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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8, 300권 읽기> A, C반 오세여

컨텐츠

댓글 128 댓글쓰기 본문보기

  • 파란구름
  • |
  • 2012-02-02 23:24
답댓글

늦었다~ 늦었~어 오늘도 지각이네요^^

아이들 재우고 밀린일 하고 나니 이 시간.. 오늘 밖에 좀 많이 나가 있었더니..

려현이는 오랜만에 영어책에 스피드 올렸어요.

 

* 영어책

177. What do you see?

178. Reduce, reuse, recycle

179. Can you read a map?

180. The skip count song

181. All through the week with cat and dog

182. Who lives here?

183. Long ago and today

184. Five little monster

185. Cat and dog

186. I can't sleep

187. Families share

188. Spiders,Spiders everywhere

189. The giraffe made her laugh

190. Round and round the seasons go

191. Safety counts!

192. A-counting we will go

193. Scaredy cat

194. Mom can fix anything

195. The one and only special me

196. The time song

197. Bears, bears, everywhere

198. What's in my pocket?

199. Cat and dog at school

200. Let's measure it!

 와 려현이 영어책 드뎌 200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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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09:27
헐... 대박... 이렇게 많은 책을 하루에...도대체 몇권이얌? 려현양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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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3 19:55
반가워요..더 가까이 ...였음 좋았을텐데
사천에 제일 친한 친구가 살아서 낮설지 않아요
여기서나마 친하게 지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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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2 23:15
답댓글

정말 많이 추웠죠?

내일은 좀 풀리려나~

내일 제니 개학이예요.

병설이라 방학이 길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

일주일만 유치원가면 졸업식!

초등학교 입학식까지 20일은 또 방학이예요~

전 방학이 너무 좋아요.

하루 세끼 챙겨먹이고,잔소리 하느라 제가 좀 바빠지긴 하지만 전 방학이 좋더라구요~

방학동안 300권 읽기 진행하면서 조금은 더 알차게 보낸것 같아요.

그 동안 쌓여있는 새책들도 먼지 좀 털어줬구요.ㅎㅎ

그래서 요 며칠은 완전 쉬운 책들이네요.아주 예전에 사둔 책들이요~ㅎㅎ

 

8세 Jenny read aloud-누적 263권

 

5세 Mary-누적 24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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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2 23:25
제니 개학하는 내일은 날씨가 좀 풀렸으면해요.
오늘 정말 추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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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3 09:35
마린님... 저는 거창에 살아요... 저두 계명대 졸업... 그러고 보니 우리 동문이네요.. 아이공 반가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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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2 20:56
답댓글

1/31 석빈7세

1. Owls Live in Trees - Time toDiscover

2. Fish Live Water - Time toDiscover

3. Snakes Live in Grass - Time toDiscover

4. frogs Live on Logs - Time toDiscover

5. Bees Live in Hives - Time toDiscover

6. Ploar Bears Live on Ice - Time toDiscover

 

영어 : 186

 

2/1일은 쉬었네요

어제는 키즈카페를 다녀왔어요 얼마전에 마산홈플에 키즈카페가 생겼거던요

그루폰에서 반값에 티켓 팔길래 10장 구매해서 두번째 다녀왔어요

처음 갈때는 아이들이 많았는데 어제는 좀 한산하더라구요

신랑이 퇴근시간에 데릴러 와서 저녁먹고 집에 오니 씻고 자야할 시간이라

어제는 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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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2 23:12
석빈맘님 마산 사니나봐요. 저는 사천에...
왠지 반가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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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2 19:08
답댓글

2/1

* 한글책

186. 쿠쿠성의 칼리박사

187. 유람선의 비밀

188. 화물열차

189. 마르티에의 생일 선물

190.폼포 박사와 이상한 코

 

*영어책

83.one stromy night

84. the hungry giant

 

오늘 날씨 정말정말 추웠죠?

날씨탓인지 아이들 감기가 꽤 오래 가네요.

읽기반 친구들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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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2-02 13:53
답댓글

오늘은 정말 추운거 같네요..

지우가 좋아하는 고구마과자 만들어놓고 글 남깁니다

영어책

134 snow

135 piggy book

136 spider,spider

 

한글책

118 꼬마요정 밍밍이와 콩콩이

119 동물들이 나이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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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15:21
고구마 과자는 어떻게 만드는감요? 살짜기 레시피 공개해주시면 따라쟁이하고파요...ㅎㅎㅎ
추운날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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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2 19:10
고구마 과자 어떻게 만드는지 저도 궁금하네요.
레시피 저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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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2-02 23:26
저도 고구마 과자 레시피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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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21
답댓글

7세 도연

 

211. We eat dinner~

212. Wake me ~

213. Hwo many feet~

214. More spaghetti~

 

아고, 울 도연이 오늘 11시에 유치원갔어요.

아침에 밥먹고 치카해야 하는데 어머님이 사과를 까서 그것 먹느라 늦어지고...

그사이 설거지를 해놓고... 치카하자니까 이제는 응아를 해야 한다네요.

응아하는 사이 울 엄니 떡국을 또 끓이시고... 응아하고 나와서 또 떡국먹고...

속터져 죽는 줄 알았습니다.

할머니는 손녀딸 뭐래도 더 먹이고 싶으시고...

할아버지 얼렁 가라고 한소리 하시고....

아침마다 전쟁이네요.

예외가 있네요. 유치원에서 소풍갈 때는 뭐든 후닥해치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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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사과-떡국...
도연이 쑥쑥 자라고있는것이 느껴지네요.
같이 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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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3:53
같이 사시믄 좋으시겄당..ㅋ
저도 요즘 친정엄마가 와계셔서 참 편히 사는뎅(아이들 케어만 할수있어서 넘 좋네요..)
엄마한테 좀 미안하긴 하네요..다 큰 딸내미가 말이지요..ㅋ
아..떡국 먹고 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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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3:58
저는 한때 제가 한개라도 더 먹여서 보낼라구 좀 끙끙거린때가 있었어요..
워낙 밥을 적게 먹어서.. 밥은 안먹어도 과일이며 치즈등 다른건 좀 챙겨먹이면 또 먹어서요..
근데 요즘은 그것도 좀 귀찮아 지긴 하더라구요..
정관장 홍삼도 먹일려구 사놓군 매일 먹여야하는데 매일 아차.해요..
일주일에 생각나면 2번정도밖에 못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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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4:06
도연맘님 당근 제가 읽어줍니다..
어떨때 필받아서 그러는 겁니다..ㅋㅋ
혼자 읽을줄도 아는데 자기가 듣기에도 넘 더듬거리는지 저보고 읽어달라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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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15:22
ㅋㅋㅋ 할머니, 할아버지 손주 사랑은 아무도 못 말려유...
그래두 이쁨 듬뿍 받고 사는 구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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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7:45
그러게요. 할아버지, 할머니 사랑이 듬뿍 느껴집니다.
아침에도 저리 잘 먹으니 그래도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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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2-02 19:23
저도 한동안 시어머님과 함께 지냈었는데 감기가 심하셔서 다시 형님댁으로 보내드렸답니다.
제가 직장을 다녀 어쩔 수 없이...
아이들은 할머니 언제 오시냐고 만날 묻는답니다.
할머니 할마버지와 함께 하는 시간들이 아이들에게는 참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도연이도 할머니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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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2:47
답댓글

