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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쑥쑥맘님들 호구조사?? ㅋㅋㅋ

컨텐츠

댓글 11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연지우맘
  • |
  • 2012-01-21 08:41
답댓글

ㅎㅎ일주일동안 큰일 벌이셨네요 ㅎㅎ

제 호구조사는 홍박사님, 샬럿님이 해 주신거 같네요 ㅋㅋ

이런 생각 하신 원영사랑님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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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1 21:11
네~~^^광주 지샬공 트리오의 지지맘님! ㅎㅎ
이 글 올릴때만해도 일이 이리 커질 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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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왕자맘
  • |
  • 2012-01-20 15:56
답댓글

저도 이제 글봐여  그래도 적어봅니다...

전 올해 7세 4세 아들 둘 키우는 부산 진구 가야동에 사는 맘입니당...

혹시라고 가까이 계신분 쑥쑥같이 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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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20 16:45
오~~바로아래 유니티나님과 이웃사촌하시면 되겠어요~^^
2왕자맘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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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티나
  • |
  • 2012-01-18 16:16
답댓글

웅....제가 직장다녀서, 글을 잘 못읽어서 이제서야 봤네요.ㅠㅠ

ㅎㅎ

어쨌든, 저도 신고 할께요.

저는 부산 해운대 달맞이에 살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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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8 19:17
아즐랩 멤버분들중 빠진 분들이 계셔서 궁금해하고 있었어요~^^
유니티나님도 업뎃해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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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7 15:15
답댓글

호구조사 마감합니다~ㅎㅎㅎ

호구조사 한 것 정리해서 홍박사님처럼 표로 만드는 작업중이니...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호홋~~~^^*

(홍박사님 따라쟁이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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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빈맘
  • |
  • 2012-01-17 13:26
답댓글

안녕하세요

쑥쑥 가입한지는 몇년 되는데 거의 눈팅만 했어요

북클럽 9기 가입하고 300권 읽기도 도전하고 있어요

홍박샘은 몇년전에 마산 신세계백화점에서 강연할 때 뵈었구요

제가 사는 곳은 경남 창원에 살아요

준혁재정님이랑 가까워요

거의 대부분이 위쪽에 많이 사니네요

7세 석빈 아들과 4세 설빈 딸이네요

저는 창원 토박이라 친정과 시댁 거리는 5분이네요

주말엔 거의 친정에서 지내구요 이모들이 많아 비니 남매를 좋아해요

가까이 사시는 분 계시면 모임도 하고 싶은데

아직 움추리고 계시다면 저 처럼 물위로 나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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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7 15:14
석빈맘님 안녕하세요~^^*
북클럽과 300권 읽기반 하신다니 완전한 눈팅족은 아니시네요. ㅎㅎ
앞으로도 유게에서 자주 뵙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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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8 13:03
마산에 갔다가 수국님이랑은 얘기 나눴는데 석빈맘은 기억이 안나용.
미안해요, 반가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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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주동균사랑
  • |
  • 2012-01-17 01:22
답댓글

전 지금 인천 남동구에 살고 있구요~

시댁도 인천, 친정은 제주랍니다~~ㅠㅠ

결혼후 명절땐 절대 친정에 못가고~~

바로 앞동에 계신 시댁으로 가야해요~~

다행인지 신랑보다 좋으신 시부모님이 계셔서 향수병도 어찌어찌 잘 넘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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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7 12:19
앗...제 친정이 바로 남동구인데 말이죠~^^
간석역 근처랍니다. ㅎㅎㅎ
연주동균사랑님 반가워요~~~~

친정이 제주시라니...멀어서 자주 못 가긴하시겠지만...
그래도 왠지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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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17 01:14
답댓글

ㅎㅎ 이거 지역별로 호구조사 해야될라나봐요~ 전국 각지로 나오니 말이죠~

원영사랑님께서 다 조사하긴 힘드실거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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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7 12:17
ㅎㅎㅎ 그러게요~ 일이 일케 커질 줄 몰랐습니다. ^^;;
그래도 전국각지의 분들을 모두 알게된 것 같아 기쁘네요~히히~
하지만 제 이웃사촌 dkcarrot님을 만난 것이 젤 기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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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2-01-16 18:59
답댓글

주말동안 이런 재밌는일이 있었군요

전 윤성누리맘처럼 목동과 구로 사이에 삽니다

왠지 같은 동네인것같은 느낌이..

친정은 대구라 대학까지 살았답니다.

제이맘님 반가워요~~^^

이렇게 사는 동네 얘기를 나누니 단순한 쑥쑥의 아뒤 친구가 실제로 있는 사람이라는

현실감이 팍!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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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7 00:26
정말요? 전 제 2의 고향이 대구에요..
살면서 정말 점점 좋아지는 곳이에요.
언제 대구 오심 함 봐요...^^
참, 저희 친정도 서울이라 자주가는데... 저희는 뒤바뀐듯 하네요...
정말 만나면 할예기가 많을것 같아요...서로 아는 지역이니...^^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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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비
  • |
  • 2012-01-16 14:47
답댓글

저는 강서구에 살아요. 강서구에 사시는 분은 아직 못 뵌듯 ^^

 

그나마 은평구랑 양천구가 제일 가까운듯 하네요^^

원영사랑님 계시는 은평구 모임있을때 거기에 손들고 끼워주세요 해봐야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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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7 16:31
참비님 약속했어용~~~오케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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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16 14:04
답댓글

원영사랑님은 어찌 이런일을 생각해내셨나요? 오메..

