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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9 댓글쓰기 본문보기

  • tiqkdaka
  • |
  • 2012-02-24 01:19
답댓글

저도요 ㅋㅋㅋ 할수 있을까 싶은데...영어책 한글책 다 되는건가요?

기간없이 기냥 300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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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4 07:27
tipkdaka님...게시글 중에..숫자가 들어있는 모든 글에..첫머리에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한 소개글이 있어요. 그걸 먼저 읽어보시면.되고..바쁘시면..일주일에..두세번정도..읽으신거..한꺼번에..카운팅하셔도되요. 다른 분들...댓글도 보시구요. 오잉...아이디가..넘 어려우세요...다카님...히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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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와
  • |
  • 2012-02-23 10:17
답댓글

사자털님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가 워낙 컴에 약해서요

그래도 문열어주심 오늘부터 열심히 올릴게요

날마다 문열어주심 거기다 한글책이랑 영어책이랑 제목만 올리면 되나요?

전 올해 7세 올라가는 진재맘이에요

정말정말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들어가는 모임이에요

어떻게 하는지 설명좀 부탁드려요

글고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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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3 19:31
이와님...게시글 중에..숫자가 들어있는 모든 글에..첫머리에 어떻게 진행하는지에 대한 소개글이 있어요. 그걸 먼저 읽어보시면.되고..바쁘시면..일주일에..두세번정도..읽으신거..한꺼번에..카운팅하셔도되요. 다른 분들...댓글도 보시구요. ^^ 진재맘님..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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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ngelbaby
  • |
  • 2012-02-22 10:29
답댓글

한달 300권 읽기 도전했다가 결국 게으른 엄마때문에 200권쯤 읽었나??ㅎㅎ

그날 읽은 책들 이야기 올리는것도 정말 부지런한 엄마가 되야만 가능한가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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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수맘
  • |
  • 2012-02-21 12:17
답댓글

저도 신청합니다.

한글책을 좋아해서 영어책을 다소 멀리하는 울 둥이들에게 매일매일 읽어주렵니다. 한글책은 이제 글밥이 제법 많아져서 2권 읽으면 목이 쉬네요...

매일매일 적진 않아도 이틀에 한번은 오렵니다.

도장 쿡...찍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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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2-21 09:16
답댓글

아이들맘을 어쩔수 없구.... 어른이나 애들이나 누구 좋아해서 가슴앓이하고 하는건 똑같은가봐요...

아마 수현이의 진가를 알 날이 오겠죠~!

유아의 책읽기... 힘들지만... 저도 도전합니다~!

2/21 도서 목록

 

한글책 :

1. 눈 오는날

2. 내가 괴물이라고?

3. 무슨 소리지?

4. 호랑이와 토끼

5. 피터의 조각이불 꿈

6. 북극곰 아들

7. 꼬마버스타요의 신나는 하루

8. 우리는 챌린지 탐험대

9. 에이 또 놓쳤다

 

영어책

1. Ghost Gets Dressed!

2. The Tooth Fairy

3. Spot loves his daddy

4. Color zoo

5. Chick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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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1 23:34
캬오..오셨구나..힘내세요..함께 가요...캐럿님....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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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진맘하민맘
  • |
  • 2012-02-20 14:53
답댓글

광주사는 하진 하민 맘이에요^^ 아까 문자 주고 받고 찾아 들어왔어요~

저도 올해는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주는 엄마가 되고 파요^^

제가 누군지 궁금하시면 1432이랍니다 ㅎㅎ

자주 자주 들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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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20 15:08
엥...난 하나만 있는줄알았는데..ㅋㅋ
하진이..하민이..이름도..예쁘네용...신랑님이..엄청..좋아하겠다....^^
자주 뵈요..여기서...그래야...사는 애기라도 나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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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욱이마미
  • |
  • 2012-02-19 17:09
답댓글

저도 신청합니다...

제가 쑥초보고...

컴을 자주 사용하지 않아서 그러는데요..

이거 맬맬 카운팅 한걸 일주일이나 열흘에 한번씩 올리면 안되나요?

맬맬 컴사용이 힘들거 같아서요..

지금 혼자 북트리 적고있는데 그거한번에 올려도 될까해서요..

맬맬 출쳌하는거면 힘들지 않을까 우려가 되네요..

가능하면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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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9 18:00
욱이마미님...애매하지만.......일주일에 한번이라도...이왕이면.다른 분들을 위해. 사진과 함께 덤으로 오시면서...첨에..그런 사정을...애기해주시면서..시작하시면..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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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효맘
  • |
  • 2012-02-18 23:28
답댓글

300권읽기B반이였어염..

당근 해야죠.. 매일매일 들어와서 체크해야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일이더라구염..

그래도 혼자할때보다 공동체의 파워를 알기에 다시 신청합니당..

월욜부터 출발~~^^

감사해요.. 사자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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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8 09:49
답댓글

어제는 채윤이 졸업식이어서 못들어왔어요~~

읽기방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역시나~~

사자털님이 열어두고 계셨네요~~

이 고마움을 어찌 전해야할지~~

 

2월 16일

한글 - 진저와 피클 (피터래빗)

          말썽꾸러기 쥐 두마리 (피터래빗)

피터래빗 등장인물들 이름 특이한거 아시죠???

