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Max & Ruby 광팬이예요 아침눈떴을때 그리고 잠들기 전에 두세편씩은 꼭 봐야한답니다.
영어이름도 Max로 바꾸고 말투 걸음걸이까지 따라 하네요^^
아이들마다 취향이 있으니까요.
얼마전 Mr. man & Miss little 구입했어요.
다른 유아용 dvd 보다 흐름이 좀 빠르지만 한글판을 읽고난 후라 재미있어하네요.
추천할께요.
도라도라를 봤으면 도라의 사촌오빠 디에고도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남자 아이 같으면 도라보다 디에고를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구요.
원더팻도 귀여운 동물들이 나와서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프랭클린은 좀 지겨워하는 듯 해서 좀 더 커서 봐야 할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들은 디에고를 자주 봐요. 본거 또 보고 본거 또 보고 까이유는 너무 길어서 반 정도 보면
더 보기는 싫어하구요. EBS에서 하는 워드 월드도 재미있게 보던 데요.
파닉스 할때 보여주고 싶은 프로이죠~~
안녕하셔요..저희 아이도 5세입니다.
저희 아이도 도라 엄청 잘 봤어요..그때 도라책 같이 사서 읽어주구요..
저희 아이는 주구장창 반복형이 아니라 새로운 걸좋아해서 제가 이것저것 많이 사야해서 출혈이 좀 심하죠..
이왕이면 책도 같이 좀 보여주려구 하구요..
전 이번에 맥스앤 루비랑 찰리앤 롤라 디비디 구입했어요..
찰리앤 롤라는 좀 있다 보여주구 맥스앤루비부터 보여주구 있는데 좋아하더라구요..
책도 장바구니에만 몇개 담아놓구 아직 사진 못했는데 20여권 넘게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요즘 영어로 나오는거 잘안보려해요^^
ㅋㅋ 왜그러는 걸까요? 저도 정말 궁금하네요,ㅋㅋ
대단하세요. 맘만 있지 잘안되는데...
도라가 dvd만있는게 아니군요. 울애들도 같이 해봐야겠어요.
단계넘어갈 날이 빨리오길 기대합니다.
눈팅만 하셨어도 내공이 있으신것 같네요..ㅎㅎ
위씽, 바니, 메이지, 맥스앤루비, 티모시, 베렌 등도 다 인지하고 계실듯 하구~~
배고픈 애벌레를 잘 본다고 하니 스콜라스틱 리드어롱을 추천합니다.
칼데콧상 및 미국교사추천도서를 다수 포함하고 있으며,
내용 또한 잔잔하니 유아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