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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9, 300권 읽기> A C반 오세여~

컨텐츠

댓글 110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구름
  • |
  • 2012-02-03 21:28
답댓글

오늘 테솔 컴터 테스트하는 줄 알고 오후3시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영 연락이 없어서 쪽지를 보니 오늘이 아닌 월요일이네요. 요즘 여러모로 제가 제정신이 아는것 같아요.

그덕에 헤드셋 준비해야된다는것을 알았어요. 웹캠만 구입해서 모니터 위에 걸어 놓고(그나마 사용법 모름 ㅠㅠ)있었네요. 주말에 웹캠 헤드셋 준비하고 테스트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 영어책

201. In times long ago

202. Cinderella dressed in yellow

203.Ten monsters in a bed

204. What's the weather like today?

 

* 한글책

283. 빨간모자

284. 아기신발 아빠신발

285.호두까기 인형

286. 마루가 태어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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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4 23:23
전 테솔 목욜반 신청했어요.웹캠도 어제 구매했어요.
컴터 테스트 연락오나요 그냥 기다리고 있음 되나요? 컴맹이라 완전 걱정되네요
그리고 교실영어 표현사전 사서 미리 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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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3 20:04
답댓글

2/2

1. Making Faces

2. At the Park

3. Top Dog

4. Reds and Blues

5. Look After Me

6. Look at Me

7. Goal

8. The Sandcastle

9. Hook a Duck

영어 : 195

 

쑥쑥님들 다들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많이 반성합니다.

저도 3월부터 둘째 어린이집가면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서예하고 Nie를 배워 볼려구요 영어공부도 게을리 하지 않고

더욱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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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3 21:29
저도 심신 안정을 위해서 서예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영 기회가 안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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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3 17:54
답댓글

우와~역시 쑥쑥맘님들은 대단하시군요.

댓글 쭈욱 읽어보니 제가 너무 초라해보이네요.

나블루님 그 힘들다는 방통대 영문과를 졸업하셨다니 존경스러워요.

저도 이번에 방통대 영문과 지원할까 잠깐 고민을 했으나 전 영문과 보다는 영어교욱쪽으로 더 관심이 많은지라...

그리고 졸업하기 힘들다는 주의의 말들을 들었거든요.

전공과목이 많이 힘들진 않나요?

이번에 둘째 유치원가면 오전시간이 되니까 뭐라도 해야될 것 같아서 테솔수업 들을려구요.

컴맹에다 웹캠도 구입해야해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저도 2년 전부터 헬로우 베이비,하이 맘 외우고 있네요.

1년만 바짝 외우면 왠만한 회화는 가능하대서 매일 외우고 있는데 6~7텀을 돌았는데 아직이네요~

혼자 외우고 많이 안 써먹어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테솔수업하면서 자극 좀 받으려구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268권

 

5세 Mary-누적 2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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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20:52
마린님두 보통분이 아니신듯~~
쑥맘들은 정말 대단하셔요~~
그나저나 제니가 이제 삼백권 다 채워가네요~~
부러워요~~우린 아직 한참 멀었는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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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3:13
답댓글

시은이가 오늘 7시에 기상을 했어요.

"생애 처음으로 아빠 출근하는 모습을 봤네 엄마?" 하며 웃더군요.

ㅋㅋㅋ(또 생각해도 웃기네요 이말이..정말 한번도 못보고 늦잠을 자는 시은이입니다.)

 

아침에 일찍일어나니 시간이 당연 남아돌지요.

건우 책읽어주고 뒤에 코끼리까지 만들어주고 등원했답니다.

 

내일은 저희집 놀러갑니다.

시은이 유치원 5가족이 친한데 몽땅 짐싸서 내일 떠나기로 했어요.

담임선생님 사고가 몇달전에나서 몸이 안좋으세요.

그래서 졸업여행을 못가거든요. 너무 아쉬워 이렇게라도 여행을 계획했어요

읽기반 여러분도 내일 재밌는 주말 보내세요~~~

 

시은이는 오늘까지 112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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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3:16
제가 조금후에 다시 들어올께용~~~~~~~
화상캠과 헤드셋점검이 있거든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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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3:39
반가운 차일드애플 책이네요..우리 준혁이도 잘봤어요..요즘 건우가 읽고 있나봐요..요즘 우리 재정이는 마꼬랑, 푸름이까꿍,땅친 물친, 돌잡이 한글책 등 골고루 읽고 있어요..엄마 마음 내키는 데로 많이 읽는날도 있고 거의 안 읽는 날도 있는데 재정이도 책을 좋아라 하네요..
어젠 책목록 글 어딨는지 한참 찾아 헤맸다는..댓글 달려고..
여행 잘다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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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3:46
기특한 시은이... 와~ 코끼리 잘 만들었다... 이모보다 낫다~~
즐거운 여행되시길~~
ㅎㅎ 부럽당~~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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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3:51
바닥에 매트깐거여요?..우리도 깔아야할래나..
매트 청소하기도 힘들어 예전에 치워버렸거든..근데 유성이가 자꾸 깔아달래서..
유치원 친구가 5집이나 된다굽쇼?..
동네분들인가?..유치원ㅊ친구 엄마친구까지 되기 어렵던데..
좋은분들인가바유..
헤드셋 점검 이상무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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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28
드뎌 헤드셋까지 성공했네요. 이번에 또 못듣는건가 맘 졸였네요 오전부터 휴~

준혁맘님- 재정이도 영재교육 들어가셨군요ㅋㅋㅋㅋ
지지맘님-무사귀환하셨구만요~~ 걷기운동 화이팅임돠~~~
샬럿님- 아래층이, 시끄럽다네요ㅋㅋㅋ 그래서 깔았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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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4:40
ㅋㅋ 재정이 영재교육 맞아요..
근데 기특한것이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형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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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4:51
참 공주차님 전 아직 캠 준비를 안해서 월요일날 점검받기로 했는데 준비해서 컴앞에 나누기만 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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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58
재정이 옆에 두고 하실건가요? 그럼 마음의 준비를 하고 하시구요 집좀 다 치워놓고 하세요
저 머리쓴다고 컴을 벽쪽으로 돌려놨거든요.
아뿔싸...건우가 화상캠을 듭니다. 주라고하면 우니까 그럼 강사님소리가 안들리니까 그냥 두었어요. 저희집 한바퀴 돌려주더군요. 그냥 놔두고 강사님하고 계속 시스템 점검하고 있었어요. 오늘 제 컴쪽이 이상해서 한참을 고생하셨거든요 그분이...나중에 보니, 그분은 저의 양 다리를 보고 말하고 있었어요 건우가 제 다리 비추고 있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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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03
화상캠 꽂아놓고 헤드셋도 꽂아놓고 어제받은 쑥 쪽지만 열어놓고 있으세요.
그럼 전화와서 원격조정으로 그쪽에서 다 검사해주시고,
준혁맘님은 쪽지열어서 그 주소로 들어가기만 하면 연결이 됩니다.

