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드뎌 모두 잠들고 조금전 들어와 여기저기 보고있네요.
시은이는 모처럼 4기북클럽을 열심히 시작하였습니다.
북클럽책들과 아서 먼치책 5권 읽었구요.
에궁~진현이 많이 괜찮아졌죠? 빨리 낫길 바래요~
우리 제니도 주말엔 미열있고,배 아프고,머리 아프다더니 일찍 재우고 쉬게 했더니 잘 넘어갔네요.
명절때까지 아프면 어쩌나 걱정 했거든요.지난번엔 명절 전에 아프더니 점점 심해져서 결국 추석 쇠러 못 갔었거든요.
애들 아프지 않고 잘 자라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
8세 Jenny 의 read aloud-누적 181권

5세 Mary-누적 171권

아이가 아파도 방문 여는 거 걱정하셨다니..감동입니다. 진현이가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열심히 놀고 어제는 좀 읽어보자 싶었는데
그다지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147. jake tries to help!
148. Where's your tooth?
149. Amrita and the trees
150. The lion and the mouse
151. Going to the hospital
152. See how it grows
153. Dishy-washy
이틀전에 산 프로기가 오늘 드뎌 도착했네요.^^
아쉽게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손님이 오신 관계로 려현이 책 읽기도 오늘은 패스구요.
저는 잠깐 출첵할려고 들렸네요. 아직 손님들이 계셔서.... 후다닥~
1/17
* 한글책
1.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2. 알을 품은 여우
3. 아씨방 일곱 동무
4. 따로따로 행복하게
5. 야광귀신
*영어책
어제 둘 다 너무 일찍 잠이 드는 바람에 영어책은 읽지 못했네요.
누계: 한글책 - 159, 영어책 - 70
부담없는 대문이라 들어오기도 참 편했네요.
진현이가 많이 아팠었군요?
얼렁 나아야 할테데...
아이들이 아프면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던데 읽기방 대문까지 열어주신 혜원진현맘님 감사해요.
진현이가 어서 나았으면 좋겠네요~~
약먹고 자는 동안은 한숨 돌리고 맘도 여유롭죠~~
진현아 빨리 나으렴~~
우리집은 오늘아침까지 어찌 어찌해서 책을 읽었네요~~
영어책보다 한글책이 많아요~
안 읽고 잘때마다 채윤이는 우리 꼴등하면 어쩌냐고 울상이예요 ㅎㅎㅎ
도서관가서 책 대여하는거 정말 잘 안되는군요~~
그것도 습관이 안되서 그럴까요??
책 읽기 중반으로 들어서니 저도 맘이 처음 같지가 않네요~~

아마도 보이는 발가락은 채윤이꺼 인거 같아요 ^^~~~
표만 올리고 나갈께요.
시부모님 곧 오셔서 아침에 준비가 많았어요.
밤에나 들어올것같습니다.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27
심바
☺
☺(출장)
☺(출장)
27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27
마린
☺
☺
27
7세
도연이맘
☺
☺
27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27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
27
해피데이
☺
☺
27
5세
시연시준
☺
☺
27
아이가 많이 아팠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그나마 병원 다녀와서 이제라도 푹 잔다니 다행입니다.
아이가 밤새 기침으로 잠 못잘 때 부모 마음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모를 것 같아요.
시연이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밤에 애들 재우고 잠깐 나와서 이렇게 표로 정리하면서 간단하게 메모도 하니,
정리도 되고, 오늘 하루도 헛되지는 않았구나 잠시 위안도 되고,
무엇보다 아이가 하루하루 커 나가는 모습을 적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그동안 늘 마음만 앞섰지 며칠 적다 말다 했는데 읽기방 핑계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적고 있으니
읽기방에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CD
DVD
caps for sale
페파피그
영어책
101. Our Pumpkin
잠자기 전 한글책만 잔뜩 들고 오길래 영어책은? 했더니 안읽을 거야~ 한다. 그러지 말고 영어책 읽고 한글책 보자 열심히 꼬드겼더니 잔뜩 들고 온 런투리드와 오알티. 음.. 차트 만든 보람이 있다. 그런데.. 혹시 시연이도 아는 걸까? 리더스가 빨리 끝난다는 걸;;
102. Buttons Buttons
103. I see colors
104. The Big Egg
105. A Present for Mum
106. Caps for sale
한글책
104. 이제 잠 좀 자 볼까?
