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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반 #26>1월 17일 A,C 댓글마당입니다.

컨텐츠

댓글 8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공주와차
  • |
  • 2012-01-18 00:13
답댓글

저희집 드뎌 모두 잠들고 조금전 들어와 여기저기 보고있네요.

 

시은이는 모처럼 4기북클럽을 열심히 시작하였습니다.

북클럽책들과 아서 먼치책 5권 읽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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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01:05
애들재우면서 저도 같이 잠들어 버릴때가 많은데 오늘은 살아남았어요..^^
이제 자러갈려다가 한번 들어와 보니 공주차님 다녀가셨네요..
잘 주무시고 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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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0:38
시은이 네이트 열심히 하는구먼,,,
우리도 7살때 네이트가 가능할까?..
또 띄엄띄엄 읽고선..
형부랑 나이트..20대때 따로따로 갔었다공..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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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7 23:29
답댓글

에궁~진현이 많이 괜찮아졌죠?  빨리 낫길 바래요~

우리 제니도 주말엔 미열있고,배 아프고,머리 아프다더니 일찍 재우고 쉬게 했더니 잘 넘어갔네요.

명절때까지 아프면 어쩌나 걱정 했거든요.지난번엔 명절 전에 아프더니 점점 심해져서 결국 추석 쇠러 못 갔었거든요.

애들 아프지 않고 잘 자라면 더 바랄게 없을 것 같아요~

 

8세 Jenny 의 read aloud-누적 181권

 

5세 Mary-누적 17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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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7 22:00
답댓글

 아이가 아파도 방문 여는 거 걱정하셨다니..감동입니다. 진현이가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주말에 열심히 놀고 어제는 좀 읽어보자 싶었는데

그다지 많이 읽지는 못했네요.

 

147. jake tries to help!

148. Where's your tooth?

149. Amrita and the trees

150. The lion and the mouse

151. Going to the hospital

152. See how it grows

153. Dishy-was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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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7 21:39
답댓글

이틀전에 산 프로기가 오늘 드뎌 도착했네요.^^

아쉽게도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어요. 손님이 오신 관계로 려현이 책 읽기도 오늘은 패스구요.

저는 잠깐 출첵할려고 들렸네요. 아직 손님들이 계셔서....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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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7 23:29
저희도 프로기 오늘 받았어요.
생각보다 쉬운 내용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봐도 재밌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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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7 17:03
답댓글

1/17

* 한글책

1. 우당탕탕 할머니 귀가 커졌어요.

2. 알을 품은 여우

3. 아씨방 일곱 동무

4. 따로따로 행복하게

5. 야광귀신

 

*영어책

어제 둘 다 너무 일찍 잠이 드는 바람에 영어책은 읽지 못했네요.

 

누계: 한글책 - 159, 영어책 - 70

 

부담없는 대문이라 들어오기도 참 편했네요.

진현이가 많이 아팠었군요?

얼렁 나아야 할테데...

아이들이 아프면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던데 읽기방 대문까지 열어주신 혜원진현맘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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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17 16:34
답댓글
지우문센에서 글남깁니다
영어책
113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a fly
114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한글책
83망두석을재판한원님
84너는기적이야
85달샤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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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7 17:05
우리 딸래미도 달샤베트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예요.
한동안 푹 빠져 읽었었답니다.
고 옆에서 듣고 있던 태경이는 다 읽고나면 꼭 한마디 했죠.
"아! 나도 달샤베트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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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15:22
답댓글

진현이가 어서 나았으면 좋겠네요~~

약먹고 자는 동안은 한숨 돌리고 맘도 여유롭죠~~

진현아 빨리 나으렴~~

 

우리집은 오늘아침까지 어찌 어찌해서 책을 읽었네요~~
영어책보다 한글책이 많아요~

안 읽고 잘때마다 채윤이는 우리 꼴등하면 어쩌냐고 울상이예요 ㅎㅎㅎ

 

도서관가서 책 대여하는거 정말 잘 안되는군요~~

그것도 습관이 안되서 그럴까요??

책 읽기 중반으로 들어서니 저도 맘이 처음 같지가 않네요~~

 

아마도 보이는 발가락은 채윤이꺼 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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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6:12
채윤이는 몇살인가요? 궁금하네요. 발가락이 넘 귀여워서요. ㅎㅎㅎ
꼴등..... 도연이는 한글책 꼴등일거예요. 이제 61권.. 하루 2-3권정도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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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2-01-17 17:08
책 제목들이 과학동화들인가봐요.
아이들 과학동화 읽어주면서 저도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저희 집도 항상 한글책만 열심히 읽는답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꾸준히 읽는다는 것에 만족하며 읽기반 끝까지 달려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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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7:42
오호호 넘 귀여운 발가락이에요~
애기들 발가락만 보면 막 입에 넣고 싶어서뤼.. 변태적 취향;;
일곡 사시는거에요??
우왕~ 반가워요~
전 제작년까지 일곡 살다가 양산동쪽으로 넘어왔거덩요~~~
일곡 살기 넘 좋죠~ 이사나오니까 참 살기 좋은 동네였구나..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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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7 20:14
ㅋㅋ 역시 채윤이 야무진 딸이군.. 꼴등도 걱정하구... ㅎㅎㅎㅎ
채윤아 괜찮아 가온이는 하나도 안읽는 날도 있어....
그래도 채윤이랑 같이 가니. 캬~~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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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23:59
꼴등걱정하는 채윤이 넘 귀여워요..
저도 요즘 살짝 게으름 피우는데 구정때 친정가서 좀 놀다오면 괜찮아 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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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00:24
도서관가는거 정말 힘들어요
시은아빠 바로옆이 도서관인데, 시은아빠가 빌려오고 가져다주는것도 힘들공
오고가는시간도 무시못하고..추운날 더운날도 또 안되공
채윤아 너 꼴등안해. 시은이가 있잖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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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7 15:12
답댓글

표만 올리고 나갈께요.

