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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후마미
  • |
  • 2012-01-27 21:15
답댓글

감기가 제대로 걸렸어요...

어제 목록이랑 다 같이 월요일에 올릴게요~~~

지금 윤후는 아빠가 전담하고 있네요.ㅋ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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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7:26
답댓글

목록 늦게 올리게 되었네요.

올라와서 치과 정기 검진 가고.. 돌아와 이것저것 하고보니 잠들었어요. ^^;

 

저도 저 아래 쭈쭈맘님처럼 수영 배우고 싶네요.

결혼전에 잠깐 하다가 손을 젓기만 하면 몸이 가라앉아 좌절했던 기억이.. --;

어깨 운동도 많이 되어서 요즘 뻑적지근한 어깨에도 좋을 것 같은데.. ㅎ

( 2012년 1월 25일 수)

1. 영어책 읽기

1. Freight train

1

2. 한글책 읽기

1. 백설 공주 *3

2. 아기 돼지 삼형제

3. 사각 사각 사과

4. 탱글 탱글 귤

4

3. Read aloud

1. Freight train 노래 부르기

1

4. 흘려듣기

5. DVD

or Activity

1. ORT E-book (2단계) 4-5권

 

* 핑거 플레이 “Daddy finger, daddy finger, where are you?"

1

<엄마 공부>

친정 엄마의 된장찌개 요리법

친정에는 영어책이 별로 없네요.

사촌 아이 새로 들인 한글책들이 보여요. 명작 이야기도 있는데 글밥이 꽤 되네요.

한글 책으로 명작을 읽은 게 처음인 민군은 와서 잠자는 숲속의 공주, 신데렐라 등을 읽게 되었어요.

사촌 누나가 들고 온 책이다 보니.. ^^

재미있어라 하더군욤..

근데 민군하는 이야기가 더 웃겨요.

살포시 다가와 “엄마, 공주 책 읽어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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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6 23:05
답댓글

8세주혁 -오늘 :8권(누계: 245권)--------------------------->>read aloud누적:174권

read aloud :1. Who did that? /2. The Journey

엄마가 읽어주기 : 3. Football, football /4. Melting snow /5. What is it? / 6. The pied piper of Hamelin

                         7. A fool , Ondal and a princess, Pyounggong /8. The Goblin cap (고고씽)

영상물 보기 : 리틀팍스 1시간

 

4세 가은 - 오늘: 8권(누계: 153권)

엄마가 읽어주기 : 1. Good night Gorilla ! /2. The little prince /3. Seasons /4. How is the wather? /

                        5. I like toys /6. Find the ball /7. Catch Pat !/ 8. I'm washing myself

영상물 보기 : 빙뱅붐 1편, 티모시네유치원 30분, 리틀팍스

 

하니맘님 하루일과를 보니..정말 숨이 차네여~~ 직장일에..가정일에..육아에.. 게다가 취미생활까지..

너무 바지런하십니다.. 전 정말이지..부끄부끄~~

전..결혼하고 1년정도 직장생활하다가.. 그만두고 계속 전업주부로 지내온지 어언~6년 됐네여~~

처음엔 너무 답답하고 힘들었는뎅..이제는 이생활이 너~~무도 좋으네여~~ㅋㅋ

울신랑..은근히 직장생활하기를 바라는 눈치지만....전 모르는척  두눈 질끈 감고 있네여~^^

올해 둘째도 어린이집을 보내기로 해서 자유부인 됐네여~~ 그동안 배우고 싶은것 맘껏배우고.. 운동도 하고

저자신에 투자좀 하려고 하네여~~^^

흑룡한해~~저의 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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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6 23:40
나블루님...저 이제 왔어요...ㅋㅋ...
올해 자유부인 되신것도 축하드리구요..^^
맘 먹으신대로 배우고 싶은것 그리고, 운동도 열심히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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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8:14
저는 직장맘으로서 전업 주부님들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항상 놀랜답니다.
참 많은 일들을 해내시더라구요..
저의 경우에는 직장맘이라는 것을 핑계삼아 집안일 ,, 그저 흐지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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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22:28
답댓글

하니맘님~

아이를 7시 30분에 데려다 주세요..

저는 8시~8시 15분경 데려다 주는데 항상 젤 일찍 저희 호하남매가 도착해요.