이궁 C반 체크사항을 엉뚱한 곳에 ㅠㅠ

그 동안 부실한 몸탓에 출첵 못해드려서 지송해요~~

지난건 어쩔 수 없어서... 이번 주 부터 체크했어요~~

혹 오류사항 있으시면 알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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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24
저는 반을 잘 못들어온 줄 알았어요.
제 닉넴이 없어서... 합반이랑 생각을 까맣게 잊고...
다 같은 반인줄 알고... 그리 지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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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3:53
빨간 하트 넘 이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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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15:22
앙... 정열적인 빨간 하트가 넘 이뻐요...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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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2-02 20:58
어제 올만에 애들 데리고 나가서 놀다가 와
피곤해서 그냥 꿈나라로 ....
오늘에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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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22:17
뿅뿅 하트 잘 받아가요~~
저도 지난주에 불량학생이었는데~~ㅋㅋㅋ
이번주부터 해주니 참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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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1:57
답댓글

전 어제 땡땡이 했네요~

죽겠다 죽겠다 엄살 좀 부렸더니~~

채윤아빠왈~~ 애들 보고 있을테니 사우나 다녀오랍니다~~
별로 좋아하지도 않은디 못이긴척 얼렁 나갔다가

10시 다 되서 집에 갔더니 애들이 자고 있더군요~~
책도 하나도 안 읽고 말여유~~

그래서 채윤 성준이는 어제 빵권이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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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2:03
ㅎㅎ 좋은 신랑을 두셨구만...
나두 사우나 가고 싶은디...
결혼하고 쭉 이곳에서 살믄서도 목욕탕 한번 못 가봤네요...
친정갈때만 엄마랑 함께... ㅋㅋ
더구나 아그들이 크고 모두 여자아이들이다 보니 목욕은 전부 내차지...
혼자서는 엄두가 안나 친정갈때만 목욕탕 나들이를 ㅎㅎ
지.지.넘들이 좀 더 크믄 난 목욕탕가서 지.지.넘들보고 엄마 등밀게 할겨 ㅋㅋ
그러고 생각하믄 울 신랑이 좀 짠하긴하네...쩝...
뭐 근데 울 신랑도 사우나 근처도 안가는 사람이라...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ㅎㅎ
별 수다를 ㅋㅋ 잘 지내쥬~~
언제 날 풀리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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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2:59
진짜 신랑님 자상하시다니깐...
우린 애들 델꼬 가라고 혔을건디..
하루정돈 빼먹어도 되요..아빠가 어련히 읽어주셨겠죵..
홍홍 부러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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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11
언제 사우나에서 미팅한번해요 엄마들만.
커피 동생이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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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32
제가 얼굴혈관이 팽창되어서 약을 먹고 있는데.. (6개월 정도 먹어야 한데요.)
의사님이 불에도 가지마라, 운동도 하지 마라, 햇빛도 피해라, 사우나 가지 마라,
고기 먹지마라, 커피마시지 마라..
주부가 불 옆에 안가면 어쩐데요.
하루 3잔 먹는 커피도 못먹게 하면 어쩐데요.
울 식구들이 고기 좋아하는데 어쩐데요.
딸래미가 사우나 좋아하는데 어쩐데요. (식혜와 계란을 더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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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3:53
정말 부러워요..
아직 우리 애들 재울때는 엄마가 누워 있어야 되서..
몇년 더 키우면 그럴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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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15:23
저희도 빵권 인날 많십니다...
까이꺼 오늘 못 읽으면 내일 많이 읽으면 되는 거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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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7:49
좋으셨겠어요~
전 나갔다 올라고하면 울 신랑 "그럼 시준이 쭈쭈는~?" 이럽니다;;

저희는.. 애기 낳고 가끔 가족탕 가요.
때도 실컷 밀고, 큰 탕에서 튜브 태워서 놀게하니 시연이도 좋아하고...
시준이 낳고서는 또 못가서 요즘 아주 몸이 근질거립니다.
뜨끈~뜨끈한 탕이 너무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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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11:49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오리는 바빠 손가락도 바빠

제비야 기억나니

냄새맡은 값

The big egg

floppy's bone

외로운덩치

꿈도둑

수박밭에서

한글3 영어2<총계 한글 :195권 영어:205권

한글3 영어 <총계 한글 :183권 영어:20권

 

이틀을 잠을 잘 못잤네요~

그전날도 인터넷하느라 2-3시에 잠들어서 어제 아이들과 책을 읽는데

정말 너무 졸려서 책이 아이들 얼굴을 자꾸 떨어 지더라고요

그럼에도 해품달 볼 생각에 꾸역꾸역 일어났는데

한번 잠이 깨면 너무 피곤한데도 잠이 안들어 결국 3시까지 인터넷을 헤매다 잤네요 ^^;;

 

아침에 서연이 7시반부터 일어나서 엄마 놀아줘요 하고 징징

엄마 졸려서 잘래 했더니 그럼 저 심심한데 혼자서 놀라구요? 하면서 우는데도

모른척 했더니 공주 색칠을 열심히 해서 오린다음에 벽에 6장을 자르르 붙여놨네요

웃기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더라구요 ㅋㅋ

 

도서관에는 리더스가 몇권정도 밖에 없어서

어제 어스본 퍼스트리딩을 대여했어요~

서연이한테 수준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도 되고 궁금하기도 하고

책오면 열심히 300권 채워야겠어요 ㅋㅋ

 

참 주원이는 댓글 달아주신 대로 배로 갈아 먹이고 꿀물도 좀 먹였더니

열 없이 잘 자고 어린이집 잘 갔어요 ^^ 모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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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00
오늘 정말 피곤하시겠어요 ^^
애들은 왜 일찍 일어나는지 몰라요 ㅎㅎㅎ
성준이도 오늘 7시 부터 일어나서 저를 못살게 굴더이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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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2:00
ㅎㅎ 어스본 퍼스트리딩 1~2단계는 만만하구... 3단계부터 글밥도 조금 있구하긴 한데...
그림이 예뻐서 아이들이 좋아할거예요... 뒷편에 액티페이지도 있으니 더 좋긴하더라구요...
지연이두 칼라풀한 그림땜시 간간히 들고 오는 책이네요...
지연이두 공주그림 그려서 오리고 다시 종이에 붙여서 봉투에 넣고 봉투 겉은 하트로 도배를 해서 맨날 엄마 선물이라고 앵깁니다... 그러믄서 지우 못보게 풀로 꽉 붙이고 ㅋㅋ
요맘때 여자아이들이 다 그런건지... 공주와 하트로 넘쳐나는 집이네요...
서연이두 역시나 ㅎㅎ 주원이 좋아젔다니 다행이예요... 좀 쉬셔야 것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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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3:01
에공..오늘은 꼭 일직 주무셔요..
정말 저도 책이 얼굴로 떨어진 적이 몇번 되놔서..
그래도 애들이 자면 눈이 말똥말똥해지죠?..
큰일이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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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14
그 시간에 주원이는 안일어나나요?
일어나면 같이 놀라밀어넣을텐데...엄마도 덜미안하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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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40
3시까지 인터넷을 하셨어요?
자고 싶은데 잠이 안오면 정말 고통스럽던데...
낮잠을 좀 자셔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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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3:56
저도 애들 재울때 같이 안자고 일어나서 컴좀 하다가 12시 넘어서 자려고 하면 오히려 잠이 안와서 잠을 설치게 되더라구요..
같이 자고 일어나면 또 좀 시간이 아깝고..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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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26
답댓글

