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홧팅!
참, 그리고 읽어주는 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루 한 마디라도 외치기래요^^
슈퍼맘 박현영쌤 책보고 그저 읽어주기만하다가 아차 싶었지요...
매일 10분, 10년을~ 아이와 함께 외치기~ ^^ 때론 같은 문장을 일주일이상을 외치기도 하셨다고 하시더군요.
책 한권이라도 뽕빨낼 때까지 읽어주셨다고...^^
아~~~하루에 한권씩이라도 읽어줘야 하는데... 왜 전 꾸준히 못하는걸까요.
정말 오늘부터 맘을 다잡고 다시한번 해 보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 영어 교육 손 놓고 있었는데, 여기 와서 다시 마음을 다 잡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읽어주고자 하시니 다행이에요.
저는 세이펜만 줍니다. ^^. 저희도 6살,4살딸내미 둘인데 둘이서 책들고 다니면서 읽어요.
읽어주기 귀찮아서 그러는데.. 저도 하루에 한권은 읽어줘야겠네요.
꾸준히 하는게 엄마표의 제일 중요한 기본인데 제가 그걸 못하고 있네요.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늘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 아이에게도 가르쳐줄 수 있다는 생각에 미루고 미루고 또 미루고 있네요.
이렇게 시간만 보내고 있을 게 아니라 저도 이번 봄학기부터 시작해보렵니다.
화이팅입니다~~^^
대단하세여..나름 열심히 하다가두 여기들어옴 기가 죽어여...
저두 영어공부 열심히 같이 해볼랍니다...화이팅이예여^^
지금 7살인데요. 어린이집에서만 하고 있어 이제 제가 좀 시작해 보려고 해요.
제가 영어 꽝인데요.
어제 씨디 틀어놓고 아이보고 같이 하자고 했더니 관심이 없네요 ㅎㅎ
살짝 율동을 가미해봤더니 쓸적 봅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못해줬는데..아이를 위해 해보려고요..화이팅해요^^
꾸준히가 중요한 거 같아요. 울 아이는 6세인데 듣는 건 매일 듣는데 책 읽자하면
자기가 읽어 준다고 못 읽게 한답니다. 자기가 아는 단어만 죽 늘어놓는다는 ㅋㅋㅋ
이제 저도 하루 한권이라도 꾸준히 해주려구요.
우리 화이팅해요~~~
한권이라도 그안에 있는 표현들을 모두 내것으로 만들수있다면
그만큼 좋은게 없는거 같아요^^
잘 알지만 ...
저도 읽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매번 같은 책만 가져오면 조금 지루할때가있더라구요^^;
저는 6살 여자아이를 두고 있는 맘입니다.
저도 영어 읽기 시작했는데... 어제는 우리 아가가 집중을 안해서 울컥 했네요..
에효.. 우리 함께 파이팅해요~~
저는 6살 남자 아이와 3살 여자 아이를 두었는데요 두 돌 아직 안 된 둘째가 오빠 책이라도 읽어 주려면
아주 난리 난리 납니다. 그래서 작년까지 맘만 있다가 엄두도 못 냈는데, 올 해 부터는 그래도 엄마표 시작하려
구요. 둘이 책을 가져와 이두 저두 아니게 두 권을 동시에 읽어주고 있지만,,,,,
저도 엄마가 꾸준히 하는것만 일단 목표로 삼고 있어요.
여러가지로 부족하지만,,,한 걸음씩 파이팅이예요!!^^
7살 되니 이제 시작해야겠다! 라 생각하고 이제 영어 첫걸음 떼는 두 아들 엄마예요
영어라는 것이 한번시작하면 계속 input해줘야해서 생각만하고 막상 실천은 안하고 있다가
정말 발등에 불떨어지니 이제서야 서서히 움직이네요.
책에서 읽었는데, 아이의 영어교육 실패는 없다. 단지 엄마의 포기만 있을뿐이다.라는 구절이 생각나네요
늦게 시작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하려구요.
같이 화이팅해요.*^^*
우리는 5세3세..우리집 엄마표 영어는 왜 꾸준하지 못한걸까요.흑흑..꾸준하게 하는게 제일 어려워요~그래도 다시 화이팅해야겠지요? 엄마니까~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