잠자기 전 글밥 많은 프뢰벨 테마만 들고 온다. 결국 마지막 두 권은 아빠가 읽어줬다.
전체 줄거리를 물어보면 모를 것이 뻔하지만 그래도 제법 긴 글밥도 그림을 봐가며 듣고 있는걸 보면 두어달 전과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
105.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106. 잠자기 10분 전
107.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108. 아기괴물의 하루
109. 너 잡으러 왔다
110. 끝없는 세계 우주
안녕하세요. 7세 도연입니다.
합반이 되니 쪼금 어색해서요. 제가 낯가림이 좀 심해서.. ㅎㅎㅎ. 무작정 댓글달기도 뭐하고....
진현맘님 아이가 많이 아프군요. 먹는 건 잘 먹나요? 먹지도 못하면 얼마나 맘이 아픈지...
그나저나 그와중에 대문도 여시고... 정말 감사해요.
146. Roman adventure
147. Robin hood
148. The dragon and the phoenix
149. Colourful days
언젠가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한 아이가 세자리 숫자 덧셈을 한다고 해서 넘 놀랬어요.
거기에 자극받아 ㄱㅌ에서 수학이랑 한글을 샀네요.
(넘의 자식하고 비교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오늘 아침에 유치원가면서 딸아이가 영어는 엄마랑 같이 책읽고, 수학이랑 한글은 저 혼자 해본다고 합니다.
c,d단계라 쉬워보였는가... 저런 말을 해주니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한글책을 더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잘하는 일인지....
아... 고민됩니다.
1/16 7세 석빈
1. The Way Back Home
2. The Solar System
3. The Sun
4. Earth
5. The Moon
6. Comets
7. Shooting Stars
한글 : 66 영어 135
어제는 북클럽 미션 책을 읽었어요
레고로 우주선도 만들고 그리고
Time To Discoverd의 책도 보고
우주선을 만들어 보자고 하니 신나서
크게 하나 만들고 나서 엄마 나 더 만들어도 돼 물어보고는
혼자서...몇개를 더 만들더라구요
혜원진현맘님~~~^^
편안한 대문글도 넘 좋아요 ^^
헌데..진현이가 아퍼서 어째요 ㅠㅠ
어서어서 빨리 낫길~~~
이궁.. 요즘 감기가 무섭더라구요 ㅡㅜ;
이와중에 이렇게 대문열어주시공~~ 감사드려요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176
2
영어책
4
163
3
DVD
까이유
어제는 누나랑 까이유 크리스마스보고~
문 꼭 닫아놓고 둘이서 아주 난리법석을 하고 놀더군요 ;;;;
이렇게 잘놀아줄땐 웬만하면 안껴듭니다 ㅋㅋㅋ
엄마도 편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즐겁고ㅋㅋㅋㅋㅋ ^^
헌데...그만큼 투닥거릴때도 많다는... ㅠㅠ;;;
유성(6세),희선(5세)
1.16.mo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용돈주세요 2 151 2.거짓말 2 영어책 1.five little monkeys wash the car 7 277 2.Blackie the crayon 3.Big fat hen 4.A fright in the night 5.The den 6.underground adventure 8.tug of war 3 Read aloud big fat hen 4 듣기 caps for sale 5 DVD
진현이가 아팠군요..
혜원맘님이 속상하시겠네요..
오늘 푹쉬고 잘먹고 잘자서 내일은 말끔하게 떨쳐버리길요^^
유성이도 주말에 목욕탕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코가 뻑뻑하고 눈물이 나와서
(저랑 증세가 같아요..눈물까지 함께 나와요..)
병원 다녀왔네요..다행히 심각하지 않아서..
그런데 집에서 또 목욕을 하겠다네요..헐..
책보다가 엄마 저 잘께요.계속 책 읽어주세요..하더니
용돈주세요를 읽기 시작하자 눈이 번쩍 뜨입니다..ㅎ
희선인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 준비를 하나봐요.