시부모님 곧 오셔서 아침에 준비가 많았어요.

밤에나 들어올것같습니다.

A반

16(월)

17(화)

18(수)

19(목)

20(금)

21(토)

누계

8세

 

공주와차

☺

☺

 

 

 

 

27

심바

☺

☺(출장)

☺(출장)

 

 

 

27

민규예린

☺

 

 

 

 

 

25

원재유나

☺

☺

 

 

 

 

27

마린

☺

☺

 

 

 

 

27

7세

 

도연이맘

☺

☺

 

 

 

 

27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27

사자털

 

 

 

 

 

 

25

6세

 

작은기적

☺

☺

 

 

 

 

27

해피데이

☺

☺

 

 

 

 

27

5세

 

시연시준

☺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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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4:26
답댓글

아이가 많이 아팠다니 가슴이 아프네요.

그나마 병원 다녀와서 이제라도 푹 잔다니 다행입니다.

아이가 밤새 기침으로 잠 못잘 때 부모 마음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모를 것 같아요.

 

시연이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밤에 애들 재우고 잠깐 나와서 이렇게 표로 정리하면서 간단하게 메모도 하니,

정리도 되고, 오늘 하루도 헛되지는 않았구나 잠시 위안도 되고,

무엇보다 아이가 하루하루 커 나가는 모습을 적을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요.

그동안 늘 마음만 앞섰지 며칠 적다 말다 했는데 읽기방 핑계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적고 있으니

읽기방에 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1월 16일 월요일

CD

DVD

caps for sale

페파피그

영어책

101. Our Pumpkin

잠자기 전 한글책만 잔뜩 들고 오길래 영어책은? 했더니 안읽을 거야~ 한다. 그러지 말고 영어책 읽고 한글책 보자 열심히 꼬드겼더니 잔뜩 들고 온 런투리드와 오알티. 음.. 차트 만든 보람이 있다. 그런데.. 혹시 시연이도 아는 걸까? 리더스가 빨리 끝난다는 걸;;

102. Buttons Buttons

103. I see colors

104. The Big Egg

105. A Present for Mum

106. Caps for sale

한글책

104. 이제 잠 좀 자 볼까?

잠자기 전 글밥 많은 프뢰벨 테마만 들고 온다. 결국 마지막 두 권은 아빠가 읽어줬다.

전체 줄거리를 물어보면 모를 것이 뻔하지만 그래도 제법 긴 글밥도 그림을 봐가며 듣고 있는걸 보면 두어달 전과는 정말 많이 달라졌다.

105.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106. 잠자기 10분 전

107. 놀이터에 곰이 나타났어요

108. 아기괴물의 하루

109. 너 잡으러 왔다

110. 끝없는 세계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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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15:24
우리도 잠자기 10분전 너무 잘 봤는데~~
줄거리도 좋은데 숨은 그림 찾기하는 재미가 매력이지요~~
이제 잠 좀 자볼까.. 프테 보니
채윤이 어렸을때 정말 많이 읽어줬던 기억이 나요~~
시연맘님~~
전 일곡 살아요~~
이번에 이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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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6:15
시연맘님.. 이 표들 따로 모와두시면 육아일기처럼 되겠는데요?
전 노트에 따로 제모만 적는데 이런 느낌들도 적으면 정말 좋겠어요.
정말 엄마들 속에서 하나 하나 배울게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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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00:02
시연이 잠자기 전에 정말 책 많이 읽었네요..
낮익은 책 제목들 보니 반갑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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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8 11:35
읽기방이 끝나면 좀 허전합니다..
뭔가 빼먹은거 같고..
전 노트에 매일매일 적고 있긴 합니다만 함께할때 더 효과적이죠^^
저희 큰애도 시연이만할때 프테 많이 읽었엇네요..
지금도 보면 좋으련만 좀 시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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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3:48
답댓글

안녕하세요. 7세 도연입니다.

 

합반이 되니 쪼금 어색해서요. 제가 낯가림이 좀 심해서.. ㅎㅎㅎ. 무작정 댓글달기도 뭐하고....

 

진현맘님 아이가 많이 아프군요. 먹는 건 잘 먹나요? 먹지도 못하면 얼마나 맘이 아픈지...

그나저나 그와중에 대문도 여시고... 정말 감사해요.

 

146. Roman adventure

147. Robin hood

148. The dragon and the phoenix

149. Colourful days

 

언젠가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한 아이가 세자리 숫자 덧셈을 한다고 해서 넘 놀랬어요.

거기에 자극받아 ㄱㅌ에서 수학이랑 한글을 샀네요.

(넘의 자식하고 비교하면 안되는데 말이죠.)

오늘 아침에 유치원가면서 딸아이가  영어는 엄마랑 같이 책읽고, 수학이랑 한글은 저 혼자 해본다고 합니다.

c,d단계라 쉬워보였는가... 저런 말을 해주니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한글책을 더 많이 읽어줘야 하는데... 잘하는 일인지....

