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매일 읽는 책이지만 또 새롭네요.
푸른희망님 한 주 잘 부탁드릴게요.
제니는 개학하니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전 방학이 좋아요~
도서관책 반납전에 쭈~욱 읽었습니다.
너무 쉬운 책들이라 사진 올리기도 민망하네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88권

5세 Mary -누적 261권

아이를 기른다는 게 보통일이 아니라는 걸 갈 수록 느끼는데, 엄마로서 반성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하네요. 항상 저는 제 머릿속의 스케줄 때문에 아이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좀더 아이가 원하는 아이가 주도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또한 아이의 인격을 잘 존중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그러러면 많은 노력을 해야겠어요...넘을 산이 많은 것 같아요..
입학을 압둔 원재 가방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예쁜 가방 메고 예쁜 꿈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원재가 설레이고 떨리고 기대하는 만큼 엄마인 저도 그렇네요. 엄마도 초등학생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지난 금요일과 주말에 읽은 책들입니다.
188.The strum family band
189. Froggy plays in the band
190. Charlie is broken
191. Bubbles on the bus
192. caterpillar's adventure
193. Arthur's homework
194. The super smile shop
195. Mrs. wishy-washy
196. Mr. bitter's butter
197.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198. Kitzikuba
199. What next?
200권에서 한권이 모자라네요...
5세 시연입니다.
주말에 시연이는 또 영어책만 읽었어요.
이젠 한글책을 멀리해서 그게 걱정이네요 ㅋ
17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71. How Many?
172. Beach Day
173. Camping Out
174. My Tripto the Zoo
그리고 도서관에서 두 권 읽어서 총 176권 입니다.
도서관에서 리틀크리터 책을 빌려왔어요.
13기 북클럽에서 할지 모른다는데... 쑥몰에서 파는걸 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직접 보니까 또 너무 좋네요.
리더스 잔뜩 사놓고 시연이에게 이른거 같아서 런투리드만 간간히 보여주고 있었는데..
ORT는 문장이 쉽고 짧은대신 그만큼 축약된 게 많고 ORT의 유머를 시연이는 이해하기 힘들어하던데
리틀크리터는 정말 재미있게 잘 보는 것 같아요.
뒷편의 워크북도 재미있어하고...
아고 또 고민이네요.
그냥 스캔해서 프로젝트로 전자책 보듯 보여주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하니 또 사야하나..
2/3-2/5
wayland 인성동화 why whould I 시리즈5권
hello reader 2단계 7권
ort 5단계 4권
누계: 240권입니다.
저희는 어머님이 해주신 나물에 오곡밥을 먹었네요.
반찬없이 밥만 먹어도 맛있지요.
오늘 아침은 후딱 먹고 유치원에 갔습니다. ㅎㅎㅎ.
(준혁 5세)
푸른희망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감사합니다..수고해주셔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두 주말동안 친정에 가서 잘 놀다왔어요..
육아서 보니 5세 추천도서 있어서 참고 하실분 있으시면 보시라고 올려볼께요..
6,7세 형아들에겐 좀 쉬울 수도 있지만 안본책은 가볍게 읽혀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도서관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듯 해서 한번 빌려서 읽어봐도 될것 같구요..
-어린이 도서 연구가 황경숙 씨가 추천하는 베스트도서 20
1. 말썽꾸러기들의 바른생활 그림책
2.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3. 이슬이의 첫 심부름
4. 티치
5. 집나가자 꿀꿀꿀
6. 꼬리를 돌려주세요
7. 엄마,엄마 이야기해주세요
8. 함께 세어보아요
9.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10. 바람이 멈출때
11.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12. 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13. 꼬꼬 아줌마네 꽃밭
14. 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
15. 리치와 사자
16.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17. 바바빠빠
18.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19. 무지개 물고기
20. 도깨비방망이 1,2 (보림)
독서지도자 남정령 씨 추천도서 20도 있던데 고건 내일 올릴께요..
읽은책 2권(누계 270권)
..jfr두권 읽었습니다.
dvd 맥스앤루비
저도 이책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주말동안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40 along comes Jake
141 goodbye lucy
142 wathing tv
143 spider,spider
144 night
145 the sausage
146 please say cheese
147 the four seasons
148 what time is it
149 rain
150 how`s the weather
한글책
123 저승에 있는 곳간
124 둘이 많다고
125 겁쟁이 꼬마유령 부우
126 곰돌아 어디있니

