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조사 후에..잠시..쑥쑥 열어두고만..다른 일하느라.^^
과제물 몽땅 한꺼번에 제출하는 민망한 시츄에이션과...숙튀만 반복 중이네요.헐..죄송해요.
20120117 300권 읽기 TWENTY NINE
화요일과 목요일은 아빠가..늦은 퇴근으로 엄마가.
수현이와 기원이랑...씨름하는 시간이였는데..
오늘은..왠일인지..두 아이와 함께..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가
누나의 북클럽 진행을 할 수 있게되었어요.
오늘 마침..수현이 간식넣는 날이였는데.
20% 세일을 베이커리에서 진행해서..아싸...하는 맘으로..
아이들 잘 사주지 않던 쿠키를 질러서 왔네요.
쵸코쿠키를 보니....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가 바로 떠오르는 엄마의 오토매틱한...영어사랑.

쿠키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우리 기원이...쿠우우우키..좌아..
한번 불러주시고
수현이 누나와 엄마는 리딩하면서..노래 불러주시고.
낱말카드로...동물들 책 순서에 따라 배열하기

낱말카드로 주요 문장 만들어주기
숫자세어주기
갑자기..오늘 수학게시판에 잠시 둘러보면서.
수 감각...수의 원리...적당한 연산연습과 사고력 수학.
구체물을 활용한..수학등.
이거저거..키워드를 생각하면..서.벨벳님이 추천해주시는
독서를 즐기는 아이라면 수학도 책으로
랑.작기님의 질문에 대한 고수님들의 답변까지 프린트하였네요.
저 역시..수학에 너무 문외한이여서..이 기회에..수학공부도
해야할 듯 싶어요.
오늘이 된...수 놀이 하기 참 좋은 ...영어책인데.
이 아이템은 다음 기회에 또 더 가지고 놀아야겠어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요 책만큼은 누나랑...격하게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나누어 보고. 즐겁게 놀아주어..기쁜 엄마였어요.
18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183. Colorful days
누적
한글책 70권 영어책 183권 .
혜원이 너무 잘 하네요.
우리 제니한테도 동영상 함 보여줘야겠네요.
유치원 선생님처럼 의자에 앉아 영어책 읽고,스토리텔링 흉내는 많이 내는데 혜원이처럼 동생 수업은 안 해주거든요 ㅎㅎㅎ
동영상 보면 분명 자극받을거예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194권

5세 Mary-누적 178권

와.. 누나표라 그럼 저는 언니표 할래요. ㅎㅎ 요즘은 이제 나이가 점점 물혹이 가까워지니 기운도 없고 자꾸 지원이는 알아서 잘하고 서진이는 언니 따라서 잘 하길 바라기만 합니다. ㅜㅜ
남매의 모습 다정해 보여요.
서진 / 5 / 여 a반이었다가 c반 갔다가 다시 합쳐서 넘어왔슴다~
오늘은 종일 도서관에서 살다 왔어요. 6시까지 꽉꽉 채우고 나왔네요. 무려 6시간 이상 있었던듯..
아침먹고 출발해서 밥도 간식도 다 도서관에서 해결하고 천문과학실이라고 도서관에 딸린 곳 관람하고 무중력 체험,막 의자가 흔들리면서 3d 안경쓰고 덜컹거리는 영화도 보고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별자리에 관련된 누워서 천장에서 돔으로 쏴주는 영화도 보고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에 종이접기, 색칠하기 체험, 각종 어린이 잡지 다 쓸어다가 열심히 보고 서진이 책도 수십권은 읽어줬네요. 하루만에 150권 후딱 달성~!!!
cd 달린 노부영 위주로 책도 많이 빌려왔어요.
내일부턴 요놈들 파야겠지요.
남매모습이 저희 집이랑 많이 다르네요
저희는 위에 오빠라서인지 거의 안싸우는 날이 없어요
동생도 질려고 하지 않구요
어제 설빈이가 아파서 많이 보채는 바람에 들어오지 못했어요
오늘 같이 올리네요.
창원에는 며칠째 비가 보슬보슬 내려요 많이 오는것도 아니고...
따사한 햇빛이 그리워요
1/17
1. Maisy Goes Swimming
2. At the Zoo(Sunshine)
한글
1. 밤의 요정 톰텐 - 비룡소
2.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 비룡소
3. 나, 너, 우리 모두 - 교원(수과학)
1/18
1. 오리(첫발견시리즈)
2. 양파, 양파, 양파 -한솔
3. 위블리는 똑똑하기도 하지 - 교원
4. 하마의 멋진 음악대 - 교원
영어
1. Finding Jack
2.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3. The Seed(Sunshine)
4. Where Are you Mya Rose(Sunshine)
한글 : 73 영어 :141
우와~ 부러운 남매의 풍경이네요.
