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날짜에 못 들어오고 지금 들어왔어요. 그런데 벌써 월욜 대문이 열렸네요. 그럼 월욜출석에 올려야 하나 고민..하다가..일단 올릴께요. 월요일 출석은 오후에 할께요. 그래도 되는지...
* 한글책
287. 눈 다래끼 팔아요
288. 이상한 별에서 날아온 알
289. 똥떡
2/2 ~2/4
*한글책
191. 안녕 빠이빠이 창문
192. 구름이 되고 싶어요.
193. 공룡섬 대모험
194. 동그라미세모 네모 경주차
195. 토끼의 재판
196. 예방 주사 무섭지 않아
197. 시장에 갔어요.
198. 달구와 손톱
199. 고녀석 맛있겠다.
200. 타요의 신나는 하루
201. 각시각시 풀각시
202. 소피아 공주(프린세스 아카데미)
* 영어책
85. farm friends
86. that is *****
87. helpers
88. ride on
89. this is a peach
90. little bear
저희도 가끔 만두 해먹어요.
친정 식구들이 무지 좋아해서 겨울이면 만두 해 먹기 위한 김장까지 할 정도니까요.
친정 엄마가 무엇이든 뚝딱뚝딱 잘 하셔서 음식 만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은 없는 편이예요.
맛은 보장 못하지만요. ㅎㅎ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남은 주말 잘 보내세요!!!!
아~~오늘이 입춘이었군요.
월욜이 대보름인줄은 알았는데 입춘은 깜박했네요
나블루님은 참 부지런하세요.
전 시어머님이 만두 빚으실때만 만들어봤지 제가 주가 되어 만들어볼 생각은 안 해 봤거든요.
만두~먹고 싶네요.
나블루님 다 만드시면 사진 좀 올려주세요 레시피두요 ㅎㅎㅎ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73권

5세 Mary -누적 258권

입춘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기분이 좋았는데
날이 풀렸어요 아직 쌀쌀하네요~~
어제 서연이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책을 빌려왔어요
책먹는 여우 책 얘기는 많이 들어 궁금했는데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초등을 위한 책이라 글밥도 페이지도 많은데 서연이 주원이 너무 재밌게 듣고 잇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대여했던 usborne first reading 책도 왔네요
책도 재미있고 뒤에 간단한 위크시트도 있어서 서연이 재미있어하더라고요
레벨 4는 글밥은 있지만 다들 친숙한 이야기라 많이 어렵지 않을 듯해요 ^^
벌써 입춘이라니..이렇게 추운데..
책읽기가 좀 주춤하네요..더 힘내야겠어요..
영어책
139 the juggler
한글책
123 곰돌이는 어디 갔지
만두 ......
아이들도 남편도 넘 좋아하고 할때 좀 넉넉히해서
냉동실에 넣어두면 떡국에 또 만두국에 만두전골...
해서 먹을수 있는게 참 다양한데....^^
겨울방학초에 만든거 다 먹고.
(참 알뜰히도 잘 먹었어요 ..^^)
한번 더 만들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이러구 있네요
나블루님이 만드신다고 하니 저두 만들어야 할것같은...^^
담주에나 한번 생각해봐야 겠어요 ㅎㅎㅎㅎㅎ
저흰 오늘 점박이 보러가요 ^^
맥스가 공룡을 넘 좋아하거든요
지난주에 장화신은고양이보러 갔다가
점박이 포스터 보더니만 매일매일 가자고 조르네요...
결국 표를 예매해서 가요
그런데 3D로 보는것이 표가 더 비싸더군요...3000씩이나
하겨간 잘 보고 오겠슴다.
날이 풀려서 걸어가볼라구요. 집에서 바로 가는 버스도 없고
제가 혼자 걸어가문 20분정도면 가는데 아이들과 함께가니
시간을 좀 더 넉넉히 두고 출발하려구요
맥스는 8권을 읽었구요
그리하여 드디어 200권을 넘은 207권이네요 ~~~~
즐건 주말되세요
쉰김치로 만두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전 결혼 전에 만두 딱 한 번 만들어 먹고 포기했어요.
너무 맛이 없어서...ㅎㅎ
시연이는 어제 토이저러스를 다녀왔는데.. 그곳에서 길을 잃고 좀 헤매었어요.
