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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41, 300권 읽기반>A,C반 오세요~~~~

컨텐츠

댓글 8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마린
  • |
  • 2012-02-06 23:26
답댓글

저도 매일 읽는 책이지만 또 새롭네요.

푸른희망님 한 주 잘 부탁드릴게요.

제니는 개학하니 책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하네요.

그래서 전 방학이 좋아요~

도서관책 반납전에 쭈~욱 읽었습니다.

너무 쉬운 책들이라 사진 올리기도 민망하네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88권

 

5세 Mary -누적 26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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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23
오훙... 마린님 넘 좋으시겠어요.. 제니랑 마리 둘다 300권 고지가 멀지 않았네요...
Jenny네 동네는 도서관에 영어책이 많나봐요? 저힌 아직 책이 몇권 없어서 좀 그러네요...
이제 태형이 초등학교 가면 학교 도서관에 책이 좀 많았으면 하는 바램인데... 글쎄 잘 모르겠네요...
어쨋건 거하게 선물 준비하셔야 할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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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7 07:03
마린님 동네 도서관에서는 빌려주는 권수가 많은가봐요.
울 동네 영어 도서관은 빌려주는 권수가 넘 적어서(1인당3권 그나마 아이만 가능)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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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7 16:27
저...극성맞게도 도서관 3군데 이용하고 있어요.한 곳은 걸어서 5분,한 곳은 차타고 5분,한 곳은 차타고 15분이예요.
모두 20권씩 빌릴 수 있고 영어책도 많은 편이예요.그래서 저희집엔 도서관책이 60권 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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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6 22:39
답댓글
소현이도 입학하는군요 ^^~
우리집도 가방살때 채윤이 엄청 좋아 했어요
워낙 물건 욕심이 많아서 안겨 주는건 다 좋다고 했답니다 ㅎㅎㅎ
큰 애가 학 교 가니 애 다키운거 같은데 아직 둘째가 자기도 봐달 라고 아우성이네
부모 교육서 도 안 읽은 지 오래됬는 데 좋은글 감사해요
이번주 대문도 기대되요

금욜 저녁에 한글 책 5권 읽고 주말 에 푹 쉬엇어욤
300권 못할거 같은 걱정이 마구 들어요
하는데 까지 열심히 달려 보렵니다

탭으로 쓰는 중 이라 글이 엉망이죠??
독수리 타자 배워 놓을걸 그랬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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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23:38
크리터 좋아하는 애들이 많나봐요~
시연이도 언젠가는 크리터 들일 것 같아요 ㅋ
일곡도서관은 일곡동 살때는 딱 한 번 가보고 이사와서 두어번 한글책 빌리러 갔어요.
영어책도 오알티며 언아이캔 정도는 봤는데 시디가 없는게 넘 많아서 좀 멀어도 상무지구까지 다녀요 ㅎㅎ
어쩌면 일곡동 살 때 한 번쯤 마주쳤을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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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25
우리 태형이두 어제 고모가 또 가방하나를 떡하니 사주시네요...
아빠가 사준 거랑 두개다 메고 학교에 댕길끼라고 빡빡 우기고 그러네요..
뭐든 새것이 좋은 게 맞죠... 게다가 초딩되는 증표, 새가방인데 오죽하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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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7 02:25
탭 장만하셨답니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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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6 21:52
답댓글

 아이를 기른다는 게 보통일이 아니라는 걸 갈 수록 느끼는데, 엄마로서 반성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으로 대문 열어주셔서 넘 감사하네요. 항상 저는 제 머릿속의 스케줄 때문에 아이들에게 강요를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 좀더 아이가 원하는 아이가 주도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해야겠어요. 또한 아이의 인격을 잘 존중해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그러러면 많은 노력을 해야겠어요...넘을 산이 많은 것 같아요..

 

 입학을 압둔 원재 가방을 사러 다녀왔습니다. 예쁜 가방 메고 예쁜 꿈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원재가 설레이고 떨리고 기대하는 만큼 엄마인 저도 그렇네요. 엄마도 초등학생 된다는 말이 맞나봐요.

 

지난 금요일과 주말에 읽은 책들입니다.

 

188.The strum family band

189. Froggy plays in the band

190. Charlie is broken

191. Bubbles on the bus

192. caterpillar's adventure

193. Arthur's homework

194. The super smile shop

195. Mrs. wishy-washy

196. Mr. bitter's butter

197.  The little yellow chicken's house

198. Kitzikuba

199. What next?

 

 200권에서 한권이 모자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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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27
가방 멋진 걸로 구입하셨죠? 가방사주는 재미도 솔솔하죠?
우리 태형이는 몇날 며칠을 책가방 본다고 아침에 일찍 일어 나더라니깐요...
어린이집에 한번만 메고 가서 자랑하면 안될까라고 졸랐지만, 제발 참으라고 말렸시유...ㅎㅎ
월매나 좋을까요 새가방메고 초딩되는 게요... 그쵸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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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36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주말에 시연이는 또 영어책만 읽었어요.

이젠 한글책을 멀리해서 그게 걱정이네요 ㅋ

 

170.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171. How Many?

172. Beach Day

173. Camping Out

174. My Tripto the Zoo

그리고 도서관에서 두 권 읽어서 총 176권 입니다.

 

도서관에서 리틀크리터 책을 빌려왔어요.

13기 북클럽에서 할지 모른다는데... 쑥몰에서 파는걸 보니 욕심이 나더라구요.

직접 보니까 또 너무 좋네요.

리더스 잔뜩 사놓고 시연이에게 이른거 같아서 런투리드만 간간히 보여주고 있었는데..

