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요 ㅋㅋㅋ 할수 있을까 싶은데...영어책 한글책 다 되는건가요?
기간없이 기냥 300권인가요?
사자털님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워낙 컴에 약해서요
그래도 문열어주심 오늘부터 열심히 올릴게요
날마다 문열어주심 거기다 한글책이랑 영어책이랑 제목만 올리면 되나요?
전 올해 7세 올라가는 진재맘이에요
정말정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들어가는 모임이에요
어떻게 하는지 설명좀 부탁드려요
글고 넘 감사합니다.
한달 300권 읽기 도전했다가 결국 게으른 엄마때문에 200권쯤 읽었나??ㅎㅎ
그날 읽은 책들 이야기 올리는것도 정말 부지런한 엄마가 되야만 가능한가봐요..
응원합니다!!
저도 신청합니다.
한글책을 좋아해서 영어책을 다소 멀리하는 울 둥이들에게 매일매일 읽어주렵니다. 한글책은 이제 글밥이 제법 많아져서 2권 읽으면 목이 쉬네요...
매일매일 적진 않아도 이틀에 한번은 오렵니다.
도장 쿡...찍습니당^^
아이들맘을 어쩔수 없구.... 어른이나 애들이나 누구 좋아해서 가슴앓이하고 하는건 똑같은가봐요...
아마 수현이의 진가를 알 날이 오겠죠~!
유아의 책읽기... 힘들지만... 저도 도전합니다~!
2/21 도서 목록
한글책 :
1. 눈 오는날
2. 내가 괴물이라고?
3. 무슨 소리지?
4. 호랑이와 토끼
5. 피터의 조각이불 꿈
6. 북극곰 아들
7. 꼬마버스타요의 신나는 하루
8. 우리는 챌린지 탐험대
9. 에이 또 놓쳤다
영어책
1. Ghost Gets Dressed!
2. The Tooth Fairy
3. Spot loves his daddy
4. Color zoo
5. Chick
이상입니다~
광주사는 하진 하민 맘이에요^^ 아까 문자 주고 받고 찾아 들어왔어요~
저도 올해는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는 엄마가 되고 파요^^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면 1432이랍니다 ㅎㅎ
자주 자주 들르게요^^
저도 신청합니다...
제가 쑥초보고...
컴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러는데요..
이거 맬맬 카운팅 한걸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씩 올리면 안되나요?
맬맬 컴사용이 힘들거 같아서요..
지금 혼자 북트리 적고있는데 그거한번에 올려도 될까해서요..
맬맬 출쳌하는거면 힘들지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가능하면 함께하고 싶어요~
300권읽기B반이였어염..
당근 해야죠.. 매일매일 들어와서 체크해야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일이더라구염..
그래도 혼자할때보다 공동체의 파워를 알기에 다시 신청합니당..
월욜부터 출발~~^^
감사해요.. 사자털님..^^
어제는 채윤이 졸업식이어서 못들어왔어요~~
읽기방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사자털님이 열어두고 계셨네요~~
이 고마움을 어찌 전해야할지~~
2월 16일
한글 - 진저와 피클 (피터래빗)
말썽꾸러기 쥐 두마리 (피터래빗)
피터래빗 등장인물들 이름 특이한거 아시죠???
힘들거 같아서 채윤이랑 번갈아 읽기 했더니
채윤이는 이상한 책이라고 삐졌어요~~
ㅎㅎㅎ 나는 좋기만 하구만~~
같이 읽으니 너므~~ 편하고 좋아요~~
읽기방 다시 화이팅해요~~
사자털님.. ^^
어제 글 확인하고서 답글을 이제야 남겨요.. 미안해욤~
여기 다시들 모이시는군요~!? ^^
이럴 줄 알았어요.. ㅎㅎ
이미 많은 분들 신청하셨네요.. 우리 사자털님 힘 빠지지 않아 다행이에요.. ㅎ
정말 어제 하루종일 맘이 바쁘셨겠어요..
글 올리고 신경도 은근 쓰이셨을거 같고,, 딸기냠님 말씀처럼.. 댓글까지 다시느라...
요는..!
통통튀는 사자털님과 함께 좋은 다른 분들..보고 싶을 분들이 많아 어찌 같이 가지 않을수가 있겄어요.. ^^
우리 B반 분들도 많이 보이시고.. (하루 지났는데,, ^^ 안녕들하시지요..?)
