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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방#23> 1월 12일 목요일

컨텐츠

댓글 48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규예린맘
  • |
  • 2012-01-13 09:16
답댓글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K Reader 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라 반납전까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DK Reader 3권은 소리내어 읽고, 리틀베어책은 집중듣기 했습니다

누계 178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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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2 23:08
답댓글

퍼플데이지님!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볼 기회주셔서 감사해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데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짧은 책들만 읽으려하네요.

여자아이라 디즈니그림이 넘 좋은가봐요.

Jenny도 Mary도 너무 좋아합니다.

 

참! 지금 공구중인 Froggy 많이 싼 건가요?

마피어린이에서 '개골이가 옷을 입어요'를 너무 재밌게 읽었었거든요.

11월에 있었던 유아교육전에서 책만 권단 3100원인가 했었는데 망설이다 안 샀었거든요.

사면 좋아할 것 같긴한데 Jenny한텐 좀 쉽지않나 싶기도 하구요.

씨디포함이지만 많이 싼 것 같진 않아서요.

그 가격만큼의 소장가치가 있을지...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54권 

 

5세 Mary-누적 15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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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3 01:55
마린님...전 강추에요...쑥에서 사지 않고..전..웬디에서 구입했던건가? 쑥에서 구입했떤가..햇갈리네요...6세 수현이에게..글밥이 많아..다소 부담스러워했다가...씨디들으면서..진행하니깐..재미있어해꼬..프로기 하는 부분은...3살 기원이도..가끔..딸라하는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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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3 23:10
사자털님 답글 감사해요~프로기 하러 가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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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2 21:11
답댓글

그동안 묵혀두었던 영어책 읽어주다보니 그림책이라고 쉽지만은 않네요. 첨 보는 단어에... 어! 이게 뭐지 하는것들이 넘 많습니다. 300권 읽기 하면서 제가 더 많은 사실을 알게되네요. 그동안 참 무지했구나 부터.. 이제 겨우 엄마노릇을 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까지...

 

* 영어책

94. Where's your tooth?

95. On the go

96. Barney bear, world traveler

97. What time is it?

98. Where do monsters live?

99. We cam eat the plants

100.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01. Mr. noisy's book of patterens

102. I have a toothache

103. There was a crooked man

104. My friend whiskers

105. Good night

 

* 한글책

116. 장화신은 고양이

117. 삼형제 이야기

118. 공룡이 공짜

119. 도서관 생쥐

200. 이슬이의 첫 심부름

201. 너는 기적이야

202. 봄을 찾은 할아버지

203. 머리가 이랬다 조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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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2 23:10
ㅎㅎ 전 책 읽어줄때 핸드폰 옆에 두고 어려운 단어 나오면 단어검색 해가며 읽어준답니다.
우리 딸들은 엄마도 같이 공부하는거라고 알고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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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3 01:33
아~~ 검색 좋은 방법이네요
저두 그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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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3 01:56
203 한글책...권수에...정말 놀랬어요..
아....저는 왜 이렇게..한글이..자꾸...피해지는지...이런 생각도 하지 말아야하는데.
영어책 권수에만...맘이..가네요..반성하며...좋은 한글책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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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3 13:02
네. 한글책이건 영어책이건 딸아이랑 읽으면서 같이 배우는 것이 많답니다.
정말 한글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영어책 읽기 바빠 한글책은 하루 1-2권이네요. ㅎㅎ.
그나마 한글책은 여기 적지도 않네요. 창피해서 따로 노트에 적고 있어요. ㅎㅎ
려현아, 울 도연이랑 열심히 해보자.
참, 려현이가 남아인줄 알았네요. 사진 보기 전까지...
울 도연이도 중성적인 이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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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2 18:30
답댓글

 

5세 시연입니다.

300권 읽기 시작하면서 한글이야호에 푹 빠지더니 프뢰벨 읽기를 좀 멀리하더라구요.

오늘 작정하고 2단계 책들을 모조리 꺼내주었더니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잘 읽네요.

그동안 글밥 많은 책들만 읽고 이해 안가는 영어책 위주로 읽었더니 책 읽기가 힘들었나봐요.

오랫만에 쉬운 책들 읽으면서 재미있어하고, 자신감도 생기는 모양이에요.