여긴 강릉이에요.히히히..

강원도에 산다고 기억해주시다니,

크크.. 기분너무 좋은데요.크크..

강릉사시는 분들은 많이 안계실것같아요...

근데, 이런 오프모임은 제가 안해봐서, 쑥에선 이러 주저리주저리 얘끼하면서도,

직접 만나면 할수있을까 싶기도 해요.크크..

 

너무 이쁨 받으실것같아요. 원영사랑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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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17 00:46
그렇죠?
그냥 궁금하기만 했지... 이렇게 호구조사글을 올릴지 누가 생각했겠어요~
강원도에 눈이 많이 왔죠? 겨울엔 강원도 여행이 좋다던데... 예전에 양떼목장이랑 대관령쪽으로 여행을 갔었는데 넘 좋았어요~ 또 가고 싶지만... 아직 아이가 어리고, 제 건강이 좀 부실하여 저희 집 근처만 맴돌고 있네요~
예남매남님도 너무 뵙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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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6 10:51
답댓글

아무리 댓글을 읽어도 대구분들은 없으신거 같아요.

참, 연호맘이라고 계셨는데..요즘 바쁘신 일때문인지 게시판에 잘 못들어 온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이랑 같은 유치원에 보내시는데 어머님모임때 한번 만났습니다.

일행이 있어서 금방헤어졌는데..아직도 아쉬워요.

혹시 대구분들도 계시면 댓글남겨주세요....초게에는 계시는데 유게에서는 못뵌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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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1:05
같은 유치원을 보내신다니 더욱 가까운 인연이네요~^^*
유게의 대구분들 여기 여기 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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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1:13
대구 강연 때 왔던 사람 아녀?
그날 우리랑 식사는 하고 가셨잖여?
흥, 사드린 밥은 드시고 여기는 안 오신다 이거지?
그게 바로 쑥튀?
나 유치한 사람이야요.
그 양반 아니면 바로 엎드려 사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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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1:20
오늘 홍박샘님 덕분에 아침에 많이 웃습니다. ㅋㅋㅋ
쑥튀~~~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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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16 14:0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쑥튀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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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2-01-16 15:33
저도 대구요^^
대구분이라시니 느무반가워 댓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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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준유승맘
  • |
  • 2012-01-16 16:45
저도 대구 살아요^^
반갑습니다...제이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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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17 00:31
전..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여자셋님도 계시고..유준유승맘님도 계시네요..^^
넘 반가워요..

참, 홍박샘님...그때 쑥뛰 한분이 연호맘님이 아닌데 어쩌죠? ^^
연호맘님은 유치원 어머님 모임때 뵙는데 단아하신 분이셨어요...
다른반인데도 일부러 저를 기다려 주셨더라구요... 제이보고는 사진이랑 똑같이 생겨서 금방 알아봤다면서 이뻐해 주셨어요..
에고...저도 연호맘님 다시 뵙고 싶답니다..
그때 오신분들은 여전히 유령회원이세요.^^
아이를 직접 가르치시는데 너무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공부방차려서 한번 가르쳐볼까 생각했는데 제이랑 레벨차이도 많이나고 그냥 포기했어요.

연호맘님 그때 바쁘셔서 참석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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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6 10:43
답댓글
ㅋㅋㅋ 저는 이 글을 왜 이제사 봤을까요?
전 구로와 목동 사이이 낑겨있는 곳에 삽니다. ㅋㅋㅋ
그래서 서울 강남이나 대학로 쪽으로도 잘 ㅤㅉㅗㅈ아 다니고 인천도 종종 가고 있네요.
호구조사.. 이거 재미있네요. ㅋㅋ
아래 댓글..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
원형사랑님 센스쟁이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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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1:04
낑긴곳...ㅋㅋㅋ
정말 경인 지역 오프모임 함 해도 되겠어요~
인천, 부천 쑥쑥맘님들에 윤성누리맘님도 초빙~^^ 물론 저도 끼어서요~ㅋㅋㅋ
(말 이렇게 해놓고 실천못하면 안되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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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6 13:41
구로와 목동 사이에 낑겨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ㅋㅋ
오~~ 대학로!!! 좋습니다. 대학시절 6년간 완전 대학로를 헤집고 다녔는데, 지금 가끔씩 가면 넘 낯설어서... ㅎ
반가워요, 윤성누리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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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17 00:35
정말 경인지역 오프모임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애 델꼬 갈수 있는데...
저, 원영사랑님 따라쟁이잖아요~~ ㅋㅋ
원영사랑님 이면 실천하실수 있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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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7 05:15
ㅎㅎ 경인지역 모임 하면 저 냉큼 달려갑니다. 근데.. 2월에는 제가 부산에 있어서 곤란하구요. 조만간 진행 될 듯 한데.. 아.. 불안해.. ㅎㅎ 그래도 다음에라도 낑길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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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6 02:01
답댓글

샬럿님께서 소개해주신대로 저는 광주에 살고 있어요~

 

태어나기는 인천에서.. 다섯살에 광주로 이사와 쭉~ 살다가 뜬금없이 대학을 공주로 갔어요. 충남공주 ㅎㅎ

졸업하고 바로 광주로 내려와서 지금까지 살고 있구요.