ORT는 문장이 쉽고 짧은대신 그만큼 축약된 게 많고 ORT의 유머를 시연이는 이해하기 힘들어하던데

리틀크리터는 정말 재미있게 잘 보는 것 같아요.

뒷편의 워크북도 재미있어하고...

아고 또 고민이네요.

그냥 스캔해서 프로젝트로 전자책 보듯 보여주려고 했는데..

너무 좋아하니 또 사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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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5:00
도서관에 리더스도 있던가요? 전 스토리북만 봤었거든요.
스토리책도 재밌어요 몽땅 빌려서 함 봐보세용^^
너무 좋아한다니...고민되시겄네요 빔도 샀는딩 ㅋㅋㅋ 써먹어야할것인딩~

변산 저도 그 이야기 들었어요.
채석강인가? 암튼 그쪽어디가면 헤어진다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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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6:12
그러게요. 책으로 보는 것하고는 또 틀릴 것 같아요.
요즘 전자책이 뜬다지만 전 종이책이 더 좋더군요.
둘째도 있으니 함 고려해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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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6 21:54
행복한 고민이시네요. 울 아들은 아무리 읽어줘도 아직도 한글책만 골라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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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6 22:43
크리터 완전 귀엽지요
어쩔 땐 성준이가 크리터 같이 말하고 행동해요
전 그거 보고 크리터 더 좋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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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6 22:51
일곡 도서관 댕기시나 봐요
으리 도 거기 가는뎅^^~
한번이라 도 만 났을까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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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29
저희 집에는 리틀크리터 prek 있는데요, 요거 아주 좋아요...
문장이 일단은 쉽고 짧아서 몇번만 읽으면 태형이는 금방 외워버리 더라구요...
일단은 책이 얇아서 좋고, 내용도 따뜻하고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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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2:43
답댓글

2/3-2/5

wayland 인성동화 why whould I 시리즈5권

hello reader 2단계 7권

ort 5단계 4권

누계: 240권입니다.

 

저희는 어머님이 해주신 나물에 오곡밥을 먹었네요.

반찬없이 밥만 먹어도 맛있지요.

오늘 아침은 후딱 먹고 유치원에 갔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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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37
오곡밥.. 너무 좋아하는데 저는 할 줄 몰라서.. 날나리 주부~ ^^;
저녁에 친정엄마가 오셔서 해주신다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ㅎ
도연이는 아침부터 맛난 밥 먹어서 너무 좋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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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4:50
같이 사시는군요 이번에도 오곡밥을 해주셨다하니
함께계시는걸로 짐작해봅니다.
이런날은 맛있는오곡밥해주시니 좋으시겠어요.

저는 건우 계획하고도 1년이나 늦게 찾아온터라,
외동이들 보면, 동생 왜 안갖냐는말을 절대로 안합니다.
제가 1년동안 너무 슬프게 들었던 말이거든요.
나이가 4살터울이니 그 2년전부터 사실 들었던 말이지요
그땐 웃으며 대답했는데, 계획하고도 안생기니 그때듣는말들은 고통스럽더라구요.
위축되고 우울하고 조급해지고...

읽기반하면서 고민되신다하니, 저와같은 상황은 아니신것같아
조심스레 말씀드리자면...
도연이 동생 꼭 생각해보세요~
키울때 2년정도 힘들고, 그후로는 위로 큰 누나가 있어
편하더라구요. 누나따라 그냥 터득하며가는게 많은거같아요.
게.다.가 시부모님 함께하시면...살짝 맡기고 도연이랑 데이트도 하실수있겄고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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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6 21:55
저는 어제 오곡밥 먹었네요. 가끔씩 찰밥 먹으면 넘 맛있어요. 도연이 그동안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속도내면 300권 가능하겠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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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32
아 좋으시겠당... 이럴때 부모님과 함께 사는 거 넘 좋으시죠?
전 친정엄마 나물보단 시어머니표 나물과 찰밥이 더 맛있답니다...(울 엄마 아시면 난리나시겠네...ㅎㅎ)
뭐 결혼 11년차니 당연히 시댁 반찬에 익숙해 진거구 뭐 그런 거죠...ㅎㅎㅎ
어쨋건 나두 오곡밥 얻어 먹고 시포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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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6 12:36
답댓글

(준혁 5세)

 

푸른희망님 일주일동안 대문지기 감사합니다..수고해주셔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저두 주말동안 친정에 가서 잘 놀다왔어요..

육아서 보니 5세 추천도서 있어서 참고 하실분 있으시면 보시라고 올려볼께요..

6,7세 형아들에겐 좀 쉬울 수도 있지만 안본책은 가볍게 읽혀봐도 괜찮을 것 같아요..

도서관이용하시는 분들도 많은 듯 해서 한번 빌려서 읽어봐도 될것 같구요..

-어린이 도서 연구가 황경숙 씨가 추천하는 베스트도서 20

1. 말썽꾸러기들의 바른생활 그림책

2. 충치 도깨비 달달이와 콤콤이

3. 이슬이의 첫 심부름

4. 티치

5. 집나가자 꿀꿀꿀

6. 꼬리를 돌려주세요

7. 엄마,엄마 이야기해주세요

8. 함께 세어보아요

9.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10. 바람이 멈출때

11.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12. 아빠와 함께 피자놀이를

13. 꼬꼬 아줌마네 꽃밭

14. 나는 여자 내 동생은 남자

15. 리치와 사자

16.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17. 바바빠빠

18.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19. 무지개 물고기

20. 도깨비방망이 1,2 (보림)

 

독서지도자 남정령 씨 추천도서 20도 있던데 고건 내일 올릴께요..

