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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반 오셔여~~

컨텐츠

댓글 6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블루
  • |
  • 2012-02-02 23:36
답댓글

7세 주혁 -오늘:5권(누계:270권)--------------read aloud누적: 184권

read aloud : 1. Put it back /2. what dogs like /

엄마가 읽어주기 : 3. The ice rink /4. The little dragon /5. The steel band

영상물보기 : 리틀팍스 1시간 30분

 

4세 가은 -오늘 7권(누계:168권)

엄마가 읽어주기 : 1.At school /2. At the beach /3. Where is Fluffy? /4. Merry christmas.

                         5. The little dragon /6.The ice rink /7.The steel band

영상물보기 : 씽씽dvd 20분

 

큰아이가 낼 유치원에서 가는 눈썰매장을 가지 않아서  3일간 집에 있게되었네여~~

단순하게.. 낼부터 유치원 안간다고 너무도 좋아라 합니다.. 눈썰매장은 안중에도 없네여~~ㅎㅎ

 

오늘..<부모와 아이마음 간격 1mm>라는 책을 읽었어여~~ 아직 읽는 중이지만.. 요즘 저에게 너무도 도움이 되는 글이 많더군요..

이제 7살 되니....겁많고..소심하고..엄마품을 너무 찾는 울아덜을 보니...걱정이되더군요..

책을 읽어내려가면서..느낀건..

아이들을 키우면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결국...부모에게서 비롯된다는 거네여..

특히...주양육자인..엄마..

엄마의 일관되니 않은 행동으로 아이가 혼란스러워하고.. 분리불안을 느끼며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는 아이로 자란다는 아주....당연한 얘기를 오늘..너무도 가슴깊이

받아들이게 되네여~~

부디... 항상 이 느낌을 기억하길...희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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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24
좋은 책 소개 감사해요.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다 볼게요. 육아서 소개 너무 좋아요. ^^
주양육자인 엄마로 부터 비롯되는 아이의 문제가 많다니..
엄마.. 라는 위치가 참 조심스러운 위치인거 같기도 하고.. ^^ 참 쉽지 않아요,, 그죠?
눈썰매장 안가도 엄마 옆에 있게 되니 좋은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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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3 08:24
예전에 SBS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라는 프로그램을 몇번 본적이 있었는데, 볼때마다 느낀건데
결국은 양육자의 태도가 문제였던것 같아요..
아이에게 일관성있게 행동하고 생각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은데 쉬운 일은 아닌것 같아요.
하지만 나블루님의 글을 읽고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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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2 23:19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2/01(월)
[누적 269권]
영어 168권
한글 101권

영어책

1. Arthur's Homework

4

2. Arthur's Mystery Babysitter 3. ORT4 - Dragon Dance 4. ORT4 -The Flying Elephant

한글책

1. 괴물학교 회장선거 -웅진 똑똑한 사회

4

2.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3. 일곱빛깔 요정들의 운동회 4. 진짜 친구가 되는법

저도 이제야 숙제 올려요~~

출근해서 일하다 가끔 들어오긴 하는데, 요즘 좀 바빠져서 글 올릴 시간이 엄네요..

 

소현이는 요즘도 계속 Arthur와 ORT진행하고 있어요..

CD로 집중듣기도 하는데, Arthur 2권 듣고, ORT 2권 듣고 챈트 따라하기까지 하면

20분 조금 넘게 걸려요..

요렇게만 하니깐 뭔가 아쉽긴한데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적다보니 어쩔수가 없네요..

 

매서운 혹한에 다들 잘 계시죠?

따뜻한 남쪽나라인 여기 부산도 오늘은 많이 춥네요...

