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드이네요. 오늘 선샤인리더스 주고로 사서 도착해서 만히 일거줘써ㅛ. ㅏ짜나 ㅜㅜ ㅣ해 바랍니다. 유체ㅣ탈주 ㅠㅠ
도넚는 ㅓㅁ마때무네 ㅏㅣ들이 고새ㅣ네요. 내ㅣㄹ 다시 ㅗㄹ께ㅛ.
아직 영어책은 300권을 못 채웠네요. 꾸준히 이어갈 생각입니다.^^
숙제처럼 시작했는데 즐거운 습관이 되었어요. 려현이 역시 더불어 울 아들도요.
초등 아들과도 즐거운 습관을 만들어 봐야겠어요.
* 한글책
324. 솥안에 든 거인
325. 싸개 싸개 오줌싸개
* 영어책
239. The biggest thing ocean
하루에 많이 읽지는 못해도(부끄) 꾸준히 읽겠습니다.
5세 시연입니다.
벌써 읽기방이 끝나가고 있네요.
읽기방 참여하면서 얻은게 너무 많아서 정말 그만두기가 겁납니다.
게다가 요즘 또 게을러지고 있는터라..
혼자 하다보면 또 대~충 오늘은 쉬고.. 이러고 있겠죠?
북클럽이라도 열심히 참여해야 할 터인데...
요즘 하나 하고 있는 북클럽도 벌써 2주째 참여하지 못하고 있네요...
2012년 2월 14일 화요일
영어책
202. Who Stole the Cookies frome the cookie Jar?
쿠키~책을 읽을 때 반복되는 뒷부분을 주고받고 말하기가 가능해졌다. Who me? yes,you. could't be. then who를 엄마와 함께 한구절씩 주고 받으며 말하는데 물론 무슨 뜻인지는 모르고 하는 말이겠지만, 정확한 몸짓과 함께 신나서 말하는걸 보며 즐거움과 반복이 최고다라는 생각을 다시 해본다
203. Maisy Makes Lemonade
204. Maisy Dresses Up
205. Doctor Maisy
206. Maisy's Bedtime
한글책
174. 이제 아프지 않아요
이 책 읽을때마다 자기도 수술받고 싶단다;;
6세 서연
4세 주원
여우누이
오징어와 문어
와 얼룩말이다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소파에 실려온 요정
If I had a dragon 2번
there were ten in the bed
little beauty
how elephants lost their wings
Quick as a ciricket
Silly sally
용기를 내 사파리차 3번
잠자는 바다의 비밀
같이 놀자 퐁퐁퐁
한글5 영어7 총계 한글 :222 영어:277
한글5 영어<총계 한글 :209 영어:21
친한 언니가 안양에서 와서 서연이만 데리구 눈썰매장가서 놀다왔어요^^
얼마전에 서연이가 아팠던터라 신랑한테 얘기도 못하고 조용히 갔다왔네요 ㅋㅋ
언니는 아이가 이제 5살인데 이것저것 얘기하다보니 어느세 제가 쑥쑥 전도사가 되고 있는거있죠
무슨 판매사원같이 말이예요 ~ 영유 1단계 한껀 했답니다ㅋㅋ
처음 읽기방시작할때는 주원이가 말도 느리고 책 수준도 푸름이 까궁 정도여서
언제쯤이면 셋이 나란이 누워 책을 볼수 있을까 그러면 참 좋겠다 생각했었는데요
차일드애플이나 토틀피카소를 읽어주면서 책 수준이 순식간에 늘어
요즘에 누나책도 잘 보고 있네요~
요즘 같이 누워서 책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책을 같이 듣고 있으니 주원이 목록을 따로 정리하는 것도 의미가 없어지더라구요
그리도 책도 읽어달라고 자주 가져오면서 말도 급격히 늘고 있어요~'
지금 딱 틀이 잡혀 그만둘 수가 없을것 같아요~~ ㅋㅋ
윤성누리맘의 기사 내용 참 많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또 내심 읽기반이 계속 되리라는 기대를 하고 들어왔는데 먼저 솔선수범해야 겠지요?
