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테솔 컴터 테스트하는 줄 알고 오후3시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영 연락이 없어서 쪽지를 보니 오늘이 아닌 월요일이네요. 요즘 여러모로 제가 제정신이 아는것 같아요.
그덕에 헤드셋 준비해야된다는것을 알았어요. 웹캠만 구입해서 모니터 위에 걸어 놓고(그나마 사용법 모름 ㅠㅠ)있었네요. 주말에 웹캠 헤드셋 준비하고 테스트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영어책
201. In times long ago
202.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03.Ten monsters in a bed
204.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 한글책
283. 빨간모자
284. 아기신발 아빠신발
285.호두까기 인형
286. 마루가 태어났어요.
2/2
1. Making Faces
2. At the Park
3. Top Dog
4. Reds and Blues
5. Look After Me
6. Look at Me
7. Goal
8. The Sandcastle
9. Hook a Duck
영어 : 195
쑥쑥님들 다들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많이 반성합니다.
저도 3월부터 둘째 어린이집가면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서예하고 Nie를 배워 볼려구요 영어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고
더욱 분발해야겠어요
우와~역시 쑥쑥맘님들은 대단하시군요.
댓글 쭈욱 읽어보니 제가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나블루님 그 힘들다는 방통대 영문과를 졸업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저도 이번에 방통대 영문과 지원할까 잠깐 고민을 했으나 전 영문과 보다는 영어교욱쪽으로 더 관심이 많은지라...
그리고 졸업하기 힘들다는 주의의 말들을 들었거든요.
전공과목이 많이 힘들진 않나요?
이번에 둘째 유치원가면 오전시간이 되니까 뭐라도 해야될 것 같아서 테솔수업 들을려구요.
컴맹에다 웹캠도 구입해야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저도 2년 전부터 헬로우 베이비,하이 맘 외우고 있네요.
1년만 바짝 외우면 왠만한 회화는 가능하대서 매일 외우고 있는데 6~7텀을 돌았는데 아직이네요~
혼자 외우고 많이 안 써먹어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테솔수업하면서 자극 좀 받으려구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68권

5세 Mary-누적 250권


시은이가 오늘 7시에 기상을 했어요.
"생애 처음으로 아빠 출근하는 모습을 봤네 엄마?" 하며 웃더군요.
ㅋㅋㅋ(또 생각해도 웃기네요 이말이..정말 한번도 못보고 늦잠을 자는 시은이입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니 시간이 당연 남아돌지요.
건우 책읽어주고 뒤에 코끼리까지 만들어주고 등원했답니다.
내일은 저희집 놀러갑니다.
시은이 유치원 5가족이 친한데 몽땅 짐싸서 내일 떠나기로 했어요.
담임선생님 사고가 몇달전에나서 몸이 안좋으세요.
그래서 졸업여행을 못가거든요. 너무 아쉬워 이렇게라도 여행을 계획했어요
읽기반 여러분도 내일 재밌는 주말 보내세요~~~
시은이는 오늘까지 112권 읽었네요.
7세 도연
215. Why should I help?
216. Why should I eat well?
217. Why should I share?
218. Two crazy pigs
21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220. The wrong-way rabbit
221. The day the sheep showed up
222. Hiccups for elephant
223. The broken roof
224. Froggy's best christmas
김영철씨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군요. 감사해요. 나블루님.
지금은 북클럽에 기웃기웃하며 뉴베리 책들 읽어보고 있구요.
해커스토익 하루 1챕터 공부하고 있네요.
엄생영 다시 하고 있습니다.
시원스쿨... 둘러봐야겠어요.
근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책만 보면 졸려요. ㅠㅠ.
키보드땜시 ㅣㄹ단 사과부터 합니다. 0가 나ㅗ다 ㅏㄴ나ㅗ다 읭..ㅜㅜ
전 단어땜에 지금도 고생해ㅛ. ㅕㄹ심히 다너 ㅚ우고 있어요. 오늘도 방금전 단어 두개 새로 ㅏ라써ㅛ.