힘들거 같아서 채윤이랑 번갈아 읽기 했더니

채윤이는 이상한 책이라고 삐졌어요~~

ㅎㅎㅎ 나는 좋기만 하구만~~

같이 읽으니 너므~~ 편하고 좋아요~~

 

읽기방 다시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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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1:52
내가 좋아하는 사람 ㅋㅋㅋ 또 찾았다... ㅎㅎㅎ
어서와요 ^^;;

유치원 졸업식이었군요 ...
채윤이 유치원 졸업 너무 축하해요 ...
채윤이 초등되면서 ... 엄마도 완전 초딩 맘으로 업그레드 .. 되군요 ~`^^::
학교생활 완전 기대 하고 있겠당.... 우린 4월에 입학 아직도 한단할고도 .. 반정도 남았네요 ..
3월에 입학하면 ... 새내기 학교생활 넘 기대되는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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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7:56
답댓글

사자털님.. ^^

어제 글 확인하고서 답글을 이제야 남겨요.. 미안해욤~

여기 다시들 모이시는군요~!? ^^

이럴 줄 알았어요.. ㅎㅎ

이미 많은 분들 신청하셨네요.. 우리 사자털님 힘 빠지지 않아 다행이에요.. ㅎ

정말 어제 하루종일 맘이 바쁘셨겠어요..

글 올리고 신경도 은근 쓰이셨을거 같고,, 딸기냠님 말씀처럼.. 댓글까지 다시느라...

 

요는..!

통통튀는 사자털님과 함께 좋은 다른 분들..보고 싶을 분들이 많아 어찌 같이 가지 않을수가 있겄어요.. ^^

우리 B반 분들도 많이 보이시고.. (하루 지났는데,, ^^ 안녕들하시지요..?)

 

다만, 3월 한달 정도가 바쁠거 같아요.. (아시..지요..^^?)

요 기간빠져도 해가 안될 지.. 고거이 맘에 좀 걸리네요...

매일매일 읽기방 우선 언제까지 날짜가 예정되어있는지..

멀지 않은 날짜까지라면 빠지는 한달의 비중이 너무 클거 같아서요..

그렇게 되면 함께 가시는 분들께 오히려 민폐(^^;)가 되지 않을까하는 염려에,,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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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8 08:47
절대 아니예요..민은맘님...함꼐 해주시는것만으로 환영받으실 분들도 많으실걸요.
제 생각에는 바쁜 한 달 빼시고...여유있는 그 다음달부터.시작하여도 좋을 듯 싶어요.
걱정마시고..민폐는 무슨..그냥..함께해요..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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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1:48
아싸.. 민은맘남 보니.. 완전 좋다 ~~
여기 한국사람들은 왜 내 말을 안듣죠? 말을 해도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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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7 22:47
답댓글

멋쟁이 사자털님 .. ^^:;

우리 넘 오랜만 같어요 ... 그죠?

300권 읽기의 300권목표를 못 채웠는데 ..

이사하고 나서는 카운팅도 안 해서리.. 일단 카운팅 하고 나서 .. 다시 들어와서 올려야 겠어요.

 

넘 고마워요 .. 그리고 일일이 댓글 안 달아도 .. 사자털님 맘  잘 알아요 ^^;;

대문 연다고 바쁘실텐데..댓글까지... 오늘 넘 바빴겠어요.

 

난 여기 이사오고 나서 .. 여긴 한국 사람들이 꾀나 살아요.. 예전에 4년 하고도 반 을 더 산곳이라서 아주 익숙한 동네랍니다. ... 여기 예전 한국사람들이 살고 있어서 .. 요즘 맨날 밖으로 다닙니다... 오늘도 친구집에 놀러가서 .. 한참을 놀다가 저녁 준비때문에 들어왔어요.

좋은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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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23:17
기다리는 분이구나...ㅋㅋㅋ.
오늘 갑자기..책방정리한다고 시작했다가.신랑 왈. 계획없이..벌려만 논다고 .
결국..완전..폭탄 맞고..
오늘 정리 못 하겠음..더이상. 된장같으니라고..진짜...

게속..만나요..딸기냠님..전...이번에 300권 수현이.기원이 모두에게 읽어준거..카운팅함께...해버렸는데...ㅋㅋ.ㅋㅋㅋ..알던 사람이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가서..더 좋겠다.