 

읽은책 2권(누계 270권)

..jfr두권 읽었습니다.

 

dvd 맥스앤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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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54
안그래도 지금 유성이랑 도서관 가는길인데..
안읽은 책들 목록 적어가..
고마웡^^...낼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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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40
시연이가 볼 만한 책도 많네요.
샬럿님께서 도서관서 빌리신다니, 저도 살짝 욕심이~
저는 일곡도서관으로 고고씽~??
좋은 책 목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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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5:05
3번 이슬이의 첫심부름............제가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슈퍼에서 우유주세요 말을 못해서 고진하는 이슬이의 마음상태를 잘 표현해놨더라구요
글도 술술 잘 읽혀서 단행본이면서도 너무 괜찮은 책이랍니다.
(5살 6살 여아들한테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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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6:13
6.7세도 부탁드려요~ ㅎㅎㅎ.
타이핑하기 힘드시겠죠? 그냥 떼 좀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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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6 22:49
도서관 문턱이 닳 도록 다녀야 겠네요
채윤이도 책 제법 읽는데 안 읽은게 많아요
정 말 책이 많은거 ㄱ같아요
냉큼 메모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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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34
우와... 준혁재정맘님... 깜짝 추천도서 완전 감사요... 킵해 두었다가 도서관 갈때 유용하게 빌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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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6 12:05
답댓글

저도 이책 한번 읽어봐야 겠네요..

주말동안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140 along comes Jake

141 goodbye lucy

142 wathing tv

143 spider,spider

144 night

145 the sausage

146 please say cheese

147 the four seasons

148 what time is it

149 rain

150 how`s the weather

 

한글책

123 저승에 있는 곳간

124 둘이 많다고

125 겁쟁이 꼬마유령 부우

126 곰돌아 어디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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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51
답댓글

 

주말에 친구들 5가족이 함께 놀러갔다왔답니다 가까운 변산으로.

사진찍기가 정말 힘든 아이들이더군요.

한명씩 유체이탈이 되어 정상적인 사진은 단 한장도 없었어요.

너무 재밌게 놀다왔답니다. 아빠들도 너무 유머러스하고~^^

주말내내 놀고, 숙제도 간신히하고 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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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04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아이들만 10명인가요?..사진엔 9명인거 같은데..
몸살안나셨어?...
오늘은 좀 쉬어야할거 같은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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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2:10
아이들만 12이어요. 몰랐는데 그와중에 또 없네요 몇놈은ㅋㅋㅋ
오늘은 쉬어야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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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2:12
아고, 사진만 봐도 얼마나 즐거웠는지 알겠어요.
아이들 신나하는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옵니다.
무사히 잘 다녀오셨다니 그 또한 반갑네요. ㅎㅎㅎ.
근데 모두 형제자매가 있는 집들이군요.
아... 300읽기하다가 둘째갖고 싶은 생각이 더 드니 어쩐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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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6 12:18
정말 재미있었겠어요 5가족이나 정말 큰 모임이네요 ㅋㅋ
녀석들 얼마나 재미있었을까요~~ 좋은 추억되었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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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6 12:39
광주에서 변산은 가까운가 봐요..몇년전에 한 3,4시간 달려서 변산이었던것 같은데..
즐거운 주말 보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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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44
오우.. 시끌벅쩍 재미나는 주말이었겠어요.
아이들 12명이면.. 혼이 다 빠져나가겠는걸요 ㅋㅋ
변산.. 대학때 좋아했던 선배가 변산에서 데이트하면 헤어진다고.. 말했던게 생각나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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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6:15
시부모님하고 살림을 같이 하는 건 아니구요.
가동 나동해서 옆집 붙어서 살구요.
식사때만 저희가 건너가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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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6 22:54
사진보니 안 봐도 비디오네^^~
시은 이 랑 건우 집에 안 올 라고 안하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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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7 00:35
우와... 사진속에서의 아이들이 막 튀어 나올 듯해요...
월매나 재미 있었을까? 완전 끼고 싶어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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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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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6세),희선(5세)

2.4.sat.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집안치우기 15 235 2.빨강머리앤 3.소공녀 4.뽀글거리는게뭐지? 5.맥스와 루비의 생일잔치 6.손톱깨물기 7.아이고 궁금해 8.구두구두 걸어라 9.은지와 푹신이 10.딸각딸각 목각인형 11.바닷물이 왜 짤까요? 12.괜찮아(2) 13.똑똑똑 14.실베스터와 요술조약돌 15.브렌다와 에드워드   2 영어책 1.camping adventure 11 431 2.The adventure park 3.The moth 4.Highland games 5.Dad's run 6.Kipper and the trolls 7.The magic key 8.The great race 9.Humming birds 10.The night pirates 11.Elevator magic   3 Read aloud 괜찮아       4 듣기       5 DVD 티모시    

 

2.5.su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구두구두 걸어라 3 238 2.바닷물은 왜 짤까요? 3.괜찮아   2 영어책 1.camping adventure 2 433 2.Humming birds   3 Read aloud         4 듣기       5 DVD      

 

푸른희망님 일주일 수고해주세요^^

다 읽었던 구절들인데도 새로워요..

항상 새겨두어야하는 말들인데 자꾸 잊어버리니..

옆에두고 새겨볼수 밖에요..ㅎㅎ

좋은 글 소개 감사해요^^

 

요즘 은지와 푹신이를 즐겨보더니 하야시아키코님이 지은 책들에 대해 궁금해하더니

달님안녕,구두구두 걸어라,병원에 입원한 내동생,싹싹싹  등이 잇다고 알려줬더니

다 찾아보고 집에없는 나머지책들을 사달라고 아빠께 말하네요..