뭐든지 볼때마다 모르던 다너라서 ㅠㅠ
영어로 말하기는 그냥저냥 쪼까 하겠는데 아무리 배ㅝ도 배ㅝ도 끝이 없는듯..저말 영어다운 영어를 하고 시퍼ㅛ.
저도 ㅓㄹ마전 사ㅣ버대학교 졸업했는데 전고ㅡㄴ 아동하기었네요. 하지만 영어과 수ㅓㅂ 만히 드렀어요.
넘 재미있었구요. ㅋㅋ
저도 매일 제 여어고부 따로 세시간 합니다.가 아니라 하고 시퍼요 ㅠㅠ
그래도 최소 지금 때려주겨도 반드시 30부는 하는데 서지니 ㅠ치원 가는 날을 기다리고 있슴다.
어제 읽은 책이에요. 215권 가량 되겠습니다. ㅎ
서진 5세 여


와. 근데 기며철 이 도영상 참 재밌네ㅛ. 고감 팍팍 되고.. 넘 잘 봐써ㅛ,. 다른거도 봐야겠다.. 고마워요.
(준혁 5세)
엄마영어공부..전 뭘 해야하긴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껏 대학이후부터 영어공부를 한것도 그렇다고 안한것도 아닌 그런 상태여서..
애들 영어관심가지면서 그냥 애들 읽어주는 그림책이나 같이 보고 영어동요 디비디 같이 보면서 애들이랑 같이 실력좀 늘려보자..뭐 그냥 그런 생각이었는데 디비디보여주면서도 같이 보기 이게 정말 안되더라구요..그냥 애들만 틀어주게 되고..
저희회사에 영어실력이 좀 되면 영어연수 및 해외근무제도도 있던데 영어실력이 좀 되서 저거 신청해서 한1년 애들하고 같이 다녀오면 좋겠다~그런 생각만 하고 실력늘릴 생각은 못 했었는데 이 기회에 좀 열심히 고민해봐야 겠어요..
요런 고민의 장을 만들어주신 나블루님 감사해요^^
읽은책 5권 (누계 258권)
1. along comes jake -어제 지지맘님께 요 뜻을 제가 좀 여쭤봤는데 댓글 못 보셨나봐요..혹 아시는 맘님은 좀 갈쳐주세요..
2. jack and the giant
3. things i like
4. everyone poops
5. what do i look like?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요즘 진도 잘 안나가네요
영어책
137 spider,spider
138 hippo has a hat
한글책
120 버럭씨가 사라졌어요
121 허준
정말 대단하시네요.
영어 공부하려고 방통대도 입학하시고...
저는 영어공부 하겠다고 테솔 신청한게 정말 큰 결심인데요...ㅎㅎ
지난주 서울 다녀오고 나서부터 통 책읽기를 소홀히 했던터라
어제는 마음먹고 책 좀 읽어주려고 한글책 가져와라~ 했더니
양손 가득 한아름 들고왔는데...
한글책은 딱 세 권. 나머지는 영어책만 들고오네요.
제가 아무래도 영어만 들이밀었나봐요.
오늘 오후엔 도서관 나들이 좀 하렵니다.
영어책도 빌리고, 한글책도 빌리구요.
어제 읽은책 목록입니다.
2012년 2월 2일 목요일
CD
DVD
CD 서너 개
유투브 동영상 서너 개
영어책
159. Owl Babies
잠자기 전 한글책이 부족한듯하여 한글책 가져와라~ 했더니 씽씽만 잔뜩 들고 옴.
노부영은 전자책으로 읽기.
애벌레 책 읽고 지문찍기 했더니 전에 한 번 해봤다고 심드렁하다. 퐁퐁이로 만들기라도 해줘야 하나..