주말에 친구들 5가족이 함께 놀러갔다왔답니다 가까운 변산으로.
사진찍기가 정말 힘든 아이들이더군요.
한명씩 유체이탈이 되어 정상적인 사진은 단 한장도 없었어요.
너무 재밌게 놀다왔답니다. 아빠들도 너무 유머러스하고~^^
주말내내 놀고, 숙제도 간신히하고 잤답니다~~~^
유성(6세),희선(5세)
2.4.sat.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집안치우기 15 235 2.빨강머리앤 3.소공녀 4.뽀글거리는게뭐지? 5.맥스와 루비의 생일잔치 6.손톱깨물기 7.아이고 궁금해 8.구두구두 걸어라 9.은지와 푹신이 10.딸각딸각 목각인형 11.바닷물이 왜 짤까요? 12.괜찮아(2) 13.똑똑똑 14.실베스터와 요술조약돌 15.브렌다와 에드워드 2 영어책 1.camping adventure 11 431 2.The adventure park 3.The moth 4.Highland games 5.Dad's run 6.Kipper and the trolls 7.The magic key 8.The great race 9.Humming birds 10.The night pirates 11.Elevator magic 3 Read aloud 괜찮아 4 듣기 5 DVD 티모시
2.5.su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구두구두 걸어라 3 238 2.바닷물은 왜 짤까요? 3.괜찮아 2 영어책 1.camping adventure 2 433 2.Humming birds 3 Read aloud 4 듣기 5 DVD
푸른희망님 일주일 수고해주세요^^
다 읽었던 구절들인데도 새로워요..
항상 새겨두어야하는 말들인데 자꾸 잊어버리니..
옆에두고 새겨볼수 밖에요..ㅎㅎ
좋은 글 소개 감사해요^^
요즘 은지와 푹신이를 즐겨보더니 하야시아키코님이 지은 책들에 대해 궁금해하더니
달님안녕,구두구두 걸어라,병원에 입원한 내동생,싹싹싹 등이 잇다고 알려줬더니
다 찾아보고 집에없는 나머지책들을 사달라고 아빠께 말하네요..
어제는 형님네 가서 미리 보름을 지냈네요..
나물이랑 오곡밥을 맛있게 먹고 친척들이랑 신나게 놀고 12가 다되어 귀가했네요..
그래서 책은 겨우 몇권 읽고 다들 꿈나라로..ㅎ
모두 보름음식 전해주시는 분위기인데 전 토욜날 아이들이랑 카레만든 사진 올려봐요.
당근 썰고 있는데 유성이가 도와주겠다하여 모양틀로 모양내라고 했어요..
둘이 신나게 만글고 모양낸 나머진 사이좋게 먹어가면서..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꼭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로 대문 열어주신푸른희망님 감사해요!
2/5
* 한글책
201. 쿠쿠성의 칼리박사
202. 아카시아 파마
203. 눈다래끼 팔아요.
* 영어책
91. litte bear
영어책 진도가 참 더디 나가네요.
오늘 아침 스티커 제안을 했습니다.
구체적인건 오후에 퇴근하고 와서 아이들과 정해 보려구요.
얼마남지 않은 기간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네요!!
6세 서연
책 먹는 여우
니니는 음악을 좋아해요
날아라 아기용
the fox and the crow
한글3 영어1<총계 한글 :201권 영어:222권
책먹는 여우
니니는 음악을 좋아해요
기분이 좋아져라
파리 릴리의 집
여우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제비와 수탁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한글6 영어1<총계 한글 :207권 영어:223권
토요일날 글을 올렸는데 책목록이 빠졌네요
이번주는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토요일날 저녁늦게 찜찔방에 가서 12시쯤 오고
어제는 친정부모님이 오셔서 저녁먹었거든요