어제는 형님네 가서 미리 보름을 지냈네요..

나물이랑 오곡밥을 맛있게 먹고 친척들이랑 신나게 놀고 12가 다되어 귀가했네요..

그래서 책은 겨우 몇권 읽고 다들 꿈나라로..ㅎ

모두 보름음식 전해주시는 분위기인데 전 토욜날 아이들이랑 카레만든 사진 올려봐요.

당근 썰고 있는데 유성이가 도와주겠다하여 모양틀로 모양내라고 했어요..

둘이 신나게 만글고 모양낸 나머진 사이좋게 먹어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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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2:00
아토피조카를 친정엄마랑 저랑 키우면서,
miss였던 제가 처음으로 사봤던 유아책이 달님안녕과 손이나왔네였어요.
뭔책이 이래~ 하며 건성건성 읽어줬던 그 단행본을
눈만뜨면 들고오는거예요 조카가... 책이 한두권 늘어나도 그책을 꼭 가져오길래,
짜증을 냈던적도 있어요 그만좀 읽자고(너무 몰랐던 어린 고모였죠 참..)
둘째조카도, 시은이도 열광했던것보면 이작가가 참 대단하구나란 생각을 해요.
구두구두걸어라는 그후 건우때와서 사줬어요 그래서 그 책은 아직 새거같지요
달님안녕은 못버릴것같아요 4명이 물려읽었기도 했거니와 그 모두에게 첫책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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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03
그러게요..
아이들이 이토록 열광하는 이유...있겟죠?..
제가 달님안녕을 어느 식당에서 아이들에게 읽어주었을때
누군가가 저책은 없는집이 없네~~하는 말이 왜케 기분나쁘게 들리던지..
얼마나 정겹고 소중한 책인데 말이죠..
그러면서 정작 자기넨 안읽어봣다는..ㅋㅋ
하야시아키코님이랑 일본작가들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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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6 12:43
요즘 우리 재정이도 잘 보는 책이네요..싹싹싹 읽으면서 같이 싹싹싹 수건들고 닦아주기도하고.. 손이나왔네도 좋아하고 달님안녕 하면서 마지막엔 같이 메롱도 하고^^
희선이도 저렇게 m자로 앉나봐..우리준혁이랑 재정이도 저렇게 앉아서 계속 다리 앞으로 앉으세요..하는데..잘 안고쳐지더라구..
오늘 요사진 보니까 희선이가 통통해 보이네..넘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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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47
샬럿님네는 책 정말 많이 읽었네요.

시연이 다리 진찰받으러 재활과 갔더니 의사샘 제일 처음 물어보는게 혹시 W자로 앉나요? 였어요.
요가에서는 일부러 골반 유연해지라고 저리 앉으라 한다는데 또 저렇게 앉으면 골반이랑 허벅지뼈에 변형이 생긴다고...
교정하면서 저리 앉는건 절대 금지라고 하셔서 지금부터라도 아빠다리하고 앉게 하는 버릇을 들이느라 무진장 고생하고 있어요. 저는.
그나저나 당근에 모양찍기.. 정말 잼나보이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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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6:27
샬럿님, 요리할 때도 아이랑 잘 놀아주시네요. 상냥한 엄마? ㅎㅎ
전 그게 안되던데...
울 도연이는 엄마가 화낼 때 안사랑한답니다.
엄마가 화안내도록 말 잘들으라니까 대꾸도 안하고 자는 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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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6 22:59
우린 이슬이 심부름 너덜 거릴 때 까지 봤다 는~~~
유성이 희선이 책 정 말 많이 보넹~~
채윤이 는 오늘 랩 북 만 들기 하자고 슬 며시 분 위기 잡더니
그걸로 끄~읏 하고 자러가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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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6 11:35
답댓글

'하루 10분 내 아이를 생각하다'

꼭 읽어봐야 겠어요. 좋은 책 소개로 대문 열어주신푸른희망님 감사해요!

2/5

* 한글책

201. 쿠쿠성의 칼리박사

202. 아카시아 파마

203. 눈다래끼 팔아요.

 

* 영어책

91. litte bear

 

영어책 진도가 참 더디 나가네요.

오늘 아침 스티커 제안을 했습니다.

구체적인건 오후에 퇴근하고 와서 아이들과 정해 보려구요.

얼마남지 않은 기간  박차를 가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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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08
가영태경맘님 잘지내시죠?..
아이들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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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6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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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서연

책 먹는 여우

니니는 음악을 좋아해요

날아라 아기용

the fox and the crow

한글3 영어1<총계 한글 :201권 영어:222권

 

책먹는 여우

니니는 음악을 좋아해요

기분이 좋아져라

파리 릴리의 집

여우님 생신을 축하합니다

제비와 수탁

Goldilocks and the three bears

한글6 영어1<총계 한글 :207권 영어:223권

토요일날 글을 올렸는데 책목록이 빠졌네요

이번주는 책을 많이 못 읽었어요~

토요일날 저녁늦게 찜찔방에 가서 12시쯤 오고

어제는 친정부모님이 오셔서 저녁먹었거든요

 

