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막 눈물이 나네요.ㅜ.ㅜ
아.... 마지막 솔직히 상상한대로 인데도,
그래도 참 눈물이 나요.^^
멋져요 많이 책 소개 해 주세요 전 이분 처음예용 여태 뭐했는지 ㅠㅠ
저도 우연이 늘감동이더라구요
동영상으로 보니 더 감동요
울공주 grew and grew 만 연신 ㅋㅋ
아.. 동영상으로 보니, 더 좋으네요..
참.. 읽고난 후의 느낌이 남다른 책같아요..
우리애들은 그닥 느낌이 안와닿는지..
그느낌을 못느끼는건지..
너무 좋은책..간직하고 싶은 책이에요..
어제 이 책과 다른책들 대여해서 가지고 갔더니 대충보고 다른 빌려간 책들만 보는 호호하하남매들.
그래서 밤에 저혼자 보면서 아이들 자면서 들려주었지요.
아침에 울 딸 민하 일찍 일어나 이 책 읽어달라고 가지고 와서 읽어주는데
엄마가 노래 불러주는 부분에서
노래 자기가 한다며 노래 부르는데 첫 줄말 잘 따라하고
나머지 웅얼웅얼 맨 끝부분 따라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내용이 슬퍼서 울먹울먹.....
"엄마도 나중에 이렇게 할머니처럼 머리 하얗게 되는거야?"
"그리고 나이들면 죽는거야..??" ... 책 내용에는 죽는내용 안나오는디...
아마도 나중에 아빠가 딸래미 아가를 안아주고 있는 모습을 보며 그런 생각을 했나봅니다.
이젠 한동안 이 노래가 자장가처럼 불러주어야 될 것 같아요.
감동있고 좋은 책 소개 및 동영상 감사드려요~
조금은 투박하고 씩식한 남자분의 목소리로 듣는데도~
끝으로 갈수록 마음이 먹먹해 지네요^^
책으로 꼭 읽어봐야겠어요~
저도 처음에 참...눈물 흘리면서 읽었던 책이에요. ㅜ.ㅜ
그나저나 은주리님 시계는 정말 미스테리~~~로군요~ㅎㅎㅎ
저는 원영이 3살 여름이었나?? 원영이가 제 시계를 가지고 놀고 있었는데...
손목시계 뒤 뚜껑이 열려있고 수은 건전지가 없는거에요~
좀 오래동안 차지 않았던 시계라....제가 건전지를 빼 놓았었는지...긴가민가...
원영이가 삼킨 것은 아닌지 불안 불안....결국 종합병원가서 엑스레이까지 찍었는데
삼킨 것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고 안심했었네요.
수은 건전지 삼키면 장기에 천공 생긴다고하여 십년감수한 기억이 있어요. ^^;;
수은 건전지가 아닌 시계가 통째로 없어진 것은 그나마 다행이라 할 수 있습니다. ㅋㅋ
back and forth다음의 lullaby가 굵은 남성의 먼치아찌 목소리인데도
눈물이 글썽이려고 하네요...
(요즘 먼치 디비디보며 느끼네요..먼치아찌..아이들을 정말로 사랑하시는 분이구나,,,라구요)
저도 읽으며 마지막으로 갈수록 가슴이 먹먹해져 오던 책입니다..
우리 아이들도 다시 한번 돌아봐지구요..
다시봐도 윽..목이 메이네요...
요즘 유성이랑 희선이가 귓속말에 대고 말합니다..
내가 더 크면 엄마 안아줄께요..라고...
(유성이는 귓속말로..희선이는 큰소리로 자랑하듯^^)
그말 듣고도 뿌듯했는데..(엄마가 살 좀 빼야겠다..ㅡ.ㅜ)
은주리님 시계 맞아요..변기속에 들어갔을 수 있겠네요..
저희도 유성이가 아기때 변기에 멀 집어넣어서 변기를 통째로 뜯어고친적이 있어요..
동영상 보고 난후라 웃긴 댓글이 안되네요...
하진아...더 큰 거 집어넣음 안된대이...^^
은주리님의 그 시계는 정말 동화책처럼 변기속으로 갔을까요???
개구쟁이 하진군 아마도 엄마 모르게 꼭꼭 숨겨놓은 듯 싶습니다요~
아마도 이사를 해보시면 찾지 않을까 싶네용..ㅋㅋ
이 책 도서관에서 표지만 보았는데 동영상보고 나니 빨리 보고싶네요.
오늘 한번 아이들 잠잘때 읽어주어야 겠어요.
동영상 잘 감상했어요 은주리님~~ ^^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된 영어책,, 지금은 매일 밤 잠들기 전에 읽어주는 책이 되었답니다. 그리곤 , 아들이 엄마 내가 어른이 되면 엄마한테 노래 불러줄게 한답니다. 적극 추천하는 도서.. 꼭 읽어보세요..
지인에게 이책을 추천받았었지요...
바로 인터넷 주문하고.. 몇일~~ 아이들 병원때문에 나가려는데 책이 배달된거죠~~~
바로 나가야했기에.. 책들고 차안에서 바로 CD부터 틀었네요...
상당히 높은 감성지수 소유자..작.기는 운전하면서 글썽글썽~~합니다. ㅠㅠ
갑자기 갓길에 주차하고 지인께 바로 전화했다죠...
정말 고맙다고........
엄마라는것이 축복입니다. 이렇게 예쁜 천사들이 내품에 안겨있으니까요~~~ ^^
이책은 정말 Love you Forever~~입니다. ^^
은주리님~~~ 감사해요^^
(제 CD에선 여자분이 노래를 불렀네요. 책속의 아이가 커가면서 노랫소리는 점점 옅어지는데..어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