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엄마표영어5년째 진행기-첫째마당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올공이
  • |
  • 2012-06-19 00:40
답댓글

유게에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리고 이래저래 검색해보다가 요글까지 찾아 들어오게 되었네요..

너무 소중한 경험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런데 투프린스님의 아이는 많은 듣기 노출로 아이가 노래도 따라부르고 대사로 읊조리고 이랬다고 하셨는데.. 아이의 성향차이가 아닐까해서요..

저희 아이도 정말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출해줬는데도 그 흔한 영어동요, 대사 한마디 따라하는걸 들은적이 없어요.. ㅠ 정말 너무 기운 빠지는 일이지요..

여러 글들 검색하다보면 두돌도 안된 아이가 브라운베어를 따라 부른다는둥.. 디브이디 대사를 따라한다는둥.. 그러던데 어찌 우리 아이는 전~ 혀 그런 아웃풋이 없는건지..

영어씨디, 디브이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많이 노출해줬었거든요..

그나마도 6세 되니 엄마 뜻대로 잘 안 따라줘서 답답하네요..

그동안 쓰신 다른 글들도 읽어보러 갑니다..

감사, 또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2-02-29 06:36
답댓글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글이네요. 꾸준히.. 하루 하루 엄마표 진행하시면서 필요했던 부분과 꼭 챙겨서 진행하신 것.. 세세하게 적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과한 것은 부족한것만 못하다라는 말도 제 가슴에 남고.. 엄마에게도 이리 힘든 영어인데.. 아이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하셨다는 부분이 정말. 와 닿아요. 우리 아이들.. 너무 어린 나이에 많은 것을 강요 당하는 요즘.. 아이와 함께  한걸음 한걸음.. 같이 가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소중하고 감사한 글.. 꼭 간직해 둘꼐요. 그리고 2탄, 3탄.. 꼭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리mom
  • |
  • 2012-02-29 02:53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6세 된 아이 엄마표라고 말만 앞설 뿐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 같아 항상 불안한 엄마입니다.

흘려듣기 하나만 봐도 제대로 신경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

님의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 서연맘
  • |
  • 2012-02-23 22:48
답댓글
투프린스님! EBS에 출연하신 거 봤는데..완전 대단하시고 부럽고..아드님들을 사랑하시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 졌어요^^ 화상영어하면서 외국인과 대화하는 큰아드님의 모습에...완전 기절초풍...대단하십니다^^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리며, 유게에 자주 들리셔서 이런 좋은 글 많이 남겨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짠쎄맘
  • |
  • 2012-02-23 21:36
답댓글

투프린스 님의 글을 보며 많은 것들을 깨닫습니다.

빠른 것이 좋다는 시대에  떠밀려오듯 아이들을 교육하는 이 시대의 우리 엄마들의 교육에 또 한번 생각하게 해보는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 키우신 선배님으로서 정말 좋은 글 감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혁이맘
  • |
  • 2012-02-23 15:25
답댓글

그간 엄마표영어 진행하시면서 느끼신 마음이 많이 공감됩니다.^^

5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영어공부법을 이렇게 풀어내 주신다니

기대도 되고 감사한 맘도 들고 하네요.

영어뿐 아니라 한자까지 이렇게 꾸준히 하시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당찬 엄마실거 같아요.

이탄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준유승맘
  • |
  • 2012-02-23 13:22
답댓글

투프린스님, 진솔한 이야기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야기가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군요...

저는 아이가 느려서 발음이 영~~아니여도  영어책을 잘 못읽어도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요..

남의 아이와 비교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저도 흘려듣기 열심히 해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2-02-23 12:09
답댓글

와우~~~ 넘 감사해요

하나하나 새겨들을것이 많네요~~

이제 첨으로 시작하는 입장에선 이런 글들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지네요~~

너무 과하지 않게 제가 지치지 않게 시작해보렵니다.^^

7세 된 큰아들 넘 늦게 시작한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조바심내지 않고 천천히 해보렵니다.

 

두아이의 엄마는 강하니까요~~

여기서도 화이팅을 외치고 가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미영76
  • |
  • 2012-02-23 01:04
답댓글

과한것은 모자른 것만 못하다 라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

너무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를 헤매이다가 정작 아이들과의 시간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요즘 종종 들었거든요~

모든 걸 다 해줄수도 없으면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너무 급하게 몰아치는 건 아닌가 고민되는 순간이였는데 영어 동요 한곡이라도 엄마와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푸른희망
  • |
  • 2012-02-23 00:26
답댓글

투프린스님..소중한 글 넘 감사드려요.

낮에 회사에서 잠깐 읽긴 했는데, 방금 다시 읽었어요.