준혁맘님 꽃단장은 월요일부터 하셔야할거예요. 그분이 얼굴좀 보여주라고 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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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5:08
푸하하하..한참 웃었네요..
건우 올해 4살인데 3월부터 안보내시나요?
저도 갠적으론 5살 정도부터 보내면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그래도 주위에서들 보면 더 어린애들도 많이 보내더라구요..
또 올해부터 건우도 지원대상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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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15
네^^ 저는 걍 5살때부터 보내려구요
시은이도 5세때 보냈어요. 제 성격상 4살까지는 데리고 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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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5:27
와... 동네친구도 아니고 유치원친구 가족들이랑 여행이요?
부럽네요. 시은이에게 좋은 추억 많이 많들어주세요.
아래 댓글 중에 태슬수업할 때 머리에 드라이 넣는다고 하셔서 넘 웃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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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38
네 도연맘님. 아마 그냥 모이자했으면 엄마들도 다 못모였을거예요.
말씀하신 아이들에게 추억... 그 마음 하나로 아빠들이 모두 한번에 동참하신것같아요.^^

저 그만 시은이데리러 나가겠습니당 읽기반 댓글수만 확 올려놓고 가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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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3 17:39
테솔수업때문에 점검중인가요?
저도 목욜수업 신청할려고 하거든요.웹캠도 구입해야 하고 컴맹이라 너무 걱정이네요.
컴맹도 수업 받는데 지장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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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20:53
아 좋으시겠당~~오데로 가신데요~~?
맘 맞는 이웃끼리 밤새 호호하하 즐겁게 보내고 오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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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2:57
답댓글

7세 도연

 

215. Why should I help?

216. Why should I eat well?

217. Why should I share?

218. Two crazy pigs

219. Best friends wear pink tutus

220. The wrong-way rabbit

221. The day the sheep showed up

222. Hiccups for elephant

223. The broken roof

224. Froggy's best christmas

 

김영철씨 동영상 잘 보았습니다.

동기부여가 팍팍 되는군요. 감사해요. 나블루님.

 

지금은 북클럽에 기웃기웃하며 뉴베리 책들 읽어보고 있구요.

해커스토익 하루 1챕터 공부하고 있네요.

엄생영 다시 하고 있습니다.

 

시원스쿨... 둘러봐야겠어요.

근데 나이들어서 그런가 책만 보면 졸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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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3:52
맞아요...밤에 자장가로 보기 딱 좋지요?..ㅎㅎ
잘땐 자더라도 봐야겠죠?..ㅎ
올핸 엄마들 영어공부로 불꽃이 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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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30
전 책만 보면 갑자기 해야할일들이 많아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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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3 17:56
다들 열심히 사셔서 많이 자극받고 갑니다.
저도 책이 수면제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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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20:57
끙~~저두 예전엔 밤새워 읽고 그랬는데 지금은 며칠걸려서 읽는답니다~~그리고 절대 저녁에 자기전에는 안 읽어요~불도 안 끄고 그대로 자버리거든요~~책이 효과만점 수면제~~ㅋ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이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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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24
답댓글

키보드땜시 ㅣㄹ단 사과부터 합니다. 0가 나ㅗ다 ㅏㄴ나ㅗ다 읭..ㅜㅜ

 

전 단어땜에 지금도 고생해ㅛ. ㅕㄹ심히 다너 ㅚ우고 있어요. 오늘도 방금전 단어 두개 새로 ㅏ라써ㅛ.

 

뭐든지 볼때마다 모르던 다너라서 ㅠㅠ

 

영어로 말하기는 그냥저냥 쪼까 하겠는데 아무리 배ㅝ도 배ㅝ도 끝이 없는듯..저말 영어다운 영어를 하고 시퍼ㅛ.

 

저도 ㅓㄹ마전 사ㅣ버대학교 졸업했는데 전고ㅡㄴ 아동하기었네요. 하지만 영어과 수ㅓㅂ 만히 드렀어요.

 

넘 재미있었구요. ㅋㅋ

 

저도 매일 제 여어고부 따로 세시간 합니다.가 아니라 하고 시퍼요  ㅠㅠ

 

그래도 최소 지금 때려주겨도 반드시 30부는 하는데 서지니 ㅠ치원 가는 날을 기다리고 있슴다.

 

어제 읽은 책이에요. 215권 가량 되겠습니다. ㅎ

 

서진 5세 여

 

 

와. 근데 기며철 이 도영상 참 재밌네ㅛ. 고감 팍팍 되고.. 넘 잘 봐써ㅛ,. 다른거도 봐야겠다..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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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00
사이버 대학... 많이 하시는군요.
자꾸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ㅎㅎㅎ. 나이먹은거 생각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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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3:48
ㅎㅎ 재미있는 책들을 많이 있었네요...
지연이두 Max 넘 조아하더라구요 ㅎㅎ
Fly Guy 역시나 대박책인디 ㅎㅎ 넘 반가움...
지원서진맘님 글 암호해독하듯 읽었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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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3:53
ㅇ이 빠진 글..정말 암호해독하는것처럼 재밌네요..ㅋㅋ
저도 밥먹고 졸린데 동영상이나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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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4:01
맥스책 재밌어보이는데 무슨책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아직 모르는 책이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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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32
누구는 핑크키보드샀다고 자랑하시던디(톡에서)
저희집은 볼펜낙서에 오른쪽키 숫자3은 눌러지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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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1:45
답댓글

(준혁 5세)

 

엄마영어공부..전 뭘 해야하긴 하는데 뭘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구요..

