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00권 읽기방 # 24> 1월 12일 금요일

컨텐츠

댓글 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뿅뿅아영맘
  • |
  • 2012-01-14 14:06
답댓글

잘 만드셨어여..전 파레트인줄 알았네요..

애기가 너무 좋아할꺼 같아요..

저도 만들어봤으면 좋겠는데 이쁜 색이 나올지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1-13 23:33
답댓글

정말 한 주가 후딱 지나가버렸네요.

내일은 신랑이 출근한대서 뭐하고 놀까 고민중입니다~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60권

 

5세 Mary-누적 160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4 08:01
ㅋㅋㅋㅋ 이제 사진줄이는거 잘하시네요^^
오늘 뭐하고노실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1-14 22:48
ㅎㅎ 공주와차님 덕분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20
답댓글

다른분들은 내일 주말이라 어디 체험등 다니실텐데,

저희는 시은이 침대랑 책상사러 돌아봐야할것같습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핑크만 원하던 4살 꼬마는 어느덧커서

분홍으로 통일된 방 사진을 보고 촌스럽다고 표현을 하네요...

동생을 키우며 어서 자라라고 정신없이 3년을 달려왔는데...

큰아이도 자라고 있었네요..^^

 

시은-북클럽책 3권, 먼치책 3권 읽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마린
  • |
  • 2012-01-13 23:36
시은이 책상 사서 좋겠어요.
우린 방정리가 안 되어서 책상 못 넣어주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1-14 10:28
ㅎㅎㅎㅎ 마저 .. 핑크 별로 안 좋아하죠?
우리도 이제 하늘색시대입니다.
책상도 침대도 이쁜걸로 고르세요 .. ^^;;
침대는 아직 키가 맞아서 예전꺼 그대로 인데..책상은 고민하고 있어요 ..
이사 해 놓고 나서 사러 갈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57
답댓글

요며칠간 계속 게으름만 피우고 있어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의욕 없고..

그래도 퍼플데이지님 덕에 18개월 넘어가는 조카녀석 만들어줄려고 열심히 프린트했어요.

정말 예쁜 놀잇감이 될 것 같아요!!

 

요즘 시연이는 갑자기 영어책 읽기가 싫어지나봐요.

읽자, 읽자, 열심히 꼬셔가며 읽히는데 영 힘드네요.

제가 너무 영어책 읽자고 들이밀었나...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열심히 그림읽기로 돌아가서 그림 충분히 이야기해주고, 핵심 문장만 영어로 읽어주고 있습니다.

이해가 안되면 절대 손안대는 우리딸, 어떻게 하면 영어책에 재미를 느끼게 할 수 있을까

요즘 너무 고민이 되네요.

 

어제 읽은 책 목록입니다.

 

영어책

79. The Wheels on the Bus

80. Doctor Maisy

81. Grandma and Me

 

한글책

87. 이제 아프지 않아요.

88. 젖 좀 주세요.

89. 치카치카

90. 아기가 귀여워!

91. 나도 선물을 받을까?

92.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25
의욕없이 다운될때가 있지요..어쩜 그런날이 더 많을지도 몰라요 사실..
여기와서 힘얻어가고 그러게요 우리^^
너무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으면, 영어책 양을 조금 줄여서 쉬었다해도 될듯해요.
마음은 조급하시겠지만, 선배맘들이 그러는데 싫어하는아이 끌고가면
나중에 더 역효과날수도 있다하더라구요 이래저래 고민이 되시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1-13 20:44
답댓글

오늘은 책읽기 잠깐 쉴까했는데 려현이가 읽어야 한다네요. 엄마가 안 읽어주면 아빠가를 외치며! 아빠는 한권만이다 하지요 결국은 내리 4권.. ㅋㅋㅋ 한번 읽기시작하면 려현이가 좀체 멈추지를 않아서 아빠가 늘 당황을 한다지요. 게다가 가끔 틀리게 읽으면 옆에서 훈수두는 아들까지...

아빠노릇도 쉽지만은 않겠지요.^^

 

* 영어책

106. This little pig went to market

107. My new animal friend

108. Great grandmother mouse

영어책 읽으면서 저도 핸펀옆에 두고 사전 찾았어요.*^^*

 