시댁이 부산이라 일년에 두 세번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결혼하면 부산에서 살게 되지 않을까.. 했었는데

결혼하기 2년전쯤 친정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시는 바람에 제가 친정엄마 혼자 두고 시집 못간다고..

그래서 울 신랑 코 확~ 꿰어 광주로 잡아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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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0:30
ㅋㅋ 그래도 신랑님께서 순순히 광주로 잡혀오셨네요~^^
활발한 활동 하시는 쑥쑥맘님들 중에 광주에 사시는 분들이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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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5 22:23
답댓글

제가 주말 내내 못 들어오다 이제 들어왔어요.

 

저는 부천 소사구에 살고 있어요. 부천 지역 분들도 많진 않으신것 같던데...이기회에 부천지역 맘님들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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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0:28
부천 사시는 분 계셔요~ 요 아래 댓글 읽어보시면 관심과여유님이 부천이세요~
두 분이 이웃사촌하시면 될 듯 합니다~ 좋으시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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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17 00:33
아... 반가워요~ 부천사시는 분~~~이라고 불러도 아무도 없더니... 이제서야 글을 봤네요~
정말 함 보면 좋을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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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5 22:11
답댓글

2박3일 제주도 다녀온 사이에 쑥쑥 호구조사~!

오호~ 저 이런거 참 좋아합니다 ㅋㅋ

** 원영사랑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개콘 버전) 

 

전 친정은 대전, 시댁은 경남밀양.

지금 사는 곳은 서울 강북구.

어렸을 때에는 서울, 부산 돌아댕기다가 학교는 대전에서 쭈욱~~

재수까지 대전에서 마치고, 대학부터 서울생활했으니 서울생활 17년 접어들었네요.

 

전 서울이 참 좋아요. 이런 북적북적한 곳이 참 좋습니다. 한적한 곳 별로 좋아라하지 않습니다. ㅋ

 

쑥쑥에 와서 이런 얘기, 저런 얘기, 수다도 막 떨고 싶은데(가끔씩 남편땜시 열받으면 흉도 쫌 보고^^;),

쑥쑥의 분위기는 그게 아닌 것 같더군요.

그래도 전 쑥쑥을 사랑합니다. 하핫!

 

지원서진맘님, 호호하하님, 그 외 서울 사시는 분들 벙개 한 번 해요.

다들 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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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6 10:17
재주도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강북구 시댁이 그쪽이라 낮설지 않네요 저희 집에서 한 20분 거리니까요
나중에 번개 꼭 한번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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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0:27
우왕~!! 제주도라~~~왕 부럽습니다~!! ^^
저도 북적 부적한 도시 생활이 더 적성에 맞기는 해요. ㅎㅎㅎ
한적한 곳에서 살라고하면 넘 심심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잘 돌아댕기는 성격도 아니면서
그러네요. ^^;;
그리고 강북 오프 모임 결성~!! 정말 임박했네요~ 정미영님까지 함께 만나시면 될 듯 합니다. ^^
열심히 바람 잡아드릴게요~!! ㅋㅋ
(저도 강북과 은평구 중간 지점에서 만나면 참가할 의향이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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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1:03
원영사랑님~
그럼 따스한 봄날 번개팅 잡히면 좀 멀다해도 강북구로 오실 수 있는 거죠???
지난주 금욜날 모임이 응암오거리 대림시장 입구에 있는 감자탕집 갔다왔는데
해물 감자뼈찜 엄청 맛나게 먹고 와서 소개드려요.. 가족분들과 함께 다녀와 보세요.
이름이 '불맛감자탕'.. 아구찜처럼 콩나물 듬뿍, 너무 맛나더라구요.
어제도 모임이 있어 의정부에 감자탕집 갔었는데 그 해물감자뼈찜 주문해서 먹었는데
그 맛이 아니라서.. 잊을 수 없네용.. (제가 감자탕을 무지 좋아하는 건 아닌데 어제 같은
경우 아이들 델고 음식점 가려니 감자탕집에 놀이방이 있어 아이들 아주 신나게 잘 놀아
자주 이용하는 편이에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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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1:19
그대들 벙개 하실 때 쑥할매도 끼워주면 안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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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6 11:25
이 팀은 오프하고 나서 후기 남겨셔야 될듯 .. ㅎㅎㅎ
나도 그 팀에 끼고 싶어요 ~~~~
여행 다녀오셨군요 .... 이제 힘내서 이사할 일만 남은 건가요?
이사 잘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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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6 13:43
정미영76님, 중랑구 사신댔죠? 제가 다녔던 직장이 서울시 모든 25개구에 한개씩 있는데, 중랑구 센터 팀장님 성함이 정미영76님과 한글자만 다르고 넘 비슷해요. 근데, 중랑구 사신다고 해서 정말 깜놀랐어요. 흐흐흐...
나중에 오프모임 가지면 꼭 참석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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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6 14:20
@호호하하님, 저 감자탕 및 뼈다귀해장국, 아구찜 등 완전 좋아라해요.
울남편이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ㅠ.ㅠ
@원영사랑님, 꼭 오세요. 전 서울시내면 둘째 델꼬 어디든 갑니다. 히히...
@홍박사님, 합류하신다면야 언제든 환영입니다. ^^;
@딸기냠님, 일본에서 날아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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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17 00:37
서울? 음... 저 부천이니까 1호선타면 바로 갑니다~
서울 모임할때 끼워주시는거죠? 저도 애 델꼬 갑니다~
다들 보고 싶어요~ ^____^

