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 예린
DK Reader 1단계 아래 4권 집중듣기 했구요. Rockets and spaceships 는 소리내어 읽었어요
누계 ..174권입니다

선샤인5권,dk5권,네이트1권=11권 읽었네요
올리고잔다는게 잠들어버렸어요^^
7세 도연입니다.
110. The vanishing cream
112. The red planet
113. Clever rabbit and the lion
114. The fox and the crow
115. Clifford and the big parade
꿈을 향해 좀 천천히 다가갈진 모르겠지만.... 쉬었다 가도 포기는 하지 말자.
쉽게 포기하고 위안이 되는 핑계거리를 찾는 제가 새겨들어야 할 말이네요.
감사해요. 퍼플데이지님.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 날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47권

5세 Mary-누적 155권

300권 읽기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책들이 참 많아요. 그동안 참 무심하게 살아왔나보다 할 정도로...
오늘 정말 춥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영어책
82. Under the sky
83. The four seasons
84. What do we need?
85. What comes in threes?
86. How many?
87. Is it alive?
88. The world in a supermarket
89. Scaredy cat runs away
90.The sum is following me
91.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92. Let's catch the moon
93. Ellie's dream
* 한글책
110.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111. 정글짐 대소동
112. 티모시의 슈퍼 잠옷
113. 피터팬
114. 반쪽이
115. 엄지공주
오늘은 제가 마음이 너무나 아픈 날입니다.
하루 종일 눈물만 나고 슬프기만 하네요...
저희 집에 중학교 1학년인 제 조카가 같이 살아요, 작년 9월 부터요..
원래 서울에 살 던 녀석이에요...
이 조카가 저에게 온 것은 이녀석 엄마인 우리 새언니가 많이 아파요...
한 6년전쯤에 유방암 진단받고 일년동안 항암하고 그래서 5년 되서 완치 되었다고 믿었었는데,
재작년에 임파선에 다시 재발했었었구요, 일년 항암하고...
그렇게 6개월 보내다가 조카녀석 도저히 돌볼 자신이 없어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다리랑 팔도 아프고, 또 폐도 별로 안좋다고 하네요...
오늘 새언니랑 통화 하는데, 언니가 이제 살림도 못할 정도라네요...
내일 남양주에 있는 요양원 들어간다고 하네요.
몸이 도저히 기력이 없고 힘이없어서 항암도 더이상 못 할 정도라고 해요...
전화 끊고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 방에서 열심히 수다떨고 있는 조카녀석 보면 또 눈물이 나고...
사는 게 뭔지.... 이렇게 아둥바둥 열심히 살아두 안되는 게 있구나란 생각도 들고...
오늘은 제가 좀 힘드네요...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우리 언니 좀더 좋은 병원, 좋은 치료 해 줄 수 있었을텐데... 더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참 마음이 아픈 오늘입니다...
우리 읽기방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챙기셔요......
109. When I'm feeling kind
110. When I'm feeling Jealous
111. When I'm feeling lonely
112. When I'm feeling happy
113. Whne I'm feeling angry
114. When I'm feeling sad
115. When I'm feeling scared
116. Fish Tales
20120110 300권읽기TWENTY THREE
역시 오늘도 땡땡이입니다.
아침은 돈까스로...땡...ㅋㅋ
기원이도 일어나기 전에..엄마랑..누나는 한사발씩..해치웠습니다.


고대영시리즈가..좋은 수현이..용돈주세요는 기원이도 사랑해주시는 책이 되었어요.
순천지역에..거기서 오늘 벼룩시장이 열린데요.
"FLEA MARKET"...하는 순간..아싸..오늘 엄마표 영어 아이템은.
S.H.O.O.P.P.I.N.G.이다..
그래서...외출 전에는 집에서 관련 영어도서 한번씩..읽어주기
131. I SHOP WITH MY DADDY.
SCHOLASTIC HELLO READER
Level 1
132. TO MARKET TO MARKET
벼룩시장에서의 즐거운 쇼핑이 끝나고...도서관에 들어가기 전.
쉼 코너에서...동생 기원이꺼까지..주먹밥을 우리 둘이서.몽땅
먹어버렸어요..
어쩜..저리 맛있지..수현아.이러면서..하하하

한글책
49. 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
50. 빗자루 타고 씽씽씽
51.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
52. 괴물 그루팔로
53. 엄마는 뽀뽀 친구
54. 아빠는 껴안기 친구
도서관 옆 작은 전시실도 한번 들려주고.

벌써..월.화.수..오늘까지...수현이 유치원 땡땡이.엄마도..수현이도..즐거운...시간.ㅋㅋㅋ
누적.
한글책 54권 영어책 132.
20120109 300권읽기TWENTY THREE
여러분들이 주신..좋은 의견을 정말..잘 활용하였어요.
어제 월요일은요.그래서..어제 밤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천사들이였지요.그렇지만...오늘은 기원이가..누나..손목을 여러번 물어서.정말...많이 속상했어요.
지지맘님 말씀처럼...사랑해..미안해..라는 표현을 어제.아주..잘 활용하였어요..딸기냠님의...또 작기님의...서열의 중요함은..오늘 다시...이 밤에 읽어보니...다시 한번..더..잘 정리해야할 듯 싶어요.
역시...첫째와 둘째의 그 사이...조심스러워요.