아...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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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4:32
세 자리 수 덧셈을 하는 그 친구 엄마는 도연이가 읽는 영어책을 보고 깜짝 놀랠 것 같은데요~
제 생각에 7세 아이가 세 자리 수 덧셈을 한다면.. 천재가 아닌 이상 기계적인 덧셈일 것 같아요.
받아올림은 조금만 연습하면 금방 하게 되거든요.
아이들은 특히 수학의 경우 인지 발달 단계보다 앞서나갈 수 없기 때문에 너무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될 것 같은데요~ ^^
알고 있는 단계의 연습은 많을수록 좋겠지만요 ㅎㅎ

저도 요즘 읽기방 하면서 한글책이 조금 소홀해지기는 한 것 같아요.
예전에는 한글책 열권 읽으면 영어책 한 권 읽을까 말까 했는데...
하루에 읽을 수 있는 책의 양은 정해져 있는데 안읽던 영어책을 읽히려니 한글책이 줄어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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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15:26
도연이가 7세인데 벌써 세 자리 까지 시켜보실려구요??
채윤인 그맘때 아무것도 안했던거 같어요~
너무 안하기도 하니 나중에 시간표짜서 할려고 하니
그것도 힘들더라구요...
잠깐 하는건데도 말이예요~
이왕 맘 먹으셨으니 차근차근 해보는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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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6:09
에구, 세자리 덧셈은요. 무슨.... 택도 없어요. ㅎㅎㅎ
그냥 얼마나 시켰으면 그 조그만 손으로 세자리 숫자를 더하고 있을까...안쓰럽고...
그걸 지금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걍 1자리 덧셈뺄셈만이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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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22:32
채윤인 8살이예요~
동생 성준인 6세구요~
도연이가 사이에 끼여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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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8 00:12
안녕하세요..준혁재정맘이에요..세자리덧셈 재밌어서 저도 댓글달게 됐어요..
저희집에는 딸이 많은데요..저희가 어릴때부터 주산학원에 열심히 다녔어요..우리 어릴땐 주산학원이 좀 유행했쟎아요..
언니랑 저는 초등학생이었고 언니는 5학년 저는 2학년 동생은 7살 이었나봐요..
언니가 좀 잘하는 케이스였고 저도 따라가는 정도, 제 동생도 따라 다녔는데 7살 나이에 꽤 잘했어요..
지금 생각에 세자리 덧셈이상이 아니었을까?..
그땐 매일 주산학원가서 한시간이상 하는게 그거였으니..
얼마전에 우리언니 얘기가 생각나서요..(언닌 지금도 세자리 암산이 가능하거든요)
언니아들인 조카가 이제 2학년 올라가는데 한자리 덧셈이 잘 안되나 봐요..
그래서 속터져하면서 그때 셋째 나이가 7살이었는데..하면서 한 얘기가 있어서 생각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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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7 13:47
답댓글
냐하하 안녕하세요. 지난 가을 as 받으면서 3년은 멀쩡하게 쓸수 있다더니 3개월만에 또 고장 ㅜㅜ 5일만에 집에서 쑥질 개시했어요. 그새 c반이 a반에 합병되었군요. ㅎ 지금 대청소중이라 밥도 좀 먹고 집안일좀 하다가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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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17 13:37
답댓글

1/16 7세 석빈

 1. The Way Back Home

 2. The Solar System

 3. The Sun

 4. Earth

 5. The Moon

 6. Comets

 7. Shooting Stars

한글 : 66 영어 135

 

어제는 북클럽 미션 책을 읽었어요

레고로 우주선도 만들고 그리고

Time To Discoverd의 책도 보고

우주선을 만들어 보자고 하니 신나서

크게 하나 만들고 나서 엄마 나 더 만들어도 돼 물어보고는

혼자서...몇개를 더 만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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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3:54
와... 7세 친구 찾았네요. 반갑습니다.
석빈이 읽은 책도 그렇고 우주선도 만들고... 우주비행사가 꿈인가요? ^^
울 도연이도 레고 좋아해요.
어제 TV에서 여아들을 위한 레고 friends라고 나왔다면서 말하던데... 사줘야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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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4:34
9기 북클럽 하시는군요!!
반갑습니다^^ 저는 이번에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읽기방서 뵈고, 북클럽서도 뵈고~ 반가운 분들이 많아져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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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16:13
이제 석빈이 다 나았나봐요~
차근차근 활동하기 시작하는거보니까
저도 기분 좋네요~~
영어책이 모두 우주에 관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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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3:11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편안한 대문글도 넘 좋아요 ^^

헌데..진현이가 아퍼서 어째요 ㅠㅠ

어서어서 빨리 낫길~~~

이궁.. 요즘 감기가 무섭더라구요 ㅡㅜ;

이와중에 이렇게 대문열어주시공~~ 감사드려요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4

176

2

영어책

4

163

3

DVD

까이유

 

 

어제는 누나랑 까이유 크리스마스보고~

문  꼭 닫아놓고 둘이서 아주 난리법석을 하고 놀더군요 ;;;;

