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도서는 꼭 없으셔도 될 듯 해요. 저는 이번 겨울 학기 처음 조인하면서 확장까지 다 구매했었는데요, 결국은 거의 못 보여 줬구요, 메인도서 같이 읽고 활동하기만도 버겁더라고요. 아직 미숙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직장맘이다 보니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요. 그리고 쑥쑥영유에 많은 자료가 올라오기 때문에 그것만 하기도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일단 해 보시면서 마음에 드시는 책 몇권 별도 구매하셔서 진행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이번에 ORT사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영유 신청하면서 그냥 확장까지 다 샀어요..
금액이 조금 부담은 되지만, 확장도서를 보니 어떻게 한권도 읽어본적이 없으니...
ORT는 물건너갔습니다..ㅠ.ㅠ
필수교재를 가지고 진행해 보면서 도움이 되는 책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필수교재에 비슷한 내용의 책을 같이 보여주면 이해에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일단 학습 내용을 보시고 비슷한 내용의 책이 있다면 같이 보여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