부산은 바람만 불지 않음 많이 춥지 않은데, 오늘은 바람이 많이 부니 엄청 춥게 느껴지네요..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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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44
엄마와 무언가를 같이 한다는 것이..특히..직장에 다니는 엄마를 둔 아이들에게는
무엇과도 바꿀수없는 행복일 것 같아여~~^^
정말..오늘 춥더군요..
우리 아파트는 동파로 기사분들이 아주 바쁘네여~~
저희집 욕조에 있는 수도꼭지가 누수가 되서 봐달랐더니..오늘은 아~~주 바쁜 날이라고
낼 보면 안도겠냐고 하더군요..우리집 세탁기도 얼지 않았나..모르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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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26
꾸준히 아서와 ort진행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내드려요.
퇴근하고 집에와 저녁먹이고 씻기고 정리하면 함께 할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요..?
20분이라도,, 이렇게 잘 활용하고 계신걸요..
것도 매일 꾸준히.. 너무 잘하고 있으시다는거 아시지요? ^^
정말...춥네요..
차 뒷문이 안열려 당황했다는.. ^^;
앞문이라도 열렸기에 망정이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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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15
답댓글

이제서야 출석해요...

오늘 날씨 정말 장난아니게 춥더군요.

근데 제 마음도 춥네요.

어제부터 출근하기로 했던 직원이 어제 하루 나오고 안나오네요.

아...사람때문에 이렇게 몸고생 마음고생하는 것...이제 힘드네요.

 

진현이가 오늘 캠프를 갔어요.

진현이 유치원은 일년에 3~4번의 캠프가 있는데 유치원수업일정에 포함된 것이어서 무료로 해요.

늘 구례화엄사로 가던 민속캠프를 이번에는 새로 지어 옮긴 생태교육관에서 하네요.

윷놀이 연날리기 팽이돌리기...다양한 민속놀이도 하고

저녁때는 선생님들의 인형극도 보고

교실에서 이불깔고 다같이 자고 내일 점심때 옵니다.

 

실은 이렇게 진현이를 보내고 혜원이랑 단둘이 영화라도 보려고 했는데,

직원님 덕분에...혜원이랑 매장에 있다가 지금 들어왔어요. 흑흑흑...

너무나도 고마우신 직원님...흑흑흑

 

그나저나 혜원이 아기스포츠단 다닐때는 캠프 보내놓고 밥은 커녕 아무것도 못했는데,

진현이때는 똑같이 유치원에 똑같은 프로그램인데도 아무 걱정이 없네요.

첫째와 둘째의 차이점...인가봐요^^

 

<영어책>

101. Max's Job (JIR)

102. Kids can have Jobs (JIR)

103. You can sort Boats(JIR)

104. Sorting at the Natuer center(JIR)

105. Tough Trucks

 

<한글책>

킁킁이가 간다.

Why? 실험관찰

Why? 응급처치

 

에구구...그나저나 호구조사 다음 순번인데

꽁이님 예남매맘님의 여운이 사라질때까지 기다리다 올려야할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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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2 23:23
에공..그 직원님 덕분에 추운날씨에 혜원진현맘님도 혜원이도 고생이 많았네요...
사람으로 인한 마음고생만큼 힘든 일이 없지요...ㅠㅠ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다른 좋은 직원 얼른 나타나길 바래요..
그나저나 어떤 매장인지 궁금한데 호구조사때 알수 있겠지요? ^^
혜원진현맘님~~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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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40
혜원이와의 오붓한 계획이 엉망이 되셔서...속상하시겠어여~~
어디서든..내사람을 만나기가 참 힘든것 같아여~~ 좋은 분이 어여 들어오길 바라네여~~
힘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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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30
^^ 사람들과 얽혀살다보니,, 사람들로 인해 가끔 예기치못한 일도 생기네요.
딸아이와의 데이트.. 저도 꿈꾸고 있는 바인데... ㅎ
매장에서라도 좋은 시간 가지셨어야하는데.. 혜원이는 집에 있었을라나요?
여튼 아쉬운대로 대신할 수 있는 다른 꺼리.. DVD보기..? ^^; 같은 거라도 했음 좋았을텐데..
진현이,, 친구들과 아주 재미있는 추억 만들고 오겠어요.
큰 이불깔아놓고 나란히 자는 건,, 어른이된 지금도 참 미소짓게 되는 기억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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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46
답댓글

어제는 정말 오랫만에.....

