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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2, 300권 읽기반>A, C반 여기여요~~

컨텐츠

댓글 10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재유나맘
  • |
  • 2012-02-07 23:55
답댓글

 저두 이책 꼭 사서 읽어보고 반성하고 실천해야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드디어 200권입니다.

 

200. Hairy bear

201. The hungry giant

202. I am going to save a panda

203. One stormy night

204. The hole in the t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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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7 23:11
답댓글

이책 꼭 읽어봐야겠네요..

영어책

151 We see~

152 Here are~

153 I can see~

한글책

127 내 더위 사려

128 곰돌아 어디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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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7 20:32
답댓글

2/3 석빈 7세

1. No Way - Hello Reader

2. We Are Monsters - Hello Reader

3. Mud - Learn About

4. Wheels - Learn About

5. Aminal Coverings- Learn About

 

2/4

1. What Happened

2. A-Counting We Will Go

3. The One and Only Special Me

4. Let's Measure It

5. The Time Song

6. The Poor Sore Paw

 

2/5

1. Boggywooga

2. I Spy

3. Brutus

4. I Lost My Tooth

 

2/6

1. I Am Lost

2. Who Will help

3. Rain

4. Just Like Me

5. In Times Long Ago

6. Let's Take Care of the Earth

 

며칠 들어오지 못했네요

따뜻해지는듯 싶더니..더 추워지는것 같아요

쑥쑥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글 맘에 되새기구요 아이 야단칠때 한번더 생각해서

그렇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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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7 21:52
저도 친한 동생이 마산에 살아요. 그렇다고 마산을 잘 알지는 못하구요. 몇번 놀러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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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7 16:47
답댓글

푸른희망님 덕분에 좋은 글 다시한 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개학하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메리는 집에 있는데도 엄마가 수다떠느라고 책 못 읽어 주네요.

반성합니다~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92권

 

5세 Mary -누적 262권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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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7:57
목욜반 신청하셨군요..수욜반 하셨음 같이 듣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테스트할때 쪽지오고 연락오더라구요..
하라는 데로 하심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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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리스마희
  • |
  • 2012-02-07 15:53
답댓글

우리 큰애가 늘 하는 이야기

엄마는 늘 동생만 이뻐해.

엄마는 늘 나만 혼내.

엄마는 늘 나에게만 화내.

엄마는 늘 나만 공부하래.

엄마는 늘 ~ 엄마는 늘 이런엄마가 문제가 있는거겠죠??????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섯손자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 더 이쁜 손가락은 있습디다.

엄마도 인간인지라~ 하지만 늘 공정히고 평등한 엄마이길 원하며 노력중입니다.

큰아이 5학년 둘째1학년 셋째 5살인 엄마입니다. 큰아이 키워보니 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할지 조금 감이 옵니다. 정말 아이들 그냥 크는게 아니더라구요. 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공정하고 공평한 엄마기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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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2:57
답댓글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해요...

저희 집두 지.지.넘들 싸우면 ㅎㅎ 둘이 모두 야단맞고 서로 사과하게하고 꼭 안게 합니다...

심할땐 손 들고 벌서기 ㅋㅋ

서로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도 꼭 껴안게 하면... 그 표정들이 어찌나 웃긴지...

그런데 희한하게도 안고 나면 아이들이 서로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며 다시 사이가 좋아지더라구요...

 

어제는 제 몸이 또 약간 찌뿌등하고 힘들어서 그냥 쭉~~침대와 함께 ㅋㅋ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랜다고... 한번 된통 앓고 나니 조금만 이상해도 몸을 사리게 되는군요...

이궁 할일이 산더미인데 말이죠...

지금 광주는 눈이 내리네요... 아~ 어디론가 나가고 싶은데...

암튼... 어제는 엄마가 비실비실 일찍 잠들어 버려서... 아이들도 기냥 잠들었을거예요 ㅋㅋ

아빠한테 맡겨두고 엄마는 꿈나라로~~

 

C반 체크표 올려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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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3:07
우리 준혁이가 왜 겨울인데 눈이 안오냐고 계속 노래를 부르는데..광주는 정말 눈 자주 오네요..
눈 자주오면 데리고 나가서 잘 놀아줄 자신은 별로 없는데..그래서 주말에 한 두번만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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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3:32
아니 어째 또 아프시당가요..
홍삼이라도 드셔야하는거 아닌가 몰러요..
저흰 큰형님네가 홍삼을 한번씩 해주셔서 먹는데
이번엔 꾸준히좀 먹을라구요...
언냐도 보약이라도..몸생각하셔요..
자주 아프시니께 맴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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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15:15
헉 제가 ㅣ렇게 뜸했네ㅛ. 또 사지 들고 반성 모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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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15:15
헉 제가 ㅣ렇게 뜸했네ㅛ. 또 사지 들고 반성 모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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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7 20:33
저도 많이 뜸했네요
오늘에야 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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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50
답댓글

(준혁 5세)

 

어젠 영어유치원 자료들이 너~무 밀려있어서 맘잡고 things i like 책 한번읽고 숙제제출할 자료들만 후다닥 해치웠습니다.

오전에 캠이랑 헤드셋 테스트한다고 본체 뒷면에다 헤드셋 잭을 연결해서 빼기 귀찮아서 우리준혁이 디비디 볼때 이거 끼고 보라고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귀여워서 한컷 해봤어요..

