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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00권 읽기방 #22> 2012년 1월 11일 수요일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규예린맘
  • |
  • 2012-01-12 09:21
답댓글

8세 예린

 

DK Reader 1단계 아래 4권 집중듣기 했구요. Rockets and spaceships 는 소리내어 읽었어요

누계 ..174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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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2 06:53
답댓글

선샤인5권,dk5권,네이트1권=11권 읽었네요

올리고잔다는게 잠들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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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00:58
답댓글

7세 도연입니다.

 

110. The vanishing cream

112. The red planet

113. Clever rabbit and the lion

114. The fox and the crow

115. Clifford and the big parade

 

꿈을 향해 좀 천천히 다가갈진 모르겠지만.... 쉬었다 가도 포기는 하지 말자.

쉽게 포기하고 위안이 되는 핑계거리를 찾는 제가 새겨들어야 할 말이네요.

감사해요. 퍼플데이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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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1 22:59
답댓글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는 날입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8세 Jenny read aloud-누적 147권

 

5세 Mary-누적 15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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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2 03:38
마린님이 아프시거나.주변인이 아프신가봐요..ㅠㅠ

저도 올 만에 통화한 친구에게서..들은 다른친구소식...많이..아파해서.육아가 힘들다고.
건강에 대해..깊게 생각해보지 않고...다른 가족들이..잘 챙기라는 애기만 많이 듣는 편인데.
다른 가족들이 저의 건강을 많이 걱정해주어서..저는 이리 쌩쌩한가봐요.

마린님..건강도..제가 걱정해드릴께요.
아니...지금 생각하고..이렇게 댓글다니깐...^^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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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2 22:52
사자털님 감사해요~
심바님 쓰신 글보고 맘이 많이 안 좋아서 그랬었어요.
사자털님도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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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1 21:33
답댓글

300권 읽기하면서 새롭게 알게되는 책들이 참 많아요. 그동안 참 무심하게 살아왔나보다 할 정도로...

오늘 정말 춥네요. 바람도 많이 불고..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 영어책

82. Under the sky

83. The four seasons

84. What do we need?

85. What comes in threes?

86. How many?

87. Is it alive?

88. The world in a supermarket

89. Scaredy cat runs away

90.The sum is following me

91. The ants and the grasshopper

92. Let's catch the moon

93. Ellie's dream

 

* 한글책

110. 늑대와 일곱 마리 아기염소

111. 정글짐 대소동

112. 티모시의 슈퍼 잠옷

113. 피터팬

114. 반쪽이

115. 엄지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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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01:00
려현이 오늘 책 많이 읽었네요. 점점 탄력이 붙나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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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2 03:38
한글책도..이리..많이 읽어주시는 쑥쑥 엄마들..대단하세요.
전..자꾸..영어책으로만..손이 가네요..겨우..도서관에나 가야..한글책이 보이는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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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1-11 21:10
답댓글

 

오늘은 제가 마음이 너무나 아픈 날입니다.

하루 종일 눈물만 나고 슬프기만 하네요...

저희 집에 중학교 1학년인 제 조카가 같이 살아요, 작년 9월 부터요..

원래 서울에 살 던 녀석이에요...

이 조카가 저에게 온 것은 이녀석 엄마인 우리 새언니가 많이 아파요...

한 6년전쯤에 유방암 진단받고 일년동안 항암하고 그래서 5년 되서 완치 되었다고 믿었었는데,

재작년에 임파선에 다시 재발했었었구요, 일년 항암하고...

그렇게 6개월 보내다가 조카녀석 도저히 돌볼 자신이 없어서 우리 집으로 왔답니다.

다리랑 팔도 아프고, 또 폐도 별로 안좋다고 하네요...

오늘 새언니랑 통화 하는데, 언니가 이제 살림도 못할 정도라네요...

내일 남양주에 있는 요양원 들어간다고 하네요.

몸이 도저히 기력이 없고 힘이없어서 항암도 더이상 못 할 정도라고 해요...

전화 끊고 얼마나 울었던지.... 지금 방에서 열심히 수다떨고 있는 조카녀석 보면 또 눈물이 나고...

