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
다른 사람의 인생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어쩌면 그 사람을 이해하고 친숙하게 느끼는데 가장 빠른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자털님 글을 볼때면... 참 열심인 분이시구나... 열정이 느껴지곤 했는데... ㅎㅎ
역시나 살아오신 궤적이 그러네요... 삶의 터전 옮기는거 쉽지 않죠?
저 역시 결혼과 함께 광주에 터잡은 경우라서 ㅎㅎ
암튼 사자털님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멋진 신랑분과 두 아이들 알콩달콩 사시는 모습 부럽네요~~
전 얼마전에야 쑥쑥을 알게된 초보엄마인데요...
저도 순천에서 살고 78년 말띠거든요.
글 보고 너무 반가워 댓글 남겨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네요...^^
어머나! 글은 읽어놓고 댓글도 안달고 나갔나봐요...우째.. 이건 쑥튀가 아니라 글튀인가??
갑자가 다른 분들 댓글 다 달아주셨는데 사자털님 답글 못봐서 살펴보니 허걱...
내 닉네임이 없는 걸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글은 다 읽어놓고 갑자기 샴실 전화오고 왔다 갔다하다보니 깜박했나봐용..
이런 호구조사를 통해서 왠지 더 가깝고 친근해지는 것 같아요.
울 사자털님 북클럽도 같이 하는데 이렇게 열심히 사신 분이셨네요.
영어선생님인건 그전에 어떤 글에서 보아서 알고 있었는데 암튼 잘 읽고 나갑니당..
사자털님의 이 장황한 인생 이야기를 제가 이렇게 편히 앉아 스크롤만 내리면서 편히 읽고 있어도 되는건가요?
지금은 직장 생활 접으신거지요?
남다른 교구 제작의 포스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ㅎㅎ
꼭 직업과의 관련성이 있어야만이 그런것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지만요..
요즈음 사자털 님의 머리속을 채우고 있는 것들을 보니..
정말 항상 열심히 살아가는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읽는 동안 리스트를 한참 읽었어요.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지 않은 사자털님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소시적 쓴 일기,, 그 안에서 보여지는 사자털님의 번뇌와 신랑님의 애틋함이 참 돋보입니다.
한편의 짧은 드리마를 본듯해요
늘 그런 아이디어와 열정이 어디서 나오나 궁금했었는데
모든지 그냥 이루어지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들?? 많이 기대할께요
드라마틱한 쑥쑥맘들......
다들 삶이 책 한 권이네요.^^
사자털님이 고민했던 젊은 날들을
상상해보았어요.
많이 힘드셨겠지만.....
시골에서의 여유 그거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많은 기여를 할 듯해요.^^
어릴 땐 대도시에서 그렇게 살고 싶었는데
조금 나이드니 자꾸 시골가서 살고 싶어지네요.^^
아... 정말...
치열한 20대를 보내셨군요.....
저의 20대는 참 뭐랄까... 나름 무지하게 바빴는데,
그냥 조삼모사처럼 살다보니 어떻게되겠지~ 뭐 이냥저냥 흘러가버린 것 같다는...
도서관은 시험 전날 외엔 거의 이용해 본 적이 없고~
알바는 무지하게 많이 해서 돈도 좀 만졌었는데 다 엇다 썼는지 흔적도 없이
배니쉬 라이크 어 버블이 되어버렸고
아마.. 나이트 가서 썼나? ㅎㅎㅎ
올라오는 글을 보아 어느정도 짐작은 하고있었건만, 정말 성실하시고, 열정적인 분이셨군요!!!
나잇살로 보면 제가 위나... 언니같은 사자털님... 존경시라봐요~
낼저녁이나 모레 새벽...시댁 내려가는데..
시댁도 여수, 친정본가도 여수...그래서 "순천"이라는 단어에 확 끌려 클릭했네요..
큰언니댁이 순천이라..거기서도 하루밤 신세질 예정이기도 하네요..ㅎㅎ..
오랫만의 여수행이라, 고생은 당연 하겠지만...바다가 너무 보고 싶어요..바다특유의 그 냄새도...
애들한테도 바다보여주고, 순천만 갈대 보여주고...친척들도 많이 많이 뵙고..
(그냥 주머니사정이 괴로울 뿐이지요...ㅡ.ㅜ)
78년생이시면...정말 빛나는 젊음이 부럽네요..
글을 쭈욱~ 읽다보니...정말 열심히, 치열하게 사셨네요...
앞으로는 더더욱 좋은 일만 가득가득 하실거예요..
사자털님...
이 글을 보고 나니..사자털님이 더 가까워진것 같아요.
아직 직접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 글만 읽었는데 참 따뜻한 사람이구나...느껴지네요.
그리고...아...나도 저렇게 멋진 연애좀 해보고 살껄...하는 부러움도^^
늘 부지런히 열정을 가지고 사는 사자털님...동생이지만 참 부럽고 닮고 싶어요.진짜^^
사자털님, 완전 감동이네요.