 

읽은책 7권 (누계 277권)

 

 

dvd 리틀베어

 

어제이어 5세 추천도서 입니다. 중복되는 도서는 뺏어요

-독서지도사 남정령씨 추천도서

1. 손바닥물고기/손바닥동물원/손바닥놀이공원

2. 조각이불

3. 아기토끼의 시끄러운 하루

4. 순이와 어린동생

5. 피터의 의자

6. 비오는날의 소풍

7. 내동생 김점박

8. 파랑이와 노랑이

9. 도토리계절그림책시리즈-우리순이어디가니/심심해서 그랬어/바빠요 바빠/우리끼리가자

10. 훨훨간다

11. 해와달이된 오누이(보림)

12. 개와 고양이

13. 커다란순무(시공주니어)

14. 팥죽할멈과 호랑이(보림)

15. 도대체 그동안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16. 까마귀네 빵집

17. 우리몸의 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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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2:59
ㅎㅎ 어제 목록두 확인했어요... 읽지 않은 책도 있어서 도서관 갈때 챙겨가려구요...
저두 유치원 숙제제출이 안되있어서 ㅠㅠ
지우 데리고 해야하는디... 어째 지우랑은 잘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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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3:38
오늘도 고마워^^
우리몸의 구멍,,,우리집 너무 좋아하는뎅..ㅋㅋ
준혁이 너무 귀엽당..ㅋㅋ...
이리 친구생겨서 넘 좋당..ㅎㅎ
우리엄마 따로 사셔..한번씩 와계시는거지..
한 20~30권은 빌려야..하~~~좋을거 같어..
15권이라 실패율이 없도록 머리쓰느라 넘 힘들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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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7 16:35
테스트 하셨군요.전 목욜반이라 그런지 아직 연락이 없어요.제가 연락을 해야하나요?
어제 웹캠은 부랴부랴 연결했는데 헤드셋이 안 되는 것 같아서 다시 알아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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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7 20:35
석빈이는 도대체 그동안 무슨일이 일어났을까..우리몸의 구멍 너무 좋아해요
1. 2 3. 9빼고 다 읽었네요 다들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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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7 22:56
수욜엔 둘째 유치원 입학이 끼여있어서 목욜로 신청했어요.
저도 수욜 수업 듣고 싶었는데...여기 낯익은 읽기방 분들 많으시잖아요.
한 주 수업이라도 안 놓치고 싶어서 목욜로 신청했는데 목욜은 너무 조용하네요.
이러다 폐강되는 건 아니겠죠? 웹캠도 사고 나 테솔 신청했다고 동네방네 다 소문냈거든요 ㅎㅎ
내일 첫수업이죠?
수업하시고 첫수업 소감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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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재영재맘
  • |
  • 2012-02-07 12:16
답댓글
들어와 글 읽다가 형제들 이야기라 글 남기고 갑니다 .. 역시 어려운 문제지요. 사이가 좋다가도 말로든 몸으로든 싸우게 되니 엄마노릇 힘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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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12:13
답댓글

아 푸른희망님의 글은 어찌 이리 정곡을 꼭꼭 찌르는지요?

자꾸 찔려서리 괜시리 우리 애들에게 미안해 지는 군요...

 

어제는 하루종일 회의에 정신이 없었더랬습니다. 3시간 스트레이트로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 얘기들 듣고 있을라니 나중에는 멍~~~~ 그말이 그말같고, 내용이해도 안되고 띵하이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나니 오후 내내 늘어져서 퇴근하고 나서도 도저히 회복이 안되는 군요...

 

그런데 퇴근하고 나서 그런 분위글 확 깨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태형이가 매일 집에서 한글책 10권 정도는 읽거든요... 어제는 퇴근하고 나니 안방 구석에서 레고에 푹 빠진 녀석...엄마가 집에 왔는지도 모르는지 계속 그러고 있더라구요...

우리 태형이가 좋아하는 것이려니 하고 한 삼십분을 놔두고 저녁차린다고 정신이 없다가

번뜩 태형이 생각나서 "태형아 오늘 일기랑 책읽기는 다하고 레고 하는 거니?" 하고 지나가는 말로 물으니

우리 아들 왈 "그럼... 벌써 열권 다 읽었어요...." 하고 천연덕 스럽게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느낌 좀 이상하더라구요...왜 엄마들은 직감이 있잖아요? 태형이는 보통 책을 읽고 나면 방바닥에 막 널어 놓거든요... 그런데 어디에서 책 꽂이에서 책을 빼낸 흔적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태형이보고 거실로 나오라 해서 오늘 무슨 책 읽었냐고 물으니 요놈이 우물주물 얘기를 못하는 거여요... 순간 화가 나더라구요... 책을 안 읽은 거는 문제가 될 것이 없는데 눈하나 깜짝안하고 거짓말한 게 들통이 났으니... 바로 레고 비닐봉다리에 쌌습니다. 현관밖에 내다놨어요... 버릴려구.. 

그리고 몽둥이 들었습니다. 궁뎅이 다섯대.... 책 안 읽어도 좋으나 거짓말은 절대로 안된다고...

한 순간 집안 분위기가 싸 해지는 게... 에효... 자는 모습보니 얼마 짠하던지...

다시는 거짓말 안하겠다고 싹싹 빌며 그렇게 어젯밤을 보냈네요...

레고는 어찌 됐냐구요? 어젯밤 태형이가 잠든 후에 현관에서 몰래 들고 들어와서 신발장에 숨겨 놨어요...

자쓱 또 이뿐짓 하면 살짝 꺼내 줄려구요...

레고에 푹 빠져서 집중력도 좋기는 하지만 그것에 빠져서 거짓말 할 정도라면 당분간은 제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쨋건 그래서 어제는 책 읽지 못했시유...

