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나 막막해서
봄학기 영어유치원 시작하고 싶어요.
아이가 벌써 7살이 되었는데 슬슬 걱정이 되거든요.
학원을 보내자니 너두 나도 파닉스 떼는 것부터 시키려고만 들어서 거부감이 들구요.
영어유치원하면서 제 아이 영어공부의 방향을 좀 잡을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저도 엄마표영어 5년째입니다.
4,5세에 시작했던 아이들이 어느덧 8,9세가 되었구요.
저도 처음에 쑥쑥에 들어와서 고수맘들 이야기를 찾아보고 많은 도움 받았었네요.
처음엔 막막하고 우왕좌왕했는데 이제는 외국인과 만나 대화도 가능하고 두꺼운 영어책도
영어로 스토리텔링이 가능합니다. 영화를 보더라도 영어로 말해주거나 한국말로 설명을 해줄 정도로
꾸준히만 해준다면 엄마표영어가 학원보내는 것보다 훨씬 낫지요.
http://blog.naver.com/sunjanuary72 제 블로그입니다.
엄마표영어의 과정을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가 되실꺼예요.
너 저도 이번에 자극 받고 봄학기 영어유치원 해볼까 합니다.
서로서로 용기 북돋아 가며 열심히 해보자구용,아자아자아자!!!
화팅해요 같이!!!
저도 올해 여섯살딸과 함께 영어공부좀 해보려고 결심했는데
벌써 2월이 가고 있네요...이궁 ^^
저도 엄마표 영어 하고싶은데.. 맘과 같이 되지 않아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아요..
저도 영유해서 저랑 딸이랑 같이 공부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