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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28>1월 19일 A,C반 댓글마당

컨텐츠

댓글 1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자털
  • |
  • 2012-01-21 01:15
답댓글

 

호적조사 후에..잠시..쑥쑥 열어두고만..다른 일하느라.^^

과제물 몽땅 한꺼번에 제출하는 민망한 시츄에이션과...숙튀만 반복 중이네요.헐..죄송해요.

 

20120117  300권 읽기 TWENTY NINE

 

화요일과 목요일은 아빠가..늦은 퇴근으로 엄마가.

수현이와 기원이랑...씨름하는 시간이였는데..

 

오늘은..왠일인지..두 아이와 함께..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다가

누나의 북클럽 진행을 할 수 있게되었어요.

 

오늘 마침..수현이 간식넣는 날이였는데.

20% 세일을 베이커리에서 진행해서..아싸...하는 맘으로..

아이들 잘 사주지 않던 쿠키를 질러서 왔네요.

 

쵸코쿠키를 보니....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가 바로 떠오르는 엄마의 오토매틱한...영어사랑.

 

 

쿠키를 너무 사랑해주시는 우리 기원이...쿠우우우키..좌아..

한번 불러주시고

수현이 누나와 엄마는 리딩하면서..노래 불러주시고.

낱말카드로...동물들 책 순서에 따라 배열하기

 

 

낱말카드로 주요 문장 만들어주기

숫자세어주기

 

갑자기..오늘 수학게시판에 잠시 둘러보면서.

 

수 감각...수의 원리...적당한 연산연습과 사고력 수학.

구체물을 활용한..수학등.

 

이거저거..키워드를 생각하면..서.벨벳님이 추천해주시는

독서를 즐기는 아이라면 수학도 책으로

랑.작기님의 질문에 대한 고수님들의 답변까지 프린트하였네요.

 

저 역시..수학에 너무 문외한이여서..이 기회에..수학공부도

해야할 듯 싶어요.

 

오늘이 된...수 놀이 하기 참 좋은 ...영어책인데.

이 아이템은 다음 기회에 또 더 가지고 놀아야겠어요.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요 책만큼은 누나랑...격하게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나누어 보고. 즐겁게 놀아주어..기쁜 엄마였어요.

182.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183.  Colorful days

 

누적

한글책 70권  영어책 183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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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9 23:13
답댓글

혜원이 너무 잘 하네요.

우리 제니한테도 동영상 함 보여줘야겠네요.

유치원 선생님처럼 의자에 앉아 영어책 읽고,스토리텔링 흉내는 많이 내는데 혜원이처럼 동생 수업은 안 해주거든요 ㅎㅎㅎ

동영상 보면 분명 자극받을거예요.

 

8세 Jenny read aloud -누적 194권

 

5세 Mary-누적 17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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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23:55
마린님, 밑에 댓글보니 태솔강의 고민중이시라고 하시던데..
저도 영어전공자 아니고 겨우 준혁이 동화책 읽어주는 정도여요..읽어주면서 사전찾아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전 더더욱 강의 한번 들어보고 싶더라구요..
제 실력도 좀 업시켜보고 싶고..시야도 좀 넓혀보고 싶어서요..
마린님 아직 잘 모르지만 같이 하면 좋을 것 같아서 댓글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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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20 10:41
그러게요.테솔강의 듣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컴맹에다가 웹캠도 없고...
쪼금만 더 고민해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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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20 19:29
마린님 정말 반가워요.
시댁이 문경시 모전동이라구요?
저희집도 모전동이거든요. 댓글 읽어보다 얼마나 반가웠는지...
제니가 가영이보다 언니네요. 우리 자주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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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2:44
답댓글

와.. 누나표라 그럼 저는 언니표 할래요. ㅎㅎ 요즘은 이제 나이가 점점 물혹이 가까워지니 기운도 없고 자꾸 지원이는 알아서 잘하고 서진이는 언니 따라서 잘 하길 바라기만 합니다. ㅜㅜ

 

남매의 모습 다정해 보여요.

 

서진 / 5 / 여 a반이었다가 c반 갔다가 다시 합쳐서 넘어왔슴다~

오늘은 종일 도서관에서 살다 왔어요. 6시까지 꽉꽉 채우고 나왔네요. 무려 6시간 이상 있었던듯..

아침먹고 출발해서 밥도 간식도 다 도서관에서 해결하고 천문과학실이라고 도서관에 딸린 곳 관람하고 무중력 체험,막 의자가 흔들리면서 3d 안경쓰고 덜컹거리는 영화도 보고 그리스 로마신화에서 별자리에 관련된 누워서 천장에서 돔으로 쏴주는 영화도 보고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스토리텔링에 종이접기, 색칠하기 체험, 각종 어린이 잡지 다 쓸어다가 열심히 보고 서진이 책도 수십권은 읽어줬네요. 하루만에 150권 후딱 달성~!!!

 

cd 달린 노부영 위주로 책도 많이 빌려왔어요.

 

내일부턴 요놈들 파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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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9 23:14
우와~완전 좋은 도서관이네요.
무슨 도서관인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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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23:38
오늘 하루 열심히 보내서 뿌듯하시겠어요..
요즘 저는 계속 땡땡이에요..
서진이 반응 좋은 노부영책 목록도 올려주셔요..
요즘은 도서관 책 대여도 좀 시들해져서..
다시좀 열심히 해야 할텐데..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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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19 22:14
답댓글

남매모습이 저희 집이랑 많이 다르네요

저희는 위에 오빠라서인지 거의 안싸우는 날이 없어요

동생도 질려고 하지 않구요

어제 설빈이가 아파서 많이 보채는 바람에 들어오지 못했어요

오늘 같이 올리네요.