책 못읽은 얘기 하려 했었는데 아들넘 두들겨 팬 내용이 되어 버렸네요...

어쨋건 오늘 아침에 눈뜨자 마자 우리 태형이왈 "엄마, 어제는 거짓말 해서 죄송해요... 담부터는 안 그럴께요.." 그러네요... 꼬옥 안아주었답니다... 그리고 궁뎅이 맞은 데를 쓰윽 한번 만져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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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29
ㅎㅎ 혼내고 나면 맘이 아프고..
저는 아직 매는 안들어 봤는데..근데 한대 정말 때렸으면 할 때도 있긴하죠^^
매없이도 말을 잘 들으면 참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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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3:40
헉....태형이가 너무블록에 빠져있었나봐요..
심바님 맘아프셨겟어요..
다행히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니 다행이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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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7 16:39
저희 둘째도 토슈즈 신고 침실에 들어오지 말라고 했는데 토슈즈 신고 이불과 베개 밟고 다니다가 저한테 딱 걸렸어요.문화센터 수업하던 거 얻은 거라서 바닥이 더럽거든요.그 전에 토슈즈 신고 안방 들어가면 버린다고 약속했었거든요.당장 토슈즈 벗겨 쓰레기통에 버리는 척 안 보이는 곳에 뒀어요.
밤에 아빠가 빨아서 빨래줄 귀퉁이에 널어놓았는데 그걸 어떻게 봤는지 안 버린 줄 알고 너무 좋아하더군요.
심바님도 신발장에서 어떻게 꺼내서 줄지 대본 잘 짜셔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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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7 11:27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세상의 아침

두릉마을 168번지

엄마구두는 참 예뻐

여우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A present for mom

can you get our ball

The headache

shopping for a party

the pet shop

the runaway pancake

Goldiocks and the three bears

바꾸자 바꾸자

엉뚱한 선생님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영차영차

요술색연필

꿈도둑

한글4영어7총계 한글 :211 영어:230

한글6 영어<총계 한글 :195 영어:21권

 

서연이랑 주원이도 많이 싸운답니다.

주원이가 빽 소리만 질러도 우는 서연이 ~~

저도 첫째라 그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요즘에 물을 줄때도 누나가 먼저야 하고 누나 부터 챙겨주고 있어요

그래도 요즘은 주원이가 말을 늘어서 싸움이 좀 줄었어요

그땐 주원이가 말이 안되니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마지막말이 참 좋네요~ 다음에 저렇게 말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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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7 11:31
말을 좀 하면 싸움이 줄어드는군요..
저희집 둘째도 돌도 안된놈이 누나한테 벌써 소리를 질러요. 가끔 삿대질도..;;
친정엄마 오셔서 보시더니, 옴마야, 니네 아들 좀 봐라. 저 성깔하고는..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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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12:07
에궁~~ 서연이가 여리군요~~
더 좋아질거예요 주원이가 더 늘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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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53
주원이가 누나한테 안 밀리다니..
전 이게 놀랍네요..저희집은 아직 준혁이때문에 재정이가 우는 편이라^^
서연이가 딸아이라 맘이 여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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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01
ㅎㅎ 큰아이들이 참... 그렇지요?
지연이두 지우한테 맨날 맞고... 울고... 양보하고...
지우는 좋은 거(먹을거나 놀때)는 자기 먼저... 싫은 거(양치하기, 손씻기등)는 언니먼저 ㅋㅋ
암튼 얄밉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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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3:44
서연이가 너무 여리군요..
유성이도 상처를 마니 받는거 같아 안쓰러운뎅...
희선인 그래도 밝은 편이라..ㅎ
서연이랑 단둘이 시간 많이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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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1:17
답댓글

잣불 = 음력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 일 년 신수를 보는 아이들 장난의 하나. 깐 잣 열두 개를 각각 바늘 끝에 꿴 다음 그해 열두 달에 나누어 불을 붙여서, 불이 밝은 달은 신수가 좋고 밝지 않은 달은 좋지 않다고 한다.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네이뻐한테 정확한 뜻 알려달라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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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7 11:31
아하 그런것두 있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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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02
이궁... 잣이 있는디... 열나흘이 지나버려서 의미가 없을라나...
괜히 한번 해보고 잡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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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3:45
작기님 그런거였쓰?..(웬 반말?..ㅋㅋ)
정말 실천력 짱이시네요..작기님..
전 너무 반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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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7 21:49
저도 처음 알았어요. 내년에는 한번 해봐야겠어요. 올해에는 정월대보름이 정말 알찬데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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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07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2.6.mo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너도 갖고싶니?(2) 13 251 2.시리동동 거미동동(2) 3.혹부리 영감(프,전래) 4.메리크리스마스,늑대아저씨 5.틀려도 괜찮아 6.왜 나만 혼나요? 7.뽀글거리는게 뭐지? 8.시리동동 거미동동 9.줄무늬가 생겼어요 10.재미있는 수학놀이 11.진아의 그림그리기(2) 12.이만큼과 팅팅이(2) 13.잠은 왜 잘까?(2)   2 영어책 1.This old man 17 450 2.Can you? 3.Look smart 4.The Play 5.strawberry jam 6.The balloon 7.The rope swing 8.The cold day 9.The storm 10.The dragon dance 11.My present 12.Handa's hen 13.Hansel and gretel 14.Growing vegetable soup 15.The paperbag princess 16.The new baby 17.My book of fire truck 3 Read aloud Can you ?       4 듣기 Hansel and gretel     5 DVD      

 

일욜에 늦게 자는 바람에 아침에 등원하길 너무 힘들어해서

데리고 있었어요..