다만, 3월 한달 정도가 바쁠거 같아요.. (아시..지요..^^?)
요 기간빠져도 해가 안될 지.. 고거이 맘에 좀 걸리네요...
매일매일 읽기방 우선 언제까지 날짜가 예정되어있는지..
멀지 않은 날짜까지라면 빠지는 한달의 비중이 너무 클거 같아서요..
그렇게 되면 함께 가시는 분들께 오히려 민폐(^^;)가 되지 않을까하는 염려에,, 말이지요..
멋쟁이 사자털님 .. ^^:;
우리 넘 오랜만 같어요 ... 그죠?
300권 읽기의 300권목표를 못 채웠는데 ..
이사하고 나서는 카운팅도 안 해서리.. 일단 카운팅 하고 나서 .. 다시 들어와서 올려야 겠어요.
넘 고마워요 .. 그리고 일일이 댓글 안 달아도 .. 사자털님 맘 잘 알아요 ^^;;
대문 연다고 바쁘실텐데..댓글까지... 오늘 넘 바빴겠어요.
난 여기 이사오고 나서 .. 여긴 한국 사람들이 꾀나 살아요.. 예전에 4년 하고도 반 을 더 산곳이라서 아주 익숙한 동네랍니다. ... 여기 예전 한국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 요즘 맨날 밖으로 다닙니다... 오늘도 친구집에 놀러가서 .. 한참을 놀다가 저녁 준비때문에 들어왔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
왠지 누군가가 읽기방을 열지 않았을까하는 기대를 하며 퇴근하자마자 쑥쑥에 들어왔는데
사자털님의 '매일매일 읽기방~"까지 읽고 바로 들어왔습니다.
대문 열 용기가 없었는데 사자털님에게 크게 감사해야겠어요.
가영태경이도 올 한 해 천권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16
* 한글책
230. 뺄셈놀이
*영어책
157. the princess and the dragon
158. my dog
159. up and down
160. three
161. dinner
162. fly away
163. i did it
164. that hat
165. the magic key
166. dad's run
167. castle adventure
저두 계속해야겠어요~
가끔 땡땡이도~~ㅋㅋ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월 16일 목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북극에서 스케이트 타는 소녀
1
159
2
영어책
JFR-1.I Am a ?
2. It Is a ?
3. I like my?
4.My mom is a ?
5. We see ?
5
33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1. Quick as a cricket
2. 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kers
5
DVD
&
Activity
^_______^
6
496
사자털님~~~~우선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루만에 갈 곳 없이 방황했던 300권 읽기반 외 다른 분들도 올 곳이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읽기반은 왠지 목표가 너무 소박함과 동시에 거창해서요...^^;;
분기별로...예를들면, 300권 읽기반이나....100일단위로 끊어서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아님 300권읽기반 시즌2...이렇게 제목을 달아도 좋을 것 같구요...
아님 분기별로?? 봄, 여름, 가을, 겨울?ㅋㅋㅋ
저같이 의지력 약한 사람들은...중간점검식으로 기간을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ㅋㅋㅋ
전 물론 동참하구요.
한글책도 포함시킨다는거에 찬성합니다.
사실 한글책이 소홀해지더라구요~~~
사자털님...이리 멋지게 글 열어주시니 감사해요~^^*
어제 마지막날이라는 생각에 혼자 허탈하여..읽은 책 적지도 않았네요..ㅠ.ㅠ
벌써 이런 만행을..ㅋㅋㅋ
하하하 그래도 오늘 이리 사자털님 대문 활짝 열어주신걸 보니..다시 오늘부터 카운팅 들어가야 겠네요~~^^*
어젠 괜히 허탈해져서리..뭔가 속이 휑~~하더라고요..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가...쑥이 맘에 차지하는게 커서인가...ㅎㅎ
혼자 맘의 여유가 없이 느껴질땐 숙튀한 적도 많고 바뻐서 들어오는 것도 깜빡하고 넘어갈때도 많았지만...그래도 읽기방이 있어 큰 빽(?)이 뒤에 있는것처럼 외롭지도 않고 힘들땐 위로도 많이 받았네요~^^
앞으로 새로오시는 분들도 분명 이 느낌이 뭔지 금방 아시게 될꺼 같은 생각이 들어요~ㅎ
우리 300권,400권... 쭈~욱 읽는 그날까지..다 같이 열심히 들락날락 해봐요~~*^^*
하하하..역시 사자털님..