그나저나 요즘 사진 찍기 참~ 힘듭니다.

저게 윙크하는 표정인데, 못난이~ 못난이~~~

 

 

 

표로 멋지게 작업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정말 게으름쟁이가 되었어요.

이것저것 다 귀찮아 숙제도 이제서야 올려요.

 

 

 

누적

 

영어책 78권

한글책 8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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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2 19:40
우와..한글읽는 5세라..똑똑한건데..우리 수현이 아직..한글...멀었거든요.ㅋ..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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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2 21:12
울 려현이도 한글.. 갈길이 머네요. 저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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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2 23:11
우리 둘째도 5살인데 아직 하나도 몰라요.그런데도 둘째라 걱정도 안 되네요.ㅎㅎㅎ
근데 시연이처럼 읽는 아이들보면 좀 부럽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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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3 01:01
아고아고~
시연이 아직 한글 뗀거 아니에요~
그냥 저 아는 글자만 몇 개, 거기에 읽어본 책이니 대충 때려맞춰 읽는거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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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3 13:09
아고. 못난이라뇨. 이쁘구만... 윙크하는 딸래미.. 깨물어주고 싶어라...
울 아가씨.. '못난아~ '하고 부르면 들은 척도 안합니다.
'이쁜아~' 해야 쳐다보죠. ㅎㅎ. 여자아이라 이쁘다고 해야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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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2 17:17
답댓글

   

시은이랑 같이 북클럽미션하고있는데, 옆에서 혼자 중얼중얼 하더라구요.

참으로...시간이 가긴 가네요. 어느덧 건우를 옆에두고 시은이를 봐줄수있을만큼

아이가 크긴 크는군요. 트리를 그려달라길래 대충그려줬더니,

그 안에 구슬을 4개 그리고는 "엄마 해가 떴어요ㅋㅋ" 하고 웃네요.

그리고 클레이를 가지고 종이에 붙이길래

뭐냐고했더니, 구름이랍니다. 왜 하나는 땅에 있냐고 했더니

"그래야 친구들이 만지고 놀수 있지" 하고 대답을 해요...

 

시은이는 북클럽책5권과 아서책2권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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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7:49
아~~귀여워라~~건우가 한창 이쁠때네요~~
애들 어릴땐 정말 하루하루가 힘들어 얼는 이 시기가 지났으면해두 금방지나가 버린답니다~~
지금 이쁠때 그 순간을 즐기셔요~~
전 우리 형이 세살때가 젤루 이뻤던거같아요, 지금도 이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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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2 18:34
건우가 그린건가요? 아구 귀여워~~~
건우가 올해 4살이가요??
그림 그리는 실력이 시연이랑 비슷해요~ ㅋㅋ
한 살 많은 시연이는 이제서야 저 해를 그리고 있는데~~
클레이로 붙인 구름도 너무 멋진걸요~
시간이 가기는 가는군요.
울 둘째도 저만큼 크면 시연이는 또 훌쩍 커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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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3 13:21
건우... 정말 귀엽네요.
친구들이 구름갖고 놀 수 있게 배려해주었네요. ㅎㅎ
그런데 아이들이 그림을 그릴 때 해님을 꼭 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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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16:30
답댓글

'무엇보다 자책에서 벗어나라... 최선을 다해 날개짓하고 있다면...'

에구, 어찌 내 마음 속에 들어가 본 사람처럼 말씀하실까요.

요 며칠 의욕상실이었어요.

남들에게 기운내라. 화이팅하자. 하면서 속으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했다네요.

잠깐 정신줄을 놨나봐요.

최선을 다해 해내지도 못하고 남과 비교하면서... 자책하나봐요.

 

습관적으로 생활하고 있지 않나 반성해봅니다.

 

115 Clifford's first sleepover

116 Guess how much I love you

117 Fishy tales

118 The sun and the wind

119 The fox and the stork

120. Lookin after me - Teeth

 

울 아가씨 10원짜리 동전 가지고 노는 모습입니다.

잠잠하길래 뭐하나 봤더니 방바닥에 배깔고 저리 놀고 있었습니다.