사는 게 뭔지.... 이렇게 아둥바둥 열심히 살아두 안되는 게 있구나란 생각도 들고...

오늘은 제가 좀 힘드네요...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우리 언니 좀더 좋은 병원, 좋은 치료 해 줄 수 있었을텐데... 더 행복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을텐데... 참 마음이 아픈 오늘입니다...

우리 읽기방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챙기셔요......

 

109. When I'm feeling kind

110. When I'm feeling Jealous

111. When I'm feeling lonely

112. When I'm feeling happy

113. Whne I'm feeling angry

114. When I'm feeling sad

115. When I'm feeling scared

116. Fish T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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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11 21:39
심바님 글 보면서 저도 눈물이 납니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새언니분 기력이 나아지셔서 다시 좋은 치료 받으시기를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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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1 21:50
정말 눈물이 핑 ... 돕니다.
글 읽는 동안 맘이 짠 하고 아픈게.. 정말 열심히 살아도 안되는게 있어요 ...
자식 문제만 맘대로 안되는 줄 알았는데 .. 더 중요한 걸 잠시 잊고 있었어요.. 건강이 최고죠 ..
심바님도 .. 그리고 여기 있는 모든 분들도 모두 건강햇으면 좋겠어요.
말 대로 다 된다면 .. 조카의 엄마가 꼭 회복 되었으면 합니다. ...나도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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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1-11 22:53
글 읽으니 저도 마음이 참 안 좋네요.
새언니분 빨리 기운내시고,완쾌하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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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연이맘
  • |
  • 2012-01-12 01:09
심바님.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지치시면 안될 것 같아요.
가족부터 힘을 내셔야 환자분도 기운을 얻으실 지 않을까...
긍정의 힘을 믿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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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2 03:40
에구...심바님..저도..조용히..기도들릴께요...언니분 위한 기도와..심바님의 마음위한..기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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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2-01-12 07:08
그러셨군요..
새언니도 조카도 오빠분도...힘든시간들이네요...
요양원에 들어가신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다 키워놓은 아이 얼마나 보고싶을까...심바님은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저도 친정오빠네 조카들과 각별해서....마음이 아프네요 심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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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규예린맘
  • |
  • 2012-01-12 09:24
이제야 글을 보았네요
진짜 마음이 짠하고 아프네요
심바님 힘내시구요. 새언니도 치료 잘 받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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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2 11:48
심바님 힘내셔요.
새언니랑 오빠,조마도 많이 맘이 아프시겠어요.
기적처럼 다시 돌아오셔서 조카도 엄마품으로 돌아갈 수 있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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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1 15:54
답댓글

20120110  300권읽기TWENTY THREE

 

역시 오늘도 땡땡이입니다.

 

아침은 돈까스로...땡...ㅋㅋ

기원이도 일어나기 전에..엄마랑..누나는 한사발씩..해치웠습니다.

 

 

 

고대영시리즈가..좋은 수현이..용돈주세요는 기원이도 사랑해주시는 책이 되었어요.

 

순천지역에..거기서 오늘 벼룩시장이 열린데요.

 

"FLEA MARKET"...하는 순간..아싸..오늘 엄마표 영어 아이템은.

S.H.O.O.P.P.I.N.G.이다..

 

그래서...외출 전에는 집에서 관련 영어도서 한번씩..읽어주기

 

131. I SHOP WITH MY DADDY.

       SCHOLASTIC HELLO READER

       Level 1

 

132. TO MARKET TO MARKET

 

 

벼룩시장에서의 즐거운 쇼핑이 끝나고...도서관에 들어가기 전.

쉼 코너에서...동생 기원이꺼까지..주먹밥을 우리 둘이서.몽땅

먹어버렸어요..

 

어쩜..저리 맛있지..수현아.이러면서..하하하

 

 

 

 

한글책

49. 이거, 이거 진짜 재미있네

50. 빗자루 타고 씽씽씽

51.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

52. 괴물 그루팔로

53. 엄마는 뽀뽀 친구

54. 아빠는 껴안기 친구

 

도서관 옆 작은 전시실도 한번 들려주고.

