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번 초4 로라
컴이 안될때가 젤 오그라 들어요 ㅠㅠ..그래서 노트북이랑 같이 쓰는데 오늘은 노트북이 말썽이라 usb 로 저장 받아서 pc에서 올렸어요..pc는 핸드폰 사진 연결하는게 안되거든요..시간안에 올릴 수 있어 넘 다행이예요^^








24번 초1하니 앞으로 Eden이라 불러주세요~~~
지난주 내내 여행을 즐기고 주말마저 친구들과 노느라 정신없이 방학을 마무리했네요.
책읽는 양도 턱없이 적었고 숙제제출도 불량스러웠지만 아이들은 너무나 신나는 방학을 보냈답니다.
오늘 개학하고 학교다녀와서는
선생님이 최고의 날과 최악의 날을 그리라고 했는데
자기는 최악의 날이 하루도 없어서 너무 고민을 많이 했다고.. 어쩔 수 없이
여행 마치고 그림읽기 2편을 연달아 쓴걸 그렸노라고 에덴이 그러더군요..
우리 에덴은 방학동안 하루하루가 너무 재미있었는데
최악의 날이라니 당황스러웠나봐요....
ㅋㅋㅋㅋ 우리 가족이 얼마나 많이 놀았는지 아시겠죠?ㅋㅋㅋ
하루도 집에 그냥 있었던 날이 없으니....
여행하면서 마트에서 사간 캐치볼하는 사진 투척합니다.
동네에 저런 공원이 있다면 정말 좋겠어요...ㅠㅠㅠ

북노트랑 숙제웍싯 올립니다.



32번 준혁 초1 숙제제출합니다.
오늘 회사 제 컴이 바이러스감염으로 오전내내 정신이 없네요..ㅠㅠ
회사 전산팀에서도 복구 불가능 감염이라고 하고,
괜찮아 보이는 것들도 다시 감염시킬수 있다고 백업 못하게 하고..ㅜㅜ
일하는 자료들이 다 날아가서 완전 맨붕이에요..
일단 숙제 제출하고 갑니다..

18번 초1 Angelina
드디어 저희 집도 방학이 끝났어요~
긴 방학이었지만,, 더 많이 놀아주지 못해 아쉬움도 남는 방학이었네요..
Angelina는 학교가서 친구들 만나고 싶었는데 방학이 너무 길었다며 즐겁게 학교를 갔어요~ㅎㅎ
재치만점 프로기 책 읽으며 혼자 킥킥 거리기도 하는 걸 보니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북노트는 테이블에서 사고치는 장면을 그려주었어요..ㅎㅎ
써머리도 이젠 싫다고는 안 하고 해야하는 줄 알고 하고는 있어요...

Angelina가 자기도 같이 찍어달래서 찍어는데...
얼굴이 하나도 안 보이네요..ㅎㅎ
다음번엔 같이 잘 찍어줘야겠어요~~
모두들 이번 한주도 파이팅!!입니다^^


19번 쭈
오늘 그디어 개학을 하네요~~
넘 좋아요^^
쭈는 3번 듣고 3번 읽고 웟식을 해놨더라구요.
이제부터는 학교생활과 같이 진행하려면 좀 힘들어도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어 더 다행인거
같아요~~
모두들 힘내고 열심히 합시다.



28번 샤나 초2
이번 방학동안 주말마다 여행을 갔었네요.ㅎㅎ
캠핑 (주문진해수욕장 ) / 대명 비발디파크 홍천 (오션월드) / 캠핑(옥계해수욕장) / 강원도 횡성 별장
이번주도 아빠의 지인들과 강원도 횡성으로 여행이 있어서 금요일에 미리 하고 갔어요.
폰으로 안 올라가 지금 올립니다.
오늘 개학이라 학교갔어요. 퀴즈는 갔다와서 풀려고요.
이번 주 처음으로 써머리를 했는데요..
제가 괜히 어렵게 시켰네요. They로 바꾸고,,ㅋㅋ
너무 길게 쓰려고 해서 등등 지도 하다보니,,괜히 써머리에 대한 흥미만 잃었네요.ㅋㅋ
이번 책은 흘려듣기도 4회 정도 했어요. cd듣기 3회 따라 읽기 1회 했구요~
프로기가 노래처럼 흥얼거린 " Be neat, be quite and don't put your feet on the table."를
흥얼거리며 아주 좋아했어요. 흘려듣다가도 그 부분은 합창~!
즐겁게 워크시트 했습니다.~
그동안 프로기를 간단히 3-4회 cd듣기 가끔 따라 읽기만 했는데,,
좀 더 정독하는 책 답게 따라읽기 확실히 하고 워크지의 단어도 좀 더 챙기면서 가야겠어요
워크지는 휘리릭 푸는데,,,가끔 몰라서 책 펴는 것도 있고 걍 감으로 (하나 남은 거 이거 ㅋㅋ)
하는 것도 있어서요.






34.초2 채니
저번주엔 집의 컴퓨터가 말썽을 일으켜 제대로 댓글도 못올리고 겨우겨우 숙제만 올렸네요~ ㅡ..ㅡ
제 컴들이 쑥쑥을 무서워하나..ㅋㅋ 회사컴으로 하니 좀 낫긴한데 이것도 버벅거려서 순간 놀랐네요..
이번주 채니학교는 개학이네요~ 아..이번 여름방학은 정말 정신없이 놀러다니느라 후딱 지나간거 같아요~^^
그나마 13기를 하고 있어서 아예 손을 놓은 거 같은 기분은 아니라 쬐금 다행인데..생각보다 도서관에 많이 못갔네요..그게 젤 아쉬워요 ㅎ
이번주 프로기도 즐겁게 잘 워크싴했어요~ 물론 아직 따라읽을려고 하진 않지만 대충 아는 글자 나오면 먼저 읽을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참 감사했네요~^^
이번주는 개학이니 괜히 바쁠꺼 같아요~~다들 힘내서 화이팅 하시고 담주에 뵈요 *^^*
30. 전군마누라 초1 Anne
이번주엔 개학을 맞이하여 열심히 할려고 노력 했습니다. ^^
더위도 슬슬 물러가는 것 같은데 더 열심히 해보자고 아이와 약속은 했는데 ㅎㅎㅎ
진짜 할련지... 믿어보려구요.

22번 크리스틴
*듣기, 읽기
이번주는 듣기보다 읽기 횟수가 많네요..^^

** 북노트
속옷까지 자세하게 표현을 해놔서..ㅋㅋ 웃음이 나더라구요..ㅎㅎ

***워크시트
100% 혼자 진행하기 때문에 요즘은 채점을 신경써서해보는데..
내용이해는 잘 하고 있는 것 같아 안심입니다^^

13기 외에도 하는 프로젝트가 많은데..잘 따라와줘서 고맙네요^^
언니때보다는 좀 더 많은 활동을 쑥쑥에서 하고 있거든요..
마무리만 잘 되면 실력이 많이 오를거라 기대하고 있어요..ㅋㅋ
이번주에는 'Marvin'을 이틀만에 직접 읽어서 깜놀하기도 했네요..^^
이렇게 조금씩 자라고 있나봅니다~!!
27번 Elsa
북노트는 레스토랑에서 뛰어다니는 프로기 모습을 그려주었어요. ^^


옷 입고 벗는 표현은...오히려 저보다 잘 맞추네요. ㅎㅎ
저는 워크싯 만든지 오래되어서 다 잊어버렸다는....^^;;;;;;
읽기 동영상입니다~
요즘 100원을 안 줬더니만....읽기가 시들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