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서진맘님, 제주도 다녀왔슴다.
고로, 이번주 엄생영도 패쑤~~
아고, 지원서진맘님께서 출제하실 때만 미제출이 벌써 2번째네요. ㅠ.ㅠ
집에 있으니 시간이 참 금방금방 갑니다.
직장다닐 때보다 책도 더 못 읽고, 공부도 더 못하고.
집안일은 매일 청소해도 티도 안나고 ㅋㅋ
국은 오늘 새로운 국을 끓여도 또 내일이면 또 새로운 국을 끓여야 하고~
첫째랑은 매일 지지고볶고~ (요즘 공부 하기 넘 싫어라해서 완전 밉상 -.-)
세상살이 참 쉬운게 없네요.
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여 정신좀 차리렵니다...
미션제출과 댓글마당 열어주시느라 수고하셨슴다~! ^^
저두 여러번 빠졌네요.. 1주일이 왜 이리 빠른지...
제대로 하는 일 없이 1주일이 후딱 가는 것 같네요..
다시 한번 기를 받고 화이팅!!합시다..

저두 그렇때가 많아요...^^
하나챙기는데도 넘 지치고...여기저기 빵구나는거 같고
방학이 어서 끝나야....^^
한주동안 감사합니다


몇번을 빠지고 나서
새마음으로 숙제를 제출합니다....

정말...
우울하시단 말씀에.. 힘내시라하려다가, 아래글보고는..
제가 막 힘을 얻어갑니다.^^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좋은 글들이네요.
감사해요. 지원서진맘님..^^
오늘은 날이 많이 따뜻하네요..
차한잔 드시면서... 기분전환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틈틈히 책을 보긴 하는데 숙제는 못하고 있어요..
2월11일에 광주로 올라가는데
그때는 열심히 숙제 해서 올릴게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구요..
항상 되새겨야할 말들인데... 항상 잊고 사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이번주는 생각보다 많이 틀리던걸요~ T.T
1. 역시 완료시제엔 약한 한국사람입니다.(저만 그런가요?)
You've watched TV for an hour. (현재완료)
You've been watching TV for over an hour. (현재완료진행)
2. 소리좀 줄여줄래? (Will you turn down the volume?) 에서 전 Can you~~?라고 썼거든요.
차이가 있겠죠? 그래서 지식검색을 해보니...
1) will you ~? 하면 '~해줄래?' '~할 생각이 있니?'이 뉘앙스
Will you help me? (도와줄래?)
2) can you~? 하면 '~할수 있어?' 의 뉘앙스 !!??
Can you have time to speak with me?(나랑 이야기할 시간있어?)
글쎄요... 좀 감이 오시나요? ^^
3. Can you fix me a snack?
'fix'가 고치다, 정하다는 뜻만 알았는데...'준비하다, 마련하다'라는 뜻이 있는지 몰랐네요.
ex) I'll fix a meeting. (내가 모임을 주선할께)
I'll fix supper.(내가 저녁준비할께) Can I fix you a drink?(마실 것 한잔 줄까?
4. You had dinner just a while ago. 보면 아~~하는데, 한글문장말 가지곤 잘 안 나오네요.
5. Let me get you some, Mommy. (제가 먹여드릴께요) -안 끼는데가 없는 get 동사!!!
6. leftover (먹다남은) 이 단어를 보니, 왜?? 'hangover'가 생각나는 걸까요? ㅋㅋㅋ
7. 지난주에 You eat like a bird의 반대말을 찾아적어뒀었는데...
이렇게 바로 나오네요~ ㅋㅋ You eat like a horse. 숙제하는 부분만 책을 보니, 있는지 몰랐네요
그래도, 바로 생각이 나서 좋았네요~ ^^

지원서진맘님~~^^
우울하시다고 쓰신 글에, 위로해드리려 했는데,
지원서진맘님이 올려주신 글 보고, 제가 더 힘 받고 가요~
너무 좋은 글귀네요~ 너무 좋아서, 어디 써 놓을라구요~
지원서진맘님 힘내세용~~♬
제가 지금 나가봐야해서..^^
추천만 누르고 갑니다..
아웅..숙제를 못했어요...(__)
지원서진맘님~
힘내세요. 힘내세용~~ 아자!아자! 팍!팍!
때때로 정말 일이 산더미처럼 벌려놓고 제대로 추스리지 못할때 많이
힘들고 지치기는 해요.. 그럴때 요런 밥상은 어떨까요?? 아니면 장미꽃다발??


??? ... 힘내시구용..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설날에 엄생영 한 주 쉬고 30일에 하면되겠죠? 제가 설날에 딱 걸렸는데
올리는 거는 상관없는데 다들 바쁘셔서 한주 쉬고 가는 것도 괜챦을 것 같아서요~~
추천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