북클럽에서 보면서 정말 제가 입을 딱딱 벌렸는데, 아니다, 몽키들을 더 이전에 봤었네요.
이게 다 내공이 쌓인 것이었군요.
아, 홍박사님, 제이맘님, 사자털님 글을 연이어 보면서 제가 참 작아짐을 느끼네요.
두 아이들에게 온 힘을 다해 놀아주는 것,
그리고 광주에서 순천을 왔다갔다하면서, 결국 순천에 정착하기까지의 결정을 앞두고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 마음에 쨘~~해지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
글 잘 읽었습니다. 쓰시면서 기억해내려 애쓰신 흔적도 보이구요^^
호명되고 며칠만에 이리 글을 써내려가시니 대단하시네요 정말~
그리고
사자털님 글엔 '하하하'웃음과 '.....'을 자주 쓰는데 아세요?
글만봐도 님글인지 알겠어요 이젠..
사람은 역시 대화를 나누어야한다는 생각을 읽으면서 했습니다.
저는 사자털님에 대해 잘 몰랐는데, 많은걸 느끼게해준 글이었어요.
엄마이기에 아이 이야기에서 먹먹했습니다.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그렇게 간 아이는 여기와는 인연이 원래 없던 아가래요. 더 잘 보살피려 데려가시고
반짝반짝 빛나는 수현이 기원이를 주신거같아요~
사자털님 좋아하는 쑥쑥식구들 많던데 항상 지금처럼 열정적으로 사시면서
더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길 바래요^^
사진속, 꽃을보고있는 파란리본의 수현이..너무 예쁘네요^^
낮엔 이런글 못읽어요 ㅋ
아이들땜시 정신없어서....... 몰입이 안되더라구요 ^^;;;
사자털닐 글쓰신거보고 얼른 들어와서 보고싶었다죵~~
헤헤 이시간 아주 달콤한 시간~~ 님의 인생의 몇페이지 옅보았습니다. ^^
와우~~ 정말 제이맘님도 그러하시공..사자털님도 그러하시공..
환타스틱하시군요...
사자털님은.....항상 그 열정은 여전하셨군요 ^^
전............두아이 엄마되고 철든 케이스인디~ ㅋㅋ 아직 멀었긴하지만요 ^^;;;;;
아팟던 부분 읽고 그무렵 얼마나 힘드셨을까~~~~생각도들공...ㅡㅜ
그래도 이렇게 현명하게 헤쳐나가신 사자털님~
정말 스케일이 남다르셩~~~^^
앞으로 사자털님 활동 기대되옵니다. !!!!!
당신의 능력은 어디까지인가요?? ^^
어쩜 이리도 다들 열심히 사셨나요!
맘들 글 읽다보면 제가 점점 작아지는 느낌이....
책속에만 이야기가 있는것이 아니고 이렇게 살아있는 이야기를 듣다보니 아니 읽다보니 열심히 살아야해 하는 맘이 절로 듭니다. 너무나 느슨하게 삶을 살아온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저절로 다른분들의 이야기도 기대가 되네요.
정말 맹숭맹숭 결혼한 제가 마치 인생 잘 못산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드라마극장 한편 본듯한 느낌..
큰애 초등 입학전에 쑥을 알게되 유게와는 인연이 없어 낯설지만
같은 순천이라 반가워 글 남기고 갑니다~
사자털님 가족 항상 행복하시고 쑥에서 오래오래 뵈어요~^^
아.. 사자털님...
역사네요..참..
글쓰시느라 시간많이 걸리셨을것같아요..
소설같은 글 너무 잘봤습니다.
쓰시느라 힘드셨겠지만, 너무 재밌는데요.ㅎㅎ
근데, 중간중간 힘드셨을 생각하니, 맘이 짠해지네요..
사자털님, 올려주시는 글들이 그냥 글들이 아니었네요.^^
대단한 실력 가지신 분임을, 글을 보면서 알고는 있었지만..ㅎㅎ
와.. 넘 부럽다는..^^
힘들게 올려주신 보람있으시게 댓글들이 아주 열광적입니다.
저두요.^^
너무너무 잘봤씁니다.
너무 재밌는데요..
사자털님, 명절 잘보내세요.^^
연애 이야기..... 그리고 맘이 와닿는 고시 이야기...
결혼
직장생활과 주말 부부 ...
유산이야기는 맘에 넘 아팠어요..
감동스럽고 그리고 재미도 있게 읽고 있었구만...
딸기냠이라고 적혀 있어서 .. 깜짝 놀랐네요..
......난 몰라 .....
지금 이삿짐도 싸야하고 ..여행 준비도 해야 하는데 ..
그리고 무엇보다 .. 글 재주도 없거니와 .. 너무나 평범해서 쓸 이야기가 없는데 ....
밤에 기억 더듬어서 써 보리다.. 사자털님 흥 ~~!!!!!!!!!!!!!
