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누리맘님
최고로 추웠던날~~ 에고고... 정말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멋진 엄마 윤누맘님 짱~~
무엇보다 예진이가 공연을 신나게 즐겨주었으니 다 보상받으신기분이셨겠어요 ^^
예전에 송승환의 브레멘음악대 뮤지컬을 본적이있었어요..
정말 즐겁게 관람했었는데...그 공연과 비슷한 무대같장치들에 얼마나 잼났을지 상상이 되옵니다.
윤성누리맘님 언제나 활기넘치는 모습 너무 보기좋아요 ^^
모두~~ 잘~~ 될꺼여요 ^^ 홧팅!!!
왜 하필 그 날이 제일 추운 날씨였는지...^^;;
추운 날씨에 고생하셨지만 즐거운 공연에 오붓한 데이트 하셨다니 즐거운 추억으로 남겠어요~!! ^^
에궁~ 이번에도 날씨가 그랬군요.
저도 혜화동 공연장 찾으면서 살짝 고생했던 기억있어서,
요 가는길에 울고싶었단말씀 공감됩니다용
누리 미소에 녹으셨다니 다행입니다ㅋㅋㅋ 누리웃는얼굴이 마사지네요~~~
뭐 잘못하면 너 피노키오처럼 코 길어진다고
시은이가 건우한테 협박반 사기반하는터라 건우가 피노키오 잘 이야기하거든요
그래서 더욱 부러웠던 못가는공연이었습니당~~~~~~~~^^
에고고...고생 많으셨네요...
정말 날씨 추웠잖아요.....
그래도 고생한만큼 보람은 있어서 다행이네요..^^
전 이번주 토욜 구름빵 공연 보러가는데...넘 기대되네요..
윤후가 이제껏 봤던 공연중 가장 비싼 공연이라...ㅎㅎㅎ
저두 엇그제 구름빵 뮤지컬을 보고난 딸아이가 뮤지컬 노래를 불러서 뭘 보여줄까 고심중인데..
피노키오 전석 22000원한다길래.. 후기 검색중이예요..
아이들은 뭐든 보여주면 다 흡수해버리는것 같아요 ^^
아효.. 그 추운날 아이 데리고 너무 고생하셨네요.
예진이,, 감기는 안 걸렸나요?
윤누맘님도 그리하여 몸이 안 좋으셨던 거에요..?
공연 즐겁게 봤다니 다행이긴한데.. 여튼 부지런히 공연 후기 전해주셔서 보는 저희야 감사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