창원에는 며칠째 비가 보슬보슬 내려요 많이 오는것도 아니고...

따사한 햇빛이 그리워요

 

1/17

1. Maisy Goes Swimming

2. At the Zoo(Sunshine)

 

한글

1. 밤의 요정 톰텐 - 비룡소

2.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 비룡소

3. 나, 너, 우리 모두  - 교원(수과학)

1/18

1. 오리(첫발견시리즈)

2. 양파, 양파, 양파 -한솔

3. 위블리는 똑똑하기도 하지 - 교원

4. 하마의 멋진 음악대 - 교원

영어

1. Finding Jack

2. The Jacket I Wear In the Snow

3. The Seed(Sunshine)

4. Where Are you Mya Rose(Sunshine)

한글 : 73 영어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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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2:46
저희집도 10번 만나면 8번은 싸워요. 딱 싸우는 모습이 제어릴때 여동생이랑 투닥거리듯이 하니 뭐라 하기도 안하기도 ㅋㅋ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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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23:40
양파,양파,양파 비롯해 한솔 읽기책 엄청 좋아하죠?
우리준혁이도 한때 주구장창 읽었더랬는데..
양파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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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9 21:26
답댓글

우와~ 부러운 남매의 풍경이네요.

혜원이의 야무진 모습에 반했어요. 동생을 향한 누나의 따뜻한 맘까지...^^

 

* 한글책

220. 학교 가는 길

221.두리릭 더리릭 야이요

 

어제부터 내린 비가 오늘까지 아니 지금까지 계속이네요.

비가 오면 기분이 살짝 가라앉는데 그 기분 또한 그런대로 괜챦아서 비오는 날이 나쁘지만는 않지요.

려현이는 한글책만 읽었어요.

내일부터는 다시 속도를 내봐야겠어요.

 

사이버테슬신청을 놓고 무지 고민하다가 일단 하고보자 하는 맘으로 질렀어요.

혼자 잘한거야 잘한거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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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2:47
사이버 테슬 지르셨군요. 모름지기 뭔가 배울때 생성되는 그 희열.. 정말 짜릿합니다. 저도 잘한거야 한마디 거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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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9 22:58
저도 사이버테슬 관심은 있는데 제 영어 실력이 꽝이여서 잘할 수 있을까 고민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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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23:42
파란구름님..잘하셨어요..저도 신청했어요..
수요일마다 뵐 분들이 우리 읽기반에 많은 것 같아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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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20 14:32
이야 파란구름님도 신청하셨군요..
수욜마다 뵙겠어요..
넘 좋아용..ㅎ
려현이 이름도 참 예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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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19 21:24
답댓글

요즘 책읽기 좀 못하고 있네요..

영어책

118 things i like

 

한글책

88 눈의 여왕

89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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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9 21:42
저희도 요즘 책 읽기가 뜸해요. 다시 서서히 속도를 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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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2:47
저두요. 그래서 오늘 왕창. 내일부터 또 열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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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39
답댓글

영상 이제야봤어요 ^^

남매풍경이 울집이랑 흡사합니다 ㅋㅋㅋ

더욱 야무진 혜원언니~!! 완전 멋진걸요 ^^

옛날영상들보면 정말 넘 행복해져요~~~~~~~~~

예쁜남매모습이 행복바이러스 전염된 작기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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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2:49
남매랑 자매랑 어찌 다를지 가끔은 궁금해요. 예전 지원이 영상 보면 왠지 이젠 이 아이는 영원히 없어진셈이라고 생각하면 넘 아쉽고 다 커버린 지원이 머리통을 붙잡고 막 흔들면서 지원아 돌아와~~ 애원하기도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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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9 17:15
답댓글

가영이는 7살 태경이는 5살 된답니다.

합반이 되니 다시 소개해야 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가영태경이는 물 좋고 산 좋은 경북 문경에 살아요.

9기 북클럽 활동도 하고 있는데 제가 직장을 다니면서부터는 열심히 하지는 못했답니다. 

새해부터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하려고 했는데 글쎄..

컴퓨터 고장에 디카까지 태경이가 고장낸 바람에 간간히 미션 올려주신 자료만 받아서 조금씩 하고 있답니다.

 

1/18

*한글책

1. 심술난 거인 아저씨

2. 케이크 조각이 달라요

3. 사과와 나비

4. 거인 아저씨와 하얀 모래섬

5 한반도의 공룡-점박이의 탄생

 

*영어책

1. the magic car

2. go to sleep

3. the hungry giant

4. lots of feelings

 

누계: 한글책 - 174, 영어책 -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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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9 17:43
공룡 점박이 책도 있군요 영화 보고 싶은데 아직 어려서 인지 공룡에 관심이 없네요 혼자보긴 그렇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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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9 17:44
어머나~반가워요.저희 시댁이 경북 문경...정확히 말하면 점촌 모전동이예요~
시댁동네분 만나니 반갑네요.
문경 정말 산 좋고 물 좋죠?
지난 가을 문경세재 2관문까지 산책갔었어요.결혼 10년차 문경세재는 몇 번 갔었지만 2관문까지 올라가긴 처음이었죠.매번 세트장 근처에서만 놀았었거든요.
경치도 좋지만 공기가 얼마나 달콤한지~...
전 태어나서 그렇게 맑은 공기는 처음 느껴본 것 같아요.소나무 향이랑 너무 환상이었죠.
그래서 시댁임에도 불구하고 ㅎㅎㅎ 문경을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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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8:03
마린님 이리 흥분하여 말씀 길게하는모습 첨뵈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지역 아는지역분 만나면 정말 반갑죠?
혈연 지연을 무시안할수가 없다니까용 ㅋㅋ

가영이 몇살이냐고 계속 물어놓고는 생각해보니
저도 안썼네요..저흰 8세, 4세 두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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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9:08
안녕하세요. 가영맘님.
가영이는 한글책을 많이 읽었네요.
공룡책 좋아하는데 알아봐야겠네요.
컴을 도연이가 카드게임하고 있어서 이렇게 핸폰으로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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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9 22:51
저도 컴 고장에 감기에 작심삼일이 잘 안되네요. 아차 합반 되었으니 소개 다시 해야되는걸 저두 깜빡 얼른 고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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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14
답댓글

날씨가 꾸물거리는게 딱 몸살나기 좋겠다 싶더만, 드뎌 몸살이 났습니다.

