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반 수업 시작했군요...
저는 수요일반 수업듣고 있네요. 오래간만에 공부하고 숙제하고..
저의 삶의 또다른 활력소가 되어주네요.
님도 열공! 화이팅 하세요~!
"내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말아라."
"가르치지 말라. 아이는 내게 "교사"를 부여하지 않았다"
"학습자의 심리를 읽어내라"
오늘 가장 가슴에 와 닿았던 말씀이었습니다.
심리학 이론들도 새록새록 기억이 나서 더 재미있었구요~
앞으로 테솔수업이 제게는 활력소가 될 것 같습니다. ^^
'학생'이라는의 신분. 너무 좋아요. 으하핫!!
아..저도 듣고싶었는데..
애들 둘을 다 데리고 있어서 엄두가 안나서 시작을 못했어요
2학기때 뵙고 싶네요..^^
수업마치고 아이(4세)랑 놀 아준 조카들(여/초6,중1) 점심먹이고 뒷정리하고 아이 재우고...
휴~~~ 이제야 정신이 드네요~
제가 수업받는 2시간동안 얼마나 소리를 지르며 놀았는지...
아이 목이 쉬어버렸네요~ ㅎㅎ^^
누나들 간다고 또 한바탕하고~~~ ㅋㅋ
저도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단계에 맞게 천천히 접근하자' 에 100% 공감하면서
다음 강의가 더 기대되는 거 있죠!!?? 므흣~
다들 넘 반가웠어요~ ^^
ㅎㅎ저도 오늘 그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천천히 오래가자"
마음에 새깁니다.
우리 아이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 천천히 재밌게 가야할 것 같네요.
고승고동맘님 반가웠습니다.
빠르기도 하셔라...
저두 오늘 강의 감동이었습니다.
그 이상 어떠한 말로도 표현하기가 이매~합니다이~!
"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치지 않도록 하면서 천천히 끝까지 가라 "
명심 또 명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