도서관가서 오알티 반납하고 집에없는 4단계 즐겁게 읽고..

한글책만 대여해오려했는데 유성이가 또 소방차책이랑 몇권 골라서

영어책도 몇권 빌려왔네요..

Handa's surprise가 아닌 Handa's hen...

전작보다 반응은 덜했지만 지난 주인공들이 나오니 좋아했어요..

My present도 선물에 대해 설명하면 맞추려 노력하고..

자기가 3개 맞췄다며 좋아하네요..전엔 그저 플랩을 들추기 바빴는데..ㅎ

아이스토리북의 핸젤과 그레텔도 재미있어하고,,워크북도 그밤중에 하겠다는걸 오늘

하자고 말렸네요..과학책들도 흥미로운지 기본 두번씩 읽어달라네요..

준혁재정맘님이 소개시켜준 책들 목록 적어갔는데 다른책들도 눈에 너무 많이들어와서

우선은 유성이 흥미로워할만한 것들로 빌려왔어요..

도서관을 자주 가야겠어요..한글책은 도서관을 많이 애용해야겠어요..ㅎ

12권밖에 못빌리는게 안타까웠네요..

다시 추워진다지요?...

자꾸 초봄의 싱그런 초록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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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7 11:23
둘째가 고집이 더 센거는 맞는거 같아요.
태어나면서부터 무조건 자기 것이 없으니 고집이라도 있어야 살아남는다는걸 아는건지.. ㅋㅋ

한글책도 같이 빌려 읽으시나봐요.
전 도서관 대출증 두 군데 만들어놓고 하나는 영어만, 하나는 한글만 빌려다 읽어요.
열 두권, 많은거 같으면서도 너무 적어서요^^;
시준이는 젖 먹여놓고 신랑보고 데리고 있으라고 하거나 다 같이 가서 차에서 기다리라고해요.
그녀석 데리고 다니면 너무 시끄러워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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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1:29
와~~~~~~~ 유성이 정말 책 잘읽네요 ^^
샬럿님도 정말 좋은엄마시고 부지런 엄마셔용 ^^
아이의 눈높이와 관심사를 항상 눈여겨보시고...들이미시니.멋져멋져!! ^^

저도 한글책만큼은 도서관 왕창이용하려구요 ^^
두곳이있는데 한곳당 15권씩 빌려와요 흐흐흐~~ 두곳다녀오면 30권 ^^
부자된기분입니다용 ^^ 오늘 책빌려오려는데.....흐미 넘 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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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7 11:33
와~ 유성이 한글책도 많이 읽었네요~~
다들 많이씩 빌리시는 구나 제가 이용하는 도서관은 7권인데요 ㅋㅋ
딴 곳도 가봐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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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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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7 11:34
실시간 댓글이네요~
도서관 가는 날이 일정치 않아서뤼... 날씨 안좋으면 안갑니다 ㅋ
희선이랑 시연이 동갑이니 만나면 정말 좋아하겠어요.
시연이 매일 집에만 있으니 상상속의 친구랑 하루종일 노는데 너무 불쌍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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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12:05
서구문화센터는 작년에 3살은 카드발급이 안된다네요 참..
3살책들은 구비되어있으면서 발급은 안된다니....
12권도 너무 아쉽지요잉~ 많이빌려주면 좋을텐데 한번 나가기도 힘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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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36
어머님 자주오시는거 같던데..어머니는 광주 안사셔요? 부모님도 가족으로 같이 등록가능하던데..
전 저희 엄마가 저희집 주소지로 되어 있으셔서 엄마도 얼마전에 같이 등록했더니 대출권수 5권 늘었어요..저흰 1인당 5권까지 가능해서 25권까지 빌리수 있어서 완전 뿌듯하던데..그대신 다른곳도 다 같이 통합이라 다른곳에서 따로 대출카드를 만들 순 없고..얼마전에 생각이 나서 그렇게 올렸는데 그전엔 20권도 많더니 요즘은 가끔 더 많으면 좋겠다고 생각될때도 있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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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05
ㅎㅎ 유성이 책읽는거는 못따라 가것다...
이궁 울 집은 엄마가 부실해서... 정말 심각하게 고민되는구만...
대보름인데도 아빠가 사온 부럼도 못먹고 잠들어 버렸다는...
낮에도 비실비실... 아~ 나 이렇게 약한 사람 아닌디...
보고싶어~~샬럿님~~ 왜 난 힘들때 샬럿님이 보고잡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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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7 20:37
저희 동네 도서관은 1인당 5권이네요 그래서 합이 20
동네마다 권수가 다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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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7 21:51
샬럿님 테솔 수욜반이시지요? 낼 뵐 수 있겠네요.
너무 긴장되요. 사실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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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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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도 3권밖에 못 읽었어요. 서진이가 알아서 책 가지고 오라고 하니 너무 수준을 높게 잡아서 ㅋㅋ

그냥 그림 구경만 하고 말았네요. ㅎ

 

저희집도 너무 싸워요. 주로 언니가 뭐 해주려고 하는데 서진이가 말 안듣고 언니는 화나고 지원이는 동생이 뭐 할때마다 삐딱하게 나무라고 암튼 ㅜㅜ

 

내 어릴때 동생이랑 허구헌날 싸우던거 생각하면 뭐 ㅎㅎ

여자애들이라 폭력이 난무하진 않으니 그냥 이러고 살아야겠네요. ㅜㅜ

 

쑥영유에서 쓰는 책 쑥쑥몰에서 보고 도서관에 있는것들 또 한무더기 상호대차 신청했어요.