 

 

벌써..월.화.수..오늘까지...수현이 유치원 땡땡이.엄마도..수현이도..즐거운...시간.ㅋㅋㅋ

 

누적.

한글책 54권  영어책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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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1 17:05
울 유성이가 좋아하는 고대영 시리즈..
집에 세권 있는데 두권 질러서 오늘 왔네요..ㅎ
그리고 사자털님이 소개해주신 우리 농장에 놀러오실래요?도 샀어요..
재미나 보여서요..요즘 한글책을 좀 안샀었거든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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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1 17:42
도서관 진짜 좋아요~
책도 깨끗하구요~
수현이는 오늘 엄마랑 벼룩시장도 다녀오고, 도서관도 가고, 맛난 주먹밥도 먹고 신났겠다~~~
근데 고대영 시리즈는 또 뭐래요? 검색,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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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1 20:13
우와~~ 도서관...멋집니다..미술 작품들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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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냠
  • |
  • 2012-01-11 23:29
꺄~~악 ..나 오늘 사자털님 글에 댓글 세번 적어요.. ㅠ.ㅠ
뭐가 문제인지.. 댓글 등록 할라하면 .. 로긴 하는 화면이 나오네요 ...
아궁 이제 쓸 힘이 없다.. 이것마저 안되면 그냥 낼 적을래요
잘 자수... 그래도 이말은 해야 겠다..
아가들 서로 안고 있는 모습 넘 넘 이뻐요..
그리고 스펠링 북 보고.. .. 사자털님 컴백 했구나 하는 생각했어요..
잘 자세요 .. ^^;; 제발 댓글 올라가라..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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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1 15:37
답댓글

 

 

20120109   300권읽기TWENTY THREE 

 

여러분들이 주신..좋은 의견을 정말..잘 활용하였어요.

어제 월요일은요.그래서..어제 밤 우리 아이들의 모습은..천사들이였지요.그렇지만...오늘은 기원이가..누나..손목을 여러번 물어서.정말...많이 속상했어요.

 

지지맘님 말씀처럼...사랑해..미안해..라는 표현을 어제.아주..잘 활용하였어요..딸기냠님의...또 작기님의...서열의 중요함은..오늘 다시...이 밤에 읽어보니...다시 한번..더..잘 정리해야할 듯 싶어요.

역시...첫째와 둘째의 그 사이...조심스러워요.

 

 

 

월요일부터...기원이와...누나가..아침부터..한바탕 하는 바람에...수현이에게...저랑..보내는 시간을 나누고 싶어서..어쩌다보니.

월요일..화요일...계속..땡땡이하고..엄마표 영어..열심이네요.

 

엄마표 영어 열심이니..제가..살아있다고 느끼나봐요.

 

침체기에서..벗어나는 듯한..이 느낌.

거기에..요즘..수현이 운동 위한..스케줄 짜려고..여기저기...다녀보니..그것도..참..재미있네요..

 

 

땡땡이 했던..월요일..저희..수현이와 엄파의 협동작업으로

스펠링 북 만들었어요.

 

 

 

덕분에..책도 저렇게..읽었구요..아..보람차다.

 

 

 

영어책

122. Mr. Whisper

123. Elephant walk

124. The secret of spooky house

125. Moon Story

126. Where is my hat ?

127. A HUNDRED HUGS

128. tHE HA-HA POWDER

129. No where and Nothing

130. The juggler

 

이렇게..수현이랑..시간보내고...잠자기전에..또 읽어주려고.하니.

신랑이 째려봐요.기원이는 도대체..언제..놀아주냐고..

 

기원이가..누나를 자꾸.괴롭히는게..제가..너무...수현이만..사랑해서..그러는걸까요?

 

음...좀..생각해볼 문제인듯 싶어요.

마지막..데이지 책은 끝까지..못 읽었어요..결국.

 

요일별로...번갈아..가면서..애들 유치원 한번씩..땡땡이해야할까요?

