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도전을 하려고 들어왔는데..프린트기는 생각을 해봤는데..
우선 신랑에게 부탁을 해보려고요..우선 해준다고 해서요..양이 많아지면
그때는 프린터기를 사야할것 같아요.
저도 많이 들려주긴했는데
이젠 여섯살이고 뭔가 체계적으로좀 해야할거 같아서
신청하려고해요
같이 화이팅 해요!!!
프린터는 반드시 있어야 하구요
코팅기계는 첨부터 필요하진 않을꺼 같아요.
원래 사려고 했는데 겸사겸사 사는건 괜찮지만 일부러 사진 않아도 되어요.
저두 신청하려구여....7살인 아들....어찌 영어할까...엄청 고민하고 있었는데....완전...로또맞은기분이네여...
쑥쑥은 알았지만....잘 들어와보지 않다가....^^ 같이 열심히 해봐여...
저두 이번에 6살되는 아들 영어 유치원 등록해서 엄마표로 해주려구 애 둘 재워놓구 이것저것 보구 있답니다.
집에서 아주 가끔씩 해준적이 있긴 한데,,, 역시 꾸준하지 못하니까 쌓이지 않더라구요.
집에서 해보니깐 프린터기, 코팅기는 있어야 겠구요...그외 저는 글루건, 게시판, 일명 찍찍이등등 있는데요
학습에 맞춰 교구만들면서 필요한것 사구 또 그거 쓰고 그렇게 되더라구요.
엄마표 우리 파이팅 해요~^^
저도 쑥쑥 봄학기 등록 할까 생각 중입니다. ^^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은데...우선은 저질러 보려구요~
5세 여자아이를 두었는데 영어노출은 별로 안된편입니다.
영유게시판을 보니 weekly plan에 엄마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이 나오던데요...
그걸 어찌어찌 외웠다해도 아이한테 물어보면 당근...뭔말인지 모를꺼고 ㅎㅎ...
몇번 그게 반복되면 그림책 읽어준다고 해도 싫어할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선배맘님들의 경험과 조언을 구합니다. ^^
그 동안 간간히 영어그림책을 읽어준 적은 있는데,
그림을 보고 대충 이해는 하는거 같은데, 자기가 모르는 말로 읽어주니까 좀 싫어하더라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