이틀째 했다는데 집에와서 저에게 보여주는데 넘 깜찍해서..ㅋㅋ
희선인 춤추는 게 좋다고 말해요..
롤리폴리나 원더걸스도 좋아하지요..
당췌 누굴 닮았는지..
엄마랑 아빠는 나이트가면 술만 마시는 스탈인데..ㅋㅋㅋ
오빠가 잠든뒤에 희선이랑 요즘 책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겁네요.
너무 큰애한테만 매달릴 일이 아니라는..
네가 딸이라서,엄마 딸이라서 참 좋다^^
아이가 아파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특히 밤새 아이가 자지 못하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구요
혜원진현맘님도 밤새셨겠네요
아이도 아프고 피곤하실텐데...대문까지 여시려니...감사합니다...^^
오늘 아침도 마리의 도서관수업때문에 도서관에 다녀왔네요...^^
늘 dvd를 보려고 하는 맥스를 살살 꼬셔서...
오늘은 책을 좀 읽었는데...이넘의 자식이...글이 많은 자연관찰로 두권을 가져왔네요
아침에 도서관 가지전에 마리랑 맥스한테도 제법 긴 책을 두권이나 읽어서
목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는데...읽겠다는걸 말릴수도 없고....^^
역시 가장 관심이 많은건 공룡책....이랑 공룡이 나와있는 화석책
살짝 맥스 자랑을 좀 할까요.ㅎㅎㅎㅎㅎㅎ
요넘이 아직 영어책을 아직 사랑하지는 않으나
한글책은 열정이 대단해요....^^
글밥도 많고 그림도 없는 누나책에 자꾸 눈독도 들이고
제법 지루한 책도 잘 참고 봅니다...
저한테는 참 뿌듯함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아이에요
오늘도 화석이랑 공룡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한두줄 읽어주면 본인은 엄마보다 열마디 더 떨들며 아는척 하는라
40분되는 시간에 2권을 다 읽지 못햇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생각이 깊고 아는것도 많다는것..
가끔 건성으로 듣는거 같은데 나름 집중해서 잘 듣고 있었나보더라구요.
물론 쑥에는 넘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명함내밀기에도 살짝 민망하지만
오늘 도서관에서 책읽어주면서 맥스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이렇게 자랑하지 않으면 안될꺼 같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133.dinner time
134.soccer game
135.clolourful days
136.good night D.W
137 ort(제목을 적어놓지 않고 반납해버렷네요...^^*)
혜원진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진현이 아파서 정신도 없으셨을 텐데..
부담감 있으신 건 사실일 테지만 그래도 이렇게 편하게 열어주셔요..그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준혁 5세)
읽은책 2권 (누계 188권)
1. caillou watches rosie
2. here are my hans
dvd JY창작 영어동화
요즘 엄마가 살짝 게으름인것 같아요..저번주 내내 준혁이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제대로 같이 놀아주지도 못하면서 에너지가 좀 고갈됐나봐요..
요즘 재정이가 자기나라 말로 열심히 뭐라고 조잘조잘 대요..책도 많이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구요..
오늘아침에도 today is monday를 꺼내길래 읽어 줄랬더니 이불을 막 끄집어 내리려고 하더라구요..
왜 그러나 했더니 한 일주일쯤 전에 오빠랑 잠자기전에 읽으면서 이불이 펴져 있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그안에서 그 책을 읽었더랬거든요..그걸 기억하고 있었나봐요..앞으로 이책은 당분간은 항상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읽어야 할것 같네요^^
우리아이들이 잠투정이 좀 있는 편인데 오늘은 재정이가 좀 심했어요..
눕히면 깨서 울고 몇번 반복하다 지금은 업혀서 자고 있어요..좀전까지 심하게 울어서 그냥 업어서 좀 재워야 할 것 같아요..
이런게 얼마 길지 않을텐데 왜 원하는 데로 못해주고 중간에 좀 짜증을 냈는지.
