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책 꼭 사서 읽어보고 반성하고 실천해야겠어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추웠는데..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드디어 200권입니다.
200. Hairy bear
201. The hungry giant
202. I am going to save a panda
203. One stormy night
204. The hole in the tub
이책 꼭 읽어봐야겠네요..
영어책
151 We see~
152 Here are~
153 I can see~
한글책
127 내 더위 사려
128 곰돌아 어디 있니
2/3 석빈 7세
1. No Way - Hello Reader
2. We Are Monsters - Hello Reader
3. Mud - Learn About
4. Wheels - Learn About
5. Aminal Coverings- Learn About
2/4
1. What Happened
2. A-Counting We Will Go
3. The One and Only Special Me
4. Let's Measure It
5. The Time Song
6. The Poor Sore Paw
2/5
1. Boggywooga
2. I Spy
3. Brutus
4. I Lost My Tooth
2/6
1. I Am Lost
2. Who Will help
3. Rain
4. Just Like Me
5. In Times Long Ago
6. Let's Take Care of the Earth
며칠 들어오지 못했네요
따뜻해지는듯 싶더니..더 추워지는것 같아요
쑥쑥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글 맘에 되새기구요 아이 야단칠때 한번더 생각해서
그렇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푸른희망님 덕분에 좋은 글 다시한 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개학하니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하네요.
메리는 집에 있는데도 엄마가 수다떠느라고 책 못 읽어 주네요.
반성합니다~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92권

5세 Mary -누적 262권
권
우리 큰애가 늘 하는 이야기
엄마는 늘 동생만 이뻐해.
엄마는 늘 나만 혼내.
엄마는 늘 나에게만 화내.
엄마는 늘 나만 공부하래.
엄마는 늘 ~ 엄마는 늘 이런엄마가 문제가 있는거겠죠??????
아이를 키우다 보니 다섯손자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은 없지만 더 이쁜 손가락은 있습디다.
엄마도 인간인지라~ 하지만 늘 공정히고 평등한 엄마이길 원하며 노력중입니다.
큰아이 5학년 둘째1학년 셋째 5살인 엄마입니다. 큰아이 키워보니 아이들 어떻게 키워야 할지 조금 감이 옵니다. 정말 아이들 그냥 크는게 아니더라구요. 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눈높이에서 가장 공정하고 공평한 엄마기 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해요...
저희 집두 지.지.넘들 싸우면 ㅎㅎ 둘이 모두 야단맞고 서로 사과하게하고 꼭 안게 합니다...
심할땐 손 들고 벌서기 ㅋㅋ
서로 아직 풀리지 않았는데도 꼭 껴안게 하면... 그 표정들이 어찌나 웃긴지...
그런데 희한하게도 안고 나면 아이들이 서로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하며 다시 사이가 좋아지더라구요...
어제는 제 몸이 또 약간 찌뿌등하고 힘들어서 그냥 쭉~~침대와 함께 ㅋㅋ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보고 놀랜다고... 한번 된통 앓고 나니 조금만 이상해도 몸을 사리게 되는군요...
이궁 할일이 산더미인데 말이죠...
지금 광주는 눈이 내리네요... 아~ 어디론가 나가고 싶은데...
암튼... 어제는 엄마가 비실비실 일찍 잠들어 버려서... 아이들도 기냥 잠들었을거예요 ㅋㅋ
아빠한테 맡겨두고 엄마는 꿈나라로~~
C반 체크표 올려봅니당...
닉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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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지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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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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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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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태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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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준혁 5세)
어젠 영어유치원 자료들이 너~무 밀려있어서 맘잡고 things i like 책 한번읽고 숙제제출할 자료들만 후다닥 해치웠습니다.
오전에 캠이랑 헤드셋 테스트한다고 본체 뒷면에다 헤드셋 잭을 연결해서 빼기 귀찮아서 우리준혁이 디비디 볼때 이거 끼고 보라고 했더니 좋아라 하네요..귀여워서 한컷 해봤어요..
