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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 이제서야 글을 보는 미천한 중생을 용서하시오서서~
ㅎㅎ 내 영유 2 오픈하느라 바빴다고 하면 변명이 되오리까... 죄송할 뿐!!!
가은맘님 유게에 언제 오시나~ 기다렸으면서도 이제야 보았네.. 이런 나쁜 동생 같으니...
가은이가 이제 꽤 숙녀테가 나요.
까만 옷 입고 있는 얼굴 보니까.. 맨날 보던 어린이가 아니라 이제 숙녀스러워졌어요!!!
방부제를 먹은 듯 가은맘님의 얼굴은 새해가 밝았는데도 변함이 없구려~~~ 이런!!! 불공평한 세상!!!
필리핀은 그렇구나~ 햄버거 가게에서 밥 준다는 게 제일 마음에 드는 밥 사랑 1인이에요. ㅎㅎㅎ
워낙 빵만 좋아했었는데, 아이 낳고 나니까 어딜 가도 내 새끼는 밥을 먹여야 된다는 생각에 밥 나오는 곳을 찾아다니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가은맘님께서도 같은 마음이 아니실까 추측해 본다는...
빨리와~ 보고싶어요!!! 언제 오는데~ 허엉~ 언니 없으니까 허전해요~!!!
가은맘님 덕에 필리핀을 많이 알게되네요~
자국의 햄버거집을 더 선호하는 것도 신기하고..
밥이 같이 나오네요~ 한국도 이랬으면 좋겠어요~ ㅎㅎ
무한리필~~~ 이거 완전 한국인걸요~ ㅋㅋ
어딜가나 공짜 좋아하는 건 마찬가지인가봐요~
가은맘의 우아~~한 옆모습~ 넘 아름다우셔요~^^
누가 몰래 찍었나? 설정인가?ㅋㅋ
가은이도 더 많이 큰 것 같아요~ 밝게 잘 지내는 가은이가 넘 대견해요.
그 곳 생활 마무리 잘 지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마이크잡은 가은이 많이 크고 이뻐졌네요~~^^
잘 계시는것같아용~~~
특이하네요 버거에 밥이 함께 나와주다니...
그리고 바닥이 보여야 리필이라면 한국 몇 머리좋은?사람들은 쭈욱 버리고
가서 줄설것같아요ㅋㅋ
사진으로 얼굴불수있어 반갑네요 가은맘님^^
예전에 회사에서 중국 출장을 간 적이 있었는데,
중국에서도 패스드푸트점에서 서빙해주더라구요~ㅎㅎㅎ
중국만 그런줄 알았는데 필리핀도 그렇군요~^^
'무한리필'하셨다니...맛도 좋은가봐요~
우리나라도 개념있는(?) 식당에서는 미리 선주문 받기도 하더라구요.
인천 차이나타운에 무척 유명한 중국집이 있는데 그 곳이 그렇답니다.
줄 서 있으면 미리 주문받고, 자리에 착석하면 음식 바로 주더라구요.
늘 필리핀의 재미있는 경험담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 갔을 때 아주 유용하겠네.
아시아는 일본 말고 못 가봤어요.
같이갈 집사람이 영 꼼짝도 안 하네.
홍콩이라도 가보자니 또 일본을 가자길래 대답 안 했슈.
따뜻한 나라 먹을 거 풍부할텐데 토속 음식도 패스트푸드로 상품화 되었나요?
예를 들어 우리의 죽집, 김밥집 처럼.
소개된 건 서구화된 음식이라서 물어봐요.
오랜만에 보는 가은맘, 가은이네요. ^^
저도 가족들이랑 세부 갔을 때 저 패스트푸드점 지나가다가 봤어요.
굉장히 인기있는 곳이라고 하더라고욤..^^
저는 짧은 여행으로 간 것이라서 패스트푸드까지 먹어보지는 못했네요. ^^
밥이 함께 나온다니...오호~ 든든할 것 같아요.
가은맘님 언제 오시나~ 기다리는 분들이 많네요. ^^
오시기 전까지 생생한 필리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