160. We're Going on a Bear Hunt
16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62. I See and Taste
163. This is My Family
164. I Do Many Things
165. Good Morning Sky
한글책
139. 날씨와 생활
요즘들어 한글 읽는 재미인지 나들이 백과사전을 잘 본다. 어려운 자연과학 책 보다는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듯. 성장그림책은 토미책이라며 꾸준하게 읽어준다. 일주일동안 한글책은 거의 읽어주지 않은 것 같다. 요즘들어 시연이도 영어책을 더 자주 들고 오고. 너무 영어만 들이댔나 심각하게 고민 중.
140. 오늘은 내가 주인공
141. 이제 아프지 않아요
유성(6세),희선(5세)
2.2.thur.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한해 열두달 5 220 2.반쪽이 3.노래하는 볼돼지 4.은지와 푹신이 5.혼자서도 잘해요 2 영어책 1.Humming birds(브레인뱅크) 14 417 2.Rats! 3.Clifford's peekaboo 4.The new baby 5.The adventure park 6.Mum to the rescue 7.Gran 8.The dragon tree 9.first 100 machines 10.The magic key 11.The great race 12.Camping adventure 13.The moth(브레인뱅크) 14.Hansel and gretel 3 Read aloud first 100 machines 4 듣기 오페라모음곡 5 DVD 기차여행
어제 주문한 오알티 5,6단계가 와서 즐겁게 읽었네요..
북클럽책인 브레인뱅크도 오고..
헨젤과 그레텔 좋아해서 아이스토리북의 헨젤과 그레텔도 사보았어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빠져서 읽기 좋네요..
그러고도 사야할 책들이 장바구니에 드르륵..
왜케 살게 많은지...
나블루님 멋지시네요..특히 남편과 함께하셨다니 더욱 부럽..
저희도 올해 함께 공부할까 말은 해봤는데 잘될지 모르겠어요..
영어공부..올핸 제대로 해야는데..
뉴베리 읽고..인터넷강의나 뉴스등 하루도 빼먹지 말자를 목표로 들어볼 생각입니다..
어제 첨 들었는데 발음이 넘 좋아서 막 따라래봤다는..ㅋ
책상이 들어있던 빈박스로 아빠랑 신나게 노는 모습이어요..
그리고 새로산 책상에서 둘이서 열공(?)하는 모습..ㅋㅋ



와~~~~
대단하세요 방통대까지 남편분과 두분다... ^^
전 학교다닐때 영어를 넘넘 싫어했어요...
싫어했으니 무자게 영어성적도 안 좋았죠 ㅎㅎㅎㅎ
졸업하고 직장다니고 영어공부할기회가 다신 없을줄 알았는데
아이를 낳고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영어를 이리 접하고 있내요
전 담주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생활영어들으러 가요
시에서 하는 평생학습센터에 영어수업이 있더라구요
일단시작은 해보는데 조금 겁도 나요.
얼굴에 철판도 좀 깔아야 하고 두려움도 없애야 하는데 잘될런쥐...^^
위시워시와 어스본 읽고 있어요
맥스보다 마리가 더 좋아하네요
마리가 몇권읽어주었는데 맥스가 시큰둥하네요
역쉬 나뻐~~~~맥스~~~~~
오늘은 7권 읽어서 199
6세 서연
4세 주원
빨간암닭과 여우
계절요정들의 꽃바구니
파리릴리의 집
Party fun (dk)
garden friends
The big egg (ort)
hot and cold
floppy's bone
reds and blues
the sandcastle
kipper's diary
farm friends (swr)
the party
my dog
sharing
new socks
up and down (혼자 읽음)
city colors (혼자)
little and big (혼자)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자동차 목욕
까만크리페스와 요술기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곰돌아 어디가니?
dear zoo
한글3 영어16<총계 한글 :198권 영어:221권
한글6 영어1 <총계 한글 :189권 영어:21권
저는 줄곤 무역쪽에서 일했는데도 영어가 늘 고민이였어요~~
이게 늘 같은 문장만 쓰게 되고 직접 만날일이 없으니 ^^;;
학원도 많이 다니고 원어민이랑 일대일 과외도 했었는데 친해져서 놀기만 하고
실력이 늘지는 않더라구요
그것도 결혼하면서 공부 안하니 다 잊어버렸구요 ^^;;
작년부터 서연이 공부시키면서 다시 시작입니다
시원스쿨 3탄까지 들었구요 쑥쑥 영어독서지도사도 들었구요
지금은 스피킹 맥스라는걸 합니다.