날이 따뜻해 낮에 잠깐 중랑천에 산책 나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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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1:50
기원이 많이 자란거 같어요...
서연이한테서 엄마의 마모가 묻어나구요..ㅎㅎ
눈길 ㄱㄷ기 아이들 참 좋아하지요?..
표정에서 신나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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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2:30
엄마의 미모가 공개된적이 있었나보군요(아님 샬럿님이 서연이보고 유추하신건가용?)
찜질방12시 부러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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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6 12:49
주원이 잘 걷네요..
우리준혁인 아직도 많이 안 걸으려 하더라구요..
특히 저랑 나갈땐 안그러는데 아빠랑 함께 가면 항상 아빠한테 안아줘..말을 많이 하죠..
씩씩하게 걷는 아이들 보기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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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04
답댓글

A반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39

심바

 

 

 

 

☺

☺

40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36

마린

 

 

 

 

☺

☺

41

7세

 

도연이맘

 

 

 

 

☺

 

39

파란구름

 

 

 

 

☺

☺

40

사자털

 

 

 

 

☺

☺

40

6세

 

작은기적

 

 

 

 

☺

 

40

해피데이

 

 

 

 

☺

☺

40

5세

 

시연시준

 

 

 

 

☺

☺

41

심바님 일이 있으셨군요 좀 어떠신지는 심바님 글에 가서 문의할께요..

 

해서 제가 목요일까지기록하신 심바님체크표 스크랩해갔는데도 표가 복사가 안되서,

그냥 금,토일것만 다시 체크해서 올려드릴께요. 앞칸이 텅 비어있어도 이해들해주셔요^^

그럼 이번주는 맘잡고 책읽기 해보게요 우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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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6 11:02
답댓글

ㅎㅎㅎㅎㅎ

저두 첨 현경이 가방사러 갈때가 생각나네요

핑크색은 안되....캐릭터도 안되....^^

그래도 리본을 달리거 사주었답니다.....

한주동안 수고해주실것에 감사드리고요...^^

좋은글도 감사드립니다....대문지기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

 

 

오늘부터 맥스는 개학을 했답니다. 하지만 첫날이라 벌써 집에 왔네요

낼부터는 종일반도 하고 온다네요(종일반이라고 해도 3시면 끝입니다...^^)

 

맥스는 요즘 위시워시에 살짝 재미를 느끼는거 같아서 다행이에요

이번주까지는 그냥 읽어만 주고 담주부터 소리도 좀 들려주고

활동도 몇가지 해주어야겠어요...

6권 더 읽었구요....   213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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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14
애들이 취향도 바뀌니까
어릴때보다는 캐릭터에 그리 많이 열광하지는 않는것같아요.
공주그림도 유아틱한 공주보다는
섬세하고 정교한 그림의 공주를 선호하고 그러더군요.
내딸은 딱 이거좋아할거야 하며 자신했는데 애가 싫다고 말했을때
한방 맞은 느낌...다들 있으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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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1:51
맥스 드뎌 개학이군요..ㅎ
좋으시겠어요~~
저도 가방이 예사롭지 않게 보여요..곧 사야할거 같아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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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0:53
답댓글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253

2

영어책

3

253

3

DVD



無

 

푸른희망님~~~ 옮겨놓으신 글들이 제가슴 깊이 팍팍 전해져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어제보다 더 나아지려고 꾸준히 노력하는데 ... 모르겠습니다..어찌된것이 더 후퇴를 하는것같은것이 ^^;;;

초심을 잃지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오늘 아이린이 개학을 했네요~~~ 개학전에 좀 아쉽더니...

오메~~~~~~   이리도 편할~~ 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깐의 여유가 넘 달콤하네요 ㅎㅎㅎ

 

 

 

히히~~ 저도 오늘 난생처음 정월대보름날을 맞이했네요 ^^;

그동안 이런날 챙길 정신없이 그렇게 보냈고...대수롭지 않게 보냈어요...

호구조사로.. 옛기억더듬다가 내일이 정월대보름이란 생각에 퍼득 울엄마가 해주시던 오곡밥과 나물들이 생각나더군요.. 아침의 작은 이벤트도 기억나고...

무랴무랴 어제 사온 나물들로 호구조사글올리고 새벽에 만든 나물 5종 세뚜랍니다. ㅋㅋㅋ

맛이요??? 음......... 먹을만했어요. ^^;

아이들에겐 그닥 환영을 못받았지만요 ㅋㅋㅋ

읽기방님들도 올한해 건~강하시고 풍요로우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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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6 11:03
와우~~~나물 많이 하셨네요
저두 어제 오곡밥이랑 나물반찬했어요..
물론 저희집도 아이들에게 환영받지 못했어요.
결국 맥스는 햄종류의 반찬을 따로 해주었어요.
나물류만 먹으면 토하려고 해서...역쉬 맥스는 나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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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시은이 그말 하려했는데 ㅋㅋㅋ 맥스도 똑같군요 ㅋㅋㅋ

와우
작기님..5종세트로다 차리셨군요~
넘 맛있겠어요 고추장넣고 매운고추넣고 비벼먹고 싶어요~~~~~~~~군침~~
새벽에 나물 무치면서, 읽기반 가족들 생각하셨지요?^^
전 나물무칠때 항상 엄마가 생각나용~~~~
전 두어가지 하고나도 스스로 뿌듯해하는데
저리 많이 만드시다니ㅡ.ㅡ

작기님도 건강하세요~~~~~~~~~~~~^^

참 작기님 호구조사셨군요. 그 전이 누구셨죠. 에구 이런~
놀러간다고 들떠서는 못읽어버렸네요 항상 밤에 읽거든요~~
일단 전에꺼 읽고 작기님꺼 필독들어갑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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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6 11:32
와 맛있었겠어요~~ 작기님은 정말 손재주가 많은신가봐요~
어제 엄마해 해준 나물도 너무 맛있었는데 저희집도 아이들은 안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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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1:53
작기님 요리도 잘하시는갑다..
5가지씩이나...
전 맨날 엄마집,형님네 가서 얻어먹기 바쁜데..
내년엔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나물요리가 참 쉽지 않은데..
뿌듯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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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57
첨 도전해본거여요~~ 어머님께서 다 불려주신 시래기로 나물은 종종해먹는데...
건나물 삶아서 물에 담구는 과정 다 거쳐 만들기는 처음이네요 ^^;;;;
처음 도전한것치곤 잘되어진것같어요 ㅋㅋㅋㅋㅋ
요리 잘못해요 !! 한식은 왜이리 어려운건쥐~~ ^^;;
에고고~~
어제 호구조사에 나물에 지금 제어깨는 천근만근~~
이제좀 누워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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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6 09:15
답댓글

푸른희망님 반갑습니다.