에릭칼할아버지의 브라운베어 책을 읽어줬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어요.

앞부분은 윤후가 부르고 뒷부분은 제가 부르고...

자기전에 몇번이나 반복해서 노래불렀는지 몰라요.

 

오늘도 조금전에 재웠는데...한번 크게 부르고 잤답니다~~ㅎ

어제책목록이랑 오늘책목록....내일 한꺼번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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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16
에릭칼 할아버지 책은 정말 재미있지요.
노래로 하면 더욱 재밌지요.
저도 한동안 에릭칼 할아버지 책으로 참 많이 놀았어요.
동물들 코팅해서 붙여가며 색깔놀이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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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2 23:25
브라운베어...아이셋 키우면서 정말 많이 불렀던 노래고 많이 봤던 책이지 싶네요..
하드보드라 표지가 두꺼운데도 너덜너덜해졌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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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45
우리집도 대박난 책..ㅎㅎㅎ
저희집도 보드책인데..너덜너덜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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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31
네네.. 저희도 며칠전에 간만에 고 책을 꺼내보았지요..
민군을 위한 책이었던 그 책이 이제는 은양이 손에 쥐고 보니.. 그리고 어물쩡 어물쩡 음을 따라 부르니,,
참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
옆에서 오빠가 가끔 가르쳐주고.. 어느새 컸구나.. 싶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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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3 14:29
모두 대박이라고 저희집도 대박은 아니었어요. ㅠ.ㅠ
울 딸래미는 유독 에릭칼 책은 절레절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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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2 17:26
답댓글

오늘은 저희 친정엄마 생신이예여~

그래서 그런가..날씨가 무지 매섭네요.. 생신날 가지도 않는 불효녀 혼낼려고..ㅋ

 

오늘은 채니랑  요리를 했어요..

사실 별건 아닌데..스스로 뭔가 요리에 동참하니 넘넘!! 기뻐서 별로 안좋아하는 새우가 들어갔어도 잘~먹었네요~^^

 

어제는 오빠랑 한글놀이도 했어요~ 오빠껌딱지..절대 화내지 않는..칭찬만 쏘는 오빠랑 공부하니 훨씬 더 재미있어 해요~ㅎ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숲속 동물들의 평형놀이 4 토끼야, 주렁주렁 열려라 효녀심청 얼마나 넓은거야?       2 영어책   0(누계-189권)         3 듣기  오빠의 nate the great ^^           4 DVD 영상물  라따뚜이   바비의 인어공주    

 

65년만에 온 엄청난 추위라고 하네요..다들 몸 조심하시고 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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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37
오빠가 넘넘 자상해보여요....
윤후도 새우 싫어하는데..요리에 참여하면 아무래도 더 먹으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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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18
흐흐 우리 채니..앙 다문 입술이 야무져 보이네요.
투민맘님..북촌마을 물어보셨는데..이제서야 답하네요.
사실 저도 그동네 살때는 가보지도 않았어요.
제가 살때만해도 현대사옥이 없을때였고 그 뒤 가회동이 전부 한옥이었어요.
저희 이모도 한옥집에 사셔서...딱히 북촌마을 이라는 이름조차 없었어요.

