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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부. 성공, 그리고 사랑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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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2-01-16 09:04
답댓글
절대로 맞는 말. 살면서 보니 그래요.
부만 있는 집은 품위와 명예를 그리고,
성공만 있는 집은 집 안 공기가 차갑고,
사랑이 있는 집은 사람들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는데
얼마 있다 보면 자식이 성공해 집안을 일굽디다.
실제 증거 대라면 다 댈 수 있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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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2:39
그 말 들으니 제가 힘이 불끈 솟네요..ㅎㅎ
결혼해서 정말 행복만 있다고 생각했는데
첫 아이 유산과 신랑의 실직 그리고 사업의 실패....
에고고... 그나마 있던 재산들도 신랑명의로 되어 있지 않아
아예 맘 비우고 살고 있어요.. 대신 우리 호호하하 남매가 있어서
하루에도 여러번 웃고 사네요. 아침 출근길에 엄청 엄마 속을 뒤집어 놓기는 하지만...
요 놈들이 나중에 커서 효도하면 그 모든 고생들이 보람으로 느껴지겠죠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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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5 15:15
답댓글
죄송하실 것 까지야~^^;;;
좋은 글 감사해요~마치 탈무드를 읽는것과 같은 느낌...지혜를 주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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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2:34
탈무드.. 예전에 이런 책 많이 읽었는데
현실세계에서 내가 얼마나 많이 지혜롭게 살고 있는지 의문이 가네요.
매 순간 현명하게 대처한다고 하지만 후회도 있고 한듯... 그게 인생인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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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와니맘
  • |
  • 2012-01-15 06:48
답댓글
^^ 맞는말이네요. 전 요새 안아픈데가 없어서 건강이 최고지 그럼서 산답니다. 애한테 뭘 더 가르칠까~ 이러던 저는...엄마가 건강해서 니 옆을 지켜주는게 가장 큰 행복이지 않겠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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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와니맘
  • |
  • 2012-01-15 06:48
답댓글
^^ 맞는말이네요. 전 요새 안아픈데가 없어서 건강이 최고지 그럼서 산답니다. 애한테 뭘 더 가르칠까~ 이러던 저는...엄마가 건강해서 니 옆을 지켜주는게 가장 큰 행복이지 않겠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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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2:31
완소와니맘님~
맞아요. 엄마가 건강해야 뭐든지 잘 할 수 있어요~. 제가 그래도 소싯적에 등산과 운동으로 그나마
몸 관리를 해서 주말이면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해요.. 직장맘이라 주말에는 자꾸 집밖으로
나가게 되고 아이들 좀 크니 안아주는 거 엄청 힘들더라구요..이젠 차안에서 자면 아예 깨워서 손잡고
집에 가는 걸로 바꾸었어요..ㅎㅎ
제가 교회에 다니는데 고난도 축복이라고 어제 설교하시더라구요.
돈 없어 힘들게 사는 사람에게 이런말을 하면 이상한 소리 한다고 하겠지만,
지금 저의 상황을 보면 조금 어렵게 살아도 가족끼리 많이 웃고 나름 잼나게 살고 있어요.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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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1:06
답댓글

엥?? 암 것도 안보여요. +.+;;

어찌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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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4 11:43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이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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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1:53
푸하하하~~~웃으면서도...웃을 수 없는 이 기분은 뭘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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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4 20:25
원영사랑님~
죄송해용... 게시판이 좀 훵한 것 같아 다 아는 내용 함 올린다는게
스마트폰의 한계인지 내용이 다 날아가 버리고 달랑 제목만 남고
삭제, 수정도 안되어 그리 되었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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