연상동요? ㅎㅎ 모... 그리 익숙한 곳은 아니지만, 부산시내 어디라고하면 대충은 알죠~
저희 언니 시댁이 연상동~ 저랑 친한 친구가 연산동~모.. 이 정도의 친분이지만 잘 알아요~
거기 연산로터리... 완전 막히는 곳!! ㅋㅋㅋ
암튼, 부산지명 들으니 완전 반가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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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15 17:32
답댓글

전 의정부 살아요. 수원 살다가 의정부 이사왔어요. 조만간 다시 수원 가지 않을까 싶어요.

 

그건 그렇고 제 컴 완고 났습니다. ㅜㅜ 블루스크린만 펑펑 뜨네요 하필 금요일에 고장나서 as 계속 못 받고 있어요. 자주방 문도 못 열고 집듣반 글도 못 올리고 유아방 책 뭐 읽었나 수다도 못 떨었네요.

 

며칠간 쑥 금지인가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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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1:10
지원서진맘님~ 수원으로 이사계획 있으시다구요???
그럼 꼭 이사전에 번개팅이라도 해요.. 멀먼 더 만나러 가기 힘드니깐요.
컴도 고장이라 바로 답변 안되시더라도 꼭 보시면 쪽지 또는 답장 날려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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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15 11:09
답댓글

정말 다양한 곳곳에 살고 계시네요

제가 한번도 안가본곳도 많구요

원영사랑님이 사시는 은평구는 대학때 젤친한 친구가 살던, 지금도 살고있는 곳이라 가끔 놀러가서요

웬지 정이 가는 동네예요^^

저는 수원 영통에 산답니다

친정은 서울 신림동이구요 결혼하면서 수원에 와서 7년째 살고 있네요

수원사시는 분은 안계시나요? 계심 한번 만나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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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7:03
저는 못가본 곳들이 대부분이네요~^^
수원도 작은 아버지가 사셔서 어렸을때는 간혹 갔었지만 결혼하고 나니 갈 기회가 없구요. 은평구를 정이가는 동네라 해주시니 저도 시훈혜윤맘님과 친근한 느낌이 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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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미영76
  • |
  • 2012-01-15 08:55
답댓글
생각보다 서울에 계시는 분이 많지 않네요 전 서울 중랑구에 살아요 교육특구인 노원과 태릉이 가깝고요 집 바로 뒤편에 중랑천이 있어 산책하기 좋답니다^^ 집은 다가구주택에 사는데 신랑친구와 공동명의로 구입해 1층은 친군네 2층은 우리집 지하2집과 옥탑은 월세받고요 ^^ 신랑끼리는 같은 회사 다니면서도 늘 투탁거리는데 오히려 여자들끼리는 사이가 더 좋아 늘 감사하고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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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5 15:17
와~친구분하고 공동명의..이거 쉽지 않으실텐데 엄청 친하신가봐요..
좋으시겠어요..그렇게 좋은 친구분들이랑 위 아래층에 살면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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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7:06
그러게요~서울분들이 많지 않으시네요^^; 아님 서울분들은 대부분 눈팅만하시는걸까요?ㅋㅋ 그리고 친구사이 공동명의~부러운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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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5 07:03
답댓글
태형이네는 경남 거창에 살아요~~
사천 사시는분은 계시던데 거창사시는 분은 안계시죠~~?
아주 작은 시골마을에 직장때문에 터잡은지 십년이네요~~
친정은 제이맘사시는 대구에요~~
어쨋건 원영사랑님의 깜찍한 아이디어로 궁금증 해결~~!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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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20
안그래도 심바님 궁금했는데 ~~ ^^
거창이시군요.. 그곳은 한번도 안가봣네요 ^^;;;
역쉬...우리 쑥쑥은 전국구~~ 라 넘 좋아용 ^^
거창도 함 가고싶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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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7:09
거창...하면 떠오르는 두 가지~딸기와 시댁의 본관이에요ㅎㅎ 원영이가 거창 신씨거든요^^그리구 거창 특산물이 딸기 맞죠? 산골마을이라 하시니 공기 좋고 물 맑은 풍경이 연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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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15 00:01
답댓글

역시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시는 원영사랑맘!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저는 부천~

부산(홍박사님과 같은 곳^^)에서 고등학교까지 마치고 대학오면서 서울로 상경~ ㅋㅋ

부천에서 일을 하면서 신랑만나 여기서 살아요~

친정은 부산 해운대~ 휴가 가는 기분으로 갔다올수 있어 넘 좋아요~ ^____^

시댁도 부천 ~ 이건좀 그닥.... ^^;; ㅎㅎ

 

