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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50 300권 읽기방> A, C 반 오세요~

컨텐츠

댓글 14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재유나맘
  • |
  • 2012-02-16 23:23
답댓글

 지난 두달간 읽기반을 유지하는데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당찬 각오로 시작했는데..설을 기점으로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하더라구요. 매일 꾸준히 쑥에 들어오는 게 많이 힘들더라구요. 저는 책만 읽고 올리기도 힘든데...대문열고 하신 분들 정말 대단합니다.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북클럽 열심히 하고, 영어책 읽기도 꾸준히 하려구요. 우리 원재 300권 못채운 것 아쉬워 하더라구요

300권 500권 1000권 읽어야겠어요~~~~

 

어제 읽은 책은

223.  Tooth fairy

224. Froggy's first kiss

225. mouse paint

226. New kitten

227. It's class trip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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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27
그렇죠? 책 읽는 것 보다 매일 들어와서 댓글다는 일이 사실 쪼~~금 귀찮을 때도 있었어요.ㅎㅎ
하지만 그 힘으로 이렇게까지 온 것 같아요.
원재유나님도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계속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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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16 23:18
답댓글

벌써 마지막 날이군요. 이 덕에 책 읽는 습관도 생기고 쑥쑥도 더 자세히 알게 되었어요.

이 습관 쭈~욱 유지하면서 려현이도 저도 좀 더 부지런해지도록 해야겠어요.^^

 

요 며칠 려현이 오빠 핑계로 게으름을 피웠네요. 오삐 친구들이 며칠동안 놀러와서 저녁 먹고 또 놀고.. 그러다 보니 잠 잘 시간... 간신히 명맥만 유지 했어요.

* 영어책

240. Froggy goes to school

 

려현이는 한글책 325권 영어책 240권 합 565권이네요.

앞으로 더 열심히 도서관을 다녀야겠어요. 학교 다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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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26
우와~한글책도 많이 읽었네요.
한글책을 영어책의 두배는 읽어야 한다는데 저흰 영어책을 더 많이 읽는 편이거든요.
아무래도 영어책이 더 짧고 그림이 재밌는지라~ㅎㅎㅎ
다음엔 저도 한글책에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파란구름님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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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2:46
답댓글

며칠전에 시작한거같은데 벌써50 일이 지났네요~~~

윤성누리맘님도 정말수고 많으셨어요.

덕분에 300권 읽기 목표도 잡고 매일매일 노력도 한거 같아요!

제가워낙 편하게 하는 스탈이라서 이번에도 좀게을러 질려고 했거든요^^~

매일 대문열어주신 분들도 정말고맙습니다~~~

 

어제 읽은책

한글~ 호야토야2권

영어~ JIR 6권 모두 8권 읽었어요

사진 찍어둔 USB를 두고와서 제목만올려요~~

읽기방 아니었으면 지금쯤 어디선가 추천목록이랑

전집 지르느라 헤메고 있을 텐데~~ㅋ~

정말 많은 좋은 책이 있다는걸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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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19
끌라라님 첫째가 채윤이라고 하셨죠?
우리 둘째와 이름이 같아서 친근감이 많이 느껴졌었어요.
우리 채윤이들 잘 키워보아요~~ㅎㅎ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또 뵐 수 있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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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7 09:50
ㅋㅋ...유성이는 파워레인져 시계받아요..
근데 파워레인져 시계가 있나 모르겄어요..없으믄 아무 시계나..ㅎ
성준이는 뭐 받는데요?..
읽기방 하며 언니도 알게 되어 넘 기뻤어용...
다들 날풀리기만 기다리는 거 알죠?..ㅎㅎ
우리 계속 애들에게 자극제가 되어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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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16 17:57
답댓글

드디어 읽기반 마지막 날이네요.

그저 섭섭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책읽기는 쭉~~

 

2/15

*한글책

228. 개념수학

229. 덧셈놀이

 

*영어책

152. guessing game

153. gran

154. castle adventure

155. city colors

156. this is a peach

 

그동안 읽기반 문을 열어주신 여러 대문지기님들 정말로 감사하구요.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여러 참여맘님들도 모두 너무너무 수고하셨어요.

특별히 읽기반을 제안 해 주신 윤성누리맘님 한테는 아무래도 큰 절을 해야 할 것 같은디...

꾸~~ 벅 인사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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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9:07
가영태경맘님 올만에 함게해서 좋았어요..
북클럽도 이제 나오실거지요?...ㅎ
가영이 태경이 못보니 무지 보고싶더란 말입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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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26
가경태경맘님 ^^
저도 인사 꾸벅 했네요... 정말 고마우신분들덕분에..읽기방에서 맘놓고 수다도떨고 아이 책도읽어주엇던것같아요 ^^
책읽기 우리 앞으로 계속이죠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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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2:58
저도 읽기는 쭉~~
같은 마음 이시네요~
읽기방에서 50일동안 정도 많이 들고 즐거웠네요~~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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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21
네...모전동 맞아요.
설때 내려가서도 가영태경맘님 생각났었어요.
한동안 쑥쑥에 안 오시길래 제가 너무 아는척해서 안오시나~걱정도 했었어요 ㅎㅎㅎ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또 뵐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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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7 01:26
저도 절 합니다. 근데 300방 끝나니까 오늘부터 서진이가 책 붙잡고 조금씩 읽기 시작하네요.. 아하하 효과가 빨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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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2-16 17:33
답댓글
와~ 많은 분들이 목표 달성하셨네요~!! 모두 모두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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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26
고마워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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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25
답댓글

아~ 마지막 날이로군요 ㅠㅠ

너무나 아쉬운... 어쩌면 엄마들과의 수다... 삶의 얘기를 나눌 수 없다는게 더 슬픈지도...

뭐 책읽기야 매일 진행이 되겠지만... 그래두 누가 총대를 매주지 않을까?하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ㅎㅎ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150. 재채기씨 -로저 하그리브스 (EQ의 천재들)

151. 벌레들의 행진 - 스튜엇 J. 머피 (한솔수학동화)

Mathstart한글판이죠ㅎㅎ 북클럽서 진행해서 그런지 책을 보더니 엄마 이거 우리 집에 있는 책인데...

합니다... 한글판을 계속 욕심내고 있는데... 역시나 도서관서 한번 본 후 결정할랍니다 ㅎㅎ

152. 난 내 이름이 참 좋아! - 케민 헹크스

ㅎㅎ 역시나 영문판만 읽었던 지연양... 무척 반가워 하네요... 꽤 긴 이야기에 중간에 내빼려다 엄마가

오버해서(막 무지 재미있는 척 읽기) 읽으면 다시 되돌아 오기를 반복 ㅋㅋ 끝까지 읽었다는 ㅋㅋ

153. 떡보먹보 호랑이 - 이진숙 (안 알려진 호랑이 이야기)

ㅎㅎ 레벨업 할때 윤.누맘님 읽으신거 보고 기억해 두었는데...도서관서 눈에 띠길레 냉큼 집어 왔네요...

다른 책들도 찾아봐야겠어요 ㅎㅎ

154. 꿈꾸는 윌리 - 앤서니 브라운

155. 우리는 친구 - 앤서니 브라운

앤서니 아자씨 책도 두권 빌렸네요 ㅎㅎ

 

한글책은 욕심나는 시리즈 도서관서 열심히 나르는 중여요... 한 바퀴 읽으면 구매 결정을 해보려구요 ㅋㅋ

그러자니 한글책은 하드커버라 배낭에 메고 걸어오는 길이 만만치가 않아서 ㅋㅋ

뭐 일부러 운동삼아 하는 것이니 불평도 못하겠고 말이죠 ㅎㅎ

영어책

181. Dishy-Washy - Joy Cowley (Wishy Washy Readers)

설겆이 하다 엉망이 되어버린 모습이 재미있는지 빵 터졌네요...

182. Dog and Cat - "

캬~ 친구가 될 수 없는 관계란 없나봐요... ㅎㅎ 그림이 넘 예쁘네요...

183. The Paper Bag Princess - Robert Munsch

ㅎㅎ 지연이가 들고 온 책... 웅... 빼들고 있다 딱 걸렸지요...

매번 시도하려고 했으나 거절당했는데... 읽는 내내 모르는 내용은 물어보믄서 관심을 ㅋㅋ

재미있어 했어요... 오늘은 한글책으로 읽어줘서 궁금증 시원하게? 해결할까 봐요...

184. Where is the Green Sheep? - Mem Fox and Judy Horacek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ㅎㅎ 아이들이 좋아해 주네요...

여러가지 개념이 들어간? 지우를 위해 데려왔지만... 엄마도 지연이도 모두 좋았어요...

185. Skating Day - Mercer Mayer (Little Critter First Readers level 1)

한두줄 정도의 간단한 문장이라서 쉽고... 이책은 그림속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다른 작은 그림들까지...

찾는 재미...그림속 등장인물 얘기 나누는 재미가 솔솔 합니다 ㅎㅎ

186. The Mixed-up Morning - ( " level2)

1단계보다는 글밥이 늘어나지만... 크게 부담스런 정도는 아니구요...