요전에 티몬인가 해서 공구로 구입했는데 그냥 강의를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말해보고 듣고 단어도 적는 것도 있고 해서 지루할 틈이 없는것 같아요~
A반 숙제요...
정성껏 댓글올려주신 분들 모두다 스마일표 드려요... Good job*^^*
A반
30(월)
31(화)
1(수)
2(목)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38
심바
☺
☺
☺
☺
38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
35
마린
☺
☺
☺
☺
39
7세
도연이맘
☺
☺
☺
☺
38
파란구름
☺
☺
☺
☺
38
사자털
☺
☺
☺
☺
38
6세
작은기적
☺
☺
☺
☺
39
해피데이
☺
☺
☺
☺
37
5세
시연시준
☺
☺
☺
☺
39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학때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중고딩때는 정말로 하나두 안했구요(그 흔한 영어학원 한번 못가봤구, 해야할 필요성도 못느꼈어요...), 대학가서 공부를 쪼매 할라고 그랬더니 그때는 혀도 굳고 머리도 굳어 있더라구요...어쨋건 참 힘들게 어렵게 늦깍이 영어공부를 시작한 거죠... 그리고 대학교도 남들보다 3년이나 늦게 갔었어요... 사정이 있어서리.. 그러니 제대로 될리는 없었지만 그래두...
전 그때도 지금도 영어공부는 생활이 되야 한다는 신념(거창하게 들릴찌 모르지만?)이 있었어요...
막 싸매고 책상에 앉아 있다고 언어인 영어가 술술 나온다는 거는 도저히 무리고,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네요. 그래서 대학때 늘 귀에는 CNN이나 팝송 같은 거 들어 왔었구요,
대학 졸업후에는 미드에 정말 미쳐서 그것만 봤었더랬어요... 프리즌 브레이크, 길모어 걸즈, 그레이아나토미, 로스트, 콜드케이스, 작년까지는 조금은 잔인하지만 크리미널 마인드 눈이 벌게질때까지 보곤 했었어요...
요즘은 영어 소설책 읽는 재미도 정말 솔솔하네요... 쑥쑥을 앍고 부터 정말 많은 책들을 알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최근에 읽은 DEWEY(Vicky Myron)도 넘 재밌고, 쥬디 블럼 Blubber도 넘 좋고...
요즘은 애들 책도 어찌 그리 좋은지.. 큰애가 읽고 있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넘 좋으네요..(제가 더 재밌게 보고 있죵...ㅎㅎ) 우리가 자랄때 이런 책들 알았다면 지금은 완전 원어민처럼 술술 되었을 텐데요...그쵸?
에효, 그런데 정작 나만 공부하고 내새끼들은 그렇게 못해주니 말처럼 쉬운 건 아닌가봐요? ㅎㅎ
울 신랑 늘 그래요, '니는 울 애들 영어 우짤라고 카노? 애들 이래 놔둬도 되나?' 그러면 전 그래요 '지들이 철들고, 영어하고 싶을때 그때 시작해두 늦은 건 아니라고... 그때가 적기라고..' ㅎㅎㅎ 핑계만 대고 있네요...
170. Out there some where
171. It takes two
172. Chomp! Munch! Chew!
173. Party Fun.

저두 영여공부 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우선이다..핑계대며 매번 미루기만 한답니다.
예전에 방통대 등록했었는데...휴학했어요. 아이들이 어려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다시 시작 해봐야겠네요.