그나마 나혁맘님하고 제일 가깝네요~

글구, 원영사랑님 친정이 인천이라니까 왠지 가까운 느낌~ ㅋㅋ

매일 쑥쑥에서 얘기나누니 다들 가까이 계신듯했는데, 생각보다 멀리 사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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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24
관심과 여유님~ 정말 휴가가시는것같겠당~~~^^

전...친정은 좀 떨어졌고... 시댁은 10분거리~~ ^^;;
그냥 둘다... 먼게 좋을 것 같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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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7:15
제가 결혼전에 인천에서 서울로 1호선으로 출퇴근하느라 부천을 매일 지나쳤드랬어요~저도 관심과여유님께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친정이 해운대시라니 인천도 바다가 있긴하지만 격이 다르네요ㅎㅎ그리구 경인지역 오프모임해도 재밌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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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5 22:21
저두 부천사는데 같은 곳에 사시는 분 만나 넘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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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5 22:55
관심과 여유님, 저도 초등 입학 전엔 부산에서 몇 년간 살았었죠.
연산동이라고 아시나요? ^^
지금은 큰형님이 사셔서 1년에 한두번 정도는 갈 일이 생기네요.
부산 넘 좋죠... 친정이시라 좋으시겠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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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1:21
호호 그대의 친정이 있는 해운대에서 13년 째 거주 중.
주소지만 부산이고 생활은 주로 외국과 서울에서 했지요.
그래도 어쨋든 난 부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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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4 23:13
답댓글

저는 부산 옆 김해에 살고 있어요..나고 자란곳은 울산이구요,,고등학교까지 여기서 다니고 대학은 대구서 첫직장은 대구하고 부산에서 근무하고, 부산에서 지금 신랑을 만났어요..같은 직장은 아니었구요..그리고 첫직장 그만두고 지금직장 준비해서 들어왔는데 발령받은곳이 창원이여요..부산하고 창원하구 중간지점 고른게 김해 장유..그리고 준혁이 낳고 1년 계획한 육아휴직이 여지껏이네요..그동안 재정이도 태어나구요..

전국구는 아니라도 경상도는 접수한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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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25
준혁재정맘님 김해사시는군요 ^^
쑥쑥은 윗지방 아니면 아랫지방군요 ^^
중간이 없는것같어요 ㅋㅋㅋ
제가 경상도쪽은 ... 못가봤네요 ~~ ;;;
한번 쫘악~~ 돌고시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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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7:20
육아휴직중이시군요~^^ 경상도 지역은 거의 순회하셨네요~갑자기 이런 생각도 드네요 작은 깃발에 닉넴을 적어서 지도에 지역별로 꽂는거에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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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4 22:19
답댓글

저는 경남 사천에 살고 있어요.

시댁은 안양 친정은 수원인데.. 남편따라 이곳에 자리잡은지 10년되네요.

가족도 친구도 없어서 처음에는 많이 외로웠답니다. 사실 지금도 가끔 외롭다는...^^

순천에 사시는 사자털님이 왠지 가깝게 느껴졌어요. 저혼자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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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5 00:21
파란구름님..이해가 되요..사실..지금도..가끔..외롭다..란 그 말...그러니..쑥에서.요러고 있는지도..몰라요...저 이번 호구조사 뒤로...순천서...누구 좀..만나고..싶다라는 생각들어요..ㅋㅋ

가깝게 느껴지는 파란구름님...봄 되면...이런저런..문화센터..함 뛰어볼까 생각중이예요..친구만들려고....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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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27
파란구림님도 경남이시공~~ ^^
저도 지금 사는곳에 10년 자리잡으니... 반 ..고향 다된것같긴한데....
역시.. 내고향이 최고긴 하죠^^;;;; 순간순간 낯선느낌들때가 있긴있어요
구정가까워지니... 친정갈생각에 설레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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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15 11:00
파란구름님 친정이 수원이시라니 반갑습니다^^
저는 결혼하고 수원 영통에서 7년째 살고 있어요
괜시리 같은 지역이라니 더 눈이 가네요
쑥에서 종종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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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4 20:41
답댓글

원영사랑님이 말씀해주신 대로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의정부 신곡동,

친정은 은평구 녹번동.. 어제 다녀왓죠.. 시간여유가 있으면 원영사랑님 오랜만에 연락해서

볼까했는데 저녁모임과 아침일찍 다시 집으로 와야하는 바람에 연락도 못했네요..

그리고 지원서진맘도 의정부 신곡동.. 정말 가까운데 아직 만나지는 못했어요..ㅠ.ㅠ

또 시그마님은 강북구 드림랜드 근처였던가?? 암튼 의정부랑 가까웠어요.

딸기냠님은 일본 ㅎㅎ  암튼 엄생영 하시는 분들중 아는 분 사시는 지역입니당~~.

