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게에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리고 이래저래 검색해보다가 요글까지 찾아 들어오게 되었네요..
너무 소중한 경험담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그런데 투프린스님의 아이는 많은 듣기 노출로 아이가 노래도 따라부르고 대사로 읊조리고 이랬다고 하셨는데.. 아이의 성향차이가 아닐까해서요..
저희 아이도 정말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출해줬는데도 그 흔한 영어동요, 대사 한마디 따라하는걸 들은적이 없어요.. ㅠ 정말 너무 기운 빠지는 일이지요..
여러 글들 검색하다보면 두돌도 안된 아이가 브라운베어를 따라 부른다는둥.. 디브이디 대사를 따라한다는둥.. 그러던데 어찌 우리 아이는 전~ 혀 그런 아웃풋이 없는건지..
영어씨디, 디브이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많이 노출해줬었거든요..
그나마도 6세 되니 엄마 뜻대로 잘 안 따라줘서 답답하네요..
그동안 쓰신 다른 글들도 읽어보러 갑니다..
감사, 또 감사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6세 된 아이 엄마표라고 말만 앞설 뿐 제대로 하는게 없는것 같아 항상 불안한 엄마입니다.
흘려듣기 하나만 봐도 제대로 신경쓰는 것이 보통일이 아닌것 같아요..
님의 경험담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투프린스 님의 글을 보며 많은 것들을 깨닫습니다.
빠른 것이 좋다는 시대에 떠밀려오듯 아이들을 교육하는 이 시대의 우리 엄마들의 교육에 또 한번 생각하게 해보는 귀한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미리 키우신 선배님으로서 정말 좋은 글 감사^^
그간 엄마표영어 진행하시면서 느끼신 마음이 많이 공감됩니다.^^
5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영어공부법을 이렇게 풀어내 주신다니
기대도 되고 감사한 맘도 들고 하네요.
영어뿐 아니라 한자까지 이렇게 꾸준히 하시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당찬 엄마실거 같아요.
이탄도 기대하고 있을게요.^^
투프린스님, 진솔한 이야기 너무나 감사합니다.!!
이야기가 너무나 가슴에 와닿는군요...
저는 아이가 느려서 발음이 영~~아니여도 영어책을 잘 못읽어도 천천히 나아가고 있어요..
남의 아이와 비교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저도 흘려듣기 열심히 해야 겠네요.
와우~~~ 넘 감사해요
하나하나 새겨들을것이 많네요~~
이제 첨으로 시작하는 입장에선 이런 글들을 놓치지 않고 하나하나 꼼꼼히 읽어지네요~~
너무 과하지 않게 제가 지치지 않게 시작해보렵니다.^^
7세 된 큰아들 넘 늦게 시작한게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조바심내지 않고 천천히 해보렵니다.
두아이의 엄마는 강하니까요~~
여기서도 화이팅을 외치고 가네요~~*^^*
화이팅~!!!
과한것은 모자른 것만 못하다 라는 말이 마음에 남네요~
너무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를 헤매이다가 정작 아이들과의 시간은 제대로 즐기지
못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요즘 종종 들었거든요~
모든 걸 다 해줄수도 없으면서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너무 급하게 몰아치는 건 아닌가 고민되는 순간이였는데 영어 동요 한곡이라도 엄마와 제대로 즐길 수 있게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투프린스님..소중한 글 넘 감사드려요.
낮에 회사에서 잠깐 읽긴 했는데, 방금 다시 읽었어요.
한줄 한줄 모두가 놓칠수 없는 얘기들이네요.^^
내 아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아이의 성향과 수준에 맞게 과하지 않게
듣는 귀 먼저 뚫릴수 있도록 하라는 말씀..넘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듣기의 중요성..
항상 머리속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핑계로 여전히 듣기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어요.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봐야겠어요.
5년간 아이와 함께 해 온 이야기 들려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히쭉...기대만땅인 글이네요..천천히 다시 읽어보고 싶어요.2번 글도 있겠다..아싸.
짬이 나서..바로 읽을 수 있었어요.마침...고민하고 있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시네요.
무한한 자료와 서핑들에..시간낭비를 많이 하고 있다는 생각도 들때가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들..더 신경쓰려해도..자료 욕심이..쉽게 컨트롤이 되지 않더군요.
흘려듣기와 집중듣기가 잘 되지 않아..많이 고민했었는데..노부영 씨디에서 3번 트랙의 성우들의 나레이션으로
잠자리. 흘려듣기를 바꾸어야할꺼같아요. 지금까지는 계속 노래를 무한반복하였는데...오늘 홍박샘의 테솔강의를 들으면서..트랙을 바꾸는 방법이 좋을 듯 싶어요.
언급하신 디비디 동영상이 하나도 없어서...맘이..무거워졌지만.
집에 있는 것들로 활용하고자 노력하렵니다.
먼저 가시길을 이렇게..쉽게 풀어주셔서..무지 감사하고.다음 두번째 후기 역시..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저두 함께 이 기회에 영어공부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려고 합니다 ^^
진정으로 따뜻한 말씀에 공감이 되고 ,,,좋은 조언 감사해용 ^^
공감가는 말씀 그리고 정말 엄마가 지치면 아무리 좋은 정보도 휴지 조각에 불과한 것 같아요.
아이 성향에 맞게 그리고 엄마가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싫어하는 것도 좋게 만들 수 있다는 말씀
잘 새겨들을께요..
저희 아들 이번에 초등올라가는데 학습에 관해서는 관심이 없는데 요즘 한자에 관심을 보이는데
저도 같이 관심갖고 해주어야겠어요. 5급시험은 쓰기 시험아닌가요?
주변에서 보통7, 8급 보던데... 한자를 좋아하나봐요.
이렇게 그동안의 진행기 잘 풀어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차분하게..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말씀해 주신,, 우리가 경계해야할 부분 신경써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정보 어느때보면 너무 많아 혼란스럽고 주눅들때가 있어요.
이걸 다 해야한다는 부담감.. 욕심껏 받아놓기는 하는데 정리가 안되지요..
내 것으로 소화할 만큼이면 충분하다고 봐요..
아이들과 눈 맞추며 같이 노래하며 미소짓고,, 제가 잊은 부분을 가끔 민군이 건드려주기도 하구요..
나랑 내 아이들만 알고 있는 암호라는 느낌이 들기도 해요.. (ㅎㅎ 많이들 아시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유게에서 다시 한번 많은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서 가신 입장에서 조언의 말씀해주시고,, 추억을 풀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말씀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공감이 가네요..
엄마표 시작한지 반년되어서 저도 매일 자료수집에 선배맘들 글 읽고, 쉬지도 않고
그랬는데, 투프린스말씀처럼 엄마가 지치지 않고 즐거워야 한다는말...정말 맞는말인거 같아요.
천천히 길게...즐겁게 해야겠어요...
좋은 말씀 너무 고맙습니다.
넘 공감가는 글이었어요...
하루 24시간인건 우리 모두 다 같고
어떻게 시간을 배분하고 어디에 중점을 두고 사느냐가 다르니까요..
그래서 학원대신에 자유시간을 될수있으면 많이 주고
즐겁게 배울수 있도록 노력하는 중이네요..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지만요.
완전 공감가는 글이네요.
늘 정보수집하고 있는 저.....반성합니다 .
아이혼자 외롭게 하지 말라는 말....다시한번 깊이 새깊니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