한글책도 보여줘야 되는데 한글을 읽는 연습도 해야 되고. 에고... 지원이는 이맘때 어떻게 해줬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리 집에서 한글 읽기 어찌 하시나요?

 

누적 대략 220권 정도 되네요. 지금 오랜만에 팩을 하는데 막 쪼여오니까 얼굴이 막 찌그러지는 느낌이 너무 이상해요.. 에고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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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09
맞아요...
싸움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된거 같어요..
존재자체가 괴로움이지요..ㅎ
따로따로 시간을 많이 가져야할거 같은데..것도 힘들지요?..
서진이 책수준 넘 높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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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1:20
피기북 ㅋㅋㅋ 울에릭 이책보는거 좋아해요... 바로 곳곳에 숨은 돼지얼굴찾는재미에 ^^

한글책... 주로 에릭이 집어오는거 읽어주고 부족한분야는 제가 따로 채워가네요...
한글을 읽는연습은 아직먼~~~~~~~`얘기같고...열심히 읽어주고 있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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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7 11:34
피키북 서연이는 한글책으로만 읽어서 탐나네요~~
한권 살까바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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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55
저도 팩 안해본지 넘 오래 됐는데..
욕실에 넣어둔 마사지크림은 준혁이랑 재정이랑 목욕하면서 케잌만드니 어쩌니 하면서 다 짜버려서 남아나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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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10
ㅎㅎ gardener를 오호~~ 전 그림에 반한책... 물론 내용도 굿~~이지만요...
작가분들이 부부인거 ㅎㅎ 넘 부럽구...
전 여자 형제가 없어서 남동생 둘이서 정말 징글징글하게 싸우는걸 지켜보기만 ㅎㅎ
그래서 자매간이 젤로 부러웠어요... 친구들은 모두들 언니, 여동생들이 있어서 그저 부럽기만...
근데 울 지.지.넘들이 ㅎㅎ 서로 싸우는 거는 가끔... 왜냐구요?
일방적으로 지연이가 당하는 형국이라 싸우는게 아니여요... 아직까지는...
좀 더 자라면 둘이 투닥대겠지요... 그러다가도 신기하고 낄낄대며 잘 노는 걸 보면 괜히 웃음이 나더라구요...
팩... 아~ 외계어 같은 느낌... ㅋㅋ 어딘가 쳐박혀 있을 팩이란걸 찾아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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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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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제 가영이 태경이가 싸우는 바람에 결국 아빠가 중재에 나섰는데~~~~

결국 고집센 태경이가발바닥 몇 대를 맞았더군요.

한 사람이 혼내면 모른 척 하기로 합의를 본 상태라 말릴수가 없었네요.

아빠가 다 혼내고 나서 안아주고 있을때 슬쩍 들어갔더니 태경이가 와락 앉기더니 아빠쪽은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 고집 센건 어찌나지아빠를꼭 닮았는지~~ㅎㅎ

푸른 희망님의 좋은 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2/6

* 한글책

204. 눈다래끼 팔아요

205. 고 녀석맛있겠다.

206. 가족 나무 만들기

 

* 영어책

92. everyone poops

93. bugs bugs bugs

94. dinner(swr)

95. guessing game

96. find it

97. i did it

98. that hat

99. city colors

100. fly away

101. up and down

102. three

103. my dog

104. anim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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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09:45
와~ 영어책 엄청 많이 읽었네요. 우리도 한글책도 해야하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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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10
희선인 혼나면 OO 싫어 진짜~~하네요..흑
항상 칭찬만 받고픈가봐요,,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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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7 11:29
저희도 한 사람이 혼내면 끝까지 책임지고 화해까지 하기.. 약속한터라 왠만해서는 끼어들지 않아요.
근데 저희 시연이는 혼나고 나면 혼낸 사람한테 더 달라붙어 있네요.
아무래도 혼날때 모른척해서 그게 더 서운한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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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1:31
에고고~~ 발바닥아프겠당.. ㅜㅜ
형재들의 싸움...참 어렵죠잉~~~ ㅠㅠ

와~~ 책많이 읽었네요 ^^
요즘 좀 뜸해서리...오늘은 좀 읽어줘야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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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7 11:35
발바닥 아프겠어요 ^^;; 저희도 한사람이 혼낼때 끼어들지 않기 했는데
애들 혼날때는 제 맘도 불편해요~~
제가 혼내는게 낫지 아빠가 혼내면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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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40
난 안끼어 들려구 노력하는데 내가 소리지르면 우리 신랑이 막 나를 째려봐서^^
어쩔댄 째려보는 우리 신랑이 더 미워서 더 소리지를 때도 있긴 하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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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12
ㅎㅎ저희두 한 사람이 혼내면 다른 사람은 모른척해요...
그리곤 혼나고 온 아이들을 달래주기... 주로 혼은 엄마가 달래기는 아빠가?
이궁... 뭐야 그러고 보니 내가 악역? 어쩐지... 울 집은 아빠를 더 좋아한다는ㅠㅠ
지.지.넘들두 매를 들땐 발바닥 맞기 하는디 ㅎㅎ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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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7 09:05
답댓글

와~~~넘 맞는..공감되는 이야기에요

저두 남매를 키우다보니 매일 싸우고 울고....