읽은책 7권 (누계 277권)

dvd 리틀베어
어제이어 5세 추천도서 입니다. 중복되는 도서는 뺏어요
-독서지도사 남정령씨 추천도서
1. 손바닥물고기/손바닥동물원/손바닥놀이공원
2. 조각이불
3. 아기토끼의 시끄러운 하루
4. 순이와 어린동생
5. 피터의 의자
6. 비오는날의 소풍
7. 내동생 김점박
8. 파랑이와 노랑이
9. 도토리계절그림책시리즈-우리순이어디가니/심심해서 그랬어/바빠요 바빠/우리끼리가자
10. 훨훨간다
11. 해와달이된 오누이(보림)
12. 개와 고양이
13. 커다란순무(시공주니어)
14. 팥죽할멈과 호랑이(보림)
15. 도대체 그동안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16. 까마귀네 빵집
17. 우리몸의 구멍
아 푸른희망님의 글은 어찌 이리 정곡을 꼭꼭 찌르는지요?
자꾸 찔려서리 괜시리 우리 애들에게 미안해 지는 군요...
어제는 하루종일 회의에 정신이 없었더랬습니다. 3시간 스트레이트로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는 얘기들 듣고 있을라니 나중에는 멍~~~~ 그말이 그말같고, 내용이해도 안되고 띵하이 그렇게 오전을 보내고 나니 오후 내내 늘어져서 퇴근하고 나서도 도저히 회복이 안되는 군요...
그런데 퇴근하고 나서 그런 분위글 확 깨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태형이가 매일 집에서 한글책 10권 정도는 읽거든요... 어제는 퇴근하고 나니 안방 구석에서 레고에 푹 빠진 녀석...엄마가 집에 왔는지도 모르는지 계속 그러고 있더라구요...
우리 태형이가 좋아하는 것이려니 하고 한 삼십분을 놔두고 저녁차린다고 정신이 없다가
번뜩 태형이 생각나서 "태형아 오늘 일기랑 책읽기는 다하고 레고 하는 거니?" 하고 지나가는 말로 물으니
우리 아들 왈 "그럼... 벌써 열권 다 읽었어요...." 하고 천연덕 스럽게 말하더라구요...
그런데 느낌 좀 이상하더라구요...왜 엄마들은 직감이 있잖아요? 태형이는 보통 책을 읽고 나면 방바닥에 막 널어 놓거든요... 그런데 어디에서 책 꽂이에서 책을 빼낸 흔적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태형이보고 거실로 나오라 해서 오늘 무슨 책 읽었냐고 물으니 요놈이 우물주물 얘기를 못하는 거여요... 순간 화가 나더라구요... 책을 안 읽은 거는 문제가 될 것이 없는데 눈하나 깜짝안하고 거짓말한 게 들통이 났으니... 바로 레고 비닐봉다리에 쌌습니다. 현관밖에 내다놨어요... 버릴려구..
그리고 몽둥이 들었습니다. 궁뎅이 다섯대.... 책 안 읽어도 좋으나 거짓말은 절대로 안된다고...
한 순간 집안 분위기가 싸 해지는 게... 에효... 자는 모습보니 얼마 짠하던지...
다시는 거짓말 안하겠다고 싹싹 빌며 그렇게 어젯밤을 보냈네요...
레고는 어찌 됐냐구요? 어젯밤 태형이가 잠든 후에 현관에서 몰래 들고 들어와서 신발장에 숨겨 놨어요...
자쓱 또 이뿐짓 하면 살짝 꺼내 줄려구요...
레고에 푹 빠져서 집중력도 좋기는 하지만 그것에 빠져서 거짓말 할 정도라면 당분간은 제재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쨋건 그래서 어제는 책 읽지 못했시유...