월요일부터...기원이와...누나가..아침부터..한바탕 하는 바람에...수현이에게...저랑..보내는 시간을 나누고 싶어서..어쩌다보니.
월요일..화요일...계속..땡땡이하고..엄마표 영어..열심이네요.
엄마표 영어 열심이니..제가..살아있다고 느끼나봐요.
침체기에서..벗어나는 듯한..이 느낌.
거기에..요즘..수현이 운동 위한..스케줄 짜려고..여기저기...다녀보니..그것도..참..재미있네요..
땡땡이 했던..월요일..저희..수현이와 엄파의 협동작업으로
스펠링 북 만들었어요.

덕분에..책도 저렇게..읽었구요..아..보람차다.

영어책
122. Mr. Whisper
123. Elephant walk
124. The secret of spooky house
125. Moon Story
126. Where is my hat ?
127. A HUNDRED HUGS
128. tHE HA-HA POWDER
129. No where and Nothing
130. The juggler
이렇게..수현이랑..시간보내고...잠자기전에..또 읽어주려고.하니.
신랑이 째려봐요.기원이는 도대체..언제..놀아주냐고..
기원이가..누나를 자꾸.괴롭히는게..제가..너무...수현이만..사랑해서..그러는걸까요?
음...좀..생각해볼 문제인듯 싶어요.
마지막..데이지 책은 끝까지..못 읽었어요..결국.
요일별로...번갈아..가면서..애들 유치원 한번씩..땡땡이해야할까요?
(답을 알수가 없습니다.정말..정말..좋은 엄마 되기..왜 이리
어렵습니까?)

누적 한글책 48권 영어책 130권
쉬엄 쉬엄 가도 계속 가기만 하면 되죠.
그게 쑥쑥 공부법이에요.
일주일 매일 문 열기 퍽 신경 쓰이시죠?
그래도 숙제 마냥 해보면 솜씨가 늘어요.
고맙습니다.
멋진 말이네요..쉬었다 가도 포기는 하지말자!!
저도 사서 함 읽어봐야겠네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90 The twins and the big brown box
91 Waggle`s family
92 The twins go to a birthday party
한글책
56 백조의 호수
57 어제저녁
58 달샤베트
59 너는 기적이야
간만에 좋은 책 한 권 읽은 느낌 입니다.
멋진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거센 바람에 섞여 눈발이 흩날리고 있더라구요.
보기만해도 넘 추운것이...
오후에 외출 계획이 있었는데 신랑 보면서 취소야~! 취소~! 하고 외치는데
옆에서 시연이가 한마디 거드네요.
"엄마, 취소 누르면 눈이 그치는거야?"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너무 많이 들려주었나봐요;;
시준이 재우는 사이 감기걸린 신랑이 콜록거리며 책을 읽어주었어요.
이따 엉덩이라도 토닥토닥 해줘야지 ㅎㅎ
영어책
73. Barney Bear Gets Dressed
74. Go Away, Big Green Monster!
한글책
68. 부끄럼쟁이 소라게
69.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70. 안아줘
71. 까이유 123기차
72. 까이유 뭐하니?
73. 시끄럼씨
74. 버즈
75. 수리수리 없어져라 초록괴물!
어제 집듣방에서 어떤님께서 이책 추천하시공..
잠시 잊고있었던 책 다시 생각났다죠~~ ^^
퍼플데이지님도 이책 추천하셨군요 ^^ 역쉬~~~~^^
멋진 책이죠~~ 정말 ^^
오늘도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스턴처칠이 대학생들 강연장에 섰었데요...
학생들은 무슨말씀을 하실기 기대에 가득차서 숨죽이고 있었다죠...
한참을 기다린후...
드뎌 처칠이 한마디했답니다.
"포기하지마라~"
우리 정말 포기는 하지맙시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9
154
2
영어책
1
146
3
DVD
無
조금씩 지쳐갈때 쯤 이런 책 소개를 받으니 힘이 더욱 나네요.
저도 이책 구해서 읽어보고 아이들이랑도 같이 읽어봐야겠네요. 너무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이랍니다.
126. The magic key
127.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28. Two little witches
129. Danger
130. Winnie flies again
날씨가 추워졌어요. 읽기방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A반
1/6(금)
1/7~1/8
(토~일)
1/9(월)
1/10(화)
1/11(수)
1/12(목)
1/13(금)
누계
8세
공주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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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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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민규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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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원재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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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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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도연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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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이율이
17
파란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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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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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6세
작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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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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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5세
시연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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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데이지님...너무너무..좋아요..이렇게..대문을 여러분이 열어주시니...한 주 한주...열리지 않는 선물 꾸러미처럼..클릭할 때마다...기분이 선물받은 것처럼요..ㅋㅋ
저..어제꺼랑..밀린거..한꺼번에..정리하려구요..ㅋㅋㅋ...아직..정리전인데..너무 좋아..글 남겨요..저도 이책 찜해두었다가...사서..보아야겠어요.
서른 중반...아직...갈 길도..할 일도..배워야 할것도..누릴 것도..많다고 생각했는데..
뭔가..하고 싶다고 생각하고..그냥 지나쳐 버린 일도 많은데....ㅋㅋ..좋은 도서일꺼같아요..
넙쭉...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