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ort 책은 없구요... 그림 위주에 영어문장 한두문장 짜리...그것도 매우 쉬운책을 일단 아이한테 읽어줍니다. 주요 단어를 그림을 손가락으로 짚어주면서 알려주구요... 그리고 영어로 읽어주고...한국말로 해석을 하는게 아니라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줍니다.
저는 ORT는 좀 비싸서...안 샀는데... 노래나 챈트 위주로 된 책이 좋더군요... 아이가 장난감 가지고 놀거나 할때 CD를 들려주면... 굳이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리딩으로 읽는거보다 노래나 챈트가 귀에 쏙쏙 들어오는거 같아요...
한권을 책을 우리말로 설명해주면서 2-3번 읽어준후...그 후에는 영어로만 읽어줍니다... 한권을 약 일주일간 반복하다보면...아이도 저절로 알게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