그리고 제작년 여름 처음 북촌마을에 가봤어요.
저희는 차로 주욱 다녔는데,
걸어서 다니는 분들 많더라구요.
사진찍기 좋은 포인트도 있다던데...
한번 천천히 걸어가면 구경해보세요.
날씨 플리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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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2-02 23:27
정말 좋은 오빠네요..채니 공부하는거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 넘 의젓해보여요...ㅋㅋ
채니는 당차고 야무져보이구요...^^
투민맘님도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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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48
동생 공부도 시키공..넘 기특한 오빤데여~~
근데..채니는 태권도에 다니나여?? 도복을 입고 잇는 모습이 많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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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35
저희도 자신이 조금이라도 참여한 요리는 잘 먹어요.
하다못해 계란부침도 한번 숫가락으로 휘 저었다는 이유만으로,, 소금 조금 떨어뜨리게 해줬다는 이유만으로 본인이 엄마랑 같이 요리한 것이라면서 어찌나 방방대는지... ^^;
채니가 한 요리는 제대로.. 요리 인거 같은디요..? ^^
아! 9기 북클럽 가입하셨다구요..? ^^
환영이지요..^^ 이제 300권 읽기 끝나도 북클럽에서 자주 뵐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우선은 미션중에 부담없이 할 수 있는거 하나만 해보자. 하는 가변운 맘으로 시작해보세요~
같이 갈수 있는 친구가 생겨.. 참 좋네요..^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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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2-02 10:49
답댓글
지금 서울역이예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다른 분들 글도 못보고 잠들고 새벽 기차타고 올라왔어요. 
얼른 아이 병원 갔다가 송승환의 피노키오 공연 보러 갑니다. 
새벽에 아이 잠 덜깨어있는데 데리고 나오려니 짜증 뿌리다 공연 볼거라고 하니 앗싸~하고 웃어 주네요. 
급초대 때문에 너무 신나는 서울행이 되었ㄴ네요. 감사해용.
모두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서울은 정말 춥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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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2:54
못가는 지방민건우를 생각하여,
누리한테 그 몫까지, 집중집중또집중하여 보라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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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4:49
잘 다녀오세요..서울 사는 제동생도 어제 신청해서 오늘 보러 간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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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2 17:28
즐거운 공연 보러 가시네요~추운데..몸조심하시고 재미있게 공연 잘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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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38
공연 잘보셨는지요....여기 광주도 무진장 춥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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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19
아..좋겠다.
근데 너무 추워서..새벽에 기차에서 내렸을때 얼마나 추웠을까요?
지금쯤 공연 잘 보고 따뜻한 집에서 푹 쉬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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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38
추운날.. 고생이시네요. 아이가 더 고생이구.. 올메나 추웠을까...
병원 검진 잘 받으시고,, 공연도 재미있게 보셨어야할텐데..
부산 내려오시려면 또 추운 날씨에 움직이셔야겠네요..
길 많이 미끄러워요.. 조심조심 걸으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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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2 10:06
답댓글

와~ 어제 정말 춥더군요.

6세 여아 2012. 2. 1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이 고쳐 선생과
이빨투성이 괴물
chapter 3,4 드여 다~~ 읽어주었네여. 내려오는 눈꺼풀을 버티며 삼일에 걸쳐 그리 길지 않은 책 읽어주었답니다. 쿄쿄^^ 이빨이 만개나 되는 동물? 상상해보셨어요? 만개의 이빨을 가진 무시무시하고 거대한 동물은 바로바로 … 달팽이랍니다. 실망한듯한 딸래미 얼굴에 전 재미있네요. 달팽이에 대해 찾아봤네여.
[달팽이의 이빨의 수는 경우마다 다르지만
보통은 약 1만여개에 이르지만, 많은 것이 25600개를 넘습니다
그리고 달팽이에게는 "치설" 이라고 하는 작은 이가 있다고 합니다
치설은 달팽이의 혀끝에 붙어 있으며
자주쓰면 닳으므로 새이 빨이 계속 나오게 됩니다
표면에 키틴질이 많은 작은 이가 횡렬로
늘어서 있어 구강에서 내밀어 먹이(잎 ·해조)를 잡는 역할을 합니다.] 2 영어책
읽어주기 My show time 어제 아브라카다브라하면서 딸래미 코기름을 좀 빌렸는데 아프다고 화내길래 후다닥읽고 치워버렸거든요. 그게 기억났는지 오늘 또 읽겠다네여. 오늘은 엄마의 코기름을 바르겠다면서요. 아~~ 왜 딸래미가 싫어했는지 알겠더라구요. 제가 코기름을 얻을 때 너무 세게한거죠. ㅋㅋ 암튼 오늘은 꾸~욱 참고 다 읽었습니다.      Scared noises cd만 틀어주려고 했더만 오늘은 무섭다며 같이 보자네여. "I'm scared outside"라고 말하는 유령, 마녀, 괴물이 무서운건지 귀여운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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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2 17:31
맞아요~ 넘 추워요~~^^::

