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했습니다
좀전에 들어와서 공주와 차님 쪽지 확인했어요,,
박사님, 공주와 차님… 그리고 함께 하시는 분들까지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넘넘 수고가 많으세요!
제가 요즘 마무리 공부가 한창이라 아침 7시면 대문을 나섰다가
오후 늦게나 되어 귀가하고 또 나머지 공부를 하는 통에
쑥쑥도 제대로 들어와 보지 못하네요 ㅠㅠ
대신 아낌없는 댓글과 추천으로 격려! 예약 팍팍!!! 해드리겠습니다..
이해해 주시겠지요? ㅎㅎ
며칠 울 유게를 둘러보지 못해.. 넘 궁금합니다.
두루두루 둘러보고 댓글 달아드려야 겠어요.
장담은 못하겠지만.. 혹 뒤에라도 글 올리겠슴돠~^^*(
충성!~~^^*
박사님...
제가 어제 새벽에 오고
이제야 들어와봅니다. 요새같으면 정말 못살것같네요
집안일이 너무 겹쳐 찾아와서 정신이없네요...
어제까지 해서
모든분들 가능하신 날짜를 모두 받았구요
2월 한달로 모아졌습니다.
모두 원하시는 날짜가 겹치지않아서 다행이었구요
무엇보다, 쪽지보내는 저 무안하지않도록
너무나 따뜻한말씀과함께 바로바로 답변들 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이 일정을 박사님께 어디로 알려드려야하나 했는데,
다시 열어주시니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한주에 두분씩 월요일 수요일 정했구요.
원하시는날짜에 따라 넣어드렸어요 순서에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마지막 남는자리에 들어갔습니다.
1월30(월)-호호하하, 2월1일(수)-제이맘
6(월)-심바, 8(수)-쉬비
13(월)-푸른희망, 15(수)-디올
20(월)-딸기냠, 22(수)-공주와차
27(월)-내사랑지니, 29(수)-령돌맘
그리고
제가 이제야 이글을 봐서,
아직 가은맘님께는 연락을 못했어요. 쪽지넣어 다시 일정짜보겠구요.
민규예린맘님은 조금전 쪽지확인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참여가 어렵다고 하십니다...
공개적인곳에 댓글쓰기도 죄송스러워 저한테 쪽지로 보내주셨어요..
글잘쓰시고 예린이 탄탄히 잘 진행하시는분이라 바로 한다고 하실분인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으시네요...그래서 빼드려야할것같습니다 박사님...
이상 지금까지의 상황보고였습니다.
또 뭐 필요한거있으시면 말씀하십시요ㅡ.ㅡ
코오...홍박쌤 드디어 빼도박도 몬하게 대못을 콱 찍어 뿌리시는 군요...ㅎㅎㅎ
제이맘님 말씀처럼 공주와차님의 수고로 저희 벌써 순서 정해졌답니다.
2월부터 유게가 시끌벅적하겠네요... 유명하신 분들 진행기 내심 궁금하기도 하지만
그보다 먼저 내 보따리 풀려고 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그래두 홍박샘께 선택받은 자... 모두들 나중에 영어 잘하게 되더라는 희망을 가지며...
밤이 늦었네요... 행복한 꿈꾸소서...^^
홍박샘님
다시 명단 확인 했습니다. ^^*
저도 공주와 차님과 날짜 의논 했습니다.
난 민규예린맘님 한테 .....지은 죄가 있어서.. 홍박샘님 뒤에 숨어야 겠어요..
예린맘님 지송해요,,,바쁜줄아는데 ... ㅋㅋ예린이 키운이야기.. 듣고 싶었어용 ..^^*
담에 여기 오면 밥 쏠께요 ~~~!!!!^^* 용서해 주세요
공주와 차님이 순서 정해주셔서 ...
아마 2월 초부터 한달간 진행될것 같습니다.
가은맘님 빼고 다 쓰시기로 하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