* 한글책

204. 쿵꽝쿵꽝 산타 할아버지

205. 깨비의 하나 셋 넷

206.칼리의 이상한 기계

207. 아기양과 나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9
핸드폰 사전찾기~
울 신랑은 자주 하던데 저는 그것도 영 귀찮아서 대충~ 읽어버려요 ;;
려현이는 한글책도 벌써 200권이 넘었군요!!
정말 대단하세요~
파란구름님도, 려현이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20:55
멋쟁이 아빠네요... 태형이 아빠는 책 한권을 안 읽어 주네요... 놀아주는 것만 잘 해요...
그래서 우리 집은 엄마는 늘 책읽으라고 도끼눈뜨고 지켜보는 사악한 마녀같은 엄마고,
아빠는 늘 같이 놀아주는 친구같은 아빠랍니다.... 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26
유아책이 더 어려운단어가 많은것같아요^^
더 기다려보세요 책이 길어질수록 쏟아져나올거예요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연이맘
  • |
  • 2012-01-13 17:21
답댓글

7세 도연

 

121. The lost key

122. The whatsit

123. The wish fish

124. The greatest gumnast of all

125. Just enough carrots

126. Henry the fourth

127. The best bug parade

128. A pair of socks

 

벌써, 금요일이네요.

한 주가 얼마나 빨리 가는지... 나이 들수록 세월이 빨리 가는 것 같아요.

 

1년 후면 학교에 갈텐데... 올  한해 유아로써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겠어요.

학교갈 준**** 하다보면 재미없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파란구름
  • |
  • 2012-01-13 20:32
시간이 정말 금방 가네요. 이렇게 주말의 시작이다 생각했는데 돌아서면 다시 월요일 그리고 다시 주말... 빠른 시간 더 더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그런데 어떻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7
도연이도 벌써 130권을 향해가네요.
일전에 본 도연이의 눈웃음이 잊혀지지가 않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20:53
우리 태형이는 한달 반 후에 핵교 갑니다...
걱정이 태산입니다... 우짤까이...ㅎㅎㅎ
도연이는 지금 잘 하고 있으니 걱정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29
저희도 한달반후면 핵교갑니다 ㅋㅋㅋㅋ
1년이면 뭐~~ 뭐든지 하겄네요 ㅋㅋㅋㅋ
많이 놀러다니세요 선배들도 똑같이 말해줬는데
저도 그게 젤 하고싶은 말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17:12
답댓글

8세 태형이

 

122.  Fishy Tales

123. A ***** an

124. A Fair Bear Share

125. The Wordl is Full of Babies

 

어제는 태형이가 열감기로 고생했네요...

겨울이면 꼭 한번씩 거쳐가는 감기.. 이거 이제 좀 안할때두 됬는디...

작년에는 한번도 안 아프지 않아서 참 울아들 시골놈처럼 건강하게 커서 좋다고 했는데,

올해는 넘 방심했나봐요... 올해 벌써 두번째네요... 소아과 의사선생님두 태형이 자주 안오는데 올해는 자주 온다고 그러네요....

그래두 울 아들 씩씩하네요... 어제는 유치원 마치고 집에 오는데 코에 휴지 막고 왔네요...

감기때문인지 자꾸 코에 열이 터져 코피가 자주나네요... 선생님께서 임시방편으로 해 주셨나봐요...

아파두 씩씩하게 들어오는 아들 모습이 넘 사랑스러워 한컷 찍어 봤십니다...

울 읽기방 식구들은 감기 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연이맘
  • |
  • 2012-01-13 17:26
할머니께서 그러시는 데 열이 났을 때 코피가 나오면 열이 떨어진다고 하시던데...
이제 열은 내렸나요?
태형이는 엄마가 찍자고 할 때 가만히 따라주네요. 말 잘 듣는 아들...ㅎㅎㅎ
키가 엄청 커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6
에구구.. 태형이 이제는 좀 괜찮아요?
애들 열감기나면 항상 너무 맘이 졸여서...
사진보니 얼굴에 열이 가득찬거 같아요
태형이 힘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34
태형이 글 읽고보니, 저번에 주위에서 누가 했던말이 생각나네요
학교가기전 한약지어먹여야한다고...분명 누구한테 들은거같은데 그 사람은 기억이 전혀
안나네요 (정말 미치겠네요 이 깜깜한 건씨)
잊고있다 방금 생각났어요 우리도 한약 먹여야할까요??
시은이는 밥 속도가 느려서 그렇지 밥을 안먹는아이는 아닌데...
그래도 먹여볼까...싶네요
티눈검사에 안과에 치과에 건우설소대에...가야할 병원이 대기하고있네요 지금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1-13 15:32
답댓글

 오늘은 멋진 색깔놀이를 감사합니다. 울 유나가 좋아하겠어요.

 

 300권 읽기 한다고 매일 5권씩 읽고 있는데, 좀 양이 많은 듯 한데 참고 듣고 있는 울 원재랑 유나를 보니 참 뿌듯하더라구요. 어제 저녁 또 감동을 받았답니다. 영어책의 비중이 많아서인지 한글책이 조금씩 줄고 있어요.

