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K Reader 는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라 반납전까지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DK Reader 3권은 소리내어 읽고, 리틀베어책은 집중듣기 했습니다
누계 178권입니다
퍼플데이지님!
저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볼 기회주셔서 감사해요~
방학이라 시간이 많은데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짧은 책들만 읽으려하네요.
여자아이라 디즈니그림이 넘 좋은가봐요.
Jenny도 Mary도 너무 좋아합니다.
참! 지금 공구중인 Froggy 많이 싼 건가요?
마피어린이에서 '개골이가 옷을 입어요'를 너무 재밌게 읽었었거든요.
11월에 있었던 유아교육전에서 책만 권단 3100원인가 했었는데 망설이다 안 샀었거든요.
사면 좋아할 것 같긴한데 Jenny한텐 좀 쉽지않나 싶기도 하구요.
씨디포함이지만 많이 싼 것 같진 않아서요.
그 가격만큼의 소장가치가 있을지...
도움말씀 부탁드려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54권

5세 Mary-누적 158권

그동안 묵혀두었던 영어책 읽어주다보니 그림책이라고 쉽지만은 않네요. 첨 보는 단어에... 어! 이게 뭐지 하는것들이 넘 많습니다. 300권 읽기 하면서 제가 더 많은 사실을 알게되네요. 그동안 참 무지했구나 부터.. 이제 겨우 엄마노릇을 하고 있는것 같은 느낌까지...
* 영어책
94. Where's your tooth?
95. On the go
96. Barney bear, world traveler
97. What time is it?
98. Where do monsters live?
99. We cam eat the plants
100. Five little monsters went to school
101. Mr. noisy's book of patterens
102. I have a toothache
103. There was a crooked man
104. My friend whiskers
105. Good night
* 한글책
116. 장화신은 고양이
117. 삼형제 이야기
118. 공룡이 공짜
119. 도서관 생쥐
200. 이슬이의 첫 심부름
201. 너는 기적이야
202. 봄을 찾은 할아버지
203. 머리가 이랬다 조랬다.
5세 시연입니다.
300권 읽기 시작하면서 한글이야호에 푹 빠지더니 프뢰벨 읽기를 좀 멀리하더라구요.
오늘 작정하고 2단계 책들을 모조리 꺼내주었더니 한 자, 한 자, 또박또박 잘 읽네요.
그동안 글밥 많은 책들만 읽고 이해 안가는 영어책 위주로 읽었더니 책 읽기가 힘들었나봐요.
오랫만에 쉬운 책들 읽으면서 재미있어하고, 자신감도 생기는 모양이에요.
그나저나 요즘 사진 찍기 참~ 힘듭니다.
저게 윙크하는 표정인데, 못난이~ 못난이~~~

표로 멋지게 작업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정말 게으름쟁이가 되었어요.
이것저것 다 귀찮아 숙제도 이제서야 올려요.


누적
영어책 78권
한글책 86권

시은이랑 같이 북클럽미션하고있는데, 옆에서 혼자 중얼중얼 하더라구요.
참으로...시간이 가긴 가네요. 어느덧 건우를 옆에두고 시은이를 봐줄수있을만큼
아이가 크긴 크는군요. 트리를 그려달라길래 대충그려줬더니,
그 안에 구슬을 4개 그리고는 "엄마 해가 떴어요ㅋㅋ" 하고 웃네요.
그리고 클레이를 가지고 종이에 붙이길래
뭐냐고했더니, 구름이랍니다. 왜 하나는 땅에 있냐고 했더니
"그래야 친구들이 만지고 놀수 있지" 하고 대답을 해요...
시은이는 북클럽책5권과 아서책2권 보았습니다~~
'무엇보다 자책에서 벗어나라... 최선을 다해 날개짓하고 있다면...'
에구, 어찌 내 마음 속에 들어가 본 사람처럼 말씀하실까요.
요 며칠 의욕상실이었어요.
남들에게 기운내라. 화이팅하자. 하면서 속으로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거지... 했다네요.
잠깐 정신줄을 놨나봐요.
최선을 다해 해내지도 못하고 남과 비교하면서... 자책하나봐요.
습관적으로 생활하고 있지 않나 반성해봅니다.
115 Clifford's first sleepover
116 Guess how much I love you
117 Fishy tales
118 The sun and the wind
119 The fox and the stork
120. Lookin after me - Teeth
울 아가씨 10원짜리 동전 가지고 노는 모습입니다.
잠잠하길래 뭐하나 봤더니 방바닥에 배깔고 저리 놀고 있었습니다.
10원짜리 큰 것, 작은 것, 앞면, 뒷면... 나름 규칙을 만들어서 만들고 있더군요. ^^

넘 편안하고 멋진 대문에 날로 감탄을 하고 있네요.
좋은 자극을 매일 받을 수 있어 새로운 기운을 얻고 있네요.
읽기방 하면서 제자신도 성장하고 있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편안히 넙죽 받기만 해서 살짝 죄송스럽네요.
어제 원재 유나랑 읽은 책이랍니다.
131. seven blind mice
132. Going to school
133. Mr. beekman's deli
134. The jigaree
135. My crayons talk
136. The little mouse, The red ripe strawberry and the big hungry bear
A반
1/6(금)
1/7~1/8
(토~일)
1/9(월)
1/10(화)
1/11(수)
1/12(목)
1/13(금)
누계
8세
공주와차
♥
♥
♥
♥
♥
23
심바
♥
♥
♥
♥
♥
23
민규예린
♥
♥
♥
♥
♥
23
원재유나
♥
♥
♥
♥
♥
23
마린
♥
♥
♥
♥
♥
23
7세
도연이맘
♥
♥
♥
♥
♥
23
환이율이
17
파란구름
♥
♥
♥
♥
♥
22
사자털
♥
♥
♥
♥
22
6세
작은기적
♥
♥
♥
♥
♥
23
해피데이
♥
♥
♥
♥
♥
23
5세
시연시준
♥
♥
♥
♥
♥
23
아 마음에 와 닿는 엽서... 왠지 퍼플데이님은 오래된 친구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이렇게 멋진 글 올려주시니, 10년지기 친구같은 느낌들어요...
오랫만에 잊어버렸었던 따스한 감성을 깨워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다시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희망을 향해 걸어갈려구요...
우울해 있으면 더 우울해 지는 법.... 그래두 집에서 활짝 웃을려구요, 마음이 무거워도...
117. Cloud Bread
118. ***** Man
119. If the Dinosaurs came back
120. The Pig in the Pond
121. Fishy Tales