코기름 얻는거..정말 오랜만이네요~ 저희도 살.살. 한번 시도해보면 재미있어 할꺼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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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39
코기름...투민맘님 말씀처럼 정말 오랫만에 듣는 단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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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21
이고쳐 선생 시리즈 재밌지요?
저희집도 이고쳐 선생 책이 있는 시리즈를 다 구입했어요. 중고로요.
영어책이 있는 번역서라 있음 좋겠다 싶어서요.
요즘 네이트그레이트 읽는데 이 책도 시리즈에 포함되어 있어 한글책 먼저 보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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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52
만개이빨의 동물이 달팽이라...ㅎㅎㅎ
잼난데여~~ 저도 몰랐다는... 치설만 알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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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45
오호.. 달팽이가 이빨이 그렇게 많은가요...? 요즘 민군이 달팽이에 관심이 많아 자연관찰책 읽을때마다 가베로 달팽이를 만들어오거덩요. 민군에게 말해줘야겠네요. 저희 책에는 그것에 관한 이야기는 없으시 인터넷으로다가 사진 좀 찾아봐야겠어요. 감사해요, 하니맘님. ^^
코기름 얻기.. 하니맘님 딸아이에게 복수 당하신거네요.. ㅋㅋ

아! 저희는 아이들 물감 여기서 사요.
통에 들은거 사서 한참을 썼네요. 120ml 짜리로 사서 1년 -1년반 쓴거 같은데요?
http://www.kidsmomart.com/front/php/category.php?cate_no=383

팔레트는 은양이 한거 말고 민군이 쓰는 거 이게 더 좋아요. (물감이랑 같은 사이트네요. )
아이들 손에 들기도 간편하고 좋고 가격도 ,1000원밖에 안하구.. ㅎ
역시 손가락 끼울수 있어요.
http://www.kidsmomart.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3136&main_cate_no=394&display_group=1
은양이 들고 있는 건 아이들 손에 너무 크고 물감 짜는 부분이 너무 커서 은양이 마구마구 채우려고 물감을 짜요..
링크 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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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3 14:47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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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2 09:52
답댓글

어제부터 큰 아이가  피아노학원을 다니는데, 다녀오더니 피곤하다며 일찍 자는 바람에 영어책 읽기를 못했네요.

아니..피아노학원 하나 다니면서 뭐가 피곤한지....그리고 아이가 "다른 아이들은 홈스쿨이며 학원이며 다 다니는데 왜 나는 하나도 안해? 우리집이 그렇게 가난해?"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한게 피아노인데, 다녀온 첫날

피곤하다고 하니 ㅠ.ㅠ

암튼 둘째아이만 봉잡았다~하고 언니 자는틈에 읽고 싶은 책 다 읽었네요..ㅎㅎ

 

맘님들 감기 조심하시고 요즘 신종플루가 또다시 기승을 부리나봐요.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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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2 10:27
ㅋㅋ 첨엔 부러워서 하지만, 막상해보니 그게 아닌게죠. 적응기간이 지나면 또 달라질 수도 있구요
저희 딸래미도 친구들이 학원이랑 홈스쿨이랑 부러워해서 하고 싶다길래 했는데 ㅍㅎㅎ 숙제 땜시 몸 비비꼬고 있네여. 본인이 하겠다고 한거라 안하겠다 하지도 못하고... 암튼 최소 6개월은 시키려구요. 책임감이라는 것도 키워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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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5:09
쭈희쭈원맘님~
첫 날이기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 나름 신경쓰고 긴장해서 그럴거에요.
며칠지나고 나면 괜챦을거에요. ^^
쭈희가 빨리자니 쭈원이 엄마 독차지해서 좋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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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41
쭈희가 몇살이었던가요? 윤후도 빨리 학원보낼 수 있었음 좋겠어요. 6살 또래들도 다니긴 하던데..12월생이고 워낙 느리고 엄마랑 안떨어질려고 해서...
좋아하는 레고는 버스타고 가긴 가는데...ㅎ다른것들은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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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22
우리 쭈희가 피아노학원에 처음 가서 나름 긴장을 했을까요?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선생님. 그리고 새로운 분위기다 보니 충분히 그랬을 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무언가를 새로 배운다는 것은 참 많은 힘이 필요한 것 같아요.
쭈희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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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3 07:47
새로운 환경.. 어른들도 긴장되는데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게다가 그제는 날씨도 추웠쟎어요.. ㅎㅎ
여자아이들.. 피아노 배우는거 참 좋아하나봐요..
곁에서 지켜보는 눈도 흐뭇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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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9:08
답댓글