사이버테슬, 고민하다가 우선 질러놓고 시연이 버려두고 시준이랑 같이 한 시간쯤 자고 일어났더니

좀 낫네요.

 

엊그제 동생에게 전화가 왔어요.

둘째 임신했답니다.

너무 축하한다고 먼저 말해놓고 그 다음 한 말이 큰 애 이제 불쌍해서 어쩌냐...였어요.

우리 시연이 시준이 임신해서부터 지금까지 보고 있으면 너무 짠하거든요.

하루 아침에 엄마 뺏겨, 쭈쭈 뺏겨, 매일 양보만 해...

그런데 돌아보면 또 어느새 시연이만 혼내고 있네요.

 

시연이 읽기 목록입니다.

그제 못 읽은 만큼 어제 책 한아름 들고 들어오더라구요 ㅋ

 

2012년 1월 18일 수요일

CD

DVD

하루종일 CD 이것저것.. 기억나지 않음

Peppa Pig

영어책

108. Lunchtime in the Garden

잠자기 전, 역시 한글책만 잔뜩 들고 오다가 영어책은? 물어보자 들고 온 책. 제법 좋아하는 류의 책이 생기는 듯. 카렌 카츠의 책은 정녕 사야할까 보다. 런투리드도 한 권씩 꾸준히 챙겨서 오고 있다. 오알티는 이상하게 안보네...

109. How to Make a Mudpie

110.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111. Grandma and me

112. Doctor Maisy

113.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한글책

111. 모두 모두 잘 자

아는 글자가 많아지면서 푸름이 까꿍책을 다시 보고 있다. 읽어주면 아는 글자를 찾아 다시 읽느라 시간은 두 배로 걸린다. 가끔 자기가 읽겠다고 고집부리면 잠자기 전 책 읽는 시간은 한 시간을 훌쩍 넘긴다.

112. 비 오는 날 유리창에

113. 일곱 색깔 크레용

114. 같이 놀자!

115. 나도 같이 갈래

116. 나도 선물을 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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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9 17:19
항상 첫째들은 동생에게 좀 치이는 면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요즘 우리 가영이도 엄마는 동생만 좋아한다며 가끔 투정을 부리거든요.
그래도 엄마 없을땐 동생을 얼마나 잘 챙기는지 기특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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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40
첫째에게 미안해하는맘은 어떤 엄마나 다 비슷하죵 ~~^^
그래도 첫째 많이 기 세워줘요 ^^
첫째들 홧팅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좀 몸이 살짝 아리까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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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8:05
동생분 임신소식에 큰애걱정을 하신거보니,
거기도 나이차이가 안나나보군요

신청하셨군요~~~^^
아는분 벌써 3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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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9:03
아이들 2-3 낳는게 보통인데 어찌 하나만 낳고 이리 할 말이 없단 말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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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20:40
첫재나 둘째나 다들 어느정도 손해보는 게 있는거 같어요..
어쩌겠슈...둘 다 잘 사랑해 줄 수밖에..
시연이도 금방 글읽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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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9 21:50
저도 사이버테슬 신청했어요. 고민많이 했는데 그래 한번 해보자 결론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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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23:45
시연이는 우리 준혁이랑 동갑이라고 들은 것 같은데 시준이는 몇개월이에요..
시준이도 재정이랑 나이 비슷할 것 같은 예감도 드는데..^^
재정인 18개월 3세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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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16
답댓글

도연(7세)

 

준혁재정맘님, 공주와차님, 정미영76님, 가영태경님, 샬럿님...

따뜻한 댓글에 감사드려요.

염려해주신 덕분에 도연이가 괜찮아졌네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 배고파.. 하더니.. 유치원갈 시간이 되니 머리아파, 배아파, 기운없어... 쯔쯧

벌써 유치원에 안갈 수 있는 이유를 배웠나봐요. ㅎㅎ

밥 조금 먹여서 보냈어요. 그 사이 얼굴이 홀쭉해졌네요.

'가서 배아프면 얼른 화장실에 가거라. 팬티에 싸지말고... 창피하게...'

--> 엄마가 넘 독한가요? 하루 더 쉬게 할까 하다가 위에 말들을 하는 걸 보니 가도 되겠더군요.

그와중에도 책은 읽었어요. ㅎㅎㅎ.

 

152. A fair bear share

153. Super sand castle saturday

154. Give me half!

155. Elevator magic

156. I'm a fire fighter

157. At the carnival

158. Colourful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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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6:48
뭐 어련히 아이 상태봐서 보내셨겠어요?^^
말씀은 저리 써놨어도, 상태 괜찮으니 또 아이가 진짜 아픈지 꽤부리는지
판단이 되니 어여 보내셨겠죠 ㅋㅋㅋㅋㅋ
전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애가 유치원안간다고하면, 더 좋아요
(아이고 신랑보면 한숨쉬겄네요 ㅋㅋ)

