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만드셨어여..전 파레트인줄 알았네요..
애기가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저도 만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이쁜 색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정말 한 주가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내일은 신랑이 출근한대서 뭐하고 놀까 고민중입니다~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60권

5세 Mary-누적 160권

다른분들은 내일 주말이라 어디 체험등 다니실텐데,
저희는 시은이 침대랑 책상사러 돌아봐야할것같습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핑크만 원하던 4살 꼬마는 어느덧커서
분홍으로 통일된 방 사진을 보고 촌스럽다고 표현을 하네요...
동생을 키우며 어서 자라라고 정신없이 3년을 달려왔는데...
큰아이도 자라고 있었네요..^^
시은-북클럽책 3권, 먼치책 3권 읽었어요^^
요며칠간 계속 게으름만 피우고 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의욕 없고..
그래도 퍼플데이지님 덕에 18개월 넘어가는 조카녀석 만들어줄려고 열심히 프린트했어요.
정말 예쁜 놀잇감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시연이는 갑자기 영어책 읽기가 싫어지나봐요.
읽자, 읽자, 열심히 꼬셔가며 읽히는데 영 힘드네요.
제가 너무 영어책 읽자고 들이밀었나...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열심히 그림읽기로 돌아가서 그림 충분히 이야기해주고, 핵심 문장만 영어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절대 손안대는 우리딸, 어떻게 하면 영어책에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요즘 너무 고민이 되네요.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영어책
79. The Wheels on the Bus
80. Doctor Maisy
81. Grandma and Me
한글책
87. 이제 아프지 않아요.
88. 젖 좀 주세요.
89. 치카치카
90. 아기가 귀여워!
91. 나도 선물을 받을까?
92.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오늘은 책읽기 잠깐 쉴까했는데 려현이가 읽어야 한다네요. 엄마가 안 읽어주면 아빠가를 외치며! 아빠는 한권만이다 하지요 결국은 내리 4권.. ㅋㅋㅋ 한번 읽기시작하면 려현이가 좀체 멈추지를 않아서 아빠가 늘 당황을 한다지요. 게다가 가끔 틀리게 읽으면 옆에서 훈수두는 아들까지...
아빠노릇도 쉽지만은 않겠지요.^^
* 영어책
106.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107. My new animal friend
108. Great grandmother mouse
영어책 읽으면서 저도 핸펀옆에 두고 사전 찾았어요.*^^*
* 한글책
204. 쿵꽝쿵꽝 산타 할아버지
205. 깨비의 하나 셋 넷
206.칼리의 이상한 기계
207. 아기양과 나비
7세 도연
121. The lost key
122. The whatsit
123. The wish fish
124. The greatest gumnast of all
125. Just enough carrots
126. Henry the fourth
127. The best bug parade
128. A pair of socks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 주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 나이 들수록 세월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1년 후면 학교에 갈텐데... 올 한해 유아로써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학교갈 준**** 하다보면 재미없을 것 같아요.
8세 태형이
122. Fishy Tales
123. A ***** an
124. A Fair Bear Share
125. The Wordl is Full of Babies
어제는 태형이가 열감기로 고생했네요...
겨울이면 꼭 한번씩 거쳐가는 감기.. 이거 이제 좀 안할때두 됬는디...
작년에는 한번도 안 아프지 않아서 참 울아들 시골놈처럼 건강하게 커서 좋다고 했는데,
올해는 넘 방심했나봐요... 올해 벌써 두번째네요... 소아과 의사선생님두 태형이 자주 안오는데 올해는 자주 온다고 그러네요....
그래두 울 아들 씩씩하네요... 어제는 유치원 마치고 집에 오는데 코에 휴지 막고 왔네요...
감기때문인지 자꾸 코에 열이 터져 코피가 자주나네요... 선생님께서 임시방편으로 해 주셨나봐요...
아파두 씩씩하게 들어오는 아들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 한컷 찍어 봤십니다...
울 읽기방 식구들은 감기 조심하셔요...^^