바쁜 월요일 아침 멋진 글로 대문 열어주시니 고맙습니다.

마음 속 깊이 한번 되뇌어 보아야 할 글이네요...

 

주말동안 서울 잘 다녀왔습니다.

마음이 참 많이 아프더군요. 오빠네 4식구가 다 떨어져 각자 있는 모습... 오빠는 녹색병원에 올케언니는 안양샘병원에, 큰 조카는 집에 작은 조카는 우리 집에... 에효.. 무신 이런 일이 있는지 참 마음이 무겁네요.

그나마 다행인 거는 오빠는 그렇게 심각한 정도는 아니고 일주일 정도면 퇴원할 수 있고 통원치료하면 된다니 참 다행이죠... 암투병중인 언니가 걱정이죠.. 조카들 봐도 짠하기만 하고... 좋아지겠지... 낫겠지..

병원에서 애써 눈물안보이려구 무쟈게 참았답니다... 올케언니는 그래두 수정이(작은 조카... 우리 집에 지난 가을에 왔어요...) 맡아줘서 고맙다고 손을 꼬옥 잡아주는데 하궁... 눈물나서 혼났네요...

 

어쨋건 다시 월요일 시작... 그리고 오늘은 정월대보름..

아침 5시 반에 일어나서 조카녀석과 우리 새끼들을 위한 정월대보름 밥상을 차렸습니다.

원래 계획은 주말동안 시댁가서 찰밥이랑 나물 얻어 먹자 이거 였는데 서울 가는 바람에 걍 맛 없는 심바표 나물이 밥상에 올라 왔네요...

조촐하지만 새벽밥 지어줬으니 울 신랑 눈뜨자 마자 오호... 대~~박 그러네요...

태형이는 잠에서 덜 깬 눈으로 이기 뭔공 하고 있구... 하엿튼 찰밥이랑 나물... 심바표 입니다...

다들 눈요기라두 하시라는 의미에서...

 

지난 주 토욜 오전에 태형이 읽은 feeling시리즈 입니다...

영어책 총누계 : 18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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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0:58
와~~~~~~~~~~정말 대박!!!! 입니다용 ^^
심바님 멋져용 ^^

병원소식 전 오늘 첨 알았어요.. 지난주못들어왔더니..;;;;;
울시엄니도 암투병하셨공... 울 큰시누도 그랬답니다. ㅠㅠ
지금은 건~~강하게 잘지내고있지요... 한번의 재발없이..
에공... 정말 고생많으시고 맘도 아프시겠어욤 ...
부디부디~~ 치료잘하셔서 어서어서 가족품으로 돌아가시길 간절히 비옵니다.
요즘 의학 발달하여 잘 치료되더라구요 !!
심바님 힘찬 한주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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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6 11:05
집안에 아픈사람이 있으며 맘도 아프고 여러가지로
신경쓸께 많아 지는거 같슴다. 아픈신분도 아이들도
그래도 든든한 고모가 옆에 있어주어서 다행일꺼 같아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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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27
수정이..넘 마음이 아프네요.
여자아이라 더욱 엄마생각나고 비비고싶고 할텐데요..
그래도 심바님계시니 제가 다 든든한마음입니다. 서연이도 있고..
집에서 애 둘키우는거, 힘들다고 밥먹듯이 말하는데 정말 반성합니다.
그런말 이제 안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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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28
참...심바님표 밥상~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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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6 11:35
다행이시네요~~ 큰 수술아니셔서 올케언니두 빨리 좋아지셔야 할텐데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전 어제 저녁상인줄 알았는데 아침상이였군요
정말 든든하고 맛있어 보여요~
수정이도 이렇게 살뜰이 챙겨주는 고모가 있어 힘이 날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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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1:54
곧 퇴원하신다니 다행이예요..
정신없으실텐데 보름상까지 차리시고 멋지셔요..
남편님 환호할만하네요..
저렇게 해주면 울남편도 완전 놀랄텐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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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52
그래도 곧 퇴원하시고 통원치료 받으시면 된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심바님표 밥상.. 정말 대~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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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6 16:37
심바님 정성에 감탄했습니다.
가족들을 위한 사랑이 가득 보입니다.
가족이 그렇게도 떨어져 지내게 되는군요.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심바님, 참으로 따뜻한 분이시네요.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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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6 23:19
아니,이렇게 요리까지 잘 하시는겁니까!!!ㅎㅎ
전 집에 있는 곡식들 다 끌어모아 나이롱 오곡밥만 짓고,친한 동네 엄마가 가져다 준 나물로 떼웠어요.
참 부끄러워지네요.
오빠소식듣고 걱정했었는데 참 다행이예요.
힘든 시기 조금만 참고 견디면 온 가족이 모여 행복한 시간 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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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6 08:37
답댓글

좋은 글이죠?