 

저도 요렇게 가까이 사시는 분들 오프라인으로 함 만나고 싶은 생각에 전에 함 얘기는 나눴는데

아직 실천을 못했네요.... 그래도 따뜻한 봄날되면 움직임도 편하고 마음이 있으면 모이는 건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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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5 06:50
호호하하님 지원서진맘님이랑 .. 시그마님이랑 가까운 곳에 사시군요 ... ^^;;
쑥쑥의 같은 지역 오프모임 하면 재미잇을 것 같아요... 서 로 댓글로는 친근한 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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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29
와~~ 호호하하님은 같은지역내에 분들이 꽤 되시네요 ^^
전... 한분도 없슈~~
아!!!
제가 꼬셔서 쑥쑥인된 언냐들 두명 생기긴 했네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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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7:24
저도 친정 가게되면 친구들 만날까하다가도 그게 또 어렵더라구요^^;; 강북모임 조만간 결성하시는건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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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5 21:59
하하하!
호호하하님, 감사감사 ^^
맞아요. 강북구 북서울꿈의숲(구 드림랜드) 근처구요, 보름 이후에는 미아동으로 이사갑니다. 요기서 10분 거리지요.
따땃한 봄날 꼭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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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1-14 20:41
답댓글

저는 안산 고잔동 중앙도서관 근처 살아요^^

친정은 부산이라 홍박샘 연구하시는 부경대도 알아요. 저 부산대 출신이거든요.

부경대에서 걸어가면 광안리의 현란함과 광안대교도 볼 수 있죠.

쑥쑥 영유 하시거나 저랑 같이 9기 북클럽 하시는 분들 중 혹시 여기 사시는 분 계신가요?

왜냐면 제가 필요한 책들 도서관에 빌리려고 가면 그 전주까지 비치되어 있던 것이

꼭 필요한 주에 대출이 되더라구요^^ ㅎㅎ 덕분에 소장하게 된 책이 많아져 좋기도 하지만요^^

혹시 가까이 사시는 분 있으면 서로 인사하고 지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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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5 06:52
예쁜 강아지님.. 반가워요.^^;;
부산 출신은 아니지만.. ㅎㅎ시댁이 부산이고 .. 친정이 통영이라서 .. 반가워서 댓글 달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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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5 12:33
전 경성대에서 4년 계약직 교수였고요
부경대는 국제대학원 강사했을 뿐여요.
부산 해운게대 살아요.
비록 일년의 반은 서울에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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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1-15 16:03
반갑네요. 저도 안산인데. 신길동 살아요. 도서관은 단원어린이 도서관으로 다녀서 중앙도서관은 안가게 되네요. 그래도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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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공이
  • |
  • 2012-01-16 22:55
저도 안산 살아요~ 초지동이요~ ㅎ
이 많은 분들 중에 안산 사는 분이 있겠어? 했는데 정말 있네요.. ㅎ
완전 반갑다는요..
작년 봄에 쑥쑥 영유 했다가 둘째가 많이 아픈 바람에 중도하차 했어요..
이번 봄학기에 다시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답니다..
저도 도서관은 어린이 도서관으로 다녀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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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1-14 17:40
답댓글
네 사자터님이 소개해 주신대로 저 남도의 끝자락 여수에 살아요.
32년간 서울시 중곡동에 살다가 잘난 남편만나 여수로 끌려왔어요.
같은 아파트 다른 동에 시부모님과 큰형님네가 살고 있어요.

일년에 2,3번 친정에 가요.
그때 한번 모임좀 해주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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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4 20:09
남도여행 갔을때..정말 좋았는뎅~~ ^^
그곳은 정말 아무곳이나 음식이 다 맛나데요~~ 역쉬~~ 남도구나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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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5 00:24
엥...혜원진현맘님..전..같은 순천인줄 알았어요..여수라니..여기서도.좀.가야하잖아요.
제가 아직...내비가 없어...직장..집..도서관...홈플러스 그랬는데...히쭉.
지금은..쫌...친정까지 운전하는 실력이 되었지요.

같은..아파트..다른 동...오메나.하하하.
전..순천이..시댁의 아지터..예요...총...집합..하하하..웃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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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5 06:43
여수 사시군요 ...
예전에 여수에 일출보러 갔었는데...시간 나면 천천히 남도 지방 다시 여행 하고 싶네요 .
이렇게 혜원 진현맘 거기 사시니.. 여행다닐때 생각날것 같아요..
시댁식구들과 같은아파트에 사시군요... 편할때도 많겠지만.. 힘드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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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2-01-14 17:18
답댓글
저는 서울금천구에 살아요. 친정동네지요. 여기서 13년살다가 결혼하고 시흥장곡동에서 만4년 살다가 친정옆으로 이사왔네요. 다시 이사온지 약 3년쯤 됐네요. 신랑은 중국 주재원 근무 중이라서 아이들 저혼자 키우고 있죠. 친정옆에서 도움은 못 받지만 씩씩하게 지내고 있어요. 원양어선 타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저희는 분기별로 신랑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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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5 00:26
캬캬오....캭...소리질러드리고..싶다...
주재원이라..중국어를 샬라샬라하시겠네요..왠지..외국에서 근무하신다고 하면..왜 이리..부러운가요? 음...씩씩하게 지내고 계시다니..^^ 혼자서..이렇게..쑥 생활도 하시다니..대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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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15 11:04
나림재훈맘님 금천구에 사신다니 반가워 댓글달아요
저는 지금은 수원사는데 친정이 신림동입니다
초, 중,고를 금천구에 있는 학교를 졸업했거든요
아직 금천구를 모르시는 분이 많더라구요
혹시 학교동창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해보네요^^
혼자 키우시는게 쉽지않을텐데 화이팅해드려요
신랑한테 툴툴하는 저도 좀 반성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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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5 17:27
나림 재훈맘님.. 아이들 혼자서 키우시나요?
온식구가 다 있어도 아이들 키우는건 힘든데... 옆에 신랑에 없어서.. 더 그렇겠어요.
신랑은 신랑대로 아이들 보고 싶고.. 나림 재훈맘님대로 .. 신랑이 걱정되고 .. 그립고 하겠어요.
그래도 친정이 옆에 있어니 .. 맘적으로나마 .. 위로 삼으세요.
근데 중국주재원 근무중인데 같이 가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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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14 16:39
답댓글

