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일주일동안 큰일 벌이셨네요 ㅎㅎ
제 호구조사는 홍박사님, 샬럿님이 해 주신거 같네요 ㅋㅋ
이런 생각 하신 원영사랑님 멋져요~~
저도 이제 글봐여 그래도 적어봅니다...
전 올해 7세 4세 아들 둘 키우는 부산 진구 가야동에 사는 맘입니당...
혹시라고 가까이 계신분 쑥쑥같이 해염~~
웅....제가 직장다녀서, 글을 잘 못읽어서 이제서야 봤네요.ㅠㅠ
ㅎㅎ
어쨌든, 저도 신고 할께요.
저는 부산 해운대 달맞이에 살아용~
호구조사 마감합니다~ㅎㅎㅎ
호구조사 한 것 정리해서 홍박사님처럼 표로 만드는 작업중이니...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호홋~~~^^*
(홍박사님 따라쟁이랍니다. ㅋ)
안녕하세요
쑥쑥 가입한지는 몇년 되는데 거의 눈팅만 했어요
북클럽 9기 가입하고 300권 읽기도 도전하고 있어요
홍박샘은 몇년전에 마산 신세계백화점에서 강연할 때 뵈었구요
제가 사는 곳은 경남 창원에 살아요
준혁재정님이랑 가까워요
거의 대부분이 위쪽에 많이 사니네요
7세 석빈 아들과 4세 설빈 딸이네요
저는 창원 토박이라 친정과 시댁 거리는 5분이네요
주말엔 거의 친정에서 지내구요 이모들이 많아 비니 남매를 좋아해요
가까이 사시는 분 계시면 모임도 하고 싶은데
아직 움추리고 계시다면 저 처럼 물위로 나오세요~~~
전 지금 인천 남동구에 살고 있구요~
시댁도 인천, 친정은 제주랍니다~~ㅠㅠ
결혼후 명절땐 절대 친정에 못가고~~
바로 앞동에 계신 시댁으로 가야해요~~
다행인지 신랑보다 좋으신 시부모님이 계셔서 향수병도 어찌어찌 잘 넘기고 있어요~~^^
ㅎㅎ 이거 지역별로 호구조사 해야될라나봐요~ 전국 각지로 나오니 말이죠~
원영사랑님께서 다 조사하긴 힘드실거 같구요...
주말동안 이런 재밌는일이 있었군요
전 윤성누리맘처럼 목동과 구로 사이에 삽니다
왠지 같은 동네인것같은 느낌이..
친정은 대구라 대학까지 살았답니다.
제이맘님 반가워요~~^^
이렇게 사는 동네 얘기를 나누니 단순한 쑥쑥의 아뒤 친구가 실제로 있는 사람이라는
현실감이 팍!오네요
저는 강서구에 살아요. 강서구에 사시는 분은 아직 못 뵌듯 ^^
그나마 은평구랑 양천구가 제일 가까운듯 하네요^^
원영사랑님 계시는 은평구 모임있을때 거기에 손들고 끼워주세요 해봐야할거 같아요 :)
원영사랑님은 어찌 이런일을 생각해내셨나요? 오메..
여긴 강릉이에요.히히히..
강원도에 산다고 기억해주시다니,
크크.. 기분너무 좋은데요.크크..
강릉사시는 분들은 많이 안계실것같아요...
근데, 이런 오프모임은 제가 안해봐서, 쑥에선 이러 주저리주저리 얘끼하면서도,
직접 만나면 할수있을까 싶기도 해요.크크..
너무 이쁨 받으실것같아요. 원영사랑님은..^^
아무리 댓글을 읽어도 대구분들은 없으신거 같아요.
참, 연호맘이라고 계셨는데..요즘 바쁘신 일때문인지 게시판에 잘 못들어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이랑 같은 유치원에 보내시는데 어머님모임때 한번 만났습니다.
일행이 있어서 금방헤어졌는데..아직도 아쉬워요.
혹시 대구분들도 계시면 댓글남겨주세요....초게에는 계시는데 유게에서는 못뵌거 같아요.
샬럿님께서 소개해주신대로 저는 광주에 살고 있어요~
태어나기는 인천에서.. 다섯살에 광주로 이사와 쭉~ 살다가 뜬금없이 대학을 공주로 갔어요. 충남공주 ㅎㅎ
졸업하고 바로 광주로 내려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구요.