10원짜리 큰 것, 작은 것, 앞면, 뒷면... 나름 규칙을 만들어서 만들고 있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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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2 17:20
A인줄 알았는데 집인가요^^
도연이 첨 올리는건가요 전 첨보는것같은데 본것같기도 하공...
눈웃음이 너무 귀여워요 절로 미소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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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7:52
도연이 저 해맑은 미소에 녹을것 같아요~~
애들 어찌 이리 이쁠까요~~?
홰 셋째 낳아 버리까보다~~커덕 클날 소리~~ㅎ
도연이 미소때문에 저두 활짝 웃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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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2 18:35
동전놀이~ 잼나겠는걸요.
혼자 패턴놀이까지 하는군요.
눈웃음이 매력적이에요~ 눈웃음치는 애들 보면 녹아버리겠어요 아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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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2 21:16
앗! 려현이 친구 도연이다. ㅋㅋㅋ 넘 반가워요. 제가 려현이한테 소개했답니다. 려현아 네 친구야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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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2 16:17
답댓글

 넘 편안하고 멋진 대문에 날로 감탄을 하고 있네요.

좋은 자극을 매일 받을 수 있어 새로운 기운을 얻고 있네요.

읽기방 하면서 제자신도 성장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편안히 넙죽 받기만 해서 살짝 죄송스럽네요.

 

 

어제 원재 유나랑 읽은 책이랍니다.

131. seven blind mice

132. Going to school

133. Mr. beekman's deli

134. The jigaree

135. My crayons talk

136.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A반

1/6(금)

1/7~1/8

(토~일)

1/9(월)

1/10(화)

1/11(수)

1/12(목)

1/13(금)

누계

8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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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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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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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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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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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7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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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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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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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6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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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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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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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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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16:38
원재유나맘님. 수고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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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2 17:22
북클럽에서 어떤분이 댓글로,
숟가락만 들고 돌아다녀 죄송하다고 써놨더라구요 ㅋㅋㅋㅋ
저도 차려진밥상에 포크들고다닌다고 했네요 거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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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7:54
ㅋㅋ 그럼 전 젓가락만 들고 뎅기는 사람입니다~~ㅋ
고마운 마음들 어떻게 표현해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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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2 18:37
정말이지, 쑥쑥 생활(?) 시작하면서 매일 받기만 하는 기분이에요.
이렇게 넙죽 받기가 너무 죄송할 때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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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5:29
답댓글

아 마음에 와 닿는 엽서... 왠지 퍼플데이님은 오래된 친구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이렇게 멋진 글 올려주시니, 10년지기 친구같은 느낌들어요...

오랫만에 잊어버렸었던 따스한 감성을 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희망을 향해 걸어갈려구요...

우울해 있으면 더 우울해 지는 법.... 그래두 집에서 활짝 웃을려구요, 마음이 무거워도...

 

117. Cloud Bread

118. ***** Man

119. If the Dinosaurs came back

120. The Pig in the Pond

121. Fishy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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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2 16:19
우리 원재가 좋아할 만한 책을 많이 읽으셨네요. 공룡책이랑 돼지책, a ***** man 책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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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16:45
네. 저도 사진보고 '흠.. 저 책 한번 봐야겠네..' 하는 책들이 많아요.
저도 사진으로 올릴까봐요. ^^
심바님. 다시 활달모드로 돌아오신건가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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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2 17:25
네 웃으셔요 심바님...그래도 매일와서 어딘가에 적을곳이 있어 다행이지 않던가요?
시은이 티눈으로 마음이 그럴때도 여기와 있으니 웃게되고 그렇더라구요..
읽기반끝나면, 매일 출석할곳 없어져 어쩌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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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7:57
까이꺼 공주와차님, 읽기방 계속하까요~~?읽기방 맘들과 정이들어서 안되겠어요~~ㅎ
참으로 고마운 일이죠, 이렇게 맘편히 위로 받을 수 있는곳이 정말 별루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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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2 18:50
어제는 글 읽고 마음이 너무 아파 차마 댓글도 달지 못했어요.
힘내세요!!
조카를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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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12 11:43
답댓글

날씨가 너무 춥네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93 Where`s baby waggles

94 We love being twins

95 Jamie`s picnic

 

