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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 자진 신고기간

컨텐츠

댓글 58 댓글쓰기 본문보기

  • WFS Alex
  • |
  • 2012-06-27 15:31
답댓글

자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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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리마루맘
  • |
  • 2012-01-17 15:49
답댓글

저~~~만날 늦는 누리마루맘인데요....ㅠㅠ

목욜부터 일욜까지 컴 못쓰는 곳에 있다 왔다죠....어쩌어쩌

주말 좀 집에 있었으면,,,하는 바램이 마구마구 드네요...

지금은 대전 유성구 살아요....(결혼후에 제일 오래산곳이 서울 4년가까이, 그리고 보령 3년가까이...)

흐미 언제쯤 정착하고 살려나...서연이 초등1학년인데..전학이 무섭긴하지만 가족이 함께 하는것이 가장소중하다는 저의 신념으로 아빠따라 이사다니고 있슴다.

큰아이 9살 서연:샐리. 작은아이 7살 지영: 줄리아...

홍박샘님께 혼날 각오하고,,,늦은 자진신고 합니다....

여러분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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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5 11:50
답댓글
마감임다. 
자수 기간 끝
더 이상 낙넴 기억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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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와니맘
  • |
  • 2012-01-15 07:05
답댓글

저두 신고합니다~ 29개월 아들래미 알렉스 지완맘이예요. 영어 거부감 없게 시작해보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엄마표 한다고 사높은 교재만 방하나 가득인데...어린이집 종일반 보내고 있어요. -.-;;

워킹맘도 아닌데...ㅎㅎ 일산사는데 아이 개월수 비슷하고 같이 하실분 있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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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2:26
완소와니맘님~ 방가방가워요~
저희 큰 아들 8세 영어이름이랑 똑같네요.. 지완이(Alex).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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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의우주
  • |
  • 2012-01-14 20:22
답댓글

ㅎㅎ 그간 눈팅만 하다 요즘 랩북에 빠져 살짝 고개를 내민 마음만 쑥쑥맘인 ^^;;; 초보맘입니다.

곧 46개월이 되는 올해 5살된 여자아이의 엄마이구요 아직 아이는 요녀석이 전부랍니다

아이에게 많은걸 해주고싶은데 마음뿐이었어요.. 이젠 조금씩 실천해볼까하고있구요.. ^^;;;

ㅎㅎㅎ 이렇게 자수하구요~ 앞으론 종종 나타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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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1:16
윤서의우주님~ 랩북팀에 꼭 오세요~!! 꼭꼭꼭~~~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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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14 02:28
답댓글

ㅎㅎ아직 유치원에 보내지 않아 애를 옆에 끼고있어 항상 시간 부족으로 허덕허덕하는데 맘만은 항상 쑥쑥이 큰 부분을 차지하지요~

항상 자료 공유해주시고 열심히 활동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리구요~

저도 가끔 댓글정도만 달았는데....

신고합니다~

전 38개월 5세된 유승엄마 입니다~ ^^

나이가 좀 많은엄마라 컴퓨터 사용이나 사진올리는 것이 좀 더딘.. 사실 핸폰 사진올리고하는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ㅎㅎ 그냥 글만 올립니다~