저도..낼 점심쯤..첨으로 순천에서 수현이 친구집에 가보네요..아싸..신난다..
폭탄 맞은 책방 어떠케요..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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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07:13
ㅎㅎ 폭탄맞은 책방은 빨리 치워요 .. 안 그러면 애들이 책 들고 다녀서 .. 더 복잡해져요 ... ㅎㅎ
그런데 책도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정리해요? 우리는 전집이 없어서 .. 무조건 . 가나다라..로 정리 합니다...우리도 가온이 방 책장 정리하고 .. 어른들 책은 북박이 안에 책장을 대고 . 넣었어요.
ㅋㅋ 어른들 책 잘 안보는거 .. 이렇게 들키고 맙니다.
책이 먼지가 너무 많아져서 오래된 책 빼면 난 피부가 안 좋아서 그런지 ..얼굴이 간지럽더라구요.
가온책도 안 보는 책은 가온이 붙박이 속에 넣었어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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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06
^^한국분들이 많으니 덜 외로우시겠어요..
일루 몇명 끌어들이세요~~ 거기서도 같이가는 사람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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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17 16:55
답댓글

왠지 누군가가 읽기방을 열지 않았을까하는 기대를 하며 퇴근하자마자 쑥쑥에 들어왔는데

사자털님의 '매일매일 읽기방~"까지 읽고 바로 들어왔습니다.

대문 열 용기가 없었는데 사자털님에게 크게 감사해야겠어요.

가영태경이도 올 한 해 천권을 목표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2/16

* 한글책

230. 뺄셈놀이

 

*영어책

157. the princess and the dragon

158. my dog

159. up and down

160. three

161. dinner

162. fly away

163. i did it

164. that hat

165. the magic key

166. dad's run

167. castle adven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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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07
우리 9기에서 뵌 가영태경맘 맞으시죠..? ^^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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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17 16:32
답댓글

저두 계속해야겠어요~

가끔 땡땡이도~~ㅋㅋ

대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2월 16일 목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북극에서 스케이트 타는 소녀

1

159

2

영어책

JFR-1.I Am a ?

2. It Is a ?

3. I like my?

4.My mom is a ?

5. We see ?

5

337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1. Quick as a cricket

2. Mary wore her red dress

and Henry wore his green sneakers

5

DVD

&

Activity

^_______^

6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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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02
DVD칸의 미소..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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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1:53
ㅋㅋㅋ 넘 넘 반가워요 ^^;;
어서들 오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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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7 16:23
답댓글

사자털님~~~~우선 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루만에 갈 곳 없이 방황했던 300권 읽기반 외 다른 분들도 올 곳이 있다는게 행복하네요.^^

저도 동참하고 싶어요...

그런데 매일매일 읽기반은 왠지 목표가 너무 소박함과 동시에 거창해서요...^^;;

분기별로...예를들면, 300권 읽기반이나....100일단위로 끊어서 시작해보는게 어떨까요??

아님 300권읽기반 시즌2...이렇게 제목을 달아도 좋을 것 같구요...

아님 분기별로?? 봄, 여름, 가을, 겨울?ㅋㅋㅋ

저같이 의지력 약한 사람들은...중간점검식으로 기간을 정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요~~ㅋㅋㅋ

전 물론 동참하구요.

한글책도 포함시킨다는거에 찬성합니다.

사실 한글책이 소홀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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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6:35
역시 무언가 다르신 분들은..다르시군요.
넵..3개월 단위로..300권씩..도전하면..11월을 기점으로 900권이되네요..그러면서.12월을 한달 더..100권해서...2012년 1000권이 되겠군요..

넵..의견적극수렴하여 낼 아침에 반영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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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05
아하.. 시즌은 나누어서.. ^^
좋네요.. 헤이해지지도 않을꺼 같고..ㅎ
한번씩 환기차원에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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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1:54
ㅎㅎㅎ시즌2 나도 좋아요 ..
사실 밀린 카운팅할려고 했는데 .. 새로운 맘으로 .. 시즌2도 시작 할까요?
역시 허지부지한 딸기냠 .... 여기서 완전 허접 드러납니다.
우리 또 같이 해서 참 좋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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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7 16:06
답댓글

사자털님...이리 멋지게 글 열어주시니 감사해요~^^*

 

어제 마지막날이라는 생각에 혼자 허탈하여..읽은 책 적지도 않았네요..ㅠ.ㅠ

벌써 이런 만행을..ㅋㅋㅋ

 

하하하 그래도 오늘 이리 사자털님 대문 활짝 열어주신걸 보니..다시 오늘부터 카운팅 들어가야 겠네요~~^^*

어젠 괜히 허탈해져서리..뭔가 속이 휑~~하더라고요..

이젠 나이가 들어서인가...쑥이 맘에 차지하는게 커서인가...ㅎㅎ

 

혼자 맘의 여유가 없이 느껴질땐 숙튀한 적도 많고 바뻐서 들어오는 것도 깜빡하고 넘어갈때도 많았지만...그래도 읽기방이 있어 큰 빽(?)이 뒤에 있는것처럼 외롭지도 않고 힘들땐 위로도 많이 받았네요~^^

 

앞으로 새로오시는 분들도 분명 이 느낌이 뭔지 금방 아시게 될꺼 같은 생각이 들어요~ㅎ

우리 300권,400권... 쭈~욱 읽는 그날까지..다 같이 열심히 들락날락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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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08
그 허탈함을 저도 이해한답니다.
딱 일년전.. 저도 그랬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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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1:56
투밈님 .. 와 ...
왜 이렇게 우리 오랫만 인것 같죠?
내가 잠시 쑥쑦에 못들어오고 나서 그 이후 잘 못본것 같아요..
앙 ~~~ 반가워요 ..우리 같이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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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7 15:37
답댓글

하하하..역시 사자털님..