작은 스토리가 가미되서 재미있어요...

13기 다음 선정책이라 미리 읽어보았어요 ㅎㅎ 역시나 재미있는 책을 좋아하는 지.지.들...

187. My Dressing-up Box - DK Readers

 

여기까지 읽었어요...

최종 누계 한글책 155권, 영어책 187권 (합계 342권)

한글. 영어 모두 300권이 목표였는데... 터무니 없이 부족하지만 (부실한 몸을 탓해 봅니다ㅠㅠ) 뭐 합계라도

넘겼으니 절반의 성공이라 위로해 봅니다 ㅎㅎ

 

 지금까지의 체크목록이네요 ㅎㅎ 초반엔 지연이가 스템프로 찍어대더니 어느 순간 스티커로 변신했다가...

흥미를 잃었는지 ㅋㅋ 엄마가 대신 붙였슴돠...

 

 

지우 등원시키고 그길로다 극장으로 go go~~

보고싶던 부러진 화살 조조로 한편 땡기고~~ 면허증 찾고... 도서관가서 책 마져 대여하고 지.지.넘들

델꼬 병원까정 다녀와서 이제사 엉덩이 붙이고 앉았네요 ㅠㅠ 

 

다들 넘 넘 수고하셨어요~~ 뭐 계속 쭉 가는 거야~~ 외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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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7:34
극장가서 영화도 보시고 좋으셨겠어요~
지연이 체크목록 부럽습니다.
중간에 많이 아프셔서 다들 걱정 많이 하셨는데
이제 많이 좋아지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지지맘님두 다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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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7:55
밑에 댓글 읽고 다시 왔어욤.
왕 언니~!!! 충성~!!!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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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16 18:05
바쁜 하루셨네요.
그래도 영화도 보시고 정말 부럽네요.
영화를 극장에서 본 지가 10년이 다 되어가는 것 같아요.
극장없는 시골에 살다보니....
그래도 시민 회관에서 조금 지난 영화는 단돈1000원에 볼 수 있는 곳인데
한 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올해는 아이들하고 같이 한 번 가서 봐야겠어요.
저도 같이 쭉~~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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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9:09
흐미 또 많이 퍼나르셨네요...
어깨도 아프시달까 걱정이여요..
나도 좀 지고메고 다녀야하는디...ㅋㅋ
언니두 지연지우도 수고 많았어요..
은제 영화까지 보시공..동에번쩍 서에 번쩍이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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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29
아공~~ 바쁘셨군요.... 지지맘님 정말 열심히 하신거네요... 좀 바쁘셔야지요..
그와중에 이렇게 아이들 책읽기도 꾸준히 진행해주신거니.. 정말 좋은엄마 맞거든요!!!! ^^
이젠 아프지마요~~~~ ^^
그래요~~~ 쭉가는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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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00
올망졸망 스티커 판 끝까지 다 하셨네요
대단대단~~
뭘 하면 언니처럼 , 지지들처럼 해야하는디~~
우리는 100권까지 하고는 못했어요 ㅠㅠ
나이도 어린데 합계가 300권도 넘었으니 되었어요~~
지지들 칭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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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24
지지님도 참 부지런하시네요.
쑥쑥 들어오면서 많이 자극받습니다.
신선한 자극제!!!
넘 좋아요.
지지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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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7 01:29
헉 책가방에 메구 오신다굽숑.. 저도 거의 하루걸러 한번씩 도서관 출퇴 하는데요. 그냥 구루마에 질질 끌고 다녀요. 책 무게 때문에 몇번 카트 바퀴가 나가서 그 돈이면 정말 중고 전집 하나 살 돈이 ㅜㅜ 근데 완전군장 하고 행군하시는 기분이겠어요. 전 어깨가 아파서 못하겠더라구요. 확실히 운동 되겠네요. 참 책 스티커 표 잘 쓰고 있어요. 고맙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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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6 14:50
답댓글

아~~꽃다발 감사해요.

이렇게 이끌어주신 분들께도 꽃다발 전해드리고 싶네요.

영어유치원 등록하면서 쑥쑥 들어오게 됐네요.

몇년전 가입은 했었는데 들어와보면 뭔소리인지 감도 못 잡겠고,나와는 다른 세상 얘기들 같아서 낯설더라구요.

그렇게 아주 가끔만 들어왔다가 나갔었는데 영어유치원 등록하면서 우연히 둘러본 유아게시판에서 300권 읽기 모집을 봤어요.

정말 얼떨결에 끼워달라고 했죠.

제가 숙제는 잘 하지는 못해도 빠지지는 않고 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정말 빠지지 않으려고 열심히 했네요.

에버랜드 다녀와서 피곤한 날도 꼭 몇 권은 읽고 재웠었고,설 연휴에도 책 챙겨서 시댁,친정 다녔어요.

그랬더니 이제 책 안 읽던 둘째도 밤에는 당연히 책 읽는 줄 알고 책 가져오네요.

300권 읽기하면서 얻은 가장 큰 성과인 것 같아요.

너무 고마운 일이죠.

그리고 사 놓고 먼지만 쌓여가던 책들 한번씩은 다 건드려 봤네요.

읽기방 이끌어주신 분들,함께 힘이 되어주고 격려하며 같이 해 온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하시면 꼭 끼워주세요~~

너무 아쉬워요~~ㅠㅠㅠ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325권

 

5세 Mary-누적 30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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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5:45
마린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아쉬운점이 마린님하고 도연이맘님은 처음부터 같은 반이였음 더 친해졌을텐데..하고 생각했어요^^
제가 그동안 수고하셨다고 게시판에 노래하나 올렸어요..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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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5:53
마린님~ 첨 시작할 때 닉넴이 낯설어서.. 끝까지 함께 하실 수 있을까.. 살짝 걱정했었는데 끝까지 빠지지도 않으시고 잘 해 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매일 책 읽기도 힘들지만 매일 정리해 올리는 것도 큰 일인데 사진으로 찍어서 올려주시고.. 멋지세요~ 앞으로도 쭉~ 달리실꺼지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리고 준혁 재정맘님.. 노래 선물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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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6:09
마린님. 훌륭하세요.
저도 제니의 폭풍읽기에 얼마나 놀랬는지요.
글구 좋은 책 많이 빌려주는 도서관이 마린님 옆에 있어서 넘 부러웠구요.
다음에도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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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53
항상 글 보기만 하고 댓글도 못달아 드려서 죄송했는데...
마지막에라도 달아봅니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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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7:39
제니와 매리 모두 300권 달성했네요!!
정말 축하합니다~
읽기방 하면서 몇 권 읽었다가 목표가 아니라는걸 절실히 깨달았어요.
시연이랑 매리랑 동갑이라 그런지 더 반갑고 사진목록도 더 열심히 들여다본 것 같아요.
게시판에 이젠 아는 닉넴이 많아져서 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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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16 18:08
시댁이 모전동이시랬죠?
참 많이 반가웠어요.
읽기반 참 열심히 하셔서 보기 좋았고 저에게 자극도 되었답니다.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읽기반 아니래도 유게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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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9:11
제니,메리...기억하겠어요...
마린님 수욜테슬에 오셨음 좋았을걸..ㅎㅎ
꾸준히 안빠지고 오신것 축하드려요...
또 뵐 기회가 있겄지요?..
마린님 꼭 아는체 할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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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32
마린님~~~~~ ^^
와우~~ 모두 300돌파! 축하축하드려요 ~~
이렇게 성실하신분들 뭘하셔도 한다니까요!!! ^^
이기운이어받아 앞으로도 쭈욱쭉!! 홧팅입니다용 ^^
함께해서... 참 좋았습니다.~~~
글구.... 그 꾸준함에 박사를 보냅니다. 짝짝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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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02
저도 그래요~
사놓고 먼지만 쌓이는 책들~~
언제 읽어보나 했는데~~~
읽기전에는 애물단지 같더니 읽고나니 어찌 그리 이쁘던지~~~
같은 맘이셨을까요?? 마린님~~~
수고 많으셨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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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7 01:30
저도 댓글 많이 못 달은것 같아요. 정말 알짜스럽게 진행하셨어요. 목표달성축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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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4:38
답댓글

7세 도연

 

어제 못들어왔네요. 같이 올릴께요.

 

2/14

280. Just a minute

281. The hunt for gold

282. The bully

283. I'm alive - When I eat

284. Fraidy cats

 

2/15

285. Red Planet

286, Roman adventure

287. I'm alive - I am growing

289. My dressing-up box

 

오늘이 졸업식인가요? ^^

50일 동안 같이 해오신 맘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서로 격려하면서 도움도 받고... 자극도 받고... 행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은 것은 전날 읽어본 책 2권을 아침에 앉아서 집듣하는 것이 습관이 되었네요.

(비록 리더스이긴 하지만...)

