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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그마
  • |
  • 2012-03-02 01:36
답댓글

오늘도 시그마가 대문 닫습니다. ^^

 

나연/7세

 

둘째가 잘 때 한글책을 많이 읽어주었습니다. 제 기준에서는 요거이 '많이' ^^~~~

헨젤과 그레텔은 책 읽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제게 다 설명을 해줬고,

손오공은 그 긴 이야기를 짧게 담아내려니, 과연 나연이가 이해를 했는지가 의문이고,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크림빵이 늘었다 줄었다]입니다.

크림빵 10개를 가지고 덧셈, 뺄셈을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수학동화책인데(아이세움),

아이디어가 아주 기발합니다.

이 책을 사랑하게 될 것 같아요. ^^;

혹시 도서관에 있으면 꼭 빌려 보시고,

10까지의 덧셈, 뺄셈이라고 너무 유치하게 생각하지는 마세요~ㅋ

수학적인 개념을 떠나서 상상력이 아주 일품인 책입니다.

강추!! ^^

 

 

 

누적 : 한글책(45권) / 영어책(29권) - 총7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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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2 09:50
오호...크림빵 재밌겠어요....그래도 저보다는 다들 진도가 빠르시네요....
전 아직도 한글책 읽은 거 한자리수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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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01:07
답댓글

7세 하원이

 

어제는 하던 일을 마무리 짓느라 무척이나 바빴습니다... 결국 하원이 얼굴 한번 못 보고 지나갔네요

더불어 책도 못 읽었어요...

 

하루하루 모든 쑥맘들 행복하세요~~

오늘은 인사만 드리고 열심히 댓글 달고  사라지겠습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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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2 01:42
많이 바쁘셨나봐요. 날씨 좋았는데...
봄날씨 같았어요. 창문 열어도 춥지 않고.

내일(아님, 오늘) 아침도 힘차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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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1 18:48
답댓글

7세 서영이와 6개월된 재영이네

 

요즘 사자털님 글을 읽으면 어딘지 모르게 우울하신 것 같아

만날 수 있는 친구라면 그냥 잠자코 얘기 들어주고 토닥토닥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정확히 '나 이래서 우울해요'하고 이유를 쓰신 적은 없지만, 책 소개하시거나 일상에 대해 담담히 하시는 말씀 속에서 아이들 키우느라 바쁜 생활 속에서 정작 '나'는 점점 없어지는 것 같은 상실감이나 허탈감같은 게 느껴져서 뭔지 모르게 공감도 되고... 그렇더라구요.

힘내시고... 앞분들 말씀처럼 이제 일도 나눠하고... 더 깊은 얘기도 나누고... 그래요. 사자털님~ ^^ 

 

글구, 오늘 책 소개도 넘 감사드려요~

<우리 가족입니다>는 저도 가지고 있는데, 읽을 때마다 뭔가 가슴이 뭉클해서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에요. <뒷집 준범이>랑 <비가 오는 날에>도, 그리고 생동감넘치는 <달려>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내일은 도서관에 다녀와야겠어요~ ^^

 

 

한글책

#23. 시간상자

#24. 지하정원

#25. 봄날 호랑나비를 보았니?

 

영어책

#30. Dinosaur roar!

#31. Little Penguin's Tale

#32. Aesop's Tale

 

참. 읽은 책 아래 있는 사진은 어제 올렸던 '북풍을 찾아간 소년' 사진이에요.

배경 위에 북풍을 펜으로 그려서 투명한 바람의 느낌을 표현한 것이나...

인물들을 따로 그려 배경 위에 오려붙이고, 식탁보는 실제 천으로 붙여 표현한 것이나...

이야기는 잘 알려진 옛이야기이지만, 표현방법이 좀 독특하죠?

<구름빵>으로 잘 알려진 백희나씨 책이네요.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죄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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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01:12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있으면 넘넘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버릴 때가 있어요
ㅋㅋ 그럼 안되는데 ~~ 쩝...
서재야놀자님도 잼있는 책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다들 워찌 그리 부지런 하신지....글 보면서 저도 힘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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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3-01 16:42
답댓글

가영 7세, 태경 5세

 

오늘 날씨가 참 좋아서 아이들과 공원 산책도 하고 놀이터도 갔다 왔네요.