멋져요...확실하게 신장개업하셨는걸요.

ABC반에 다른 분들까지...확장이전인가요^^

 

오늘 혜원이학교가 종업식을 했어요.

근데 혜원이 담임선생님께서 정년퇴임이신거에요.

그걸 이틀전에 알았네요.

아이들은 정말 사랑으로 진심으로 감싸안으며 일년을 함께 해주신 선생님을 그냥 보내드릴 수 없어

임원엄마들과 함께 준비를 했어요.

 

떡케익과 꽃바구니 그리고 작은 선물...

아..맞다. 혜원이에게 몰래 시켜 아이들에게 작은 메모라도 남기게 해서 편지액자까지...

 

생각보다 엄마들의 참여가 안되어서 준비는 저와 다른 엄마랑 둘이서 하고

오늘 종업식과 함께 선생님 정년퇴임파티는 몇몇 엄마들이 함께 와서 같이 했어요.

 

핸드폰으로 '스승의 은혜'를 아이들과 함께 불렀는데, 선생님께서 우시는거에요.

저도 덩달아 함께 울었어요...흑흑...

 

학교에 가면 좋으신 선생님들 참 많으세요.

근데 이번 선생님은 더욱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사랑한다' '고맙다' '잘했다' '괜찮아' 항상 아이들을 꼭 껴안고 들겨주시는 말씀들...

 

혜원이가 그러네요.

엄마도 선생님처럼 곱게 나이들라고.

네...고운 마음씨의 선생님...얼굴에 고스란히 드러나더라구요.

저도 곱게 늘고 싶어요...그래서 고운 마음씨 가져보려 오늘도 노력하렵니다.

 

추신...사자털님은 무지하게 고울거야..암..그렇고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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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5:45
그 분이..누구신지 몰라도...맘이.정말 따뜻하셨을꺼에요.
승진욕심 안내시고...교직자의 길로만 끝까지 온전히 간다는 것도..참 어려운 듯 하거든요.
두분이서만..이렇게..정성스럽게 하셨다니...놀라운데요.

저도...딸래미한테.곱게 나이드란 애기까지는 아니여도..어제..엄마도 예쁘게 하고 다니면..좋겠어
라는 말을 듣고..오늘은 치마 찾아 입었는데.

갑자기..무슨 바람이 들었는지..영어도서와 자료 책방 책장 정리한다고 해서..
완전....회오리불어 온...책방이 되고 말았어요.
이를 우째요...우째...

넵...그냥..아무 형식없이..이렇게..저렇게..문만 열어둘께요.
혜원진현맘님..들어오시다가..너무 늦게 문이 안열리면..또 열어주세요.

또..열고 싶은 날은 쪽지주시면..되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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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7 15:57
어느분님...ㅎㅎㅎ
어찌 이리 맘이 고우신지...선생님 정년퇴임까지 챙기시는 센스있는 맘이셨군요~^*^

전 제가 젊었을땐(?) 나름 잘 챙기는 사람이라 생각했는데..아이들 키우다보니 주변을 잘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더라고요..ㅠ.ㅠ
혜원진현맘님은 주변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시는거 같아 글 읽는 저까지도 행복해져요~^^
아웅~~저도 곱게 늙고싶어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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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17 16:25
저도 글만 읽어도 눈물이 나네요.......잘하셨어요~~~
선생님께서도 감동받으셨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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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0
너무 감동적인 학부형이시네요...
아이들에게 자주 해주신다는 '고맙다, 잘했다, 괜찮아..'라는 말은
제가 들어도 맘이 참 편안해지는 것을요..
저도 저렇게 편안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혜원진현맘님 너무 마음 씀씀이가 이쁘세요..
정말 퇴직하시는 선생님이 행복하셨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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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2:01
혜원 진현맘님... 너무 반가워요 ^^;;
문은 사자털님이 여셨는데 .. 내가 더 흥분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넘 잘하셨어요..
그 선생님도 혜원맘에게 고마워 할것 같아요.
헤원이는 선생님 복이 많았군요..
항상 사랑한다. 고맙다, 잘했다. 괜찮다. 를 늘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듣고 살았군요.

여기서 우리 또 자주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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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니
  • |
  • 2012-02-17 15:30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쑥을 안지 한달도 채 되지 않은 완전 새내기엄마입니다..

아들은 벌써 7살이지만, 이제야 이런 좋은 곳을 알았다니, 정말 한심하게 생각되요..헉헉

선뜻 영어유치원이나 북클럽 가입하기가 겁났는데,

이런 좋은 모임 있어서 너무 좋아요..울 아들은 잠자기 전에는 꼭 책을 읽어요..낮에는 거의 안 본다는거죠..