이렇게 잘놀아줄땐 웬만하면 안껴듭니다 ㅋㅋㅋ

엄마도 편하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즐겁고ㅋㅋㅋㅋㅋ ^^

헌데...그만큼 투닥거릴때도 많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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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3:57
그래도 둘이 놀면 엄마를 안찾아서 조금 편하시죠? ^^
울 도연이 외동이라 엄마 껌딱지입니다. 착 달라붙어서... ^^
'놀아줘~'가 입에 베었어요.
놀아줘 귀신이 나오는 만화가 있었는데... 센과 치로.. 맞나 모르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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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7 14:21
ㅎㅎ 저도 아이들 둘이 놀때는 가만 내 버려둬요. 결국 투닥거리는 걸로 끝날 지언정 둘이서 열심히 놀면서 역할 분담도 하고 양보도 하더라구요. ㅎ ㅎ 에릭이 벌써 리더스 읽나요? 작기님이 읽어주시는거면.. 그림책을 더 많이 많이 읽어주셔요~~~ 리더스는 혼자 읽을때 무쟈게 지겹게 읽어야 되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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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4:29
ㅋㅋㅋ 울 에릭이 들고오네요.. 주로 책을 ^^
제가 들고오는날은 주로 그림책들이죠잉~ ^^
헬로리더...예전에 불나게 프린팅해서 미친듯이 만들었다죠 ㅋㅋㅋㅋㅋ
그래서인지... 이책을 참 좋아해요 ㅋㅋ 다른책들도 좋아하지만..종종 들고오네요 ^^
주로에릭이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골라오고.. 전 가끔 골라줍니다용 ^^

맞아요!!!! ^^
그림책의 소중함과 중요함은 몇번을 강조해도 과하지않은 것 같아요 ^^
그림책 완전 싸랑하는 작기& 윤누맘&읽기방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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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4:39
헉, 헬로리더 책을 만드신거에요?
아님 자료를 만드셨다는 말씀이신가?
암튼 저거 프린트해서 만드셨다면 정말 대단하십니다~ 쪽수도 만만치 않던데...

저는 요즘 둘이서 문닫고 놀 날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시준이녀석, 아직 9개월도 못채운게 벌써부터 40개월 넘은 지 누나를 봉으로 알아요.
그 조그만 놈이랑 매일 투닥투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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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4:51
책으로 만든거유~ㅋㅋㅋㅋㅋ
없을땐 넘 대단한책인냥.... 넘 좋아서리...마구 프린팅하고 풀칠하공 ㅋㅋㅋ
완전 무식하죠잉~~ ^^
총 25권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에릭이좋아해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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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7 20:20
나 오늘 아침 떡복이 해 먹었어요 ~~~
일어나자 마자.. 우리 아침으로 먹었네요
어제 떡볶이 사진 진짜 먹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맛은 별로 ㅠ.ㅠ

에릭이랑 아이린이랑 잘 놀군요 ~~~ ㅎㅎ
싸우기도 하고 .. 금방까르르 하고 .. 우리집도 그래요..
솔이가 에릭만큼만이라도 컸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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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22:11
아이린 에릭..
둘다 책 읽기 꾸준히 잘하는거 맞죠??
우린 요즘 완전히 정체기예요~~
오늘도 채윤성준이는 지들끼리 놀다가 책보다가 잠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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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2:19
답댓글

유성(6세),희선(5세)

1.16.mon. 미션 내용 제목  권수 누적 1 한글책 1.용돈주세요 2 151 2.거짓말     2 영어책 1.five little monkeys wash the car 7 277 2.Blackie the crayon 3.Big fat hen 4.A fright in the night 5.The den 6.underground adventure 8.tug of war   3 Read aloud big fat hen       4 듣기 caps for sale     5 DVD      

 

진현이가 아팠군요..

혜원맘님이 속상하시겠네요..

오늘 푹쉬고 잘먹고 잘자서 내일은 말끔하게 떨쳐버리길요^^

 

유성이도 주말에 목욕탕에서 너무 신나게 놀았는지 코가 뻑뻑하고 눈물이 나와서

(저랑 증세가 같아요..눈물까지 함께 나와요..)

병원 다녀왔네요..다행히 심각하지 않아서..

그런데 집에서 또 목욕을 하겠다네요..헐..

책보다가 엄마 저 잘께요.계속 책 읽어주세요..하더니

용돈주세요를 읽기 시작하자 눈이 번쩍 뜨입니다..ㅎ

 

희선인 어린이집에서 재롱잔치 준비를 하나봐요.

이틀째 했다는데 집에와서 저에게 보여주는데 넘 깜찍해서..ㅋㅋ

희선인 춤추는 게 좋다고 말해요..

롤리폴리나 원더걸스도 좋아하지요..

당췌 누굴 닮았는지..

엄마랑 아빠는 나이트가면 술만 마시는 스탈인데..ㅋㅋㅋ

오빠가 잠든뒤에 희선이랑 요즘 책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겁네요.

너무 큰애한테만 매달릴 일이 아니라는..