 

(답을 알수가 없습니다.정말..정말..좋은 엄마 되기..왜 이리

어렵습니까?)

 

 

누적 한글책 48권 영어책 1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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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1-11 15:15
답댓글

쉬엄 쉬엄 가도 계속 가기만 하면 되죠.

그게 쑥쑥 공부법이에요.

일주일 매일 문 열기 퍽 신경 쓰이시죠?

그래도 숙제 마냥 해보면 솜씨가 늘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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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11 20:16
고맙습니다~~
네~~ 어떻게 해야 잘 열수 있을까? 어떤 이야기를 해야할까? 고민 고민...ㅋㅋ
그래도 이렇게 호응해 주시는 마음 고우신 쑥맘들 덕분에... 잘 열고 있지... 생각하네요~^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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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데이2
  • |
  • 2012-01-11 12:50
답댓글

멋진 말이네요..쉬었다 가도 포기는 하지말자!!

저도 사서 함 읽어봐야겠네요..

지우 어제 읽은 책입니다.

영어책

90 The twins and the big brown box

91 Waggle`s family

92 The twins go to a birthday party

 

한글책

56 백조의 호수

57 어제저녁

58 달샤베트

59 너는 기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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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1 11:41
답댓글

간만에 좋은 책 한 권 읽은 느낌 입니다.

멋진 책 소개 감사합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거센 바람에 섞여 눈발이 흩날리고 있더라구요.

보기만해도 넘 추운것이...

오후에 외출 계획이 있었는데 신랑 보면서 취소야~! 취소~! 하고 외치는데

옆에서 시연이가 한마디 거드네요.

"엄마, 취소 누르면 눈이 그치는거야?"

아무래도 아이패드를 너무 많이 들려주었나봐요;;

 

시준이 재우는 사이 감기걸린 신랑이 콜록거리며 책을 읽어주었어요.

이따 엉덩이라도 토닥토닥 해줘야지 ㅎㅎ

 

영어책

73. Barney Bear Gets Dressed

74. Go Away, Big Green Monster!

 

한글책

68. 부끄럼쟁이 소라게

69. 곰 인형을 잃어버렸어요

70. 안아줘

71. 까이유 123기차

72. 까이유 뭐하니?

73. 시끄럼씨

74. 버즈

75. 수리수리 없어져라 초록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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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4:27
아공~ 창피해라~~ ^^;;
그때 런투리드 너무 갖고싶어서.. 체험단이벤트신청해서 4권받고 안하던 액티를 다 진행앴었네요 ㅋ
에고고.. 뭐 보기좋게 떨어졌죵~~ 흐미.. 다른분들 스킬이 대단하더라구요 ^^;;;
완전 전문가필~~~이었다는 ^^
http://www.kimandjohnson.com/shop/review/main.jsp
킴앤존슨 교육자료실 링크걸어두네요.. 주로 이곳에서 보고 참고했었던것같아요 ^^
여기 활용가이드가시면 런투리드자료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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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11 17:06
ㅎ..시연이 귀여워랑^^
시시맘님 어느 도서관 다니셔요?..
사자털님 댓글보고 갑자기 굼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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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2 03:44
고대영시리즈는 저도 모르고 살다가...도서공부 좀 하고 사는 친언니가..소개해주었어요.
그 언니도..일접고..아이들과 생활한지...쫌 되었는데..제가..영어만..가지고 요러고 있을때 한번씩..한글과 도서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들죠...넵..전..순천살고..친정이 광주여서..종종 오다가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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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2 03:48
시연시준맘님..광주여대에 영어도서관이 하나 있을꺼에요.
저 예전에.수업받았던...김영임 교수가..영어도서관...봉사..뭐 이런저런...거에..관심이 많아..대대적으로 진행하시던데..꼭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가보질 못했거든요..
무료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요..한번...전화해보시거나..그 쪽 근처시면...방문 강추.

가보지도 않았지만...그 분 수업과 자료보면서..뻑 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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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11 11:00
답댓글

어제 집듣방에서 어떤님께서 이책 추천하시공..