날씨가 너무 춥네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93 Where`s baby waggles
94 We love being twins
95 Jamie`s picnic
한글책
60 알프스 소녀 하이디
61 엄마가 화났다
62 어제저녁
63 달샤베트
64 반말콩의 세계여행
65 너는 기적이야
퍼플데이지님~~
편안한 대문감사해여~~~ 무겁지 않아요 ^^
그림도 멋지공.. 글도 좋공~~~
우리모두 이렇게 최선을 다해 날개짓하고있쟎아요!!! ^^
곧... 구정이네요...
구정땐.. 시댁가서 차례지내공... 쭈욱 친정에서 그주는 쉴꺼랍니다..
흐흐... 넘 기다려져요... ^^
울 아이린 그안에 방학숙제 다 마쳐놔야할텐데...ㅋ
시간이 왜이리도 빨리 흘러가는지... 빛의 속도보다 빠르다면 넘 과장일까요 ?? ㅎㅎㅎ
우짜뜬...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슴돠 ^^
오늘도 행복한 책읽기 하셔용~~~ 홧팅!!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5
159
2
영어책
5
151
3
DVD
Magic School Bus
우리 나라의 역사를 그림책으로 이해하기. 우리 나라에 관한 그림책. 전통에 관련된 그림책. 수학동화. 과학 실험을 통한 과학 기초 개념 만들기.또는 형성하기
엄마표 미술로 배우기.엄마가 진행해 주는 미술사. 엄마와 함께 하는 아트..
초등 수학 개념을 엄마와 함께 진행하기
기초 수학 개념을 엄마와 함께 형성하기
기탄..구몬 이런게..도대체..무엇인지.
오랜만에 통화하게 된 대학친구. 또 같은 직장 동료.
대학때는 제가..지금처럼...자료만..몽땅...준비하였지.
공부를 그리..썩 잘 하는 타임은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그런데..이렇게..인생을 지내며 시간을 보내고 나니..진정성있는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성공하는 게..바로..인생인 듯 싶다네요.
가끔...제가 다운되어 있을 때..통화하는 것만으로도.저에게 기쁨과
에너지를 주는 친구인데..그 친구는 오히려.
제가..해피 바이러스랍니다.
저 요즘...쑥쑥 300도 열심이지만..
너무 통통해져..아빠의 눈쌀을 찌푸리게 한..수현이의 살과의 전쟁을 선포하여..운동으로 하는 다이어트를 위해.
스포츠 센터와..발레 ..그러다가..아빠도..모르게..영어도서관까지..
엄마인..제가..열혈인 것도..제가 건강해서..그렇게 뛰는거라며.
현재 저의 삶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거라며..칭찬받았어요.
그러다가.너가 시골에 사니...애들..올려보내려고..
벌써부터...열혈맘이 되가는거냐며.살짝..놀려주기도 하구요.
제가 좋아하는 영어만 시켜서..필 받아...얼렁뚱땅하지 말고.
영어든 국어든...읽기가..대세라며..
모든 것의 기본이 바로.책읽기라며..
책 읽기는 체계적으로 시켜야하고.
초등 입학 전에...한글을 완전히..떼고..가야하니.
소홀히 하지 말라며..
갑자기...해주어야할게..너무 많아져요.
한글은..정말 떼기가..이렇게 마음도..손도..안 가는 거인줄..몰랐어요..
300도 한글 권수가..엄청..부족하구요
그런 점에서..또 작기님과..그 이외 분들..엄청..존경해요.
아차..친구 왈..너는 쑥쑥에서..열혈맘들만..만나냐하네요..
^^
이게 이렇게..재미있는 일인 줄 또 몰랐어요.
애들..픽업...데리고..오고.데려다 주고.
스케줄 짜주고..수현이의 의견 반영해주고.
오늘은...아침에...책 조금 보고..똑같은 전화기를 사용하여..
오늘 아침..서로의 전화기를 바꿔버린...엄마..아빠 덕에.
점심은 아빠가 맛있는 것도..사 주시고.
수현이의 의미심장한...식단 초이스.."감.자.탕 "
하하하...일곱살짜리..꼬마아가씨가..먹고싶은것이..
"감.자.탕"이라니..아빠.엄마..쓰러졌지만.
엄마는 손가락까지..쓰면서..쪽쪽...먹었네요.
아빠 기다리면서..차 안에서...영어책..읽어주시고.

아빠..판츄..쇼핑하러 가는길에.
수현이가..칼라 초이스 해주시고.
매장점원이..아빠..판츄 고르는 딸아이는 첨 본데요..하하하.
아빠가..돌아와서..수현이와 엄마의 초이스를 좋아해주었으면.해요.
아차..그리고..젤 위의 저..목록들..
요즘..생각해보려구요.
133. The baby-sitters
134. The cooking pot
135. Elephant walk
136. MOON story
사진첨부는 오전중으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