그와중에도 도연이 책 진짜 많이읽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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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6:54
다행이네요..웬지 씩씩한 도연인 그럴거 같았거든요..
얼굴이 헬쓱해졌다니 짠하네요..
유성이도 웬종일 토한날 유치원에 데리러 갔을때 얼굴보고 눈물나올뻔햇었거든요..
잘 보내고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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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9 17:27
도연이가 많이 좋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우리 집 아그들도 어린이집 가기 싫을때는 꾀병을 부린답니다.
꾀병을 부릴 줄 안다는 것도 좀 더 커가는 모습들 중 하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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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43
도연이가 아팟군요 ㅠㅠ
오전에 들어가고 오후에못가서 이제야 소식들어요....;;;
도연맘님~~유치원갈만하니 보내셨겠지요 ^^
유치원다녀와서 괜찮았나요?~
요즘 여기저기 아픈아이 아픈엄들 넘 많네요 ㅠㅠ
나도 살짝 감기기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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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55
도연이가 많이 아팠나봐요.
그래도 좋아져서 유치원까지 갔다니 다행입니다.
아래 댓글에서 도연이 엉덩이에 손대면 뿡~ 하는 얘기 읽고 한참 웃었어요.
울 시연이도 곧 그렇게 장난하고 놀 날이 오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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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9 22:10
도연이 괜챦아졌다고하니 다행이예요. 아가들 아프고나서 핼쓱해진 얼굴보면 정말 맘이 아프지요.
그와중에 책 많이 앍은 예쁜 도연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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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3:56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18.wed.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용돈주세요 7 168 2.타요 3.도개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4.헨젤과 그레텔 5.까만 크레파스 6.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7.은지와 푹신이   2 영어책 1.pig gets stuck 9 307 2.Planes 3.going to the dentist 4.going to the doctor 5.smelly socks 6.The new house 7.The den 8.tug of war 9.A monster mistake     3 Read aloud         4 듣기       5 DVD 슈퍼와이    

 

유성인 오늘 유치원에서 뮤지컬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를 보러간다네요.

그래서 어제 책 찾아서 읽어보고 유치원에도 책 보냈어요..

가기전 친구들과 읽어보고 가라고..

예전 유성이 아기때 달님안녕사면서 같이 샀던 하야시 아키코의 은지와 푹신이를

유성이가 요즘 좋아하네요..

은지랑 여우인형 푹신이가 기차를 타고 할머니댁에 가는 얘기를 그린 건데요.

기차가 나와서일까..두번,세번씩 읽어달라네요..

몰래 두페이지 넘기면 그새 알아차리고 "엄마~어쩌고 저쩌고 하는 부분 안앍었잖아요~~"

지적질 당합니다....엄만 너네 빨리 재우고 쉬고 싶은디..ㅋㅋ

먼치아찌의 smelly socks도 엄청 킥킥대며 봐요..

중간에 티나의 양말냄새에 실신직전인 동물들 표정이 넘 웃기잖아요..

유성이 300권 읽어서 또 스티커 사줘야겠네요..

유성이 졸업해야되나요?..ㅎ

애초에 이녀석 500권 읽는다했으니 아직 멀은거죠..ㅋ

모두 즐거운 목욜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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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21
도연이랑 도서관에서 재밌게 본 적이 있어요. 뮤치컬도 있군요.
아이들이 그런 걸 좋아해요. 방귀. 똥.... ㅎㅎㅎ
울 도연이도 '엄마, 내 엉덩이에 손 좀 대봐.'
(이미 엄마는 도연이가 뭘 할 건지 알고 있죠.) 손대면 방귀를 뿡~
냄새 독하다고 오버해서 데굴데굴 구르면 엄청 좋아해요. 꺄르르 넘어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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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5:25
우리집 자극제 유성이..
300권 돌파했네요... 아침에 유성이 300권
넘었을거라 말해줬는데도 채윤이랑 성준이는 그저 스티커 받는 것이 좋아서
만세만 부르네요^^;;;
따라갈려면 한참 멀었는지도 모르고요 ㅎㅎㅎㅎ
뮤지컬 어디서 해요??
우리집에도 그 책 있어요~~
은지푹신이, 먼치아저씨꺼.. 오늘은 같이 갖고 있는 책 많이 보네요^^~
쓰다보니 샬럿님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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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6:51
뭐 저런뮤지컬도 있어용?ㅋㅋㅋ
시은이네는 내일 장화신은고양이본다고해서 기어코 일찍일어나 준비시키려구요
수업은 빼먹어도 요런건 보여주야하거든요 ㅋㅋ
유치원 책한번 보내면 너덜너덜해져서,
솔직히 보내기싫은데, 기살리려면 보내야하겠공 ㅋㅋ
아~ 500권목표였구나...
유성아 니가 쑥쑥이승기다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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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9 17:33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우리 아이들도 엄청 좋아했던 책이네요.
빨랫줄에 널려 있던 갖가지 물건들이 생각나네요.
유성이의 500권 읽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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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9 17:41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엄마 무슨 내용일까 궁금해지네요^^ 300권 돌파 축하해요 기간안에 300권 못 채우는건 아닐까 걱정인데 유성이는 목표가 500권이였군요^^;;같이 공부하게되어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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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47
로버트먼치~~
울에릭 아주 쓰러집니다.^^
이책은 또또또를 외쳐주죠 ^^
와우~~ 유성이 300권 돌파~~~~~
역쉬~~ 달라달라~~똘똘이 유성군 ^^
엄마는 500으로 달리시공~~ ㅋ
500권 달성도 금방이겠어요~~~~
유성아~~ 완전 멋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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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53
와~ 유성이는 벌써 300권이군요!
축하합니다!!
뮤지컬 제목만 들었는데 재미있겠네요. 책 보면서 몇 번 사, 말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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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9 21:54
벌써 미션 다 수행하셨네요. 축하축하^^
500권도 금방 읽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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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9 11:39
답댓글

8세 태형이

 

태형에미 출장 잘 댕겨 왔습니다...