바로 옆 진열대 너머에 있었는데 아이는 장난감에 몰두해있다가 고개를 드니 주변에 엄마 아빠가 없어서
많이 놀랬나봐요.
구경하면서 슬슬 걸어가다가 어떤 애기가 팔짝팔짝 너무 심하게 뛰어다니길래 봤더니 시연이 옷이랑 똑같은거에요. 시연이는 평소에 그렇게 정신없이 뛰어다니진 않거든요.
그래서 또 여전히 장난감에 시선을 주면서 "시연아~ 왜 그렇게 뛰어? 할머니는 어디가셨니? 혼자 있었어?" 물으니 애가 대답이 없네요. 이상해서 쳐다보니 소리도 못내고 숨도 못쉬고 얼굴이 눈물 범벅이더라구요.
그제서야 깜짝 놀래서 안아줬더니 울기 시작하는데..에효...
사실 시연이 잠깐 잃어버린건 벌써 세 번째인데 여전히 놀라고 가슴뛰고 짠하네요.
아이가 순간 얼마나 놀랬으면 소리도 못지르고 울지도 못하고 숨도 못쉬고 방방방 뛰기만 했을까요.. 에고
그래도 별 일 없이 찾아서 너무너무 다행이에요.
밤에도 놀라지 않고 푹 자서 또 다행이구요.
읽기책 목록입니다.
2012년 2월 3일 금요일
영어책
166. Maisy Makes Lemonade
잠자기 전 읽은 책.
이제 메이지는 특별한 그림 설명 없이 영어로만 읽어줘도 잘 듣고 있다.
내용을 이미 외우고 있어서 영어든 우리말이든 상관없어지는 걸까?
167. Doctor Maisy
168. Maisy's Bedtime
169. Maisy Dresses Up
한글책
142. 잠옷 입고 자자
책 읽자고 하니 시연이 아가 때 읽은 책 보고 싶어요. 하고 특별 주문한 까꿍 책. 아직도 까꿍 책을 자주 읽는걸 보면 아직 완전하게 테마동화 수준으로 글밥 양이 늘어난 건 아닌가보다.
143. 비 오는 날 유리창에
144. 일곱 색깔 크레용
145. 같이 놀자
146. 누구 신발이지?
147. 타고 또 타고
유성(6세),희선(5세)
*한글책
없시유..
*영어책
Hansel and Gretel
The camping adventure
The adventure Park
*디비디-고고
누계
한글-220
영어-420
어제는 유성이랑 아빠가 고모댁에 놀러갔다 늦게 오는 바람에 책 세권 읽고 잤네요..
보름이라고 유치운에서 나눠준 땅콩 까먹고..
시댁손녀..ㅎㅎ..중에 유성이랑 동갑이 있는데 갸네 엄마가 어제 든금없이 영어책을
빌리러 왔더라구요..
유성이 보더니 이제 자기도 안되겠나 싶었는지..
제가 우선 세권 빌려주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읽어주고 노래먼저 들려주고 놀아줘라..라고
일러줬는데 무턱대고 세권 가져가기만 해서 잘 할런지 모르겠어요..
저번엔 유성이랑 자기애랑 함께 수업해달라며 울집 근처로 이사온다하더니
또 자기일(산,디 전공..)하면서 흐지부지되고 ..ㅎ..
한번씩 불이 붙나봐요...그 불이 꾸준해야하는데 말이지요..
2주후 경과보고하랬는데 지켜봐야겠네요..ㅎ
나블루님 일주일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어제 우연히 티비보는데 김영철 강의 또 하더라구요..
개그맨이라 재미있게 들었네요..
감사해요^^
(준혁 5세)
저두 오늘 울산 친정에 가요..저번 설에 갔을때 보름밥 해준다고 엄마가 오라고 하셔서^^
동탄사는 막내동생도 조카가 할아버지 보고싶다고 한다고 어제 내려와 있구요..껀수가 있으면 좋긴 하네요..
어제 읽은책 올려놓구 다녀오려구요..
주말 잘 보내셔요..
읽은책 10권(누계 268권)

dvd 도라
와~ 만두 맛있게 만드셔요~~ 쩝 저 만두 무지 조아하는디...