에고고... 정말 무지 춥습니다... 광주는 눈은 안오고 무지 춥기만...

새벽에 살짝 오고는 영~ 안오네요...

<지연, 지우/ 6세, 5세>

한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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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장화 신은 고양이 - "

84. 미운 아기 오리 - "

장화 신은 고양이 영화를 보고나서 책을 빼들고 오네요...

영화속 다른 명작 관련도 살짝 ㅎㅎ

85. 콧구멍을 후비면 - 사이토 타카코

지연이 처음엔 무서워 하더니 이젠 자꾸 읽어달라네요...

지우두 그림에 약간 충격?을 받은 표정이더니 또 읽어달라고 ㅋㅋ

제발 손가락 빨기좀 멈추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 ㅎㅎ

86. 뚝딱이 아저씨의 새 기계 - 이희주 (헤밍웨이수학동화2)

조건분류에 관한 내용인데... 에효 2단계 글밥이 장난이 아니네요 ㅎㅎ

그래두 재미있어 했어요...

87. 붉은 여우를 잡으려면 - 장선혜 (꼬마과학자)

ebse에서 영문판 동영상을 먼저 접했던 책...

ㅎㅎ 지연이가 먹이사슬을 확실히? 이해한 책이죠...

88. 쉿! 지구의 비밀 - 박은정 (꼬마과학자)

중력에 대해 쉽게 설명한 책... ㅎㅎ 처음 접해서 이해했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흥미로워하는 반응으로 만족... 자꾸 반복해줘야할 거 같아요...

89. 불쌍한 사람을 도운 싱글벙글 정씨 - 신지윤 (호야토야의 옛날이야기)

착한 사람이 복받는다... 어쩌면 진부한 내용인거 같은데...이런 이야기가 진리라는 거...

변하지 않는 세상이치겠지요...

90. 용돈 주세요 - 고대영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ㅎㅎ 지연양 급 관심 보이며 읽었습니다... 어쩌면... 지연이두?생각하다...

생각해보니 지연이는 아직 돈의 개념이 없네요 ㅎㅎ 올해는 슬슬 시도를 해야겠어요...

 

영어책

100. Little Bear 중 Little Bear Goes to the Moon - (아이캔리드 1)

101. Clifford's Birthday party - Norman Bridwell

간만에 들고온 지연양... 생일파티 내용이라 엄청 조아라 ㅎㅎ

102. Party Fun - (DK Readers)

북클럽 도서... 파티준비를 슬슬 시작해 볼랍니다 ㅎㅎ

103. Jack and Jill and Big Dog Bill - Martha Weston (스텝인투리딩1)

제목에서 느끼듯이 파닉스리더스네요... 눈썰매타는 내용이기도 해서 두녀석다 조아라 ㅎㅎ

104. Footprints on the Moon (선샤인리더스 4)

105. Along Comes Jake (t선샤인리더스 1)

106. Jake and the Giant (선샤인리더스 2)

107. Ten in the Den - John Butler

지우가 좋아하는 책... 역시나 roll over 책이라며 읽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ㅋㅋ

108. I Don't want to go to hospital - Tony Ross (리틀프린세스)

공주책 읽겠다며 지연양이 골라온 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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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2 11:28
와우..엄청..읽는군요...엄청...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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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39
ㅋㅋ...언니댓글 읽다가 웃겨가지공...
글자 뭐 빨리 알필요 있남요..
책좋아하믄 되지...다 안으로 쌓고 있을 건데요 뭘..
알아도 스스로 책읽으려곤 안하니 읽어주는게 좋네요..
힘들어도 엄마가 읽어주는 걸 최대한 늦추고 싶으니..
병관이 시리즈 저희집 6권있어요..너무 좋아하죠...저는감추고 싶고..ㅎ
지연이도 좋아할겁니다...텐인더덴 희선이가 너무 좋아합니당..우리도 맨날 롤오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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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04
지지맘님 집은 책 보물 창고 같아요~
여러가지 한글책 메모해서 도서관으로 빌리러 갈랍니당~~
성준이 한참 코 후비고 코피 쏟을때 읽어줄것을 ~~
책 쇼핑은 대체로 어떻게 하나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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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18
새벽에 왔어요?
설날눈왔을때 건우 장갑이 다 젖길래, 스키장갑 주문해놓고 기다리고있는데....
그후로 안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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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50
콧구멍을 후비면... 마지막장에 괴물 비슷하게 나오죠. ㅎㅎㅎ.
이 책을 유치원에 갖고 갔었는데 아이들이 찢어서 왕테이프로 붙여서 보냈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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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3:50
지지맘님..선사인 1, along comes jake요 정확히 무슨뜻일까요? come along은 함께가자 그런뜻인것 같은데 반대로는 글쎄..대충만 이고 정확힌 모르겠네요,,
에고 재정이 방해공작으로 다 지워져서 다시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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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11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2.2.thur.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웬델과 하루를 보내라구요? 6 215 2.집안 치우기 3.구름빵 4.우둔씨 5.은지와 푹신이 6.엄마 누가 난지 알 수 있어요?     2 영어책 1.Handa's surprise 20 403 2.The seed 3.Mmm,cookies 4.Clifford's peekaboo 5.Planes 6.Bedtime battle 7.In my world 8.The new baby 9.Poor old mum 10.Drawing adventure 11.Scarecrow 12.Scarecrow's secret 13.Market day 14.Going on a plane 15.The scarf 16.The safari adventure 17.Going to school 18.The storm 19.weather vane 20.The camcorder 3 Read aloud         4 듣기       5 DVD 고고의 영어모험    

 

오늘 날씨 완전 춥네요..

콧물이 얼것 같은 느낌이어요..

밖에서 남자분들 쉬하다간 쉬가 얼것 같어요..ㅋㅋ

요즘엔 자꾸 영어책만 가져와서 한글책이 늘질 않네요..

저것도 겨우 제가 끼워 넣어준건데..