와우....정말 원영사랑님은 에너자이저셔요.^^

집찾기 프로젝트까지.....ㅋㅋㅋㅋㅋ

정말 오프라인 정기모임 있으면 좋겠어요.

아이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누고.....

꼭 영어에 대한 얘기말고도 할 얘기가 아주 많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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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7:11
사실...만나게 되면 영어 얘기도 영어 얘기지만 다른 이야기들이 더 많은 화젯거리가 되더군요. ㅎㅎ
예전 테슬 수업들을 때도 다과회 시간만 될라치면...육아와 교육에 대한 방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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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34
나혁이맘님은 어디신지.... ^^
서울이셨던가요?? ~
나혁이맘님 오프모임가시면....정말 말씀 잘하실것같아요. ^^
글보고 느껴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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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1-14 15:37
답댓글

저는 과천에 살아요.

둘째아주버니댁 2층에 살지요..

저도 한지붕 아래에서 살지만..현관도 대문도 다르니..

형님만나기도 별따기...ㅋㅋ

참..저도 한 14년전에 은평구 구산동에서 2년정도 살았어요..그 버스 종전이 있던 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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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7:09
오~ 저희집 바로 근처였네요. ^^
혹...선진운수 버스종점이 맞다면요. 제가 6호선 구산역 근처 살거든요~
그 때는 6호선이 없었으니 구산역은 모르실 수 있겠어요. ㅎㅎ

지금은 과천에 계시다니...과천하면 떠오르는 곳은 역시...동물원과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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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4 20:44
아~ 뱅이맘님 과천에 사시는 군요.. ^^
은평구 구산동 낯설지 않은 지명... 서오릉으로 먹으러 자주가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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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5 22:01
뱅이맘님은 엄생영에서 댓글달아주신 것 보고 기억이 나네요.
아뒤가 특이해서.. ^^
요기서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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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뱅이맘
  • |
  • 2012-01-17 20:00
원영사랑님...맞아요..제가 살때는 구산역이 없었죠..그때 아마 열심히 공사중이던 기억이 나네요.
호호하하님...서오릉...ㅋㅋ 저도 많이 놀러 갔었죠..저희집에서 아주 가까워서 걸어서???갈수도 있는 거리였어요
시그마...뱅이에 대한 얘기는 초등게시판에서 한번 얘기 한적 있는데...나중에 기회되면 또 꺼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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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4 12:04
답댓글

박사님이 다 알려주셨네요..

지,샬,공은 한번식 만남도 갖고 있답니다..

저번에 끌라라(구 윤서현승맘님)님도 광주 사셔서 함 뵜구요..

읽기방에 시연시준맘님도 광주시라 반가웠답니다..ㅋ

봄,여름쯤 작기님네로 출동 계획인데 원영사랑님도 그때 출동 한번 하셔요..

쑥쑥은 봄바람을 타고~요런 취지로 함 모여보게요..ㅋㅋㅋ

전 아주버님이 안양에 사셔서 일년에 네번 안양 출동 합니다.

(시부모님이 안계셔요ㅡ.ㅜ)

참,울 꽁이님도 안양 사시구요..

민은맘님도 인천 사시공..

이제 밑천 다 떨어졌시유..ㅎ

원영이는 할머니,할아버지,고모랑 거의 함께사니 참 좋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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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4 12:44
머드축제때오시면 울 아가들 스피킹연습 지대로 할수있을뀨!~~ㅋㅋㅋ

헉!!! 안되겠당...
그게그게... 미군들이 우르르 몰려올때가있는지라......;;;;
풍경이 아주 안좋죠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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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7:07
광주 사시는 분들 정말 많구요~^^
글고...아~ 머드축제~!!
정말 Mrs. Wishy-Washy 랩북 만들며 배운 표현 지대루 써먹을 수 있겠네요~
"What a lovely mud~!!" ㅋㅋㅋ
작.기님댁 출동 계획에 저도 동참하고픈 마음 굴뚝~~같네요. ^^*

가족이 많아 원영이는 좋은 것 같은데...
저는 솔직히 말하면 사실 그닥~~ 반반입니다. ㅋㅋㅋ
아무래도 '시'자가 붙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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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4 20:45
샬럿님..광주에 사시는 분들 많은거 같아요.. 그죠?
종종 만나는 사진 보면 부러워요 ~~~~
작기님 만나러 가는건가요? 이때 나도 작기님 만나러 가면 우리 다 볼 수 있는건가요? ㅎㅎㅎ
아궁 ....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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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4 11:38
답댓글

내가 아는 것만 일러바치면 윤누맘은 양천구,

가은맘은 경북, 제이맘은 대구,

지, 샬, 공은 광주, 령돌맘 전주,

작기는 충남....