이녀석들 싸우는거 하루라도 없었음 하고 지낼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지금 나가야해서...글 짧게 올리고 가요

 

맥스는 어제 3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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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09:13
현경태훈맘님~~ 바쁘시군요..
저도 이제 나가봐야해요 ㅋㅋㅋ
잘다녀오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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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7 09:31
바쁜일 잘 처리하고 오시길 바래요~ 맥스는 구준히 가고 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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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7 09:41
저희집도 남매라 매일매일이 전쟁이네요!
어제도 또한판 붙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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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09:44
ㅋㅋ 저희집 가끔 하루 안싸우는 날 있어요. 뭔가 허전하다 싶으면 안싸웠거나 서진이 안운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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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10
싸우면서 없으면 보고싶다 난리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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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11:58
어디 가셔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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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2:57
현경태훈맘님 보면 은근 바쁘시고..^^
바쁘게 살면 좋죠..
저 아까 잠깐 나가보니 오늘 바람 엄청 불던데..
잘 다녀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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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13
ㅎㅎ저두 어릴땐 바로 아래 남동생과 무던히 싸웠네요...
유치하게 싸우고 나믄 막내 동생이랑만 놀기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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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7 08:54
답댓글

둘째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 어릴 때 생각하면서 참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약한 동생을 심하게 힘으로 제압하려는 큰 놈도,

엄마 앞에서와 누나한테 하는 행동이 벌써 달라지기 시작한 둘째 놈도.

 

시연(5세)이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2012년 2월 6일 월요일

영어책

175. Look at Me

크리터를 프로젝터로 읽어준 뒤로 오알티도 잘 본다. 역시 재미는 별로 없어하지만.. 4권 읽었더니 하품을 한다. 시연이에게는 크리터가 더 맞는듯.

176. Reds and Blues

177. Go Away Cat

178. Go On Mom

179. Look After Me

180. Present for Dad

181. Top Dog

한글책

148. 물고기는 역시 물고기야

긴 책은 읽어준 책. 짧은 책은 읽기 연습용.

일찍 재우려는 욕심에 자꾸 책 읽기를 대충 넘기니 시연이 한글책 읽기가 너무 소홀했다

영어책은 오히려 읽기방 덕분에 꾸준하게 계속 읽히고 있는데... 프뢰벨 테마 다시 달려야지.

149.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

150.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151. 줄을 서요 차례차례

152. 사이좋게 하나, 하나씩

153. 아~크다 어~작다

154. 비 오는 날에

155. 산책하자 랄랄라

156. 보송보송 솜털

157. 생글생글 싱글벙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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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7 09:04
맞아요..자기영역이 침범대기 시작할때...
둘의 싸움은 시작되는거 같아요...^^
누워만 있음 이쁜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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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09:10
맞아요~~ 서열에있어서는 참견들어가야합니다용 ~~ 더군다가 아직 어리니.. ^^
서열이 무너지면 안된답니다.. 더군다가 동생이 남자아이일경우 ... 분명해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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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7 09:33
제 경험으로는.. 첫째의 서열을 분명하게 해 주니 첫째가 둘째한테 힘으로 제압하지 않더라구요. 오히려 애기니가 봐줄께.. 오빠가 참았다.. 요렇게 생색내며 오빠인체 하더라구요. 첫째한테 무조건 참으라고 하면 오히려 힘으로 동생을 밀고 때리는 경우가 많아요. 서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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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09:47
둘째들은 왜 엄마한테 언니한테 자세가 홱 바뀌는지 ㅋㅋ 저도 동생의 다중이 같은 성격때문에 어려서 힘들었는데 서진이가 딱 그러면 정말 괜히 더 미워요. 그럼 안되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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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7 09:48
둘째가 기어다니면서 갈등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꼭 언니누나 물건에만 관심이 있는 동생때문에 처음엔 양보 잘하던 언니누나도 동생을제압하려 드는것 같아요.
저희집은 7살 5살이라 이 시기는 한참전에 지났고 요즘엔 말싸움에 가끔은 육탄전도 벌인답니다.
그래도 엄마아빠가 없는 어린이집에서는 동생을 너무 잘 챙겨서 선생님들도 감탄하는 멋진 남매랍니 다.
아마 시연시준이도 밖에 나가면 의젓한 남매로 돌변할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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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12
둘째들이 고집은 왜케 센지..ㅎ
가운데서 중재하기 참 힘든거 같어요..
시준이랑 도서관 같이 다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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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26
울집은 차에서 기다리기..아빠가 성질급하셔서 잘 못해유..ㅋㅋ
그냥 혼자 갈때가 젤로 속편해유..
근데 유성인 좀 컸다고 함께 델고 다닐만하네요..
아,,따로따로 델리고 다니면 괜찮아요..ㅋㅋ
언제 또 가셔요..함 봐야될거 같어요..진짜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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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11:57
도서관에서 샬럿님 한번 만나보세요
따땃한 코코아한잔 사주실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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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3:00
맞아요..기기 시작하면서 누나꺼 만지기 시작하면서 싸움 본격화 되지요..
우리 준혁이도 재정이 처음 태어났을때 팍팍 한대씩 때리더니 우리 준혁이~하면서 준혁이 먼저 세워줬더니 좀 괜찮아졌어요..그리곤 지꺼 만지고 지도 할려고 하고 하니까 장난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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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18
크리터를 좋아한다니 ㅎㅎ
ort를 별로로 생각하는군요... 좀처럼 드문 현상이군요 ㅎㅎ
지.지.넘들은 넘 조아해서 ㅎㅎ
아이들마다 성향이 다르니께 일단은 좋아하는 책으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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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08:46
답댓글