멋져요...확실하게 신장개업하셨는걸요.
ABC반에 다른 분들까지...확장이전인가요^^
오늘 혜원이학교가 종업식을 했어요.
근데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정년퇴임이신거에요.
그걸 이틀전에 알았네요.
아이들은 정말 사랑으로 진심으로 감싸안으며 일년을 함께 해주신 선생님을 그냥 보내드릴 수 없어
임원엄마들과 함께 준비를 했어요.
떡케익과 꽃바구니 그리고 작은 선물...
아..맞다. 혜원이에게 몰래 시켜 아이들에게 작은 메모라도 남기게 해서 편지액자까지...
생각보다 엄마들의 참여가 안되어서 준비는 저와 다른 엄마랑 둘이서 하고
오늘 종업식과 함께 선생님 정년퇴임파티는 몇몇 엄마들이 함께 와서 같이 했어요.
핸드폰으로 '스승의 은혜'를 아이들과 함께 불렀는데, 선생님께서 우시는거에요.
저도 덩달아 함께 울었어요...흑흑...
학교에 가면 좋으신 선생님들 참 많으세요.
근데 이번 선생님은 더욱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사랑한다' '고맙다' '잘했다' '괜찮아' 항상 아이들을 꼭 껴안고 들겨주시는 말씀들...
혜원이가 그러네요.
엄마도 선생님처럼 곱게 나이들라고.
네...고운 마음씨의 선생님...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더라구요.
저도 곱게 늘고 싶어요...그래서 고운 마음씨 가져보려 오늘도 노력하렵니다.
추신...사자털님은 무지하게 고울거야..암..그렇고말고^^


안녕하세요^^
쑥쑥을 안지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완전 새내기엄마입니다..
아들은 벌써 7살이지만, 이제야 이런 좋은 곳을 알았다니, 정말 한심하게 생각되요..헉헉
선뜻 영어유치원이나 북클럽 가입하기가 겁났는데,
이런 좋은 모임 있어서 너무 좋아요..울 아들은 잠자기 전에는 꼭 책을 읽어요..낮에는 거의 안 본다는거죠..
잠 자기 싫은 날은 유독 많이 읽구요..책을 얼마나 읽을까 기록해 보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모임 통해서 하면 강제성이 생기니깐, 마음의 다짐을 통해 잘 해나가기라 생각되구요..
거의 한글책만 본 완전 영어 초보인데 지금부터라도 영어책 하루에 한 권이상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앗..글고 울 아들 처음으로 디에고 디브이디 사서 보고 있는데, 혹시 남자애들
디브이디 추천 가능하신 분들..추천 좀 부탁드려요..다른 글 많이 읽어봤는데 도저히 감이 안 옵니다..
티모시네 유치원, 맥스앤무비 잘 볼까요?
2월 16일 한글책
1. 부엉부엉부엉이
2. 용감한 아이린
3. 언제나 후회만 하는 사자
영어책
1. Floppy the Hero
저도 이번엔 참여할께요
지난번에 다들 열심히 하시는거 옆에서 지켜만 봤는데요
많이 부러웠답니다. ^^;
중간에 들어가기도 모하고....괜시리 부끄러워서요
근데 울 아들은 같은 책을 여러번 읽는데요
그것도 카운트에 들어가게 적으면 되나요?
(하루에 여러번 읽는건 한번으로 해야될거같고 다음날에 또 읽은것도 카운트해도 되는지요?)
제 맘대로 하면 되나요?? ^^
사자털님~ 감사해요.~~~~ *^^*
습관 굳히기 위해서는 꾸준히 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요 읽기방하면서 이젠 언제나 디비디와 책은 꼬박꼬박 챙겨가는 습관이 생겼어요.
어제 저녁모임에 갈때도 책가지고 갔는데 울 아들 글 밥 많으니
보다가 자꾸 다른곳 (컴퓨터) 있는 곳으로 눈길을 돌리더라구요.
끝내 다 읽지는 못하더라구요.... 암튼 오늘 저녁에 읽고 월요일에 올릴께요.