그래도 둘이라 같이 놀수 있어 좋은데 내년부터는 혼자네요.. 오빠가 초딩가서..

일에 치이고 육아에 치이면 참 몸도 맘도 지치는 것 같아요. 그래도 하니맘님

자신을 위해 취미생활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였을텐데 잘 하신 것 같아요.

춤! .. 저 몸치, 음치인데 결혼전에 살사배웠는데 그때 엄청 춤의 매력을 느꼈어요.

대학때 스포츠 댄스할때는 그냥 그랬는데 사회 동아리를 통해 살사배웠는데 엄청 재미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클럽도 동아리와 다니공.. 한번 춤 추고 나면 엄청 가뿐하고 스트레스 확 날리공

아~~ 그때 생각만 해도 즐겁네요..

요즘 저는 딱 취미라고 내세울것은 없어요.. 결혼 하면서 등산도 잘 못하공. 몇 년전부터

신랑이 저를 배려해 줘서 일년에 딱 한번 어린이날이면 무조건 온가족이 등산가는거.

그리고 최근 부부동반 볼링게임했는데 저희 신랑은 별로 안좋아라 해서 계속 유지될지 걱정.

전 볼링 좋아하거든요.. 스포츠가 정말 참 좋은듯 스트레스도 날리고 몸도 건강해지고...

완젼 수다만 떨고 퇴장해야 되겠네요.

요즘 제가 계속 지각한다고 했더니 신랑이 얘들 8시부터 재웠어요.

원래 저희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가족인지라 9시전후로 재우는데 오늘은 좀 일찍재웠네요.

그래서 책은 못 읽히고 낼 아침 일찍 일어나면 책 한, 두권 읽히려구요.

그럼 낼 책 목록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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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6 23:09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것 넘 좋아여~~~ 제가 그러질 못해서리..올한해 꼭 해내리라 다짐만 하네여~~^^ 우리 아이들..8시에 잔적이 언제였던가~~ 아마도 큰아이 3살까지 였던것 같은뎅..둘째 태어나서 흐지부지됐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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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6 23:46
호하남매는 일찍 자는군요....저희집에서 잘 안되는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거예요.
아침엔 아이들도 어쩔수 없이 일어나긴하는데 밤엔 10시가 넘어야 잠이 드네요..
몇번 일찍 자라고 얘기했더니, 소현이가 "나도 엄마와의 시간이 필요하다구요~~"라고 하기에
무작정 자라고 할수도 없고 그러네요...
이럴땐 직장맘인게 안타까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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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8:15
호호하하님 참 활동적인 분일거 같아요.
볼링 좋아하고 등산 좋아하고.. ^^
산.. 봄되면 가까운 곳부터 주말에 아이들과 가려고해요.
언제가도 좋지여,, 나무 많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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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26 20:48
답댓글
에구 정말 피곤하네요.
오늘 남편이 출장을 갔어요.
어쩔 수 없이 종일 매장에 있었어요.
애들이랑

어제 책 목록이랑은 내일 함께 올릴게요.
오늘은 출첵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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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22:04
혜원진현맘님~
아이들이랑 하루종일 매장에 계셔서 맘도 몸도 많이 피곤하셨겠어요.
어깨 또닥또닥 (oo..oo) 안마요~~.
전 오늘 책도 못 읽히고 신랑이 일찍 8시에 재워서 낼 아침에 읽혀야 해요.
출첵이라도 할라고 들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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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6 23:10
고생이 많으시네여~~ 푹 쉬시고 낼 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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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6 23:48
에궁..힘든 하루를 보내셨네요.
푹 쉬시고 낼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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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8:18
명절 지낸지 얼마 안되어 몸이 아직 노곤하실텐데.. 어제 하루 힘드셨네요.
어제 편히 주무셨길 바라고, 오늘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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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6 16:54
답댓글

날짜

미션 내용

제목 

권수

01/25(수)
[누적 240권]
영어 154권
한글 86권

영어책

1. D.W's perfect present

4

2. Arthur's Homework 3. ORT4 - The wedding 4. ORT4 - The weather vane

한글책

1. 보보씨와 33마리의 개

3

2. 말 많은 공주 - 김영사 2. 쓰레기줍는 아줌마와 오리 - 김영사

일단 목록만 올리고 퇴근합니다...^^

밤에 아이들 재우고 올께요~^^

--------------------------------------------------------------

다시 왔습니다...벌써 12시가 다되었네요...^^

전 요즘 정말 "회사-집"만 반복하고 있어요.