잠 자기 싫은 날은 유독 많이 읽구요..책을 얼마나 읽을까 기록해 보려고 해도 그게 잘 안되더라구요..

이런 모임 통해서 하면 강제성이 생기니깐, 마음의 다짐을 통해 잘 해나가기라 생각되구요..

거의 한글책만 본 완전 영어 초보인데 지금부터라도 영어책 하루에 한 권이상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앗..글고 울 아들 처음으로 디에고 디브이디 사서 보고 있는데, 혹시 남자애들

디브이디 추천 가능하신 분들..추천 좀 부탁드려요..다른 글 많이 읽어봤는데 도저히 감이 안 옵니다..

티모시네 유치원, 맥스앤무비 잘 볼까요?

 

2월 16일 한글책

1. 부엉부엉부엉이

2. 용감한 아이린

3. 언제나 후회만 하는 사자

 

영어책

1. Floppy the H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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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1
저희집 남자아이는 까이유, 매직스쿨버스 요즘 잘 봅니다.
지금 6세에 접어들었구요.
얼마전까지는 Wee sing, little princess도 잘보았어요. 뭐 요즘도 가끔 꺼내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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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2-17 15:19
답댓글

저도 이번엔 참여할께요

지난번에 다들 열심히 하시는거 옆에서 지켜만 봤는데요

많이 부러웠답니다. ^^;

중간에 들어가기도 모하고....괜시리 부끄러워서요

근데 울 아들은 같은 책을 여러번 읽는데요

그것도 카운트에 들어가게 적으면 되나요?

(하루에 여러번 읽는건 한번으로 해야될거같고 다음날에 또 읽은것도 카운트해도 되는지요?)

제 맘대로 하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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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5:46
한권을 여러번 읽어도..또 여러분 카운팅하시는게..엄마의 의지와 동기부여 확실.한거 같아요.
넵...저희도..아직 형식없이...엄마 맘대로...내요..ㅋㅋ

300방 이어.그대로..카운팅하시는 분도 있고..새로 시작한 분도 있고...
아직은..그냥..프리스타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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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2
여러번 읽은 것도 그날 읽은 책이지요..
어찌 책을 한번 읽고 말겄어요.. ^^
저는 둘째 아이보는 글없는 책도 권수로 넣고, 한줄짜리 책도 권수로 마구마구 넣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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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7 15:13
답댓글

사자털님~  감사해요.~~~~ *^^*

습관 굳히기 위해서는 꾸준히 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요 읽기방하면서 이젠 언제나 디비디와 책은 꼬박꼬박 챙겨가는 습관이 생겼어요.

어제 저녁모임에 갈때도 책가지고 갔는데 울 아들 글 밥 많으니

보다가 자꾸 다른곳 (컴퓨터) 있는 곳으로 눈길을 돌리더라구요.

끝내 다 읽지는 못하더라구요.... 암튼 오늘 저녁에 읽고 월요일에 올릴께요.

내일은 오전 유치원 졸업식과 오후 모임이 있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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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5:47
어서 옵쇼..호호하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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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3
컴퓨터가 .. 이제 일상의 한부분이 되어버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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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2-17 15:06
답댓글

저도 합니다~!

두 손 번쩍~!!

지난주부터 요렇게 혼자 하고 있었어요.

이번주것도 열심히 적고 있습니다.

사자털님 댓글은 오늘 밤부터 올릴게요~! ㅎㅎㅎ

** 영어책도 열심히, 열심히... **

 

나연이가 혼자 읽은 책

엄마가 읽어준 책

합

2/9(목)

5권

여우누이

** 전래

복 타러 간 총각

** 전래

팔죽할머니와 호랑이

** 전래

태양계

** 자연관찰

Meet the dinosaurs

DK readers

2/10(금) : 아이쿠! 책 안 읽었어요! -.-

0권

2/11(토)

4권

태양계

** 자연관찰

반쪽이

** 전래

아기동물들

** 자연관찰

태양계

** 자연관찰

2/12(일)

3권

창문으로 넘어온 선물

비룡소

미술관에 간 윌리

웅진주니어

말랑말랑 밀가루 반죽

** 과학동화

2/9(목)~2/12(일) : 4일간 총 12권(평균 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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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5:47
여기 또..이렇게...표 만들기 하시는 멋진 분 계시다...아우...멋져요...전..이렇세. 시스테메틱 한 분들이 정말..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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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07:15
시그마님이당..
아이구 반가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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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5
아.. 강북 모임 주최하시는 시그마님이시네요..
헉,, 저 표.. 혹시 자동 계산도 되는건 ... 아니겄지요..?
흠.. 암튼 주도면밀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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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21 18:14
오늘 나연이 못봐서 아쉬웠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 보냈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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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7 13:53
답댓글

캬~~~~ 사자털님 짱 ^^

한방에 몰아넣기 ㅋㅋㅋ 완전 대 찬성 !!