시댁이 부산이라 일년에 두 세번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결혼하면 부산에서 살게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결혼하기 2년전쯤 친정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제가 친정엄마 혼자 두고 시집 못간다고..
그래서 울 신랑 코 확~ 꿰어 광주로 잡아왔습니다 ㅋㅋ
제가 주말 내내 못 들어오다 이제 들어왔어요.
저는 부천 소사구에 살고 있어요. 부천 지역 분들도 많진 않으신것 같던데...이기회에 부천지역 맘님들 만나고 싶네요.
2박3일 제주도 다녀온 사이에 쑥쑥 호구조사~!
오호~ 저 이런거 참 좋아합니다 ㅋㅋ
**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개콘 버전)
전 친정은 대전, 시댁은 경남밀양.
지금 사는 곳은 서울 강북구.
어렸을 때에는 서울, 부산 돌아댕기다가 학교는 대전에서 쭈욱~~
재수까지 대전에서 마치고, 대학부터 서울생활했으니 서울생활 17년 접어들었네요.
전 서울이 참 좋아요. 이런 북적북적한 곳이 참 좋습니다. 한적한 곳 별로 좋아라하지 않습니다. ㅋ
쑥쑥에 와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수다도 막 떨고 싶은데(가끔씩 남편땜시 열받으면 흉도 쫌 보고^^;),
쑥쑥의 분위기는 그게 아닌 것 같더군요.
그래도 전 쑥쑥을 사랑합니다. 하핫!
지원서진맘님, 호호하하님, 그 외 서울 사시는 분들 벙개 한 번 해요.
다들 뵙고 싶습니다.. ^^
전 의정부 살아요. 수원 살다가 의정부 이사왔어요. 조만간 다시 수원 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건 그렇고 제 컴 완고 났습니다. ㅜㅜ 블루스크린만 펑펑 뜨네요 하필 금요일에 고장나서 as 계속 못 받고 있어요. 자주방 문도 못 열고 집듣반 글도 못 올리고 유아방 책 뭐 읽었나 수다도 못 떨었네요.
며칠간 쑥 금지인가봅니다. ㅜㅜ
정말 다양한 곳곳에 살고 계시네요
제가 한번도 안가본곳도 많구요
원영사랑님이 사시는 은평구는 대학때 젤친한 친구가 살던, 지금도 살고있는 곳이라 가끔 놀러가서요
웬지 정이 가는 동네예요^^
저는 수원 영통에 산답니다
친정은 서울 신림동이구요 결혼하면서 수원에 와서 7년째 살고 있네요
수원사시는 분은 안계시나요? 계심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
역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원영사랑맘!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저는 부천~
부산(홍박사님과 같은 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대학오면서 서울로 상경~ ㅋㅋ
부천에서 일을 하면서 신랑만나 여기서 살아요~
친정은 부산 해운대~ 휴가 가는 기분으로 갔다올수 있어 넘 좋아요~ ^____^
시댁도 부천 ~ 이건좀 그닥.... ^^;; ㅎㅎ
그나마 나혁맘님하고 제일 가깝네요~
글구, 원영사랑님 친정이 인천이라니까 왠지 가까운 느낌~ ㅋㅋ
매일 쑥쑥에서 얘기나누니 다들 가까이 계신듯했는데, 생각보다 멀리 사시는군요~
저는 부산 옆 김해에 살고 있어요..나고 자란곳은 울산이구요,,고등학교까지 여기서 다니고 대학은 대구서 첫직장은 대구하고 부산에서 근무하고, 부산에서 지금 신랑을 만났어요..같은 직장은 아니었구요..그리고 첫직장 그만두고 지금직장 준비해서 들어왔는데 발령받은곳이 창원이여요..부산하고 창원하구 중간지점 고른게 김해 장유..그리고 준혁이 낳고 1년 계획한 육아휴직이 여지껏이네요..그동안 재정이도 태어나구요..
전국구는 아니라도 경상도는 접수한거 맞나요?^^
저는 경남 사천에 살고 있어요.
시댁은 안양 친정은 수원인데.. 남편따라 이곳에 자리잡은지 10년되네요.