에효... 3일 동안 유게, 월매나 궁금하던지... 출장가서두 눈팅만 겨우 찔끔 찔끔 했네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일어 났네요... 합반두 하고, 그리고 많이들 진도 나가셨네욤...

우리 태형이는 계속 지난주 금요일에 정지된 상태 고대로 랍니다...ㅎㅎㅎ

그래두 오늘부터 열심히 읽고 내일 또 멋지게 댓글 달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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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13:27
출장도 다니시궁...에고 정말 힘드셨겠어요
일하는 엄마이시면서두 집에서 일하는 엄마보다
더 열심히 아이들 챙기시는거 같아서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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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23
에구, 복귀하셨네요. 힘드셨죠?
울 엄마들 앉으나 서나 자식생각입니다.
태형이 모습 낼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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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5:26
심바님과 태형이의 활약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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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6:55
아~ 없으실때 합반했군요 저희ㅋㅋ
서연이 알바비주고 쓰라니까 안하셨고만요
오늘부터 달리면되죠 뭐~
심바님...시은이고모를 닮으셨네용^^ 가족사진을 보여드려야하나 어쩌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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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48
대만다녀오셨단소식 클럽에서 봤어요 ^^
아공...바쁘신와중에 미션까지 챙겨주시공~~~ 감사감사합닏. ^^
우선~~ 피로좀 푸시공~~~
달리셔요 ^^
심바님 방가워용 헤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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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9 23:03
출장 다녀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출장 가셔서도 신경쓰시는 열정이 느껴지네요.
심바님 며칠 안 오시니 무지 허전했어요~~~ㅎㅎㅎ
우리 열심히 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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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1:04
답댓글

혜원이 티칭 실력이 원어민 교사 저리가라네요~

제가 봐도 대견하고 좋은데

엄마는 얼마나 좋을까요??~

게다가 동생까지 챙기는 저 자상함~~

울 남매한테 보여주고 싶네요~

 

채윤- 150권, 성준 -103권

 

어제까지 읽은 책 누적해봤더니 이렇게 나오네요~~~

둘이서  만세를 부르고 난리가 났습니다..

스티커 선물이 있는지라서...

성준인 포켓몬 스티커 해줬고, 채윤인 리틀프릿 해달랍니다..

 

오늘부터 초 스피드로 권수 채워가야 겠다고 다짐을 하더군요~~

 또 선물 받을 려구요 ㅋㅋㅋ

기념촬영 했어야 했는데~~~

얼른 책장에 정리해서 넣는 바람에 못했어요~~

오늘은 촬영해서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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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1:32
둘이 별반 차이없지만 ㅋㅋㅋ
채윤이가 최근 귀여운모습을 많이보여줘서(폴라포-스파게티-짬뽕)
그것만 보면, 시은이가 언니같긴해요 ㅋㅋㅋㅋ
뽀로로에서 혼자 줄서서 배타는 그 포스는 절대 못따라가고 시은이는 ㅋㅋㅋㅋㅋㅋ

채윤이 그런 성품으로 키워줘서 고마워 언니
채윤인 더 고맙고. (무슨말인지 알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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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12:03
오늘 또 갑자기 누나 있는 집들 부러워요..
읽기반에는 위가 딸인집이 많네요..
현경태훈맘님 자랑에 부럽더니만, 채윤성준이네도 부럽네요..
남자아이들은 확실이 동생들 챙기는 맛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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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9 12:14
우리도 딸 잘키워서 선생으로 활용해 봐요 ~~~~
벌써 150권이군요 .. 채윤이 역시 멋져...
가온이도 스티커 채워서 선물을 몇번이나 받아 먹었는지... 두번읽는 책도 있고 .. 워크지 한것도 붙이고 .. 좀 긴 것은 두개 붙이고, 일본책도 붙이고 해서 .. 영어책 한글 책 누계는 작은데 .. 스티커는 200개를 넘어서 ..2번이나 선물했네요 .. ^^;; 작은 선물이라도 넘 넘 좋아하네요 아직은 요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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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13:28
포켓몬....이야기만 들어도 질리네요...^^;;;;;
울집 맥스도 장난 아닌데...
요즘 남자녀석들 왜 그리 포켓몬이 좋은쥐..
사진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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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20
우리도 영어책 300권 넘어서 스티카 사주야해요..
채윤이 성준이 신났겠다...
유성인 이사실 아직 모르고 잇는디..ㅋ
오늘부터 초스피드로 달린다고 유성이 말해줘야겠어요..ㅎ
그럼 또 두눈이 번쩍할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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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39
저희도 100권 넘었을 때 문방구가서 선물샀어요. ㅎㅎ
아이들이 스티커를 너무 좋아해요. 여기저기 붙여놔서.. 참 골치긴 한데요.
어쩜 스티커들이 그때 그때 잘 나오는지...
요즘은 앵그리버드스티커에 빠져있어요.
채윤아~ 권수 얼렁얼렁 채워서 300권 넘으면 큰 선물 사달라고 해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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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49
시연이는 숫자를 몰라서..그냥 지나갔습니다.
100이 뭔지 몰라요.
제일 큰 수가 10이라.. ㅎㅎ
애들 신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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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51
멋져멋져용 ^^
그렇게 당근의 힘 빌려도...어찌되었건 맛본 성취감은
앞으로 진행하는데 대단한 힘을 발휘하죵 ^^
쭈우 ~~~ ㄱ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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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10:43
답댓글

(준혁 5세)

 

어제 밤에 재정이가 노래하면서 춤추는 모습을 동영상찍었는데 아빠가 아쉬워하더라구요..

우리 준혁이도 동영상좀 찍어놨으면 좋았을텐데..하면서요..

맞아요..노래는 우리 준혁이가 더 잘 불렀는데..