날이 따뜻해 낮에 잠깐 중랑천에 산책 나갔어요 ^
A반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39
심바
☺
☺
40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6
마린
☺
☺
41
7세
도연이맘
☺
39
파란구름
☺
☺
40
사자털
☺
☺
40
6세
작은기적
☺
40
해피데이
☺
☺
40
5세
시연시준
☺
☺
41
심바님 일이 있으셨군요 좀 어떠신지는 심바님 글에 가서 문의할께요..
해서 제가 목요일까지기록하신 심바님체크표 스크랩해갔는데도 표가 복사가 안되서,
그냥 금,토일것만 다시 체크해서 올려드릴께요. 앞칸이 텅 비어있어도 이해들해주셔요^^
그럼 이번주는 맘잡고 책읽기 해보게요 우리ㅋㅋㅋ
ㅎㅎㅎㅎㅎ
저두 첨 현경이 가방사러 갈때가 생각나네요
핑크색은 안되....캐릭터도 안되....^^
그래도 리본을 달리거 사주었답니다.....
한주동안 수고해주실것에 감사드리고요...^^
좋은글도 감사드립니다....대문지기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오늘부터 맥스는 개학을 했답니다. 하지만 첫날이라 벌써 집에 왔네요
낼부터는 종일반도 하고 온다네요(종일반이라고 해도 3시면 끝입니다...^^)
맥스는 요즘 위시워시에 살짝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이번주까지는 그냥 읽어만 주고 담주부터 소리도 좀 들려주고
활동도 몇가지 해주어야겠어요...
6권 더 읽었구요.... 213권입니다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253
2
영어책
3
253
3
DVD
無
푸른희망님~~~ 옮겨놓으신 글들이 제가슴 깊이 팍팍 전해져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보다 더 나아지려고 꾸준히 노력하는데 ... 모르겠습니다..어찌된것이 더 후퇴를 하는것같은것이 ^^;;;
초심을 잃지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오늘 아이린이 개학을 했네요~~~ 개학전에 좀 아쉽더니...
오메~~~~~~ 이리도 편할~~ 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의 여유가 넘 달콤하네요 ㅎㅎㅎ

히히~~ 저도 오늘 난생처음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했네요 ^^;
그동안 이런날 챙길 정신없이 그렇게 보냈고...대수롭지 않게 보냈어요...
호구조사로.. 옛기억더듬다가 내일이 정월대보름이란 생각에 퍼득 울엄마가 해주시던 오곡밥과 나물들이 생각나더군요.. 아침의 작은 이벤트도 기억나고...
무랴무랴 어제 사온 나물들로 호구조사글올리고 새벽에 만든 나물 5종 세뚜랍니다. ㅋㅋㅋ
맛이요??? 음......... 먹을만했어요. ^^;
아이들에겐 그닥 환영을 못받았지만요 ㅋㅋㅋ
읽기방님들도 올한해 건~강하시고 풍요로우시길 ^^
푸른희망님 반갑습니다.
바쁜 월요일 아침 멋진 글로 대문 열어주시니 고맙습니다.
마음 속 깊이 한번 되뇌어 보아야 할 글이네요...
주말동안 서울 잘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참 많이 아프더군요. 오빠네 4식구가 다 떨어져 각자 있는 모습... 오빠는 녹색병원에 올케언니는 안양샘병원에, 큰 조카는 집에 작은 조카는 우리 집에... 에효.. 무신 이런 일이 있는지 참 마음이 무겁네요.
그나마 다행인 거는 오빠는 그렇게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일주일 정도면 퇴원할 수 있고 통원치료하면 된다니 참 다행이죠... 암투병중인 언니가 걱정이죠.. 조카들 봐도 짠하기만 하고... 좋아지겠지... 낫겠지..
병원에서 애써 눈물안보이려구 무쟈게 참았답니다... 올케언니는 그래두 수정이(작은 조카... 우리 집에 지난 가을에 왔어요...) 맡아줘서 고맙다고 손을 꼬옥 잡아주는데 하궁... 눈물나서 혼났네요...
어쨋건 다시 월요일 시작... 그리고 오늘은 정월대보름..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조카녀석과 우리 새끼들을 위한 정월대보름 밥상을 차렸습니다.
원래 계획은 주말동안 시댁가서 찰밥이랑 나물 얻어 먹자 이거 였는데 서울 가는 바람에 걍 맛 없는 심바표 나물이 밥상에 올라 왔네요...
조촐하지만 새벽밥 지어줬으니 울 신랑 눈뜨자 마자 오호... 대~~박 그러네요...
태형이는 잠에서 덜 깬 눈으로 이기 뭔공 하고 있구... 하엿튼 찰밥이랑 나물... 심바표 입니다...
다들 눈요기라두 하시라는 의미에서...



