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공감이 갑니다.
저도 우리 아이에게 똑같은 반응을 한게 생생히 떠오르네요.
절대적인 나의 행복..우리 아이의 행복..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저두 중심잡고 싶은데 귀가 얇아서 자꾸 다른 엄마들 말에 좌지우지 되구
울 아이들의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눈에 들어오니 못난 엄마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행복해 하는 모습으로 만족해야 되는데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기에
더 불안하구 아이에게 뛰어노느것보다 공부안 한다구 닥달하는 내 모습을 반성해
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많이 안아줘야 겠어요. ^^
음.. 저를 돌아보게 하는 글이군요..
그 다큐 저도 꼭 보고 싶네요.
좋는 글 감사감사... ^^
아주 오래전에 보다가 말았던 기억이 있네요
제목도 기억이 안나는데 그게 마더쇼크 였군요
좋은 내용이네요
다시 찾아서 한번 봐야겠네요
저도 함 찾아봐야 겠어요..저도 어쩔수 없는 한국엄마...자꾸 상대적 행복을 추구하네요...반성반성...
저는 EBS 다큐 프라임 자주 다운받아 보고 있어요.
말씀하신 내용도 봤었는데 나름 많이 반성했답니다.
반성해도 뒤 돌아서면 어쩔수 없는 한국엄마겠지만요. ^^;
상대적 행복을 찾는 건 인간의 본성아닐까 싶어요.
울 나라 사람들이 좀더 심할뿐.
행복지수가 가장 높게 나오는 나라들이 대부분 가난한 나라잖아요.
그건 어차피 다 못사니까 비교대상이없어서 자기 처지에 대한 비관이 적어서라는 반증이 아닐까 싶어요.
전에는 다른 내용으로 본거 같은데 좋은 프로그램인거 같아요,.
한국사람의 행복의 상대적이라는 말에 동감이 됩니다.
안그래야지 하면서 저도 그러구 있으니 문제네요.
한번 챙겨서 봐야겠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같은 생각이예요..
저도 전에 이 방송 본적이 있는데...
정말 많은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남들 상관없이 중심 잡고 살려고 하고 있는데...
정말 생각처럼 쉽지만도 않고요...
그래도 아이 교육만큼은 내 소신대로
내 부모님이 우리 형제 키우셨던것 처럼 흉내내며 함 잘해볼려구 다짐다짐합니다...
저도 한번 챙겨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