저희는  친정이랑 아주아주 가까이에 살아서 아침에 아이들 깨워놓고 아침먹는것 보고

전 7시 30분에 출근해요.

아이들 등원은 저희 친정부모님께서 맡아주시구요.

집에 6시에 돌아와서 저녁먹고 치우고 아이들 씻기면 8시반쯤 되구요..ㅠ

그 이후 아이들 잠들기전까지는 아이들과 책도보고, 놀고 그러고 지냅니다.

저희는 몇개월전부터 주말부부가 되어 주중 육아는 오로지 제 몫이예요..

하긴 주말부부 하기 전에도 남편  퇴근시간이 워낙 늦어 그 때도 그랬지만요..^^

그래서 취미생활 같은 건 꿈도 못꾸구요....

그런면에서 하니맘님 넘 부럽기도 하고 열심히 하시라고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가끔 그런 생각은 해요. 내가 아이가 하나였다면 좀더 여유롭고 내 시간을 가질수 있을텐데 하구요..

하지만 뭐....어쩌겠어요..

제가 좋아 낳은 아이들이고, 피할수 없다면 즐겨야지요..ㅋㅋ

막내가 다섯살이되는 내년쯤엔 좀 여유로와 질꺼라는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직장다니시는 분들도, 그리고 전업맘이신 분들도 모두모두 힘냅시다...

우린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의 엄마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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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6 23:20
아서스타터랑 오알티 진행 잘 하시네여~~
아이들이 아직도 안자나 본데여~~아니면..같이 잠드셨나~~^^;;
좋은 꿈 꾸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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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8:28
친정 부모님들,, 참 감사한 분들이지요.
저 어제까지 친정 머물다 왔는데..
평소에는 그렇게 검소하게 사시는 분들이 저희 가면 보일러도 팍팍 돌리시고, 가지가지 음식들 준비해놓으시고..
맘이 짠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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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6 16:03
답댓글

오늘은 울 아들 생일이예요.

아침에 일어나서 조조 영화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을 보고 왔어요.

자기 생일에 맞춰 개봉한다고 얼마나 좋아하는지.. ㅎㅎ

생일 선물 겸.. 이벤트로 보여주었더니 영화 끝나고 나오는데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를 않아요.

3d라서 비싸지만 아이에겐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집에 오자마자 바지락 미역국과 송이 버섯전, 잡채 만들어서 후다닥 상 차려 먹이고

저녁에는 케잌 사와서 생일 축하 해 줄거예요.

아이 생일에 어디 놀러가는건 아니어도 누나들과 이런 저런 일들을 하면서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보냅니다.

 

어제는 아이가 누나들과 놀기도 하고 미술 놀이도 하고 책도 많이 보면서 보냈어요.

책 목록은 영어책만 적을께요.

한글책은 언니가 다 집어 넣어 버려서.. 흑..

우리 집이면 지저분해도 그냥 쌓아 놓고 적을텐데 언니 집이라..

언니가.. 한권 뽑아도 집어넣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라.. ㅎㅎ 그냥 한글책은 패스합니다.

<영어책 읽기 >

#Read aloud
1. I want to be the fox 

2. A very clever raccoon

3. The great car clean-out

4. The magpie tree

 누나가 에이프릴에서 받아오는 책들인데 리더스 시리즈류예요.

글밥이 꽤 많지만 동물 하나에 얽힌 이야기 식으로 되어 있어서 너무 좋아해요.

요 시리즈도 괜찮네요.





# 집중듣기

5. Magic tree house #17 Tonight on the titanic

집중듣기 하고 서머리 했어요.

오랜만에 누나랑 하는거라 즐겁게 진행했어요.

누계 : 129권

 

저의 취미 생활은.. 아이들이랑 놀기.. ㅎㅎ

원래는 이러지 않았는데 아이 키우면서 자꾸.. 제 취미가 아이들과 놀고 책 읽어주고.. 요런걸로 바뀌네요.

아님 혼자 서점 가서 책 보고 오기.. 이런게 취미가 되고 있어요.