하지만 꾸준히 혼자서 한다는게 힘들더라구요. 굳은 맘을 가져야겠지요.
어제는 제가 몸이 힘들어 일찍 자는 바람에 댓글을 달지 못했어요.
어제 오늘 함께 올릴게요..
178. Froggy goes to the doctor
179.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80. Gran
181. Dinosaur's day
182. Winnie at the seaside
183. Dinosaur dinners
184.I can't stop hiccuping
185. The ugly Duckling
186. Time for bed, little bear
187. Winnie the witch
<지연, 지우/ 6세,5세>
한글책
91. 달샤베트 - 백희나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ㅎㅎ 예쁘고... 에너지절약? ㅎㅎ (엄마 혼자)하며 본 책...
지연이는 달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주의깊게 보았네요...
92. 누구나 눈다 - 고미 타로
아기때보고 ㅎㅎ 영어책으로 빌려오려고 했는데... 없어서 한글판으로...
지우가 무지 조아라 봅니다 ㅋㅋ 요맘땐 왜 덩, 방귀등... 이런걸 조아하는지 ㅋㅋ
93. 시내로 간 꼬마곰 - 앤서니 브라운 (마술피리)
귀여운 꼬마곰... 더불어 아~ 꼬마곰의 마술색연필이 탐이 나네요 ㅎㅎ
94.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고양이 모그 - 주디스 커
고양이라는 점만으로 조아하는 책... 글밥이 긴데도 지연양 귀를 쫑긋 하품하믄서도 끝까지
읽었답니다... (사실 엄마 목이 더 아팠다는 ㅋㅋ)
95.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사토 와키코
역시나 지.지.넘들이 무지 조아하는 책이죠... 힘센 무션 엄마 (지.지.맘?) ㅋㅋ
96. 큰 방귀쟁이 작은 방귀쟁이 - 김창운 (재미모리동동)
간만에 읽었네요... 지우가 어찌나 방귀쟁이를 찾는지 아마도 호야토야 방귀며느리를 찾는 모양인데...
제가 요걸로다 ㅋㅋ
97. 둥글둥글 모자를 쓴 것은? - 조은숙 (헤밍웨이수학동화1)
규칙성찾기에 관한 책이네요... 밤송이를 찾아나선 눈 나쁜 두더지 ㅎㅎ
수학적인 내용을 나름 재미있게 풀어준 책이라서 지연이가 조아하네요...
98. 사람이 된 들쥐 - 김병규 (호야토야의 옛날 이야기)
어릴적 들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읽으니 참 묘하네요 ㅎㅎ
저두 어릴적 이야기 때문에 지금도 손톱 발톱 깍으면 어찌나 꽁꽁 싸매서 버리게 되는지 ㅎㅎ
어릴적엔 악몽을 꾼적도 있으니 참... 겁이 많은 아이였네요 (지금도 역시나? ㅎㅎ)
영어책
109. Who lives here? - 런투리드
110. Animal homes - Science emergent readers(scholastic)
111. Busy Beavers - "
112. Nests, Nests, Nests - "
113. Homes in the Ground - "
114. Coral Reef - "
간만에 과학 리더스 펴보네요... 아기때 한번 읽었더랬는데... 지우를 위해...
그리고 지연양도 다시 읽어주니 조으네요...
요 시리즈는 사진이 넘 조아요... 실사 ㅎㅎ 제가 더 조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115. The Pup Speaks Up - 스텝인투리딩 1 (파닉스리더)
역시나 재미있게 보았어요... 동물들 울음소리가 나오니 지우가 더 조아해주네요...
116. Little Bear 중 Little Bear's Wish - 아이캔리드 1
리틀베어의 마지막 이야기를 읽었네요 ㅎㅎ 한편씩 꽤 글밥이 있는데도 들어주니 다행이다 싶어요...
이제 cd좀 듣게 해봐야겠는데... 아~ 울 집은 이부분이 넘 힘들다는...