내일은 오전 유치원 졸업식과 오후 모임이 있어서리....
저도 합니다~!
두 손 번쩍~!!
지난주부터 요렇게 혼자 하고 있었어요.
이번주것도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사자털님 댓글은 오늘 밤부터 올릴게요~! ㅎㅎㅎ
** 영어책도 열심히, 열심히... **
나연이가 혼자 읽은 책
엄마가 읽어준 책
합
2/9(목)
5권
여우누이
** 전래
복 타러 간 총각
** 전래
팔죽할머니와 호랑이
** 전래
태양계
** 자연관찰
Meet the dinosaurs
DK readers
2/10(금) : 아이쿠! 책 안 읽었어요! -.-
0권
2/11(토)
4권
태양계
** 자연관찰
반쪽이
** 전래
아기동물들
** 자연관찰
태양계
** 자연관찰
2/12(일)
3권
창문으로 넘어온 선물
비룡소
미술관에 간 윌리
웅진주니어
말랑말랑 밀가루 반죽
** 과학동화
2/9(목)~2/12(일) : 4일간 총 12권(평균 3.0권)
캬~~~~ 사자털님 짱 ^^
한방에 몰아넣기 ㅋㅋㅋ 완전 대 찬성 !!
저같은경우는 내방만 찾아가는 스똬일~~^^;
하지만 내방만큼은 끔찍하게 챙기는 스똬일~~~ ^^
아쉽지만 아무래도 전 힘들것같구요....;;;
옆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그리고 가끔 놀러와도되지요 호홍~ `^^
읽기방2 화이팅!!! ^^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뭘 어떻게 하는건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6세 여자아이 영유1 시작 할려구 하는 맘입니다..
하루에 3권 읽어 줄려구 하는데 이것도 잘 안되네요..
같이 하면 잘 될까요??
암튼 엄마가 적극적으로 해 볼려구요..
가르쳐 주세요..자세히...
저도 계속할래요..ㅋㅋ
잘 됐네요..매일들어와서 글 쓰는거 쉬운일 아니지만 그런 강제성이 좀 있어야 실천을 더 잘 할거 같아요..워낙 게을러서요..ㅋㅋ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영어책
171 how pretty
172 hippo has a hat
173 watching tv
174 hansel and gretel
한글책
150잘했어 아가야
151 피리부는 사나이
152 눈사람
153 마술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
사자털님 잘 하셨어요..허전하고 섭섭하신 분들 많으셨을 텐데 이렇게 총대 메 주셨네요..
전 읽기방 끝나면 테솔공부에 집중해봐야지..하던 참이였어요..
전 이것 저것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읽기방 할때는 읽기말고는 다른건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테솔수업듣는동안은 제 공부에 좀 집중해서 수업도 듣고 교실영어 공부도 좀 해보고 할려구요..그럼 좀 준혁이 읽기가 게을러 지겠죠?
그래도 그림책 읽기 숙제가 있으니까 고걸로 읽기 계속 하려구요..
다음에 또 테슬수업 끝나면 붙을께요..
모임터에서도 자주 뵈요..
6세 서연
날아라 아기용
여우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마녀들의 패션쇼
It's the wether
Creepy crawly
My week
한글3 영어3 총계 한글 :225 영어:297
사자털님이 먼저 총대매주셨네요~
감사해요^^
저도 계속 이어갑니다. 쭉~~~~
저도 막 유치원1 에 신청하려하는데..새내기라 저도 가능할까요?
5세 딸램이에용~한글+영어병행하면 진도가 잘 나갈거 같기도 한데...
참석하는 방법알려주시길..^^
저도 참여하고싶은데...이제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려는 새내기라....
영어책이 다섯손가락안에 드네요... 이번에 영어유치원1신청하려하는데
그럼영어책을 좀 마련해야긋지요??
영어책별루 없지만 동참해도 될런지.....요??
아침에 스맛폰으로 읽었을 때 댓글 1빠로 달아야지...하다가 원영이가 일어나서 못 달았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5세 원영양도 참여할게요~^^
지난 번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거든요...
오늘 오후부터 열심히 시작해보렵니다~!!