혜원이의 야무진 모습에 반했어요. 동생을 향한 누나의 따뜻한 맘까지...^^
* 한글책
220. 학교 가는 길
221.두리릭 더리릭 야이요
어제부터 내린 비가 오늘까지 아니 지금까지 계속이네요.
비가 오면 기분이 살짝 가라앉는데 그 기분 또한 그런대로 괜챦아서 비오는 날이 나쁘지만는 않지요.
려현이는 한글책만 읽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속도를 내봐야겠어요.
사이버테슬신청을 놓고 무지 고민하다가 일단 하고보자 하는 맘으로 질렀어요.
혼자 잘한거야 잘한거야 하고 있어요.
요즘 책읽기 좀 못하고 있네요..
영어책
118 things i like
한글책
88 눈의 여왕
89 신데렐라
영상 이제야봤어요 ^^
남매풍경이 울집이랑 흡사합니다 ㅋㅋㅋ
더욱 야무진 혜원언니~!! 완전 멋진걸요 ^^
옛날영상들보면 정말 넘 행복해져요~~~~~~~~~
예쁜남매모습이 행복바이러스 전염된 작기임다 ^^
가영이는 7살 태경이는 5살 된답니다.
합반이 되니 다시 소개해야 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가영태경이는 물 좋고 산 좋은 경북 문경에 살아요.
9기 북클럽 활동도 하고 있는데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부터는 열심히 하지는 못했답니다.
새해부터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글쎄..
컴퓨터 고장에 디카까지 태경이가 고장낸 바람에 간간히 미션 올려주신 자료만 받아서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1/18
*한글책
1. 심술난 거인 아저씨
2. 케이크 조각이 달라요
3. 사과와 나비
4. 거인 아저씨와 하얀 모래섬
5 한반도의 공룡-점박이의 탄생
*영어책
1. the magic car
2. go to sleep
3. the hungry giant
4. lots of feelings
누계: 한글책 - 174, 영어책 - 76
날씨가 꾸물거리는게 딱 몸살나기 좋겠다 싶더만, 드뎌 몸살이 났습니다.
사이버테슬, 고민하다가 우선 질러놓고 시연이 버려두고 시준이랑 같이 한 시간쯤 자고 일어났더니
좀 낫네요.
엊그제 동생에게 전화가 왔어요.
둘째 임신했답니다.
너무 축하한다고 먼저 말해놓고 그 다음 한 말이 큰 애 이제 불쌍해서 어쩌냐...였어요.
우리 시연이 시준이 임신해서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으면 너무 짠하거든요.
하루 아침에 엄마 뺏겨, 쭈쭈 뺏겨, 매일 양보만 해...
그런데 돌아보면 또 어느새 시연이만 혼내고 있네요.
시연이 읽기 목록입니다.
그제 못 읽은 만큼 어제 책 한아름 들고 들어오더라구요 ㅋ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CD
DVD
하루종일 CD 이것저것.. 기억나지 않음
Peppa Pig
영어책
108. Lunchtime in the Garden
잠자기 전, 역시 한글책만 잔뜩 들고 오다가 영어책은? 물어보자 들고 온 책. 제법 좋아하는 류의 책이 생기는 듯. 카렌 카츠의 책은 정녕 사야할까 보다. 런투리드도 한 권씩 꾸준히 챙겨서 오고 있다. 오알티는 이상하게 안보네...
109. How to Make a Mudpie
11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11. Grandma and me
112. Doctor Maisy
113.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한글책
111. 모두 모두 잘 자
아는 글자가 많아지면서 푸름이 까꿍책을 다시 보고 있다. 읽어주면 아는 글자를 찾아 다시 읽느라 시간은 두 배로 걸린다. 가끔 자기가 읽겠다고 고집부리면 잠자기 전 책 읽는 시간은 한 시간을 훌쩍 넘긴다.
112. 비 오는 날 유리창에
113. 일곱 색깔 크레용
114. 같이 놀자!
115. 나도 같이 갈래
116. 나도 선물을 받을까?
도연(7세)
준혁재정맘님, 공주와차님, 정미영76님, 가영태경님, 샬럿님...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려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도연이가 괜찮아졌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배고파.. 하더니.. 유치원갈 시간이 되니 머리아파, 배아파, 기운없어... 쯔쯧
벌써 유치원에 안갈 수 있는 이유를 배웠나봐요. ㅎㅎ
밥 조금 먹여서 보냈어요. 그 사이 얼굴이 홀쭉해졌네요.