네가 딸이라서,엄마 딸이라서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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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12:23
준혁이랑 희선이랑 같은 나이인데 준혁이는 큰애같고 희선이는 애린애같고..그러네요..
집에서도 마냥 재정이는 어려서 귀엽게 봐주고...
전 우리신랑하고 나이트가본 기억은 없는데..^^
혹시 나이트에서 술마시다 만나신건 아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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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2:29
ㅋㅋ..함께 나이트 가본적은 없습니다..
20대때 각자 따로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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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12:41
샬럿님 농담댓글 하나더 달려다가 살짝 실례가 될까해서 취소 했어요..
각자 따로따로 였음 유성이 아빠는 그냥 얘기로만 들은 거네요~뭐 그런 취지의 농담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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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3:09
네에..ㅋㅋ
근데 그말이 믿을만해요..
유성이 돌잔치때 사회자가 시켜서 춘 춤을 보면요..
누가 봐도 막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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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3:21
샬럿님 요즘 희선이와 알콩달콩 잼나신것같어용 ㅎㅎㅎㅎㅎ
아들은 아들대로 딸은 딸대로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는 보물들이죵 ^^
샬럿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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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7 14:02
에구, 정말 귀엽겠어요. 엄마앞에서 춤도 보여주고... 아빠가 꿈뻑하겠어요. ^^
울 도연이는 춤이랑 사이가 안좋아요. ^^
저희도 재롱잔치준비하는지 벌써부터 그날 안간다고 그러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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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7 14:22
희선이 춤추는거 생각나요. 얼마나 귀엽던지..ㅎ ㅎ 나이트.. 전 나이트가면 춤만 춥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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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4:44
샬럿님 벌써 300권 채워가시네요~ 대단대단~

유성이 아프다니 걱정이네요.
요즘 감기가 무섭다는데..

언제 희선이 동영상 함 올려주세요~ 깜찍한 희선이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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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7 20:24
희선이랑 알콩달콩 이야기 햇을 모습이 상상 되네요 ~~
희선이 넘 넘귀여워요 .. 가온이도 희선이 사진 보고 귀엽다하고 ....^^*
둘째는 뭘 해도 이쁜데... 요렇게 이쁜짓도 하면 엄마 아빠 넘어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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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22:15
우린 재롱잔치 패스했어요~~
유치원에서 안해요~~
안해도 좋기도 하고, 조금 심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난 여자애들 춤 잘 추는거 보면 부럽던데~~
우리집은 성준이가 더 재롱쟁이예요~
춤도 더 잘 추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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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00:20
형부랑 나이트도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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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7 11:54
답댓글

아이가 아파서 많이 놀라셨겠어요...

특히 밤새 아이가 자지 못하면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라구요

혜원진현맘님도 밤새셨겠네요

아이도 아프고 피곤하실텐데...대문까지 여시려니...감사합니다...^^

 

오늘 아침도 마리의 도서관수업때문에 도서관에 다녀왔네요...^^

늘 dvd를 보려고 하는 맥스를 살살 꼬셔서...

오늘은 책을 좀 읽었는데...이넘의 자식이...글이 많은 자연관찰로 두권을 가져왔네요

아침에 도서관 가지전에 마리랑 맥스한테도 제법 긴 책을 두권이나 읽어서

목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았는데...읽겠다는걸 말릴수도 없고....^^

역시 가장 관심이 많은건 공룡책....이랑 공룡이 나와있는 화석책

 

살짝 맥스 자랑을 좀 할까요.ㅎㅎㅎㅎㅎㅎ

요넘이 아직  영어책을 아직 사랑하지는 않으나

한글책은 열정이 대단해요....^^

글밥도 많고 그림도 없는 누나책에 자꾸 눈독도 들이고

제법 지루한 책도 잘 참고 봅니다...

저한테는 참 뿌듯함을 많이 느끼게 해주는 아이에요

오늘도 화석이랑 공룡책을 읽으면서...

엄마가 한두줄 읽어주면  본인은 엄마보다 열마디 더 떨들며 아는척 하는라

40분되는 시간에 2권을 다 읽지 못햇네요...^^

그리고 생각보다 생각이 깊고 아는것도 많다는것..

가끔 건성으로 듣는거 같은데 나름 집중해서 잘 듣고 있었나보더라구요.

물론 쑥에는 넘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명함내밀기에도 살짝 민망하지만

오늘 도서관에서 책읽어주면서 맥스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이렇게 자랑하지 않으면 안될꺼 같아서 ㅎㅎㅎㅎㅎㅎㅎㅎ

 

133.dinner time

134.soccer game

135.clolourful days

136.good night D.W

137 ort(제목을 적어놓지 않고 반납해버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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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12:19
맥스 대단해요..한글책 읽기가 뒷받침 되어 배경지식이있는 아이들이 영어책 읽기시작할때 거리낌없이 읽어갈 수 있다고 하쟎아요..
분명히 맥스도 그렇게 될꺼에요..
우리준혁이도 아직 글자도 모르면서 다리 쭉 뻗고 앉아서 혼자서 책장 넘기면서 보고 있을때 참 사랑스럽더라구요..대견하기도 하구요..맥스도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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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2:21
좋으시겠어요..^^
특히나 방치했었던(? 저희집만..) 둘째들이 그러면 더 기쁘죠.
자랑하시니 왜 제 기분이 좋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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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3:25
아웅~~~ 자랑하셔야죵~~~
쑥아니면 어디가서 자랑해요 ㅎㅎㅎ
대단하네요 ~~~
울에릭도 공룡사랑 지극하셔서... 공룡책뽑아오면 살짝 땀이 송글송글 ㅋㅋㅋㅋㅋ
읽어주기 참 어렵더라구요.. 공룡책은 ㅋㅋㅋㅋ
울에릭은 아지 글을 몰라 그림만으로도 아주 행복해하며 푹~~빠져보신다는 ^^;;;
멋진 맥스~~
앞으로도 책사랑 쭈욱~~~ 알쥐^^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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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7 14:15
ㅋㅋ 둘째를 뭘 해도 예쁜데 맥스 얼마나 예쁠까요?
아직 주원이는 자동차만 좋아하는데 맥스처럼 공룡책 좋아할 날이 오셨지요?
건성으로 듣는데 나중에 보면 잘 하는건 둘째들의 특징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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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22:18
맥스~~그 정도면 자랑해도 되지요 뭐~~
책 잘보고 잘 표현할때는 정말 뿌듯하지요..
채윤이도 책을 잘 보는 편인데 집에 마땅히 읽을 게 없어서 잘 안봐요~~
도서관책도 아직 익숙치가 않은지 별로 정을 안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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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00:19
아이구..당연 자랑하셔야죠..그러라고 여기 마당열리잖어요^^
맥스의 책사랑...너무 좋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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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11:32
답댓글