6세 서연
4세 주원
신비한 바닷속 친구 해마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용감한 꼬마 재봉사
도깨비가 준 보물
Fishy tales
Where's spot
I am the music man
handa's surprise
skip through the seasons
여우네 집은 어디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수수께끼 동물원
한글4영어5<총계 한글 :101권 영어:128권>
한글3 <총계 한글 :127권 영어:7권>
진현이가 언능 나았으면 좋겠네요 ^^
편안한 읽기방 좋아요
설이 다가오니 여러가지 걱정에 잠을 설치다가 늦게 잤네요
설에 어린이집에 선물 모 하시나요?
명절 2번하고 스승의날은 챙기는 편인데
아~~ 이번에는 정말로 마땅한 것이 없어 고민중이네요
선생님도 곧 바낄텐데 하지 말까 하다가도 그래도 고생해 주셨는데 미안하기도 하고요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20120116 300권 읽기 TWENTY EIGHT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이예요.
랩북이며...이런저런..북클럽...미션댓글써야 하는 날이기도 한데..
자꾸..랩북이..눈팅만 되네요..헐.
이런 우라질.
지난 한 주 내내..수현이가...유치원을 땡땡이 해서.엄마와 함께
열심히 놀아주어..이런저런..결과물이 많았는데..
아...이번주는 땡땡이 조금..줄여야해서.
쌤님이..전화주셨거든요..호호호.
그래서 오늘은 엄마도..밀린...집안일 좀 하고.
또 코팅과..자료찾기에 빠졌다가..
다시 얼능...정신차리고..컴퓨터를 껐답니다.
저에게...무서운..컴퓨터가 되고 있어요...
오늘은 기원이와 함께..시장엘 갔다가.
수현이하고만 놀아주는 엄마가 살짝 미안해져서.
그래..같이..무언갈..해보자는 마음에.
그러다..시장에가서...웅덩이에 부츠며..바지며...다아..부비부비
해서..나온 아들보니..
괜히..데리고 왔어..괜히..데리고 왔어..하며...그랬다니깐요.
시장 입구에서...고양이 보고...멈추더니..
저까지...시장입구에서.잠시 앉아..고양이 구경하고 오고.
동태랑..전을 좀 해본다고...새우 좀...사 보고.
야채 사는 사이..맞은 편 가게에서..조기 한마리를 냉큼 들고 와서
저에게..또 구경시켜주고...
헐..우리..기원이...하하하.
그리곤..저녁에..이렇게..팝업 북..시리즈를 읽었답니다.
글밥이 많이 없는 영어책이였지만.
어린 기원이를 위해.엄마가..큰 맘 먹고 구입한 책이였어요.
수현이에게는 읽으면서..펼쳤는데.
기원이는 무조건..펼치고..잡아당기고..
또 펼치고...맘껏..보거라...기원아..
엄마는 또 테이핑...들어가야합니다.




175. GIANT POP UP PETS
176. GIANT POP UP SHAPES
177. GIANT POP UP OCEAN
178. GIANT POP UP FARM
179. GIANT POP UP VEHICLE
180. GIANT POP UP SAFARI
181. Biff's airplane
67. 높이뛰기 시함
68. 하늘을 나는 가방
69. 내 귀는 짝짝이
70. 중 넷의 보물찾기
누적
한글책 70권 영어책 181권 .
에고...몽땅 올렸네요...혹시...글과 사진이 너무 많아..불편하시면..말씀만 해주시면..해당날짜 방으로 옮길께요. 계속...정리할 수가..없었어요..주말이..신랑이랑..신경전 한번 벌리고는 어제 밤..다시 이야기나누니깐.
다른 일을 착수하기 전에..하던 일을 마무리짓지 않는 저의 일처리 방식이 정말..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거야..저도...하던일을...마치면..다른 일을..시작하고 싶죠.
하던 설겆이를 끝내고..요리를 하면 되고.
하던..자료찾기를 마무리 짓고..다른 자료를 찾으면되는데.
전.왜케...그게...그렇게..어려운지..나 원참..이네요..^^
그래도..지난주엔..수현이랑 유치원 내내..땡땡이하고.