20개월 채 안되서 친정가족 모두 제주도 여행을 갔었는데 준혁이가 퐁당퐁당이며 산골짝에 다람쥐등등 못하는 노래가 없어서 가족모두다 놀랬더랬어요..

26개월된 다른 조카가 엄마,아빠만 하고 있었더랬거든요..

 

읽은책 2권(누계 194권)

1. nowhere and nothing

2. in the night kitchen

 

엄마가 요즘 너무 땡땡인데..

아침에 들어왔다 홍박사님 사이버테솔강의 안내문이 있어서 좀 고민하다가 신청하고 왔어요..

좀 자극도 될것같고, 도움도 될것같아서요..

우리 읽기반 다른분들도 몇분 신청하시는것 같고 지지맘님과 작은기적님은 이미 들으셨다고..

재정이데리고 수업들을 수 있을 지 그부분이 제일 고민이긴 한데...옆에 같이 앉혀놓고 재정이 얼굴에 캠 설치해야 겠다는 생각도..

참 지지맘님 아프시다고 하시는 것 같던데 많이 아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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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0:53
썼다가 걍 지우고 다른내용 씁니다 ㅋㅋㅋ
원래 첫애를 많이찍어주고 하는데
열의파 준혁맘께서 우찌 준혁이를 별로 안찍었을까용?
근데 재정이노는게 더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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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1:08
저도 일주일 거의 땡땡이 하다가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하고 나니 기분 좋네요~~
계속 이어 가야 할텐데~~ 힘내서 같이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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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13:29
준혁이는 조금 남다른 오빠가 되지 않을까요 ^^
맥스보다도 어린데 아무래도 맏이라서 그런가
의젓한 느낌이 마구 나던데요...^^
오빠들이 여동생을 그닥 잘 챙기는 집을 못보기 했으나
간혹 넘 잘챙겨주는 오빠도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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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26
우리 이제 수욜부터 보겠군요..
저도 지난번 공주차님이랑 신청했다가 강의가 폐강된적이 있어요..
그래서 보자마자 신청햇다지요.
재정이 데리고 충분히 가능하실거라 믿어요..^^

참 지지맘님은 이제 좀 좋아지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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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44
저는 엄마아빠 앞에서 딸래미들이 춤추며 노래했다는 소리만 들으면 얼마나 부러운지요.
울 도연이 어설픈 개다리춤 몇 번 보여준 것 말고는 없어요. ㅎㅎㅎ
재정이 얼굴에 캠이라...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ㅎㅎㅎ
공부 열심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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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46
저도 오늘 신청했어요^^
수욜마다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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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7:55
다들 사이버에서 수다떠시겠네요~~~^^
준혁재정맘님도 신청하셨구나 ^^
잘하셨어요~~^^
아가델꾸 다 하시더라구요 ~~~
다같은 엄마들이니... 이해하고, 오히려 아가모습에 분위기 더 환해지더라구요 ^^
준혁재정맘님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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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0:31
답댓글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3

186

2

영어책

9

181

3

DVD

無



 

완전 동감입니다. ^^

차곡차곡 쌓인 사진뿐만아니라... 동영상들~~~

넘 소중한 추억들이죠~~

가끔 엄마 폭발할때 좋은 치료제도 되어주공 ㅋㅋㅋㅋㅋㅋ

이글올리고 얼른링크주소 클릭해야징~~ 흐흐흐~~

 

혜원진현맘님 오늘도 대문활딱!!!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참...진현이 감기는 좀 괜찮아졌나요?!

제가 요즘 목이 컬컬한것이.... 감기기운이 돌고있어요 ^^;;;;;;;

우리읽기방님들 감기조심합시당~ 요즘감기 무섭데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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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0:44
뜨거운물을 수시로 마셔주세용~
하다 안되면 주사 바로 맞구용
지지맘님 연락해보니 열이 40도였다네요. 링겔맞고 그랬대요.
전, 시은이 낳고나서는 몸이 좋았는데
건우 낳고나서는 꼭 매직때 몸살이 같이오네요~
산후조리를 잘못한건지...
황달로 입원한바람에 출산하고 바로 병원다녀서
조리를 못하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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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1:14
한반도 공룡 우린 빌려봤는데~~
성준이가 하도 빌려달라고 졸라서요~~
책을 잃어버려서 어제 도서관에 전화했더니
글쎄 그 책을 찾았다고 합니다..
도서관에 전시실이 있어서 거기가서 구경하고
채윤이가 방명록 쓰면서 거기 두고 온걸 반납한걸로
처리 했다네요~
혼자 찔려서 도서관 근처도 못하고, 전화도 못했는데...
오늘 기분좋게 빌린 책 반납하고 주말에 책 빌려보자고
애들한테도 말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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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12:04
저도 아침에 일어나니까 목이 좀 부은 것 같더라구요..
유자차 한잔 타와서 글 보고 있어요..
작기님 뜨거운 차 많이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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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13:30
그러게요 요즘 감기가 설대목이라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나봐요...
작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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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28
그러게요..지지맘님이 감기 무섭다고 조심하라네요..
장에릭군도 요즘 오알티 보나봐요..
유성이도 오알티 매직 어드벤쳐가 너무 재밌다고 합니다..ㅎ
감기 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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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45
감기조심!!
열감기 유행이라는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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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8:54
감기조심입니다.
집집마다 아파서 큰 일이네요.
저는 새벽에 한바탕 난리를 치루고 어제 밤엔 제가 먼저 졸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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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9 10:03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누가 어떻게 알알지