날씨가 아직 추운데 벌써 입춘이라니 ㅠㅠ
개구리들이 다시 동면에 들어갈만한 날씨네요...
일주일 동안 대문 열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좋은 말씀, 영상 모두 모두 감사했어요~~
<지연,지우/6세,5세>
한글책
99. 굴러라 바퀴야 - 조명제 (솔거나라)
여러가지 바퀴모양의 전통문화를 소개하고 있네요...
연자방아, 물레방아, 멧돌 ㅎㅎ 사실 엄마은 저두 어렸을 적 몇번 본게 다인데...
100. 코끼리와 버릇없는 아기 - 엘프리다 비퐁
지연이가 엄마 저는 네~~하지요~~ 합니다 ㅋㅋ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순서대로 코끼리를 쫒아가는 모양새가 재미나구요...
지우는 쿵쾅쿵쾅을 따라 말합니다... 약간의 오~버를 가미해 읽으면 조아해주니 길어도 힘이나네요...
101. 거짓말 - 고대영
거짓말에 대한 참으로 솔직한 책 ㅎㅎ
아마도 지.지.넘들 절~~대 거짓말을 안할거야... 라는 엄마만의 착각을 해봅니다...
102. 똑똑! 누구세요? - 샐리 그린들리 (마술피리)
ㅎㅎ 지연양 아빠의 슬리퍼를 보고는 다~ 아빠였구만~~합니다 ㅋㅋ
그림보고 찾아내는 거는 지연이가 확실히 짱임다... 엄마도 맨마지막 장면 보고 알았는디...
지우는 아직 미숙... 뭐 지연이만큼 어릴 적 그림책 그림을 세세히 찾으며 보는 아이가 아니었으니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르겠네요...
103. 도깨비 콘서트 - 다무라 시게루 (마술피리)
도깨비 얘기를 무서워하지 않네요 ㅎㅎ 해님이 떠오르니 도깨비들이 모두 돌아가는데...
지연양 왜 가냐고 성화네요...
104. 나 잠이 안 와 - 미레유 달랑세(마술피리)
독특한 생각? 아빠의 태도가 낯설지 않은건 왜일까요 ㅋㅋ
105. 내 사랑 뿌뿌 - 케빈 헹크스
어릴때 읽어주곤 좀 이르다 싶어 잊고 있었는데... 이번엔 지연인 반응이 있네요 ㅎㅎ
영어책
119. The Princess and the Pea - Folk & Fairy Tale (스콜라스틱)
20장의 매트리스와 20장의 퀼트 이불 아래 콩알 하나의 불편함을 느낀다 ㅋㅋ
확실한 princess가 맞네요
120. Mouse's Hide-and-seek words - 스텝인투리딩1
파닉스 리더스... 지연이가 관심이 높네요...
지우는 단어를 따라 읽겠다고 안되는 발음으로 읽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이뻤어요...
지연이는 요즘 영~ 따라읽지 않으려고 하는데 기특했어요...
121. Jack and the Giant - 선샤인리더스 2
122. Along Comes Jake - 선샤인리더스 1
123. The Ice Cream - ort1+
124. The Mud Pie - "
125. Good Dog - "
126. Titch - Pat Hutchins
비교급을 쉽게 인지할 수 있는 책... 그림도 작가만의 느낌이 있어서 조아하는 책이네요...
지우가 다시 한번을 외치며 2번 읽었어요 ㅎㅎ
127. Silly Sally - Audrey Wood
오랜만에 읽었어요... 지우를 위해...
역시나 읽는 재미가 있는 책... 반복문구로 인해 재미있게 읽었네요...

DVD시청
어제, 오늘 계속 Arthur를 한 편씩 보았어요 ㅎㅎ
주제가를 따라 부를려고 하는 거 보니 좋긴 한가봐요... 좀 오래갔으믄 좋겠는데 말이죠...
꺽인 한파와 함께 아이들과 조카들이랑...공연보러 광주로 뜨네요.내일올까 싶어서..애들..짐도. 싸고..집정리도..좀 하려해서...ㅋㅋ 또 월요일오후에나..몽땅..댓글달게 생겼어요.
지송해유..지난주꺼도..정리를 아직 못했네요.
일주일 반만..남았네요...그래두..저는 다른분들과 계속 진행하려는 맘이 큰데...옹알옹알..옹알옹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