엄마가 목이 아파서...두녀석 책 읽어주고 나면...기운이 다 빠져 버린답니다. 그래도 똘망똘망 눈망울을 보면 기운이 나더라구요. 힘들어도...끝까지...화이팅!!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 입니다.

137. Dan the flying man

138. Bear at work

139. move over

140. my dad

141. The pirate feast

142. Do not open this book

 

A반

1/6(금)

1/7~1/8

(토~일)

1/9(월)

1/10(화)

1/11(수)

1/12(목)

1/13(금)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

♥

24

심바

♥

♥

♥

♥

♥

♥

24

민규예린

♥

♥

♥

♥

♥

♥

24

원재유나

♥

♥

♥

♥

♥

♥

24

마린

♥

♥

♥

♥

♥

♥

24

7세

도연이맘

♥

♥

♥

♥

♥

♥

24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

♥

♥

23

사자털

♥

♥

♥

♥

♥

23

6세

작은기적

♥

♥

♥

♥

♥

♥

24

해피데이

♥

♥

♥

♥

♥

♥

24

5세

시연시준

♥

♥

♥

♥

♥

♥

24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17:14
아... 원재유나맘님...140권을 훌쩍 넘겼군요...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저두 저녁에는 완전 목 터집니다... 언제 울 아들은 영어 읽기 독립할까요? 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연이맘
  • |
  • 2012-01-13 17:29
저희도 한글책이 점점 줄고 있어요. ㅎㅎㅎ.
두 아이 책 읽어주시랴.. 출석 체크하시랴.. 바쁘셔요.
그래서 더욱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5
와~ 원재유나님은 벌써 140권이네요~
저도 분발해야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36
똘망똘망 눈망울 ㅋㅋㅋㅋㅋㅋ 원재도 읽어달라고 똘망한 눈으로 압력을 가하고있나봐요~~
책읽어주면 목도 허하고 기운빠지고 그러지용~~~
그래도 다음날이면 또 읽을준비하는 엄마들 대단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데이2
  • |
  • 2012-01-13 12:29
답댓글

드디어 100권 돌파했네요..ㅋㅋ 기쁘다..300권까지 힘내자구!!

영어책

96 I see colors

97 I see shapes

98 How to make a mudpie

99 I am special

100 jamie`s painting

101 Two little ducks share

102 Where`s my hat

 

한글책

66 어제저녁

67 달샤베트

68 너는 기적이야

69 우리는 비를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1-13 15:34
와 !! 축하합니다. 한분 두분 100권 돌파하시고, 200권 가까이 가신 분들도 있고, 누적 되는 거 보면서 약간의 희열을 느끼게 되네요. 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17:15
오훙... 100권 돌파 축하드려요... 작은 선물이라두 준비하셔야 할듯...
이제 200권, 300권 고지도 멀지 않았구만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연이맘
  • |
  • 2012-01-13 17:34
와.. 100권 축하..
100권이 넘으면 탄력이 붙더군요.
쭈욱~ 이어지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4
100권 돌파, 축하합니다!!!
런투리드, 잘 읽나봐요~
시연이는 액티라도 해줘야하나.. 영 찬밥이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12:26
답댓글

사진에 링크 걸었어요~~ 원영사랑님의 글로 저두 하나 더배웠네요~~ ^^

일촌 신청하심 더 많은 자료 보실수 있을꺼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37
수고하시네요 대문여느라...
컬러지까지 첨부해주시고, 감사해요 데이지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2-01-13 10:51
답댓글

와~~ 그러게요 그 쌤 홈피고경가고싶당 ㅎㅎㅎ

퍼플데이지님 오늘도 레이보우~~ 대문 감사합니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3

162

2

영어책

2

153

3

DVD

리틀팍스 20분

 

 

 

벌써 주말이네요 ^^

일주일이 어찌지나갔는지....

주말에 좋은곳 놀러가시나요??  전 근처 박물관에 함 가볼까...생각만하고있네요 ㅋㅋ

감기조심하시구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1-13 15:35
박물관 좋으네요. 겨울이라 집안에만 있는 애들 자꾸 나가 놀자고 하네요. 이래 저래 꼬셔서 집에서 노는 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저도 함 생각 헤 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17:17
작은기적님... 박물관이 가까워 애들한테 도움이 많이 되겠네요... 저희 동네는 온데다 논하고 밭입니다... 요새는 하우스밖에 안보이네요...ㅎㅎㅎ
전 일요일 출장가요... 수요일 저녁에 돌아오는데, 울 형이 그동안 책 아빠가 읽어 줄라나? 절대로 혼자서 책 읽을 리는 없고.... 걱정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3
저도 바깥놀이 좀 맘껏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큰 맘 먹고 나가는 곳이 키즈카페나, 실내놀이터, 마트가 다에요 ㅠㅠ
주말이니 다들 여기저기 여행 계획으로 바쁘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38
아이린이 영어로 호소한곳인데 쑤욱 둘러보고 오셔요
어떤곳이길래 그랬는지 사진올려주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자털
  • |
  • 2012-01-13 03:44
답댓글

 

우와..이 자료는 정말 짱인데요...퍼플데이지님..그 분의 정확한...블로그 주소도..알려주세요..호호호.