생각나는 대로 일르야지.

 

참고로 윤누맘= 윤성누리맘

          지, 샬, 공 = 지연지우맘, 샬럿, 공주와 차

          작기 = 작은기적 (사람은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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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1:56
홍박사님은 쑥쑥 정보의 원천이십니다. ㅎㅎㅎ
작.기님은 서울이랑 가까우면 쳐들어(?)갈려고했더만...무지 멀구먼요~ㅡ.ㅡ;;
작.기님은 작지않다는 새로운(!) 정보도 감사합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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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4 12:36
ㅎㅎㅎㅎㅎㅎㅎㅎ
좀더 디테일하게 말씀드리자면 ...
키만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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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14 16:35
전 작기님이 정말....아기자기하고....얼굴도 주먹만하고.....
키도 작고.......아주 여성스러울거라고 혼자 상상하다가
저번에 어머님 키 얘기하시면서 키 크다고 하셔서 살짝 머리속에서 뒤엉키고 있어요.
그럼 최지우 스탈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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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7:03
오~~최지우까지 나왔습니다~
작.기님의 대한 상상은 커져만 가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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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4 20:06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온라인상인게 어찌나 감사한지요 ㅋㅋㅋㅋ
근데요~~~~
저 소싯적엔~~~최지우소리 한번 들었는디~~~ ㅍㅎㅎㅎ
안보이니..뭔말은 못허것슈~~~~~~~~ㅋㅋㅋㅋ
(이젠 절대 사진못올림 !!오프모임에도 못나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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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4 20:35
박사님.. 부산 사세요?
저 부산 잘 알아요 .. ㅎㅎㅎ
우리 시댁이 부산이거든요 ~~~
우와 ~~~ 진짜 반가워요 ... 우리 친정은 통영이구요 ㅋㅋㅋ
난 어디 살아도 바다와 관계가 있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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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4 20:49
작기님... 저도 왜 작기님을 외소한 체격에 꼼꼼하고 여성스런 스타일 생각했는데
키 큰 최지우라...~
제 친구도 최지우처럼 키도 크고 아직도 밖에나가면 대학생으로 아는데 혹 그런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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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4 23:17
박사님, 같은 시민은 아니라도 가까이 계시다고 하니 반갑고 좋아요..
그럼 주말에만 부산에 내려오시는 건가요? 괜히 또 궁금하네요^^
부산강연도 함 마련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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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5 08:19
헉!! 호호하하님 죄송해요 ㅜㅜ
전 나가면... 당연 아줌마인거 다 알아요 ^^;;;
소싯적엔... 뭐든 못되겠습니껴 !!ㅋㅋㅋ
소싯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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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6 11:18
딸기냠님 시댁 오실 때 연락 주세요.
연락 방법은 쑥쑥으로 전화하시면 됩니다.

준혁재정맘, 부산에서 강연을 여러 번 했는데
이제 와서 뒷북이셔?
딸기냠 부산 오실 때 회동합시다.
그 때까지는 재정이 머리 좀 나겄지.
난 일주일의 반은 서울, 반은 부산 이렇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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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6 11:27
^^;; 홍박샘님.. 정말 부산 가게 되면 연락 한번 드릴게요 ..
혹시나 시간이 안되서 못만나더라도 .. .. 왠지 연락한 것만으로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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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혁재정맘
  • |
  • 2012-01-16 12:11
박사님 뒷북맞죠?
제가 쑥쑥와서 박사님 안지가 얼마 안되서요^^
작년가을인가 막 쑥쑥 올때 박사님이 해운대에서 강연 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준혁아빠한테 애들좀 봐줄래 하니까 두명은 무리다..해서 포기한적이 있어요..
그때 놓친게 두고두고 아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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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4 11:35
답댓글

넵..사자털은..순천이 터전이되었지만..몇해전만..해도 광주에서.태어나고학창시절까지..모두 거기서 끝낸지라광주는 또 친정이 있어..자주 가죠..저도..언제..광주서모임하면..꼭 가볼꺼에요.지난번에..못갔던터라.

전..순천..생목동.까지요. 헤원진헌맘님도..이쪽이신데...선배맘들도..만나..육아노하우와 영어교육이야기도..나누고 싶네요..그럼..좋은 하루되세요.

운동다녀온..착한 누나가..사탕선물도 들고와서..누나 토끼들고...누나 손잡고..온 집안..다니며 누나가 놀아줍니다. 잠깐..쑥질하고..집정리 청소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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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1:55
홍박사님 댓글을 보니 광주에 많은 분들이 사시네요~!!
광주는 정말 '빛의 고장'이 맞나봅니다~!!
사자털님을 비롯한~ 쑥쑥의 빛이 되는 분들이 많이 사시는 것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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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4 22:43
우와... 혜원 진현맘님이랑 만나며 되겠다.. 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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