오늘은 멋진 색깔놀이를 감사합니다. 울 유나가 좋아하겠어요.
300권 읽기 한다고 매일 5권씩 읽고 있는데, 좀 양이 많은 듯 한데 참고 듣고 있는 울 원재랑 유나를 보니 참 뿌듯하더라구요. 어제 저녁 또 감동을 받았답니다. 영어책의 비중이 많아서인지 한글책이 조금씩 줄고 있어요.
엄마가 목이 아파서...두녀석 책 읽어주고 나면...기운이 다 빠져 버린답니다. 그래도 똘망똘망 눈망울을 보면 기운이 나더라구요. 힘들어도...끝까지...화이팅!!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 입니다.
137. Dan the flying man
138. Bear at work
139. move over
140. my dad
141. The pirate feast
142. Do not open this book
A반
1/6(금)
1/7~1/8
(토~일)
1/9(월)
1/10(화)
1/11(수)
1/12(목)
1/13(금)
누계
8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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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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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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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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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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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7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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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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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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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6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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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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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5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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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드디어 100권 돌파했네요..ㅋㅋ 기쁘다..300권까지 힘내자구!!
영어책
96 I see colors
97 I see shapes
98 How to make a mudpie
99 I am special
100 jamie`s painting
101 Two little ducks share
102 Where`s my hat
한글책
66 어제저녁
67 달샤베트
68 너는 기적이야
69 우리는 비를 좋아해요
사진에 링크 걸었어요~~ 원영사랑님의 글로 저두 하나 더배웠네요~~ ^^
일촌 신청하심 더 많은 자료 보실수 있을꺼에요~~
와~~ 그러게요 그 쌤 홈피고경가고싶당 ㅎㅎㅎ
퍼플데이지님 오늘도 레이보우~~ 대문 감사합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3
162
2
영어책
2
153
3
DVD
리틀팍스 20분
벌써 주말이네요 ^^
일주일이 어찌지나갔는지....
주말에 좋은곳 놀러가시나요?? 전 근처 박물관에 함 가볼까...생각만하고있네요 ㅋㅋ
감기조심하시구용~~~ ^^
우와..이 자료는 정말 짱인데요...퍼플데이지님..그 분의 정확한...블로그 주소도..알려주세요..호호호.
바로 당장..저의 칼라폴더에..넣어두었답니다. 이런 쌤님들도 아시고..퍼플데이지님..정보력 짱이요.
20120112 300권 읽기 TWENTY FIVE

제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쇼핑자료 자르고 있다가 보니..수현이도...여섯시쯤에서..일어나 나와버렸어요.
수현이는 어렸을 때부터..제가...함께 자다가...이거저거 한다고..침실에서.나오면...2시나..3시에도..엄마 없다고..졸린 눈 비비며..깨어...나와서..저에게 빨리 들어가 같이 자자고 했다니깐요..
그러다가...저의 가위질 구경 도 좀 하고..그러다가..시간이 지나..
엄마 배고픈데..그러면서..우리 모녀..아침에 라면 한사발 끓여주고
어제 아빠와 협동작품으로 만들어낸 맛있는.김치찌개까지..
아침 식사를 일곱시 십오분...전에..끝낸거 같아요.
아차...식사하기전에...ORT여러권 읽었는데.
가끔씩...키퍼랑...가족들이...재미있는 장면이 등장하면..아침부터.
우리 모녀..키득거리며 책을 읽었네요..
땡땡이를 너무 자주 하니깐..방학 중 병설유치원 오전반 쌤님이..
얼굴이 안 보인다며..문자가 왔으나..
수현이는 오늘도..엄마랑..놀고잡다 하고..내일은 아빠랑.기차여행가고...그래서..그냥..이번주..내리 쉬기로 했어요...ㅋㅋ
지금..수현이는 옆에서...코팅끝난 쇼핑자료...가위질 중.
수현이 노동력..착취...
그렇게..오늘은...하루 종일..쇼핑이란..단어에 홀릭해있어나봐요.

저녁에 두 아이 함께 만나...읽었던..챨리와 롤라.
막상 구입했을 때는...시큰둥하더니...책도..시기가 있나봐요.
오르다명화명작은 책 읽어주시는 쌤님과 함께.

쇼핑 너무 열심히 했나봐요..수현이가..피곤한 듯..하품을..
기원이는 아직 어려서인지..팝업북이나.플랩형식의 책들을 좋아해요. 그래서..메이지도...사랑하나봐요.
책을 읽어주면..듣는 듯 하지만.
저렇게..열심히..돌려주시고..잡아당겨주시고..폈다 접어주시니.
엄마..오늘도..테이핑 해주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하고..리스트 작성은 또...미루어야지.헤헤헤.
모두 좋은 꿈 꾸고 계시죠?
저도..다시 잠들러 가야겠어요.
아이들과 아홉시 반 경에 잠들었다가..새벽 한시..반넘어..설겆이시작했거든요..히히.
아래층...에 민폐왕창인..아줌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