이번주엔...운동 내내 땡땡이하니..아침부터..더 부지런을 떨수있어서..지금 이렇게...이 시간에..쑥에 있다니.
야호..
20120115 300권 읽기 TWENTY SEVEN
히..금요일여행과 주말 영화관람까지..즐겁게 보냈지만.
일요일에는 밀린 빨래안에..기원이 기저귀를 넣는 바람에..벌써...세번은 된거같아요.
신랑이랑.한바탕했죠.
왜 빨래가 이리 밀려는가?
도대체...주방이..왜 이리 정리가 안되는가?
그대는 왜 이렇게...스스로 일을 벌려...힘들게 하는가?
그 놈의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겠다.
컴퓨터를 없애버리든가?
그렇게..저희 부부는 영화보러 가기전까지...쫌...신경전을 벌였죠.
도대체..저는 왜...잘 정돈된..부엌과. 척척..정리하며..요리하는
이 능력과는 물과 기름처럼..함께 할 수 없는 건지.
어찌 되었던....저녁 요리는 열심히..준비하여.
하하하..그렇게..해두고..신나게...김치찌개랑..미역국이랑..계란찜..해 먹고. 좀 풀리기는 했었죠.
아차..오늘 온 가족이 함께 관람 한 영화는...따단..
더빙이 들어간..3D여서..우리의 안토니오 반데라스..목소리를 들을
수없었지만...정말 강추예요.
아이들과 함께 하려는 착한..마음에서 그랬는지.
신랑마저도...즐겁고..신나게...관람하였다니깐요.
저도...잭과 콩나무.험프티 덤프티..잭 앤..질까지.
이거저거...이야기를 이렇게...재탄생시티다니..
우와...선물보따리였네요.
명절에..즐거운...관람 강추예요.



157. HERE IS A ?
158. CAN YOU ?
159. I LIKE MY ?
160. WE WNET TO SEE ?
161. AM I A ?
162. I WILL GET ?
163. IT IS IN A ?
164. MY ?
165. THIA ? IS A HOME.
166. MY DAD HAD ?
167. SEE THE ?
168. MY MOM IS A ?
169. WE LIKE TO PLAY ?
170. IT IS A ?
171. IS A BIG ?
172. THE ? IS UP
173. Misy goes to playschool.
174. Maisy's year
누적
한글책 66권 영어책 174권
아...왜 아이디가..이렇게 낯설지 않을까 했는데...우리 동네 분이시다..ㅋㅋㅋ.
맞으시죠 ? 진현이..회복중이라니..참 다행이예요..혜원맘님도...조금..더 편안한 맘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네요.
그것도..다행이구요..그럼..전..오늘...밀렸던...과제들..쭈루룩..제출할께요...
20120114 300권 읽기 TWENTY SIX
다시 생각해보니..금요일에 기차여행을 다녀왔으니..
하루 쉬웠군요.
엄마는 두 아이와 함께 소극장 공연을 보았으면.했는데.
기원이가..외출하는 걸..적극 부인하여.
토요일에는 방콕으로 온 종일...두 아이와 씨름하였네요.
저녁식사 후에..수현이는 데이지를 만났구요


글밥이 좀 있는 듯 하지만...일러스트 하나로..올 킬인거같아요.
가끔...궁금한 거...질문해주고...쭈우욱...읽어주었답니다.
IT'S much more serious than that !
It means we will get peas with everything..
EVERYTHING !!!??!! 수현이가...Oh,,nooooooo!
EVERYTHING !!!!
수현이가...Oh,,nooooooo! 라고 외쳤던거 같은...사진이네요.


006 and a bit.
sp-eye wear sunglasses
undercover wig
secret communicator
사라져버린 spy moustache
늦은 저녁 엄마와 기원이 수현이까지 모두 스파이 놀이에 홀릭
재미있었던. 데이지시리즈 굿나잇.



147. Washing
148. Carrying
149. Smiling
150. Get dressed
151. Handa's surprise
152. Eat your peas
153. 006 and a bit
154. Yuk !
155. Really- Really
156. Super Daisy
66. 나를 찾아보세요.
누적
한글책 66권 영어책 156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