싫어하는 건 아닌데 막상 책을 가져오라면 영어책만 가져오네요..

어스본과 오알티 때문이어요..ㅋ

재미있는 한글책좀 찾아봐야겠어요..

책장에 책은 많은데 읽으려고 보면 선뜻 손이 가는게 없으니..

주말에 도서관에서 한글책좀 많이 읽고 와야겠어요.

한파주의보에 모두 건강 조심하셔요..

유성이는 아빠랑 예방접종(DPT&소아마비)하러 갔네요..이 추위에..ㅎ

 

책은 400권이 넘어서 스티커를 사줄랬더만 뽀로로시계를 사달라네요..

바꼈대나 어쩐대나..뭐든 맘대로네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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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32
ㅎㅎ 유성이 영어책 20권 와~ 부럽군...
지연인 내가 읽어줘야 하니... 넘 무리하면 아직 기침이 도져서...
지연이두 책 가져오라그러면 영어책 비율이 월등히 높아서 ㅎㅎ
한글책 억지로 끼워넣어야해... 그래두 뭐든 읽어주믄 조아하니 그나마 다행이랄까...
엄마는 요즘 영어보다 한글이 영 신경이 쓰여서 ㅎㅎ
어제두 유치원 교재 한장 달랑 모, 보 4번씩 쓰는거 하다 모자, 모기, 보물은 읽는데(통글자인식이것지..) 보자기를 몰라 혈압에 넘어갈뻔... 뭐 당연하다 가르친적이 없으니 하믄서도...
모자, 모기, 보물, 하고는 보자기를 못읽다니 헉....
그래두 독한 엄마잖어 내가... 무려 30분을 시름하다 결국 읽게했다네 에효...
나도 나고... 지연이두 참... 독한 모녀지? ㅋㅋ
그래두 오늘 물어보믄 모를거 같어... 아~ 그게 더 암담하다는...
지연이두 100권 넘으면 공주스티커 하사하겠다 약속했으니 오늘 하원하믄 당근좀 줘야것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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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09
오~~ 유성이 점점 뱃보가 커져가는군.. ㅎㅎㅎ
우리집은 이제 머라도 끝내면 당연히 선물 받는줄 아는데
이거 버릇을 잘못들여놓은 느낌~~
맨날 내가 당하고 있는 불길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ㅎㅎㅎ
이제부터 군기 빡 잡아야 겠어~~
사줄거 없다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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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27
쫌더 쓰셔요..400권넘었는데 스티커는 약하고만요.

혜룡산님쪽지받았는데..그게 더 부담이네요.
설명하는거 못알아들으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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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3:51
공주차님 미티..
한참을 웃었고만..
나도 쪼메 걱정이긴 한디 아좀마들 상대로 뭐 거창한 거 들이미실라고?..
언제라고 혔어..내 낼 하고 날려주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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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54
와... 어떻게 하루에 20권을.... 저희 1주일 분량인데요. ㅎㅎㅎ
샬럿님이 읽어주세요? 아님 듣기로 하시나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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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59
일단 저자세로 답장은 썼어요.
컴맹이니 설명하실때 다소 답답하시더라도
무한인내 부탁드린다고...
발송누르면서 비참했어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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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4:05
그렇죠..샬럿님..저희도 책장에 책은 많은 것 같은데 딱히 읽어줄게 없는 것같다는^^
있는것들도 좀 활용하고 그래야 하는데..
준혁이는 워낙 창작책을 좋아해서(요즘은 또 전래동화가 재밌는지..고거 많이 읽기는 한데) 제가 좀 의도적으로 반딧불과학책이랑 콩알책, 그리고 수학동화 한권씩 같이 읽어주고 있어요..
반딧불과학책은 아직 준혁이한테 약간 어려운 책들도 있는데 유성이도 한번 읽어보면 괜찮을 것 같아요..개똥이네 같은데 중고도 많을텐데..새책중고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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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7:51
영어책 20권.. 하루만에 읽은거에요?
대단대단~~~

스티커에서 뽀로로 시계...음... 좀 크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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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0:59
답댓글

(준혁 5세)

 

읽은책 6권(253권)

 

요즘은 다른 활동들 전혀 못해주고 있는데 그래도 요 읽기는 꾸준히 하고 있어요..(읽기만^^)

하루에 다섯권 정도씩은 읽어야 300권 목표 채우겠다는 생각에.^^

날씨 많이 춥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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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14
준혁이 위니랑 맥스책 좋아하나보군요..
읽기 꾸준히만 하시면 되시죠..
뭐든 꾸준히가 젤로 중요한거 같어요.
그쪽도 날씨 춥죠..재정이랑 따듯한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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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37
그럼요... 꾸준히... 읽기... 가랑비에 옷젖듯 아이에게 쌓인답니다...
잘 하고 계신거여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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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12
우리집도 읽기 하면서부터 오로지 읽기만 해요~~
그전에는 채윤이 초등준비한다믄서 시간표 짜서 뭘했는디~^^;;
그 책들 다 그대로 책 꽂이에 콕 박혀있지요??
그것들 할때는 책 읽기가 소홀해져서
이거 문제가 있다 했는데~~
책 읽기하면서는 암껏도 안해도 그냥 든든해요~
안 읽고 넘어가는 날도 많으면서 혼자 만족해 하지요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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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35
곧 달성하시겠네요. 어제 어떤분은 1000권하자고 제안하시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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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3:56
저희도 읽기만 꾸준히 하고 있어요.
수학연산집도 해야 하고 한글학습지도 사놓았는데...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조정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들 비슷하시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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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4:09
반딧불 도서관서 빌려다보고 있었어요..
근데 요즘 오알티에 빠져서 한글책을 못빌렸네요..
이제 오알티 샀으니 도서관서 한글책좀 빌려다보려구요..
좋은책 추천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동갑이라 그런가 가까운 느낌여요..ㅎ..동네에서도 그렇고 동갑만나기가 힘들더라구요..
우리 아참에 친구하고 말틀까요?...ㅋㅋ
넘 뜬금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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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4:30
오~ 반갑다친구야~중이시군요...
준혁맘님 어디사셔요?
호구조사표에 나와있나?ㅋㅋ(호구조사 뭐하러하나 했는데 요때 편하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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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4:44
ㅋㅋ 샬럿님, 나야 좋죠~
은근 계속 샬럿님이랑 친한척 했는데~
근데 공주차님 글은 어디 있대요..
부산옆에 김해산다고 댓글 달려고 찾아도 어디 있는지 찾을 수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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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4:51
그러게..준혁맘..
시은이랑 건우목록은 안올리고 요러고 다니고 있구만..ㅎ
글서 내가 알려줬엉..김해 사신다공..
내가 먼저 말텄는뎅..기분이 이상시러우면서도 좋네..ㅋ
재정이는 뭐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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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0:52
답댓글

지난주에 빔 프로젝트를 구입했어요.

뭐 욕심이 나던 물건인거는 맞는데 시연이 핑계를 대고 10개월 할부로다... 질렀지요.

