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토끼네 집은 좀 해볼만 할 것 같다가도... 바로 포기~!!! ㅎㅎㅎ
분명 풀칠하다가 까만 때 뭍은 지문 표시 막 나고 그럴 것...
게다가 밤 새 만들었는데, 울 아들 분명 30초도 안되어서 망가뜨리고 엄마 씅질 날 것~!!!
하우~ 그냥 눈팅으로 어머어머 왠일이야 너무 멋지다만 되뇌일 수 밖에 없군요!
아... 멋지다~
하나를 알려주니 열을 아시는 재주들이 있으신거 같아요~ 아마 그러한 면에서 천재들이 그런다죠~ 대단하세요~
너무 멋진데 .. 도전해보고싶은데... 이거참... 저주받은 손이라...
어쨋든 함 보고 나중에 도전해 봐야 겠어요~
잘하셨씁니당~~~~
아가도 있는 사람이 이리 부지런하구만..
넘 멋져..멋져...
그 손재주 아깝다야..
난 하다가 내가 스트레스 받을거 같어..
그래서 야밤에 그리 안자는겨?..ㅎ
분당 잘 다녀오세요^^*
볼수록 멋진 사진 기술에
볼수록 탐나는 집이네요~
서연이 절대 보여주면 안되겠어요~
나중에 시시맘의 그 다양한 취미활동도 공개해 주세요
사진기술이 정말 예사롭지 않습니다용~~~~~
실력도 넘넘 좋으시구요~~
와우~~~~
눈 띠용 띠용...사진기술..정말 좋으세요. ^^
아직 제이맘님네 댓글도 못달았는데.....
그 사이에 이렇게 멋진게 탄생할줄이야..
시연이 완전 부러워요~~~
시시맘님 무슨 손재주가 이렇게 좋대요 ?
저 실바니암패밀리는 울집에 많아요 .
빨간 지붕 집도 있고... 학교도 구입하고 .... 이제 더이상 안 삽니다.
직접만든 이 집은 넘 넘 이쁘네요
만들어 줄 능력은 안되니깐 .. 아예 보여 주지도 말아야겠다...
이럴줄알았쓰~~~~~~~~~시시맘님 ^^
정말 깔꼼쟁이셔라~~ ^^
제이맘님 시시맘님~ 두분 동아리 만드셔야겠어유~~~~^^
어쩜 이리도 손끝들이 섬세하신지~~~ @.@ 띠용입니다용 ^^
넘 예뻐용 ^^
앙 울아그들도 요거 만들어주면 아주 쓰러질텐데... ㅠㅠ
이건 내능력밖인게야~~~ ;;;
정말 훌륭하셔용~ !! d^^b <--- 이거이거 맘에 들어요 원영사랑님 ㅋ
오마나~~~!! 역시~ 역시~~~~~
전 그냥 구경만하고 작업하는 건 접어야겠어요~ㅎㅎㅎ
우드락으로 벽을 만드니 정말 건축학과 학생들 만드는 모형삘~~~나는데요~^^
훌륭하셔용~!! d^^b
으하하 저도 똑가튼거해써요.. 많고 만흔 샘플중에 똑가튼게 걸리다니ㅎㅎ
초밥집 만들자는걸 제가 우겨서 이거 했거든요. 저는 탁자가 자꾸 고꾸라져요.
힘들다는거 왕 공감^^;;; 그냥 북아트나 해줘야게써요. 넘 어려워 ㅜㅜ
와아~~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어쩜 이리 잘 만드셨는지~~~
제이맘님께서 만든 집도 넘 멋졌는데 정말이지 멋집니다...
흠흠...저도 도전해볼까요?
넘넘 부러워서....
정말 다들 재주가 좋으세요^^
입이 떡~~~~!! 벌어져서...다물어지지가 않습니다...
어쩜 이리도 앙증맞은지...
넘 이뻐요...
거봐요..제가 만든건 허접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확실히 주방이 멋지네요...
저도 뭐하나 만들까봐요....아직 개구쟁이맘님이 소개해주신 유령의집도 못만들고 있는뎅...으짜나..
암튼...넘 이뻐서...감탄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