저같은경우는 내방만 찾아가는 스똬일~~^^;

하지만 내방만큼은 끔찍하게 챙기는 스똬일~~~ ^^

아쉽지만 아무래도 전 힘들것같구요....;;;

옆에서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

그리고 가끔 놀러와도되지요 호홍~ `^^

읽기방2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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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4:31
ㅠㅠ..전 작기님과 에릭의 리스트 보는거 완전..재미있게..매일챙겼는데...같이 하세요.
에릭 책은 그럼..어디서..리스팅하실건데요? 네...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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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5
작기님 영어유치원때문에 바쁘신거지요..?
그래도 자주 놀러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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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다맘
  • |
  • 2012-02-17 13:51
답댓글

저도 동참하고 싶은데...뭘 어떻게 하는건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실 분 계신가요??

6세 여자아이 영유1 시작 할려구 하는 맘입니다..

하루에 3권 읽어 줄려구 하는데 이것도 잘 안되네요..

같이 하면 잘 될까요??

암튼 엄마가 적극적으로 해 볼려구요..

가르쳐 주세요..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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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7 14:10
ㅇㅎㅎ 저는 하루 한권을 목표로 하네요..
많이가 아닌 꾸준이 목표입니다.
홧팅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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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4:32
동다맘님...일단...오늘 읽으신 목록이나.아이가 좋아했던 것들.책읽으면서.나눈 이야기. 혹은 그날나의 반성..내일 계획등..내일 열리는 문들 한번 보시면..다른분들 참고해서..활용하시면 되요.

표 만들어 정리하시는 분...액티까지..살뜰히 챙기시는 분.
사진 한장으로 모든 걸..말해주시는 분...다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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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18
저도 하루에한권씩만 목표로해요. ^^
그러면 제 스스로가 맘에 여유가 생겨서요.
그제까지 진행한 저희의 기록들 중 하나 링크 걸게요..

A/C반: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272&page=2
B반: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273&page=2

쭉 내려보시면서,, 기록하시는 방법은 뭐 나름이세요..
맞으시는 방법대로,, 어떤 식으로 기록하실지 살짝 생각해보시고,, 그러면서 그 방식도 바뀌어가기도 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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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다맘
  • |
  • 2012-02-20 09:53
여러분의 소중한 조언들..넘 감사해요..
제가 이래요..17일에 글 올리고 이제야 들어와 확인 하네요..
초5되는 큰애 땜에 항상 둘째는 뒷전이 되는군요..
하지만 지금부터 열심히 해볼랍니다..가르쳐 주신대로..첨엔 잘 안되겠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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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17 13:49
답댓글

저도 계속할래요..ㅋㅋ

잘 됐네요..매일들어와서 글 쓰는거 쉬운일 아니지만 그런 강제성이 좀 있어야 실천을 더 잘 할거 같아요..워낙 게을러서요..ㅋㅋ

어제 읽은 책 올립니다..

영어책

171 how pretty

172 hippo has a hat

173 watching tv

174 hansel and gretel

 

한글책

150잘했어 아가야

151 피리부는 사나이

152 눈사람

153 마술색연필과 못난이 생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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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2
저흰 어제 휘바람부는 왕 읽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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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7 13:18
답댓글

사자털님 잘 하셨어요..허전하고 섭섭하신 분들 많으셨을 텐데 이렇게 총대 메 주셨네요..

전 읽기방 끝나면 테솔공부에 집중해봐야지..하던 참이였어요..

전 이것 저것이 안되더라구요..

정말 읽기방 할때는 읽기말고는 다른건 전혀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테솔수업듣는동안은 제 공부에 좀 집중해서 수업도 듣고 교실영어 공부도 좀 해보고 할려구요..그럼 좀 준혁이 읽기가 게을러 지겠죠?

그래도 그림책 읽기 숙제가 있으니까 고걸로 읽기 계속 하려구요..

다음에 또 테슬수업 끝나면 붙을께요..

모임터에서도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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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3
테솔 이야기 가끔 전해주셔요..
정말 듣고 싶은 수업이었는데,, 직장에 있는 시간이라..
언젠가 야간, 내지는 주말반은 안 생길라나요..? ㅎㅎ
우리 홍박샘,, 그럼 몸살 나시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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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2-18 22:03
테솔 수업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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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7 12:33
답댓글

6세 서연

날아라 아기용

여우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마녀들의 패션쇼

It's the wether

Creepy crawly

My week

한글3 영어3 총계 한글 :225 영어:297

 

사자털님이 먼저 총대매주셨네요~

감사해요^^

저도 계속 이어갑니다.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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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4
익숙한 닉넴들 반갑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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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icole04
  • |
  • 2012-02-17 12:02
답댓글

저도 막 유치원1 에 신청하려하는데..새내기라 저도 가능할까요?

5세 딸램이에용~한글+영어병행하면 진도가 잘 나갈거 같기도 한데...

참석하는 방법알려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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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3:13
everybody....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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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6
하루하루 아이들과 꼭 해보고 싶은 항목들을 목표로 정하세요.
책읽기라든가,, 흘려듣기라든가,, DVD보기,, 내지는 매일 놀러나가기 등등..
그리고 매일 그 항목을 채워가는거지요.. ^^
저 위 댓글에도 달았는데요.
저희가 해왔던거 참고하세요.
링크 걸어요. ^^

A/C반: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272&page=2
B반: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273&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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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은이맘
  • |
  • 2012-02-17 11:50
답댓글

저도 참여하고싶은데...이제 엄마표영어를 시작하려는 새내기라....