보조기를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데 이게 점점 강도가 세져서 힘들어지니 앉아있는게 너무 괴로워 보였거든요.

편안하게 눕혀서 좋아하는 DVD라도 보여줄려고 구입했는데..

덕분에 틈만 나면 영상물 시청.. 책 보기는 하늘에 별 따기입니다.

근근히 스캔 해 놓은 책 페이지 넘겨가면서 읽어주고는 있는데 영 먹히지가 않아요.

저라도 좀 자제 해야 하는데

침대 위에 편하게 누워 TV보는 맛에 그만.. 흑흑..

 

그나마 아즐랩 덕분에 랩북 계속 가지고 놀면서 같은 책만 무한반복하여 주니 다행인건가요?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157. Down by the station

158. shape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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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16
오...프로텍트 빔..멋지겠어요..
누워서 티비보면 저라도 뭐 꼼짝하기 싫겠는데요?..ㅎㅎ
빨리 시연이 치료 자알 끝났음 좋겠네요..
그때 또 다른 활동적인 방법 생각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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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11:34
저도 봤는데 멋지더라구요 ㅋㅋ
잘 활용하신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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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39
빔 프로젝트 ㅎㅎ 제가 탐내는 아이템인데 말이죠...
시연이 얼릉 나아서 앉아서 보기를 바랄게요...
이궁... 안쓰럽다... 그래두 랩북... 오호 ~ 활동 잘하고 계신거예요...
조금씩 천천히 가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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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17
랩북만 잘해도 든든하지요~
전 아즐랩 근처에도 못가고 있답니다~~
같은 책 무한반복도 시연시준이가 원하면 강추예요~
애들도 클수록 반복해서 읽는거 잘 안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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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47
빔을 이용하는방법이 있었군요.
그러네요 어떤식으로든 길이 있네요 그것에 집중하기만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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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4:07
시연이는 좋겠어요. 엄마가 좋은 선물을 해주셔서...
뭐든 활용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시연이가 좋아하면 된 것 같은데.... 엄마욕심이 또 그게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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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15:26
오훙... 완전 부러운데요... 침대에 누워서 TV를 볼 수 있다니.. 완전 첨단을 달리시는 군요..
영화보는 거 넘 좋아하는 남편이랑 언제가 그런 얘기 한적이 있어요...
쪼매한 컴터 모니터가 아니라 편안하게 천정에 평면 TV 달아서 영화보자고...
시연시준맘 넘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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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2-02 09:44
답댓글

나블루님 쓰던 글은 저장이 되게 되어있어요.

글쓰기 버튼 누르고 오른쪽 상단에 보면 임시저장이라는 글자가 보이고 숫자가 있답니다.

여지껏 쓰다 올리지 않은 글이 5개까지 저장되어 있어요.

한 번 글쓰기 버튼 눌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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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09:28
답댓글

나블루님... 오늘도 게시판 열어 주심에 대한 감사 부터 전할께요... 그 부담감 겪어보지 못한 저는 잘 모르지만, 그래두 매일 매일 이렇게 여러사람 이끌고 챙긴다는 게 정말 보통 일은 아니죠... 이렇게 여러분들이 힘써주시고, 챙겨주셔서, 읽기방도 그렇고 쑥쑥 게시판도 활성화 되는 거 같아요... 홍박쌤이 그러셨어요, 이게 바로 쑥쑥의 힘이라고... (언제가 그러셨는 것 같음... 가물 가물) 하엿튼 다시 한번 감사해요...^^

 

먼저 A반 숙제 검사 부터요...

A반

30(월)

31(화)

1(수)

2(목)

3(금)

4(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37

심바

☺

☺

☺

 

 

 

37

민규예린

 

 

 

 

 

 

25

원재유나

☺

☺

☺

 

 

 

34

마린

☺

☺

☺

 

 

 

38

7세

 

도연이맘

☺

☺

☺

 

 

 

37

파란구름

☺

☺

☺

 

 

 

37

사자털

☺

☺

☺

 

 

 

37

6세

 

작은기적

☺

☺

☺

 

 

 

38

해피데이

☺

☺

☺

 

 

 

36

5세

 

시연시준

☺

☺

☺

 

 

 

38

 

어제는 제가 조퇴하고 울 큰애랑 대구에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 다녀왔어요...

여기 유아게시판에 오시는 분들은 아직 공감하시기 힘드시겠지만, 예비초4학년인 우리 서연이(태형이누나)때문에요...

뭐 크게 병이 있어서는 아니고요, 엄마의 욕심인지, 아니면 걱정인지 '성조숙증' 검사를 했었더랬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가슴이 조금씩 나오고, 냉도 조금씩 나오는 거 같아서요...(서연이한테는 절대 비밀이요...쉿~!)

작년 12월 말에 예약을 했었는데, 한달만에 의사를 만나볼 수 있었네요...

동산병원이 그쪽으로 유명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하엿튼 애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제 생각에는 우리 서연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 싶은데(희망...) 그래두 1cm라두 키가 더 컸으면 하는 바램으로 갔었더랬습니다.

지금은 또래보다는 좀 더 큰 편이고(하긴, 지금 키가 문제가 아니고 나중에 커야 하는 거니깐...), 건강하고, 겨울에 감기 한번 잘 안하는 씩씩한 아이인데, 너무 잘 먹어서 그런가 이런 문제점이 생기네요...

덕분에 검사비용만 30만원 넘게 쓰고 왔습니다., 헉.. 이번 달은 가정경제파탄...ㅠㅠ

3주후에 다시 검사결과가지고 의사랑 면담합니다... 된장... 되게 오래 걸리죠? 대학병원이 그렇더라구요.. 그리고 이 의사라 '생로병사'에 나왔던 의사라 인기짱입니다. 월매나 사람이 많던지... 포기하까 하다가 그래두 부모마음에 그런거 있잖아요?....쩝... 애들아빠는 긁어 부스럼 만든다고 난리지만 제가 키가 작아봐서 그 기분을 알거든요...

그래서 저희 집은 서연이랑 태형이 태권도랑 풋살 열심히 시킵니다. 아무래도 많이 뛰고 많이 움직이면 성장점을 자극하지 않으까 싶어서요... 한달에 애들 운동**** 해두 30만원이 훌쩍 넘으니.. 에고... 그러다 보니 다른 학원은 생각도 못하고... 하엿튼 부질없는 넔두리네요...

어제 의사가 그러네요, 애들 햇볕을 많이 봐야 한다고... 겨울에도 볼이 틀정도로 밖에 내보내라고 그러네요.. 도시에 사는 젊은 엄마들은 이해 못하겠지만 저는 100프로 공감이 되더라구요..