모처럼 강한 햇빛을 쏘이며 다니니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물론 아이들은 더욱 좋아했지요.

 

*한글책

37. 아델과 사이먼

38. 아델과 사이먼 이국에 가다

 

*영어책

50. morris the moose

51. dinner

52. gran

53. the new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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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1 18:22
요즘 읽기 리스트에서 '아델과 사이먼'책이 많이 보이네요~^^
저도 기회되면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세이렉 스티커 음원 작업 방법은 유게에서 '세이펜'으로 검색하시면
작은기적님이 올리신 '세이펜 스티커 음원 작업'게시글이 있어요. 무척 상세히 잘 설명해주셔서
저도 그 게시글 보고 세이렉 스티커 작업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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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1 22:17
진짜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가까운 곳 소풍이라도 다녀오고 싶었는데 아그들 둘 다 감기가 안떨어져 또 방콕했어요.
가영이 신났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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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ni94
  • |
  • 2012-03-02 01:14
매일 매일 읽기방에 들어오기 전 준비물이 있어요..
포스트잇이랑 볼펜...^^
지금도 아델과 사이먼이라고 적었답니다...
내일도 날씨가 좋을려나...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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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3-01 15:54
답댓글

5세 원영

 

어제 읽은 책들이에요~

한글 책 읽기가 영어책 읽기에 비해 부진해서....한글책을 좀 더 열심히 읽어야겠어요. ^^;;

 

 

요즘은 Handa's Surprise를 하루에 한번씩 꼭 읽네요~

읽는다기보다는...노래를 부른다는 것이 맞겠네요.

문진 MLL의 Story song을 세이렉 스티커 작업해서 붙여주었더니 잘 듣고 있네요. ㅎㅎ

(위 책들 모두 세이렉 스티커 작업했어요. Who says Woof? 빼구요. ^^)

저도 책만 사놓고 노래는 이번에 처음 들어보았다는...^^;;

MLL의 Handa's Surprise 스토리송 무척 흥겨워요~!!

 

다른 책들도 점차 세이렉 스티커 작업중인데...

CD 찾아서 듣는 것 보다는 훨씬 수월하고 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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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3-01 16:46
세이렉 스티커 작업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저희는 ort 세이펜 최근에 구입했는데 워낙 기계치라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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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le04
  • |
  • 2012-03-01 15:28
답댓글

애들 아프면 엄마도 같이 아프죠.

울 딸램도 아파 4일째 방콕하니 서로 한계에 다다르고 있슴다.

외출도 못하고 서로 삐지고 화해하고 지지고 볶고 하다보니 헐~~

내일은 얼집에 가겠다네요.. 좀 많이 좋아지기도 했고 ㅎ ㅎ

맘들 이번계절감기는 넘 독하더군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구.

사자털님 좋은 글 항상 감사하고 홧팅하시길..

사는게 다 그렇죠 모~

미래생각하면 답답하고~애들귀여운 모습에 잠깐 웃고~

그리고 기운내고 긍정적으로 업업하는거죠 모^^

5세 서영이 2/29일 읽은 책입니다.

71. 사막으로 쫓겨난 목마른 까마귀

72.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73. 공룡

74. little blue and little yellow

75. spring is here

76. Incy wincy spider

77. humpty Dump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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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3-01 16:50
서영이 감기가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예요.
우리 집 아이들도 계속 골골하는데 방치하고 있네요.
오늘 날씨가 좋아 공원 산책도 하고 달리기도 하며 열심히 운동해서 물리쳐 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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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1 22:36
저희 집엔 7세 서영이가 있답니다 ㅎㅎ
저희 집 아이들도 보름째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 걱정이에요. 이제 3월이니 아그들 다 어서 감기 뚝 하고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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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3-01 13:42
답댓글
우리집에 괴물이 득실득실.. 저책 재미있어 보이네요.
사자털님 수현이 아픈 가운데도 고군분투 해 주시는데 제가 제대로 서포트 못해서 죄송해요.
실은 집안에 일이 있어서.. 요 며칠 정신 없을 듯 합니다. 제가 못 들어와도.. 이해해 주세요.

