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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전 제이맘님이 정말 궁금해요...
넘 사랑스러운 분이실거 같아요...
또 많은 재주를 지니신 분...
젤로 부러운건... 시어머님 시아버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계신거...
ㅎㅎ 전 시아버님이 안계셔서 사실 시아버님 계신 분들이 많이 부러워요...
가족이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글 올려주시는 모습에서 상상이 가요 ㅎㅎ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앗! 대구다.....
나고 자라 딱 30년을 산곳이고 여전히 엄마가 있는곳, 언니 동생이 사는데가 바로 대구에요....
전 지금 부산에 살고있지만...
제 삶의 대부분, 싱글 삶의 전부를 차지하는곳이 대구라서... 특별한 곳이지요!
떠나온 저를 대신해서 제이님이 잘 살고 계신듯해서 왠지 뿌듯~ 기분좋아요,
제이님... 좋은 한해되세요!
여기서 제이맘님 글을 좋아하는 눈팅족이에요. 자주 들어올려고 맘먹지만 첫째 놓고 아프고 좀 괜찮아지니 이제 둘째가 태어났네요. 저도 코스트코 근처살아요. 여기 대구분들 코스트코 근처 사시는 맘들이 계시네요.
애기 좀 크면 저도 뵙고 싶네요. 건강하시고 올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가끔 제이맘님의 글을 보곤 했었지만 이렇게 가까이 사시는줄은 몰랐어요.
코스트코도 가까워 가끔 가는 곳인데 이렇게 보니 넘 반갑구요...
결혼해서 살다보니 시내 나갈일도 없더라구요.
아마 결혼하고는 시내 가본적이 5번도 안되는것 같아요. ㅎㅎㅎ
대구가 좀 볼게 없긴 하죠?
하지만 큰 놀이동산은 없지만 군데군데 놀이시설 있는곳들도 좀 있구요... 먹을거리도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여기저기 이름난 곳들이 있더라구요.
제가 집에만 있는 스타일이라 어디 나가는걸 무진장 귀찮아했거든요...
이제 더 나이들기 전에 부지런히 많이 다녀둘라구요... ㅎㅎ
좋은 인연이 되어 아이들 이야기도 하고(물론 제가 받아적어가며 배워야겠지만요. (참 근데 학교가 어디로 되셨길래 차를 타고 가야해요??) 가끔 수다도 떨고 맛집 탐방하러 다니기도 했음 좋겠네요. ^^
글구 헉. 저도 용띠랍니다~ ^^
굉장히 단아하면서 통이 크실거 같어요.. 제이맘님.. ^^(준비하시는 밥량으로 보아..ㅎㅎ)
시부모님의 간호로부터 시작된 인연이.. 쉽지 않았을거 같은데..
게다가 신랑님의 사업 실패가 있었다면 결혼을 맘 먹기가 어려웠을거 같은데..
제이맘님은 당장의 눈앞의 것만 보지 않는..
큰 생각을 품고 계신 분임에 틀림없습니다.
대구..
둘째 형님네가 사는 곳이네요.
팔공산? 벚꽃보러 올라갔었지요. 케이블카도 타고..
그때가 신혼 초였더랬지요. 흐드러지게 펼쳐진 벚꽃이 참 이뻤었네요.
이렇게 한분한분 이야기를 읽다보니 맘이 아련해지고,,
제 옛날 생각도 나고..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요.
아... 감사합니다.
잠들어있던 감수성을 깨워주셔서들.. ^^*
대구.... ㅎㅎㅎㅎ 전 제이맘님께서 서울 토박이신지 몰랐어요.... ㅎㅎㅎ
저도 내성적인 부분이 있어서, 사실 글이나 전화로 넉살을 많이 떨려 하지만, 무지하게 본인은 어색하거든요.
그래도 "대구"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참 다행이다 싶더라구요.