이제껏 대학이후부터 영어공부를 한것도 그렇다고 안한것도 아닌 그런 상태여서..

애들 영어관심가지면서 그냥 애들 읽어주는 그림책이나 같이 보고 영어동요 디비디 같이 보면서 애들이랑 같이 실력좀 늘려보자..뭐 그냥 그런 생각이었는데 디비디보여주면서도 같이 보기 이게 정말 안되더라구요..그냥 애들만 틀어주게 되고..

저희회사에 영어실력이 좀 되면 영어연수 및 해외근무제도도 있던데 영어실력이 좀 되서 저거 신청해서 한1년 애들하고 같이 다녀오면 좋겠다~그런 생각만 하고 실력늘릴 생각은 못 했었는데 이 기회에 좀 열심히 고민해봐야 겠어요..

요런 고민의 장을 만들어주신 나블루님 감사해요^^

 

읽은책 5권 (누계 258권)

1. along comes jake -어제 지지맘님께 요 뜻을 제가 좀 여쭤봤는데 댓글 못 보셨나봐요..혹 아시는 맘님은 좀 갈쳐주세요..

2. jack and the giant

3. things i like

4. everyone poops

5. what do  i look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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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32
이야. 정말 조흔 회사네요. 동기부ㅕ 확실히 되개ㅔ써ㅛ. ^^ 저도 ㅓ른 영어 고부 고유하고 시픈데 쑤게선 아무래도 애들 엄마들이라 본인 공부 보단 우선 애드리 우선이니 이런 이야기가 귀하네ㅛ.
엄생영 썰렁한거 봐도 한번에 알수 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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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02
아고, 회사에 좋은 제도가 있네요.
공부하셔서 그런 제도 이용하셔야죠. 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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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4:00
준혁재정맘님~~ ㅎㅎ 어제 좀 늦은데다... 지가 오전에 나갔다가 이제사 ㅎㅎ
저두 이게 참 궁금했는데... 사전에는 come along~뭐 이런 뜻은 나오는디... 이건 아닌거 같고...
제 생각엔 along이 차례로 잇달아 일어나는 행위정도로 생각해서 along comes Jake...
책의 내용으로 볼때 앞에 가족들의 행동을 Jake가 따라했다... 정도로 생각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어요... 말썽쟁이 Jake가 가족들을의 행동을 따라하다 결국 엉망이 되잖아요 ㅎㅎ
뭐 정확한 대답이 아닌거 같아 좀 답답하시죠? 다른 분들~~ 아시는 분 좀 갈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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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4:08
그책을 나도 안읽어봐서..
이뜻이 참 애매하네요..
지서맘님도 답안주시고 그냥 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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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36
애 어릴땐 열심히 읽어주느라 공부도 쫌 하고 그랬는데
6,7세 되면서 리딩 집듣으로 가니까 제가 아예 안하는거같아요. 요번 강의들으며 다시
시작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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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3 11:28
답댓글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요즘 진도 잘 안나가네요

영어책

137 spider,spider

138 hippo has a hat

한글책

120 버럭씨가 사라졌어요

121 허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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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3 11:06
답댓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영어 공부하려고 방통대도 입학하시고...

저는 영어공부 하겠다고 테솔 신청한게 정말 큰 결심인데요...ㅎㅎ

 

지난주 서울 다녀오고 나서부터 통 책읽기를 소홀히 했던터라

어제는 마음먹고 책 좀 읽어주려고 한글책 가져와라~ 했더니

양손 가득 한아름 들고왔는데...

한글책은 딱 세 권. 나머지는 영어책만 들고오네요.

제가 아무래도 영어만 들이밀었나봐요.

 

오늘 오후엔 도서관 나들이 좀 하렵니다.

영어책도 빌리고, 한글책도 빌리구요.

 

어제 읽은책 목록입니다.

2012년 2월 2일 목요일

CD

DVD

CD 서너 개

유투브 동영상 서너 개

영어책

159. Owl Babies

잠자기 전 한글책이 부족한듯하여 한글책 가져와라~ 했더니 씽씽만 잔뜩 들고 옴.

노부영은 전자책으로 읽기.

애벌레 책 읽고 지문찍기 했더니 전에 한 번 해봤다고 심드렁하다. 퐁퐁이로 만들기라도 해줘야 하나..

160. We're Going on a Bear Hunt

161. The Very Hungry Caterpillar

162. I See and Taste

163. This is My Family

164. I Do Many Things

165. Good Morning Sky

한글책

139. 날씨와 생활

요즘들어 한글 읽는 재미인지 나들이 백과사전을 잘 본다. 어려운 자연과학 책 보다는 더 재미있게 느껴지는 듯. 성장그림책은 토미책이라며 꾸준하게 읽어준다. 일주일동안 한글책은 거의 읽어주지 않은 것 같다. 요즘들어 시연이도 영어책을 더 자주 들고 오고. 너무 영어만 들이댔나 심각하게 고민 중.

140. 오늘은 내가 주인공

141. 이제 아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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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15
오늘오후에 가면 시시맘님 뵐수 있는겁니까?..ㅋㅋ
테슬도 함께 듣는데 미리 몰래 가서 함 뵐까나?..ㅋ
좋은 책 많이 빌려오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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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1:47
저두 그래요..그게 계기가 될것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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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3 12:11
허걱, 샬럿님
도서관서 제일 뚱뚱한 아줌마 찾으시면.. 저일겁니다.. ㅜㅜ
테슬.. 무서워요.
화상캠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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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45
테솔 신처하셨군요. 그것도 어딥니까ㅛ. 저는 그냐 제가 되는대로 조금씩 하지 더이상 뭔가 강의 드를 엄두가 안나요. 이젠 확실히 늘겄나 봐요. ㅠㅠ ㅛ즘 너무 여어책만 읽어준것 같아요. 반서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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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05
테슬 신청하셨군요. 좋은 경험되시길 바래요.
전 시간이 영 안되더군요. 실시간이 아니여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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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4:03
ㅎㅎ 테슬 넘 넘 강추 강추...
아줌마들의 적나라한? 모습을 일주일에 두시간씩 봐야함 ㅋㅋ
사실 뽀사시하게 보여서 이뽀~~ 조명을 잘 이용바람 ㅋㅋ
상체만 신경씀... 허긴 헤드셋쓰믄 머리모양 필요없음(지.지맘 머리 안빗고 들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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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44
울엄마말처럼 드라이좀 널라했는데
헤드셋땜에 머리모양 필요없으면.....음.....