'가서 배아프면 얼른 화장실에 가거라. 팬티에 싸지말고... 창피하게...'
--> 엄마가 넘 독한가요? 하루 더 쉬게 할까 하다가 위에 말들을 하는 걸 보니 가도 되겠더군요.
그와중에도 책은 읽었어요. ㅎㅎㅎ.
152. A fair bear share
153. Super sand castle saturday
154. Give me half!
155. Elevator magic
156. I'm a fire fighter
157. At the carnival
158. Colourful days
유성(6세),희선(5세)
1.18.wed.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용돈주세요 7 168 2.타요 3.도개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4.헨젤과 그레텔 5.까만 크레파스 6.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7.은지와 푹신이 2 영어책 1.pig gets stuck 9 307 2.Planes 3.going to the dentist 4.going to the doctor 5.smelly socks 6.The new house 7.The den 8.tug of war 9.A monster mistake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슈퍼와이
유성인 오늘 유치원에서 뮤지컬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를 보러간다네요.
그래서 어제 책 찾아서 읽어보고 유치원에도 책 보냈어요..
가기전 친구들과 읽어보고 가라고..
예전 유성이 아기때 달님안녕사면서 같이 샀던 하야시 아키코의 은지와 푹신이를
유성이가 요즘 좋아하네요..
은지랑 여우인형 푹신이가 기차를 타고 할머니댁에 가는 얘기를 그린 건데요.
기차가 나와서일까..두번,세번씩 읽어달라네요..
몰래 두페이지 넘기면 그새 알아차리고 "엄마~어쩌고 저쩌고 하는 부분 안앍었잖아요~~"
지적질 당합니다....엄만 너네 빨리 재우고 쉬고 싶은디..ㅋㅋ
먼치아찌의 smelly socks도 엄청 킥킥대며 봐요..
중간에 티나의 양말냄새에 실신직전인 동물들 표정이 넘 웃기잖아요..
유성이 300권 읽어서 또 스티커 사줘야겠네요..
유성이 졸업해야되나요?..ㅎ
애초에 이녀석 500권 읽는다했으니 아직 멀은거죠..ㅋ
모두 즐거운 목욜 보내셔용^^*
8세 태형이
태형에미 출장 잘 댕겨 왔습니다...
에효... 3일 동안 유게, 월매나 궁금하던지... 출장가서두 눈팅만 겨우 찔끔 찔끔 했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 났네요... 합반두 하고, 그리고 많이들 진도 나가셨네욤...
우리 태형이는 계속 지난주 금요일에 정지된 상태 고대로 랍니다...ㅎㅎㅎ
그래두 오늘부터 열심히 읽고 내일 또 멋지게 댓글 달께욤....^^
혜원이 티칭 실력이 원어민 교사 저리가라네요~
제가 봐도 대견하고 좋은데
엄마는 얼마나 좋을까요??~
게다가 동생까지 챙기는 저 자상함~~
울 남매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채윤- 150권, 성준 -103권
어제까지 읽은 책 누적해봤더니 이렇게 나오네요~~~
둘이서 만세를 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스티커 선물이 있는지라서...
성준인 포켓몬 스티커 해줬고, 채윤인 리틀프릿 해달랍니다..
오늘부터 초 스피드로 권수 채워가야 겠다고 다짐을 하더군요~~
또 선물 받을 려구요 ㅋㅋㅋ
기념촬영 했어야 했는데~~~
얼른 책장에 정리해서 넣는 바람에 못했어요~~
오늘은 촬영해서 올릴께요~^^
(준혁 5세)
어제 밤에 재정이가 노래하면서 춤추는 모습을 동영상찍었는데 아빠가 아쉬워하더라구요..
우리 준혁이도 동영상좀 찍어놨으면 좋았을텐데..하면서요..
맞아요..노래는 우리 준혁이가 더 잘 불렀는데..
20개월 채 안되서 친정가족 모두 제주도 여행을 갔었는데 준혁이가 퐁당퐁당이며 산골짝에 다람쥐등등 못하는 노래가 없어서 가족모두다 놀랬더랬어요..
26개월된 다른 조카가 엄마,아빠만 하고 있었더랬거든요..
읽은책 2권(누계 194권)
1. nowhere and nothing
2. in the night kitchen
엄마가 요즘 너무 땡땡인데..