ㅎㅎㅎ 그런데, 지난 번에 말씀 드렸던 출판관련 일은, 출판사도 바쁘고~ 저도 정신이 없어서 올해 프로젝트로 밀려나서 (속으로 다행이기도하고~ 미리 말씀 드린 부분에 대해 좀 찔리기도 하고 - 왜 우리 다음 주에 밥 한 번 먹자! 해 놓고 다음주 지나가서 그런 마음이요) 아직은 정확하게 세부일정이나 내용이 잘 안나와서, 좀 어느정도 뭐가 선 다음 다시 말씀드릴까봐요.
에니왜이, 제이맘님 결혼과 "대구"라는 곳에는 그런 일이 있었군요..
까윽~ 신성일식 구애... 글을 읽는데도 온몸이 오글오글해서... 오매 우째야쓰까~~~ 하면서 읽어버렸답니다.
저도 그 200원주고 배운다는 칼질을 좀 배워야 겠습니다.
시집온지 4년이 되어 가는데... 아직도... 할 줄 아는 음식이... 열 손가락에 꼽혀요.... 흐이잉~
제이맘님.... 넘 멋있으셔요...
친정이 대구인지라, 20년 넘게 살아온 대구 모습이지만, 우찌 요래 맛깔나게 소개를 하시는지...
그리고 멋진 아내, 멋진 며느리, 그리고 원더풀 빤따스틱 제이 엄마셔요...
이렇게 솔솔 재미난 얘기 보따리 읽고나니 너무 행복하네요...
잘 읽었십니당..^^
대구라는 얘기에 반가워 들어왔어요..^^
지금 사는 곳은 경기도지만 저는 대구에서 나고 자라고 학교까지 다 다녔거든요..
대구라는 얘기에 반가워 읽게 된 글에서 정말 많은 얘기를 듣게 되었네요..대단하세요..^^
2억 며느리..정말 그 200억 이상이세요..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기분이였네요..
또 많은 걸 생각하고 느끼게 해 주셨습니다..^^
코스트코..결혼하기 전에 자주 이용하던 곳이죠..ㅋ
정말 거기 영어책 맘에 들어요..
정작 아이 낳고는 자주 갈 수가 없어서 늘 아쉬워 하는 곳이죠..
동성로..결혼하고 나서 거의 못 가보던 곳인데..얼마전에 아이 데리고 교보문고에 나갔었거든요..
교보문고에서 나와 여기저기 걸어 보는데..
예전에는 골목골목 내 손바닥 안이였는데..정말 낯설더라구요..ㅋ
제이..이제 수술한 후 회복은 잘 되고 있죠..?
학교와의 거리가 멀어 고민이시라는 글 봤어요..
저두 저희 사는 곳과 아이 학교가 멀어 이런 저런 고민중이라..확 공감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구용~~~
좋은 생각..이란 잡지 아세요?
우리 주변의 이웃들 따뜻한 삶의 얘기가 있는 잡지인데..제가 참 좋아하거든요.
그 안에 실린 글 한 편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2억이요? 200억은 되시겠어요.
읽는 내내, 난 저리 할 수 있을까. 난 반도 못하겠다...휴휴~
이러면서 읽었네요.
나눌 줄 아는, 베풀 줄 아는 제이맘님이 정말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지중해의 해변처럼 아름답게 보이네요.
남편분...흉내 좀 내봤어요. 으흐흐흐흐~
그 행복 무럭무럭 쑥쑥 커가길 기원합니다!! :)
히야! 좋다!! 재밌어요~! 재밌다고 해도 맞는 표현이죠? ^^
뭐라고 써야, 제 마음이 다 표현이 될런지! ㅎㅎ
그저, 제이맘님 멋지다는거! ㅎㅎㅎ 최고 최고 ♥
넘 잘 읽었어요~ 소중한 글 감사해요 ^^
한편의 소설처럼 재밌게 읽었네요..
그 때 어머님이랑 뭔가 맞지 않았다면 그결혼 안될뻔 한건가요?..ㅎㅎ
아니죠..제이맘님이라면 안좋아하실 어른이 어디있겠습니까..
