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게요. 엄마의 의욕만큼 체력이 따르지 않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영유 신청하고 다시 재미나게 의욕에 불을 지펴보려고 합니다.
힘내시구요. 저도 저와같은 맘들이 많이 계셔서 힘이 됩니다.
저도 둘째임신하면서 낳기까지 첫째에게 그 중요한 시간들을 그냥 보내버렸답니다...
내 몸도 살아야지~~하면서...
첫째한테 미안한 마음도 있고..또 다른 애들 보니까 첫째보다 개월수가 많이 어린애기들도 울 첫째만큼
하는거 보면서..우리애가 늦나...아니면 내가 너무 신경을 안 썼나 싶더라구요..
그래도 첫째는 둘째가 있어서 그런가..서로 도와준다든지양보한다든지...인성적인 면에선 아직까진 괜찮은듯 싶어...그냥 그걸로 위안삼고...
이제부터 더 열심히 해볼라구요....화이팅!
휴식기 잘 보내시길 바래요..
다들 꾸준히 계속 진행되지는 않는거 같아요..이런 휴식기도 틈틈히 필요하구요..
곧 다시 시작하실텐데요...^^
예전보다 여러가지 활동들이 많아진걸 보실수 있을꺼에요..
다시 그 열정으로 쉽게 돌아가진 않겠지만 천천히 다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쑥쑥 영유 좋아요..활동자체가 이미 준비되어 있기때문에 따라가시다보면 힘이 나실꺼라 믿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