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도 계속 특집으로 보도 하고 있는데.. 첨 소식 접하고 .. 넘 안타까웠어요.
정말 놀랐어요.,.ㅠㅠ
얼마전 케이블 tv에서 오프라 윈프리 쇼에 나온 휘트니편을 봤었죠..
마약과 알콜리즘을 이겨냈다면서 행복해 했던 그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약과 알콜에 쩔어 있었음에도 목소리는 여전했더랬습니다ㅠㅠ
팝의 디바..영원한 The Greatest Love of All!!!....
편히 쉬소서......ㅠ
저는 인터넷서 기사보고...무슨 병이 있었나??했는데 의문사라니...ㅡ.ㅡ;;
동영상 감상하고픈데..왜 자꾸 끊기는지...이론...^^;;
이 노래의 가사 음미하면서 읽어보니...
정말 많은 것을 느끼게하네요.
오늘 새벽 뉴스를 접하고... 아~ 하는 탄성과 함께 떠오른 생각이 은주리님하고 같은 생각...
그 나쁜 넘... 괜히 밉고... 안타깝고... 한참 나이인데... 아까워서...
작년엔가 다시 재기하려고 노력중이라는 기사에 내심 반갑기도 했고...
내한 공연도 가고 싶었으나, 현실이 좀 힘들었고...
근데 갑자기 사망기사를 접하다니...
학창시절과 사회 초년시절... 휘트니 언냐의 노래로 위로 받기도 했고... 많이 불러도 보고...
참으로 위대한 가창력이다 느끼기도 했고... 나의 청춘의 한자락을 차지한 스타인데...
세월이 무상하다 생각도 드네요...
좋은 노래 올려줘서 잘 듣고 추억에 잠겨보네요 ㅠㅠ
아~ 날도 꾸물거리는데...
어제 뉴스를 들어면서... 빛나는 스타들... 참 힘든사람들이 많구나 생각들었습니다.
어찌 보면 스타라는 이름에 가려 그 밑에 그늘진 그림자는 더 아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드러내지 못한 아픔에 빠져 더 더 아펐을껏 같아요
그녀가 남긴 노래들은... 참 좋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