어쨋건 우리 읽기방 애들과 쑥쑥 애들은 이런 걱정없이 건강하게 잘 먹고, 잘 크고, 그리고 사랑받으며 컸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164. the enormous turnip

165. party fun

166. wild and free

167. what if

168. Let's build a house

169. elelvator mag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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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2 09:34
성 조숙증까지는 아니고..저도..여섯살..수현이가..32킬로가 되면서...유치원의 다른친구들보다.머리가..하나는 더 있는거..보고...저만큼...커오니...좋아하는 맘보다는 살짝 걱정이 되는지라.저도 160정도만 되는 키라...ㅋㅋㅋ..주변에는 고등학교 때..책을 너무..많이 들고 다녀서..뭐...그랬다지만요.

겨울방학을 기점으로 수현이도...스포츠 일주일에 네 타임 시작했죠.
운동때문이라도...종일반..2년 했던거..접고..올 7살이 되는 올 해는 오전반만 신청하고
오후에는 도서관과...엄마표 영어..운동과 악기 하나. 그리고 한글떼기에..집중하려고 해요.

그 마음..이해됩니다.
저도..신랑에게..성장클리닉.한번 가져고 했다가..미친 엄마 여기 또 있네..하는 이야기 듣고.접었지요.
그냥 운동이나..줄넘기나..열심히 시키시라는 말씀만..매일듣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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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2 09:56
글게요... 여자아이들은.... 그런문제들이 있죠...
최대한 늦추고싶은 심정...이해합니다... 키뿐만이아니라...뒷처리등등도... 전...6학년이나 중학생되어 시작했음좋겠어요... 전 완전 늦게했걸랑요.. 그래서 키가계속 컷던것같어요,
중3에 시작했으니 ㅋㅋㅋㅋㅋㅋ 정말 그땐 은근 걱정도 많았댜죠 ㅋ 친구들은 다하는데....첫!시작날 얼마나 행복했는지..친구들도 막 기뻐해주고그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별소릴 다하네 ㅋㅋㅋ

으짜뜬... 희망적이라니..다행입니다용 ^^

밖에서 많이 뛰어놀게 시켜야하는데...나도 시골에서 그렇게 볼터져가메 자랐는데...
내자식은 에공..꽁꽁 싸메고있으니... 반성입니다용 ...
우선 제가 추워서 못나가것슈~~ ^^;;;;;

심바님 오늘도 해피데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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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0:33
저는 시연이가 너무 안커서 걱정인데요...
너무 커도 걱정이군요.

두 돌쯤 건강검진 받으러 갔는데 그러더라구요.
애가 너무 작으니 48개월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키가 100cm가 넘지 않으면
검사 받아봐야 한다구요.
시연이 이제 42개월 들어가는데 아직 93cm 겨우 되네요.
또래보다 머리 하나가 작아도 별 걱정 안했는데 검사받아보라는 말에는 흠칫하게 됩니다.
이런이런.. 저도 좀 긴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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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19
성조숙증이라..요즘 많이 들어보긴 했는데..
좀 자라면 그런것도 걱정해야 겠군요..
서연이랑 태형이는 커서 좋겠다 싶은데요..
저희도 또래에 비해 작아서 좀 큰아이들이 놀리나보더라구요..
저도 주말마다 아빠랑 축구하러 내몰고 있습니다..
검사비랑 비싸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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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11:36
서연이도 좀 작은 것 같아 걱정인데
커도 걱정 작아도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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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46
여자 아이들은 신경쓸게 많은거 같아요...
그러고 보면 우리 어릴땐 뭐 그런거 신경 안쓰고 산거 같은데...
아~ 엄마가 신경쓰셨겠구나... ㅋㅋ 울 엄마가 키가 작으신데...
그래서 울 엄마는 무조건 큰게 조으시답니다... 어릴적부터 옷이며 신발...
뭐든지 큰 걸로만... 그게 영 불만이었던 저.... ㅋㅋ
그래두 작은 키는 아니게 자랐으니 그저 엄마한테 감사할 뿐이네요...
근데 요즘 아이들은 일단은 먹거리부터 풍부하다 못해 넘쳐나서 그런가 비교적 성장이 빠른 편인거 같아요... 저두 미리 미리 체크해야겠어요...
원체... 지.지.넘들 먹는 거이 무셔워서 ㅋㅋ 샬럿님은 내 맘을 알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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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21
채윤이도 또래보다 커서 성조숙증이나 성장점 검사 받아볼까
생각중이랍니다~~
근데 그 검사가 한번에 끝나는게 아니군요~~
전 한번 받으면 끝나는 줄 알았는데 ...
애들이 햇볕 쬐면서 노는게 시력에도 좋다고 들은거 같아요~
엄마들은 티비, 컴퓨터 걱정하는데
요즘 애들이 시력이 나쁜게 햇볕을 못 쬐는 탓도 있대요~
그나저나 서연이 결과 좋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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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3:56
네. 서연이한테는 비밀!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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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4:10
그래서 우유랑 달걀은 좋은거 먹이라고 하더라구요..젖이랑 알같은데 영양분이 응집되는데 소나 닭한테 성장촉진제 같은것을 많이 먹이기 때문에 달걀도 유정란 같은게 좋다고..들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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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4:25
울 도연이가 또래보다 머리하나가 더 커요. 지금 127cm 25kg 이예요.
작년에 가슴이 아프다고 해서...
성조숙증 검사해볼려고 했는데 애아빠가 펄펄 뛰었어요.
가슴에 몽울이 생긴 건 아니고... 그이후 괜찮아져서 그냥 넘어갔지요.
근데 심바님 글 보고나니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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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15:28
하궁... 일하다 혹시나 싶어서 쑥질했다가 깜놀...
이래 많은 응원 댓글... 저 감동 먹었어요..
읽기방 맘들 때매 또 눈물날려구해요...
이래서 쑥질에 중독이 되는 거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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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2-02 23:03
계명대학교라는 말에 괜히 반가워지네요.제가 그 학교 다녔거든요 ㅎㅎ
동산병원이 그 쪽으로 유명한지는 몰랐네요.
심바님은 어디 사시길래 대구까지 가셨나요?
성조숙증!
너무 무섭죠?
제 주위에도 예비2학년인데 벌써 1년전부터 치료받고 있는 아이도 있어요.
우리 제니도 키도 키고,이가 빨리 빠지고 영구치도 빠른 편이라 살짝 걱정돼요.
그 박사님 말씀처럼 햇볕 많이 쬐어야하는데...
반성합니다.춥다는 핑계로 집에만 데리고 있으니.
추위가 풀리면 열심히 놀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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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2 08:55
답댓글

넘넘 오랜만에 왔습니다. 사지들고 반성중 ㅠㅠ

 

어제 책을 무지 읽었는데 그 중 일부 ㅋㅋ 만 올려요.

 

이제 누적갯수도 아예 가물가물 대략 200권 간거 같은데 암튼 모르겠어요.