지난 주 토욜 오전에 태형이 읽은 feeling시리즈 입니다...
영어책 총누계 : 182권

좋은 글이죠?
저두 요책을 친구만 사주고 아직 못 읽었다는 ㅋㅋ
일주일간 수고해주실 푸른희망님~~
좋은 글로 한주의 첫날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4 토요일
이날은 집에서 지연이 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간단한 파뤼~~를 했어요...
5기 북클럽 저번주 진행 책이 Party Fun인지라...
북클럽 미션 수행하다 또 일이 커져 버렸다는 ㅋㅋ
암튼 아그들만 10명 엄마 4명 이렇게 좁은 집에서 3시간을 버티며 놀았네요 ㅋㅋ
같은 유치원 다니는 녀석들이라 지들끼리 알아서 잘~~ 놀고...
어린 동생들은 또 나름 저희들끼리 큰 탈없이 놀고 갔네요...
결혼하고 같은 아파트 주민?이랑 집에 모여보기도 처음 이었답니당...
살짝 모습 공개 할까요 ㅎㅎ (아~ 이거 초상권 걸지는 않것지요 ㅋㅋ)

신나게 놀고 있는 아그들 7-3세까정 ㅋㅋ

요거는 아그들 간식 차려놓은 거네요 ㅎㅎ 직접 만든거는 요거트만...
김밥 직접 싸고 싶었는디... 늦잠을 자서 ㅋㅋ 기냥 사다 먹었다는...
집에서 요거트 만들어 과일만 잘라서 컵에 담아두었더니 제법 이쁘드만요 ㅎㅎ 초간단으로다...
이리하여 3시 넘게 아그들이 놀다가고... 엄마는 뒤처리 하느라... 기진맥진...
지.지.넘들은 신나게 노느라 늦은 낮잠을 잤네요...
책은...
한글책
116.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117. 거짓말
아빠와 두권 읽었답니다...
2/5 일요일...
왠일로 울 신랑 아그들 데리고 눈썰매장을 ㅋㅋ
엄마가 더 신나서 탔다는게 맞겠지요...
리프트 타고 5회 걸어 올라가는 열의를 보이며 5회 총 10회를 타고서야 집으로 돌아왔네요...
지우는 제가 데리고... 지연이는 아빠랑... ㅎㅎ 울 지우 계속 타자고 어찌나 성화인지...
정작 신나게 썰매 타느라 사진도 못 찍고 잠깐 쉴때 한컷...