한줄 한줄 모두가 놓칠수 없는 얘기들이네요.^^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아이의 성향과 수준에 맞게 과하지 않게

듣는 귀 먼저 뚫릴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넘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듣기의 중요성..

항상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여전히 듣기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어요.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5년간 아이와 함께 해 온 이야기 들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0:42
직장맘들이 엄마표 영어를 하시기는 더 힘드시겠지요. 잠깐 보는 아이에게 영어라는 어려운 과제를 가지고 씨름을 하자니 아이가 안쓰럽기도 하구요. 다른건 몰라도 흘려듣기는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지에 따라 아이들이 말하는 발음이나 아웃풋이 빨리 되거든요. 제가 큰애는 한글때문에 고생을 많이해서 둘째는 한글공부를 먼저 시키느라 책읽기는 이제 두달전부터 시켰답니다. 하지만 영어소리듣기와 영어동영상 보기는 매일 꾸준히 시켰더니 말하기는 형만큼은 아니더라도 영어로 듣고 한국어로 무슨뜻인지는 말할수 있네요.
책읽기가 안되어 있어서 유창하게 영어로 말하지는 못하지만 영어로 듣는건 바로 무슨뜻인지를 알더라구요. 어제부터 화상영어를 시작했는데 첫날인데도 어찌나 듣고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잘하던지....
듣기를 5년째 하고 있으니 말하기는 시간문제였네요. 나중에 화상영어에 대한 글도 올릴 예정이지만 짧게 말하자면 엄마가 유창하게 영어를 해주지 못해서 선택한 방법이 매일 화상영어를 하는거였지요.
아이들이 오랜시간 흘려듣기와 집중듣기를 많이 해서 머릿속에 영어가 가득차 있는데 이걸 말로 하게끔 엄마가 끌어주지를 못했더라구요. 책도 잘읽고 스토리텔링도 잘하는데 영어로 말할수 있게 해준건 화상영어였네요. 말할수 있게 도와주는건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듣기는 집에서 꾸준히 엄마표로만 가능한 방법인것 같네요. 시간되시면 잠수네아이들의 소문난 영어공부법이라는 책을 꼭 읽어보세요.
저도 엄마표영어 5년 진행하면서 수도없이 옆에 끼고 읽고 또 읽으며 따라한 방법들이 많거든요.
직장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2-02-22 20:35
답댓글
저도 흘려듣기 많이해요. 가난해서 ㅜㅜ 노부영이랑 영유에서 하는 책 도서관에서 시디랑 빌려본 다음 녹음해서 mp3로 휴대기기에 항상 들고 돌아다니게 하면 계속 놀면서도 듣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0:06
저도 2년반정도는 도서관 두군데를 자전거를 타거나 버스를 타고 아이둘을 데리고 엄청많이 드나들었답니다. 돈주고 사는것 보다 빨리 보고 반납해야 되는 거라서 더 열심히 보게되는 좋은 장점도 있답니다. 앞으로 사야될 책들이 무지 많으니 처음 시작하면서 전집으로 왕창 책을 들이기 보다 도서관을 먼저 이용해 보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금도 중고를 구입하거나 도서관을 이용하고 있어서 영어공부 시키면서 거의 돈들이지 않고 엄마표영어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책사는건 무조건 금액이 얼마인지 적어 놓고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안썼을까 싶을 정도로 공짜로 아이들 영어공부 시키고 있답니다. 엄마표영어를 하면서 꾸준히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저렴하게 하는것도 오래지속할수 있는 방법이니 처음부터 너무 욕심이 과해서 이책을 안사면 안될것같고 지름신이 내리겠지만 한번쯤 더 생각해보고 구입하는 습관을 갖는것도 중요한것 같네요.
영어는 장기간 해야 하기 때문에 초반에 너무 과하게 돈이 들거나 에너지를 소진해서는 안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마트걸
  • |
  • 2012-02-22 20:16
답댓글
저는 이제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 보려는데 아주 도움이 되는 글을 읽게 되어 기쁘네요. 저도 꾸준히 끝까지 할 수 있을지 걱정부터 앞서기도 하지만 도전! 해보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1:03
자신을 믿어보세요. 배아프게 아이도 낳은 엄마인데 엄마표영어 못하겠어요.
고등학교때 어떤 남자 선생님이 하신 말씀이 항상 기억에 남네요.
여자라는 존재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고~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면서 느낀건데 내성적이고 소심한 제가 아이때문에 점점 용감해지더라구요.
은행이나 동사무소에가서 작은일 하나 처리 못했던 제가 어느날 보니 아이의 영어체험을 하기 위해
다리를 후들거리며 외국인에게 먼저 다가가 영어로 말을 붙이고 있더라구요. 심장이 터지는줄 알았지요. 하지만 아이에게 영어말하기라는 소중한 체험을 시켜주고 싶어서 주말이면 이렇게 다니고 있답니다.
저같은 사람도 하고 있는데 자신갖고 재미있게 해보세요.(참고로 전 둘다 수술해서 낳았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2-22 18:59
답댓글

히쭉...기대만땅인 글이네요..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2번 글도 있겠다..아싸.