가족도 친구도 없어서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답니다. 사실 지금도 가끔 외롭다는...^^
순천에 사시는 사자털님이 왠지 가깝게 느껴졌어요. 저혼자만 ㅎㅎㅎ
원영사랑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의정부 신곡동,
친정은 은평구 녹번동.. 어제 다녀왓죠.. 시간여유가 있으면 원영사랑님 오랜만에 연락해서
볼까했는데 저녁모임과 아침일찍 다시 집으로 와야하는 바람에 연락도 못했네요..
그리고 지원서진맘도 의정부 신곡동.. 정말 가까운데 아직 만나지는 못했어요..ㅠ.ㅠ
또 시그마님은 강북구 드림랜드 근처였던가?? 암튼 의정부랑 가까웠어요.
딸기냠님은 일본 ㅎㅎ 암튼 엄생영 하시는 분들중 아는 분 사시는 지역입니당~~.
저도 요렇게 가까이 사시는 분들 오프라인으로 함 만나고 싶은 생각에 전에 함 얘기는 나눴는데
아직 실천을 못했네요.... 그래도 따뜻한 봄날되면 움직임도 편하고 마음이 있으면 모이는 건 쉽겠죠??
저는 안산 고잔동 중앙도서관 근처 살아요^^
친정은 부산이라 홍박샘 연구하시는 부경대도 알아요. 저 부산대 출신이거든요.
부경대에서 걸어가면 광안리의 현란함과 광안대교도 볼 수 있죠.
쑥쑥 영유 하시거나 저랑 같이 9기 북클럽 하시는 분들 중 혹시 여기 사시는 분 계신가요?
왜냐면 제가 필요한 책들 도서관에 빌리려고 가면 그 전주까지 비치되어 있던 것이
꼭 필요한 주에 대출이 되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소장하게 된 책이 많아져 좋기도 하지만요^^
혹시 가까이 사시는 분 있으면 서로 인사하고 지냈으면 해요.
와우....정말 원영사랑님은 에너자이저셔요.^^
집찾기 프로젝트까지.....ㅋㅋㅋㅋㅋ
정말 오프라인 정기모임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고.....
꼭 영어에 대한 얘기말고도 할 얘기가 아주 많을거 같아요.^^
저는 과천에 살아요.
둘째아주버니댁 2층에 살지요..
저도 한지붕 아래에서 살지만..현관도 대문도 다르니..
형님만나기도 별따기...ㅋㅋ
참..저도 한 14년전에 은평구 구산동에서 2년정도 살았어요..그 버스 종전이 있던 곳인데...
박사님이 다 알려주셨네요..
지,샬,공은 한번식 만남도 갖고 있답니다..
저번에 끌라라(구 윤서현승맘님)님도 광주 사셔서 함 뵜구요..
읽기방에 시연시준맘님도 광주시라 반가웠답니다..ㅋ
봄,여름쯤 작기님네로 출동 계획인데 원영사랑님도 그때 출동 한번 하셔요..
쑥쑥은 봄바람을 타고~요런 취지로 함 모여보게요..ㅋㅋㅋ
전 아주버님이 안양에 사셔서 일년에 네번 안양 출동 합니다.
(시부모님이 안계셔요ㅡ.ㅜ)
참,울 꽁이님도 안양 사시구요..
민은맘님도 인천 사시공..
이제 밑천 다 떨어졌시유..ㅎ
원영이는 할머니,할아버지,고모랑 거의 함께사니 참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내가 아는 것만 일러바치면 윤누맘은 양천구,
가은맘은 경북, 제이맘은 대구,
지, 샬, 공은 광주, 령돌맘 전주,
작기는 충남....
생각나는 대로 일르야지.
참고로 윤누맘= 윤성누리맘
지, 샬, 공 = 지연지우맘, 샬럿, 공주와 차
작기 = 작은기적 (사람은 커요)
넵..사자털은..순천이 터전이되었지만..몇해전만..해도 광주에서.태어나고학창시절까지..모두 거기서 끝낸지라광주는 또 친정이 있어..자주 가죠..저도..언제..광주서모임하면..꼭 가볼꺼에요.지난번에..못갔던터라.
전..순천..생목동.까지요. 헤원진헌맘님도..이쪽이신데...선배맘들도..만나..육아노하우와 영어교육이야기도..나누고 싶네요..그럼..좋은 하루되세요.
운동다녀온..착한 누나가..사탕선물도 들고와서..누나 토끼들고...누나 손잡고..온 집안..다니며 누나가 놀아줍니다. 잠깐..쑥질하고..집정리 청소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