앞머리를 자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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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05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2.2.thur.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한해 열두달 5 220 2.반쪽이 3.노래하는 볼돼지 4.은지와 푹신이 5.혼자서도 잘해요   2 영어책 1.Humming birds(브레인뱅크) 14 417 2.Rats! 3.Clifford's peekaboo 4.The new baby 5.The adventure park 6.Mum to the rescue 7.Gran 8.The dragon tree 9.first 100 machines 10.The magic key 11.The great race 12.Camping adventure 13.The moth(브레인뱅크) 14.Hansel and gretel     3 Read aloud first 100 machines       4 듣기 오페라모음곡     5 DVD 기차여행    

 

어제 주문한 오알티 5,6단계가 와서 즐겁게 읽었네요..

북클럽책인 브레인뱅크도 오고..

헨젤과 그레텔 좋아해서 아이스토리북의 헨젤과 그레텔도 사보았어요..

글밥이 그리 많지 않고 빠져서 읽기 좋네요..

그러고도 사야할 책들이 장바구니에 드르륵..

왜케 살게 많은지...

 

나블루님 멋지시네요..특히 남편과 함께하셨다니 더욱 부럽..

저희도 올해 함께 공부할까 말은 해봤는데 잘될지 모르겠어요..

영어공부..올핸 제대로 해야는데..

뉴베리 읽고..인터넷강의나 뉴스등 하루도 빼먹지 말자를 목표로 들어볼 생각입니다..

어제 첨 들었는데 발음이 넘 좋아서 막 따라래봤다는..ㅋ

 

책상이 들어있던 빈박스로 아빠랑 신나게 노는 모습이어요..

그리고 새로산 책상에서 둘이서 열공(?)하는 모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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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3 11:09
유성이랑 희선이는 좋겠어요~~~ 새 책상도 생기고~~
그런데 그림 정말 잘 그리네요~ 멋져요 멋져~~~
애들은 정말 박스를 좋아하나봐요.
시연이는 아직도 택배만 오면 박스를 못버리게 하고 며칠은 거기 들어가서 사는데
앞으로도 몇 년은 그래야 할 것 같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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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1:57
와~유성이랑 희선이 잘노는 모습 보니까 너무 흐믓하다..
우리 준혁이랑 재정이도 티격태격 하면서도 저렇게 또 함께 노는 모습 보면 너무 기분좋던데..
왜 새책이 오면 엄마가 더 기분이 좋지..^^
다음엔 더 친해져서 내 장바구니에도 같이 좀 담아달라고 하고 싶어 지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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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46
너무 귀여우어ㅛ. 둘이 연년생이라 같이 할수 있는게 만하서 조흘것 가타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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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07
하하. 박스놀이.. 재밌지요.
저희도 도연이 4살 때 냉장고 박스 얻어서 집을 만들어주었더니 그 안에서 놀다가 잠이 들어버렸어요.
짱구가 박스로 집을 잘 만들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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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47
찌찌뽕! 저희집도 어제 성인의자 배달되서 거기서 놀았어요.
저 노란게 책상이어요? 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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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5:45
ㅎㅎ 울집두 책상 필요한디... 에공 놓을 곳이 마땅찮네...
부럽다... 노란색인감? 확~눈에 띄고 조으네~~ 내가 좋아하는 노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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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14
답댓글

와~~~~

대단하세요 방통대까지 남편분과 두분다... ^^

전 학교다닐때 영어를 넘넘 싫어했어요...

싫어했으니 무자게 영어성적도 안 좋았죠 ㅎㅎㅎㅎ

졸업하고 직장다니고 영어공부할기회가 다신 없을줄 알았는데

아이를 낳고보니 생각지도 못했던 영어를 이리 접하고 있내요

전 담주부터 일주일에 두번씩 생활영어들으러 가요

시에서 하는 평생학습센터에 영어수업이 있더라구요

일단시작은 해보는데 조금 겁도 나요.

얼굴에 철판도 좀 깔아야 하고 두려움도 없애야 하는데 잘될런쥐...^^

위시워시와 어스본 읽고 있어요

맥스보다 마리가 더 좋아하네요

마리가 몇권읽어주었는데 맥스가 시큰둥하네요

역쉬 나뻐~~~~맥스~~~~~

 

오늘은 7권 읽어서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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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10:20
직접 수업까지 찾아서 들으시공...현경태훈맘님도 보통분이 아니시군요...ㅎㅎㅎ
아마 잘 하실꺼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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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3 11:11
현경태훈맘님도 대단하세요~
수업도 가시고... 전 겁나서 일반 수업은 못들을 겁니다 ㅠㅠ
정말 아이낳고 커가니까 영어 싫어서 팝송도 안듣던 제가 영어동요며 영어동화책을 끼고 사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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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12
저도 뭣좀 배우고 싶은뎅..
우선 사이버테슬 듣고 생각해봐야징..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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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2:04
경제적인거 생각해서 한번에 두녀석 모두다 좋아해주면 참 좋을텐데..모든데 엄마 맘대로 안돼네요^^
맥스는 미시즈 위시워시 랩북부터 시작해서 조금씩 흥미 끌어주셔야 겠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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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49
저는 조하했는데도 무지 못하고 ㅠㅠ 여ㅓ로 뭐 물어보면 막 덜덜 떨려요. 쿵쿵 ㅠㅠ 다들 이미 뭔가 ㅕㄹ심히 하고 계시네요. 화ㅣ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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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13
와~ 대단하세요. 직접 수업듣는 것이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저도 구에서 하는 생활영어반이 있어 가입하고 싶었는데...
이놈의 소심증때문에... 김영철씨 말대로.. 제니퍼가 될 것 같아서...
그러면서 딸래미한테는 '틀려도 괜찮아. 당당하게 크게 말해라.' 그러고 있네요.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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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49
저도 내년에(넘 많이남았넹ㅠ) 건우 유치원가면
요앞센터로 회화수업 할거여요. 철판 많이 깔아야해요 전.
현경맘님 진짜 화이팅입니다 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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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5:47
ㅎㅎ 생활영어 좋아요~~
저두 도서관서 진행해주는 중국어회화 들으러 다녀요~~
다시 옛날 배웠던게 새록새록 요즘 또다른 재미에 푹 ㅎㅎ
영어도 해줬으믄 좋것는디... 공짜는 무조건 땡큐인 지.지.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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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3 10:09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빨간암닭과 여우