어제는 아이 유치원 오리엔테이션에 다녀왔어요.
가서 들은 이야기.. 엄마들은 항상 아이들에 대해 조급해 하고 걱정한다.. 6살 엄마들은 7살을 걱정하고 7살 엄마들은 8살 초등 입학에 너무 걱정을하고.. 너무 앉아 있는 공부를 시키려고 하는데 나중에 아이가 견디지 못하니 지금은 몸으로 익히고 배울 수 있게 많이 데리고 다니고 근처 공원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라는 원장님.. 제가 다시 그 원을 선택한 이유랍니다.
그런 곳에 아이를 다시 보낼 수 있게 되어서 참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우리 둘째가 다닐 원은 아직 유아들만 있는 곳이라 산책이나 야외학습이 없는 곳이라서.. 아이가 좀 갑갑해 할 것 같지만 벌써 유치원 보낼 수도 없는 4살이니.. ㅎㅎ 그냥 보육 잘 해 주시는 것에 만족하고 아이가 행복해할 정도만 있게하고 오후에는 일찍 데리고 나와서 엄마랑 놀러 다녀야겠어요.

어제 울 아들은 Froggy 2권 읽었어요.
매직트리 한권 집듣도 했구요. 제가 좀 정신이 차려지면 다른 것들도 할텐데.. 앞으로 한동안은 바쁠듯 합니다. 그래도 잠시 잠시라도 들리고 댓글 달께요..
사자털님.. 다른 분들과 대문 여는거.. 돌아가시면서 해 주세요. 지치지 않고 끝까지 가는게 중요합니다.
한분이 계속 대문 여는것.. 힘들어서 안되요.
저도 바쁜일 정리되면 대문지기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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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3-01 16:54
윤성누리맘님 댓글보니 사자털님에게 많이 미안해지네요.
그저 받기만 하는 것 같아서...
아이들 개학하면 오전에는 시간이 좀 있으니 저도 도와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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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1 22:38
저도 대문여는 것 함께 할께요~
앞으로 걸어야 할 먼 길,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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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콤비
  • |
  • 2012-03-01 11:12
답댓글

와..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그리고 대문열 때 너무 부담안가지셔도 돼요~~

그냥 대문열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해요^^

 

저도 책목록은 오늘오후 또는 내일 올릴게요~~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윤후마미에서 달콤비로 닉넴변경했습니다.

쑥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얕은 인맥을 가지고 있지만ㅎ

그래도 혹시 절 아는 분들을 위해...

며칠간은 요 멘트를 달아야 될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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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재야놀자
  • |
  • 2012-03-01 22:40
달콤비.. 좋은 닉넴입니다.
윤후마미님 새 닉넴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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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3-01 10:12
답댓글

사자털님, 저 달려 책 넘 좋아하는 책이에요.

울나연이가 그거 완전 깔깔대면서 봤던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몇 번이나 빌려다 보았지요.

정말 스케치 솜씨가 대단해요.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

 

오후에 다시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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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세잔
  • |
  • 2012-03-01 09:48
답댓글
눈팅만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ㅎㅎ^^;;
좋은책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눈팅그만하고 조만간 참여 해야겠어요 ㅋㅋ
몇자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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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쉴리맘
  • |
  • 2012-03-01 09:38
답댓글

아침 일찍...아니 새벽에 들어오셨네요...

사자털님 글 읽고, 아침부터 괜히 눈물이 주르륵....

이 작가 그림..글..너무 좋네요...

여기가 한국 같았으면 당장 쫓아가서 한권 사보고싶은데...(여긴 중국 상해.)

흠...울 딸래민 왜 맨날 같은 책만 가지고 오는지....아마 이것도 성격인가봐요.

아니면 저도 당근줘가면서 새책을 디밀어야하는지...읽기방에 끼고 싶어도 맨날 같은책이라 못 끼고

맨날 구경만 하다 갑니다...제대로 말하면 '참고'이지요...읽기방 댓글들이 얼마나 좋은 책들이 많은지

많은 도움이 됩니다.

매일 열심히 하시는 사자털님에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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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3-01 10:13
아니.. 일빠를 !!
반가워요 .. 애쉴리 맘님.. ~~
그냥 .. 같은 책이라도 .. 매일 올리면 되는데 .. 오늘부터 읽기방 참석해요 ~~~
여기 있으면 좋은 책들 많이 알게 되는 거 같아요 .. 그죠?
저도 여기서 눈 여겨 보고 있다가 다음번 책 살때 구매해야하지 하면서 벼루고 있는 책도 있어요.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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