책 못읽은 얘기 하려 했었는데 아들넘 두들겨 팬 내용이 되어 버렸네요...
어쨋건 오늘 아침에 눈뜨자 마자 우리 태형이왈 "엄마, 어제는 거짓말 해서 죄송해요... 담부터는 안 그럴께요.." 그러네요... 꼬옥 안아주었답니다... 그리고 궁뎅이 맞은 데를 쓰윽 한번 만져 주었어요...^^
6세 서연
4세 주원
세상의 아침
두릉마을 168번지
엄마구두는 참 예뻐
여우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A present for mom
can you get our ball
The headache
shopping for a party
the pet shop
the runaway pancake
Goldiocks and the three bears
바꾸자 바꾸자
엉뚱한 선생님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영차영차
요술색연필
꿈도둑
한글4영어7총계 한글 :211 영어:230
한글6 영어<총계 한글 :195 영어:21권
서연이랑 주원이도 많이 싸운답니다.
주원이가 빽 소리만 질러도 우는 서연이 ~~
저도 첫째라 그게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요즘에 물을 줄때도 누나가 먼저야 하고 누나 부터 챙겨주고 있어요
그래도 요즘은 주원이가 말을 늘어서 싸움이 좀 줄었어요
그땐 주원이가 말이 안되니 때리거나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마지막말이 참 좋네요~ 다음에 저렇게 말해줘야겠어요 ^^
잣불 = 음력 정월 열나흗날 저녁에 일 년 신수를 보는 아이들 장난의 하나. 깐 잣 열두 개를 각각 바늘 끝에 꿴 다음 그해 열두 달에 나누어 불을 붙여서, 불이 밝은 달은 신수가 좋고 밝지 않은 달은 좋지 않다고 한다.
궁금하신분들을 위해 네이뻐한테 정확한 뜻 알려달라했네요 ㅋㅋㅋ
유성(6세),희선(5세)
2.6.mo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너도 갖고싶니?(2) 13 251 2.시리동동 거미동동(2) 3.혹부리 영감(프,전래) 4.메리크리스마스,늑대아저씨 5.틀려도 괜찮아 6.왜 나만 혼나요? 7.뽀글거리는게 뭐지? 8.시리동동 거미동동 9.줄무늬가 생겼어요 10.재미있는 수학놀이 11.진아의 그림그리기(2) 12.이만큼과 팅팅이(2) 13.잠은 왜 잘까?(2) 2 영어책 1.This old man 17 450 2.Can you? 3.Look smart 4.The Play 5.strawberry jam 6.The balloon 7.The rope swing 8.The cold day 9.The storm 10.The dragon dance 11.My present 12.Handa's hen 13.Hansel and gretel 14.Growing vegetable soup 15.The paperbag princess 16.The new baby 17.My book of fire truck 3 Read aloud Can you ? 4 듣기 Hansel and gretel 5 DVD
일욜에 늦게 자는 바람에 아침에 등원하길 너무 힘들어해서
데리고 있었어요..
도서관가서 오알티 반납하고 집에없는 4단계 즐겁게 읽고..
한글책만 대여해오려했는데 유성이가 또 소방차책이랑 몇권 골라서
영어책도 몇권 빌려왔네요..
Handa's surprise가 아닌 Handa's hen...
전작보다 반응은 덜했지만 지난 주인공들이 나오니 좋아했어요..
My present도 선물에 대해 설명하면 맞추려 노력하고..
자기가 3개 맞췄다며 좋아하네요..전엔 그저 플랩을 들추기 바빴는데..ㅎ
아이스토리북의 핸젤과 그레텔도 재미있어하고,,워크북도 그밤중에 하겠다는걸 오늘
하자고 말렸네요..과학책들도 흥미로운지 기본 두번씩 읽어달라네요..
준혁재정맘님이 소개시켜준 책들 목록 적어갔는데 다른책들도 눈에 너무 많이들어와서
우선은 유성이 흥미로워할만한 것들로 빌려왔어요..