 

진도 빼느라 좀 흥미는 떨어졌던 것 같아요. ㅋㅋ

이제 천천히... 가능하다면 재밌는 영어책읽기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아~ 아쉽기도 하고.. 허전하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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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6 14:52
저도 많이 혀전해요~
도연이도 안 빠지고 참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저도 조금 더 여유있게 즐겁게 진행해볼려구요.
고생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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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5:47
도연맘님 수고하셨어요..
마린님 댓글에도 썼는데 도연이맘님은 처음부터 같은방이였음 더 친해졌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많이 아쉽죠..
그래도 다른 곳에서 우정 나눠요..
제가 게시판에 읽기방님 들으시라고 노래 올렸어요..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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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6:06
도연이맘님~~~ 너무 열심히 참여해 주셔서 제가 고맙고 행복하게 마무리 지을 수있답니다.
말이 300권 읽기 였지 정말 300권을 읽어야 하는건 아니었는데.. 목표를 그리 잡고 하자.. 뭐 이런 취지 였지요. ㅎㅎ 권수에 연연하지 마시구 가장 중요한건 아이와 즐겁게 놀고 즐기면서 책읽기 하는거예요. 앞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책일기.. 함께 하실거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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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55
그러게요... 항상 끝은 아쉬운거 같아요...
이 아쉬움이 새로운 출발로 이어질거라 믿어보죠 뭐 ㅎㅎ
수고 하셨어요~~ 집듣 오호~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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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9:12
아뉘...집듣까지요?...
머찐 도연..
오늘밤 치킨 맛나게 드시공 또다른 곳에서 뵈어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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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35
도연이맘님~~ ^^
어머나..읽기와 더불어 집듣까지 자리잡힌거군요 ^^
넘 기특한 도연이 ^^
우리 뭐든 이렇게 꾸준히~~~ 가보아요 ...
꾸준함에 장사없더라구요 ㅎㅎㅎ

앞으로도 우리의 책읽기는 계속되어집시다!
수고하셨어용~~ ^^
그리고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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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05
전날 읽은 책 아침에 듣기...
아이디어 받아가요 ㅋ~~~
50일 동안 정말 수고 하셨어요~~
도연이도 잘했다고 많이 칭찬해주세요~~
5기도 하시는거죠???
전 책만 사 놓고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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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17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9권 (누계 312권)

-도라책 6권, 리틀크리터 3권

 

어제 재정이는 어린이집에서 잘 놀다 왔어요..중간에 원장님이 재정이 노는 모습 사진찍어서 폰에도 보내주시고..잠시 잠투정은 했나봐요..엄마 보고 싶어서 그러나~하셨는데 갑자기 조용해지더라는..잠투정이였구나 했대요..잠투정 굉장하더라는..^^ 그리곤 1시간 좀 넘게 자고 일어나서 밥도 잘먹고 오렌지도 잘먹고 한명 생일이여서 케잌 자르고 했는데 오빠앞에 떡~하니 앉아서 좋아했대요..돌아와서도 제가 안아주니까 좋아하고..

우리준혁이는 어제밤에 누워서 진짜 구름을 먹고 싶대요..그래서 아빠어깨위에 엄마가 올라가고 엄마 어깨위에 재정이가 올라가고 재정이 어깨위에 준혁이가 올라가면 구름에 닿을 수 있냐고 묻네요^^

읽기방하면서 우리 재정이 책읽는건 카운트도 안하고 올리지도 않았지만 시작하면서 재정이 책 읽어주는건 들쭉날쭉이여서 매일 5권 이상씩은 읽어주는 걸로 하자고 다짐했었어요..

그리고 대부분 지킨것 같구요..(애들 책은 짧아서 금방 이쟎아요^^)

요즘 우리 재정이가 책도 꺼내서 가지고 오고 혼자서 꺼내서 읽고 있기도 하고..ㅋㅋ 혼자서 막 뭐라고 자기나라 말 합니다.. 마더구즈 씨디 틀어주면 바바 블랙십~하면서 혼자서 빙글빙글 춤추면서 노래도 따라해요,, 바바 노래 끝나면 바바 바바 합니다..더 틀어달라고..

 

매일 하루 일과중 하나가 여기 들어와서 글 쓰고 다른 맘님들 글보고 하는 거였는데..정말 샬럿님 말씀처럼 금단현상 한동안 일어나겠는데요..

윤성누리맘님 감사드리구요, 대문열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리고 함께 하신 읽기반 맘들께도 감사드려요..

모두 함께해서 가능했던 일이였겠죠..

다른곳에서 만나뵈면 너~무 반가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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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2:52
구름을 먹고 싶어서 엄마 아빠 어깨 위에 올라간다는 준혁이~ 넘 귀엽네요. 아이들의 이런 생각.. 넘 귀엽고 지나가면 못 듣는 소리라.. 아쉽고 그러네요.
재정이 책 읽기가 자리잡아 간다니 반갑고 기분 좋아요. ㅎㅎ 준혁재정맘님~ 금단 현상에 시달리지 마시고 총대 매고 나오세용~ 혜원 진현맘님 총대에 살짜기 묻어서.. ㅎㅎ 전.. 다시 하자고 하면 넘 시끄러운 여자로 찍힐것 같아서.. 조용히 눈치보고 총대 매시면 바로 따라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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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4:28
재정이 잘놀고 왔구낭...ㅎ
나도 희선이 20개월 무렵 일이 있어 잠깐 보낼때 하원하는 차량에서 애를 안자마자 잠들던 기억에..
짠하두만...졸릴때 애들이 잠투정이 심하징...
재정이도 큰 성과를 거두었군...엄마가 아무래도 구름빵 만들어줘야겠네..ㅎ
여기서 일케 친구도 사귀고 정말 고마운 곳이야..
그동안 수고했고 쭈욱 아이들 함께 키워가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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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6 14:54
벌써부터 맘이 허전하니 금단현상 오고 있습니다.
수욜 테솔반 등록했음 더 좋았을 걸~~많이 아쉽네요.
수욜반 분위기 좋다고,열심이시라고 들었어요.
준혁재정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또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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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5:11
아이들이 이렇게 이쁜 말을 하네요. ㅎㅎㅎ.
예전에 도연이한테 구름빵 먹구 우리도 날아보자고 했더니 '엄마, 구름을 어떻게 딸려구...'하더군요.
나이 들었다고 좀 더 현실적이 됐네요. ㅋㅋ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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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30
수고하셨어요~~
읽기반 하믄서 무엇보다 큰 소득이라면... 아이들의 책읽는 습관도 있겠지만...
전 새로운 인연을 맺는 거라고 생각해요... 같은 길을 가는 또다른 나를 만난다는 건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니까요 ㅎㅎ
준혁재정맘님을 알게 되서 무지 기쁘답니다~~
앞으로도 어떤 형태로든 뭐 우리야 북클럽서도 계속 보겠지만요 ㅎㅎ프로젝트 생기믄 얼렁 얼렁 붙기예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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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7:51
노래 너무 감사합니다~
시연이 친구 준혁이, 준혁이는 300권이 넘었네요!!
축하해요!!!
준혁이 구름먹기 프로젝트, 정말 귀여운걸요~
시연이는 우리집에 사다리가 없어서 아빠가 달님을 따러 못가는거라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고만할 때 애들 얼마나 귀여운지 모르겠어요.
준혁이, 재정이 그동안 너무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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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39
아공~~~ 재정이 종알거림이 마구 상상이 되어지네요 ^^
어쩜 넘 귀여워요~~ ^^
준혁재정맘님~~ 정말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님다 더욱 가까워진것같궁~~ 헤헤 ^^
비록읽기방은 문을 닫지만..우린 테슬이있쟎유~ 흐흐흐 ^^
참참 준혁이 300 달성 축하드려요 ~~짝짝짝 ^^
앞으로도 쭈욱 갑시다 책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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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09
채윤이도 바바 블랙십 노래 정말 좋아했었어요~~
그 노래가 아무래도 아가들 18번인가 봐요 ㅋ~~
우리집도 카운팅 잘 안해도 분위기 만드는데 성공했어요~~
채윤이가 크니 점점 읽기가 소홀해지고, 초등준비 한다고 맘만 급하게 먹어져서
이건 아니다 싶었는데 읽기방 하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준혁이 재정이도 보구요~~
준혁재정맘님~~~ 알게 되서 너무 좋아요~~
또 뵐수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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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7 01:25
저도 왠지 한동안 허전할것 같아요. 근데 댓글 다는게 저에겐 크나큰 창작의 고통을 요합니다. 매우 괴로운 작업이라는 ㅋㅋ 댓글 열심히 달면 서너개 달고 글 읽어도 한시간이 후딱가요. 그 시간이면 집안일을 우아하게 마치고 차라도 마실텐데.. 아무래도 에너지 소비를 잘못하고 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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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6 11:55
답댓글

음홧홧~! 저 300권 찍었어요? 어케요? ㅋㅋ 선샤인을 사서 이틀동안 정말 죽어라 팠네요. ㅋㅋ 오늘도 아침부터 지금 바로 직전까지 계속 읽어줬어요. 레벨1은 전권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주고 레벨2도 많이 읽었어요.