 

요즘 서진이는 깨거리를 알아서 많이 하는데 가끔 전혀 모르는 내용의 노래나 말을 해서 제가 물어보면

 

컴에서 봤다고 그러네요. 이제 유치원 다음달부터 가면 영어가 확 내려갈텐데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

 

어제 호호님이랑 제이맘 진행기 보고 정신줄 바짝 묶고 영어 갑자기 좀 게이지를 올렸더니 버벅버벅

 

역시 평소에 잘해야지 급하게 하면 안되는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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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09:32
그래두 200권 넘게 읽은 것만 해두 어디에요? 저희 집은 아직도 200권 멀었십니다...
호호님이랑 제이맘님 진행기 놀랍죠? 역시 비범하신 분들이라 대단하셔요..그쵸?
애들이 기냥 영어가 입에서 술술 나오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금 느끼게 만드는 그런 진행기였죠..
반성에 반성.....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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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2 09:36
하하하하...급하게 하시는 듯 하다면서...대략 200권이라니..이런...무슨 시츄에이션이신가요?

깨거리는 뭘까요?
어제밤에는...센치했는데..다시금..300 방에 오니..맘이..더 편안해지네요..왜 그럴까요?
그런데..이 누계가...지원이꺼에요? 서진이꺼예요? 갑자기..애들 몇 살이죠?
지송해요...헉.완전..이 아줌마...기억력도 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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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2 09:59
뭐유~~ 다 올려야지... 반칙여!! 사람이 솔직해야한당께요 ㅋ
1시까지 열올린 책들 다 어디갔어~~ 어디~~~~~~~ ㅋㅋㅋ

근데...깨거리가 뭐여요???^^;;

서진이 유치원가는군요..앙~~ 어쩜좋앙... 흐흐 넘 귀여운 서진이 ^^
이제 지원맘님도 자유부인되는군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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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2 10:19
ㅎㅎㅎㅎ
요즘엔 마리가 저위에 있는책으로 읽기 연습중이에요
저두 깨거리가 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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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0:38
아.. 헬로리더..공구에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무작정 지르고 만.... ㅋㅋ

저도 깨거리 궁금해요;; 혼잣말 뭐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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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20
이게 얼마만이십니껴...ㅎ
여전히 잘하고 계실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여기서 뵈면 훨씬 반갑고 좋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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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49
ㅎㅎ 진행기에 긴장한 분 여기두 계시네요...
저두 지연이가 유게를 떠날 즈음을 생각해보니 헉...
만약 쓸것이 암것도 없다...로 결론이 나믄서 머릿속 계획만 한바가지네요...
그중 작은 거라도 하나씩 해봐야 것죠 ㅎㅎ
저두 어제 약간 달렸는디ㅎㅎ 지원서진맘님두 그러셨구나 ㅋㅋ
역쉬~ 진행기의 힘은 커요~~ 열심히 달려요~~
저두 아파서 쉰 기간이 있어놔서 권수가 안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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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4:04
술 푸신다는 톡만 보고 못들어갔는데 종료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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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4:30
ㅋㅋㅋㅋㅋ. 사지들고 반성중... 그 모습 상상하면 넘 웃기지 않나요? ㅎㅎㅎ
저도 게시글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디만 띠라하기엔 제 가랑이가 넘 짧네요. 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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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2 16:45
엥.. 깨거리 저만의 은어였나보네요. ㅋㅋ 줄여서 읽은거구요. 쎄서미 스트리트입니다. 쎄서미=깨, 스트리트=거리 헐 길다. 그래서 그냥 줄여서 깨거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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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2 08:50
답댓글

어제도 장난아니게 추웠는데

아이들과 10분정도 걷는데도 올겨울 들어서 가장 춥구나 했는데

오늘은 더 춥다니...집에만 있었음 좋겠는데

오후에 잠시 나갔다 와야 해서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요즘 코감기로 둘다 고생중이에요.

날도 춥고 건조하고 비염기도 있어서 둘다 고생중이에요

날이 넘 추워서 설쪽은 교장재량으로 학교까지 쉰다는데

눈썰매타러 가긴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요...^^

 

어제 대여한 영어책이 도착했네요 ...^^

어스본이랑 위시워시...

당분간 요넘들로 열심히 읽어줘야 겠어요

특히 mrs wishy-washy는 랩북활동을 좀 해주고 싶어서

어제 한참을 보았네요. 자료도 출력해보고....

담주에 맥스유치원개학하니 보내놓고서

공부좀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나서 실천에 옮겨보려구요 ㅎㅎㅎ

 

맥스는 8권을 더 읽어서

19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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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2 08:58
저도 지원이 서진이 다 아침에 빠지고 나면 그때부터 야심찬 계획이 있으나.. ㅋㅋ 제가 과연 할지.. 의문입니당.. 너무 추워서 아침에 애 학교 가는데 괜히 조마조마 했어요. 가다가 넘어지진 않을까.. 우주인처럼 모자에 후드에 겹쳐 씌워서 머리를 3배로 키워놨더니 ㅋㅋ 시야가 잘 확보 안되서 불안불안... 추운데 건강 조심합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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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2-02 09:23
ㅐ여하는 영어도서 프로그램 좀..알려주세요.현경태훈맘님..전...카드..긁고 났더니..급...잘 한 짓인지..또 생각해 보고 또 생각해봐요.
나에게..책 살 돈이 하늘에서 떨어졋으면..좋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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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09:34
오늘은 정말 더 추워요... 아침에 출근하는 데 바람때문에 날아갈뻔(거짓말 쪼매 보태서) 했어요...
손가락 마디 마디가 얼어서 타이프도 잘 안쳐지더라는...
감기 조심하시고요, 따땃한 차한잔으로 여유 즐기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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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2 09:56
헉시 사자털님 작기님의 추천하시 고거 사신거 아닌가요?
ㅎㅎㅎㅎ
저두 넘 사고 싶었는데 통장을 보고 ㅜ.ㅜ
담달부터나 한세트씩 구입해볼라고 생각중인데.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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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2 10:02
와~~ 어제 그 날씨에 10분을 걸었다고라고라고라~~~ 대단혀요 ^^
울집아이들도 비염 장난아니어요 ㅠㅠ
근데 올겨울 참 무사히보내요.. 아무래도 홍삼가루의 힘인듯해요...
정말 .. 그런것같어요.. 시엄니께서 홍삼가루 만들어주셔서 저말 11월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저녁으로 꿀이랑 타줬거든요... 신기하게 올겨울 무사히~~ 지나가고있어요...
홍삼 !!!! 강추!!!!!!
비염에 특효라기보다는 면역력을 높여줘서 그런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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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0:44
위시워시.. 저도 랩북 만들고 났더니 시연이가 급 좋아하게 된 책이에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여주고 유투브 동영상 다운받아 보여주었는데 너무 좋아해서
지금도 만들어놓은 미니북으로 열심히 봐 준답니다.