 

짬이 나서..바로 읽을 수 있었어요.마침...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네요.

무한한 자료와 서핑들에..시간낭비를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들..더 신경쓰려해도..자료 욕심이..쉽게 컨트롤이 되지 않더군요.

 

흘려듣기와 집중듣기가 잘 되지 않아..많이 고민했었는데..노부영 씨디에서 3번 트랙의 성우들의 나레이션으로

잠자리. 흘려듣기를 바꾸어야할꺼같아요. 지금까지는 계속 노래를 무한반복하였는데...오늘 홍박샘의 테솔강의를 들으면서..트랙을 바꾸는 방법이 좋을 듯 싶어요.

 

언급하신 디비디 동영상이 하나도 없어서...맘이..무거워졌지만.

집에 있는 것들로 활용하고자 노력하렵니다.

 

먼저 가시길을 이렇게..쉽게 풀어주셔서..무지 감사하고.다음 두번째 후기 역시..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0:17
저도 다른 여러가지를 엄마표영어교재로 활용했는데 노부영이 가장 좋더라구요.
일단은 제가 배우고 싶은 좋은 노래들이 너무 많아서 선택을 했었는데 아이들이 덩달아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 노래부분만을 많이 흘려듣고 따라부르다가 아이들이 책을 외웠다 싶을때는 따라하기 부분을 집중적으로 많이 흘려듣고 따라하게 시켰지요. 반복적으로 해주다 보면 알파벳을 전혀 몰라도 책을 읽는척 하다가 나중에는 단어를 눈으로 보면서 진짜 읽게 되더라구요.
노부영책으로 1년을 진행하다 리더스책도 쉽게 1,2,3,4단계 읽게 되었네요.
리더스책을 읽으면서도 노부영은 항상 약방의 감초처럼 같이 병행을 해주었답니다.
리더스나 챕터북으로 넘어가면 내용을 이해하기 전까지는 사실 노부영책만큼 재미있지 않아 하거든요. 리더스를 한권 하게되면 노부영은 3권을 읽히게 되고 리더스2권 하면 노부영 2권으로, 리더스 3권하면 노부영1권 이런식으로 책읽기의 비중을 리더스책으로 조금씩 바꾸어 나갔네요.
그래도 자유롭게 놀때는 노부영 노래를 계속 흘려듣고 따라부르게 해주었답니다.
지금도 5년째 이지만 아이들이 가끔씩은 노부영 책을 왕창 들고 읽고 노래를 따라 부르기 때문에 책을 누구한테 물려주지 못하고 아직도 소장하고 있답니다. 노부영책 엄마표영어로 하기에 좋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한번에 무리해서 사기보다는 베스트 20이나 아이들이 좋아하는 위주의 책으로 구입해서 활용하는 것이 좋네요. 도서관을 이용한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동영상은 스카이라이프에 키즈톡톡이나 디즈니 채널을 보면서 영어를 많이 익히고 있네요.
요즘은 영어방송이 나오는 EBS e나 재능방송 그외 영어채널을 이용하면 dvd를 구입하지 않아도
영어 동영상을 항상 볼수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정큐맘
  • |
  • 2012-02-22 17:05
답댓글

저두 함께 이 기회에 영어공부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려고 합니다 ^^

진정으로 따뜻한 말씀에 공감이 되고 ,,,좋은 조언 감사해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0:29
아이랑 공부를 같이 하면서 옆에 사람 누구도 눈치보지 마세요. 영어를 가르치는 교사라는 분들도 남편이 내발음이 맞는지 물어보고 흉을 봐서 아이한테 생활영어 한마디도 못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무식하면 용감하다는게 맞는건지 전 영어를 못하지만 아이와 외국인을 만나 영어체험을 하러 다닐때는 제 발음이나 영어문장이 틀렸을까 맞았을까 생각하지 않고 용감하게 먼저 다가가거든요.
집에서라도 아이와 정확하지 않더라도 생활영어를 해보세요. 한문장이 입에 붙도록 며칠간 같은 문장을 반복하면 머리에서 생각하지 않아도 입에서 저절로 나오는 생활영어들이 날로 늘어가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호하하
  • |
  • 2012-02-22 16:39
답댓글

공감가는 말씀 그리고 정말 엄마가 지치면 아무리 좋은 정보도 휴지 조각에 불과한 것 같아요.