 

서진이 쑥영 하고 싶었지만 유치원 가게 되면 제가 신경을 잘 못써줄것 같아서 열심히 영유책 빌려서 따라쟁이만 하고 있네요.

 

300방 열어주셔서 감사했구요. 열심히 참여 못해서 죄송했구요.ㅜㅜ

그동안 글은 두고두고 검색하면서 어떤책 또 있나 열심히 찾아보면서 책 더 많이 읽어줄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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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19
13기 북클럽가면 지지맘님이랑 공주차님 올려주신 선사인 워크지 있어요..우리 준혁이는 그거 하는 거 되게 좋아하더라구^^
지원서진맘님 열심히 책 읽어주시는 모습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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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2:54
지원서진맘님~ ㅋㅋㅋ 300권 채우셨네요. 박수~~~ 전 200권 겨우 찍었음돠~~ ㅋㅋ
그동안 지원서진맘님 때문에 정말 열심히 웃고 푸근했어요. 지원서진맘님.. 유쾌함이 저를 넘 행복하게 한거. 아시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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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4:29
지서맘님 ㅇ이 돌아왔나봐요...
지서맘님글은 항상 유쾌하고 도 반전도 있고해서 재미나게 읽혀요..
앞으로도 울 귀염둥이 서진이 모습 쭉 볼수있는거지요?..^^
수고하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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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5:15
앗, 글씨가 제대로 찍혔네요. ㅎㅎ.
300 목표달성 축하드립니다.
유게에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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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41
지원서진맘님~~ 와우 알짜시당 ^^
언제 300울 다 찍었슈~~~~~~~ 짝짝짝 ^^
서진이 유치원가는군요 음ㅎㅎㅎㅎㅎ 우리 지서맘님 자유부인되는규?? ㅋ
서진이 유치원이야기 종종 들려주셔용 ~~ ^^
300!! 축하해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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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11
300 권 달성 축하해요~~
우린 주말로 300권 하기로 했어요~
어쨋든 300은 찍어야 할거같아서요~~
찍고나니 홀가분 하시죠???? ㅋ~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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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16 11:53
답댓글

벌써 마지막이라니..이거 끝나도 저 혼자서 쭉 계속 할겁니다..

3000권읽을때까지..목표설정했네요..ㅋㅋ

어젠 영어책 한권도 못 읽었어요,..

한글책만 두권읽고 잠들었네요..

오늘 끝이지만 매일매일 들어와서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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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01
해피데이2님~~ 2기 멤버 확정~~ ㅎㅎ
너무 잘해 오셔서 감사하고 또 함께해서 즐거웠어요. 아이들과 올 한해.. 더 열심히 달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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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12
저도 할때 가지인데 ㅋ~
50일이 다 되니 좀 빡시게 시킬거 그랬나 하는 맘도 들어요 ㅋㅋㅋ
해피데이님~~ 우리 300권 할때까지 같이 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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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6 11:43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엉뚱한 선생님

Good dog

Breakfast

Dogs

Can you see me

fancy dress

My dog needs a bone

The ice cream

hlepers

me too

farm friends

The party

Ride on

My dog

I did it

Three

up and down

Aminals

캥거루도 엄마가 있을까

아기 악어 크로크와 고래아저씨

넉점반

사랑스런 코로로

무엇일까

자동차목욕

용기를 내 사파리차

My dressing up box

한글1 영어17 총계 한글 :222 영어:294

한글7 영어1<총계 한글 :216 영어:22

 

서연이가 스티커 붙이는 재미에 어제 영어책을 많이 읽었네요~

몇권이 모잘라 아침에 깨워서 읽기고 싶었는데

서연이가 늦잠을 자 그냥 보냈어요 아쉽네요~

 

주원이는 지금 말 트이는 시기라 한글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했는데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별로 중요하지 않아진 것 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나오는 책이면 영어책도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

 

이로써 읽기방이 끝나는 군요 ^^ 슬퍼라~~

열심히 책 들어준 울 이쁜이들과 ~ 하루도 빠짐없이 정리한 제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또 늘 유익하고 재미난 글들로 읽기방 열어주시 여러 대문지기님들과

항상 따뜻하고 관심어린 댓글로 힘을 주신 읽기방 여러분들들 사랑합니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요

 

참 저도 13기 북크럽 가입하고 싶어요~

글 올렸으니 저두 끼워주세요~~

여기가 더 대답이 빠를것 같아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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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03
정미영76님도 300권 가까이 채우셨군요. 넘 잘하셨어요. 중간에 들어오셨는데도 이렇게 하신거 보면 진짜 대단하신거예요. 박수~~ 2기 멤버 확정~~ 해도 되지요? ㅎㅎ 13기 북클럽은.. 제가 잘 모르지만 가입 신청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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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4:32
13기 들어오셔요...제가 방장님을 졸라서라도 ..ㅎ
가입시켜주실거여요~~13기도 열심히 해야겟당...ㅎ
늦게 들어오셨는데도 300권 거의 찍으시공..
수업중에 너무 예뻐서 힐끗힐끗 쳐다봤는데 모르시죵?..ㅋㅋ
서연맘님과 함께해서 좋았어요...
서연이랑 유성이랑 동갑이니 앞으로도 함께할수 있는거지요?..
영유에 흔들리지 마시고 우리 같이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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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5:21
항상 깔끔하게 정리해서 올리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어요.
아이 두명 읽어주시려면 에너지 만땅 충전하셔야겠어요.
울 도연이 왈. 엄마.. 에너지 1칸남았어. 충전해.. 그러거든요. ㅎㅎㅎ.
13기 활동도 열심히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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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40
ㅎㅎ 수고하셨어요~~
개근상 받으셔야죠 ㅎㅎ
13기는 가입가능 하십니다~~ 많이 와주시믄 저야 좋지요~~
방금 확인 했드만... 가입의사 글만 올리시구 가입신청 단추 안누르셨네요 ㅋㅋ
가입신청 단추 요거이 중요함돠~~ 눌러주세요~~
책은 1단계에서 2단계 3단계 순차적으로 가는 건 아니구요...
아이 상태에 따라 선택하세 진행하시믄 되니까... 서연이에게 적당한 걸로 진행하시믄 되어요~~
ㅎㅎ 북클럽에서도 뵌다고 생각하니 그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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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7:52
저도 13기 가입했어요~
거기서두 뵙는건가요?
아잉 좋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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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45
정미영 76님~~~~
함께해서 저도 넘 좋았어요 ^^
와~~ 한글영어 골고루~~ 좋아요 좋아 ~~~
13기 가입하시는군요.. 부럽당~~
우린 테슬에서 쭈욱 봐용 헤헤헤~~~
50일 표올리시고 ... 참여하시공.. 수고많으셨어요^^
우리 서로 축하하자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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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1:22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2012년 2월 15일 수요일

영어책

207.I Am the Music Man

읽기방 마지막 날, 초심(?)으로 돌아가서 처음 노래를 흥얼거리며 즐기던 책을 읽음. 메이지며 스팟, 리틀크리터의 세계에 빠져 요즘 한창 시들해졌는데 시연이는 다 기억하며 함께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다.

208.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209. Today Is Monday

210. Beach Day

 

한글책

175. 모래놀이

읽기방 시작무렵 이 책을 읽어주는걸 그냥 듣고만 있었는데 얼마나 됐다고 벌써 한 자씩 짚어가며 책 읽는 흉내를 제법 내고 있다. 어떤 책은 처음부터 막히지만 한 권을 모두 읽어내는 책도 있는듯.

176. 비 오는 날 유리창에

177. 카레가 보글보글

178. 채소가 가득

179. 누구게?

 

벌써 읽기방 마지막 날입니다.

영어를 좋아하지도 않는 어린 아이를 데리고 언니 오빠들 틈에서 읽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시작할 때만 하더라도 두려운 마음을 안고 시작했는데 벌써 50일이 훌쩍 지났네요.

그동안 써온 댓글들을 보니, 우리 시연이 데리고 참 징징대며 글을 썼더라구요 ㅎㅎㅎ 

그래도 시연이와 저는 50일 동안 얻은게 정말 많습니다.

 

먼저.. 한글책.

영유아기의 짧은 생활동화류 보드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글밥은 어느새 프뢰벨 테마 동화를 재미있게 듣고 있을만큼 늘어나 있습니다.

짧은 보드북은 혼자서도 아는 글자를 제법 짚어내고 책 읽는 흉내를 낼 만큼 아는 글자가 많아졌구요.

 

영어책은..

처음 시작할 때 시연이는 툭하면 "엄마, 영어책 안 읽고 싶어." "엄마 왜 영어로 말해?" 라고 말하던, 두세 번 만든 랩북으로 겨우 단어 몇 개 알아가던 4살 어린아기였습니다.

그러던 시연이가 읽기방 들어와서 메이지며 스팟, 리틀크리터 같은 캐릭터 책들을 알아가고 책을 읽어달라고 영어책을 들고오는 일이 발생하기도 하네요!!

