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만 아침에 네이트 집듣한권 했습니다.
오늘 친정에서 떠나는날이라 하루를 다 보냈어요
몇시간전에 도착해서 후다닥 목욕시키고 밥먹이고
짐정리도 못하고 일단 댓글남겨요
나머지 정리되고, 잠이 오지않으면 다시 들어올께요^^
초게의 로빙화님께서 이시집 샀다고 소개해주셨었는데.....
그때 사야지하고 그냥 넘어갔는데...바로 이분시집이었네요 ^^
이궁.... 덜렁이 작기..이래서 좋은책들 많이 놓친다는 ㅋㅋㅋ
스크랩바로바로 해둬야겠어요 ^^
덕분에 좋은책 소장할수있게되었네요 ^^
샬럿님 복받으실꺼예요~~~ ♥
오늘 자정을 넘기기전 읽기방에 오게 되서 다행이예요. 하는일 없이 종종거리며 돌아다닌 하루였어요.
어제 한글책이 영어책보다 많아서 살짝 걱정을 했었는데 다른맘님들이 달아주신 댓글보고 힘이 났어요.^^
너무 감사드려요.
* 영어책
60. Lola at the library
61. The letter Aa-Things at school
62. The letter Ba-What animals do
63. The letter Cc-Food
영어도서관 가서 읽고 왔어요. 도서관 나오면서 우리도 Lola처럼 카페에 가서 카푸치노랑 주스마시자 했더니 울 아들, 딸 넘 즐거워하더라구요. 오랜만에 따뜻한 카페에서 커피랑 핫쵸코 그리고 빵 먹으면서 행복했어요.
* 한글책
81. 흥부놀부
82. 빨간풍선의 모험-혼자서 얘기를 만드네요.^^
83. 브루노를 위한책
84. 꾸러기 피피
85. 하나라도 백 개인 사과
샬럿님!
멋진 시 감사해요.정말 오랜만에 시를 읽어보네요 ㅎㅎㅎ
덕분에 댓글로 달린 멋진 시들까지...오늘 하루를 멋있게 마감합니다.감사해요!!!
제가 쑥쑥 활동한지 며칠되지 않았지만 모두들 참 대단하셔요.
부럽기도 하고,내 자신은 너무 작아보이기도 하고...
내일은 우리 딸들에게 오늘보다 나은 엄마가 되고 싶네요.
8세 된 Jenny read aloud-누적 116권

5세 된 Mary-누적 127권

동생이 고생이 많으네. 글 한 번 쓰기가 어지간히 힘든 게 아닌 데, 매일 다른 주제로 대문을 여는 게 정말 쉽지 않지. 에고, 토닥토닥~
그래도 유성이나 희선이 키우면서 이렇게 좋은 글, 예쁜 글로 문 여는 동생 넘 이뽀~~~
쉘 실버스타인의 좋은 시 올려준 거 보고 리브리박스의 소리 갖다 불일게~
아가들도 들어도 좋을 것 같은 시들이야.

Poems every child should know
아래 주소로 들어가서 소리 다운받아 유성이랑 희선이 놀 때 틀어놔도 좋을 것 같아. Twinkle Twinkle Little Star도 있고 라임이 살아있는 좋은 시들을 모아 놓아서 참 좋더라구.
푹 쉬고 맛난 것도 많이 먹고, 홧팅!!!!!!^^*
http://librivox.org/poems-every-child-should-know-edited-by-mary-e-burt/
요즘 대문지기님들 정말 고생이 많으세요. 어쩜 이런 좋은 생각들을 하시며..아이디어도 좋으세요
부럽습니다. 제가 잘 못하는 부분이라..보는 내내 기분이 정말 좋네요.
어제 100권 채우고 나니 배가 부른 느낌 입니다.
더 열심히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하네요
101. Meet the dinosaurs
102. The meanies came to school
103. Arthur tells a story
104. Down on the farm
105. Clean house
106. D.W.'s perfect present
107. Cloud bread
5세 지우입니다.
어제는 책도 별로 안 읽고 잤네요..
영어책
71 I see colors
한글책
40 철썩철썩 첨벙첨벙
41 색깔을 만드는 아기 고양이
7세 도연입니다.
87. Chines Adventure
88. Look out - at home
89. Look out - out and about
90. Look out - near water
91. Farm animals
전래, 명작, 수학동화, 과학동화, 철학동화, 창작동화...
*-6세 때까지 읽었던 한글책을 계속 읽어주는 것도 좋지만 이제 새로운 책을 들여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글책 수준이 제자리입니다.
맘님들, 추천 좀 해주세요. ^^
샬럿님
오늘 대문 너무 멋져요
덕분에 좋은 시 감상 잘 했습니다
예린이는 요즘 큰아이가 겨울캠프를 가서 심심한지 열심히 영어책 읽고, 제가 퇴근해서 집에 가면 차곡 차곡 쌓아놓고 있네요
또 최근에 쑥에서 라이온킹 영화예매권이 당첨이 되었는데 예린이가 너무 열심히 영어책을 읽어서 쑥에서 선물로 준것이라고 하니 더욱 열심입니다
예린이는 매일 열심히 했는데 제가 바빠서 못올렸던 3일치 한꺼번에 올립니당
제가 없는 동안 읽은것은 소리내어 읽었다기 보다는 묵독으로 읽은거 같습니다.
1.2 - 누계 94권


