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방송에서 봤어요!! 반가워서 댓글남겨요^^
영어실력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밝은 모습이 인상에 남었었어요.
정말 대단하세요~!
블로그 이웃신청하고, 종종 방문해서 도움얻고자 하는데 괜찮으시죠?^^;
감사합니다^^*
6세 4세 남자아이둘 엄마인데 이제부터 엄마표 영어 할려고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 보고
이곳에서 정보도 얻고 갑니다,.
글을 보니 힘이 나네요 블로그 가서 정보와 도움 많이 얻어 갈께요^^
부럽네요.... 엄마표 영어한다고 말로만 하고 제대로 해주지도 못하고 있는데......
블로그서 좋은 정보 많이 많이 얻어가요~~
저는 시작도 하기 전에 기가 죽어서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요. 이제 6세인데, 어쭙쟎게 공부 좀 시켜보려고 덤벼든 거 때문에 아이가 거부감을 보이는 거 같기도 하고,.
지금은 어떻게든 잡고 가면 억지로 따라와주긴 하는데, 이게 과연 얼마나 갈까.. 싶으니 참 마음이 답답하더라구요.
왜 그런 거 있쟎아요. 아이가 즐거워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처음에는 멋모르고 엄마 따라하다가 점점 하기 싫어하는 게 보이는 거요. 억지로 억지로 하고 있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하고 마음에 크게 낙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도 좌절하지 않고 꾸준하게 가보도록 블로그 열심히 참고할께요.
축하드리면서 아울러 섭섭한 마음이 드네요.^^
5년을 쑥쑥에 오시면서 이루신 성과 그 과정의 이야기를 우리에게 좀 나눠주세요.
단 한번도 여기에 글 쓰신 적이 없네요. 제가 옹졸하지요?
여기에 얘기 풀어놓으시면 많은 분들이 혜택을 볼텐데
자료는 가져가시고 정보는 개인블로그에 쓰신 다음 거기를 안내하시네요.
저의 따끔한 소리 아프게만 듣지 마시고 진심을 헤아려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쑥쑥에는 수십만이 와서 무료로 정보를 가져갑니다. 모이는 사람의 힘으로 운영되지요.
따라서 개인 블로그도 하시지만 여기에 얘기를 좀 나눠주시면 재능기부가 된답니다.
쑥쑥의 모토는 '자식 같이 키우자, 어려움 함께 넘자랍니다.' 부탁드려요.
다시 한번 엄마표에 힘을 얻어가네요^^
다들 홧팅해요~
감사해요..
블로그 들어가보고 있습니다.
쑥에서 많은 것 배워가고 있는 한사람으로서,, 참 자랑스러워요..
모습 뵈서 반갑고,, 또 이렇게 공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힘 얻고 갑니다. ^^
저도 그방송 봤어요..
몇년만에 60분 부모를 본거 같은데 딱 그때 영어방송 관련이더라구요~
아드님들 발음이랑 제스춰가 원어민 못지 않던데요..
특히 큰아드님 너무 자연스럽고 즐기면서 하는게 보이더라구요..
보면서 저분도 쑥을 하실까?..햇었는데...
블로그 가서 자세히 구경할께요...
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크아~ 정말 대단하십니다.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큰지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어요.
좋은 지침서가 된것같아 감사합니다.
헉..블로그 구경하고 왔는데... 헉..
헉.소리만 납니다.
방대한 자료들.그리고 엄마의 노력..그리고..그에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총명한 아들.
너무 자랑스러우시겠어요. 참..^^
동영상 꼭 봐야할것같아서
회사에서 이어폰끼고 들었어요.
블로그 이웃추가 해놓고 자주가봐야할것같아요..
자극제 용으로도요..ㅎㅎ
한번씩 가보면 정신이 번쩍 들것같아요.
ebse는 다시보기할수있나요?
넘 대단하십니다.
저 봤어요. 참 좋은 본보기가 되시는거같아요.
보고 많이 느꼈습니다.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대단하시네요~
저도 이웃블로그 신청함 해야겠어요~^^
엄마표로 이렇게 잘 진행하셨다니 정말 대단하세요.
늘 마음만이지 행동에 옮기기란 쉽지가 않네요.
이웃블로그 신청해놓았지요.
자주 들어가 공부하겠습니다.^^
와우...블로그 구경갔다, 깜짝 놀랐어요..
저도 초등을 앞두고, 학원도 정비하고, 아이 영어 학습을 정비해볼까..하는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대박...ㅇ;ㅂ닏
블로그 보고 정말 대단하심 느꼈습니다.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꺼 같습니다. 감솨 꾸벅
대단하십니다... 지금 또 불끈불끈 하네요
오늘박...대박 인걸요...ㅋㅋ
자세히는 못 보았지만...소리를 듣기엔..너무 극식한 밤이되서..ㅋㅋ
즐겨찾기넣어두고...저도...선배맘 무조껀 따라하기 해야겠어요.
블로그..자료도 왕창이세요..짱이세요..수퍼 울트라..짱...엄마네요..
우와~~~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블로그보고 존경스러웠습니다.
현재 5살, 3살 두녀석을 데리고 하루종일 넘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었는데....새벽까지 아이들과 놀거리를 만드시고....저두 맘님처럼 잘 할수 있을지... 맘님처럼 엄마표영어 성공하고 싶습니다. 화이팅^^
블로그에 가서 봤는데... 정말 대단하시네요~~ 엄마표는 정말,, 엄마의 인내가 젤 중요한것 같은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저 방송봤는데...^^ 어떤 분이 셨을까요??
아들들 잘키우신 분이실까요??? 넘 부럽던데요~~~
방금 블로그 확인하니...제가 생각했던 분이 맞으시네요..
박현영씨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셨던 분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