추운 기운이 집안까지 들어오네요. ^^

건강 조심하시고 아이들도 잘 챙겨입히셔야겠어요~

( 2012년 2월 1일 수)

1. 영어책 읽기

1. Caillou Dress-up with daddy

2. Caillou goes bird watching.

3. Going to the dentist

4. Where are Maisy's friends?

5. I like books.

6. Spot goes to the park.

7. Where is Spot?

8. Spot's holiday

8

2. 한글책 읽기

1. 우리는 친구

2. 닭과 오리

3. 오리는 바빠, 손가락도 바빠.

4. 거인 아저씨의 코골기

5. 산타 할아버지

6. 눈사람

7. 알록달록 쭈글쭈글

7

3. Read aloud

1. Brain quest 질문에 대답

1

4. 흘려듣기

1. Bark, George.

2. Me, me, ABC

3. Little bear

3

5. DVD

or Activity

1. Caillou (60')

 

* 가위질 놀이 - 공룡 만들기

  공룡,, 많이 좋아하지도 않는데 왠일로 만들겠다면서 종이 상자를 달래요.

  버릴려고 모아둔 상자 몇 개 가져다 주었어요.

  입을 벌릴수 있게 해 달래서 고건 제가 잘라 붙이고

  눈도 매직스쿨버스에서 Arnold가 싸우던 그 공룡의 ‘멋있는 눈’으로 그려 달래서

  그려 붙여주었습니다.

  (자세히 보셔야,, 그래야 나름 공룡이구나.. 하실겁니다.. ^^;)

 

* Brain quest

  드디어 주문해봤어요. 

  세트로 주문했어요. 은양도 있고 만만한 단계부터 하면 더 쉽게 할거 같아서요.

  아까 가장 쉬운 단계 해봤는데 민군 한글로 대답도 하지만 곧잘 답을 맞추네요. ^^

  오늘 한건 동물에 관한 문제들이었어요.

1

<엄마 공부>

안 했어욤~ ^^

 

민군이 저녁에 졸렸는지 살짝 잠이들었어요. 그 사이에 은양은 물감을 하자고하여.. 꺼내주었어요.

팔레트 구멍에 손가락도 이젠 낄줄 아네요.. ㅋㅋ

오빠가 걸치는 에이프런을 제게 걸쳐주었으니 저도 뭔가를 하긴 해야할거 같아서리,,

나름 이 참에 교구를 제작한답시고,,

수채화 느낌이 좋았던 we're going on a bear hunt 책을 펼쳐들고 엄마는 흉내내기 해봅니다.

전 학창시절에 미술 잘하고자 하는 욕망은 있었으나 그거이 잘 표현이 안되었던 --; 학생이랍니다.

나이가 들어도 그건 어쩔 수가 없군요.. 또 한번 좌절..

일어난 민군에게 그림이 어딘지 물었는데 긴가민가하는 표정으로 말해주는 그 답이 틀리지 않음에 감사해야하는 수준...

고맙구나,, 민군~ ^^;

 

저녁 식사 후 아이들 모습이에요.