지금도 아주버님까지 댁에 오셔서 식사하신다니 대단하셔요..
전 울식구 아침 저녁 차리기도 힘든데..ㅎ
2억 며느리 맞네요..
언제 전국전시회 하면 꼭 알려주셔요..
아이들이랑 보러가게요..
글쓰시느라 애쓰셨어요^^*
제이맘님.. 정말 넘 멋져요 ~~^^
2억이 아니라 . 200억짜리 보다 더 빛나네요 ~~
시부모님의 사랑과 .. 남편의 사랑을 그대로 ... 시집과 남편과 아이에게 쏟아내어주고....읽는 내내 감동이었요.
여기에 적기 힘든 이야기들도 솔직하게 적어서 .. 더 감동햇어요.
제이맘님 글 보면서 항상 따뜻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늘 있었어요.
제이만 잘 키운줄 알았더니...제이파도 휼륭하게 키워냈군요 ~~~~
근데 남편분의 썰렁한 농담도 ㅋㅋㅋ 넘 웃기고...
오늘은 뭘 먹지가 아니라.. 식당의 구석 구석 다니면서 ..메뉴는 다 시켜본다는 말이 넘 재미있어요..
역시 멋지네요 ~~~
아래 댓글서 봤는데...
제이맘님, 예남매맘님, 공주와 차님. 이렇게 용띠인가요?
ㅎㅎㅎㅎ나도 용띠 입니다. ~~ 같은 나이라 더 반갑네요.~
제이맘님 글 읽다가 아이는 놀아달라고하고, 때마침 퇴근한 남편이 왜이리 반가운지...
처음엔 길다 싶었는데... 읽고나니 넘 아쉬움~~~
'2억 며느리!' 저는 절대로 될수 없는 자리네요~
남편 꼬드겨 공부시키는 것도 못하고, 아이도 겨우겨우 보고 있습니다.
전,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머리스타일도 10년 넘게 고수하고 있고
식당을 가도 항상 먹었던것! 그것만 먹습니다.
집에서도 똑같은 반찬과 밥을 매끼 먹을수 있는 그런 여자입니다!!! ㅋㅋㅋ
시댁가도 허리아프다는 이유로 밥만 먹고 나옵니다.(설겆이 안합니다. 죄송~^^;;)
제이맘님의 무한 에너지와 끈기와 원석을 볼 줄 아는 그 눈이 부럽습니다.
앞으로 더 행복하실꺼예요~ ^______^
낮에 긴 글보고 여유가 없어 우선 닫았습니다..
이제 저만의 여유시간이 되어 먼저 이글부터 클릭했네요 ^^
제이맘님~~ 정말 잘읽었습니다...
읽는내내 부러움과 놀라움이 마구 뒤엉키더군요 ^^
가장 부러운건 시부모님사랑 ^^;;;
참~~~ 표현력 없으신 우리 시부모님 ㅡㅜ
칭찬에 매우 인색하신분들이시죠^^;;;
반면 표현력 매우 왕성(?)한 작기는...살짝 잼없슈 ~~ ^^;
전 2억며느리가 아니라 그런가봅니다 ㅋㅋㅋ(농담유 ㅋ)
제이맘님을 좀더 알게되어 너무 좋았어요 ^^
남편분께서 레져사업쪽인건 알고있었는데... 사진관련도있으신지는 오늘 첨 알았네요 ^^
와우~ 저 이런거 무지 좋아하는뎅 ^^
정말 꼭 사진 구경시켜주셔요 ^^ 꼭이용~~~~
신랑 멋지게 키우신 제이맘님 ~~ 어떤 값어치로도 환산할 수 없는 며느리시네요 ^^
이제 제이맘님은 멋지신분으로 사정없이 각인시켰슴돠 ㅎㅎㅎ
아~~ 제이는 좋겠당~~~^^
제이맘님 글 잘 읽었어요.