혜원진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진현이 아파서 정신도 없으셨을 텐데..

부담감 있으신 건 사실일 테지만 그래도 이렇게 편하게 열어주셔요..그것만으로도 감사해요..

 

(준혁 5세)

읽은책 2권 (누계 188권)

1. caillou watches rosie

2. here are my hans

 

dvd JY창작 영어동화

 

요즘 엄마가 살짝 게으름인것 같아요..저번주 내내 준혁이 집에 데리고 있으면서 제대로 같이 놀아주지도 못하면서 에너지가 좀 고갈됐나봐요..

요즘 재정이가 자기나라 말로 열심히 뭐라고 조잘조잘 대요..책도 많이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구요..

오늘아침에도 today is monday를 꺼내길래 읽어 줄랬더니 이불을 막 끄집어 내리려고 하더라구요..

왜 그러나 했더니 한 일주일쯤 전에 오빠랑 잠자기전에 읽으면서 이불이 펴져 있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그안에서 그 책을 읽었더랬거든요..그걸 기억하고 있었나봐요..앞으로 이책은 당분간은 항상 이불을 뒤집어 쓰고 읽어야 할것 같네요^^

우리아이들이 잠투정이 좀 있는 편인데 오늘은 재정이가 좀 심했어요..

눕히면 깨서 울고 몇번 반복하다 지금은 업혀서 자고 있어요..좀전까지 심하게 울어서 그냥 업어서 좀 재워야 할 것 같아요..

이런게 얼마 길지 않을텐데 왜 원하는 데로 못해주고 중간에 좀 짜증을 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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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7 11:55
저는 살짝이 아니라 많이 게을러져 있네요...^^
역쉬 둘째들 보는게 있어서 ...벌써 오빠하는게 좋아보였나보네요.
에구 업어서 재우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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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2:23
저도 요즘 게으름 모드입니다.
유성이도 두돌까지 업어 재웠어요..
어느순간 누어서 혼자 자더라구요..
재정이도 좀 자라면 괜찮아질거여요..
지금 힘드실때네요..
힘네셔요..준.재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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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3:28
아웅~ 재정이 넘귀여워용 ^^
맞아요... 아가들 그렇더라구요 ... 행복했던 그 기억 고스란히 담아놓고 같은상황이면 재현하시는 ^^
준혁재정맘님 넘 사랑스러웠겠어요 ^^
아직 어려서 잠투정이 있나보군요... 이궁.... 어쩌겠어유~~~ ^^;;
박사님께서 항상그러시쟎아요.. 아이들과 복닥복닥~~~지금이 행복할때라공 ^^
우리 그 행복 마음껏 누려요 ~~~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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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끌라라
  • |
  • 2012-01-17 22:23
저도 오늘 채윤이와 티격태격 했더니
결국은 엄마는 자기를 미워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미리 나가서 아빠를 기다리는 우리딸~~
엄마에게 서운해서 아빠에게로 몸과 마음이 간거 맞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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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7 11:13
답댓글

6세 서연

4세 주원

신비한 바닷속 친구 해마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요?

용감한 꼬마 재봉사

도깨비가 준 보물

Fishy tales

Where's spot

I am the music man

handa's surprise

skip through the seasons

여우네 집은 어디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수수께끼 동물원

한글4영어5<총계 한글 :101권 영어:128권>

한글3 <총계 한글 :127권 영어:7권>

진현이가 언능 나았으면 좋겠네요 ^^

편안한 읽기방 좋아요

 

설이 다가오니 여러가지 걱정에 잠을 설치다가 늦게 잤네요

설에 어린이집에 선물 모 하시나요?

명절 2번하고 스승의날은 챙기는 편인데

아~~ 이번에는 정말로 마땅한 것이 없어 고민중이네요

선생님도 곧 바낄텐데 하지 말까 하다가도 그래도 고생해 주셨는데 미안하기도 하고요

좋은 생각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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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11:36
저흰 따로 안받으셔서그냥 애들하고 같이 드시라고 모과엑기스나 과일 같은거 그냥 어린이집으로 보냈어요..
여름방학 시작할때 담당선생님한테 여름휴가때 애들하고 밥이라도 한끼 드시라고 오만원 봉투에 넣어서 준혁이 내려 주실때 살짝 드릴려다가 안받으신다고 하셔서 제가 사실 좀 민망하더라구요..
그담부턴 아예 할 생각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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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7 11:57
어린이집 선생님도 챙기시고... ^^
막상 선물을 생각하면 마땅한게 없더라구요
전 해본적이 없어서...--;;;;;
머 추천해드릴께 없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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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2:25
저도 스승의날은 챙기는데 명절은 꼭 챙기진 않았던거 같어요..
작은 선물에 감사편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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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3:30
와우~정미영님 명절도 챙기시는군요 ^^
전 스승의날만 챙긴답니다. ㅋ
명절선물까진 안하셔도 될것같은디~~~~ ^^a
경험없어 생각나는 선물도 없네요 ;;;;
도움못드려 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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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8 00:17
설날엔 걍 기사님만 드리네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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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7 09:58
답댓글

 

20120116 300권 읽기 TWENTY EIGHT

 

한 주의 시작을 알리는 월요일이예요.