계절요정들의 꽃바구니

파리릴리의 집

Party fun (dk)

garden friends

The big egg (ort)

hot and cold

floppy's bone

reds and blues

the sandcastle

kipper's diary

farm friends (swr)

the party

my dog

sharing

new socks

up and down (혼자 읽음)

city colors (혼자)

little and big (혼자)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러 갔어요

자동차 목욕

까만크리페스와 요술기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자동차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곰돌아 어디가니?

dear zoo

한글3 영어16<총계 한글 :198권 영어:221권

한글6 영어1 <총계 한글 :189권 영어:21권

 

저는 줄곤 무역쪽에서 일했는데도 영어가 늘 고민이였어요~~

이게 늘 같은 문장만 쓰게 되고 직접 만날일이 없으니 ^^;;

학원도 많이 다니고 원어민이랑 일대일 과외도 했었는데 친해져서 놀기만 하고

실력이 늘지는 않더라구요

그것도 결혼하면서 공부 안하니 다 잊어버렸구요 ^^;;

작년부터 서연이 공부시키면서 다시 시작입니다

시원스쿨 3탄까지 들었구요 쑥쑥 영어독서지도사도 들었구요

지금은 스피킹 맥스라는걸 합니다.

요전에 티몬인가 해서 공구로 구입했는데 그냥 강의를 듣기만 하는게

아니라 직접 말해보고 듣고 단어도 적는 것도 있고 해서  지루할 틈이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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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15
영어독서지도사 저두 듣고 싶은데...
아직 실력이 딸려서...올해 하반기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늘 꾸준히 하지않으면 그방 잊어버리게 되는건 다 똑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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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10:22
티몬에서 강의도 공구하는 군요... 오호라... 멋진 정보네요..
정미영님두 열심히하시는 군요... 영어독서지도사까지 섭렵하시고...
이래서 애들이 다들 영어 잘 하나봐요.. 엄마가 이리 열심히 하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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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14
오..서연맘님도 넘 열심이셔요..
전 아이들꺼 미리 읽는다고 뉴베리 읽는게 다인데..것도 넘 띄엄띄엄..ㅋㅋ
시원스쿨,스피킹 맥스 접수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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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2:07
정말 애들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요렇게 엄마영어공부를 좀 공유해야 겠어요..
오늘 처음 들어보는거 엄청 많아요..
쑥쑥 처음왔을때 처럼 또 별나라가 보일려구 하네요..
시원스쿨에 스피킹맥스? 요건 또 뭔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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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18
열심히 사시는군요.
급반성하고 있습니다.
스피킹맥스, 시원스쿨... 오늘 돌아볼 곳이 2군데네요.
지금 하고 있는 거라도 쭈욱 유지해야 하는데 맘님들 글 읽고 보니 뭔가 막 하고 싶은 욕구가 꿈틀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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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4:53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저도 윗분들처럼 감탄하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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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5:50
ㅎㅎ 저두 시원스쿨 친구가 추천 많이 하더라구요...
쉽게 말문을 틔여준다고... 고려해 봐야것어요 ㅎㅎ
뭐 자기와 맞는 공부방법을 찾기란 참 만만치가 않아요...
얼렁 찾아야 할낀데... ㅎㅎ
울 쑥맘님들은 다들 넘 넘 열심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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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09:53
답댓글

A반 숙제요...

정성껏 댓글올려주신 분들 모두다 스마일표 드려요... Good job*^^*

A반

30(월)

31(화)

1(수)

2(목)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38

심바

☺

☺

☺

☺

 

 

38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 

 

 

35

마린

☺

☺

☺

☺

 

 

39

7세

 

도연이맘

☺

☺

☺

☺

 

 

38

파란구름

☺

☺

☺

☺

 

 

38

사자털

☺

☺

☺

☺

 

 

38

6세

 

작은기적

☺

☺

☺

☺

 

 

39

해피데이

☺

☺

☺

☺

 

 

37

5세

 

시연시준

☺

☺

☺

☺

 

 

39

 

저 같은 경우에는 대학때 영어공부를 시작했어요.. 중고딩때는 정말로 하나두 안했구요(그 흔한 영어학원 한번 못가봤구, 해야할 필요성도 못느꼈어요...), 대학가서 공부를 쪼매 할라고 그랬더니 그때는 혀도 굳고 머리도 굳어 있더라구요...어쨋건 참 힘들게 어렵게 늦깍이 영어공부를 시작한 거죠... 그리고 대학교도 남들보다 3년이나 늦게 갔었어요... 사정이 있어서리.. 그러니 제대로 될리는 없었지만 그래두...

전 그때도 지금도 영어공부는 생활이 되야 한다는 신념(거창하게 들릴찌 모르지만?)이 있었어요...

막 싸매고 책상에 앉아 있다고 언어인 영어가 술술 나온다는 거는 도저히 무리고,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네요. 그래서 대학때 늘 귀에는 CNN이나 팝송 같은 거 들어 왔었구요,

대학 졸업후에는 미드에 정말 미쳐서 그것만 봤었더랬어요... 프리즌 브레이크, 길모어 걸즈, 그레이아나토미, 로스트, 콜드케이스, 작년까지는 조금은 잔인하지만 크리미널 마인드 눈이 벌게질때까지 보곤 했었어요...

요즘은 영어 소설책 읽는 재미도 정말 솔솔하네요... 쑥쑥을 앍고 부터 정말 많은 책들을 알게 되서 얼마나 다행인지... 최근에 읽은 DEWEY(Vicky Myron)도 넘 재밌고, 쥬디 블럼 Blubber도 넘 좋고...