처음엔 마우스로 대략 측정량이 많길래, 읽지못하고 나가야겠다했는데
지금와서 읽어보니, 너무 짧네요..더 많이 풀어쓰셨어도 길다고 생각못하고 읽었을것같아요.
결혼후 남편이 잘된케이스라니, 2억며느리 맞네요^^
제이맘님 평소 성격이 이런분이구나..느끼게 되었어요
이 릴레이 참 좋네요..제이키운 영어이야기만 몇번 본것같은데
여기 공개적으로 하기힘든 이야기도 풀어내시고.. 읽으면서, 제이맘을 다시 알수있어 좋았던것같아요.
저랑 같은나이 맞으셔요? 마음 씀씀이랑 생활해나가는 모습이랑...완전 절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2억 며느리...멋지십니다.
제이맘님...대단하세요.
글을 읽는 내내 참 멋진 분이시겠다...제이맘님은...느껴지네요.
쉽지않은 일들을 어쩜 저렇게 쉽게(물론 제 느낌으로는) 해결하실 수 있으실까...
뭔가 큰 인물일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대구...저희 아빠 고향이에요.
그래서 어렸을 때 자주 갔는데...
지금은 아무도 없는 그곳에 제이맘님이 계시네요^^
아들만 둘있는 미래의 시어머니 입장에서 제이맘님 같은 며느리를 보고싶네요
그럼 2억이 있어야된다는 ...--;;
이제부터 열심히 모아볼랍니다.
정말 맏며느리자리는 하늘이 내린다더니 그 많은 일들을 기꺼이 해내시는 제이맘님을 뵈니
제가 부끄럽네요
저희도 비슷(어머님 유방암수술,아버님 뇌출혈로 4년째 투병중)한 상황이지만
전 제이맘님처럼 못하고 있어요
대구가 저는 어릴떄 살면서 작은도시라는 생각해 갑갑해서 빨리 큰물로(서울^^)탈출하리라
했었는데 타지방에서 오신분께는 이런 좋은 면도 보이는군요..
저는 사실 대구를 떠나온건 그닥 아쉽지 않은데
대구의 납작만두와 막창만 생각하면..쓰읍...
제이맘님 드라마틱한 이야기 잘 읽었어요.^^
왜 사랑받고 사시는지 알것 같네요.
제가 반성을 해야겠어요......
내가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다니...푸하하하하.
-애써 외면해 온것인가?^^
쑥쑥에는 정말 사랑스러운 분들이 많아요.
몇 분만 거론하다가 혹시 닉넴이 빠지면 삐지실까봐 적진 않겠습니다.
푸하하하.....
제이맘님은 외유내강이 생각납니다.
참 강인한 분일것 같아요.
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내가 사람 보는 안목이 있다는 생각에 자신감을 더하게 되었다.
쑥쑥에 와서 발 붙일 무렵 알기 시작한 사람들 몇 몇 가운데 하나인 이 여자.
4살이던 제이가 이제 초등학교에 간다.
난 역시 사람 볼 줄 안다. 괜찮은 여자를 알아볼 줄 안다고. 으쓱으쓱!!
제이맘님 글을 읽으면서 든 생각...
마치 라디오에서 뽑힌 시청자사연을 읽는 듯한~ 아니...그 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글솜씨가 정말 좋으셔요~
지난 번에 제이 발품 파는 글을 읽고도 느꼈지만요. ^^
2억 며느리가 아니라 '2억 + 무한대알파' 정도 되시는걸요~!!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남편분 전시회도 꼭 가보고픈 마음이 드네요~
언제 한 번 쑥쑥 게시판에 작품 소개좀 시켜주세요~
저작권 땜시 안되려나요? ^^;;
재미와 감동이 함께 전해지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재밌고 감동적인 글 너무 잘읽었어요
조금 길었지만 전혀 길다는느낌이 안들던데요^^
제이맘님의 인생이 파노라마처럼 주욱 지나가는것 같아요
연애할때 신랑분 말과 행동에서 혼자 큭큭대며 웃었답니다
재밌으신 분이네요^^
신랑분 소질까지 알아봐서 멋진작가로 만들어 주셨다니
제이맘님이 더 대단해보이세요
계속 알콩달콩 제이랑 행복하세요!!!
