ㅎㅎ 목욜 못들어오고 이제사 들어옵니다~
정말 You two both were wrong.이란 표현은 약간 우리말과도 표현이 비슷한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Mommy is really mad.
요 표현 앞으로 자주 써먹겠습니다 ^^
You shouldn't hate your friend : 꼭 기억하겠습니다. ^^
이렇게 응용하면 되겠군요. --> I shouldn't hate my husband. 도 닦는 심정으로 ㅋㅋㅋ
It doesn't matter who started it! : 이 표현은 아랫 책에도 잘 나와있습니다.
처음 부분이 약간 다르긴 다르긴 하지만.
두루두루 바꿔 쓰셔도 될 듯 하네요.
데이빗 시리즈는 울집에서 환영받는 책입니다. ^^

아, 다음주는 제 차례인데, 벌써 듣기 평가 문제는 다 뽑아놨지만
괜히 심적부담은 크네요. 히힛~
그래도 열심히 열심히 ^^
예남매맘님 수고하셨어요~ ^^
1. Did something happen with your friends?
2. Friends should get along well.
3. Apologize to your friend.
4. Your friend made you upset.
5. Bun you shouldn't hate your friend.
6. Why don't you try talking to him first?
7. What are you two doing? Are you fighting?
8. He started it.
9. It doesn't matter who started it.
10. Apologize to each other.
11. Mommy is really mad.
12. You both want to get punished?
13. You two both were wrong.
It dosen't matter who started it.
이 문장을 보니,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재헌지윤엄마님께서 올려주신 하루 한마디 영어가 생각나네요..ㅋㅋㅋㅋ
It dosen't make sense.
정말 이해가 안 된다..
출퇴근시간에 본다고 프린트는 했는데..
요즘 오가면서 책을 읽다보니, 잘 못 봤네요..ㅋㅋㅋ
그래도, The tale of Desperaux 다 읽었어요..ㅋㅋ
출퇴근 시간에만 읽다 보니 몇 개월이 걸렸네요..하하하
다음에 읽을 책은 Hugo입니다..ㅋㅋ
책이 두꺼워서 집에서만 읽어야할 것 같은데..
집에서는 좀처럼 제 시간이 없으니, 아마 더 오래 걸릴 것 같아요..ㅠㅠ
요즘 소의는 7살이 된 소의는 피아노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조르고..
저의 고민은 아주 기본적인 수학도 제대로 안 되는 소의 때문에 걱정이 되고..이런 상황이네요..
어린이집 선생님도, 소의가 수에 좀 약하다면서, 다른 수업할 때는 젤 열심히 듣고,
눈도 초롱초롱한데, 수학수업을 하면, 관심이 없어한다면서..
소의는 수학만 좀 신경쓰면 완벽할 것 같다시는데..
수학만 하게 되면, 토깽양이 건성으로 하는 것 때문에 저는 화가 나고,
제가 화가 나니, 토깽이도 마음이 안 좋아지고..
악순환의 연속이네요..ㅠㅠ
아...고민이여요~
지원이는 학교 가서 저는 서진이 깨우기 직전 막판 쑥질입니다. ^^
서진이가 재롱이 많고 영어로 아웃풋이 지원이보다 훨씬 잘 나오니까 해주는것도 신이 나요.
유치원 가면 맥이 끊길까봐 이제부턴 거의 종일 영어로만 대화하려고 해요.
물론 좀 어려운말을 하면 우리말로 해~! 이렇게 하지만 영어 우리말 번갈아 하면 또 금방 해결이 되고...
사실 종일 영어해준다고 하면 엄마가 잘났네. 그런 사람 몇이나 되냐 그런 말이 나올까봐 대놓고 얘기는 하기 힘든게 사실인데 엄마맘이란분이 쓴 글 보면 하기 나름이 맞아요. 그쵸그쵸?^^
엄생영 어머님들...
엄마맘님 글 한번 읽어 보세요..
자극 팍팍입니다...
저 오늘 장 담갔어요..
ㅎㅎㅎ
당연...친정엄마가 거의 다 하시고 가셨지만..
3년째 담가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생각 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올해도 만나 된장과 간장을 기다리며......오늘하루 정리 하려고 합니다..
아침부터 특별히 한 것 없이 바쁜 하루 였네요..