올해는 다른 취미 하나 가져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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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7:37
그러면 윤성이가 생일인건가요?
생일추카해....윤성아~~~
윤성이도 공룡을 좋아하나 보군요 ^^
울집 맥스도 엄청나게 좋아해요 한때 맥스의 꿈은 공룡이 되는거였답니다..ㅎㅎ
저흰 명절날 형님이 올레티비로 고놈맛나겠다를 보여주었는데
역쉬 공룡영화 무자게 좋아하더라구요. 두번이나 봤는데
집에 와서 또 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랑 놀기가 가장 힘든 취미생활같은데요...^^
요즘 아이들과 30분만 놀아도 체력이 딸림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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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22:11
윤성아 생일축하해~~
일부러 너 생일 딱 맞춰 개봉하려고 기다렸던거야. 진짜진짜 생일 축하 *^^*

조조영화 요즘은 엄청 일찍 시작하더라구요.
저희도 설 다음날 장화신은 고양이 보러 갔다왔어요.
아침을 일찍 시작하니 하루 몇시간 더 번 기분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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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블루
  • |
  • 2012-01-26 23:16
윤성이가 오늘 생일이네여~~ 축하축하~~~!!
맛난 음식먹고 좋아하는 공룡영화보고 오늘 하루 즐거웠겠네여~~
윤누맘님 ..언니가 가까이 살아서 참 좋으시겠어여~~
이래저래 많이 의지가 될 것 같아여~~
전...여기에 연고가 아무도 없답니다..외롭네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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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7 00:06
윤성이 생일이었군요....
엄마와의 영화 데이트...다른 어떤 선물보다도 좋았을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은 아직 언니집에 계시는군요..부산이라 하신것 같은데...
취미..즐거우면 그게 좋은 취미인것 같아요...
아이들과 놀고 책읽어주면서 즐거움을 느낀다면 충분히 좋은 취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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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27 04:47
생일 축하해 주셔서 모두 감사해요~ 어제 아이들 재우고 저도 함께 잠들어서. 댓글 이제사 보고 있답니다. ㅋㅋㅋ 어제 저녁 친정식구 모두 모여 아이 생일 파티 해 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했어요. 생일은 여럿이서 축하해 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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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8:21
윤성이 생일 축하해요. ^^
윤누맘님도 미역국 많이 드셨지요?
아이들과 놀기가 취미생활이라는 말씀.. ^^ 저희가 보기에도 틀리지 않은 말이네요.
전 그 경지까지 가려면 아직 멀었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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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2-01-26 14:29
답댓글

연휴 잘 지내셨나요?

하니맘님 대단하세요~맘처럼 취미를 갖는다는게..사실 쉽지는 않네요~^^;

애가 둘인데다 나이터울이 좀 나니 (4살) 한놈 키워놓고 다시 한놈 키우는거라..영 시간이 안나요~ㅎ

몇번 탈출(?)하려다..포기하고 이사 후 채니 유치원에 다시 가면 그때부터 취미생활 할려고요~^^

 

어제 쑥에 궁금해서 들어오긴 했는데..이것저것 할일이 많아 글을 못 남기고 나갔어요~^^;

어제부터 기분 가라앉히고 자리 잡을려고 애쓰긴 하는데..넘 신나게 놀아서인지 아직 자리가 안잡혀요..ㅎ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1 한글책 지하철을 타고서 4 흥부놀부 기저귀는 비싸 빨간모자       2 영어책 what color is your underwear? 2(누계-162권) the sleeping beauty       3 듣기             4 DVD 영상물  슈퍼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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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희망
  • |
  • 2012-01-27 00:09
한놈 키워놓고 다시 한놈 키우는 기분...ㅋㅋ 이해됩니다요...^^
저도 꼭 그런 기분이여요.ㅋㅋ
아이가 조금 더 자랄때까지 힘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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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27 08:22
^^ 저는 다시 일상으로 젖어들려면 좀 시간이 필요할거 같어요.. 친정 다녀오니 몸이 나긋나긋한것이..ㅎㅎ 한동안은 친정서 준 반찬도 있어서 무척 헤이해질거 같은 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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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2-01-26 10:47
답댓글

300권목표인데.. 쩝. 2월까지 힘드네여. ㅠ.ㅠ

오늘부터 권수를 좀 늘려봐야겠습니다.