아침에 들어왔다 홍박사님 사이버테솔강의 안내문이 있어서 좀 고민하다가 신청하고 왔어요..
좀 자극도 될것같고, 도움도 될것같아서요..
우리 읽기반 다른분들도 몇분 신청하시는것 같고 지지맘님과 작은기적님은 이미 들으셨다고..
재정이데리고 수업들을 수 있을 지 그부분이 제일 고민이긴 한데...옆에 같이 앉혀놓고 재정이 얼굴에 캠 설치해야 겠다는 생각도..
참 지지맘님 아프시다고 하시는 것 같던데 많이 아프신가요?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3
186
2
영어책
9
181
3
DVD
無

완전 동감입니다. ^^
차곡차곡 쌓인 사진뿐만아니라... 동영상들~~~
넘 소중한 추억들이죠~~
가끔 엄마 폭발할때 좋은 치료제도 되어주공 ㅋㅋㅋㅋㅋㅋ
이글올리고 얼른링크주소 클릭해야징~~ 흐흐흐~~
혜원진현맘님 오늘도 대문활딱!!!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진현이 감기는 좀 괜찮아졌나요?!
제가 요즘 목이 컬컬한것이.... 감기기운이 돌고있어요 ^^;;;;;;;
우리읽기방님들 감기조심합시당~ 요즘감기 무섭데유~~~ ㅜㅜ;;
6세 서연
4세 주원
누가 어떻게 알알지
꼬르륵 딸꾹뿡
사라진 아빠를 찾아서
엉뚱한 선생님
꼬마요정과 구두장이
버지가 아파요
Farm animals
Cinderella
Here are my hands
Can you keep a secret
여우네 집은 어디
흰구름
꼬르륵 딸꾹 뿡
탈수 없어요
미안해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다람쥐의 망원경
빨래하는 야옹이
수박밭에서
악어이야기
Freight Train
한글6영어4<총계 한글 :113권 영어:137권>
한글10 영어1 <총계 한글 :141권 영어:8권>
너무 예쁘고 훌륭한 영어선생님인걸요 ㅋㅋ
집으로 초빙하고 싶다는 ㅋㅋ
우리 서연이도 잔소리가 늘어집니다, 저 닮아서 ^^;;
누나가 무슨 얘기만 해도 악~ 하고 소리지르더니
요즘은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얘기가 많은지
누나가 하라는데로 잘 따라하네요
둘이 같이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는데
어린이집에서도 누나가 잘 챙겨준다고 그러네요 ㅋㅋ
요즘 서연이랑 주원이 놀때도 책을 잘 봅니다.
읽는게 아니라 그냥 들쳐보는거죠
놀때는 그래 책으로 노는 건 좋아 하고 흐믓해 했는데
저녁에 책읽어 줄때도 서연이가 혼자 보고 있어서
서연아 엄마가 읽어줄께 같이 보자 하니 엄마 좀 기다려봐 그러네요 ^^;;
속 터지는 걸 참느라 힘들었어요 ㅋㅋ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28
심바
☺
☺(출장)
☺(출장)
28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
28
마린
☺
☺
☺
28
7세
도연이맘
☺
☺
☺
28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28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
☺
28
해피데이
☺
☺
☺
28
5세
시연시준
☺
☺
☺
28
여기는 비가오네요. 다른지역도 그런가요?
설날행사한다고 시은이는 한복을 입고 등원했어요.
작년에 줄여줬던 한복이, 다 풀었는데도 작아졌네요 추석때보다 조금더요.
아이들은 이리 자라고 있죠?^^
시은이가 드디어 자기주도적학습하는 모습을 어제 처음으로 보여주었어요.
유치원 연산숙제 한페이 푸는걸
2년만에 처음으로
제가 말하기도 전에 스스로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시은-북클럽책5권 읽었어요.
그러게요 동영상 많이 틈틈히 찍어두면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텐데...게으른 엄마를 둔
저희 아이들은 동영상이 그닥 많이 않네요...
반성하고 조금씩 찍어주어야 겠어요
아무래도 잘 챙겨주는 누나가 있는 남동생들은
정말 축복받은거죠...^^
저희 맥스도 그래도 누나 어깨넘머로 본것도 많지만
누나가 참 알뜰이 많이 챙겨준답니다....^^
진현이도 혜원이처럼 잘 챙겨주는 누나를 두었군요...^^
그럼 엄마도 편하고 누나 공부도 되고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144.colourful days
145.the pet that i want
146.arthur goes to camp
147.we are monsters
148.the giving t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