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면..어의없어 죽을것 같은데요...ㅋㅋ
잘읽고 갑니다..~^^
2번 일주일에 한번 만나줍니다. 우리 남편은 행복해 죽을 것 같네요. ^^;;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간만에 키득키득거렸네요.
감사합니다^^
에고에고...배 아프네요.. 삼실 옆자리 차장님이 "너 왜그러냐..아침부터.,..?" 물으시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푸하하 넘 재미있어염. ㅎㅎ
5번 넘 웃기네요. 야시시한 잠옷도 없지만, 울남편 앞에서 저랬다가는 "너 뭔 일 있냐?" 이럴거에요. ㅋㅋㅋㅋ
7번도 아주 통쾌할 거 같습니다.
호호하하님, 잘 지내시지요? ^^
ㅋㅋ 샬럿님 말씀 동감,,!!
재밌네요.. 영유가입을 위하여.. 열심히 댓글다는 중이랍니다^^
와...이거 완젼 웃깁니다~~ 푸하하~~!!
저는 반찬을 맛 없게 만들어 굶어죽일 자신은 있는데...ㅋㅋㅋ
그런데 아직 굶어죽지 않을 것을 보면...그래도 먹을만은 한가봐요~
아님...인간의 생명력은 생각보다 질기다는??!! 모든 상황에 적응해서 살아가는 동물~ㅎ
남편들 짜증나 죽는거 아닌감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1번은 자신있어요.ㅎㅎㅎㅎㅎ
신랑이 술을 많이 먹으면 자는 버릇이 있거든요.. --;
미쵸~
지난 송년회에도, 차를 타고 오는 사이 벌써 잠이 든거에요.
여자들은 한차에 남자들은 또 다른차에 이렇게 타고 왔는데...
다른차에 신랑이 자고 있으니..참..
다왔는데...
사람들이 흔들어 깨워도 안일어나니, 쩔쩔매고 있어서..
제가 가서 귀에다 대고..
" 집이야.. 일어나~~~~" 했더니,
바로 눈 번쩍 뜬다는..ㅎㅎㅎ
시끄러워죽는거지요.ㅎㅎㅎㅎㅎ
근데, 너무 재밌네요..ㅎㅎㅎ
호호하하님은 이런재미난건,
어디서 가져오시나요..
참 궁금..^^
재밌어요. 너무.ㅎㅎ
ㅋㅋㅋ 정말 저리해 볼까요? 갑자기 괴기 공포물이 ㅎㅎ
9번이나 해야 겠네요 ㅎㅎ
참 다음번 동영상릴레이 순서세요~~
요기서 일단 알려드리공... 제가 나중에 쪽지로 다시 연락드릴게요~~
우 하하하하~
전에는 이런 농담 공감 되지 안았는데....
공감이 되는것이 재미있네요~
ㅋㅋㅋㅋㅋㅋ
사랑해서 결혼한건데...우째ㅡ.ㅡ"
일주일에 한 번만 만나주면 울 남편은 좋아 죽을텐데... 어쨋든 죽이는 거네.
엄마야.. 제가 남편이 어지간히 미웠나봅니다. 죽이는법만 보고 눈이 훽~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