민군은 재활용 상자를 가지고 공룡을 만들고 있고

은양은 새로 도착한 브레인퀘스트 한 세트를 숨기고 있네요.. 티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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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9:14
정말 춥죠~~ 언제나 민군과 은양의 사진은 따뜻한 느낌입니다.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겨서 그런가 봅니다...
항상 사진을 넣어주시는 부지런함... 부럽고 본받아야 겠어요~
올해는 부지런쟁이가 되어야 겠어요~
헤~헤~ 될라나 몰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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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2 10:41
와우 공룡 멋쥐네여. 오호.. 민은맘보면 항상 반성하게 됩니다. 반성모드. ^^;;
파레트 맘에 쏘옥 드네여. 그런건어디서 구입하시는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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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3:59
민은맘님 그림 넘 멋진데요?..
항상 생각하지만 말이지요..
저도 저 팔레트좀 사야겠어요..물감놀이를 하면 맨날 검은색이 되버리는 통에..
에이프런이랑 팔레트 사러 가야겠어요..ㅎ
은양과 단둘이 보냐는 시간 참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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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5:06
무엇을 새로 구입하는 것보다 이렇게 재활용 활용해서
멋진 작품 만드는게 아이들 한테도 좋은 것 같아요.
가위질 하는 모습보니 딱 잡혔네요.. 가위질하는 거 힘든데. ^^
은양 책 티슈로 감추는 모습도 귀엽네 ^.^
전 물감놀이하고 나면 온 집안이 엉망이라 맘 잡고 딱 한 번했어요
놀때는 잼나게 푹빠져서 치울때는 힘들지만 특히 옷에 물감묻힐때
민은맘님은 자주 물감놀이 해주시는 것 같아요.
엄마의 부지런함에 오늘도 반성하고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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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2-02 17:16
오늘 정말 추워요~^^ 그래도 민군과 은양..여전히 열심히 즐겁게 노는군요~ㅎ

민은맘님..저 오늘 아주 뒤늦게 9기북클럽 가입했어요..
북클럽의 압박(?)없이는 6세도 어영부영 보낼듯한 느낌이 들어서..잘하던 못하던..꾸준히 해볼려고요
~^^::
참.그리고 채니가 신데렐라를 직접 그린건 아니고요~제가 테두리 (비닐로 대고)그려주고 색칠만 했어요..이름은 모르고 무슨 (윈도우데코?)특수한 -유리에 붙게끔 물감이 굳어요- 물감으로 색칠하고 말리면 젤리처럼 되어서 유리종류에 붙어요..
채니 숙모가 줘서..아주 잘 쓰고 있는데..이름이 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하여튼 엄청 좋아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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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43
민군은 윤후와 같은 또래인데 훨씬 의젓해보여요...윤후가 12월생이라 그런가??ㅠㅠ
저도 브레인퀘스트 이번에 샀는데....생각보다 어려워서??? 잠시 넣어뒀네요...
5살때 한참 영어를 멀리하다....300권 읽기반하면서 다시 시작해서 그런지..
몇개하다가 말았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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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23
겨울 다 지나가는데
오늘에서야 남편 매장에 투명 문풍지를 붙였어요.
사실 지난 겨울보다 오늘이 더추운것 같다네요.
덕분에 확실히 따뜻해지는 것을 느꼈어요^^

늘 부지런한 민은맘님...
얼굴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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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56
가위질을 하는 민군의 모습이 사뭇..진지한데여~~
민은맘님 그림솜씨도 구경하공...^^
저보단 실력이 좋은데여 뭘~~
저흰 물감 꺼내주면... 난리나네여~~
그림이 아니라...온통 물감을 다 섞어서 검정색 만들기를 하지요.. 나중엔 물도 다 엎지르공..
청소가 힘들어 자주 안꺼내주는뎅.. 주말에 물감놀이좀 해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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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09:06
답댓글

열심히 글 쓰고 날려버리면.. 에고 속상하고 허무하죠..