바로 당장..저의 칼라폴더에..넣어두었답니다. 이런 쌤님들도 아시고..퍼플데이지님..정보력 짱이요.

 

20120112 300권 읽기 TWENTY FIVE

 

 

제가 오늘 새벽에 일어나서...쇼핑자료 자르고 있다가 보니..수현이도...여섯시쯤에서..일어나 나와버렸어요.

 

수현이는 어렸을 때부터..제가...함께 자다가...이거저거 한다고..침실에서.나오면...2시나..3시에도..엄마 없다고..졸린 눈 비비며..깨어...나와서..저에게 빨리 들어가 같이 자자고 했다니깐요..

 

그러다가...저의 가위질 구경 도 좀 하고..그러다가..시간이 지나..

 

엄마 배고픈데..그러면서..우리 모녀..아침에 라면 한사발 끓여주고

어제 아빠와 협동작품으로 만들어낸 맛있는.김치찌개까지..

 

아침 식사를 일곱시 십오분...전에..끝낸거 같아요.

 

아차...식사하기전에...ORT여러권 읽었는데.

 

가끔씩...키퍼랑...가족들이...재미있는 장면이 등장하면..아침부터.

우리 모녀..키득거리며 책을 읽었네요..

 

땡땡이를 너무 자주 하니깐..방학 중 병설유치원 오전반 쌤님이..

 

얼굴이 안 보인다며..문자가 왔으나..

수현이는 오늘도..엄마랑..놀고잡다 하고..내일은 아빠랑.기차여행가고...그래서..그냥..이번주..내리 쉬기로 했어요...ㅋㅋ

 

지금..수현이는 옆에서...코팅끝난 쇼핑자료...가위질 중.

수현이 노동력..착취...

 

그렇게..오늘은...하루 종일..쇼핑이란..단어에 홀릭해있어나봐요.

 

 

 

저녁에 두 아이 함께 만나...읽었던..챨리와 롤라.

막상 구입했을 때는...시큰둥하더니...책도..시기가 있나봐요.

오르다명화명작은 책 읽어주시는 쌤님과 함께.

 

 

쇼핑 너무 열심히 했나봐요..수현이가..피곤한 듯..하품을..

 

기원이는 아직 어려서인지..팝업북이나.플랩형식의 책들을 좋아해요. 그래서..메이지도...사랑하나봐요.

책을 읽어주면..듣는 듯 하지만.

저렇게..열심히..돌려주시고..잡아당겨주시고..폈다 접어주시니.

 

엄마..오늘도..테이핑 해주었어요.

 

 

오늘은 여기까지..하고..리스트 작성은 또...미루어야지.헤헤헤.

모두 좋은 꿈 꾸고 계시죠?

 

저도..다시 잠들러 가야겠어요.

아이들과 아홉시 반 경에 잠들었다가..새벽 한시..반넘어..설겆이시작했거든요..히히.

 

아래층...에 민폐왕창인..아줌마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재유나맘
  • |
  • 2012-01-13 15:37
엄마가 이리 잘 놀아 주시고 준비해 주시니 애들이 유치원 가기 싫어 하는 것 당연하겠네요. 부럽습니다. 에너지가 정말 정말 부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2-01-13 17:19
우와... 사자털님네는 완전히 액티중심에 애들 위주로 가정이 딱 만들어 져있네요...
아빠두 엄마두 이리 부지런 하시니 애들이 영어를 즐길 수 있구나라고 또 한수 배웠습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20:41
찰리와 롤라 팝업북 정말 재미있게 보이네요~
찰리와 롤라는 제가 너무 좋아서 몇 권 사두었는데 시연이는 어려서 그런지 아직 반응이 시큰둥이에요.
사자털님 덕분에 시연이 요즘 메이지에 푹 빠져서 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공주와차
  • |
  • 2012-01-13 22:41
시은이는 이제 지겹다고 유치원가고싶다고 하던디..반대네요^^
오알티는 한솔껀가봐요? 인북스랑 표지가 다르네용. 아님 요새는 저리나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딸기냠
  • |
  • 2012-01-14 10:30
아 저 책이 저렇게 팝업북이 있군요 .
우리집에 있는 책은 그냥 책인데..
띠용~~~완전 색다른 맛이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