처음 읽기반을 시작할때 가영이 태경이 모두 영어책을 거부하고 있는 상태였거든요.
300권 목표에 어제까지 딱 반땡 했네요.
그래도 읽기반 덕분에 영어책 읽는 재미도 생겼고 점점 읽을 수 있는 단어도 많아지니 본인도
모르는사이 영어책 권수가 늘어가고 있답니다.
저도 읽기반이 끝나도 500권 읽기 1000권 읽기에 도전하며 매일 꾸준히 책 읽어주기 하려구요.
*한글책
226. 콧구멍을 후비면
227. 꼴따먹기
*영어책
142. castle adventure
143. camping adventure
144. gran
145. my bear
146. city colors
147. go go
148. run
149. find it
150. little and big
151. new socks
석빈이가 독감에 걸려 병원 다니느라..며칠 못들어 왔어요
금요일부터 아프더니..일요일 서울 결혼식 갔다와서는
열이 떨어지지 않고 계속 기침을 많이 하더라구요
월요일 종합병원가서 2시간 넘게 기달려 2분 진료보고 나오고
설빈이는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바쁜 날이였어요
혹 설빈이도 독감 걸릴까..친정에 데려다 놓고
오늘도 병원가서 링겔 맞고 왔네요
우리 쑥쑥님들도 독감 조심하세요
마무리를 못해 아쉬워요
어제 읽은 책
영어책
169 what do we need
170 how many
한글책
146 후드득 대추야
147말랑이의 아기 엄마 찾기
읽기방은 아니고.. .
쑥영1봄학기 오픈하면...그곳 게시판에~~ 매일조금씩 아이와 쑥영자료 진행한것 수다떨면서 그날 읽은 책들도 함께 올리는 방하나 만들까하는데...
우리 읽기방님들중 쑥영1 등록하신분 많으신가요?? ^^
봄학기부터 쑥영1 관리하셨던 희서맘님께서는 쑥영2를 관리하시게되면서
제가 쑥영1을 맡게되었네요 ^^;;;
아무래도 전 쑥영에서 살게될것같아서리~~~ ^^;;
조심스럽게 의견 올려봅니다. ^^
(준혁 5세)
오늘이 읽기방 마지막 날인줄 알았는데 하루 더 남았군요..다행이네^^
오늘 조금전에 태솔 수업이 있었어요..오늘 주제가 읽기 교육의 중요성 이였고 홍박사님이 그림책 읽기에 대해서 많이 강조해 주셨는데 수업마치고 읽기방 들어와보니까 윤누맘님이 오늘 수업내용과 똑같은 주제로 대문 열어주셔서 깜짝 놀랐어요..
오늘 윤누맘님도 올려주시고 박사님도 강조해주셨듯이 아름다운 그림책들 우리 아이들에게 많이 읽어줘요..
그런 한권한권들이 모이고 모여서 스스로 책읽기의 즐거움도 느끼게 되고 그로인한 행복감도 느낄 수 있는 아이들이 될 것 같아요..
참 오늘은 수업을 위해서 재정이를 준혁이 어린이집에 함께 맡겼어요..저번주에 한번 데리고 있어보니까 도저히 수업을 할 수가 없어서요..
어제 저녁부터 재정이한테 오빠랑 가서 잘 놀다오라구 엄마는 영어수업듣고 우리 재정이 기다리고 있을께 하고
얘기해 줬는데..아침에 갈때 좀 울던데 많이 궁금하기도 하고 마음이 쓰이네요..
읽은책 5권 (누계 303권)
리틀크릭터 5권 읽었어요..13기 북클럽 새교재인데 저 역시 그림이 그리 맘에 들진 않던데 일단 준혁이 반응은 괜찮네요..