요즘은 애들 책도 어찌 그리 좋은지.. 큰애가 읽고 있는 네이트 더 그레이트도 넘 좋으네요..(제가 더 재밌게 보고 있죵...ㅎㅎ) 우리가 자랄때 이런 책들 알았다면 지금은 완전 원어민처럼 술술 되었을 텐데요...그쵸?

에효, 그런데 정작 나만 공부하고 내새끼들은 그렇게 못해주니 말처럼 쉬운 건 아닌가봐요? ㅎㅎ

울 신랑 늘 그래요, '니는 울 애들 영어 우짤라고 카노? 애들 이래 놔둬도 되나?' 그러면 전 그래요 '지들이 철들고, 영어하고 싶을때 그때 시작해두 늦은 건 아니라고... 그때가 적기라고..' ㅎㅎㅎ 핑계만 대고 있네요...

 

170. Out there some where

171. It takes two

172. Chomp! Munch! Chew!

173. Party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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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3 10:12
저도 소설책을 읽어보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
몇권 구입했는데 끝까지 읽어본 소설책이 없네요 ^^;;
심바님이 추천해주신 책 한번 읽어보고 싶어요 어렵지 않게 잘 읽혀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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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17
엄마가 공부하는거 아이들한테 넘 좋은거 같아요
저희때 이런책들이 있었어도 전 원어민 처럼 되긴 힘들었을꺼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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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18
저는 책을 끝까지 보는게 넘 힘드네요..
손댄 뉴베리가 댓권은 될거 같어요..
하나를 끝내고 봐야하는데 보다보면 다른게 궁금하고..ㅋㅋ
기필코 요녀석들 다 읽기 전엔 책안사야지..다짐합니다..ㅎ
심바님 잘해주고 계시믄서..태형파님은 옆에서 보시고도 그런말씀을 하시다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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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23
전 프렌즈를 한창 보고 대본도 다운받고 했었는데...
위기의 여자들은 저랑 안맞더군요. 무슨 주부들이 다 쭉쭉빵빵인지... ㅋㅋㅋ. (샘나서요.)
그러고 보니 영화대본다운받아서 많이 봤었네요.
찾아보면 있을텐데... 아.. 옛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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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11
심바님 본인이 산증인이라, 애들 철들고 하고싶을때해도 늦지않는다는 말이 바로 나오시겠어요.
영어를 늦게시작하셨다면서 그리 하시는거보면,
자기가 좋아하고 관심있는분야는 언제 시작해도 잘할수있는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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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5:54
ㅎㅎ저두 아그들 책이 재미있어요...
쥬니비두 재미있고... 얼마전에 4권까지 읽은 Marvin Redpost도 재미있더라구요...
쥬니비두 한권씩 읽고 있고... 드문 드문이지만 매직트리도... 그날 그날 땡기는 대로 ㅎㅎ
테슬 수업하믄서 챕터북 읽는 재미도 알게 되고 ㅎㅎ
뉴베리는 북클럽서 몇권 읽다 요즘은 쉬고 있는디... 아~ 읽고 싶은 책은 쌓여있는데...
시간도 턱없이 부족하고... (뭐 이건 핑계것죠 ㅎㅎ )
심바님 정도에 아그들 안갈챠주고 있다고 하믄 넘 한거 아닌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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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3 09:42
답댓글

저두 영여공부 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우선이다..핑계대며 매번 미루기만 한답니다.

예전에 방통대 등록했었는데...휴학했어요. 아이들이 어려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다시 시작 해봐야겠네요.

하지만 꾸준히 혼자서 한다는게 힘들더라구요. 굳은 맘을 가져야겠지요.

 

어제는 제가 몸이 힘들어 일찍 자는 바람에 댓글을 달지 못했어요.

어제 오늘 함께 올릴게요..

 

178. Froggy goes to the doctor

179. Merry christmas big hungry bear

180. Gran

181. Dinosaur's day

182. Winnie at the seaside

183. Dinosaur dinners

184.I can't stop hiccuping

185. The ugly Duckling

186. Time for bed, little bear

187. Winnie the wi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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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09:55
아 그러셨구나.. 오늘은 괜찮으신가요? 에고, 엄마 건강이 가화만사성의 기본... 우리 몸은 우리만의 몸이 아니어요... 애들을 위해서라두 꼭 건강 챙기셔요... 그러면 원재유나맘님 어제 숙제표 고쳐야 겠네요... 스마일 어제꺼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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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18
방통대 졸업하기 정말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굳은맘이 없다면 힘들거 같아요
저아는분도 10년가까이 다니고도 졸업못했다고 하는거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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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20
그러게 저도 방통대도 가고 싶은데 가까이서 아주 힘들게 공부하시는 분이 계셔서..ㅎ
(육아와 함께 하시려니...) 아직 엄두가 안나네요..
공부하는 엄마 아이들에게도 좋은 자극제가 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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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26
몸이 좋아지셔서 다행이네요,
엄마 아프면 집안일이 모두 엉망이지요?
친정 엄마생각나요. 아파도 아침밥, 도시락 싸서 학교 보내셨으니....
전화 1통 넣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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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17
친구가 방통대졸업 이번에 하는데요 숙제랑 시험준비랑
애데리고하면서 고생하더군요.
저희 모임날짜는 항상 그친구 시험끝나는 주로 맞출정도록 편의를 봐주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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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08:48
답댓글

<지연, 지우/ 6세,5세>

한글책

91. 달샤베트 - 백희나

이제서야 보게 되네요 ㅎㅎ 예쁘고... 에너지절약? ㅎㅎ (엄마 혼자)하며 본 책...

지연이는 달이 점점 커지는 모습을 주의깊게 보았네요...

92. 누구나 눈다 - 고미 타로

아기때보고 ㅎㅎ 영어책으로 빌려오려고 했는데... 없어서 한글판으로...