꼬르륵 딸꾹뿡

사라진 아빠를 찾아서

엉뚱한 선생님

꼬마요정과 구두장이

버지가 아파요

Farm animals

Cinderella

Here are my hands

Can you keep a secret

여우네 집은 어디

흰구름

꼬르륵 딸꾹 뿡

탈수 없어요

미안해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다람쥐의 망원경

빨래하는 야옹이

수박밭에서

악어이야기

Freight Train

한글6영어4<총계 한글 :113권 영어:137권>

한글10 영어1 <총계 한글 :141권 영어:8권>

 

너무 예쁘고 훌륭한 영어선생님인걸요 ㅋㅋ

집으로 초빙하고 싶다는 ㅋㅋ

 

우리 서연이도 잔소리가 늘어집니다, 저 닮아서 ^^;;

누나가 무슨 얘기만 해도 악~ 하고 소리지르더니

요즘은 자기한테 도움이 되는 얘기가 많은지

누나가 하라는데로 잘 따라하네요

둘이 같이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는데

어린이집에서도 누나가 잘 챙겨준다고 그러네요 ㅋㅋ

 

요즘 서연이랑 주원이 놀때도 책을 잘 봅니다.

읽는게 아니라 그냥 들쳐보는거죠

놀때는 그래 책으로 노는 건 좋아 하고 흐믓해 했는데

저녁에 책읽어 줄때도 서연이가 혼자 보고 있어서

서연아 엄마가 읽어줄께 같이 보자 하니 엄마 좀 기다려봐 그러네요 ^^;;

속 터지는 걸 참느라 힘들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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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0:35
4살터울이어도 겁없이 덤비는건 마찬가지더라구요ㅠ
시은이 6살때는 지 얼굴을 감싸안고 맞고있더라구요
동생이 너무 어리니 같이 때릴수도 없고 그냥 그리요...
그러니 보는사람마다 시은이편이 되어, 확 밀어버려!를 충고라고 어른들은 해주고있공 ㅋㅋㅋㅋ
이젠 8살되어서는...훨씬 좋아졌어요. 동생도 말귀를 알아듣게 커가고있구요.
주원이랑 개월수차이가 안나서 서연이가 더욱 그러겠네요.
서연이가 1년은 조금더 견뎌주면...주원이가 5살되니 좀 나을거예요.
요넘(건우 주원)들이 언제가는 사람이 되어있겄죠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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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1:18
이제 보니 성준이랑 서연이랑 동갑이네요~~
맨날 댓글하믄서 왜 그걸 이제 봤을까요? ㅎㅎㅎ

울 둘째 성준 (6세)인 4살때 누나라고도 안하고 이름부르고 다녔어요 ㅋㅋㅋ
지금도 누나 놀리면서 장난하는거 좋은지 맨날 그러다가
한 대 얻어맞아요 ~~
오늘 아침에도 또 그랬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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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12:07
이집도 딸,아들이네요...
오늘 계속 부러워하고 있어요..
누나들 동생 잘 챙겨준다고..
끌라라님, 서연주원맘님, 공주차님, 작기님, 현경태훈맘님 현재까지 제가 조사한 여기 읽기반 딸 아들님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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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13:32
저두 가끔 엄마보다 누나가 맥스를 잘 챙길때...
미안하기도 하고 넘 뿌듯하기도 해요...^^
서연이도 아직 어린데 동생 챙겨주니 칭찬을 많이 해주세요...
저두 마리를 많이 칭찬해야 하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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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30
혼자 보니 얼마나 예뻐요...
유성이도 한번씩 책 들춰보고 자신없는 영어책은 작게 읽고 자신있는건 크게 읽고..ㅎ
서연이도 안으로 내공쌓는 중이니 방해하지 맙시당^^
앞으로 수욜마다 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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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59
에고. 이 참에 둘째 낳아야 할까 봐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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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43
누나 가진 남동생은 다들 그러나봐요
댓글들 읽으면서 남일 같지가 않아요.
시준이 이제 9개월인데 지 누나를 어찌나 얕보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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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8:01
누나 얕보다가 큰코다치죠...엄마한테 ㅋ
위누나가 아래 남자아아면.. 참 서열 분명해야겠더라구요 ^^;;;
에릭 둘째라고 엄마사랑 무진장 받고있지만.....
누나한테 까불면~~ 그날은 무섭게 혼난답니다. ^^
어찌되었건 첫째들이 고생이죠뭐~~~ ^^;;

서연이 혼자 책도보공...기특해요 ^^
속터지는거 잘 참으셨어요... 서연이 이쁘기만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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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8:01
누나 얕보다가 큰코다치죠...엄마한테 ㅋ
위누나가 아래 남자아아면.. 참 서열 분명해야겠더라구요 ^^;;;
에릭 둘째라고 엄마사랑 무진장 받고있지만.....
누나한테 까불면~~ 그날은 무섭게 혼난답니다. ^^
어찌되었건 첫째들이 고생이죠뭐~~~ ^^;;

서연이 혼자 책도보공...기특해요 ^^
속터지는거 잘 참으셨어요... 서연이 이쁘기만합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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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09:56
답댓글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

 

 

 

28

심바

☺

☺(출장)

☺(출장)

 

 

 

28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

 

 

 

28

마린

☺

☺

☺

 

 

 

28

7세

 

도연이맘

☺

☺

☺

 

 

 

28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28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

☺

 

 

 

28

해피데이

☺

☺

☺

 

 

 

28

5세

 

시연시준

☺

☺

☺

 

 

 

28

 

여기는 비가오네요. 다른지역도 그런가요?

설날행사한다고 시은이는 한복을 입고 등원했어요.

작년에 줄여줬던 한복이, 다 풀었는데도 작아졌네요 추석때보다 조금더요.

아이들은 이리 자라고 있죠?^^

 

시은이가 드디어 자기주도적학습하는 모습을 어제 처음으로 보여주었어요.