영어책이 다섯손가락안에 드네요... 이번에 영어유치원1신청하려하는데

그럼영어책을 좀 마련해야긋지요??

영어책별루 없지만 동참해도 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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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13:14
SHALL W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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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7
같이 하면서 책 정보 많이 얻기도 한답니다.
들여다보면 우리 아이와 같은 나이에, 같은 성.. 같은 성향의 아이들이 있거덩요.
그 아이들 보는 책 유심히 살펴보셔요,, 반응도 관심있게 지켜보시고,,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이곳에는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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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17 11:04
답댓글

아침에 스맛폰으로 읽었을 때 댓글 1빠로 달아야지...하다가 원영이가 일어나서 못 달았는데...

벌써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네요~^^*

 

5세 원영양도 참여할게요~^^

지난 번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거든요...

오늘 오후부터 열심히 시작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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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8
원영사랑님! 반가워요~
아즐랩에 가끔 올려주시는 재미있는 글들에.. 요거까지 챙기시려면
동에번쩍, 서에번쩍 하셔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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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7 11:00
답댓글

ㅎㅎ 역시나 누군가 총대를 매고 나오게 되어있지요 ㅋㅋ

사자털님~~ 감사혀요~~

블로그에 정리해서 올리는데... 이제 블로그에만 정리한다 싶었는데 ㅎㅎ

이리 총대를 매주시니 넙죽 받습니다 ㅎㅎ

권수는 300권 읽기 채우질 못해서 기냥 계속 갈라구요 ㅎㅎ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56. 모양서커스 - 스튜엇 J. 머피 (한솔수학동화)

157. 입었다, 입었어 - 간자와 도시코 (상상아이 1단계)

158. 양치질하는 사자 - 네지메 쇼이치 ( " )

159. 엄마의 빨간 구두 - 뤼크레스 레클뤼스 ( 상상아이 2단계)

160. 생일 선물 - 크리스틴 리슨 ( " )

161. 모그와 수의사 - 주디스 커 ( " )

 

영어책

188. The Mixed-up Morning - 리틀크리터 2단계

 

늦은 낮잠전 간단히 읽고 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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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29
간단히 읽은 권수는 아닌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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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7 10:45
답댓글

ㅇㅎㅎ

누가 제일 먼저 글 쓰셨을까?하고 궁금했는데, ㅋㅋ 사자털님이 제일 빠르셨군요.

감사합니다.

당근 동참입니다.

다시 홧팅입니다.

어제는 찜질방 갔다오느라 한글책 한권 읽었네요.

1. 자작나무 마을의 이야기

다시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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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18 08:44
아.. 찜질방..
이추위에 매력적이네요..
아직 아이들 쫒아다니느라 가면 분주해요.. 근데 정말 가서 지긋~허게 찜질하고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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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17 09:57
답댓글

저두 동참할께요

혼자서 계속 진행하려구 맘은 먹고 었는데

혼자가는것보다 여럿이 함께가면

엄마도 게을러지지 않고 좋은거 같아요 ^^

이렇게 선뜻 제안해주신 사자털님 넘 멋지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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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7 10:42
현경태훈맘님...함께 할 수 있어 넘 반가워요~
앞으로 함께 서로 격려해가며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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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7 09:42
답댓글

저도 동참요.

요즘 책은 열심히 읽으려하는데..

다 읽고는 (겨우 ㅋㅋ )

기록은 커녕 책 옆에 둔채로

졸려서 그냥 셋이

베개에 코박고는 잠들어 버려요 T.T

아가때부터 기록이 안되어 아쉽다 하면서도, 이건 습관이지 싶어요.

동참합니다.^^

 

사자털님 멋지셔요^^

 

 

참..그럼 읽은책 카운팅만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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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7 10:24
예남매맘님...반가워요...^^
제가 눈팅만하면서 지내던 몇 년전부터 예남매맘님을 알아왔던지라
저 혼자만 예남매맘님과 친한 것 같은 느낌이여요..ㅋ(왠지 스토커 같네요..ㅋ)
예준이 예인이(맞죠?) 이야기 여기서 자주자주 많이 들을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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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2-17 13:20
푸른희망님..
히히.. 아는척 해주셔서 감사해요.^^
네..예준예인이 맞아요..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
푸른희망님... 아이가 초등학생인가봐요.댓글에요..
많이 알려주세요.^^
(내년이면 입학이라 맘만 급한 엄마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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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17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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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려, 그려. 이렇게 저지르면 다 고마워한다니께요.

나도 그냥 저지르고 돌아댕겨요. 뒷일은 누가 하겄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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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17 10:32
ㅇㅎㅎ
참.. 깨알같이 좋은 말만 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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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7 10:41
^^박사님.. 맞아요..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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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7 09:28
답댓글

감사합니다...사자털님..