한글책

60 알프스 소녀 하이디

61 엄마가 화났다

62 어제저녁

63 달샤베트

64 반말콩의 세계여행

65 너는 기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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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5:31
맞아요.. 넘 추워서 손발이 완전 오그라드는 오후...
언제쯤 풀릴라나...
태형이 어제 열이나서 아침에 일찍 병원 문 열자 마자 갔는데 앞에 한 10명쯤이 열감기로 왔더라구요... 애들이 고생...
지우랑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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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 |
  • 2012-01-12 16:20
낮부터 풀린다는 날씨는 아직 안풀린 것 같아요. 아직도 여전히 춥더라구요. 그리고 제가사는 부천에는 잠깐 눈발이 날렸네요. 좀 많이 와서 눈싸움이라도 하면 좋으련만...눈다운 눈이 안오네요. 울 아들 눈기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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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16:39
여기는 지금 눈내리네요. 왔다 안왔다 하더니.. 이제 많이 내립니다.
정말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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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2 09:51
답댓글

 

퍼플데이지님~~

편안한 대문감사해여~~~ 무겁지 않아요 ^^

그림도 멋지공.. 글도 좋공~~~

우리모두 이렇게 최선을 다해 날개짓하고있쟎아요!!! ^^

 

곧... 구정이네요...

구정땐.. 시댁가서 차례지내공... 쭈욱 친정에서 그주는 쉴꺼랍니다..

흐흐... 넘 기다려져요... ^^

울 아이린 그안에 방학숙제 다 마쳐놔야할텐데...ㅋ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면 넘 과장일까요 ?? ㅎㅎㅎ

우짜뜬...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슴돠 ^^

오늘도 행복한 책읽기 하셔용~~~ 홧팅!!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159

2

영어책

5

151

3

DVD

Magic School 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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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2 15:33
친정에서 오래 계시니 넘 좋으시겠어요...
저흰 어찌 될찌...
저흰 6남매 중에 막내 며느리인데요, 맨날 젤루 먼저가서 봉사 한다는...ㅠㅠ
울 신랑 자기가 막내라서 먼저가서 재롱 떨어야 이쁨 받는다며 마눌 마음도 몰라 준답니다...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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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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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6:22
친정에서 푹 쉬신다니 부럽네요. 저희는 부모님이 가게를 하셔서 늘 바쁘시건든요.
댓글 올리는 사이 울 딸이 잠들어 버렸네요. 같이 한숨 잘 수 있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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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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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7:32
저희도 이번에 많이 있어서, 구정때 어찌될지 모르겠어요
2월에 또 올라가야해서 구정때는 패스하고 집에있을수도 있구용..
작기님 넘 좋겠네요~ 푹쉬고 마이묵고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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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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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8:44
작은기적님 좋으시겠어요~
전 친정 바로 옆동네 살아서 친정의 고마움을 잘 못느끼고 사는데...
가끔 멀리서 동생네가 오면 또 그리 반가울 수가 없더라구요.
시댁이 부산이라 자기집에 일년에 두세번 가는 울 신랑이 가끔 불쌍하기는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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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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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08:24
답댓글

 

 

우리 나라의 역사를 그림책으로 이해하기. 우리 나라에 관한 그림책. 전통에 관련된 그림책. 수학동화. 과학 실험을 통한 과학 기초 개념 만들기.또는 형성하기

 

엄마표 미술로 배우기.엄마가 진행해 주는 미술사. 엄마와 함께 하는 아트..

 

초등 수학 개념을 엄마와 함께 진행하기

기초 수학 개념을 엄마와 함께 형성하기

기탄..구몬 이런게..도대체..무엇인지.

 

오랜만에 통화하게 된 대학친구. 또 같은 직장 동료.

 

대학때는 제가..지금처럼...자료만..몽땅...준비하였지.

공부를 그리..썩 잘 하는 타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이렇게..인생을 지내며 시간을 보내고 나니..진정성있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성공하는 게..바로..인생인 듯 싶다네요.

 

가끔...제가 다운되어 있을 때..통화하는 것만으로도.저에게 기쁨과

에너지를 주는 친구인데..그 친구는 오히려.

제가..해피 바이러스랍니다.

 

저 요즘...쑥쑥 300도 열심이지만..

 

너무 통통해져..아빠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수현이의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여..운동으로 하는 다이어트를 위해.

 

스포츠 센터와..발레 ..그러다가..아빠도..모르게..영어도서관까지..

 

엄마인..제가..열혈인 것도..제가 건강해서..그렇게 뛰는거라며.