유치원 연산숙제 한페이 푸는걸

2년만에 처음으로

제가 말하기도 전에 스스로 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시은-북클럽책5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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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10:33
여기도 비가 오고 있어요..어제부터 내리고 있어요..
옷이 작아져도 애들이 쑥쑥크면 기분좋을 것 같아요..
연산숙제도 혼자서 풀고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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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0:39
어제부터요?
글쿤요. 어제 오후 5시에 나가보고 안나가봐서,
여기도 어제부터 내렸는지는 저도 몰겠네요~
원래 큰아이가 아니라서, 옷이 작아지는걸 경험많이 못하고 살았어요 저흰.
식사영재 조카는 옷을 살때부터 엄청 큰걸 사더라구요. 그래도 금방 그옷이 맞게
쑥쑥 자라주니까요. 그집은 또 나름 옷 금방금방 사야해서 고민이더군요. 저같음
돈들어가도 원이 없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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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1:20
시은인 항상 언니 같다는거^^
우리집은 읽기 한뒤로 암껏도 안해요~
아니 못하는거쥐~~
책읽기도 바쁘니까~~
오랫만에 시은이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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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13:33
저희도 오다가 그친거 같네요...^^
아이들 어릴때는 한해한해가 다르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마리는 10일데도 아직도 자기주도적이 안되는데
시은이 넘 대견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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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24
유성이도 돌때 하도 통통해서ㅓ 옷을 디게 크게 샀었어요..
근데 요즘은 잘 크질 않네..
잘먹여야지..ㅋ 원래 잘 먹던 녀석이니까..
시은이 자기주도학습진입 초축하~~
이제 시은디도 초딩 갈 준빌 하는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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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9 15:57
와... 칭찬 백만번 입니다. ㅎㅎㅎ
엄마가 말하기 전에 스스로 문제를 풀다니요. 조금씩 독립하려나봐요? ^^
공주와차님. 걱정이 많으실텐데 어제 도움주셔서 고마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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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7:00
한페이지푼거 자기주도학습이라고 웃기라쓴건딩
뭐 이리 진지하게들 축하댓글을 쓰시고는
한없이 민망합니다용 ㅋㅋㅋ(그냥 쓰신건가? 그럼 다행이고요)
7세 시작하는데, 가은맘님의 가은이는 혼자 일어나 해법문제집을 풀고있다고 하셔서
뭔 요런아이도 있다냐...했는데,
그정도는 되어야 자기주도이죠~잉^^

그래도 저 맹세코, 비교하며 시은이에게 실망한적 없습니다용 ㅋㅋㅋ
가은이가 난 아이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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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9 17:39
아.. 시연이도 요즘 자기주도학습에 푹 빠졌습니다.
눈 돌리면 소파에도, 책에도.. "임시연" 세 글자 안적힌 곳이 없네요.
시키지 않아도 이름쓰기 너무 잘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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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8:27
날씨가 정말 우중충 ~~ ㅠㅠ
나의몸살기는 이제 시작인거같공 ㅜㅜ
담주 친정에서 아프다 오면 안되는디~~~ 놀러가는 건디...몸상태가 심상치않어요^^;;;

와우~~~
시은이 학교가서 top되는거 아녀요!!^^
기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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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9 22:02
여기도 어제부터 내린비가 아직도네요. 어제 공차님이 말씀해주신대로 마트가서 종이접기책 알아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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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9 09:03
답댓글

그러게요 동영상 많이 틈틈히 찍어두면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텐데...게으른 엄마를 둔

저희 아이들은 동영상이 그닥 많이 않네요...

반성하고 조금씩 찍어주어야 겠어요

 

아무래도 잘 챙겨주는 누나가 있는 남동생들은

정말 축복받은거죠...^^

저희 맥스도 그래도 누나 어깨넘머로 본것도 많지만

누나가 참 알뜰이 많이 챙겨준답니다....^^

진현이도 혜원이처럼 잘 챙겨주는 누나를 두었군요...^^

그럼 엄마도 편하고 누나 공부도 되고 일석삼조의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144.colourful days

145.the pet that i want

146.arthur goes to camp

147.we are monsters

148.the giving t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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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09:50
200프로 동감해요
형제가 어떻게되든 애들은 다 이쁘고 감사하지만,
큰애가 여아여서 좋은게 참 많은것같아요
엄마입장에서는 더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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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9 10:11
저도 동감해요~
서연이랑 주원이는 18개월이 차이라 주원이가 너무 덤벼요
서연이는 너무 여려서 주원이가 소리만 질리도 울고요 ^^
좀 카리스마 있는 멋진 누나로 만들어주고 싶어 요즘 고민이랍니다.
뭐 줄때도 누나 먼저주고 누나는 엄마대신이야 누나말은 잘 들어야 해라고
자주 얘기해 주는데 더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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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9 11:24
우리집 누나는 기분에 따라
잘 챙겨줬다가 동생꺼 뺏었다가 그래요~~ㅎㅎㅎㅎ
울 둘재 어제는 아무말 못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뺏긴거
돌려달라고 그러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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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9 12:01
우리집도 바뀌면 좋았을텐데..
참..엄마 욕심이 끝이 없죠~
아들 둘인 우리 언니도 있는데 딸 하나 있는 게 어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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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9 14:21
아구 우리도 유성이가 숫자도 가르치고 영어책,한글책도 한번씩 읽어주긴 합니다만..
여아만 못하겠지요?..
저희남편도 항상 위에 눈나들이 있어서 넘 좋다고 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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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9 17:03
준혁이 유성이정도의 남아면 큰애로 있어도 든든하죠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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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9 18:04
동영상~ 요즘 좀 뜸~~했는데.....
옛날영상돌려보니........틈틈히 찍어줘야겠어요 ^^
사춘기되서 엄마 속썩일때 다시 꺼내보게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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