ㅎㅎ 역시나 누군가 총대를 매고 나오게 되어있지요 ㅋㅋ
사자털님~~ 감사혀요~~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는데... 이제 블로그에만 정리한다 싶었는데 ㅎㅎ
이리 총대를 매주시니 넙죽 받습니다 ㅎㅎ
권수는 300권 읽기 채우질 못해서 기냥 계속 갈라구요 ㅎㅎ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56. 모양서커스 - 스튜엇 J. 머피 (한솔수학동화)
157. 입었다, 입었어 - 간자와 도시코 (상상아이 1단계)
158. 양치질하는 사자 - 네지메 쇼이치 ( " )
159. 엄마의 빨간 구두 - 뤼크레스 레클뤼스 ( 상상아이 2단계)
160. 생일 선물 - 크리스틴 리슨 ( " )
161. 모그와 수의사 - 주디스 커 ( " )
영어책
188. The Mixed-up Morning - 리틀크리터 2단계
늦은 낮잠전 간단히 읽고 잤네요 ㅎㅎ
ㅇㅎㅎ
누가 제일 먼저 글 쓰셨을까?하고 궁금했는데, ㅋㅋ 사자털님이 제일 빠르셨군요.
감사합니다.
당근 동참입니다.
다시 홧팅입니다.
어제는 찜질방 갔다오느라 한글책 한권 읽었네요.
1. 자작나무 마을의 이야기
다시 시작입니다.
저두 동참할께요
혼자서 계속 진행하려구 맘은 먹고 었는데
혼자가는것보다 여럿이 함께가면
엄마도 게을러지지 않고 좋은거 같아요 ^^
이렇게 선뜻 제안해주신 사자털님 넘 멋지고 감사해요~~~
저도 동참요.
요즘 책은 열심히 읽으려하는데..
다 읽고는 (겨우 ㅋㅋ )
기록은 커녕 책 옆에 둔채로
졸려서 그냥 셋이
베개에 코박고는 잠들어 버려요 T.T
아가때부터 기록이 안되어 아쉽다 하면서도, 이건 습관이지 싶어요.
동참합니다.^^
사자털님 멋지셔요^^
참..그럼 읽은책 카운팅만 하면 되나요?
그려, 그려. 이렇게 저지르면 다 고마워한다니께요.
나도 그냥 저지르고 돌아댕겨요. 뒷일은 누가 하겄지 뭐.
감사합니다...사자털님..
저도 계속해서 매일매일 읽기방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 16일>
영어책 읽기
1. My Balloon
2. Hooray for fish
저도 하고 싶어요..
요즘 애들이 책 읽어달라고 하면
남편에게 미룬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사자털님께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셨네요..
쑥영에서도 읽기방을 했었는데..
그때도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하렵니다..
여기 전라도 광주는 눈이 많이 내렸어요..
사자털님이 계신은 순천도 눈이 많이 내렸나요??
순천 맞으시죠???
눈길 조심하시구요..감기 조심하셔요..
우와~~~~사자털님 감사해요~~~~~~^^
읽기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여야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용기 없는 저...선뜻 나서지 못했어요..
어제 하루종일 읽기반을 끝내면서 올리신 글들, 노래선물 덕분에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지는 하루였어요.
이렇게 다시 함께 할수 있음이 더없이 반갑기만해요..^^
기존에 300권 읽기반을 함께 하신분들도, 새로이 함께 하고싶으신 분들 모두모두에게 좋은 자리가 되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사자털님 말씀대로 한 댓글에 주~욱 만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 생각해요..
이렇게 가다가 문제가 좀 생기면 여러 가지 해결방안도 있을꺼구요..
어쨌든 용기내어주신 사자털님 감사하구요,
선뜻 나서진 못했지만, 어려울때 같이 도우며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해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16(목)
[누적 345권]
영어 216권
한글 129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
4
2. Arthurs helps out
3. ORT4 - The scarf
4. ORT4 - Swap
한글책
1. 나도 친구가 필요해!
4
2. 냄새 - 따뜻한 그림 백과
3. 콩쥐팥쥐 - 한솔 알강달강 옛이야기
4. 톨스토이 이야기
전 계속 카운트 하겠습니다..
당분간 Arthur랑 ORT도 계속 해 나갈거구요..
영어그림책 한권씩이라도 따로 읽어줘야지 하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오늘부턴 북클럽9기 미션도 열심히 해 보려구요..
앗..근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저희 가족은 토일 1박2일 짧은 경주 여행 계획이 있어요.
다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