기억에 남는 문장은 ..
바로 밑에 두아들맘님께서 올려주신...
what are you two doing, are you fighting?
What are you tow doing, are you fighting?
계속 이문장만 반복하게 되네요... 다음으로 진도 쭉쭉 나가야하는데...
그런데 two가 이렇게 문장에 들어가서 사용되니 느낌이 아주 색달라요.
전 모르는 영어의 세계가... 에구 둘째가 자다 깨서 우네요... 휘~
'차고넘치게 들어라~~~~'
이제 이 말이 귀에 맴돌듯~~
엄생영CD는 책에 꽂힌채 항상 잠자고 있는데~ 이런....
엄생영이 올라오는 날은 그래도 좀 봤던 것같은데
이젠 숙제가 좀 줄어드니 맘이 느슨해진건지... 책이 안봐지네요~
댓글달기 전에 한 번 쓱~~~~~ 읽어봤어요.
며칠전 부터 현우한테 썼던 말은 'Friends should get along with' 였어요.
3월5일부터 어린이집을 가는데.... 요즘 그 사전교육 중이거든요.
아직도 밥은 떠먹여주고, 손도 씻겨주고, 양치도 해주고...
옷입혀줘, 신발 신켜줘... 사실 뭐하나 혼자하는 게 없으니
살짝 걱정이 되더라구요~ ^^
어제 새벽에 현우 고모가 아기를 낳았어요. 1.35kg 남아
지금이 34주인데, 아기가 한달전부터 안 커서 며칠전 정밀검사를 했더니
영양공급해주는 탯줄이 꼬여서 아기가 안 큰다는 진단을 받고 급하게 수술을 해서 아기를 꺼냈어요.(?)
아직 인큐베이터에 있는데, 아기가 건강하니까 2kg만 넘으면 퇴원할 수 있다고하니 다행이죠
오전에 고모 병원에 가서 아기를 살짝보고 왔네요.
병원에 가니 사람도 많고, 복도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계시니까 현우가 하는 말
(현우는 아직 수일치 시키는 걸 잘 못해요)
'There is so many people. A girl is cleaning the floor. Why a girl is cleaning the floor?'
그러곤, 아기를 보면서 하는 말
'A baby is small. A baby is cute. baby's feet is moving'
아... 현우가 이럴때마다 생활영어를 열심히 해야겠다! 다짐을 해봅니다~
이번주 엄생영도 더 익혀서 현우게 맞는 건 좀 써봐야겠어요.
특히.... 이거!!! 'Your friend made you upset' 말고... 'Did Mommy make you upset?"
현우가 놀아달라고 마구 조를때... 전 쑥질을 하고 있으니...
현우가 많이 속상하겠죠? ㅋㅋ^^
저 왔습니다용~! 위에서 you two 라는 것은 너희 둘 말이야 어쩌구 그런거니까 you 라고만 하면 너 라고 하는거니까요.
저도 매일 잘때 mp3로 이어폰 해서 영어 들으면서 자요. 이젠 어느새 그냥 자려고 하면 잠을 못자는 수준이 되었어요. 자장가처럼 들려요. 역시 잠오는데는 영어소리가 최고에욧~!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목에 칭칭 등에 이어폰 꼭지가 박혀서 아프기도 하지만 ㅋㅋ
아이만 하게 하지 말고 그냥 같이 하면 그게 제일 와따~! ^^
요즘 지원이 집듣하는걸 우연히 한챕터 같이 봤는데요. 그냥 아이만 하게 하는거 보다 제가 같이 그 내용을 아니까 훨씬 좋아하네요. ㅜㅜ 애들 영어하게 하려면 엄마도 같이 안할수가 없어요.
그래도 이왕이면 긍정적으로 그려~! 나도 영달 되보자 하는 마음으로 매달려보는거에요~!
우리 엄맴버들은 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돠~
제 댓글로 분위기가 사셨다니 엄허나 북그러워라 *^^*
앞으로도 자주 재롱 선사 할께요~!! ㅎㅎ 오늘이 목요일인데 공휴일이라 자꾸 토요일같아요.~!!
근데 몸살기때문에 이 댓글 쓰고 다시 전기담요 속으로 들어가야겠어요.ㅜㅜ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