에휴 ~그 사이 댓글이 많이 올라와 있네요.ㅎㅎ
제이맘님은 2억이 아니라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
정말 멋진 며느리이자 아내 엄마이신 것 같아요.
지난번 집 인테리어도 손수 마치 카페처럼 꾸미시고
반찬도 15분안에 3가지가 후다닥...?? 전 그 시간에
하나도 제대로 완성못하는데....
그 전부터 저희 민호와 나이 동갑에 성장통 겪은 일하며
혀 짧은 거 하며 여러가지 공통점이 많아서 엄청 제이맘님
글보면 반가웠어요.
지금 쭉 사신 이야기 듣다보니 많이 공감가고 간혹 저 혼자만
너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그 힘든고비들을 지혜롭게 현명하게
하신 거 보니 절로 고개가 숙여져요.
특히, 제이파 사업후 대구 가셔서 고생하신 것들 ... 지금은 추억이지만
그 당시 얼마나 힘드셨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현재 사진 계통으로 잘 풀리신다고 하니 그 모든 것이 제이맘님의 현명함때문인듯..
그리고 마냥 부러워요.
저는 아직도 진행중이라 ... 중간중간 답답함도 있고 다람쥐 쳇바퀴 돌 듯한 상황이라...
제이맘님 이 글을 통해 더 친숙하게 된 제이맘님
ㅅ ㅏ ㄹㅏㅇ ㅎ ㅏ ㅂ ㄴ ㅣ ㄷ ㅏ.
아..
제이맘님 지가 원래 너무 좋아했는데..
(꼭 만나고 싶은 ^^)
이 글보니, 더 보고싶어져요...
지가 76인데.... 어찌되시는지... 궁금하고.. 아구..
나이떠나,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ㅎㅎㅎㅎㅎ
참.. 2억며느리라고 불러주실만하겠네요.
아..
남편 성공시키는 여자가 바로 제이맘님이시네요.참..^^
근데, 남편분이랑, 연애이야기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우껴쓰러짐..
제이아버지 너무 재밌으세요.ㅎㅎㅎㅎㅎㅎㅎ
한숨도 못잤다. 가로등 심느라고
여기에서 완전 쓰러짐..ㅎㅎㅎㅎ
사무실에서 지금 책상에 코박고, 막 웃고있어요.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친정아버님이 위성쪽일 하셨으면..
엄청, 스카웃제의 많으셨겠어요..^^
저희회사에도보면, 그런분들은 완전 대우 좋던데요.^^
능력있으시니..
친정아버지 얘끼도 완전 멋지고.
제이맘님..책하나 내세요.
그 이야기도 꼭 쓰세요.
가로등 심는다는.
ㅋㅋㅋㅋ
아.. 완전 웃다가 쓰러져요.ㅎㅎ
너무재미나요.ㅎㅎ
나중에, 서울에서 다 한번 보면 좋을것같아요.아.
근데, 대구는 왜그렇게 물가가 저렴해요?
우리시어머니는 대구사랑이 너무 넘치셔서..
대구에서 장을 한번 봐오시면.. 30만원어치도 봐오신다는 --;
거기가 중심이라, 그런지,
생선도 채소도 싱싱하고.. 다 저렴하고..
무엇보다.. 여기 우리시어머니는 지금 태백에 머무시는데,
거기사람들은 장사할 마인드가 안돼있다면서..ㅎㅎㅎ
대구분들은 물건도 잘주지만, 정도많아 좋다면서 아주.ㅎㅎ
저도 회사에서 대구언니를 알게됐었는데..
참 사투리가 너무 예뻤어요.^^
정도 많고.
아..너무재미나요.ㅎㅎㅎㅎ
근데, 가로등 얘끼는..진짜 대박.