어제부터 날이 굉장히 춥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추운 날씨에 눈썰매장에서 아이들이 춥겠네요.. ^^;

본인들이야 신나게 놀겄지만.. ㅎ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마지막 & 2월 첫째주

 

이름

1/30(월)

31 (화)

2/1 (수)

2 (목)

3 (금)

4 (토)

누계

1

혜원진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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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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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

찬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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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냠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이사

5

나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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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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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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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푸른희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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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동자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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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0

준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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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3

11

투민맘

0

0

0

3

12

해오라기

0

1

13

퍼플데이지77

0

0

0

3

14

윤성누리맘

0

0

2

15

쭈희쭈원맘

0

0

0

3

16

민은맘

0

0

0

3

출석인원

12명

14명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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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1:41
아이고 부끄 부끄 ... 그저께 읽은 책 책 제목 안보고 책꽂이에 꽂아나서 어제 글 못썼어요.
이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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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8:52
답댓글

2월 1일 수요일

권수

누적

1

한글책

1.신기한스쿨버스-물방울이 되어 정수자에 갇히다

2. 똥벼락

3.이건 상자가 아니야

4. 이건 막대가 아니야

4

129

2

영어책

ort-1.Reds and Blues

2.Go away Cat

3.kipper's Diary

4.Hide and Seek

5. The box of Treasure

6.The big egg

7.What a mess!

8.A new dog

9.Floppu's bath

10. poor Floppy

11.Kipper"s balloon

12. The baby-sitter

13.Cteepy-crawly!

14. It's the Weather!

15. hey presto!

16. Naughty Children

17. The Hole in the sand

18.Monkey Tricks

19. The little Dragon

19

253

3

Read aloud

4

흘려

듣기

Everyone poops

5

DVD

&

Activity

23

375

아들 데려다 주러 고고 씽~~

 

다녀왔어요~~

너무 추워요 여기 양산도 영하 8도 라디오에서 들으니... 강원도와 철원은 북극의 평균기온인 영하 23도래요

으`~~ 넘  추워서 덜덜 떨리더라구요

지구에서 가장 추위에 강한 동물은 1위 북극곰 2위 펭귄 3위 여자? ㅋㅋㅋ

한겨울에도 짧은 바지에 멋부리고 다녀서래요

그러나 오늘은 절대 그러면 아니 아니 아니되요

쑥맘들 모두 감기조심 하세요~~

따뜻한 유자차 마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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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2-02 09:47
하하하~퍼플데이지님 넘 웃겨요..진짜 넘넘 추워요..저흰 어제 밤 가스에 이상이 생겨 온도 높이고 드라이기로 말리고 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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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2-02 10:04
따듯한 유자차~ 생각만 해도 좋네요.
아까 새벽에 유게 글들 읽는데 잠은 오고,, 읽기는 해야겄고. .^^
결국 읽다가 잠들어버렸어요. ㅎㅎ 얼마나 달콤하게 잤는지.. 일어날때 참~ 기분이 좋았다는.. ㅎㅎ
유자차 저기 보이니 물 올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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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2-02 10:44
그러게요. 너무 춥네여.
주말에 살짝 영상으로 올라갔다가 담주에 또 쫘악 내려가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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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2-02 11:38
네~ 너무 추워요...
오늘 출근길에 30대초로 보이는 아가씨가 짧은 치마에 힐신고 바들바들 떨고
택시 잡는 모습보며 젊어서 그런거야... 전 올해 첨 내복사서 입고 다녀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감기걸리면 저만 고생이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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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 |
  • 2012-02-02 21:45
정말 오늘 날씨는......주차장까지 가는 몇미터도 정말정말 춥더라구요...
다들 퍼플데이지님도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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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2-02 22:24
ㅋㅋ맞아요. 젊은? 아직 어린 중고등학생들이 아직 개학전이어서인지
짧은 핫팬츠에 스타킹..것도 안이 휜히 보이는 그런 스타킹을 신고서...
에구구 제가 다 추워지더라구요^^
멋부리다 얼어죽는다는 소리는 모르는지...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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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2-02 23:58
ㅋㅋㅋ. 오늘 추위에 짧은 반바지 입은 여인네들이 있었을라나~~ㅎㅎㅎ
정말..무쟈게 추운 하루였네여~~
영어책 권수가..어마어마한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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