저도 계속해서 매일매일 읽기방에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2월 16일>

영어책 읽기

1. My Balloon

2. Hooray for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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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7 10:15
쭈희주원맘님...오셨군요...^^
함께 한 날들이 짧아 아쉬웠는데 이제 자주 아니 매일 뵙겠네요..^^
함께 열심히 해용~~^^
쭈희쭈원맘님도 바쁜 남편분이랑 사시는군요...
저도 결혼 후 계속 그래요..ㅋ
평일엔 아이들이 아빠 얼굴 볼수 있는 날은 없다고 보면되공, 요즘은 또 주말부부상태라....ㅠ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있을 수 있는 주말엔 바깥활동이나 여행을 많이 하려고 노력해요..
저흰 부산이라 경주와 1시간정도의 가까운 거리라서 만만한 여행지가 경주예요.ㅋ
이젠 저희 보물1호도 초등학생이 되니까 조금씩 역사,문화와 연계해서 가볼까 하고 있어요.
쭈희쭈원맘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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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17 09:28
답댓글

저도 하고 싶어요..

요즘 애들이 책 읽어달라고 하면

남편에게 미룬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되네요..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사자털님께서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셨네요..

쑥영에서도 읽기방을 했었는데..

그때도 도움이 많이 됐거든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하렵니다..

여기 전라도 광주는 눈이 많이 내렸어요..

사자털님이 계신은 순천도 눈이 많이 내렸나요??

순천 맞으시죠???

눈길 조심하시구요..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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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7 10:03
둥이맘님..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쭈~욱 함께 해요...^^
광주엔 눈이 많이 내렸군요..
전 부산이라 눈 구경하기 힘들어요...
눈길 조심해서 다니시구요..앞으로 매일매일 뵈어요~~~^^
아참...둥이라 하심은? 아이들이 쌍둥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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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17 11:51
네..올해로 6세되는 딸둥이 효린, 예린이랍니다..
열심히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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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맘
  • |
  • 2012-02-17 08:48
답댓글
어떻게 동참하는거예요~?
제가 쑥쑥 새내기라 잘 모르겠네요^^;
적어도 하루 3권씩 생각하며 하고있는데 혼자서 하다보니 안될때가 많아요
저~ 동참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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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7 08:56
오늘부터라도..바로 한글책과 영어책 카운트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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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17 08:46
답댓글

우와~~~~사자털님 감사해요~~~~~~^^

읽기반은 여기서 끝이 아니여야한다고 생각은 했지만 용기 없는 저...선뜻 나서지 못했어요..

어제 하루종일 읽기반을 끝내면서 올리신 글들, 노래선물 덕분에 마음이 너무나 따뜻해지는 하루였어요.

이렇게 다시 함께 할수 있음이 더없이 반갑기만해요..^^

기존에 300권 읽기반을 함께 하신분들도, 새로이 함께 하고싶으신 분들 모두모두에게 좋은 자리가 되었음

좋겠어요.

그리고, 사자털님 말씀대로 한 댓글에 주~욱 만나는 것도 좋은 생각이라 생각해요..

이렇게 가다가 문제가 좀 생기면 여러 가지 해결방안도 있을꺼구요..

어쨌든 용기내어주신 사자털님 감사하구요,

선뜻 나서진 못했지만,  어려울때 같이 도우며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감사해요~~~~^^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16(목)
[누적 345권]
영어 216권
한글 129권 영어책 1. Arthur and the big snow 4 2. Arthurs helps out 3. ORT4 - The scarf 4. ORT4 - Swap 한글책 1. 나도 친구가 필요해! 4 2. 냄새 - 따뜻한 그림 백과 3. 콩쥐팥쥐 - 한솔 알강달강 옛이야기 4. 톨스토이 이야기

전 계속 카운트 하겠습니다..

당분간 Arthur랑 ORT도 계속 해 나갈거구요..

영어그림책 한권씩이라도 따로 읽어줘야지 하는데, 그게 참 힘드네요..

오늘부턴 북클럽9기 미션도 열심히 해 보려구요..

앗..근데 벌써 금요일이네요..

저희 가족은 토일 1박2일 짧은 경주 여행 계획이 있어요.

다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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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17 09:29
경주여행 너무 좋을거 같아요..저흰 신랑이 너무 바빠 호시탐탐 경주여행 노리고 있답니다..ㅎㅎ 나중에 다녀오시면 후기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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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맘
  • |
  • 2012-02-17 09:42
경주..연애할때 한번 다녀온게 전부네요..
애들 좀 크면 다녀올려고 계획중인데..
즐겁게 지내다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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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17 15:52
푸른희망님..일찍 오셨네요~^^*
저도 계속 그냥 카운팅 할려고요..이어서..ㅎㅎ
푸른희망님도 9기북클럽 하시는군요..저도 중간에 번쩍 손들고 들어갔어요~^^* 이번주부터 할려고요..아무래도 강제성이 없음 안하게 되더라고요..ㅋ
북클럽에서도..읽기방에서도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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