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언니 얘기 읽고 있다보니..시간 가는 줄 모르겠어요..^^
너무 졸리고 머리 속이 멍해져서 잠시 커피들고 쑥쑥에 들어왔다가..
이런 호구조사가 있는 줄 몰랐네요..^^*
너무너무 재미난 이야기였어요..^^
그나저나 제이파님 언냐한테 무지 감사해야할 것 같아요..으흐흐..
2억 신부 아무나 얻는 거 아니잖아요..^^
역시 보는 눈이 있으신가봐요..^^
재미나고 감동적인 이야기 ... 정말 잘 읽었어요..^^
언니, 건강 조심하시고요~~
특히, 감기 조심하세요!!
우리 신랑 결혼하고 처음으로 감기 호되게 앓고 있어요.!!
제이맘님 글 있길래 얼른 봤네요^^
시부모님 곧 오셔서 읽기반 표만 올리고 나가야하는데
또 이리 여기서 이거쓰고있어요.
일단, 제이맘님 글은 음미하며 아껴가며 읽어야하니까ㅋㅋㅋ
밤에 다시 들어와 천천히 읽어볼려구요.
다음타자 찍으셨길래, 이 앞분은 누군가하고 방금 들어갔다 나왔네요.
헉! 아이디를 바꿔서 올리시다니..
박사님글이랑 이따 밤에 읽어보려구요~~
어제 저 햄스터발시체 생각하느라...잠잘때 무서웠답니다ㅠ.ㅠ
와~~ 책 한권 내세요.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시는지...
엄청 웃다가, 또 맘 찡하다가, 빵 터졌다가, 쨘~해지는 글이었어요.
예전의 제이맘님 장문을 글을 보고도 느꼈던것이지만, 글을 읽으면서 참 따뜻하다는 느낌.. ^^
제 시아버님은 울남편 대학 때 돌아가셨는데, 아주 가끔씩은 저도 시아버님 사랑을 받고 싶을 때가 있답니다.
2억 며느리,, 그 이상이시겠죠.
제이와 할아버지와의 매주 여행...
15분만의 3가지 반찬(지금 제겐 이 부분이 확 들어오더라구요.^^)..
대구는 대학 때 조사차, 그리고 아주 친한 친구가 살고 있어서 몇 번 갔던 곳이에요. 동성로도 한 번 밟아봤구요. 아, 또 하나 기억나는건 대구의 학구열이요~ 엄청 높더만요. 그 친구가 고등학교 때 독일어 학원을 다니고 있었으니.. 영/수 학원도 아니고.. ㅎㅎ
제이맘님의 글을 읽고 '내조의 힘!!' 요거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제이맘님께 박수를 보내요. 짝짝짝! ^^
혹 서울에서 나중에 사진전 열게 되시면 알려주세요. 꽃다발 들고 찾아가볼게요. ^^
저희 회사에 일주일에 한번 발행하는 소식지가 있는데요, 거기에 칭찬릴레이 코너가 있어요..
요게 꼭 그 칭찬릴레이가 생각나게 하네요..
칭찬 받은 직원이 그래서 이 사람을 칭찬한다고 하면서 다음 직원을 콕 찍어서 바톤을 넘겨주면 그 다음직원이 또 이어받고~
그런데 이게 대외적으로 칭찬을 받아서 기분이 좋긴한데 또 글을 써야하는 부담감이~
제이맘님...대구에서의 삶의 이야기들..잘 봤습니다..
대구..대구에서 대학생활을 해서요, 그리운 곳이네요..
제이맘님~
외근 나가야하는데 제이맘님 글에서 눈을 뗄 수 없어 다 읽고 지금 나가요~
이따 다시 와서 글 쓸께용... ~
술술..읽으면서..히히..웃다가...우와..하다가...마지막..제 이름보고...
............................................................으..............................악...................하고 소리질렀어요.
어떠케.어떠케..어떠케..어떠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