나중에 비슷한 구역에 사시는 분들끼지 모여서 오프라인 모임도 가지고했으면 좋겠어요~^^

쑥쑥!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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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1:12
와~ 유승이가 원영이와 동갑이라니 더욱 반갑습니다~^^*
dkcarrot님은 사시는 곳이 어디신데요? 비슷한 구역의 오프를 말씀하시니...궁금해져서요~
저는 서울 은평구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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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14 23:28
어머~! 저도 은평구인데...... 전 뉴타운 삽니다~^^ 새로지은 은평소방서, 은진초등학교 근처입니다~~^^;; 짬되심 오프함 가져도 될듯한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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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5 23:00
캐럿님 은평구 사시는군요. 전 강북구 ^^
매번 엄생영을 넘 열심히 해주시는지라,,,
제 머릿속에 팍팍 입력되어 있지요. ^^
유승이도 생일을 한 살 거저 먹었나보네요. 38개월에 5세면..
울나연이도 12월 29일생인데 ^^
앞으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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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1:18
우왕~~드디어 저의 이웃사촌을 찾았습니다~!! 야호~~~^^*
뉴타운이시라면 가깝네요~ 전 연신내역와 구산역 중간정도에 살거든요~
우리 기회되면 연신내에서 함 만나용~~~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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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6 11:27
오~ dkcarrot님 은평뉴타운 사시는군요..
친정이 은평구 녹번동이고 뉴타운에 제 친구가 살고 있어요.
저도 늦은 나이에 결혼해서 아뒤보시면 나이짐작하시겠죠? ^^
암튼 원영사랑님과 오프하실때 참석 가능해요.~
단, 저는 직장맘이라 미리 말씀해 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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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6 13:48
호호하하님도 영입성공~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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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2-01-17 00:51
어머~ 가까운분들 넘 많으신데요~ 굶주린엄마들 오프한번 해요~ ^^
호호하하님도 늦게 낳으셨네요. 저도 늦게 나았죠... 저보다 동생이시네요 ~^^
아직 직장다니시니 부럽네요~
시그마님도 직장 관두셨다는데.. 한 삼개월째 되면 정말 근질근질하실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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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key
  • |
  • 2012-01-14 01:07
답댓글

언젠가 컴 배워 사진도 동영상도 올릴 수 있는 날이 모면 글다운 글을 쓰기 시작해야지 마음 먹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준비가 안되어있네요. 쑥을 통해 눈팅으로 많은 도움 받고요, 특히 통화책 소개는 정말 좋아 하는 코너 입니다. 다시 복귀 되길....  홍박사님처럼 재치 센스 넘치는  글을 쓰는 게 저의 앞으로의 희망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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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4 11:10
자수를 환영합니다~!! ^^*
글은 자꾸 쓰다보면 늘더라구요~~~ 뭐든 연습이 필요하잖아요. ㅎㅎㅎ
홍박사님의 글은 정말이지...인생의 연륜이 녹아있는 삶의 지혜와 살아있는 유머의 총체라서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경지시구요~^^
그러니 짧은 글이라도 올려주세요~ bokey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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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13 17:08
답댓글

ㅎㅎ 눈팅 자수기간.. 정말 박사님 덕에 빵~~ 웃고 갑니다.

자~ 눈팅족 여러분들~ 얼렁  자진신고 하시공.. 따뜻한 댓글과 정을 느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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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3 19:22
그냥 가면 어떻게 해용?
유게 대표 엄마로서 자수자들에게 환영 댓글 달아주셔야지.
압력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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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3 15:36
답댓글

저두 댓글만 달고서 겨우 연명하는 눈팅족인거 같아서...^^

자수해야할듯..싶어요....

게시판에 글을 남긴다는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용....

글도 잘 못쓰고...쓰고 나면...머가 그리 허접해 보니는쥐....^^

게시판에 글을 남기진 못해도....

댓글족으로라도 참여할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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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3 19:22
현경태훈맘 정도면 자수할 정도는 아녀요.
3, 4학년 자주방 대문 연 적도 없으셔?
그거 열면 게시글 쓴 거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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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희쭈원맘
  • |
  • 2012-01-13 14:56
답댓글

안녕하세요?

전 예비초등 딸, 32개월된 딸....딸딸이엄마입니다.

쑥쑥을 안지는 진짜 오래된거 같은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갑자기 자수하라는 말에 얼른 글을 남깁니다.