저두 요책을 친구만 사주고 아직 못 읽었다는 ㅋㅋ

일주일간 수고해주실 푸른희망님~~

좋은 글로 한주의 첫날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2/4 토요일

이날은 집에서 지연이 같은 유치원 다니는 친구들과 함께 간단한 파뤼~~를 했어요...

5기 북클럽 저번주 진행 책이 Party Fun인지라...

북클럽 미션 수행하다 또 일이 커져 버렸다는 ㅋㅋ

암튼 아그들만 10명 엄마 4명 이렇게 좁은 집에서 3시간을 버티며 놀았네요 ㅋㅋ

같은 유치원 다니는 녀석들이라 지들끼리 알아서 잘~~ 놀고...

어린 동생들은 또 나름 저희들끼리 큰 탈없이 놀고 갔네요...

결혼하고 같은 아파트 주민?이랑 집에 모여보기도 처음 이었답니당...

살짝 모습 공개 할까요 ㅎㅎ (아~ 이거 초상권 걸지는 않것지요 ㅋㅋ)

 

신나게 놀고 있는 아그들 7-3세까정 ㅋㅋ

 

 

요거는 아그들 간식 차려놓은 거네요 ㅎㅎ 직접 만든거는 요거트만...

김밥 직접 싸고 싶었는디... 늦잠을 자서 ㅋㅋ 기냥 사다 먹었다는...

집에서 요거트 만들어 과일만 잘라서 컵에 담아두었더니 제법 이쁘드만요 ㅎㅎ 초간단으로다...

 

이리하여 3시 넘게 아그들이 놀다가고... 엄마는 뒤처리 하느라... 기진맥진...

지.지.넘들은 신나게 노느라 늦은 낮잠을 잤네요...

책은...

한글책

116.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117. 거짓말

아빠와 두권 읽었답니다...

 

2/5 일요일...

왠일로 울 신랑 아그들 데리고 눈썰매장을 ㅋㅋ

엄마가 더 신나서 탔다는게 맞겠지요...

리프트 타고 5회 걸어 올라가는 열의를 보이며 5회 총 10회를 타고서야 집으로 돌아왔네요...

지우는 제가 데리고... 지연이는 아빠랑... ㅎㅎ 울 지우 계속 타자고 어찌나 성화인지...

정작 신나게 썰매 타느라 사진도 못 찍고 잠깐 쉴때 한컷...

 

 

 리프트 타려고 줄서서... 집에 가기 전에 그곳에 있는 인어공주 조각 앞에서...

지우는 저거이 이쁜 포즈인지 안다는... 아마도 발레인사 포즈 같긴 한디 확신이 안서요 ㅋㅋ

집으로 돌아온 후엔 목욕시켜 일찍 재웠네요...

근데 중간에 깨어난 지우녀석...

아빠를 졸라 토요일 날 읽은 책 두권을 다시 읽고 잠이 들었답니다...

 

정말 간만에 신나는 주말을 보냈네요 ㅎㅎ

다들 주말 잘 보내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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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6 09:18
아이공... 지지맘님... 정말 북클럽의 정석이신군요...
저희 집은 party fun 책만 읽어 주고 파티는 아예 생각도 못했십니다. 엄마가 여유가 없어서리...에효..
두 공주님이 정말 신나게 주말을 보냈네요... 애들 썰매장 마치고 집에 왔을때 완전 녹초가 되었겠는 걸요? ㅎㅎㅎ 그래두 중간에 깨서 책읽어달라는 딸래미... 넘 이쁘죠? 눈에 넣어두 안 아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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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03
와우~~ 지지맘님 넘 멋져요 !!!!!!!!!!!!!!!!!! ^^
저렇게 엄마들까지 초대해서 파뤼~~~하기 쉽지않은데.. .정말 멋지심 ^^
곧 3월 울에릭 생이라.. 파뤼를 할까말까하다가 귀찮기도하공 걍 패스~했슈 ^^;;;;
호구조사땜시 심나~~하기도했구요 ㅎㅎㅎ 암튼 속이 다 후련하네요 ㅋㅋㅋㅋ
에고~~ 울지지맘님이 딱 제 주말기분같으실것같아는 ㅋㅋㅋ
심난하시죠잉~~~ 어쩔수없슈~~ㅎㅎㅎㅎㅎ 주사위는 던져졌응께 !! ^^
오랜만에 울 지지들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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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6 11:07
와우~~~~
지대로 파티해주셨네요...^^
전 엄두도 나지 않을꺼 같은데....
하신거 보니 갑자기 해주고 싶은 맘이 확~~~나는데요
아이들이 행복했겠어요...지지맘님도 역쉬 행복하셨을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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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33
어머 생일도 아닌데 미션수행하다 진행한 파티라구요? 와~~~~~
주민분들 행복했겠어요~~~
근데 첨 모인거예요? 지지맘님 알고지내면 주민분들이 참 좋았을텐데..
인어공주있는 저긴 어디여요.
아파서 못해줬던 지지들과의 시간을 몰아서 너무 잘해주셨네요 지연이가 특히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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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00
흐미 끝내 일치루셨군요,,,ㅎㅎ
북적북적 즐거워보입니다..
요거트도 넘 예쁘고 맛나보이네요..
눈썰매장도 다녀오시고..
저희도 어제 갈뻔했는데 만날뻔했네요..ㅋ
오늘은 좀 푹쉬셔요..
저번에 저흰 한 20번 타고온거 같은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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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6 12:22
정말 열심히 북크럽 하셨네요~
전 대충 넘어갔는데요 아이들한테 많이 미안해집니다.
지연 지우 너무 신나는 주말을 보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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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6 13:55
정말 파티 제대로 해주셨는걸요~
5기 북클럽 구경갔다가 이번주 주제 보면서 정말 잼나겠다~ 했는데.. 대단하세요!!
눈썰매장은 어디인가요?
저는 패밀리랜드밖에 몰라서.. 리프트도 있다니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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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6 03:28
답댓글

 

20120202

 

 

 

 

아이들과 처음 가 본..멋진 레몬테라스...