1.3 - 누계 101권

1.4 - 누계 111권


요즘 시연이가 한글 읽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글자를 다 아는건 아닌데 알고 있는 글자를 여기저기서 찾아내는데 재미가 들린 모양이에요.
그래서 어제는 예전에 읽던 쉬운 책 잔뜩 꺼내와서 글자 찾아보며 읽기 놀이 했어요.
어려운 건 읽어주고 쉬운건 읽어보고...
떡밥만 던져줬는데도 덥썩 물어 혼자 단계를 쑥쑥 늘려가는 시연이를 보니 그저 기특하기만 하네요.
영어도 이처럼 혼자서 쑥쑥 잘하면 좋을텐데...
어제는 한글책만 읽으려하고 영어책은 싫다해서 반 강제로 억지로 읽혔어요.
그래도 브라운베어 시디 들고와서 스스로 흘려듣기도 해주니 얼마나 또 이쁜지... ㅎㅎㅎ
숙제 올려요~
오늘은 사진찍기도 귀찮아서 그냥 적습니다.
영어책
53.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54. I See and Taste
55. Dishy-Washy
56. Bear Hunt
57. Today is Monday
한글책
49. 장난양
50. 간지럼씨
51. 저예요, 저!
52. 샌드위치 만들기
53. 누구 것일까?
54. 무엇이 보일까요?
55. 목욕은 즐거워
56. 젖 좀 주세요
57. 누구 팬티일까?
우리 아이들 새해가 되어서 한살씩 더 먹었는데도 제가 2011년도 나이로 계속 올려서 모두 1살씩 더 올렸어요
전 울 예린이 학교가기전까지는 7살이라고 말하고 싶었나봐요 ^ ^
요즘 회사일로 너무 정신이 없어서 출석만 체크하고 자주 못들어와서 너무 죄송해요

고등학교 다닐때,
그땐 많은 아날로그중, 시도 한 유행을 했었는데,
지금 아이들도 우리때처럼
용돈을 모아 시집을 사는지 모르겠어요.
동성이면서 너무나 좋아했던 여고친구들과
주고받던 편지속에
마치 본인이 시인이 된마냥
한편씩 적어보내고했었는데...
샬럿님..
어찌 시를 소개할 생각을 하셨는지..
별거없어도 늘 이어지는 바쁨속에
오늘아침은
예전을 추억하고 너무 좋은 시간이 되네요^^
저는 모두 다 아시는 시집인데,
한부분 적어볼께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아... 샬럿님...
이렇게 멋지신 분이군요..
쑥쑥에 자주 출몰하시는 분들 대단하신 줄알고는 있었지만, 새삼 놀라워요...
두아이 키우시며 이렇게 세심하신 분들과 함께해서 넘 흐뭇한 오늘 아침,
업무시작 전에 서둘러 태형이 어제 읽은 책 올려 봅니다...
어제 태형이는 리틀크리터 pre-k단계 읽었네요...
한페이지에 문장 두서너개...ㅋㅋㅋ 완전 짧지요?
그래도 짧으니 빨리 빨리 넘어가고 참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태형이가 이제 정말로 혼자서 읽을려고 하네요...
거짓말 안보태고 요책의 90%는 읽네요...
덕분에 어제는 목이 좀 덜 아팠네요...
쉬운책 읽기가 요런 좋은 점도 있네요...ㅎㅎㅎ
아 넘 짧고 쉬운 책이라 2권당 1권으로 치기로 형이와 약속 했시유...ㅎㅎ
86. We love you, little Critter! / Snow Day
87. Play Ball / My trip to the Zoo
88. Show and Tell / Camping Out
89. Country Fair / No One Can Play
90. Skating Day / Beach Day
ㅋㅋ..저도 작기님처럼...그냥..아주..맘잡고...글 정리 좀 하자라는 생각에..커피를 한시에...한잔..타두고..들이키며...이러고 있슴다..아직..사진정리 못했으니..하고나면...내일...점심이나..올릴까요?
이래저래...맘이 편치 못 하게 아이들 재운 저녁이네요.
20120104 300권읽기 NINETEEN
병설유치원 겨울학기 종일반을 다니고 있답니다.
그냥..여름처럼.엄마랑...영어놀이 해 주고..영화도 한편씩 보아주고.
말도 통하고 감정도..서로 나눌수 있는 친구처럼..데이트도 해 주면 좋으련만..
친구들이 있는...유치원엘 꼭..그것도..종일반으로다가..간식까지..꼭 먹는
그래서 오늘은 사정하여...엄마랑..같이 놀자.
북클럽...5기 AT THE ZOO랑...쑥쑥 영유..드디어..물꼬를 튼건지...게속..침체기에 빠진...영유를 다시 시작하면서...GO AWAY BIG GREEN MONSTER 도 액티 하나 살짝 해주고..오늘은...방학 동안..스케줄 겸..미술로 생각하기랑...거기 갔다가..옆에있던..중국어 강의실도..한번 들려주고..스포츠 클럽도...함 들려보고..
아차..도서관에서..도서 삼일 연체 시켜..7일까지 정지먹고...도서관에서..책 읽어주고.
이렇게...너무 열심히 뛰어주었던가..하루에..벼락치기를 해서 그런가..
엄마의 감기가..호전도 되지 않았는데...무리를 해서 그런가.
저녁에는...기원이와 누나가..잦은 마찰을 ..보이는데....치워놓으면...
책상위에..우유..엎지르고.
감기로...밥도..싫다...포도쥬스도 싫다..스프도 싫다 하던 기원이가..짜장면을 외치길래.
순식간에..짜파게티를 끓여냈더니...이 녀석들...
그렇게...저녁도..아빠 없이..엄마 혼자...폭발해버렸답니다.
불 타크고...너네..더 놀꺼면..엄마는 들어가 자겠노라..선포하고.
침실에 가서 쓰러졌죠.
너무..힘들어서..두 에너자이저를 오늘 하루 소진된...에너지를 가진..엄마가..못 버티고.
"윽...미치겠다..."하며..들어누웠지요.
"...으...진짜..나가버리고 싶다.."그러니
수현이..잠잠한...목소리로..엄마의..이 짜증을 감지한거죠.
"엄마는 왜 나가고 싶어요? "
아무말 않고...잠든척했어요..
왜 이러고..사는건지...마음공부가..힘이 드는 밤이였어요..작기님과..쪽지 좀..나누고...
사진정리하고...글 정리하려다보니..민은맘님의 댓글 보고..다시 힘냅니다.
신랑이...모임끝내고..이제 들어온답니다...
리스트는 내일 다시 작성할께요...
이런...마음공부...다시 하지 말자..하면서도...시시때때로..반복중인.. 허당..엄마네요.

