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응원 덕에 아이의 열이 잡혔습니다.^^
혈액 배양 검사 결과도 나왔는데 원래 예상했던 균보다 더 센 균이라 열이 안 잡혔었다라구요.
그 덕에 치료는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기에 이주일동안 더 있어야 합니다.
둘째는 저녁만 이웃에서 먹고 아빠 올때까지 혼자 있는데 힘들다는 소리 한번 안해서 의젓하면서도 마음 한구석이 짠하네요.
이번에 나가면 이 녀석을 학교에 계속 보내야 할지 정말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듯 싶어요.
아이 아빠는 졸업장만 있으면 된다고 반대를 하지만 전 그게 문제가 아닌 것 같거든요.
동네가 좀 요란해서 그런지 지난 번 입원소식도 온동네에 소문이 났던데 아이가 학교를 휴학하면 또 얼마나 많은 억측이 나돌라는지,,,
이런 얘기도 요원분들에게만 살짜기,,,^^
모두들 감사드립니다.
글 읽고 깜짝 놀랐어요. 둥이엄마님 정말 힘내시고 미션걱정이랑 하덜 마셔요.
함께 해주시고 정신없는 사이 이런 글까지 올리심에 정말 고개숙여집니당.
전 엄두도 못냈을텐데. 홍박샘 말씀대로 막강한 엄마이시니 조금만 더 힘내세요.
진짜진짜 둥이엄마님과 아이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아이고 속상해. 어린게 안쓰럽네.
둥이엄마, 내가 그랬지.
의사 보다 더 막강한 엄마가 있는 애니까 괜찮다고.
하던 고생 더 하소.
기도하리다.
회원가입을 다시 해야 한다기에 들어왔더니.. 아이가 아프니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얼른 나았으면 좋겠네요
이번기회에 한주 쉴까요..?
5월은 힘들어....
무리하지 마셔요.. 숙제 늦게 나오면 허레이..!! 할 아줌마 여기 있어요...ㅎㅎ
그나저나 아이가 걱정이예요.. 숙제는 정말 걱정마시고 아이 챙기셔요...
미션도 안하고ㅜㅜ 다음 미션은 올려졌나 하고 왔는데 왔는데 ....
정말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긍정의 힘을 믿으시고(그러실거지만^^) 힘내세요.
미션은 천천히 내셔요. 아이가 더 걱정이지요.
몸 조심하시구요.
전 밀린 숙제 하러갑니다. 한 페이지 남았는데 이제야 조금 시간을 내겠어요....
걱정말고 천천히 하세요~!
밑에 요원님들 말마따나 미션 하루 이틀 늦는게 뭐 중요한 일이겠어요.
우리가 무슨 수능 앞둔 학생들도 아니고..
흘러가는데로 그냥 하면 되지요.
그나저나 둥이엄마님 너무 힘드시겠어요..
그래도 밥 꼭꼭 챙겨 드시고, 힘내세요. 꼭이요!
미션보다도 아이가 더 걱정이네요~
무엇보다도 둥이엄마님 건강살피시고요~
이슬사랑님 말씀처럼 누구도 뭐라 하실분 안계시니 걱정하지마시고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언제쯤 끝이 나려나... 걱정됩니다요ㅠㅠ
미션 걱정하지마세요.
하루, 이틀 늦는다고 뭐라하실분 안계실거에요. 그죠?
뭐라도 드세요.
엄마가 건강해야 아이도 돌보시죠...
에공..아이가 또 아픈가봐요..
둥이엄마님도 걱정 많으시겠어요..
토닥토닥~~
기운내시고요..
얼렁 아이도 건강되찾기를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