나의 꼬꼬마들은...시끄러운 아이들인지라...저 조용한...카페에서

 

식사만...하고..얼른 나왔지만.

아주 오랜만에...밖에서..즐기는 여유를 .

 

전 날...기원이가..유치원 가기 전에..잠시..욕실에 넣어두었더니

머리부터..발 끝까지...오일 샤워를 해 버렸다...

 

저 떡 진..머리..ㅋㅋ

 

그 날은..밖에서 식사 후..일찍들...쓰러지고.다음날...책읽기

조금 열심..

 

 

 

108. 박혁거세

109.우리 엄마가 좋은 10가지 이유

110. 내가 가르쳐 줄까?

111. 손손손

112. 잠자는 숲 속의 공주

113. 백설공주

 

222. I am a?

223. We see ?

224. My dad had ?

225. It is a ?

226. Am i a ?

227. We like to ?

228. See the ?

229. The train ride

230. What's the time , Mr wolf ?

231. Quack ,Quack , Quack

232. Where are you going, Mya rose?

233. THE Bag of smiles

 

누적 한글책 113권 영어책 233권

 

20120204

 

주말 내내 여동생과 함께 버블쇼랑...키즈카페랑....네셔널제오그래픽...사진전 좀...

보고 싶었지만....사진전은 아이들이..워낙..촌스러워..입구에서...도록만 사들고 왔네요..

 

 

아침상은 거하게 차려드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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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6 09:19
수현이가 차려주는 아침 밥상 ... 고거 참 맛나겠네요...ㅎㅎ
수현아 덕분에 눈이 즐겁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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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6 11:07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원아~~~~~~~~^^
너무 예쁠때~~~ 여기저기 사건치고다니지만...이때아니면 보기힘든 사건들 ^^
지원이 짱!!!! ^^

수현이 밥상 넘 맛나겠당~~ 고마워 수현아~~이모야 잘먹을께 ^^
사자털님 힘찬 한주 되시와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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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6 11:08
아이들과의 외출 넘 좋으셨겠어요
겨울내 춥다고 집에만 있었는데 지난주에 몇번 데리고 나갔더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역쉬 아이들은 나가서 놀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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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6 11:38
광주에도 레몬테라스가 몇개 있다고 하더군요.
그중 하나 가봤는데, 같이 간 애들이 왔다갔다왔다갔다왔다갔다ㅠ.ㅠ
그래서 맛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기억이 없네요 맛에대한 ㅋㅋ
주말에 이모와함께 풍성한 체험들을 했겠어요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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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6 12:07
광주 잘 왔다가셨어요?..
사진만 봐도 즐거워보이네요..
저희도 버블쇼가고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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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6 02:10
답댓글

 

 

푸른희망님...일어나지 않는 미래를 불안해하는 엄마 여기있네요.ㅋㅋ

너무 조바심내는 저의 모습을 며칠 가지고 있다가...친정언니랑..통화하고 나면..다시...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반성들이.매일이네요...쩝.

지난 주엔...수현이..이런저런. 스케줄재정비했지요.

읽기방...게시글이...많이.밀려있어서...오늘은..그일을 좀 마무리지어야할꺼같아요.

푸른희망님이...300 마지막을 장식하시겠다.

일주일 문열어주실꺼..미리 감사드려요.

 

20120131

 

 

 

 

 

102. 율리와 괴물

103. 걱정토끼 끙끙이

104. 공룡이 공짜

105. 신화 속 괴물

106. 조지가 줄었어요.

107. 엽기과학자 프래니 시한폭탄을 찾아라(61쪽까지..이틀에 걸쳐서 읽어주었어요...헉...목 아픕니다.)

 

오후 유치원 땡땡이하고 도서관에서 읽었던..책들.

 

1월의 마지막 주에...한글책과 영어책을 주문해 두고..오늘은..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더랬죠. 도서관은 정말 책의 보물섬이예요.

얼마전..쑥맘들이...영어로 소개해 주신 책들도..한글책들도 있어

 

재미나게 읽다왔지요.

 

도서관을 매일매일 다니고 싶어도..아이 유치원과 다른 스케줄로

항상 바쁜듯 싶은데..일곱 살..수현이에겐.. 도서관나들이 많이 시켜주려 마음 다잡습니다.

 

누적

한글책 107권   영어책217권

 

20120201

 

 

108.꼬꼬닭 궁뎅이

 

218. Bear in a square

219. Bear in  SUNSHINE

220. Bear AT HOME

221. Bear's busy family

 

누적

한글책 108권   영어책221권

 

저 놈의 한글자료는 도대체...언제 만들어 두고...이제서야 꺼내게 되는지...이 눔의 게으름뱅이 엄마... 엄마가 읽어주는 한글책 수준과 영어책 수준이 높은 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

 

적당한 수준으로 플러스 원이 되어야 하는데.

너무 들이데는 건..아닌지..하는 생각이 드네요.

 

JFR SIGHT WORD등에 좀 집중해 보려는데...이게..생각만큼...

시작하여 꾸준히 하기가 어렵네요.

 

어려워..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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