그림읽기 방법을 익혀 처음보는 영어책을 즐기는 방법도 익혔구요,

심심한 날은 스스로 영어시디를 골라 듣기도 하고,

잘 보려고 들으려고도 하지 않던 책들의 내용을 어느새 익혀서 엄마와 주고받으며 책의 내용을 차례로 말하기도 하구요,

혼자 놀면서 또는 시준이의 방해공작을 피해가며 짧고 말도 안되는 영어를 구사하는.. 영어 옹알이를 시작했어요.

 

그리고 저..

읽기방 하면서 시연이에게 처음 보는 책을 읽어줄 때 거부감을 최소로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게 되고

제가 읽혀주고 싶은 책이 아닌 시연이가 즐겨 볼 수 있는 책이 무엇인가 찾고 있게 되었어요.

시연이 수준에 맞는 재미있는 쉬운 책들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정말이지, 이렇게 적고나니, 우리 시연이와 저, 훌~쩍 커 있네요.

처음 시연이의 보조기 착용으로 힘들 때,

시연이가 갑자기 모든 영어책을 거부 할 때,

시연이가 하나 하나 발전해 나가는 모습을 보일 때,

읽기방님들이 보내주신 격려와 칭찬 아니었으면

저나 우리 시연이는 이만큼 오지 못했을 것 같아요.

 

너무 감사합니다.

시연이 뿐 아니라 부족한 엄마에게도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작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아 준 읽기방, 그리고 모든 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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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6 11:30
돌아보면 참 짧은 시간이였는데 그새 아이들은 또 자라있네요~
엄마만 느끼는 작은 변화였겠지만 이렇게 같이 감동하고 응원할 수 있어서 기뻐요^^
한두줄씩 적어주는 글들 나중에 육아일기 만들어도 좋겠다 싶었는데
리딩로그 숙제를 받고 보니 시시맘이 확 부러워지네요^^
숙제할때 완전 편하시겠다 싶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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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23
시연시준맘님 잘 모르다가 합반되면서 시연맘님 글보면서 어린 시준이 데리고 도서관도 열심히 다니시고 책도 열심히 읽어주시는 모습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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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06
시연시준맘님~ 이런 글~ 저 넘 뭉클해져요.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우리 시연이.. 참 많이 자랐네요.
이제 책 읽기의 토대는 마련하셨으니 이 습관만 쭉.. 이어가셔도 좋을 것 같아요. 특히 울 시연이는 보조기 때문에 마음이 참 많이 아렸는데.. 그래도 잘 적응하고 시연시준맘님도 여러분들의 댓글에 많이 위안 받으신 것 같아서.. 참 다행이예요. 함께 해 주셔서 넘 고맙구요. 이렇게 진행기.. 적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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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4:36
보조기착용한다던 시연이때문에 더 마음이 갔고 같은지역 산다니 또 한번더...ㅎ
엄마의 노력에 시연이가 너무 빠르게 반응을 해주네요..
일케 노력하고 공부하는 모습 예뻐요..ㅎ
앞으로도 테슬에서 북클에서 만나자구요..
이제 도서관에서도 벗어날수 없어...ㅋㅋ
언제 날잡아 같은 날 한번 가자구,,그근처 커피점 많단 말여...
이제 시시맘한테도 반말이다...동생 삼았단 뜻..ㅎ
괜찮지요?..
시연이도 시시맘도 치료받으랴 육아하랴 고생 많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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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5:31
시연맘님 열심히 하신거 우리 읽기방 엄마들 다 알고 계실거예요.
액티도 하시고 랩북도 하시고... 정말 열정적으로 하셨지요.
시연맘님 안에 표출을 다 안하셔서 그렇지 다양한 재주가 많으신 것 같아요.
정리하신 표를 보면서 시연이의 변화를 같이 볼 수 있었습니다.
행복하시죠?
앞으로도 이렇게 꾸준히 같이 해나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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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45
ㅎㅎ제가 다 뿌듯한데요...
샬럿님이랑 도서관 갈때 나도 쫌 낑가줘~~
나 커피 무지 조아해~~ (샬럿이 동생 삼았다니께... 당근 나한테도 동상? 샬럿이 내 동상이여 ㅎㅎ)
아~ 날이 얼렁 풀려야 하는디 말여~~
다~보고자와서...
벌써 책을 읽다니 왕~~ 부럽다... 울 지.지.들이 젤로다 딸리는 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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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50
시연시준맘님~~~~ ^^
정말 우리시연이 많이 컷어요~~ 감동의 물결^^
처음 절대동안 남푠분의등장으로 시연시준맘님 닉넴 단번에 각인시켰지요 ㅎㅎㅎ ^^
앞으로도 책읽기는 쭈욱 ~~~ 진행되어지는것이니... 홧팅입니다용 ^^
우린 테슬에서 또 수다 떨어보아용 ㅋㅋㅋ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 멋져요 시연시준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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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20
시연이도 지난 50일을 알뜰히 채웠네요~~
어린 시연이 보니 채윤이 키울적이 생각나요~~
지난 시간은 왜 그렇게 아쉽고 반성만 되던지~
일찍부터 좋은 인연과 추억을 만들어주는 시연맘이 참 지혜롭고 현명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또 뵐수있는거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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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11
시연시준맘님도 테솔수업 들으시나봐요~
저 정말 수욜반으로 할 걸 그랬나봐요 ㅠㅠ
아니쥐 아니쥐~
낯익은 분들한테 제 실력 들키면 더 창피하지~~(스스로 위안중)
시연시준맘님도 개근상 축하드려요~~^^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또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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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1:16
답댓글

윤누맘님...왜 개근상 수여는 안하셔요~~~~

전체출석한사람은 상 준다는 **님 댓글 나 기억한딩?ㅋㅋㅋㅋㅋㅋㅋㅋ

(모임터에서도 투정부리는중이시니... 제가 조용히 입닫겠습니다 ㅋㅋㅋ)

 

윤누맘님 읽기방 문 열어주셔서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뿌듯하시지요~~~~~~~~

앞으로 윤누맘님 뭐한다고 꼼지락거리면,

바로 달려갈테니 걱정마세요~~~

 

이제는...누리랑 건우를 위해 뭐좀 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다시 만나요~~~~~~~~~윤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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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1:24
누리랑 건우를 위한거면.. 시연이 또래군요!!
감사합니다!!
저 참여할께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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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24
ㅋㅋㅋ 개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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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07
ㅋㅋㅋ 개근상~ 저도 기억하는뎅.. 제가 드리는게 아니라 뭐.. 박사님이 콜~ 하실때까지 조용기..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님 제가 땡깡 부릴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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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4:37
희선이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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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5:33
공차님.. 출석체크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여기저기 활동이 많으신데... 참 부지런하십니다.
따뜻한 댓글... 넘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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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6:48
ㅋㅋ C반 출첵 비어있는 부분 다 뒤집어야 할까? 심각하게 고민중...
둘째들 대책이 시급하긴 해... 지우 녀석땜시 머리가 아프당...
뭔가 계획을... 거사를 실행해줄 분이 나타나시길...
여기 저기 출첵하느라 수고 하셨수~~ 공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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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52
공차님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아공.. 출첵!! 대단하셔라~~~
전 못할것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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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11:11
답댓글

꼬리글엔 태그쓰면 안되는디~~ 또 썼쓰~~~ㅜㅜ

윤누맘님 ㅋㅋㅋ 제가 쓴 태그글이 윤누맘님 대문글에 떡~~하니 올라가있네요 ㅋㅋㅋ

'그림책 사랑해줍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맞는말이니께... 헤헤 ~~ 괜찮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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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09
ㅋㅋㅋ 안그래도 이게 뭐지? 난 안 썼는데.. 이러구 있었음돠~~ 제 마음 어찌 아시고.. ㅎㅎ 우린 마음도 통하는 사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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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0:38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2.15.wed.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1.바빠요바빠(도토리 계절그림책,가을) 10 292 2.때를 잡아먹는 비누(2) 3.흥부전 4.컵이 얘기해요 5.나는 모양이 없어요 6.환히 비춰줘요 7.땀은 좋은 거래요 8.손톱깨물기 9.똑똑똑 10.내가 만일 엄마라면 2 영어책 1.Go away big green monster(2) 8 508 2.Winnie at the seaside 3.Winnie's new computer 4.Winnie in winter 5.Hansel and gretel 6.Humming bird 7.Heckedy peg 8.Mr.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3 Read aloud Hansel and gretel 몇페이지     손톱깨물기 중간까지   4 듣기         5 DVD 영상물  Robert Munch Vol.1      

 

어제가 마지막인냥 글을 썼더니 오늘 하루가 더 있었네요...ㅎ

매일매일 출석하는 읽기방 요거이 중독되면 금단현상이 오는뎅..

낼부턴 어찌해얄는지...

 

유성인 응가하면서 저보고 옆에와서 책을 읽으라고 해요..