40. 이 닦기 싫어요
41.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42. 동생은 힘들어요
43.거짓말은 싫어요.
44. 신기한 스쿨버스 연어
100. at the ZOO
101. GO AWAY BIG GREEN MONSTER
누적 한글책 44권 영어책 101권
1빠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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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못오고 이야밤에 아니 새벽에 ㅋ 쑥 헤메고 있다가 샬럿님 글보고 반가워 1빠찍고 가려구요 ㅎㅎㅎ ^^
당장 지릅니다 시집!!! ^^
샬럿님 시집사신곳 정보 쪽지로 부탁드려요!!!
요즘 안그래도 시에 꽂혔거든요 ㅎㅎㅎ
어제 우연히 초게에서 멋진분을 보았습니다... 가끔 오시는분 같아요.. 그냥 가끔 오셔서 소식전하시는...
헌데... 와우~ 넘 멋지신분이시더라구요.. 그럼 우리 하는거 있쟎아요... 스토커짓 ㅋㅋㅋㅋ
바로 검색들어가니..아주 예전에 올려주신 시한편에 마음이 움직이더군요 ^^
외국분은 아니고 우리나라 시인의 작품이어요.. 옮겨볼께요 ^^
꼭 그만큼만
민현숙
장다리밭에 꼬물꼬물
배추벌레가 자란다고
한꺼번에 다 먹어 치우는 건 아니다
제가 먹을 만큼 꼭 그만큼만
배추벌레를 물어가는 새들
언덕마다 푸른 풀이 자란다고
있는 대로 먹어 치우는 건 아니다
제가 앉은 자리만큼 꼭 그만큼만
풀을 뜯어 먹는 소들
새들이 남겨 놓은
장다리밭의 배추벌레가
어느 새 흰나비가 되었구나
노랑나비가 되었구나
소들이 남겨 놓은
언덕 위의 풀들이
어느 새 흰꽃을 피웠구나
노랑꽃을 피웠구나.

No
미션내용
권 수
누적
1
한글책
1
120
2
영어책
7
121
3
DVD
無
참참... 샬럿님 정말 하루하루 멋지게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힘드시죠?! 대문여시느라... 그게..그렇더라구요.. 은근 신경쓰이공 ^^;;;
일주일은 머리속에 항상 그생각이 한쪽자리를 차지하고있지요.....ㅋ;;
이번주 대문여시고 나시면 무지 개운하고 뿌듯하공 ㅎㅎㅎ
아시쟎아요~~ ^^
샬럿님 복받으실꺼여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