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후기 잘 읽었습니다.
주옥같은 글을 이렇게 쉽게 얻어가도 되나...죄송스런 마음까지 드네요.
다음에 저런 포럼있으면 꼭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고맙습니다. ^^
지난 번 Mrs. Wishy-Washy 랩북 숙제 보며 꼬막의 진흙을 보시고 바로
놀이에 활용하신 것 보고 범상치않은 포스를 느꼈었는데...역시~~~
이런 멋진 포럼에도 다녀오시고 멋진 게시글도 올려주시니 감사하네요. ^^
여기 들어올때 마다 느끼지만 너무 무지한 엄마라는 느낌이 들어요....
좋은 정보가 많은데 왜 귀닫고 눈가리고 살았는지... 아이한테 미안한 마음뿐.... ㅜㅜ
우와....갑작...눈이 터진다는 느낌이 왔어요..어찌..이런..멋진..포럼을 참석하셨을까..대단하세요.passion님.
갑자기...데니스 홍 교수님을..검색들어가야겠다는 생각도 들고.
아침에..일어나..우리 수현이가..무엇으로 기뻐할까?
오늘 아침에도...운동하러갈때..옷이랑...이런저런 시시콜콜한 거로...조금 신경전 벌였는데.
이 글읽으니..참 이 엄마..무식이...아주 하늘을 찌르는군요.하는 생각이 드네요.
선택과 책임..
그 옷을 입기로 하였으면...오늘 한번 입어보고..운동할때랑...평상시에 불편하지 않은가..수현이가.잘 보아보고. 다음 번에...그 옷에 대한 선택의 실패로 배우게 하면 될텐데....그냥..무조건..엄마방식으로 밀어부친게..살짝..반성하게 되네요.
passion님은 어떤 책들을 읽으세요..이런..포럼에 관심있으신..엄마라면..요런 사소한거로..아침내내..찡한...저를 바꿀수있을듯 싶어요...좋은 후기..아주 잘 보았어요.혹시...도 추가하시면..그 글도..눈동그랗게 뜨고 읽고 싶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