랩북이며...이런저런..북클럽...미션댓글써야 하는 날이기도 한데..

자꾸..랩북이..눈팅만 되네요..헐.

 

이런 우라질.

 

지난 한 주 내내..수현이가...유치원을 땡땡이 해서.엄마와 함께

열심히 놀아주어..이런저런..결과물이 많았는데..

아...이번주는 땡땡이 조금..줄여야해서.

 

쌤님이..전화주셨거든요..호호호.

 

그래서 오늘은 엄마도..밀린...집안일 좀 하고.

또 코팅과..자료찾기에 빠졌다가..

다시 얼능...정신차리고..컴퓨터를 껐답니다.

 

저에게...무서운..컴퓨터가 되고 있어요...

 

오늘은 기원이와 함께..시장엘 갔다가.

수현이하고만 놀아주는 엄마가 살짝 미안해져서.

그래..같이..무언갈..해보자는 마음에.

 

그러다..시장에가서...웅덩이에 부츠며..바지며...다아..부비부비

해서..나온 아들보니..

 

괜히..데리고 왔어..괜히..데리고 왔어..하며...그랬다니깐요.

 

시장 입구에서...고양이 보고...멈추더니..

저까지...시장입구에서.잠시 앉아..고양이 구경하고 오고.

 

동태랑..전을 좀 해본다고...새우 좀...사 보고.

 

야채 사는 사이..맞은 편 가게에서..조기 한마리를 냉큼 들고 와서

저에게..또 구경시켜주고...

 

헐..우리..기원이...하하하.

 

그리곤..저녁에..이렇게..팝업 북..시리즈를 읽었답니다.

 

 

글밥이 많이 없는 영어책이였지만.

어린 기원이를 위해.엄마가..큰 맘 먹고 구입한 책이였어요.

 

수현이에게는 읽으면서..펼쳤는데.

기원이는 무조건..펼치고..잡아당기고..

또 펼치고...맘껏..보거라...기원아..

 

엄마는 또 테이핑...들어가야합니다.

 

 

 

 

 

175. GIANT POP UP PETS

176. GIANT POP UP SHAPES

177. GIANT POP UP OCEAN

178. GIANT POP UP FARM

179. GIANT POP UP VEHICLE

180. GIANT POP UP SAFARI

181. Biff's airplane

 

67. 높이뛰기 시함

68. 하늘을 나는 가방

69. 내 귀는 짝짝이

70. 중 넷의 보물찾기

 

누적

한글책 70권  영어책 181권 .

 

 

에고...몽땅 올렸네요...혹시...글과 사진이 너무 많아..불편하시면..말씀만 해주시면..해당날짜 방으로 옮길께요. 계속...정리할 수가..없었어요..주말이..신랑이랑..신경전 한번 벌리고는 어제 밤..다시 이야기나누니깐.

다른 일을 착수하기 전에..하던 일을 마무리짓지 않는 저의 일처리 방식이 정말..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그거야..저도...하던일을...마치면..다른 일을..시작하고 싶죠.

하던 설겆이를 끝내고..요리를 하면 되고.

하던..자료찾기를 마무리 짓고..다른 자료를 찾으면되는데.

전.왜케...그게...그렇게..어려운지..나 원참..이네요..^^

 

그래도..지난주엔..수현이랑 유치원 내내..땡땡이하고.

이번주엔...운동 내내 땡땡이하니..아침부터..더 부지런을 떨수있어서..지금 이렇게...이 시간에..쑥에 있다니.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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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7 11:06
주원이가 딱 좋아할 책이네요~
눈팅 열심히 하고 갑니다.
저도 정리가 안되는 일인이예요~~ 반찬도 2-3가지 만들뿐인데 온 주방이 엉망이 되죠
마음만 급하고 정리가 안되니 늘 어수선 하네요 저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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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7 11:38
저도 요즘 컴 켜서 이것저것 보다보면 어느새 시간이 ~
깜짝 놀랐때가 많아요~
그래도 요즘 사자털님 게시판이며 글 많이 올려주시니 활기차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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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7 11:58
병설유치원에 다닌다고 했는데 방학이 없나봐요...
저흰 넘 긴데......
저두 컴한번켜면 아이들을 방치하게 되어서 좀 미안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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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7 12:27
저도 신랑이 맨날 책상 지저분하다고 구박해요.
아직 진행중인 것들은 펼쳐져 있을수밖에 없는데..
차암...안타깝죠잉..
신랑님을 빨리 적응을 시키셔요..ㅎ
기운내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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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7 13:39
저역시 컴켜면 사정없이 빠져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안차리면 그냥 훅~ 간다니깐요ㅎㅎㅎㅎㅎ