117. We're Going on a Bear Hunt - Michael Rosen
오랜만에 읽는 책... 지연양 저더러 노래로 읽으랬다... 엄마 목상태 때문인지 기냥 읽으라고 ㅋㅋ
작가님이 읽어주셨던 동영상 생각에 그저 웃음만...
118. It's Mine! - Rod Campbell
마지막 사자 팝업때문에 지우가 조아하는 책이네요 ㅎㅎ
지우 한참을 사자 입을 붙잡고 ㅋㅋ
지.지.넘들 둘 다 서로 책을 붙들고 한번씩 작동? 해보고서야 내려놨네요...
기침이 조금 잠잠해지니 엄마 욕심에 어제도 달렸어요~~ ㅎㅎ
간간히 나오는 기침은 지연양이 물을 가져다 줘서 무사히 ㅋㅋ

ㅎㅎ 나블루님 선배님이시네요 ㅎㅎ
저두 작년에 2학년 영문과 편입했어요...
사실 그래서 작년엔 넘 정신이 없었네요... 간만에 다시 시작한 공부가 몸에 베이기까지...
올해부터는 다 전공과목인지라 신경이 더 쓰이네요 ㅎㅎ
졸업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두 김영철씨 나오는 거 잠깐 보다 나갔었는데....
이리 링크해주시니 오후에 다시 봐야겠어요 ㅎㅎ 유쾌한 사람이죠?
영어공부에 왕도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저도 방법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는게 젤일 힘든거 같아요...
작은 거라도 한가지씩 꼭 실천하는거...
전 갠적으론 굿모닝팝스 들어요... 듣기만 ㅋㅋ 사실 요거만 욜심히 공부해두 영어실력이
쑥~늘거 같은데... 항상 실!천!이 문제겠지요...
그래두 올해는 독한 맘 먹고 꼭 실천해 볼라구요 ㅎㅎ
우리 모두 힘내서 아자 아자!!!
나블루님 아주 멋진대문글 감사합니다..
와~~ 나블루님 남편분과 나란히 방통대다니신거..넘 멋지셔용 ^^
님의 글보니 마구마구 도전하고싶은맘이 생기네요 ~~~
영상 3개 다 보았어요.. 와~~ 넘 잼나고 명쾌한 김영철...
제가 김영철을 그닥 좋아하는편이 아니라...별 기대안하고 클릭했느데...
갑자기 저의 생각이 180도 달라졌어요!!! 이사람 정말 멋진사람이구나!!
좋은 영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블루님~~~ ^^
영어공부.... 해야죠 ^^;;;;;;;;;;;;;;;;;;;;;;;;;;;
올해목표 영어공부도 포함되어있네요... 작년 한다고말만하고..정말 꾸준히를 못해 흐지부지
아이이들은 위한건 꾸준히 하자 열심히 하자 하면서 정작 저를위한 공부는 넘 소홀했던것같아요ㅜㅜ
올해는 엄마를 위한 책도많이 보고,,, 영어공부도 하렵니다.
소개시켜준 사이트 구경함 가봐야겠어요 ~~~ ^^
가십걸이란 미드를 참 잼나게 보았는데... ^^
올해 이 미드 무한반복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김영철씨가 말한 위기의 주부들은 잼있긴한데.. 넘 엽기적이라 ㅋㅋㅋㅋㅋㅋ 살짝 사이코적인 부분도있공.
문화의 차이겠지요 ^^;;;
다른분들 어떻게 공부하셨는지...하실건지...저도 궁금하네요 ㅎ
날씨가 넘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자구용~~~
오늘도 해피데이~~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1
248
2
영어책
8
250
3
DVD
無
엄마...컴퓨터하지말고..제 카드 같이 찾아주세요.
에궁...그냥..일빠만 해 놓고 갑니다.
저도 마침..궁금한 사항이라.다른분들 댓글..엄청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