아이 성향에 맞게 그리고 엄마가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싫어하는 것도 좋게 만들 수 있다는 말씀

잘 새겨들을께요..

저희 아들 이번에 초등올라가는데 학습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는데 요즘 한자에 관심을 보이는데

저도 같이 관심갖고 해주어야겠어요. 5급시험은 쓰기 시험아닌가요?

주변에서 보통7, 8급 보던데... 한자를 좋아하나봐요.

 

이렇게 그동안의 진행기 잘 풀어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0:50
저는 한능원 한자를 하고 있는데 4급까지는 주관식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4급까지 공부해 놓고 내년부터는 공인급수에 도전하려구요.
한자도 영어와 마찬가지로 매일 새로운 글자를 두개씩 늘려나가는 방법으로 하고 있네요.
몇달간은 카드한장에 글자 두글자씩 꾸준히 하루에 몇장씩 읽어보게 하면서 한자를 눈에 익히게 하고
시험전 한달전에 문제집 풀기를 하고 있네요. 처음부터 6급에 도전해 한번에 합격했더니 아이가 도전하는 재미가 붙었나봐요. 7개월만에 5급에 도전했는데 다음에도 7개월후쯤 4급시험을 보려고 하네요.
뭐든지 자신감 인것 같네요. 한자도 영어를 공부했던 방법으로 동영상도 많이 보여주고 책도 읽게 하면서 재미를 붙여주고 있네요. 덩달아 둘째도 어깨너머로 장난처럼 배웠는데 꽤많이 익혔드라구요.
저도 2~3달 후에 4급시험 보려고 현재 공부중입니다. 은근히 재미가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2-02-22 16:14
답댓글

참 차분하게..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말씀해 주신,, 우리가 경계해야할 부분 신경써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정보 어느때보면 너무 많아 혼란스럽고 주눅들때가 있어요.

이걸 다 해야한다는 부담감.. 욕심껏 받아놓기는 하는데 정리가 안되지요..

내 것으로 소화할 만큼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아이들과 눈 맞추며 같이 노래하며 미소짓고,,  제가 잊은 부분을 가끔 민군이 건드려주기도 하구요..

나랑 내 아이들만 알고 있는 암호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ㅎㅎ 많이들 아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유게에서 다시 한번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서 가신 입장에서 조언의 말씀해주시고,, 추억을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1:13
저도 매일 정보수집, 자료수집해놓고 나중에는 어디에 어떤 자료가 있는지 몰라서 수집한 자료 정리하느라 새벽까지 잠안자고 지금도 열어보지 않은 파일들 넘쳐난답니다.
아이만 바라보세요.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아마 엄마 무릎베고 엄마가 부르는 노래한곡 듣고 싶어하지 않을까요? 저도 지나고 보니 후회 되는 부분입니다. 이런게 시행착오겠지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래서 제가 5년간 엄마표영어를 진행하면서 성공적인 것도 말씀드리면 좋겠지만 시행착오와 잘못했던점 위주로 말씀드리려고 하네요. 그래야 다른맘들도 저렇게
하면 안되겠구나라고 아실테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쉴리맘
  • |
  • 2012-02-22 16:10
답댓글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공감이 가네요..

엄마표 시작한지 반년되어서 저도 매일 자료수집에 선배맘들 글 읽고, 쉬지도 않고

그랬는데, 투프린스말씀처럼 엄마가 지치지 않고 즐거워야 한다는말...정말 맞는말인거 같아요.

천천히 길게...즐겁게 해야겠어요...

좋은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amila
  • |
  • 2012-02-22 15:57
답댓글

넘 공감가는 글이었어요...

하루 24시간인건 우리 모두 다 같고

어떻게 시간을 배분하고 어디에 중점을 두고 사느냐가 다르니까요..

 

그래서 학원대신에 자유시간을 될수있으면 많이 주고

즐겁게 배울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네요..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지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경은하노이맘
  • |
  • 2012-02-22 15:46
답댓글

완전 공감가는 글이네요.

늘 정보수집하고 있는 저.....반성합니다 .

아이혼자 외롭게 하지 말라는 말....다시한번 깊이 새깊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프린스
  • |
  • 2012-02-23 01:06
맞아요~ 저도 정보수집할때 자료수집할때 오늘 아니면 이자료 없어질것 같고 매일 새벽까지 인터넷에서 자료찾느라 바쁘다 보니 다음날 아이들에게 조금 소홀해지기도 했지요.
지나고 보니 정보는 계속 발전해서 항상 있더라구요. 하루하루 아이에게 책한권 더 읽어주고 시간낭비 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