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로라
새로운 E시작 하다가 답을 모르겠다고 몇번 물어본것 말고는 잘 하더라구요^^..


4번 오니.. 이제 Lina로 불러달라네요..
원래 Lina라는 이름은 진작에 쓰고 있었는데
제가 오니가 편해서 ㅋㅋㅋㅋ
암튼 방학 마지막까지 여행을 하고
진짜 끝까지 노느라 숙제 제출도 제때 못하고 달려왔네요..
아이둘 모두 학교에 가고 집 좀 정리하고 이제야 컴에 앉아봅니다.
일단 지난번 숙제를 미쳐 못올려서 그것도 함께 올려봅니다.
새롭게 시작된 책은 물리 부분이라 정확한 과학용어 정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사전을 찾아 과학용어를 알려줘가며 퀴즈푸는 것을 도와주었네요..
단어의 느낌은 알겠는데
정확한 과학 용어는 저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요..
암튼 이렇게 정리하며 한걸음한걸음 앞으로 나갈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지막까지 우리 17기 멤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지난주 것 지각제출요.ㅠㅠ



19번. 초3. 미셸
방장님 저두 답지 있음 좋겠다 싶었는데...ㅎㅎ
감사해요...^^ 이렇게 올려주셔서요....ㅋ
숙제제출이 늦었네요...이리저리 놀러다니느라 엄마가 점점 게을러져서요...^^

3번 초3 윤
오랫만에 미교하니 좋으네요~ ㅋㅋ
저번까지는 노트정리도 했었는데 이번엔 간단히 포스트로만 정리하구 3번 음독하고 웍싯 풀었어요.
미리미리 해야하는데 벼락숙제하는건 여전했어요 ㅋㅋ
주말에도 생각지못한 약속이 생겨 찔금찔금 나눠했구요.
개념을 확실히 못잡는 것 같아 집에 있는 관련책 읽혔습니다.
도서관에서 좀 더 관련책들 빌려와 읽혀야겠어요~






11번 찬영.
개학을 했고, 다시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었네요.
맘은 열심히라고 하는데..왜 이렇게 그게 어려운지..
이번에도 좀 몰아서 했습니다. 이번주는 조금 더 열심히 할께요.








초5 알렉스

두번 듣고 한번 소리내어 읽기
단어정리하고 웍싯하기
노트에 대략 정리해보기.
은근 쓰기가 많았네요.
거기다 matter,mass 개념을 파악하기가 아이들은 어려울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엄마마음에는 좀더 정성을 들여주었으면해서 그런지
써놓은 답들이 시원찮지만 그래도 스스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려고 잠시라도 애써본것...
그만하면 됬다...라고 만족하기로 했어요..ㅎㅎ
23번 초3 제임스
숙제방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번호가 바뀌었네요..ㅎㅎ
요번주까정 방학이니 아직은 미리 해서 주었어요..
답은 확인 안해보는걸로 하고 올립니다..
엉뚱해도 그냥 그려려니 하고 봐주세요..ㅋㅋㅋ
내일이믄 3주간의 방학일정이 끝이네요.. 월욜부텀 학교로~~~
오늘 동생이 치킨스테이크만든 사진카톡으로 보내며 인터넷 찾아서 하면 쉽다고 해보라하여...
원래 요리못하는 아니 음식하고는 별로 친하지 않는 제가 도전!!!
우찌되었냐구요...
웹에는 닭의 살을 통으로 발라서 닭의 껍질에서 나오는 육즙으로 구워서 맛나다는데....T T
저는 통으로 구하지 못해 살만 발라진 안심과 닭봉을 사오신 아빠덕택에 직접 살만 발라달라 했두만...
닭의 껍질이 별로 없어 육즙이 없어서 인지 탔습니다..
구워지긴 하였는데 까망이 부분이 많도만요..ㅎㅎㅎ
그래도 소스는 성공~~~
제임스랑 아빠는 스테키를 가장한 치킨을 드시고
저는 감자랑 양파만 먹었습니다요...
담에 재도전해볼라구요..... 통으로 바른 닭으로~~~
제가 치킨을 좋아해서...ㅋㅋㅋ
이건 제임스 과제 올리러 와서 별야그를 ...
생각해보니 이런 얘기를 딱히 나눌때도 여기가....
좋을듯 싶어...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