 

 

우여곡절끝에 마친 잣불밝히기~~~~~` ㅋㅋㅋㅋㅋㅋ(이시간이 아마도 밤11시좀 넘은시간 이죠잉ㅋ)

처음엔 와~~ 하면서 활활타올라 좋더니만.. 두번째사진에보시면 검은 그을음이 보이실꺼여요 ㅋㅋㅋㅋ

이과정에서 살짝 문제가 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덕분에  알게된 잣불밝히기~~ㅋ

좌충우돌 우당탕탕 진행된 잣불밝히기였기에 사진이라도 살짝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우야뜬 활활 ~~~~잘 타올랐응께~~ 올한해 울집 술술~~ 풀것 같으요~~ ^^V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257

2

영어책

1

254

3

DVD



無

 
 
예전에  EBS에서 아이사생활인가?? 기억이 가물가물 우짜뜬 형제편이었었는데...
절대 공평할수없다는것 보고... 그래그래 맘이 좀 편했었네요...
그냥... 다른건 모르겠지만...절대 매들지않고 ,  서열분명히 해주기는 확고히 지키고있는데.....
 헌데...최대한 간섭안하려 노력하는데..정말 쉽지않지요... 정말 사이좋게 잘놀때보면 최대한 엄마가 빠져있을때더군요 ㅋㅋㅋ
유독 싸우고 티격태격할때보면...나의 상황대처에 문제가 있었구요 ^^;;; 엄마노릇 참 어렵죠잉~~~ ㅋㅋ
파란희망님~~ 좋은글 감사드려요! ^^ 두번째 세번째가 딱 저보고 하는말같네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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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7 08:52
진짜 엄마노릇이 힘들어요. 제가 학교다닐때 이렇게 공부햇음.. ㅋㅋ 정말 좋은 대학 갔을텐데 말이지요. ㅋㅋ 해도 해도 끝없는 엄마공부.. 마음도 몸도 가득 가득 채워야겠어요. 작은기적님은 넘 좋은 엄마인뎅.. 항상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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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08:56
윤성누리맘님도 넘 좋으신엄마셔요~~~~~~우리 왜이려요.. 서로 ㅋㅋㅋ
우리 그냥 마구 반사만 외칠까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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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7 08:56
둘째가 아들이라 서열지키기.. 정말 힘든거 같아요.
갓난쟁이 시준이도 벌써 누나를 쉽게 보니..
저희집은 아직 간섭 안해주면 시준이가 하루종일 누나한테 깔려있을 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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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7 09:03
맞아요....
절대로 공정할수없는
두녀석에겐 다 서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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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09:49
잣불이 뭐여요? 집에 잣 많이 있는데 그냥 꽂아서 붉 밝히는건감? 그건 그렇고 아이의 사생활 저도 봤어요. 엄마가 어려서 어떤 위치였냐에 따라 아이들 중재하는데 태도가 많이 좌지우지 된다고 그러면 안된다는데 막내였던 엄마는 큰애를 잘 못 이해하고 저는 맏이여서 둘째가 밉상 부릴때마다 어려서 동생이 날 짜증나게 했던 기억이 나면서 승질이 퐈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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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13
잔불이 뭐여요?...
에릭은 어찌 저리 공평한 책읽기를 하고잇는지...ㅎㅎ
엄마노릇 정말 힘들어요..ㅎ
항상 괴롭네요...정답이 무얼까..하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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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11:55
수다방에 쓰신게 요거군요. 통으로 이해못하고 그냥 나갔거든요.
이걸 밝히면 좋은일이 있나봐용..
아...그래서 실천짱이란 댓글도 있었구나 ㅋㅋㅋ
실천력짱이십니다 작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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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3:04
정말, 실천력 짱!
전 늦게 들어와서 또 친절하게 잦불 알려주신게 읽어보고 왔어요..
친절한 작기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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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20
ㅎㅎ 잣불 밝히기... 아~ 오늘에라도 해볼까 싶네요 ㅎㅎ
대한민국 엄마들 공부... 자식 키우는데 이렇게 공부할게 많은줄은 나두 미쳐 몰랐다우...
정말 이렇게 욜심히 학창시절 공부했다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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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7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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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간은 싸움이 근절이 아닌 관리의 대상이라는 말이 제 머릿속으로...

어제는 정월대보름 행사인 달집태우기하는곳에 가서 처음으로 쥐불놀이도 해봤어요. 아이들하고 같이..

와~ 정말 재미있었어요. 행사가 사천문화원 주최라 그런지 전통적 방식을 많이 가미(왜 가미 됐다는 생각이 드는지.. 아주 전통은 아니였어요)해서 이루어졌는데 비가 오고 하니 조금 길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활활타는 달집보면서 올 한해 있을 모든 액운도 함께 타버려라....아니고 사실은 그냥 참 멋있다라는 생각만 하고, 아이들과 함께 한 쥐불놀이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쥐불놀이 깡통도 생전처음 만들어 보고. 이거 만들겠다고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장을 3군데나 돌았어요. 깡통에 구멍 뚫고 철사 엮고해서 갔는데 행사장에서 더 큰 깡통으로 만든것을 주시니 제가 만든건 슬그머니 내려놓았네요^^ 8시까지 깡통 돌리다 왔어요.