도서관을 자주 가야겠어요..한글책은 도서관을 많이 애용해야겠어요..ㅎ
12권밖에 못빌리는게 안타까웠네요..
다시 추워진다지요?...
자꾸 초봄의 싱그런 초록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저희집도 3권밖에 못 읽었어요. 서진이가 알아서 책 가지고 오라고 하니 너무 수준을 높게 잡아서 ㅋㅋ
그냥 그림 구경만 하고 말았네요. ㅎ
저희집도 너무 싸워요. 주로 언니가 뭐 해주려고 하는데 서진이가 말 안듣고 언니는 화나고 지원이는 동생이 뭐 할때마다 삐딱하게 나무라고 암튼 ㅜㅜ
내 어릴때 동생이랑 허구헌날 싸우던거 생각하면 뭐 ㅎㅎ
여자애들이라 폭력이 난무하진 않으니 그냥 이러고 살아야겠네요. ㅜㅜ
쑥영유에서 쓰는 책 쑥쑥몰에서 보고 도서관에 있는것들 또 한무더기 상호대차 신청했어요.
한글책도 보여줘야 되는데 한글을 읽는 연습도 해야 되고. 에고... 지원이는 이맘때 어떻게 해줬는지 기억이 잘 안나서리 집에서 한글 읽기 어찌 하시나요?
누적 대략 220권 정도 되네요. 지금 오랜만에 팩을 하는데 막 쪼여오니까 얼굴이 막 찌그러지는 느낌이 너무 이상해요.. 에고에고 ㅋㅋ
헉! 어제 가영이 태경이가 싸우는 바람에 결국 아빠가 중재에 나섰는데~~~~
결국 고집센 태경이가발바닥 몇 대를 맞았더군요.
한 사람이 혼내면 모른 척 하기로 합의를 본 상태라 말릴수가 없었네요.
아빠가 다 혼내고 나서 안아주고 있을때 슬쩍 들어갔더니 태경이가 와락 앉기더니 아빠쪽은 쳐다보지도 않더라구요. 고집 센건 어찌나지아빠를꼭 닮았는지~~ㅎㅎ
푸른 희망님의 좋은 글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2/6
* 한글책
204. 눈다래끼 팔아요
205. 고 녀석맛있겠다.
206. 가족 나무 만들기
* 영어책
92. everyone poops
93. bugs bugs bugs
94. dinner(swr)
95. guessing game
96. find it
97. i did it
98. that hat
99. city colors
100. fly away
101. up and down
102. three
103. my dog
104. animals
와~~~넘 맞는..공감되는 이야기에요
저두 남매를 키우다보니 매일 싸우고 울고....
이녀석들 싸우는거 하루라도 없었음 하고 지낼때가 한두번이 아니네요...^^
지금 나가야해서...글 짧게 올리고 가요
맥스는 어제 3권 읽었네요...
둘째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면서 갈등이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저 어릴 때 생각하면서 참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만, 정말 쉽지가 않네요.
약한 동생을 심하게 힘으로 제압하려는 큰 놈도,
엄마 앞에서와 누나한테 하는 행동이 벌써 달라지기 시작한 둘째 놈도.
2012년 2월 6일 월요일
영어책
175. Look at Me
크리터를 프로젝터로 읽어준 뒤로 오알티도 잘 본다. 역시 재미는 별로 없어하지만.. 4권 읽었더니 하품을 한다. 시연이에게는 크리터가 더 맞는듯.
176. Reds and Blues
177. Go Away Cat
178. Go On Mom
179. Look After Me
180. Present for Dad
181. Top Dog
한글책
148. 물고기는 역시 물고기야
긴 책은 읽어준 책. 짧은 책은 읽기 연습용.