 

현재 저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며..칭찬받았어요.

 

그러다가.너가 시골에 사니...애들..올려보내려고..

벌써부터...열혈맘이 되가는거냐며.살짝..놀려주기도 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영어만 시켜서..필 받아...얼렁뚱땅하지 말고.

영어든 국어든...읽기가..대세라며..

 

모든 것의 기본이 바로.책읽기라며..

 

책 읽기는 체계적으로 시켜야하고.

초등 입학 전에...한글을 완전히..떼고..가야하니.

소홀히 하지 말라며..

 

갑자기...해주어야할게..너무 많아져요.

한글은..정말 떼기가..이렇게 마음도..손도..안 가는 거인줄..몰랐어요..

 

300도 한글 권수가..엄청..부족하구요

그런 점에서..또 작기님과..그 이외 분들..엄청..존경해요.

 

아차..친구 왈..너는 쑥쑥에서..열혈맘들만..만나냐하네요..

 

^^

 

이게 이렇게..재미있는 일인 줄 또 몰랐어요.

애들..픽업...데리고..오고.데려다 주고.

스케줄 짜주고..수현이의 의견 반영해주고.

 

오늘은...아침에...책 조금 보고..똑같은 전화기를 사용하여..

오늘 아침..서로의 전화기를 바꿔버린...엄마..아빠 덕에.

 

점심은 아빠가 맛있는 것도..사 주시고.

 

수현이의 의미심장한...식단 초이스.."감.자.탕 "

 

하하하...일곱살짜리..꼬마아가씨가..먹고싶은것이..

 

"감.자.탕"이라니..아빠.엄마..쓰러졌지만.

 

엄마는 손가락까지..쓰면서..쪽쪽...먹었네요.

 

아빠 기다리면서..차 안에서...영어책..읽어주시고.

 

 

 

아빠..판츄..쇼핑하러 가는길에.

수현이가..칼라 초이스 해주시고.

 

매장점원이..아빠..판츄 고르는 딸아이는 첨 본데요..하하하.

 

아빠가..돌아와서..수현이와 엄마의 초이스를 좋아해주었으면.해요.

 

 

아차..그리고..젤 위의 저..목록들..

요즘..생각해보려구요.

 

133. The baby-sitters

134. The cooking pot

135. Elephant walk

136.  MOON story

 

사진첨부는 오전중으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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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2 09:47
사자털님 열혈맘맞으시고 에너자이져 맞으셔요 ^^
울 아이린 에릭 모두 우리나라 전통 과학..뭐 이쪽 책 좋아해요 ^^
아직 에릭은 무기니...활이니.. 창이니.. 뭐 이딴거만 관심있고.. 아하 탈춤 탈.. 이런거 좋아해요 ㅋㅋ
가면 같다는거죠 ㅋㅋ
울 아이린은 역시..여자애답게 우리나라, 의복.. 음식..ㅋㅋ 요런거 좋아하고말이죠 ^^
우리 전통과학 좋지요!!! ^^
사자털님 역시..골고루~~ 살뜰히 챙기시네요 ^^

사자털님 일상이야기도 잼나요 ... ㅋ

오늘도 알콩달콩 해피데이되세요~ ^^
(참.... 한글책읽어기... 전 목숨(?)처럼 지킵니다. ^^; 누나만큼은 못해주고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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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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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17:44
책읽기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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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2 18:42
광주여대에 영어도서관이 있었군요~!
그런데 집에서 넘 멀어요~ 나중에 기회되면 소개하신 영어도서관에 꼭! 가봐야겠어요. 감사해요^^
수현이가 아빠 빤쮸~도 골라주는군요 ㅋㅋ
나중에 집에 오시면 수현이 앞에서 패션쑈~ 하셔야 하는거 아님감요~ ㅎㅎ
수현이가 며칠동안 호강하는군요.
첫째는 정말이지 둘째때문에 피해보는게 넘 많은거 같아요.
가끔 시연이 보고 있으면 저도 불쌍할 때가 있어요.
매일 잘해줘야지, 잘해줘야지 하는데 생각뿐일때가 있거든요.
한글 읽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문자교육이 모든 학습의 기본이라, 이게 안되면 학교 들어가서 많이 힘들꺼에요.
사자털님 올겨울 바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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