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가슴 시리고도 아름다운 영상이네요...
먹먹한 가슴 한켠에 그래도 대견타 생각 되어지네요...
그저 엄마라는 이름으로 살게 되는 순간부터...
아이들 모두 남의 아이같지 않은 것이 ...
감동적인 영상 감사드려요...
정말 눈물나요....자식키우는 엄마로써 정말 안아주고 싶은 사람입니다..
5살...그 어린나이부터 시작된 고난이...이제 추억으로 남기만 바랄뿐입니다..
이방송은 못봤는데 그 이후에 나온 방송을 봤어요.
레슨도 잘 받고 정말 밝은 모습이라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때 못본 감동을 지금보니....정말 눈물을 주체할수 없게 만드네요...
요즘 유게는 제 눈가를 촉촉히 젖게 만드네요.
5살때부터 혼자... 이 험난한 세상을 혼자서 외로이 큰 이 청년에게 큰 박수와 격려보내고 싶네요.
혼자 이 험난한 세상을 잘 견뎌내고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살아냈다는 것에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네.
노래도 정말 잘 부르고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앞으로는 좋아 하는 노래 계속 부르면서 행복한 나날이 됐으면...
사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네요~
아이의 엄마로서 5살때부터 혼자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더 맘이 아프네요~
그래도,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부를수 있어서 정말 다행입니다~
행복한 사람이 되길 기원합니다!!!^^
아.......눈물이 나네요.
뭐라고 할 말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