어제도 거기서 3권을 읽었어요..응가도 디게 오래하거든요..

응가하며 책보며 말하며..응가가 나올때면 온갖인상을 써가며 저보고 계속하라고 합니다..ㅋ

아빠랑 할머닌 어이가 없으신 표정...

어차피 500권을 채웠으니 조금만 읽고 재워야겠다 싶었으나(무척 졸려했으므로..)

책을 읽자 다시 눈이 말똥말똥해지며 아예 일어나 앉네요..

짱박아뒀던 위니도 꺼내 읽어주고..흥부전도 즐거워라 합니다...

유성이가 아빠라면(내가 만일 엄마라면을 읽고) 어덯게 해줄꺼야?..물었더니

자기는 잘 안아주고 목욕시켜주고 할거랍니다..

아빠가 유성이아기때 항상 목욕시켜주고 빨래도 다 해줬다고 하니 그게 그렇게 감동적인지

정말 그랬냐고 자꾸 묻네요...요즘상황을 봐선 도저히 믿기지가 않는건지..ㅋ

한글책은 300권을 못채웠지만 글밥이 많아지고 혼자 읽는 부분은 시간도 오래걸리고 했다고

핑계를 대어봅니다...

그리고 도서관을 적극 애용하여 한글책에 신경을 많이 써줘야겠어요..

읽기반하며 정말 좋은분들 많이 알게되어 참으로 기쁩니다..

함께하는 동지들이니 앞으로도 든든할 것 같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고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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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6 10:56
여기...열등감 주시는 분게시군요..어찌하여..508권을 찍으셨나이까?
그것도..6세 5세 유성이 희선이가...위니 책은..이 아줌마가..읽기도 힘들던데..어찌..그 긴..길고 긴..
위니를 좋아할수 있는걸까? 6세 5세가..

샬럿님...짱이세요...정말...
한글책도..엄청나요..저..읽기방..다시 하면...한글책도...잘 들이델껀데..ㅋㅋ..정말..멋지세요.
샬럿님...우리 샬럿님...테솔을 같이 들어도...아직도..멀기만 한..샬럿님...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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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1:04
읽기반하면서 이사하면 안될것같아요
이사한후로 페이스를 잃었어ㅡ.ㅡ
다시시작하면, 정말 욜심히 해야쥐~
500권 찍었으니 뿌듯하겠어용~~

시은이 내일 유치원 졸업해요.
나 혼자만 엉엉 울고있음 어쩌지~~~~~주책스럽잖어~~~~

다시 만나요 샬럿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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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6 11:31
살럿님 정말 짱이십니다.
제 주위의 유성이만큼 책 좋아하고 의젖한 6살은 없는듯해요~
가까우면 서연이랑 친구 하면 좋을텐데요 ㅋㅋ
유성이한테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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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1:42
샬럿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500권을 어찌 읽어주셨답니까~!!!
읽기방 끝나도 테솔 함께 듣고 북클럽서도 뵐 수 있으니 넘 좋아요.
나중에 도서관서 만나면 코코아 한 잔 꼭 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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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31
ㅋㅋ 개근상 말고 1등상 약속은 없으셨나?
샬럿님이랑 유성이 한테 박수 짝짝짝~
내가 다 흐믓하네~
정말이지 유성이 롤모델하고 싶어..^^
요렇게 매일 만나서 샬럿님 글도 읽고 샬럿님이 달아주는 댓글도 참 좋았어..
다른곳에서도 보지만 그래도 참 많이 아쉽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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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13:15
샬럿님~~ 500권.. 허거덩.정말 대단하십니다. 유성이 내년에는 정말.. 대단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쩜 그리 책을 좋아하고 즐기는지.. ㅎㅎ 유성이 희선이 보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아시지요?
정말.. 상 드리고 싶어용~ 사비 털어야 할까요? ㅋㅋㅋ
금단현상.. 생기지 않게 2기 멤버로 확정해 드립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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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5:38
아마 샬럿님 목소리는 허스키할 것 같아요.
하루에 그많은 양의 책을 읽어주시니...
저희도 한글책에 눈을 좀 돌려보려구요.
정말 한글책 수준이 영어책 수준이라더니.. 도연이 읽은 것 보니 글밥이 딱 나오네요.
한글책 수준을 좀 더 높이면서 영어도 즐겨야겠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북클럽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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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7:02
유성아~~ 수고했다~~
지연이한티도 좀 말해다오~~ 책 욜심히 읽자구~~ ㅋㅋ
샬럿~~ 자네도 수고 많았네... 그리구 존경시러워~~ 500권 허거덕...
아~ 정말 반성해야해... 난 우짜지? 이러믄서 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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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55
유성이 아무리봐도 엄친아야.... 우째 *싸면서도 책을 읽어달라냐고~~~ 흠...범상치않어 ~~ ㅋㅋㅋ
샬럿님~~
넘 다정하신 엄마셔요!! 그리고 지극정성엄마시구요~~
500권!!! 대박이십니다.. .샬럿님께서 일등먹으신거맞쥬?!! ㅎㅎㅎ
유성이 미래가 밝아요~~~ ^^
우린 이제 테슬에서만나자구요 호호~
수고많으셨쎄요~~~~ 그리고 500돌파 대박축하드려용 ^^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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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30
유성이가 1등인가벼요???
나이도 어린데~^^
흥부전까지 즐거워하던가요?? ㅋ~
유성이는 선물 뭐 받아요??
우리집에 그거 자꾸 궁금해 하는 사람이 있어서요 ㅎㅎㅎ
유성아 ~~ 정말 잘했어~~ 그리고 유성이는 정말 대단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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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7 00:15
샬럿님 축하드려요~~
책 잘 읽는 아이들도 대단하고,책 잘 읽어주는 샬럿님도 대단하셔요~
존경합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또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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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16 10:19
답댓글

 

20120214

 

 

14일 수현이의 일년동안의 병설유치원 수료식이 있는 날...전..요즘 혼자 식사하는 시아부지..반찬 장만 위해..

시장 보기..그러면서..우리 집 반찬까지...꼬박...아침부터...시작해서..다섯시쯤..끝난거 같아요.

제가..워낙....느린 사람이다 보니..

 

15일 아침..엄마는 어제..졸업식 왜 안 왔어요.

난 혼자서...씩씩하게 했는데..다른 친구들...엄마도..아빠도 함께 와서..무대에서..다아.올라가 사진도 찍었는데.

나는 무대 올라갈수가 없었어요.

 

헉...내가...정녕...수현이 엄마가..정녕..시아부지..챙긴다고..내 딸래미가..뒤로 미루어져있었다니.

 

그래서..전..며칠...완전...우울모드였었죠. 더구나...신랑은..아부지 반찬 좀..해서...가져다 드리지..말 안해도..함

마음 좀 써봐...한마디 하고...하루종일..음식준비하고...진짜..초절정으로..집중하였나봐요.

신토부리만...드시는...분이셔서..히쭉.

저녁에..지쳐...신랑이 한 전화 건성으로 받고. 퇴근한 신랑도..지쳐서...흐지부지..반기고

그래서..오늘아침에야..겨우 눈인사..나누고..출근했네요.

 

서로..우리 남남이야..그러며..이틀정도.살았네요.. 하하하하.

 

이렇게...온 종일 준비한 음식...아부지와 형님과 조카도 맛있게 먹고.

저희 집도..삼일 정도 반찬이..진수성찬이네요..^^

 

인사수다에.댓글달아주시고..쪽지도..받고 보니..참...감사한 아침이에요. 

쿨하게 사는게 아니라..다들...찌질하게 살기도 하는걸...그렇게 보이는거라며...^^  히히히.

 

넙쭉...마음으로 감사드려요.

 

300 읽기방이 끝나가서..너무 너무 아쉬워요. ^^ 그래서..그냥..생각중이예요.

14일에...THE WHEELS ON THE BUS 사랑해주는 기원이를 위해..작업하고 있어요.

 

 

기어이..300 채우고 싶어서..저도..삼사일 정도...폭풍 책읽기 돌입했지요.

수현이가...따라오는건지는..확실히 모르겠지만.

10여 권 되는 ORT 5단계 내리 쭈우욱..읽어주었는데..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ORT 2-3 단계만..반복했는데...스토리가 있는 형식을 좋아하나봐요.수현이는...저도 읽어주면서..신이 나더라구요.

 

 

 

꼼지락 꼼지락 거리는 발꾸락...향기도. 구수하죠.

 

 

20120215

아차...북클럽 미션수행하는 중...공룡 책..연체 시켰어요...ㅋㅋㅋ

그래서...여섯시...땡하면..문닫는 도서관에...십분 전에 들어가..전시회 구경만 하다 왔어요.

 

우리 기원이가...문화 에티켓이 없어..여기저기..소리지르며...번개파워..그러면서..다녀서..

전 정말 쪽이 팔립니다.

 

 

수현이엑...BEAR 시리즈..몽땅..읽으면...채울꺼 같았는데..중간에...일어서 버려서...세 권 정도만 읽었죠.