전 우선 각방 그니깐 북클럽자료들을 주로 월욜이나 주말에 싸악 뽑아두고
클립으로 껴두어요.. 미션자료뿐아니라.. 미션진행글까지 다 인쇄해두네요..
그래야 컴켜고하는 수고를 좀 덜수있더라구요~~
그러니.. 확실히 편해요... 미션글읽으며.. 그날그날 아이들에게 몇장씩 던져주거나..진행하죵 ^^
일주일쯤 지나고보면.. 아직 진행못한것들이 무엇인지..한눈에 볼수있어 좋데요 ㅋㅋ
그리고... 일주일지나도록 더이상 진행못한건 과감히 화일철로 직행 ㅋㅋㅋ 질질끌어봤자.. 분명 못할꺼고.. 맘만 심난~~하더라구요 .... 그러다... 나중에 한가한때 마저하기도하공 ^^
살짝 제방식 올려봅니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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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7 09:54
답댓글

 

20120115 300권 읽기 TWENTY SEVEN

 

히..금요일여행과 주말 영화관람까지..즐겁게 보냈지만.

 

일요일에는 밀린 빨래안에..기원이 기저귀를 넣는 바람에..벌써...세번은 된거같아요.

 

신랑이랑.한바탕했죠.

왜 빨래가 이리 밀려는가?

도대체...주방이..왜 이리 정리가 안되는가?

그대는 왜 이렇게...스스로 일을 벌려...힘들게 하는가?

그 놈의 컴퓨터에 비밀번호를 걸겠다.

컴퓨터를 없애버리든가?

 

 

그렇게..저희 부부는 영화보러 가기전까지...쫌...신경전을 벌였죠.

도대체..저는 왜...잘 정돈된..부엌과. 척척..정리하며..요리하는

이 능력과는 물과 기름처럼..함께 할 수 없는 건지.

 

어찌 되었던....저녁 요리는 열심히..준비하여.

 

하하하..그렇게..해두고..신나게...김치찌개랑..미역국이랑..계란찜..해 먹고. 좀 풀리기는 했었죠.

 

아차..오늘 온 가족이 함께 관람 한 영화는...따단..

 

더빙이 들어간..3D여서..우리의 안토니오 반데라스..목소리를 들을

수없었지만...정말 강추예요.

 

아이들과 함께 하려는 착한..마음에서 그랬는지.

신랑마저도...즐겁고..신나게...관람하였다니깐요.

 

저도...잭과 콩나무.험프티 덤프티..잭 앤..질까지.

이거저거...이야기를 이렇게...재탄생시티다니..

 

우와...선물보따리였네요.

명절에..즐거운...관람 강추예요.

 

 

 

 

 

157. HERE IS A ?

158. CAN YOU ?

159. I LIKE MY ?

160. WE WNET TO SEE ?

161. AM I A ?

162. I WILL GET ?

163. IT IS IN A ?

164. MY ?

165. THIA ? IS A HOME.

166. MY DAD HAD ?

167. SEE THE ?

168. MY MOM IS A ?

169. WE LIKE TO PLAY ?

170. IT IS A ?

171. IS A BIG ?

172. THE ? IS  UP

173. Misy goes to playschool.

174. Maisy's year

 

누적

한글책 66권  영어책 17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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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7 14:41
사자털님 댁엔 책이 정말 많으세요~
덕분에 메이지의 세계로 풍덩 뛰어들었는데 또 데이지 그림이 절 사로잡네요.

가족끼리 영화도 보고, 좋으셨겠어요.
영화관에 마지막으로 가본게 언젠지 기억도 안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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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7 09:53
답댓글

아...왜 아이디가..이렇게 낯설지 않을까 했는데...우리 동네 분이시다..ㅋㅋㅋ.

맞으시죠 ?  진현이..회복중이라니..참 다행이예요..혜원맘님도...조금..더 편안한 맘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네요.

그것도..다행이구요..그럼..전..오늘...밀렸던...과제들..쭈루룩..제출할께요...

 

20120114 300권 읽기 TWENTY SIX

 

다시 생각해보니..금요일에 기차여행을 다녀왔으니..

하루 쉬웠군요.

엄마는 두 아이와 함께 소극장 공연을 보았으면.했는데.

기원이가..외출하는 걸..적극 부인하여.

 

토요일에는 방콕으로 온 종일...두 아이와 씨름하였네요.

 

저녁식사 후에..수현이는 데이지를 만났구요

 

 

 

글밥이 좀 있는 듯 하지만...일러스트 하나로..올 킬인거같아요.

가끔...궁금한 거...질문해주고...쭈우욱...읽어주었답니다.

 

IT'S much more serious than that !

It means we will get peas with everything..

 

EVERYTHING !!!??!!  수현이가...Oh,,nooooooo!

 

EVERYTHING !!!!

 

수현이가...Oh,,nooooooo! 라고 외쳤던거 같은...사진이네요.

 

 

006 and a bit.

 

sp-eye wear sunglasses

undercover wig

secret communicator

사라져버린 spy moustache

 

늦은 저녁 엄마와 기원이 수현이까지 모두 스파이 놀이에 홀릭

재미있었던. 데이지시리즈 굿나잇.

 

 

 

 

 

 

147. Washing

148. Carrying

149. Smiling

150. Get dressed

151. Handa's surprise

152. Eat your peas

153. 006 and a bit

154. Yuk !

155. Really- Really

156. Super Daisy

 

66. 나를 찾아보세요.

 

누적

한글책 66권  영어책 156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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