저도 막상 읽어보니 재밌구요..엄마의 선입견부터 버려야겠죠?
dvd 맥스와루비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브레멘 음악대
공기를 느껴요(수과학)
재주넘기양
호두까기 인형
*영어책
Vanishing cream
Caillou-the school bus
little bear
Kipper and the trolls
Hansel and gretel
Heckedy peg
Go away big green monster
*디비디-로버트 먼치
*듣기_Hansel and gretel
*누계
한글-282
영어-500
윤누맘님 멋진 글 고마워요^^
요즘 크라센 박사님을 자주 뵙네요...ㅎ
테슬수업에서,오늘아침 프린트한 만재마빠님 글에서,또 오늘 윤누맘님 글에서도..
정말 존경할 만한 위대한 분인거 같어요..
다시 정독해야겠어요^^
유성인 어제로 정말 딱 500권을 찍었네요(?)
자기 영어책 몇권 남았냐고 하더니 7권 남았다고 했더니 딱 채우고
한글책 몇권 보더니 피곤하다며 바로 잠이 들더라구요...
Heckedy peg..너무 재밌다고...요즘 마녀,트롤..요런걸 좋아해서 사줬더니
그림도 너무 아름답고 내용도 어지나 감탄을 자아낼만큼 멋지던지..
저도 막 흥분해서 읽어주게 되네요...
읽기방하면서 새로 쓴 독서노트도 이제 다 되어가네요..
(얇은 노트였기에^^)
훑어보니 하루에 영어책만 30권이 넘게 읽은 날도 있고 한두권만 읽은 날도 있지만..
한권도 읽지 않은 날은 없다는거죠...
유성이도 아무리 피곤해도 한권이라도 읽어야 잠이 들고요..
마치 읽지 않으면 잠들수 없는 것처럼..
아쉬운 날은 자기 자는 머리맡에서 잠들때까지 계속 읽어달라고도 합니다..
중간쯤 읽으면 잠이 들지만 전 끝까지 읽고 굿나잇 인사를 하고 나옵니다..
오늘 읽기에 관한 테슬수업을 들으니 더욱 그 시간들이 소중해지네요..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쭈욱 엄마표 읽기~아이표 읽기 계속해요^^
유성이에게 원하던 손목시계를 선물해야겠습니다..기쁜 마음으로^^
이런 글을 읽으면 많은 힘을 얻습니다.
다시한번 확신이 생기죠.
저도 어제는 둘째 벼락치기 하려고 했습니다.
300권 채울려구요.
그런데 졸려해서 많이 읽지 못했네요.
오늘 완전 벼락치기 할려구요~
제가 숙제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
8세 Jenny read aloud-누적 321권

5세 Mary-누적 299권

글 쓰고 보니 메리도 300권 다 되어가네요 ㅎㅎ
윤누님~~~
고마운 경고 먹고 정신 차렸어요 ㅋ~
글고 채윤이에게 통사정인지 경고인지 모를 것을 다시 했져~~ ㅎㅎㅎ
오늘 책 반납해야 해서 어제 다시 읽었어요~~
JIR - 3권 ( I have a coin, coins, Plants and animals)
읽다가 채윤이가 맘에 드는 책을 고르는데 JIR 중에서 픽션을 고르네요~
글밥도 무난하고 내용도 쉬우니 맘에 드는모양이예요~
한글책도 지식책을 많이 안 읽혔더니 논픽션은 아무래도 좀 부담스러운가 봐요~~
한글 - 좁쌀 한알로 장가든 총각 (호야토야)
새끼 밴 황소 (호야토야)
오늘도 호야토야 빌리러 도서관 가요~~
300권 끝나니 저도 너무 아쉬워요~~
500권 읽기로 바뀌었다고 채윤성준에게 이야기 해서 다시 읽어야 겠어요 ㅋ~~
못했던 스티커판도 다시 준비하고요~~^^
발렌타인데이....^^;;;
원체 기념일 챙기는거에 약한지라 생략한지 좀 되는데
가끔은 애교많고(닭살이 화~~`) 다정한 마누라가 되고는 싶은데....
맘뿐입니다....ㅎㅎㅎㅎㅎ
아마 담달에 사탕을 혹시나 사온다면 "머하러 사왔어? "라고
하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오전엔 맥스네 유치원오리엔테이션이 있어서 가봐야 해요
올해부터는 만5세 아이들에게 누리과정이 시작된다고 하는데
잘 모르니 가서 한번 들어봐야하고....