잠시 잊고있었던 책 다시 생각났다죠~~ ^^

퍼플데이지님도 이책 추천하셨군요 ^^ 역쉬~~~~^^

멋진 책이죠~~ 정말 ^^ 

오늘도 멋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스턴처칠이 대학생들 강연장에 섰었데요...

학생들은 무슨말씀을 하실기 기대에 가득차서 숨죽이고 있었다죠...

한참을 기다린후...

드뎌 처칠이 한마디했답니다.

"포기하지마라~"

 

우리 정말 포기는 하지맙시다!!! ^^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9

154

2

영어책

1

146

3

DVD

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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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1 13:59
포기하지마라.. 멋진 말이네요.
늘 포기만 하고 산 것 같은데...
참, 작은기적님.. 도치맘에서 검색하다가 런투리드 활용기 읽었는데.. 작기님 맞죠? ㅎㅎ
저 혹시.. 런투리드 활용하기 좋은 사이트 있으면 소개좀 해주세요~
한 권씩 액티해주고 싶은데 머리굴리기가 넘 귀찮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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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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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1 17:55
킴앤존스 교육메일인가 뭔가 그거 맞죠? ㅎㅎ 감사해요~~~
근데, 너무 멋진 액티였어요~
군침만 질~질 흘렸다눈~~~
특히 아이스크림 녹이고 크레파스 녹이는 아이디어는 정말 짱!!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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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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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2 03:46
작기님도..도치맘에도 있으시구나..거기...도 완전..장난아니던데요..ㅋㅋ.저 가끔..저기..공구 지르죠.
썬샤인....거기서..지르고 데리고 왔거든요.작기님의 놀라운...한글권수...전...차이가..너무나..많이 나기도...하고..주변에서..요즘..한글은..초등 전에..띄어야한다니..조금...마음이 무거운데.
엄마의 손과..마음과 눈은 온통....영어세상이네요..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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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재유나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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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1 09:51
답댓글

 조금씩 지쳐갈때 쯤 이런 책 소개를 받으니 힘이 더욱 나네요.

저도 이책 구해서 읽어보고 아이들이랑도 같이 읽어봐야겠네요. 너무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원재랑 유나랑 읽은 책이랍니다.

126. The magic key

127.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128. Two little witches

129. Danger

130. Winnie flies again

 

  날씨가 추워졌어요. 읽기방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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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11 14:01
그러게요.. 날씨가 너무 춥네요.
오후에 신랑 시간 비워두고 밀린 쇼핑하러 가기로 했는데 바람이 너무 불어서 무서워서 못나가고 있어요 ㅋ
벌써 스물세번째 출석이네요!!
정말이지 하루하루 일기를 쓰는 기분이에요.
댓글만 쭉 모아서 프린트해 놓으면 육아일기 되겠는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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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2-01-11 01:00
답댓글

퍼플데이지님...너무너무..좋아요..이렇게..대문을 여러분이 열어주시니...한 주 한주...열리지 않는 선물 꾸러미처럼..클릭할 때마다...기분이 선물받은 것처럼요..ㅋㅋ

저..어제꺼랑..밀린거..한꺼번에..정리하려구요..ㅋㅋㅋ...아직..정리전인데..너무 좋아..글 남겨요..저도 이책 찜해두었다가...사서..보아야겠어요.

서른 중반...아직...갈 길도..할 일도..배워야 할것도..누릴 것도..많다고 생각했는데..

뭔가..하고 싶다고 생각하고..그냥 지나쳐 버린 일도 많은데....ㅋㅋ..좋은 도서일꺼같아요..

 

넙쭉...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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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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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1-11 14:05
사자털님 새벽까지 안주무시고 글 남기셨네요~
저는 그 시간에 스마트폰 게임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었눈뎁. 쩝...ㅋㅋ
저는 광주 살아요~ 위에 말고 아래요 ㅎㅎ
광주에 알기로는 영어도서관이 하나 있는데 집에서 거리가 좀 되도 거기 책이 워낙 많아서 자주 가서 빌려 읽거든요 ㅎ
사자털님은 순천 사시는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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