사자털님 제이맘님 호구조사 글 쓰시고 나서 용띠분들 다 붙으셨던데, 사자털님도 무슨띠 붙어라 한번 해보셔요..^^
요즘 댓글달때 우리 딸 재정이의 방해공작때문에 제대로 댓글을 달 수가 없어요..
사자털님 제가봤던 아름다운 순천에서의 생활 잘 하실꺼라고 생각만 하고 그 글을 또 못 적었어요..
사자털님 멋져요, 치열하게 사시는 모습 아름다워요..
사자털님 글 잘 읽었습니다.
순천에 터를 잡으시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이 있으셨겠어요.
그리고..
사자털님의 내공은 그냥 나오는게 아니었군요!!
요즘 매일같이 올라오는 호구조사 글 읽으면서 혼자 괜시리 마음 설레였다, 다잡았다, 흔들렸다...ㅎㅎ
그러면서 매일 매일이 기다려집니다.
오늘은 또 어떤분의 인생 이야기를 듣게 될까.
오늘은 또 하루종일 어떤 생각으로 가득차게 될까.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전...고시란 말만 들어도 어찌 이리 맘 한 켠이 짠 해 지는지요...
글 잘 읽고 갑니다...
넘 잘 읽었어요...
연예하신거 재밌게 읽다가 유산예기에 저혼자 눈시울 붉히고...
사실.. 저도 낯선환경탓에...제이 낳기전에 2번의 유산을 겪었거든요.
다시는 아이가 생기지 못한다는 말도 들었는데..그냥 어느날 아이가 생길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제이를 힘들게 낳았답니다..(휴..이젠 별 예기가 다 나오네요..)
혹시 신랑분이 B형 아닌가요? 그냥 그럴것 같아요..^^
그때는 사자털님이 목적이 있으니 남편분이 답답해 보였겠지만 그런 여유로운 모습에 오히려 반하신거 같아요.
일기 읽어보고 다시금 사자털님이 새로 보이는듯 합니다.
순천에 터잡기까지 힘드셨지만 앞으로 아~~주 잘 사실꺼에요...^^
이렇게 멋진분인걸요...암요~~~
저희 신랑 고향이 장흥이여요,,(이곳에서는저희 신랑이 고향을 잘 안밝히더라구요^^) 장흥에 할머님산소랑 어머님 산소가 있고 작은댁이 있어서 1년에 한번 추석전에는 꼭 가고 있어요..장흥을 가려면 순천을 꼭 지나야 되더라구요..순천 I.C를 지나고 순천법원을 지나고 순천시내를 지나서 삼거리에서 2번국도 쪽으로 좌회전을 해서 달리다보면 순천만 이정표가 나오고 그리고 태백산맥의 도시 벌교, 녹차밭 보성, 그리고 장흥, 그리고 더 지나가면 남도답사 일번지 강진, 땅끝마을 해남, 목포는 항구다의 목포...
애들낳기 전에 순천을 시작으로 그 2번 국도를 따라 남도여행을 다녀왔어요..
너무나 멋졌던 순천만, 그리고 아이들과 다시 가고 싶은 낙안읍성..
순천만은 작년에 작은댁에 다녀오면서 아이들 데리고 몇년만에 다시 갔어요..많이 바꼈더라구요..매표소도 생기고 갈대열차도 생기고..
이제 전국 곳곳이 특별한 곳이 되겠어요..
사자털님이 계시는 순천..
올해 또 순천에 가게 되면 이 곳 어디에서 남편분과 아이들과 이것저것 만들고 계실 사자털님이 떠오를 것 같아요..
재미있는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다음 편이 궁금해지게 만드는 호구조사 릴레이네요..재밌어요^^
히야... 너무 편안히 잘 읽었어요 사자털님~~ 정말 책 읽는 느낌^^
중간에 우여곡절도 참 많으셨네요~ 이쁜 수현이와 기원이와 함께 알콩달콩 ~ 좋아요 좋아요~ ^^
단편 소설 한편 쯤 읽은 기분.
눈을 못 떼고 손가락이 스클롤 다운 하는 지도 모르고 읽었시유.
쑥쑥이 아니면 누가 내게 이런 얘기를 들려주리.
여기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진솔한 얘기를 들어보리.
난 요즘 여기가 너무 좋아 늘그막 직장이 아니라 삶 터가 되었시다.
우리 이렇게 같이 삽시다, 자식 같이 키우면서, 사는 얘기 조잘 거리며.
사자털님~~
점심 먹고 맛있는 커피 한잔 사서 남은 10분간의 점심시간에 이 글을 보네요..
긴 글...글 속에 빠져서 읽은 것 같아요..^^
사는 곳이 어디면 어떤가요?? ^^
지금 내가 있는 곳에 행복이 있는데요..그쵸??
사자털님 글을 읽고 나니 왠지 편안해지는 이 느낌은 뭔지 잘 모르겠네요..^^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그나저나..역시 내공이 장난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영어선생님이셨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