 

 

300권 읽기하면서...매일매일.주말까지..빠지지 않으려고...마음으로 많이..다짐했더니.

대부분 실천이 되었어요. PERFECT는 아니지만..매일매일...사진정리와 글쓰기가..쉽지 않더라구요.

다른 분들...게시글을 사진만으로...쭈루륵..스크롤 내리기도 하였네요..

숙튀도 가끔....하였지요..그러다가..어떤날은...B반 나들이도 가서.댓글을 달았어요.

 

300읽기 방하면서..한글책 읽기를 소홀히 해가서...

한글책...좋은 책 찾기도..필요한데 말이죠..

 

그렇지만...우리 3세였던...기원이가..작년 겨울에 시작했으니..이제 4살이 된..기원이가.

영어책을 좋아하게 되었어요.

 

메이쥐를 무지무지 사랑해서...메이쥐 메이쥐..그러면서..제 손을 잡아당기고..침실에 가서..읽어달라고 하죠.

 

그러더니..어젠...영화보던...엄마.아빠..누나.....저를 끌고...JRF책을 몽땅..꺼네들고..침실로 가재요.

 

 

또..열심히...읽었어요.

사진에 나오는 장난감과..풍선에..집중하였지요..

 

 

그렇게..잠이 들었어요.

밤마다...책읽기에...푸욱...빠지기도..하고...300덕에..의무감이기도 하고..뭐 그렇게요.

 

그리고..오늘 아침에는 일찍 일어나데요.

어제 저녁에...드리곤 길들이기..영화보다가..늦어서..신데렐라 못 읽어주었으니...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읽어주마..하고 약속했더니..진짜..일찍 일어났어요...허거덕.

 

팅팅 부은 얼굴로..우리 신데렐라 만났어요.

 

 

신데렐라..두 권 읽기였어요..약속이..디즈니..글밥이 너무 많아...이번에 새로 장만한....트러디셔널로..

읽어보았네요..그림이..귀여워요.

 

 

자..그럼....권 수를 세어볼까요..제발...300이여....

 

281.The whatsit

282. Village in the snow

283. Castle adventure

284. Grandma

285. The dragon tree

286. The great race

287. A monster mistake

288. It's not fair

289. Underground adventure

290. Vanishing cream

291. The wheels on the bus

292. Bear at home

293. Bear in a square

294. Bear on a bike

295. I am a ?

296. It is a ?

297. I like my ?

298. The ? is up

299. My mom is a ?

300. We like ?

301.Cinderella (ORT TRADITIONAL)

302.Cinderella (Nick sharratt)

303. Max's breakfast

304. Max's toys

305. Max's birthday

 

 

누적 한글책 119권  영어책 305권

 

으하하하하하...캬오..해냈다...300 찍었어요....우왕...기쁘다..뿌듯하다..

 

2011년 12월 15일 시작하여 2012년 2월 15일 막을 내림

두 달에 300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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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10:27
헉!!!!!!!!!!!!!!!!!!!!!!!!!!!!!!!!!!!!!!!!!!!
사자털님 당신의 정체는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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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0:42
신장개업하십니꺼~~~~~~~~~~~~
어서 말해주세요 사자털님꺼 아니라고,
퍼온거라고,
안그럼.....이 열등감 워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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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1:06
ㅋㅋㅋㅋ 기원이 메롱 귀여워요

막판300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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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1:18
워디 잔치하신답니까?...
무신 반찬이 잔칫상이어요...
그러니 사랑받는 며느리가 되시겠지요?..
근데 수현이 졸업식은 어찌..ㅎㅎ
수현이 정말 씩씩하네요...든든하시겠어요...
우리 테슬반에서 인사도 못나눳죠...
제가 첨에 화면에 안보이고 나중엔 자판이 먹통이어서...
담번엔 찐하게 인사할께요..
모임터도 자주 놀러오셔용..
300찍은거 축하드려요..
B반의 혜원진현맘님이 읽기반 계속 하실거 같던데...
사자털님 좋으시죠?..
신데렐라도 두권다 넘 예뻐서 탐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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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1:33
오우!!
300권 축하합니다~!!!
사자털님 덕에 재미있는 메이지를 알게 되어서 넘 좋아요~!
그동안 사자털님 책 구경 하면서 너무 좋았는데 이제는 어디서 그런 책 구경을 하나요~
아무래도 사자털님댁을 한 번 가봐야 겠어요.
얼마나 책이 많은지, 그 많은 책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ㅎㅎㅎ
대단하시고, 진심으로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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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6 11:36
헛 사자털님은 이 무슨....
제 눈을 의심했네요~~
반찬이 아니라 요리인데요^^
수현이는 어쩜 그리 씩씩할까요~
엄마 안왔다고 서연이는 울었을텐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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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6 12:03
우와. 책 너무 좋네요. 그림책 탐난다. 책 제목보고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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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36
음식 혼자 만든거 맞아요? 와~대단대단..
어제 뵈니 얼굴은 동안이라 훨씬 젊어보이던데 올리시는거 보면 완전 기죽어요^^
사자털님 읽기방 끝나서 많이 아쉽죠? 나도 그렇네요..
그래도 사자털님 뵐 수 있는 공간이 또 있으니까 그곳에서 우정 나누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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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6 14:59
여기 팔방미인 또 계셨네~
대단하셔요~
갑자기 우리 시어른들께 죄송한 마음이 몰려오네요.
그동안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 주신 사자털님!!!
감사해요~~
또 뵙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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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6:13
ㅎㅎㅎㅎ. 300권 달성 축하드립니다.
수연이가 의젓하네요. 울 도연이 엄마없다고 울었을텐데....
글구 음식솜씨도 좋으신가봐요.
못하는게 없으시니... 이거 참,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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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7:05
추카추카~~ 300권 달성 추카해요~~
역시 의지의 한국인 ㅎㅎ
그나저나 저 맛난 반찬을 다 하셨단 말씀임까?
정말 잔치 음식같구만요 ㅎㅎ 막 먹고 잡다~~
정말 못하는거는 뭐가 있을까요? ㅎㅎ
아이... 쑥에는 넘 재주꾼들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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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22:57
오호~~ 음식사진만 보고갔었느데ㅋㅋ

헉!! 300돌파 ~~~ 와우 축하드려용 ~~
전 결국 돌파 못했슈~~ ㅋㅋㅋㅋㅋㅋ 벼락치기 아무나하는게 아니더만요 ㅋㅋㅋㅋ
제가 원래 벼락치기스탈이 아니라서... ^^;;;;; ㅎㅎㅎ
사자털님~~~ 멋진엄마십니다. !! ^^
쭈욱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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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39
난~~~ 설 명절이 다시 돌아온줄 알았슴당
저 음식들을 혼자서 ~ 손수 만드단 말인가요???
재주도 많고 에너지도 넘치고,,,
그나저나 사자털님네 책장도 정말 볼게 많아요~~
Longman은 사자털님꺼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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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0:09
답댓글

50일 질주..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모든분들 너무 멋지시구요~~~~~

마린님 시연시준맘님...대단하십니다.

다음 또다른 모임으로 우리 다시 만나요~~~~~~~~^^

A반

13(월)

14(화)

15(수)

누계

8세

 

공주와차

☺

☺

☺

48

심바

☺

여행

여행

48

원재유나

☺

☺

 

44

마린

☺

☺

☺

perfect

7세

 

도연이맘

☺

☺

 

49

파란구름

☺

☺

☺

48

사자털

☺

 

 

47

6세

 

작은기적

☺

☺

☺

49

해피데이

☺

☺

☺

48

5세

 

시연시준

☺

☺

☺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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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10:27
흑 ㅠㅠ 저 perfect 가 왜이리 부러운지~~ ㅋ
마린님 시연시준맘님~~ 부라보~~~~~!!!! ^^
공차님 정말 수고많으셨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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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0:43
바쁩니다 지금.
쪽지 다읽고 모임터 확인하공
작기님 답글로 넘어왔어요.....
혹시..했는데, 저방 낌새가 이상해요....모범생들 집단같아요
쪽지도 전부다 찬성이세요..
보셨어요 전원100권리딩로그...?

