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부담되십니다!! 그것도 처음이라면 말입니다.
처음부터 욕심 부리시면 분명이 중도에 하차하시고.. 돈은 돈대로 아깝고... 아이와 홈스쿨리은 중간에 하다 마니 아니한만 못하게 되시지요...
게다가 영유 2는 워크시트 많아요. 그리고 이건 학습이고 진도가 나가는 거다 보니... 분명 같이 하시면 이상하게 자꾸 학습적인 영유 2에 집중하실 수도 있어요. 그럼 아이가 즐겁게 엄마와 홈스쿨링 하기에는 좀 무리가 가지 않으시겠어요?
영유 2는 6월에도, 9월에도 열려요. 걱정하지 마세요.
그러니 이번 학기에는 영유 1로 아이와 워밍업을 충분히 해 보시고, 어~ 우리 아이 잘 따라 오는데? 그럼 좀 더 본격적으로 해 볼까? 싶을 때 영유 2를 같이 하는 것을 고민해 보시는 것도 늦지 않으실 거에요.
제가 장삿속으로 드리는 말씀이라면 어머~ 둘 다 해도 괜찮아요.. 하겠지요.
물론 6살 아이라면 둘 다 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제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시라면... 무리가 가실 수 있습니다.
처음은 항상!!! 욕심 부리지 말고~ 찬찬히~ 재미나게.... 다 못해도 좋아요. 한 달에 한 권 읽어도 괜찮습니다. 남은 것은 다운로드 해 놓으시고 다음에 또 쓰심 되니까요.. 그런 마음으로 그냥 책 잘 읽어 주지 머~ 이렇게 생각하고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