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Kailey
죄송합니다;;원래 제가 대문을 열어야 하는데 깜빡 잊었군요..
이번에 기사는 북한군 도발 DMZ에 대한 기사와 링컨의 연설에 대해서 썻어요.



초6미나 엄마입니다
아이가 방학동안 캠프에 참가했다가 이틀전에 돌아왔어요
오랫만에 미나의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보니 쪽지가 와 있네요
이번주부터는 활동할수 있습니다^^
초6 제이콥
이때까지 꼬박꼬박은 아니더라도 신문을 꽤 읽고 정리를 해놨는데.. 엄마의 무심함으로
올리는게 늦었어요. 반성하고 좀더 성실히 올리도록 노력할께요^^
제이콥이 동물에 흥미가 많다보니 동물관련 기사만 보네요. 물론 경제나 정치관련 기사는 어렵기도 하구요~
여름방학도 이제 두주밖에 안남았네요.
방학숙제도 좀 챙겨야 되는데..시간이 ㅜㅜ



중3 지연
저희는 내일모레가 개학이에요...내일 놀기위해서 방학숙제를 거의 몰아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하하하
뭐했다고 벌써 개학인지ㅠㅠ
일본이 조금이라도 반성하고 인정하는 분위기여서 기분이 좋아요'^'
아베도 좀 인정을 하고 희생자들이 모두 돌아가시기 전에 사과를 받을 수 있으면..


초5-Cristi
저희도 다다음주 월요일에 개학해요.
녹음을 했는데 안올라가네요...아까워라...
문제풀이, 연설문 읽기, 쓰기, 말하기 했어요.
점점 실력이 느는 느낌이에요~





초6Angela
저는 다다음주 월욜에 개학해요~!!
와 방항에 한 게 없는거 같은데 벌써 얼마 안 남았네요 ㅜ.ㅜ


초 6 리나입니다~


저번에 기사를 하나밖에하지않아 이번엔 기사를 두개했어요~
점점 쉬어지는느낌이라 기분이 아주 해피해피!!!!합니다~




초5 새라
안녕하세요~~
그래도 이제 입추가 지나서 8월 초보다는 많이 선선해진것 같아요~~
아...방학이 얼마 남지가 않았네요...
방학만 되면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스누피 65주년 기념과 'Ann McGovern' 작가, 85세에 세상을 떠나다 라는 주제들로 썼어요~~^&^
다들 남은 방학 알차게 보내세요~~~~~~~~~~~~~

중2 랄라수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