작기님
할인이라고 등록하신거...후회하게되실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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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1:20
내일 졸업식이야?..
희선이도재롱잔칫날인데...
시은이 졸업 축하한다고 전해줘요..
학교가면 얼마나 야무지게 잘해낼지 훤해요..
낼가서 절대 울지말고..거참 쑥쓰러우니 말이여..
지난번 통화하면서도 울었다며..
즐겁게 인사하고 와요...
마음이 거시기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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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1:30
와우~!
분당 올라가는 날 아침까지도 눈 비비고 일어난 애 앉혀놓고 책 읽어준 보람이 있군요!!
감사합니다~
아웅~ 넘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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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16 12:44
공주차님, 고생많으셨어요..
읽기방하면서 공주차님 많이 알게되서 너무 좋았어요..
유쾌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딱 부러지는 면도있고 또 그러면서도 참 마음은 여리신것 같고..
오늘 우리 읽기방 여러분에게 제가 좋아하는 노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라는 노래를 선물로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어요..
유투브가서 함 찾아봐야겠네===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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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6 14:35
에그머니나~
perfect 라는 말 보고 화들짝 놀랐네요.
쉬운책들을 많이 읽어서 그렇지 꾸준히 한 것 같긴 하네요.
제가 이끌진 못해도 열심히 따라는 가는 스타일이라~
또 이끌어주시면 열심히 따라갈텐데...
공차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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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6:20
헐, 공차님. 저 어제 빠진 거 오늘 올렸어요. ㅎㅎㅎ.
perfect.. 안될까요?
300은 못채웠지만 perfect는 욕심이 나는데요. ㅎㅎㅎ
에궁, 낯부끄럽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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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7:08
시은이 졸업추카해~~ 시은이 한티도 전해주공~~
글구 울지마~~ 공차님은 정말 눈물이 많아서 ㅎㅎ
출첵 욜심히 하셨구만... 난 중간에 몸띵이 땜시 한참 못해서... 나두 저리 숫자 세고 싶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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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43
나도 오늘따라 저 Perfect 참 좋아보이네 ㅎㅎㅎ
채윤이 내일 개근상 못탄다고 우울 모드인디~~
그 마음 이제 알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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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6 09:06
답댓글

윤성누리맘님~

이런 읽기방이 없었다면 흐지부지 시간 흘려보냈을텐데 다른 쑥맘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며

정말 알차고 좋은 시간이였어요. 너무 감사드리며 또한 꼬박꼬박 출석표 올려주신 맘님들과

대문지기분들 그리고 함께 하신 모두 맘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리고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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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10:30
호하님 우리 같은반아니었지요?ㅜㅜ
그려서 자주 못뵌것같어요 ....;;;
호하님 우야뜬 우린 함께한거여요~~ 그런거여요 ㅎㅎㅎㅎㅎ
우리 서로 축하하자구요 ^^
호하님도 축하드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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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0:49
호하님~~~~~~~~~~~~~~~^^
수고하셨어요~~~~~~~~~~~~~
저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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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08:44
답댓글

1빠~~ ^^V

 

ㅋㅋ 달님안녕 몇년만에 읽어주었는지 ㅎㅎㅎ

웬일로 에릭이 이책을 다 뽑아오데요 ㅋㅋㅋ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6

300

2

영어책

13

296

3

DVD



도라도라DVD

아~~~~~~~~~~~~~

마지막 날이군요 ㅜㅜ

정말 올겨울 읽기방덕분에 아주아주 알차게 보냈습니다. ^^

최고였어요 읽기방 ^^b

새로운분들도 더 알게되었고... 살짝 알았던분들과 찐~~하게 알게되었고 ㅋㅋㅋ

즐거운 매일매일 이었네요 ^^

 

저..... 쑥영간다고 이렇게 격력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읽기방에서 함께 참여하고 정을 나누니~~ 작.기 아주 든든합니다. ^^

글구 준혁재정맘님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ㅎㅎㅎ 아무래도 쑥영에선 읽기방까지는 안하고

쑥영활동이야기쪽으로만 풀어놓는것이 더 좋을것같아요... 좋은의견 고마워요 준혁맘님 ^^

 

 

읽기방...... 읽기방 300 ㅠㅠ 4권 부족합니다 ㅋ

제가 착각을 했네요 ㅎㅎㅎㅎㅎ 에릭 재우고 권수 집계하니 헉!! 4권부족 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벼락치기는 한계가 있다는것을 몸소 체험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애니웨이~~ㅋ^^

읽기방 여러분과 함께해서 정말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이었습니다.~~ ^^

윤성누리맘님과 여러 반장님들~~그리고 대문지기님들 정말 수고많으셨구요~~~ 감사했습니다.

당신들이 있기에 읽기방이 더 빛났습니다. ^^ 싸랑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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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16 09:03
작.기님~
1빠 및 300권 읽기 수료 축하드려요~~~~ ^^
또한 쑥영 1 방장님 되신 것두요.. 저는 이번에 쑥영2해서 함께 참여 하진 못하지만
열심히 응원할께요~ ^^b.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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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16 09:17
작기님..축하축하...
함께한 에릭도 무지하게 축하축하..이모가 덥석 안아줄게^^

앞으로도 꾸준히 읽기방이 되었음 해요...
300권이 아니더라구 매일매일 읽기방...어때요?
보고싶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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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16 09:43
작기님~~ 마지막날 일빠~~ 축하드리고 또 쑥영 방장 되신것도 축하드려요~
정말 동해번쩍 서해번적... 너무 멋지고 바지런하신 울 작기님.. 작기님이랑 친해져서 넘~~~ 좋다는거.. ㅎㅎ 아시지요? ㅎㅎ 왠지 베프가 될 것만 같은.. ㅋㅋ 순전히 제 생각일 수 있으나.. 암튼 저는 좋아유~~ 이리 사랑고백을.. ㅋㅋㅋ
에릭~ 두달동안 넘 고생했당~ 300권.. 오늘 4권 얼른 읽어서 다~ 채워~~ 홧팅!!
나중에 이모가 대천 놀러가믄.. 꼭 뽀뽀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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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0:18
ㅋ....그래도 어찌 항상 둘의 균형을 맞추며 잘 끌어오시는지...
전 한글책 글밥이 많아져서 둘 균형 맞추기가 힘들던뎅...
마지막까지 오신거 축하드리고 에릭도 엄마랑 수고했어용^^
작기님이 있어서 더 활기찬 읽기방이 아니었나 생각해봐요...
수욜마다 보고 영유에서도 보고 전 복터졌네요..ㅋㅋ
근데 저 책 trash town 어디서 샀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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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16 10:26
ㅋㅋㅋ 하여간 예리하신 샬럿님~~ ^^
예전에 스콜라스틱리드어롱 DVD 런투****에서 공구했었어요...그때 그 DVD 목록에있는 베스트 그림책들도 함께 진행했었지요 ㅋ
그때 구입한건데..완전 울 에릭이 싸랑하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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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16 10:44
유성이도 저 디비디 무지 좋아햇거든요..
근데 책을 사려니 아마존에만 있더라구용..
그랬구낭...
언제 책 내용좀 살짜기 보여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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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16 10:58
무엇보다 쑥영맡으신거 축하드리구요~~~~~^^
우린 북클럽과 모임터에서 계속 만나요~~~~~^^
작기님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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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16 11:26
저도 읽기방과 함께 해서 너무나 따듯한 겨울을 보냈답니다.~~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정리한 저도 기특하고요^^
아마 모든분들의 따듯한 댓글의 힘이였을겁니다.
쑥영1에서도 늘 햇님같이 반짝반짝 빛나셔요 ^^
ㅋㅋ 저도 6권 비는 300권네요 그래도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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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16 11:27
작기님, 축하드려요~
읽기방서 여러 님들을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테슬 수업에서 주~욱 만나게 되니 더욱 좋습니다^^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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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16 12:05
저도 동감.~!! 확실히 마스터 하셨네요. 이정도면 미션 컴플리션~ 여기저기 번쩍번쩍 하는 작기님 닉을 번개로 바꿔야 될듯. ㅋㅋ 정말 활약 장난 아니네요. 존경스럽슴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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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16 15:03
작기님!!!
처음 쑥쑥에서 헤맬때 댓글 달아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해요.
어느날 쑥쑥에서 메일이 왔는데 작기님 글이 실려있길래 얼마나 반가웠나 몰라요.
아는 사람이 방송 타는 것 마냥~ㅎㅎ
알고보니 작기님 방송 타도 될 정도로 유명한 분이시더구먼요.ㅎㅎ
제가 쑥쑥활동(특별히 활동이랄 것도 없지만) 하게 된데는 작기님 도움이 컸어요.
감사해요.
참!
쑥영 방장님 된 거 축하드려요.
겨울학기 진행중인데 봄학기는 할까말까 고민중이거든요.
둘째한테는 좀 어려운 것 같아서 좀 쉬다가 내년부터 할까 생각중이었거든요.
그런데 작기님이 방장이라니...고민되네요.
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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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16 16:35
항상 부지런히 글 올려주시고... 활동도 많이 하시는 분이시죠?
명랑 쾌할한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쑥영방장님 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쑥영 아이들이 복받았는 걸요. 작기님같이 좋은 방장님 만나서요. ^^
(작기님의 그 투명 독서대가 넘 탐이 나서 *마켓에서 알아봤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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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16 17:11
ㅎㅎ 300권 달성한거나 같은거 아닌가요?
에공... 내가 갑자기 우울해져... 난 정말 부족한 엄마야 ㅠㅠ
지금이라도 책읽으러 가야쥐.... 끝나고 막 읽어줄거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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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16 23:24
쑥영~~ 저도 열심히 응원할께요~~
읽기방에서 작기님 알게 되어서 좋아요~~
오늘도 화려한 영어책도 보고 입벌리고 있는 끌라라임다~~
50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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