아이 영어에 대해 이곳에서 너무 많은 정보를 얻고 실천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중에 하나인데, 워킹맘인데다가 주위에서 아이 영어는 어쩔거냐는 수많은 질문으로 인해 지금은 좀 헷갈려하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암튼 다시금 한번 여러 맘들의 글들을 보며 마음을 잡아보고자 이렇게 들어왔는데..ㅎㅎ

지금에서야 신고하게 되서 넘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다들 넘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 조금씩 글 남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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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3 15:39
조금씩라도 글 남기는게 쉬운일은 아니던데요...^^
저두 눈팅 한 2년하다가
아이표하면서 슬슬 댓글족으로 참여하게 되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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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3 19:21
주위 사람 말에 휘둘리지 말것.
그것이 쑥쑥모들의 제2 규칙.
제1규칙은 아이 비교하지 않기.
여기 직장엄마들이 참 많아요.
서로 애환 나누면서 아이 키웁니다.
자, 환영하오, 쭈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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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3 22:44
초게에 1,2학년 아이표방으로 모실께요ㅋㅋㅋ
거기로 오시면 친구들 많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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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비
  • |
  • 2012-01-13 02:23
답댓글

저도 신고합니다 ^^*

올해 4살된 30개월 지우, 그리고 9개월된 지안, 아들 둘 엄마입니다.

작년에 테슬 듣다가 지안이 낳으면서 고급은 미처 못 마쳤는데, 그 이후로는 강좌가 개설이 안되나봐요 ㅠㅠ

 

암튼!

첫째 지우를 봄학기부터 쑥쑥 영어유치원 보내려고 올해부터 열심히 워밍업하느라 격일로 와보고 있어요.

사실 매일 오는게 올해 제 계획이었으나, 현실적으로 격일로 변경했어요 ^^

 

열심히 활동하시는 테슬 동기분들 뵈니, 저도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쑥쑥게시판 밀린거 읽어보며

하루가 멀다하고 책 사들이느라 바쁜 참비였습니다 ^^

 

(아뒤를 쭈짠맘으로 바꿀까 고민중이이예요.

지우->쭈, 지안->짠 그래서 쭈짠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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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13 05:45
반갑습니다~~ 참비님~~
닉넴 이쁘신데 ㅎㅎ 근데 닉넴이 낫설지는 않은거 같은디요~~
ㅎㅎ9개월된 아기네요... 아그들만 보믄 정신 못차리는 뇨자라서 ㅎㅎ
큰아이는 저희 둘째랑 이름이 같구만요 ㅎㅎ 근디 저희 집은 딸이라서 ㅎㅎ
듬직한 두아드님 조아요~~ 저는 딸만 둘이라서 ㅎㅎ 그저 부러움이...
테슬수업 들으셨군요... 저두 사이버로다 ㅎㅎ
만나게 되어서 반갑구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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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1-13 09:24
엄머! ㅎㅎ 침대속에 숨어 들어갔어요 ㅎㅎㅎ
귀여워 귀여워 ㅎㅎ 완전 이뻐요 ㅎㅎ
자주 뵈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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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3 10:12
앗~!! 참비님~!! 정말 반가워요~~^^*
엄마 뱃속에 있던 둘째가 이렇게 자랐군요~!! 우왕~~~~

출산하시느라 테슬 수업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제 게시판에서 자주 뵐 수 있는 것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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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13 14:40
아구 귀엽네요..ㅎㅎㅎ

우리애들도 이런때가 있었는데, 정말 지나고나면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사진을 보면 기억이나는정도에요.
아구 이뻐라...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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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2-01-13 15:40
아이들의 넘 이쁘네요...
울아이들도 저렇때가 있었던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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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3 19:20
왔수? 지난 번 강연 때 잠깐 봤는데 서로 바빠 얼굴만 보고 헤어졌네.
둘째가 저렇게 큰겨? 아이고, 두 녀석이 퍽 닮았는데 둘째는 엄마 인상이 아주 많네요.
쭈와 짠은 소파 밑에 무엘라 들어갔다냐? 짠이는 그냥 형 따라 한 거지?
걷지도 못할 거인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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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3 22:48
짠얼굴에서 엄마얼굴 보이신다니...요리 생기셨군요^^
형제가 넘넘 예쁘네요
반갑습니다 쭈짠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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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4 00:35
쭈~욱 읽어 내려가다가 이쁜 두 아들 사진에 참지 못하고 댓글 남겨요 ㅎㅎ
둘째가 저희집 둘째랑 비슷~한 개월 수 같아서 너무 반갑네요.
테슬 수업도 들으셨으면 고수이실터인데~~
저같은 초짜도 환영인사 드립니다~~~
근데 제 눈에는 둘째 따라 큰 애가 따라 들어간걸로 보이는데요~~~
애기들 기어가기 시작할 때 뒤로 막 기어가다가 소파 밑에서 자주 발견되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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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14 12:25
아우 소파밑에 들어가 있는 두 아들이 너무 귀여워요^^
눈팅 자수기간에 신고해서 웬지 참비님과는 동지애가 느껴지네요 ㅋㅋ
우리 물위로 나왔으니 이제 열심히 해보아요
주말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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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서의우주
  • |
  • 2012-01-14 20:23
소파밑으로 기어들어간 ^^ 두녀석이 너무나 사랑스럽네요 *^^* 예쁜아이들과 행복한 육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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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2-01-15 23:02
닉네임이 참 예뻐요. ^^
울둘째가 지우에요. 19개월 딸래미입니다.
사실, 지우가 중성적인 이름이지요.
앞으로는 더 자주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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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비
  • |
  • 2012-01-16 14:34
우와~ 주말동안 친정에 다녀왔더니 이리 많은 댓글이 @.@
정말 감사합니다 ^^