지우가 무지 조아라 봅니다 ㅋㅋ 요맘땐 왜 덩, 방귀등... 이런걸 조아하는지 ㅋㅋ

93. 시내로 간 꼬마곰 - 앤서니 브라운 (마술피리)

귀여운 꼬마곰... 더불어 아~ 꼬마곰의 마술색연필이 탐이 나네요 ㅎㅎ

94. 깜박깜박 잘 잊어버리는 고양이 모그 - 주디스 커

고양이라는 점만으로 조아하는 책... 글밥이 긴데도 지연양 귀를 쫑긋 하품하믄서도 끝까지

읽었답니다... (사실 엄마 목이 더 아팠다는 ㅋㅋ)

95.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 사토 와키코

역시나 지.지.넘들이 무지 조아하는 책이죠... 힘센 무션 엄마 (지.지.맘?) ㅋㅋ

96. 큰 방귀쟁이 작은 방귀쟁이 - 김창운 (재미모리동동)

간만에 읽었네요... 지우가 어찌나 방귀쟁이를 찾는지 아마도 호야토야 방귀며느리를 찾는 모양인데...

제가 요걸로다 ㅋㅋ

97. 둥글둥글 모자를 쓴 것은? - 조은숙 (헤밍웨이수학동화1)

규칙성찾기에 관한 책이네요... 밤송이를 찾아나선 눈 나쁜 두더지 ㅎㅎ

수학적인 내용을 나름 재미있게 풀어준 책이라서 지연이가 조아하네요...

98. 사람이 된 들쥐 - 김병규 (호야토야의 옛날 이야기)

어릴적 들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읽으니 참 묘하네요 ㅎㅎ

저두 어릴적 이야기 때문에 지금도 손톱 발톱 깍으면 어찌나 꽁꽁 싸매서 버리게 되는지 ㅎㅎ

어릴적엔 악몽을 꾼적도 있으니 참... 겁이 많은 아이였네요 (지금도 역시나? ㅎㅎ)

 

영어책

109. Who lives here? - 런투리드

110. Animal homes - Science emergent readers(scholastic)

111. Busy Beavers - "

112. Nests, Nests, Nests - "

113. Homes in the Ground - "

114. Coral Reef - "

간만에 과학 리더스 펴보네요... 아기때 한번 읽었더랬는데... 지우를 위해...

그리고 지연양도 다시 읽어주니 조으네요...

요 시리즈는 사진이 넘 조아요... 실사 ㅎㅎ 제가 더 조아하는지도 모르겠어요 ㅎㅎ

115. The Pup Speaks Up - 스텝인투리딩 1 (파닉스리더)

역시나 재미있게 보았어요... 동물들 울음소리가 나오니 지우가 더 조아해주네요...

116. Little Bear 중 Little Bear's Wish - 아이캔리드 1

리틀베어의 마지막 이야기를 읽었네요 ㅎㅎ 한편씩 꽤 글밥이 있는데도 들어주니 다행이다 싶어요...

이제 cd좀 듣게 해봐야겠는데... 아~ 울 집은 이부분이 넘 힘들다는...

117. We're Going on a Bear Hunt - Michael Rosen

오랜만에 읽는 책... 지연양 저더러 노래로 읽으랬다... 엄마 목상태 때문인지 기냥 읽으라고 ㅋㅋ

작가님이 읽어주셨던 동영상 생각에 그저 웃음만...

118. It's Mine! - Rod Campbell

마지막 사자 팝업때문에 지우가 조아하는 책이네요 ㅎㅎ

지우 한참을 사자 입을 붙잡고 ㅋㅋ

지.지.넘들 둘 다 서로 책을 붙들고 한번씩 작동? 해보고서야 내려놨네요...

 

기침이 조금 잠잠해지니 엄마 욕심에 어제도 달렸어요~~ ㅎㅎ

간간히 나오는 기침은 지연양이 물을 가져다 줘서 무사히 ㅋㅋ

 

 

 

ㅎㅎ 나블루님 선배님이시네요 ㅎㅎ

저두 작년에 2학년 영문과 편입했어요...

사실 그래서 작년엔 넘 정신이 없었네요... 간만에 다시 시작한 공부가 몸에 베이기까지...

올해부터는 다 전공과목인지라 신경이 더 쓰이네요 ㅎㅎ

졸업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저두 김영철씨 나오는 거 잠깐 보다 나갔었는데....

이리 링크해주시니 오후에 다시 봐야겠어요 ㅎㅎ 유쾌한 사람이죠?

영어공부에 왕도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저도 방법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는게 젤일 힘든거 같아요...

작은 거라도 한가지씩 꼭 실천하는거...

전 갠적으론 굿모닝팝스 들어요... 듣기만 ㅋㅋ 사실 요거만 욜심히 공부해두 영어실력이

쑥~늘거 같은데... 항상 실!천!이 문제겠지요...

그래두 올해는 독한 맘 먹고 꼭 실천해 볼라구요 ㅎㅎ

우리 모두 힘내서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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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3 09:46
굿모닝팝스도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작년에 해봐야지 하며 홈페이지도 둘러보곤 했는데..역시 실천이...실천하는 한해 되도록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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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3 09:54
아 지연지우맘님 그래서 항상 공부하시느라 바쁘셨구나
무슨 공부하시는지 궁금했었어요
굿모닝 팝스 너무 좋죠 근데 잘 안된다는거
요즘에 스마트폰에는 굿모닝팝스 어플도 있어 언제든지 들을 수 있더라구요
근데도 안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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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10:18
굿모닝 팝스 좋쵸... 긍데 그거 아침 일찍 하는 거라 엄청 부지런 하지 않으면 잘 안되더라구요..
그래두 지지 맘님은 잘 실천하고 계시는 거랍니다.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시는 그 바지런함이 아마 영어공부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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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20
많이 들어야하는데 듣기도 생각보다 쉽지않아요
실천이 가장중요하죠 ㅎㅎㅎㅎㅎ
담주부터는 마리랑 같이 집중듣기하려고 하는데
듣기하다가 졸지도 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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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36
차마 언니라고 말 못햇는데..ㅋㅋ
올해도 바쁘시겠구만요...
저도 올핸 계획적으로 책한권이라도 제대로 인테넷강의라도 꾸준히 하나씩 들어볼 작정이어요..
함께 아자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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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3 12:18
지지맘님, 무슨 공부하시나 했더니..역시..대단하셔요~
아직까지 애들 손 많이 갈 텐데 공부하시겠다고 결심하신거 정말 존경스러워요..
참 신선한 자극이 되네요..
정말로 저를 한번 되돌아보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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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48
그렇죠. 정말 뻔하지만 꾸준히 하는데 최고 아닐까요. 저도 다시 정신 차리고 영어공부 더 ㅕㄹ심히 해야겠슈. ㅏ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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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31
영어소설책cd들으면서 책 보고 있으면 (일명 집듣?) 졸립디다. ㅋㅋ.
초게에 있는 아그들 어찌 그리 오래 집듣하는지... 대단하다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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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23
여러분 지지맘님 더 대단한건...저리 바쁘신분 그 방통대에서 회장(과대인가? 대표?)하라고 한대요!!!