저희도 주말에 눈썰매 계획 잡고 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무기한 보류했어요 ㅋ
가뜩이나 바람도 많이 부는 동네에 사는데 창 밖 나무 흔들리는거 보고 있음 정말 날아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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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22
정말 춥지요..서울쪽은 더 춥겠죠?..
저도 책주문해놓고 택배전화만 기다리고 있네요..ㅎ
그 책냄새...아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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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11:38
저도 어스본 러스트리딩 대여했는데 궁금해요~
서연이랑 수준이 맞을 런지요 ㅋㅋ
다들 감기로 고생인가봐요~ 현경태훈이도 언넝 낫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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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53
그러게요... 뭔 날씨가 코가 떨어져나갈것 처럼...
그래두 저 요즘 맨날 걷기하잖아요 ㅎㅎ 뭐 이번주 부터라 3일밖에 안됐지만...
어쨌든 추워도 땀나게 걷다보면 괜히 건강해진 기분이랄까...
좀 있다 다시 책 짊어지고 도서관 씽하니 걸어갔다 올라구요 ㅎㅎ
아프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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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4:05
반가운 아저씨 어제 다녀가셨군요...그럼 오늘부터 위시워시로 달리시겠네요.
맥스 개학이 늦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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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4:14
읽을책 쌓여있으면 기분좋으시죠?
맥스랑 즐겁게 책읽기 하시고 랩북활동도 화이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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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4:41
대여는 어디서 하시나요?
아이들이 유치원이나 학교가면 엄마들은 계획 세우고, ,공부하고 자료 준비하고.....
아고, 하루가 넘 바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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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2-02 08:46
답댓글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237

2

영어책

5

241

3

DVD



無 (벌로 일주일금지ㅋ)

 
나블루님^^
바쁘신데~~이렇게 대문열어주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맞아요.. 책임감을 요하는 일... 일주일 긴장상태죠 ^^;  다시한번감사드려요 ^^
 
어제는 울 엊그제 에릭이 DVD 보다가 더 보고싶다고 생떼를 부리길래...
벌로 일주일 금지령을 내렸슴돠 ㅋ
욘석이 미디어를 넘 좋아해요 ^^;;; 명절동안 넘 노출이 많이 되었는지... 스스로 살짝 통재를 못하네요..
요런땐 과감히 중단시켜주는것이 서로를 위해 좋더라구요. ^^
한편만 보기로 했는데.. .자꾸 떼쓰니 어쩔수없다며.. 일곱밤 자고 일어나면 다시 보여주겠다..
하니 녀석.. 알았다고 수긍하네요 .... ^^;
 
날씨가 정말 무섭게 춥습니다~~~~~~~~~~~~~
빨리 봄이 왔음 좋겠어요.... ^^ 사진으로라도 우리 느껴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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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2-02 08:51
앗 일빤줄 알았는데
저랑 같이 글쓰고 계셨구나~~~~
작기님이 올려주신 사진에선 봄냄새가 물씬 나는데요
근데 밖은 앙상한 가지에 바람만 ...윽 넘추워용.....
빨리 봄이 왔음 좋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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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2-02 09:00
와.. 사진속으로 들어가고 싶어라.. 열심히 다요트 해서 봄에 샤방하게 이런 곳으로 나들이 갈 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 저희집도 명절 내내 tv에 붙어 있었는데.. 근데도 어제 개콘 보여주고 저는 잠시 피곤해서 기절하고 참 정신 못차리고 있습니다 ㅜㅜ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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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2-02 09:16
넘 이쁜 사진... 따뜻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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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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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2-02 09:29
헉..봄이 오는 사진을 보니..갑자기..운동하러 가야하는데..하는 생각이.끊이지 않는군요.
이 봄을 즐겨야할터인데...ㅋㅋ...곧 있음..겨울학기 끝나고..수현이도..다시 유치원 생활을 시작하겠죠. ...........어제 밤에.또 센치해져서리..전...두 아이 기르면서..하루에도..아이들과 있는시간에는 천사였다가..마녀였다가...나쁜 엄마였다가..좋은 엄마였다가....

니나노....봄이 오네...봄에는 이 엄마도 열심히 놀아버릴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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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2-02 09:35
아~~ 따뜻한 사진 넘 좋아요... 아침에 얼마나 춥던지...
경상도 사투리로 깃떼기 날아가는 줄 알았어요... 헤헤헤 욕처럼 들리시죠? 깃떼기는 뺨을 의미합니다..ㅎㅎㅎ
얼능 얼능 겨울 가고 봄이 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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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2-02 10:47
정말 이렇게 추울 땐 따뜻한 봄이 빨리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노~란 꽃들. 너무 에뻐요.

근데 홍삼가루는, 어찌 만드는거래요?
담번엔 그거 만드는 방법도 좀 올려주세요~
시연이 툭하면 폐렴이라 늘 조마조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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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2-02 11:01
제가 좋아하는 할아버지수프 책이네요..우리준혁이도 좋아하고^^
노란색 꽃들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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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2-02 11:25
저희도 먼치책 읽었는데 에릭은 4권이나..헉..
유성이도 미디어를 너무 좋아해요..
엊그제는 의자딸린 어린이용 책상을 사주었더니 거기서 뭘 꼼지락꼼지락하느라
디비디타령을 안하네요..
리팍은 딱 30분만 보고 끊는데 디비디는 아무래도 쇼파에 틱 퍼져서 보니
계속 보고 싶은거 같어요..
에릭은 착하기도 하지..바로 수긍하고...
저 꽃 부모님네 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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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2-02 11:40
와~ 제가 제일 좋아하는 꽃이 노란 튜율립인데 선물 받은 느낌이예요~~
언넝 겨울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몸과 마음도 움추려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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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2-02 11:56
캬~ 아래사진 좋다~~ 벌써 봄인거 같아서 ㅎㅎ
책사진을 저리 찍을 수도 있군요 ㅎㅎ 전 정말 단순해서 그저 펼치고만 찍을 생각에 ㅋㅋ
암튼 머리 안돌아가는 건 어쩔수가 없다니께... 한글책은 저리 찍어봐야것어요 ㅎㅎ
지연이두 요즘 통 dvd 못보고 있어요... 그게 뭐... 엄마랑 책읽기가 넘 안된거 같아 그런것두 있구...
엄마랑 한두시간 보내다 지우가 오믄 둘이서 노느라고 ㅋㅋ
자매라서 그런가 아주 뭔 놀것이 많은지 좁디 좁은 집을 휘갈고 다니며 노는 통에 ㅋㅋ
오늘은 하나 보여줘야것는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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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2-02 12:27
작기님~~ 역시 센스쟁이시네요~
노란 튤립이랑 벗꽃이죠??
너무 이쁘네요~
이 추운날 봄꽃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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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2-02 14:26
특히 아래사진 넘 좋네요.
꽃신청받아요?
후리지아 올려주셔요....................제가 좋아하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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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2-02 14:34
아.. 예쁜 꽃이네요. 화사한 햇살도... 넘 맘에 들어요.
얼렁 봄이 와서 벚꽃축제 다녀와야겠어요.
작년 매화마을에 다녀왔었는데 넘 좋았거든요.
아침에 도연이랑 씨름하느라 힘들었는데...
작기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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