시연시준맘 님 말씀대로 둘째가 배밀이하며 쇼파밑으로 기어들어갔길래 귀여워 사진을 찍어주려했더니 첫째가 얼른 자기도 쏘옥 들어가며 같이 찍어달라고 해서 찍은 사진이예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팔벌려 환영해주셨으니, 이젠 진짜로 열심히 게시판에서 누빌 일만 남았네요.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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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12 23:44
답댓글

신고합니다^^

이제 6살된 시훈이와 3살된 해윤이 엄마입니다

 

시훈(영어이름은 고든_토마스와 친구들의 친구중 하나이죠^^) 이는

공룡,자동차에 이어 레고, 또봇, 방구, 똥, 엄마찌찌에 무한애정 주는 장난꾸러기 남자아이구요

 

해윤(영어이름은 민트_ 오빠와 엄마가 엄청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민트초코칩에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지음을 당했답니다 ^^)이는

가방, 목걸이, 팔찌, 반지 각종 장신구에 무한애정 주는 에너자이져 여자아이랍니다

 

쑥쑥에는 시훈이 어릴적에 왔다가 다들 너무 대단해보여서 깜짝놀라 한동안 멀리하다가

작년 영어유치원 시작하면서 자주 오게되었어요

3학기째구요 재밌게 천천히 욕심안내며 하고 있답니다

 

진짜 눈팅은 열심히 하면서 올려주시는 좋은 자료들, 정보들 고맙게 사용하고 있구요

가끔 소심하게 댓글도 달았답니다

첨엔 좀 낯설고 적응못했는데요 자주오다보니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공간이라는걸 알게되었어요

이제부터는 더 열심히 활동(?)할께요

박사님 이런자리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예쁜 이모들 잘부탁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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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13 05:40
ㅎㅎ 시훈이 표정이 넘 재밌네요...
올해 6살이니 울집 큰아이 지연이랑 친구네요... 반가워 시훈아~~
아유... 곁에 얌전히 앉아있는 해윤이두 이뿌다~~
쑥에서 친구들 많이 많이 만들어보자~~
시훈 해윤맘님 반갑습니다~~
이쁜 아그들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유아게시판엔 이렇게 이쁜 아그들 보는 재미가 ㅎㅎ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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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2-01-13 09:21
환영합니다아~
이쁜 아이들 사진 보니, 즐거워요~
귀여운 티셔츠에 색동 줄무니 바지!! 큭큭, 아우 귀여워!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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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3 10:14
이제 드디어 광명(!) 찾으셨으니~ 게시판에서 더욱 자주 뵈어요~~^^*
남매의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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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3 19:17
O꼬를 누가 찌르나 시훈이 표정이 왜 저래요?
아구 귀여워 귀여워.
제가 자리 마련해서 일단 올라섰으니 자주 나오셔.
자주 나오란 말이 공감 댓글 달다가 독립 게시글도 쓰란 뜻여요.
조 녀석들 자랑하고 싶지 않으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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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3 22:52
해윤이 넘 귀여워요 눈도 크공^^
커플내복도 귀엽고용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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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4 00:37
가족티 입고 사진 찍었나봐요!!
넘 상큼하고 이쁩니다~
영어유치원 3학기째면 저보다 선배님이시네요~
전 이번학기 처음이어요ㅎㅎ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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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해윤맘
  • |
  • 2012-01-14 12:19
따뜻한 환영의 댓글들 너무 감사드려요^^
(하나하나 답글을 달아드려야되는데 이렇게 한번에 달아 죄송...맘은 알아주셔요)
이제 한발짝 띄었네요.
앞으로 게시판에 자주 들르고 댓글도 달고 열심히 활동할께요
박사님 댓글처럼 독립게시글 쓰는 그날을 위하여 ^^;