작년에 이상하게 감투쓸일이 많아서 학교나 유치원일을 좀 했었는데
올해는 이것저것 벌려놓은 일이 있어서 안했음하는데.....
우찌될찌 모르겠고요 ^^
맥슨느 6권을 읽었구요 253권 읽었네요
몇일만 더 했음 아니 하루에 한권씩만 더 읽었음...300권 채웠을텐데...
아쉬워요. 그래도 300권까지는 꼭 채워보려구요...그후는 며느리도 모른다는...^^;;;;
윤성누리맘니~~~ 기사잘보았습니다. ^^
그렇치... 맞어... 역시..책이야...책이고말고... 하면서 읽어내려갔네요 ㅎㅎㅎㅎㅎㅎ
저역시 읽기방덕분에 겨울방학 누나에게만 치우칠뻔한것을 울에릭도 꼬박꼬박 책읽기라도 챙겨줄수있었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
책읽기의 중요성은 100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을꺼여요 ^^
우리 행복한 독서해요~~~ ^^
어제 벼락치기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릭 웬일로 엄마가 왕창 읽어주나 하고 오잉? 하더니 아주 신나서 책들고오고~~ ㅋㅋㅋ
엄마는 살짝 글밥없는 책으로 요령도 좀 피우고~~ 헤헤~
이엄마 300 찍어볼까하고... 좀 달려봤네요 ㅋㅋㅋ
오호~오늘 한글6권, 영어 17권 읽으면 목표달성하겠는걸요 ㅋㅋㅋ
읽기방님들 내일 수료식날 뵈어용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5
294
2
영어책
14
283
3
DVD
도라도라DVD

북클럽 미션에 있는건데,
모르고있다 어제 뽑아서 주었답니다.
잉크가 다 되었나봐요 이상한색으로 나오네요.
제가 액티를 한해 계획으로 잡았는데
요런것들이예요. 거창한거 아니고, 작은거 하나라도 손에 쥐어주는거요.
책에 레이져쏘는것보다, 움직이는걸 더 좋아하는 건우에게
맞춤형 In-put^^하기로 했습니다.ㅋ
내일 한번더 문이 열린다니, 반갑고 좋습니다.
그럼 내일 수료식 해보아요~~~~^^
시은이 어제까지 142권 읽었습니다
주도면밀하신 ㅋㅋㅋ 윤누맘님 네네 압니다요
윤누맘님 그러신거요 ㅋㅋㅋㅋㅋ
좋은 기사를 가져오셨네요~ 저는 읽으면서,
우리가 잘했구나와 함께, 더욱 많은 책을 앞으로 더욱 읽어줘야겠구나 했습니다.
초등입학이라 마음이 급했는데, 초게를 둘러보면,
여전히 2학년도 4학년도 같은 집듣을 꾸준히 하고있거든요.
여기가 끝이고, 그 다음엔 또다른 대단한것이 기다리고있을것 같지만,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제가 해야할 일은 꾸준함뿐인것같아요..
읽기반 여러분...화이팅입니다^^
A반
13(월)
14(화)
15(수)
누계
8세
공주와차
☺
☺
47
심바
☺
여행
여행
47
원재유나
☺
☺
44
마린
☺
☺
49
7세
도연이맘
☺
☺
49
파란구름
☺
☺
47
사자털
☺
47
6세
작은기적
☺
☺
48
해피데이
☺
☺
47
5세
시연시준
☺
☺
49
C반 체크목록 올려봅니다...
닉네임
2/6
2/7
2/8
2/9
2/10
2/11
2/12
2/13
2/14
2/15
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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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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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혁재정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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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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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태경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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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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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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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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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태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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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루 남았군요...
너무나 아쉬워요... 책 읽기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봅니다 ㅎㅎ
그런 의미에서 울 읽기반 엄니들의 열정 ㅎㅎ 끝내줍니다~~
2/14 <지연, 지우/ 6세,5세>
한글책
143. 빙글빙글 외 - 뽀삐시리즈 1단계
지연이가 아기때 지겹도록 반복했던 책이네요...