일찍 재우려는 욕심에 자꾸 책 읽기를 대충 넘기니 시연이 한글책 읽기가 너무 소홀했다
영어책은 오히려 읽기방 덕분에 꾸준하게 계속 읽히고 있는데... 프뢰벨 테마 다시 달려야지.
149. 산타 할아버지가 올까요?
150.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
151. 줄을 서요 차례차례
152. 사이좋게 하나, 하나씩
153. 아~크다 어~작다
154. 비 오는 날에
155. 산책하자 랄랄라
156. 보송보송 솜털
157. 생글생글 싱글벙글

우여곡절끝에 마친 잣불밝히기~~~~~` ㅋㅋㅋㅋㅋㅋ(이시간이 아마도 밤11시좀 넘은시간 이죠잉ㅋ)
처음엔 와~~ 하면서 활활타올라 좋더니만.. 두번째사진에보시면 검은 그을음이 보이실꺼여요 ㅋㅋㅋㅋ
이과정에서 살짝 문제가 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덕분에 알게된 잣불밝히기~~ㅋ
좌충우돌 우당탕탕 진행된 잣불밝히기였기에 사진이라도 살짝 올려봅니다 ㅋㅋㅋㅋ
우야뜬 활활 ~~~~잘 타올랐응께~~ 올한해 울집 술술~~ 풀것 같으요~~ ^^V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257
2
영어책
1
254
3
DVD
無
형제간은 싸움이 근절이 아닌 관리의 대상이라는 말이 제 머릿속으로...
어제는 정월대보름 행사인 달집태우기하는곳에 가서 처음으로 쥐불놀이도 해봤어요. 아이들하고 같이..
와~ 정말 재미있었어요. 행사가 사천문화원 주최라 그런지 전통적 방식을 많이 가미(왜 가미 됐다는 생각이 드는지.. 아주 전통은 아니였어요)해서 이루어졌는데 비가 오고 하니 조금 길게 느껴지기는 했지만 활활타는 달집보면서 올 한해 있을 모든 액운도 함께 타버려라....아니고 사실은 그냥 참 멋있다라는 생각만 하고, 아이들과 함께 한 쥐불놀이가 정말 재미있었어요. 쥐불놀이 깡통도 생전처음 만들어 보고. 이거 만들겠다고 아파트 재활용 쓰레기장을 3군데나 돌았어요. 깡통에 구멍 뚫고 철사 엮고해서 갔는데 행사장에서 더 큰 깡통으로 만든것을 주시니 제가 만든건 슬그머니 내려놓았네요^^ 8시까지 깡통 돌리다 왔어요.
온 몸에 타는 냄새가~~~짚이라 그런지 그리 나쁘지는 않아요.^^
그런다고 어제 읽기방을 못 오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컴터켰어요. ㅎㅎㅎ
* 한글책
290. 겁쟁이 꼬마 유령 부우
291. 메기의 꿈
292. 색깔을 만드는 아기 고양이
293. 바우와 까꾸까꾸
* 영어책
205. City mouse and country mouse
206. The seed song
207. Mr. Nosy's helpers
208. The bugs go marching
209. Mr. Noisy
210. Where are you going?
211. My global address
212. The crayola counting book
213. Way down south
214. If a tree could talk
215. Houses
216. Little number stories
A반
6(월)
7(화)
8(수)
9(목)
10(금)
1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40
심바
☺
41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7
마린
☺
42
7세
도연이맘
☺
40
파란구름
40
사자털
☺
41
6세
작은기적
☺
41
해피데이
☺
41
5세
시연시준
☺
42
푸른희망님 어제도 대문 잘 읽었답니다.
인사댓글쓰려고 B반 갔었는데 오전엔 안계시길래 놓쳤네요 그만.
어제글에 이어 오늘 형제글도 너무 좋네요.
어쩜, 내 애들끼리 큰소리나는걸 스스로 인정하고싶지 않았던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근절대상이 아니며 갈등을 인정하라는 글..생각해볼만하네요~
편안한 대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