시훈이 표정은 정말 똥침하는 표정이네요 ㅋㅋ
사진찍을때마다 어색하게 웃길래 다른 표정 좀 하라했더니 맨날 저렇게 찡그립니다
똥침은 요새 맨날 제가 울아들한테 당합니다
방심하면 어느새 와서...엄마 엉덩이를..어디서 배웠는지...
하지말라고 하면 더 신이나서 해서 이제 포기수준입니다.
( 불쌍한 내 엉덩이^^; 찌찌에 이어 엉덩이까지 제몸이 제몸이 아닙니다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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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2-01-12 19:26
답댓글

저역시 양팔벌려 환영합니다~~~^^*

여기 쑥쑥분들 모두 한마음이라 믿습니다.~~

자수하여 광명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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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준유승맘
  • |
  • 2012-01-12 17:54
답댓글

저도 자진 신고해요....

매일 매일 쑥쑥과 함께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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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2 17:56
반갑습니다.
유준이하고 유승이가 몇 살인가요?
매일 매일 오셨으면 고수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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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준유승맘
  • |
  • 2012-01-12 18:08
올해 6살 , 예비초등맘입니다..둘다 아들이구요...
큰애 5살부터 쑥쑥과 함께 생활했어요...
실력은 정말 엄마닮아 많이 부족하지만 느리게 나아가고 있어요..
정말 눈팅만 하고 갔었는데...좀 부끄러워요!
홍박샘의 "온가족 생활영어 100 "잘 보고 있습니다..
좋은 글도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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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12 19:00
완젼한 눈팅족은 아니신 것 같아요~ 닉넴이 낯설지가 않아요~~^^*
가끔 덧글은 다셨었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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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2-01-12 19:29
유준이와 유승이... 그리고 유준유승맘까지~~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넘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뵐게요!
눈팅만~~~ 하시지 마시고 ,.... 저두 닉넴 도장 쾅 찍었슴돠!
사랑 스런 두 아이와 함께하는 엄마표 이야기도 들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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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호하하
  • |
  • 2012-01-12 22:51
유준유승맘님~~
저랑 쑥 출입한 해와 큰남자아이 나이와 성별이 같네요.ㅋ 엄청반갑구요 올해는 초게와 유게 넘나들며 바쁘시겠어요.
자주뵈어요~~~ 두팔벌려 환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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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13 05:37
ㅎㅎ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수면위로? 떠오르셨으니 자주 뵈어요~~
닉넴 머릿속 저정 단추 눌렀슴다~~
가끔 유준이 유승이 얼굴도 살짝 보여주시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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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13 14:39
반갑습니당...^^

자진신고라고 하시니,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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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3 22:53
유승준생각나서 기억 잘될것같아요^^
유준이랑 유승이랑 함께 재밌는 쑥 이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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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12 17:45
답댓글

맞아요, 첨엔 용기도 안 나고, 댓글에 신경쓰이기도 하고

엄청 쑥스럽기도하고 그렇더라구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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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12 17:39
답댓글

ㅋㅋ 자진신고... 네~~ 저도 자진신고기한내에 눈팅족에서 벗어났심돠~~

여러분~~ 어렵지 않아요~~

그냥 자기 소개정도... 아이키우는 얘기 살짝만 하시믄 되어요~~

두팔벌려 자수자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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