리프트 타려고 줄서서... 집에 가기 전에 그곳에 있는 인어공주 조각 앞에서...
지우는 저거이 이쁜 포즈인지 안다는... 아마도 발레인사 포즈 같긴 한디 확신이 안서요 ㅋㅋ
집으로 돌아온 후엔 목욕시켜 일찍 재웠네요...
근데 중간에 깨어난 지우녀석...
아빠를 졸라 토요일 날 읽은 책 두권을 다시 읽고 잠이 들었답니다...
정말 간만에 신나는 주말을 보냈네요 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20120202



아이들과 처음 가 본..멋진 레몬테라스...
나의 꼬꼬마들은...시끄러운 아이들인지라...저 조용한...카페에서
식사만...하고..얼른 나왔지만.
아주 오랜만에...밖에서..즐기는 여유를 .
전 날...기원이가..유치원 가기 전에..잠시..욕실에 넣어두었더니
머리부터..발 끝까지...오일 샤워를 해 버렸다...
저 떡 진..머리..ㅋㅋ
그 날은..밖에서 식사 후..일찍들...쓰러지고.다음날...책읽기
조금 열심..



108. 박혁거세
109.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110. 내가 가르쳐 줄까?
111. 손손손
112. 잠자는 숲 속의 공주
113. 백설공주
222. I am a?
223. We see ?
224. My dad had ?
225. It is a ?
226. Am i a ?
227. We like to ?
228. See the ?
229. The train ride
230. What's the time , Mr wolf ?
231. Quack ,Quack , Quack
232. Where are you going, Mya rose?
233. THE Bag of smiles
누적 한글책 113권 영어책 233권
20120204
주말 내내 여동생과 함께 버블쇼랑...키즈카페랑....네셔널제오그래픽...사진전 좀...
보고 싶었지만....사진전은 아이들이..워낙..촌스러워..입구에서...도록만 사들고 왔네요..




아침상은 거하게 차려드렸나요?
푸른희망님...일어나지 않는 미래를 불안해하는 엄마 여기있네요.ㅋㅋ
너무 조바심내는 저의 모습을 며칠 가지고 있다가...친정언니랑..통화하고 나면..다시...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반성들이.매일이네요...쩝.
지난 주엔...수현이..이런저런. 스케줄재정비했지요.
읽기방...게시글이...많이.밀려있어서...오늘은..그일을 좀 마무리지어야할꺼같아요.
푸른희망님이...300 마지막을 장식하시겠다.
일주일 문열어주실꺼..미리 감사드려요.
20120131




102. 율리와 괴물
103. 걱정토끼 끙끙이
104. 공룡이 공짜
105. 신화 속 괴물
106. 조지가 줄었어요.
107. 엽기과학자 프래니 시한폭탄을 찾아라(61쪽까지..이틀에 걸쳐서 읽어주었어요...헉...목 아픕니다.)
오후 유치원 땡땡이하고 도서관에서 읽었던..책들.
1월의 마지막 주에...한글책과 영어책을 주문해 두고..오늘은..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더랬죠. 도서관은 정말 책의 보물섬이예요.
얼마전..쑥맘들이...영어로 소개해 주신 책들도..한글책들도 있어
재미나게 읽다왔지요.
도서관을 매일매일 다니고 싶어도..아이 유치원과 다른 스케줄로
항상 바쁜듯 싶은데..일곱 살..수현이에겐.. 도서관나들이 많이 시켜주려 마음 다잡습니다.
누적
한글책 107권 영어책217권
20120201


108.꼬꼬닭 궁뎅이
218. Bear in a square
219. Bear in SUNSHINE
220. Bear AT HOME
221. Bear's busy family
누적
한글책 108권 영어책221권
저 놈의 한글자료는 도대체...언제 만들어 두고...이제서야 꺼내게 되는지...이 눔의 게으름뱅이 엄마... 엄마가 읽어주는 한글책 수준과 영어책 수준이 높은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적당한 수준으로 플러스 원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들이데는 건..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JFR SIGHT WORD등에 좀 집중해 보려는데...이게..생각만큼...
시작하여 꾸준히 하기가 어렵네요.
어려워..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