지지맘님~~ 굿모닝팝스 모임하나 만들까요?
엄마들듣기반 매일출석?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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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15:58
ㅎㅎ 공주와차님~~ 과대 하는 일 없음 ㅋㅋ
그저 수업하는 날 일찍 좀 나가서 차준비 정도? ㅎㅎ
남들 들으믄 뭔 대~단한거 하는줄 알거 아녀~~
여러분~~ 오해 없으셨으면 해요~~ ㅎㅎ
굿모닝 팝스 모임은 찬성!!!
혼자서는 안되는디... 만약 만들어진다면 꾸준히 가는데는 쵝오겠지?
자네가 총대를 맬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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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3 08:15
답댓글

 

나블루님 아주 멋진대문글 감사합니다..

와~~ 나블루님 남편분과 나란히 방통대다니신거..넘 멋지셔용 ^^

님의 글보니 마구마구 도전하고싶은맘이 생기네요 ~~~

영상 3개 다 보았어요.. 와~~ 넘 잼나고 명쾌한 김영철...

제가 김영철을 그닥 좋아하는편이 아니라...별 기대안하고 클릭했느데...

갑자기 저의 생각이 180도 달라졌어요!!! 이사람 정말 멋진사람이구나!!

좋은 영상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블루님~~~ ^^

영어공부.... 해야죠 ^^;;;;;;;;;;;;;;;;;;;;;;;;;;;

올해목표 영어공부도 포함되어있네요... 작년 한다고말만하고..정말 꾸준히를 못해 흐지부지

아이이들은 위한건 꾸준히 하자 열심히 하자 하면서 정작 저를위한 공부는 넘 소홀했던것같아요ㅜㅜ

올해는 엄마를 위한 책도많이 보고,,, 영어공부도 하렵니다. 

소개시켜준 사이트 구경함 가봐야겠어요 ~~~ ^^ 

가십걸이란 미드를 참 잼나게 보았는데... ^^

올해 이 미드 무한반복해볼까도 생각중입니다. ㅋㅋㅋ

김영철씨가 말한 위기의 주부들은  잼있긴한데..  넘 엽기적이라 ㅋㅋㅋㅋㅋㅋ 살짝 사이코적인 부분도있공.

문화의 차이겠지요 ^^;;;

다른분들 어떻게 공부하셨는지...하실건지...저도 궁금하네요 ㅎ

날씨가 넘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자구용~~~

오늘도 해피데이~~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1

248

2

영어책

8

250

3

DVD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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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3 08:50
아이들 어릴땐 미드 많이 봤는디... 근데 뭐 난 CSI류를 조아해서 ㅋㅋ 좀 그렇더만...
암튼 요즘은 TV볼 시간도 극히 부족한지라...
요전에 아플때 침대에서 참으로 오랜만에 TV를 끼고 살았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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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2-03 09:44
어떤 방법이 가장 좋을지...효과적일지..항상 고민하지만...가장 중요한 건 끈기라는 걸 알면서도 실천이 쉽지 않네요. 저도 올 한해 열심히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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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3 10:15
저도 한참 미드 많이 봤었는데 자막만 읽지되지 정작 영어는 안 듣게 되더라구요
친구도 한참 미드에 빠져있어서 영어 좀 늘었어 물었더니
영어 욕만 늘었다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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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10:19
가십걸즈... 으음... 저는 요거는 한번두 안봤네요... 재미 있다 이거죠? ㅎㅎㅎ
그럼 오늘 부터 불법 다운로드 함 해 볼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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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21
전 책보기가 가장 안되는거 같아요
아이들 책을 잘 챙기면서 정작 제꺼는 챙기지 못하니
올해는 저를 위한 책을 좀 읽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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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3 11:39
작기님 11기도 훔쳐보러 자주 가야징..ㅎㅎ
항상 도전하는 작기님 멋져요..
미드도 봐봐야겠어요..
에릭 벌로 아직 디비디 못보는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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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3 12:15
미드.. 엄청 좋아하지요.
작년까지 거의 모든 미드를 섭렵하지 않았을까... 하는.. ㅋㅋ
그러고보니 미드보기 북클럽도 있으면 좋겠어요.
정말 재미있을텐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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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55
찌찌뽕 저도 도영상 다 봤어요. 여어학원 애피소드 완전 공감 ㅋㅋ 미드 이야기도 그렇고 ㅋ
근데 이건 반대네ㅛ. 저는 제 공부 한답시고(영어공부도 아닌였던) 애들 방치하고 졸업했더니 지금은 그냥 감떨어져서 또 방치 ㅠㅠ 애들한데 지극저긴거는 작기님 발끝만 쫒아가면 참 잘할텐데... 한수 갈쳐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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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3 13:36
저도 엄생영이 그러네요.
한 해 바뀌고 1번도 못했으니...
다시 맘잡고 시작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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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3 15:27
대문을 못보고 바로 들어와서 쭈욱 내려오며 대충 감은 잡았어요.
다들 열심히 사셨고 계획도 많으시고 하네요.
엄마를 위한공부.....
굿모닝팝스하장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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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3 07:39
답댓글

엄마...컴퓨터하지말고..제 카드 같이 찾아주세요.

에궁...그냥..일빠만 해 놓고 갑니다.

저도 마침..궁금한 사항이라.다른분들 댓글..엄청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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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3 10:22
엄마가 컴을 하면 아이들은 방치되죠...^^
저희집도 그래요 ㅎㅎㅎㅎㅎ
전 자유롭게 컴을 하고 싶어서 아이들을 티비속으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아요 ...나쁜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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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3 12:56
쑥 끊어야 애들한테 정성 드릴려나요. ㅋㅋ 이젠 하루 쑥 30분 이렇게 정해놓고 ㅘ야지 ㅣ러다가 정말 아니지 이미 폐인 됐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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