글이 있는 책이 아니라서 엄마가 매번 생 오버를 감행하며 갖가지 방법으로 읽어주었는데...
이제는 지우가 가져오네요... 지연이 역시 아직도 좋아합니다 ㅋㅋ
144. 사자 - 프뢰벨자연관찰
지우가 가장 사랑하는 책이구요 ㅋㅋ
145. 개구리 - "
146. 햄스터 - "
지연양이 가져왔어요... 맨날 뭘 키워보고 싶다는데...
덩 치워야하고 보살펴야 한다는 부분에서 꼬리내립니다 ㅋㅋ
147. 엄마까투리 - 권정생
저번에 아빠가 읽어주어서 엄마가 다시 읽어주었네요...
읽는 내내 어찌나 가슴이 아리던지... 엄마라서... 지.지.넘들도 그리 생각할라는지 ㅎㅎ
148. 오소리네 집 꽃밭 - 권정생
아름다운 꽃밭을 본 오소리아줌마... 집에서도 꽃밭을 가꾸고자 하는데...
이미 주변은 자연이 내어준 꽃밭이었네요... 제 주위를 둘러보게 되더군요...
내가 가지려고 혹은 부러워 하는 일들이 어쩌면 이미 내 주위에 있는지도 모르겠다고 ㅎㅎ
너무나 좋은 책입니다~~
149. 두발자전거 배우기 - 고대영
올해는 지연이 보조바퀴 달린 자전거 시도해볼 참인데 ㅎㅎ
역시 신나라 읽었네요... 병관이 처럼 경쟁심이 많은 지우 특히나 몰입합니다 ㅋㅋ
영어책
175. Danger - Joy Cowley (wishy-Washy Readers)
176. Wishy-Washy Day - "
매일 두권 정도 읽히려구요.. 일단 한 바퀴 돈다음에 다시 ㅎㅎ
177. Mr. Rabbit and the Lovely Present - Charlotte Zolotow
대화체로 되어있어 글밥에 비해 비교적 쉬운 편인데... 토끼 아저씨와 아이의 목소리를 변형해 가며 읽기가 ㅎㅎ 만만치 않네요... 읽다보믄 소녀의 말인지 토끼 아저씨 말인지 헛갈려서 ㅋㅋ
178. The School Bus - Caillou
179. The Jungle Explorer - "
올만에 빼어든 까이유 책... 지연양 책을 읽더니 왜 까이유 dvd를 안틀어주냐고 항의...
참나... 디밀어도 아기들꺼라고... 안본다 할때는 언제고 말이지요 헐~
dvd로 기존 스토리를 다 알고 있어서 글밥이 많아도 별 게의치는 않는데... 엄마가 힘드네요 ㅠㅠ
180. Little Beauty - Anthony Browne
이궁 북클럽 도서인데... 책을 늦게 주문해서 이제야 읽어주었네요...
책 읽으믄서 반해버렸다는 ㅎㅎ 근데... 음원 있으신분 연락좀 주세요~~
DVD 시청
간만에 한편 시청했심돠... Arthur... 지연양이 요즘 좋아해줘서...
먼치 아자씨꺼 시도해 보려다 요걸로 원해서...
하루만 남아 있어서 왠지 허전합니다...
영어책 300권 목표에 터무니 없이 부족하지만... 200권이라도 채워보고 싶은데...
하루에 20권은 무리겠죠 ㅋㅋ 뭐... 되는대로 마무리 지어야 할 판이네요...
그래두 한글포함 300권은 넘었으니 그걸로 위로를 삼아봅니다...
뭐 계속 쭉~~ 이어질 책 읽기이기에...
더불어 제가 열지는 못하지만(마음은 굴뚝같으나 영 형편이... ) 누군가 레벨업때처럼 총대를 매주시는 분 없나 하고 기둘려 봅니다... ㅋㅋ 넘 속보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