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합니다
저~~~만날 늦는 누리마루맘인데요....ㅠㅠ
목욜부터 일욜까지 컴 못쓰는 곳에 있다 왔다죠....어쩌어쩌
주말 좀 집에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마구마구 드네요...
지금은 대전 유성구 살아요....(결혼후에 제일 오래산곳이 서울 4년가까이, 그리고 보령 3년가까이...)
흐미 언제쯤 정착하고 살려나...서연이 초등1학년인데..전학이 무섭긴하지만 가족이 함께 하는것이 가장소중하다는 저의 신념으로 아빠따라 이사다니고 있슴다.
큰아이 9살 서연:샐리. 작은아이 7살 지영: 줄리아...
홍박샘님께 혼날 각오하고,,,늦은 자진신고 합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저두 신고합니다~ 29개월 아들래미 알렉스 지완맘이예요. 영어 거부감 없게 시작해보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엄마표 한다고 사높은 교재만 방하나 가득인데...어린이집 종일반 보내고 있어요. -.-;;
워킹맘도 아닌데...ㅎㅎ 일산사는데 아이 개월수 비슷하고 같이 하실분 있음 좋겠어요~
ㅎㅎ 그간 눈팅만 하다 요즘 랩북에 빠져 살짝 고개를 내민 마음만 쑥쑥맘인 ^^;;; 초보맘입니다.
곧 46개월이 되는 올해 5살된 여자아이의 엄마이구요 아직 아이는 요녀석이 전부랍니다
아이에게 많은걸 해주고싶은데 마음뿐이었어요.. 이젠 조금씩 실천해볼까하고있구요.. ^^;;;
ㅎㅎㅎ 이렇게 자수하구요~ 앞으론 종종 나타나겠습니다~!!
ㅎㅎ아직 유치원에 보내지 않아 애를 옆에 끼고있어 항상 시간 부족으로 허덕허덕하는데 맘만은 항상 쑥쑥이 큰 부분을 차지하지요~
항상 자료 공유해주시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저도 가끔 댓글정도만 달았는데....
신고합니다~
전 38개월 5세된 유승엄마 입니다~ ^^
나이가 좀 많은엄마라 컴퓨터 사용이나 사진올리는 것이 좀 더딘.. 사실 핸폰 사진올리고하는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ㅎㅎ 그냥 글만 올립니다~
나중에 비슷한 구역에 사시는 분들끼지 모여서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고했으면 좋겠어요~^^
쑥쑥!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언젠가 컴 배워 사진도 동영상도 올릴 수 있는 날이 모면 글다운 글을 쓰기 시작해야지 마음 먹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어있네요. 쑥을 통해 눈팅으로 많은 도움 받고요, 특히 통화책 소개는 정말 좋아 하는 코너 입니다. 다시 복귀 되길.... 홍박사님처럼 재치 센스 넘치는 글을 쓰는 게 저의 앞으로의 희망사항입니다.
ㅎㅎ 눈팅 자수기간.. 정말 박사님 덕에 빵~~ 웃고 갑니다.
자~ 눈팅족 여러분들~ 얼렁 자진신고 하시공.. 따뜻한 댓글과 정을 느끼세용`~~
저두 댓글만 달고서 겨우 연명하는 눈팅족인거 같아서...^^
자수해야할듯..싶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긴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용....
글도 잘 못쓰고...쓰고 나면...머가 그리 허접해 보니는쥐....^^
게시판에 글을 남기진 못해도....
댓글족으로라도 참여할라구용....^^
안녕하세요?
전 예비초등 딸, 32개월된 딸....딸딸이엄마입니다.
쑥쑥을 안지는 진짜 오래된거 같은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자수하라는 말에 얼른 글을 남깁니다.
아이 영어에 대해 이곳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얻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워킹맘인데다가 주위에서 아이 영어는 어쩔거냐는 수많은 질문으로 인해 지금은 좀 헷갈려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암튼 다시금 한번 여러 맘들의 글들을 보며 마음을 잡아보고자 이렇게 들어왔는데..ㅎㅎ
지금에서야 신고하게 되서 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들 넘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글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꾸뻑~
저도 신고합니다 ^^*
올해 4살된 30개월 지우, 그리고 9개월된 지안, 아들 둘 엄마입니다.
작년에 테슬 듣다가 지안이 낳으면서 고급은 미처 못 마쳤는데, 그 이후로는 강좌가 개설이 안되나봐요 ㅠㅠ
암튼!
첫째 지우를 봄학기부터 쑥쑥 영어유치원 보내려고 올해부터 열심히 워밍업하느라 격일로 와보고 있어요.
사실 매일 오는게 올해 제 계획이었으나, 현실적으로 격일로 변경했어요 ^^
열심히 활동하시는 테슬 동기분들 뵈니, 저도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쑥쑥게시판 밀린거 읽어보며
하루가 멀다하고 책 사들이느라 바쁜 참비였습니다 ^^
(아뒤를 쭈짠맘으로 바꿀까 고민중이이예요.
지우->쭈, 지안->짠 그래서 쭈짠맘 ㅎㅎ)

신고합니다^^
이제 6살된 시훈이와 3살된 해윤이 엄마입니다
시훈(영어이름은 고든_토마스와 친구들의 친구중 하나이죠^^) 이는
공룡,자동차에 이어 레고, 또봇, 방구, 똥, 엄마찌찌에 무한애정 주는 장난꾸러기 남자아이구요
해윤(영어이름은 민트_ 오빠와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민트초코칩에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지음을 당했답니다 ^^)이는
가방, 목걸이, 팔찌, 반지 각종 장신구에 무한애정 주는 에너자이져 여자아이랍니다
쑥쑥에는 시훈이 어릴적에 왔다가 다들 너무 대단해보여서 깜짝놀라 한동안 멀리하다가
작년 영어유치원 시작하면서 자주 오게되었어요
3학기째구요 재밌게 천천히 욕심안내며 하고 있답니다
진짜 눈팅은 열심히 하면서 올려주시는 좋은 자료들, 정보들 고맙게 사용하고 있구요
가끔 소심하게 댓글도 달았답니다
첨엔 좀 낯설고 적응못했는데요 자주오다보니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공간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이제부터는 더 열심히 활동(?)할께요
박사님 이런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예쁜 이모들 잘부탁드려용^^

저역시 양팔벌려 환영합니다~~~^^*
여기 쑥쑥분들 모두 한마음이라 믿습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저도 자진 신고해요....
매일 매일 쑥쑥과 함께해요...
고맙습니다..!!
맞아요, 첨엔 용기도 안 나고, 댓글에 신경쓰이기도 하고
엄청 쑥스럽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
환영합니다.
ㅋㅋ 자진신고... 네~~ 저도 자진신고기한내에 눈팅족에서 벗어났심돠~~
여러분~~ 어렵지 않아요~~
그냥 자기 소개정도... 아이키우는 얘기 살짝만 하시믄 되어요~~
두팔벌려 자수자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