취미생활을 갖는다고는 하지만 항상 고민의 연장입니다.

내 생활갖자고 직장맘이라 얼굴보기도 힘든 딸래미를 두어시간 방치하는 것 같아 미안스럽기도 하고,

그렇다고 일끝나고 딸래미 밥해먹이고 집안일 하고 씻기고 좀 놀아주고 재우고 어영부영 밤이되면 이렇게 살아야되나 생각도 들고 ,,, 그렇게 항상 양갈래길에서 고민중입니다.

어젠 댄스스포츠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딸아이가 잠들어버려서 책읽기는 패쓔했네요.

몸에 땀나도록 운동하니 엄만 좋았지만 딸아이 입장에서는 불량엄마였네여. ㅠ.ㅠ

오늘은 무릎에 딸아이 앉혀놓고 다정하게 책 읽어줄랍니다. ^^

오늘은 천사엄마로... 절대 화내지말고.. ㅍㅎㅎ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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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26 17:38
저희도 300권은 아무래도 힘들거 같아요 ...^^
하지만 시작했으니 300권 채울때까지 열심히 해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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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26 22:34
전 처음부터 100권 목표로 달려오고 있었어요..
울 아들 영어책을 그리 좋아라 하지 않고 하루에 책 한권도 안보던 녀석에게 억지로 내밀려니
습관이 안되어 힘들것 같아서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할 것 같아요.. 짜증내고 화내면서 함께 두시간 있는 것보다
다정스런 엄마의 모습이 아이에게는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 시간에 DVD보여주는 것도 괜챦을 것 같아요.. 지난번 저 공구통해 DVD player 주문했는데
아이들 넘 잘 보고 요즘은 대사 따라해요..
엄마가 운동할동안 아이에게도 좋아하는 활동 시간배려 해주면 괜챦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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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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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08:26
하니맘님. 몸이 가뿐하셨겄어요.. ㅎ
저도 아이들 낳고 힘든 것 중 하나가 전에 하던 운동을 못하니 몸이 찌뿌둥하여서... 그러니 기분도 찌뿌둥해지고,, 했던 거였어요. 너무 잘하신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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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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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0:39
답댓글

와우 댄스 스포츠라~~~~넘 멋지세요^^

전 수영을 못해서 한번 해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맘만 그러네요...ㅋㅋ

 

<1월 25일 >

영어책   1. YES!           누계 : 6권

한글책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ㅠ.ㅠ    웅진 말가람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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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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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0:53
수영 참 좋은 운동이예요. 2개월이면 자유형 가능하구요. 6개월이면 빠르신 분들은 접영도 가능하세여. 제가 수영을 좋아하는 이유는요...ㅋㅋ 공기중에는 제 몸이 너무 무거워서 뛰기는게 불편한데 물속에서는 온몸이 부드러워진다는거예여. 물살을 가르는 느낌 정말 쥑입니다.^^ 처음엔 수영복입는게 ㅂㄲㅂㄲ였는데 물속에 들어가면 모두 똑같아여.
나이들면 들수록 좋은 운동이예염. 나중에 쭈희쭈원이랑 같이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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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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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08:26
저도 저도 수영 꼬~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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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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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0:06
답댓글

엄마들의 일상.. 참 바쁘네요.

짬내서 본인을 위한 시간을 배분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것 같아요.

지혜로운 분이시네요, 하니맘님. ^^*

 

어제 출첵표 올립니다.

지금 챙겨 올라가기에 목록은 올라가서 올립니다~

 

겨울방학팀 B반 출석표

1월 넷째주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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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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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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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인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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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후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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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09:37
답댓글

하니맘님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그리고 자기계발까지....대단하십니다~~~~

저도 신랑이 엉덩이가 좀 무거운편인데....주말에는 많이 돌아다니려고 노력해요.

 

어제는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 난로 하는날이라...

언능 책 2권 읽어주고 더 읽어달라고 하는걸 아빠에게 한권읽어주라고 하고 tv몰입했네요.
불량엄마에요.ㅎ

 

누계 : 23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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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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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6 11:44
ㅋㅋ신랑 엉덩이 가볍게 만드는 비법이 뭐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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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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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27 08:27
주말에 주로 어디 다니셔요? 좋은 곳 있음 귀뜸 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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