온 몸에 타는 냄새가~~~짚이라 그런지 그리 나쁘지는 않아요.^^

그런다고 어제 읽기방을 못 오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컴터켰어요. ㅎㅎㅎ

 

* 한글책

290. 겁쟁이 꼬마 유령 부우

291. 메기의 꿈

292. 색깔을 만드는 아기 고양이

293. 바우와 까꾸까꾸

 

* 영어책

205.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206. The seed song

207. Mr. Nosy's helpers

208. The bugs go marching

209. Mr. Noisy

210. Where are you going?

211. My global address

212. The crayola counting book

213. Way down south

214. If a tree could talk

215. Houses

216. Little numb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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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7 08:31
파란구름님...반갑습니다~^^
대문 열다보니 여기와서 댓글도 달게 되네요..^^
정월대보름 행사..아이들 너무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저희도 내년엔 이런 행사에 꼭 참여해야겠어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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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08:54
파란구름님 즐거운 체험 하고오셨네요 ㅎㅎㅎ
아이들 정말 즐거웠을것같아요~~ 눈에 선~~합니다용 ^^

어릴적 전 해마다 정월대보름이면 깡통 구멍뚫고 저녁먹자마자 튀어나갔어요 ㅎㅎㅎㅎㅎ
기억이 안나는데...오빠랑 쥐불놀이하러 논으로 막~ 뛰어가다가 어두컴컴함에 무서워 막~ 울었었데요 ㅋㅋㅋ 그래서 울오빠가 무지 귀찮았었다고 하데요 ㅎㅎㅎ
전 무지 즐겁게 깡통돌린 기억밖에 없는데 ~~ ㅋㅋㅋㅋㅋ
우리 아이들도 내년엔 꼭 경험하게 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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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7 08:58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저 어릴때만해도 시골 큰집에 가서 쥐불놀이하고 오거나, 동네 친구들과 깡통 돌리고 다니기도 했는데
요즘엔 체험행사 아니면 쉽게 못하죠.. 불난다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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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7 09:02
정말 좋은 체험하셨네요...
저두 한번 해보고 싶은 체험중 하나인데...
날도 춥고 신랑도 움직이기 싫어하니
쥐불놀이는 어려서 한번 해본 기억이 있긴한데...^^
아이들도 한번 해보면 넘 기억에 남고 좋을거 같아요
아이들도 파란구름님도 정말 좋으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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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7 09:29
와.. 너무 재미있게 쥐불놀이 하셨을듯해요. 쥐불놀이... 저 어릴 때 했던 기억 밖에 없네요. 내년에는 아이들에게도 경험하게 해 줘야겠어요. 여러분들이 덧글 달아주신 거 보면서 참 많이 챙겨가게 되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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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7 09:50
어제가 정월대보름이었나요? 전혀 몰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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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7 11:14
파란구름님..
우리 낼부터 매주 만나는 사이 맞죠?...
6개월동안 잘 지내 보아요..^^
아이들 체험도 정말 즐거웠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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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7 11:15
즐거운 체험 재미있었겠어요 ^^
저도 어릴적에 시골에서 한번 해봤던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도 경험에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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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7 13:11
좋은 경험하시고 오셨네요..
어젠 깜빡하고 달을 못봐서 아쉬웠는데..쥐불놀이까지 하시고 오시고..
좋으셨겠어요..사진도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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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7 13:22
ㅎㅎ 어릴적에 쥐불놀이 많이 구경했던 기억이 ㅋㅋ
남동생들이 하는거 무서워 전 구경만 ㅎㅎ
재미난 경험이 되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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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00:48
답댓글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40

심바

☺

 

 

 

 

 

41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7

마린

☺

 

 

 

 

 

42

7세

 

도연이맘

☺

 

 

 

 

 

40

파란구름

 

 

 

 

 

 

40

사자털

☺

 

 

 

 

 

41

6세

 

작은기적

☺

 

 

 

 

 

41

해피데이

☺

 

 

 

 

 

41

5세

 

시연시준

☺

 

 

 

 

 

42

 

푸른희망님 어제도 대문 잘 읽었답니다.

인사댓글쓰려고 B반 갔었는데 오전엔 안계시길래 놓쳤네요 그만.

어제글에 이어 오늘 형제글도 너무 좋네요.

어쩜, 내 애들끼리 큰소리나는걸 스스로 인정하고싶지 않았던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근절대상이 아니며 갈등을 인정하라는 글..생각해볼만하네요~

 

편안한 대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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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7 02:28
^^ 주무시러 가셨어요..?
둘째가 뒤척여 옆에 누우러 갔다가 다시 오니 공주와 차님 댓글이 있네요.
너무 졸려서 커피 타러 다시 갑니다.
제 목록도 정리해야하고.. ㅎ
처리할 업무가 있는데,, 눈은 너무 감기고 이거 원.. ^^;;
감기기운이 좀 있으니 쌍화탕도 한잔 해야겄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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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7 08:27
네~^^ 제가 더 감사하죠...
전 항상 다른 분들 차려주시는 밥상에 숟가락만 얹기만 했던걸요.^^
첨으로 이렇게 대문글 열면서 부담이 되는건 사실이지만, 다른 분들과 또 이런방법으로
소통할수 있다는 것 자체가 참 의미있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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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7 09:31
다들 시간이.. 에구.. 그 시간 자고 있던 제가 죄송해지고.. 반성이 되네요. 어제는 왜 그리 잠이 쏟아지는지.. 결국 잠을 이기지 못하고 코~~잤어요. ㅋㅋ 공주와차님.. 항상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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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10:17
윤누맘님 빵빵 터졌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시간에 자고있는게 뭔 죄여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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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7 12:05
동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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