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액티할때......전부 영어로 말하는건가요?
첨 가입하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요 아직도 감이 안잡혀서요...
네... 액티의 중요성은 알지만 참 실천이 안되는데..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실천 노력해야겠내요..
이런걸 정말 님 토깽이가 했다는거예요?
전 맨날 직접적인 교육만 생각했지 이런 액티비티는 거의 못해 봤네요...
하고 싶어 하면 그냥 색종이나 스케치북만 꺼내줘 봤지 같이 해본적이 거의 없어요.
반성!반성!
너무 훌륭해 보여요.
와~~~ 일단 감사드려요
이번주 갑자기 오리고 붙이는게 영어에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에 빠졌어요. 지난주만 해도 밤마다 액티소스만들고 영어로 외우고 했는데,
애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제가 정신없이 이것 저것하는거라는 생각이 들고 허무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이번주는 그냥 책읽고 워크시트만 했어요.
아직 저희 아들은 영어에 푹 빠지지는 않았거든요. 그냥 즐긋기 하자면 하고, 붙이라면 붙이고
하긴하는데 열광정도는 아니여서 늘 액티하고 나며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방금 꽁이님 글을 보고 제 고민이 한방에 날아간 것같아요.
당장 지금이 이나더라도 언제가 우리 아들에게 빛을 발할 수 있다는거 그거네요.
늘 쑥쑥 선배님들 글에서 많이 배워요.
앞으로도 용기낼수 있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엄마표 초보맘들은 이런 글들이 큰 도움이 깨우침이니깐요
우와 아이가 정말 잘하네요..만들기 색칠하기 그리기...액티 열씨미 하면 이렇게 될까요?? ^^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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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정말 멋지십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 게 제일 힘든 듯해요~
처음 쑥쑥을 알았을땐 한... 두달정도는 매일 글만 읽고 나갔던 것 같아요~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저만치 멀~~~리 있는 선배맘들보면서
감탄을 하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답답했죠~ '뭐 부터 해야하나?'
한 6개월동안 들락날락하면서 이제서야 좀 감~~~이 오네요~
액티비티!!!
항상 뒷처리가 귀찮아서 조용히만 놀았는데...T.T (게으른 엄마는 가라!!!!ㅋㅋㅋ)
저도 이제 완전 사랑해야겠어요~ ^____^
좋은 글 감사합니다~ ^^
헐~ 고흐 그림 그냥 쓰러집니다. 넘 멋진데요.~ 직장 다니면서 정말 많은 걸 해주셨네요. 전 너무 안이하게 했던것 같아요. 아이에겐 추억도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그냥 알기만 ㅜㅜ 전 액티하고는 먼 사이라서요. 열정이 대단하셨군요. 하지만 액티하고 난 뒤의 그 뒷감당을 감당하려다 꽈당 몇번 한 뒤론 도저히 ㅜㅜ
추천 꾹 누릅니다. 전 그냥 제가 되는거만 겨우 해주는것도 벅차네요. ㅜㅜ 지원이가 뭔가 특기가 없는게 혹시 그런 이유였을까 뜨끔합니다. ㅜㅜ
화이팅~!
와.. 정말 많은걸 해주셨네요..
꽁이님..
저도 올해는 처음의 열정을 되살려, 열심히 해보고싶어요.
꽁이님도 처음의 열정이 그리우신가봐요..
저도 그런것같아요..
처음 영어시작할때의 그런 열정이 참 그리워요.^^
우리애들도 올해 7세라, 정말 맘도 바쁘고 해야할것도 많을것같아요.
꽁이님은 지금처럼 해오신것만으로도, 충분하시겠어요.^^
전 완전 분발해야해요.ㅋㅋ
그저 소망이 있다면, 언제한번 상경하여, 박사님도, 그리고 다른분들도
한번 만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ㅎㅎㅎ
너무 대단하세요.참..^^
패닉상태에서 벗어나서 이제 막 시작하려는 저같은 엄마에게 희망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가끔 주객이 전도된거 아냐???? 이거 저만 하는 고민이 아니었군요.
그런 액티 속에서 단어 하나 알게 되고,
한 마디 더 따라하고, 노래 한 번 더 흥얼거리게 되면,
그걸로 엄마표 잘한다고 생각해도 되는거겠지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 천천히 하자, 천천히 하자, 수십번, 수백번 마음속으로 되뇌이면서도
또 돌아서면 조급한 마음을 먹고 있으니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부터 해보아야겠어요.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글 열자마자 제이름부터 보여서.. 놀랬어요~~^^*
우리 가은이 뿐아니라 쑥쑥과 함께 커나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
흐믓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곤 하지요.
쑥쑥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우리 아이들..
사랑스럽고 귀여운 울 토깽이 부지런하고 똑소리나는 엄마와 함께
액티를 하며 일상을 올려주시던 모습 .. 아직도 기억합니다.
물론 지금도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구요!
오래만에보는 토깽이 넘 어여쁘고 이뽀요!!!!
유아영어의 힘은 누구보다 아이와 즐겁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으며
도전할만 하다 생각합니다.
엄마표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가은이와 보낸 몇년의 시간들이 주마간등 지나갑니다.
필리핀으로 오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현지에서 사귄 친구에게
영어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절로 머리가 끄덕여 집니다.
아마 울 토깽이 역시 해외 어디를 내놔도 훌륭하게 적응해 내리라
믿습니다.
넘 좋은글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 희망과 용기 그리고 길을 보여주는 글...
홧팅!!! 입니다.
와~ 그렇군요~~ 오늘부터 저두 정말 액티 사랑해야 겠어요~
울 아들 좋아라하는 물감 놀이부터 스타트~~울집 더 폭탄 되겠네...신랑 집나갈까...살짝쿵 걱정~ㅋㅋ
꽁이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어허라.. 별이 빛나는 밤에 따라 그린건 완전 작품이네요!
이리 모아 보니 정말 많은 활동들을 했군욤~
말씀하신 것처럼 액티하다보면 주객이 전도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어요.
근데 뭔가 주고, 뭐가 객이었던가..
누군가는 그림 그리기를 주로 삼기도 하고, 누구네는 노래 잘 부르기를 목표로 삼기도 하지요.
하다보니 여러 영역을 아이가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
가끔은 요리를, 또 언젠가는 실험을, 미술을, 노래 부르기를,, 춤을,,
사실 액티할때 막힘없이 영어가 되는 엄마가 몇이나 되나요.
결국은 영어 한마디 개입시키지 않고 아이와 열심히 가위질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뭐 그러면 좀 어때요.. 같이 재밌게 놀았다 생각하면 되는거지요. ^^*
같이 머리 맞대고 뭔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는 공감대가 하나 더 생긴거니까요.
잔잔히 진행하시는 꽁이님 스타일이 그대로 뭍어나는 글이어요. ^^
우리 9기 북클럽 방장님으로 모시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네당~ ^^*
꽁이님~~~ ^^
어쩜 글도 잘쓰셔요 ^^
쭈우욱 읽어 내려가며 드는생각.... 옴마나~~ 다 정답이네~^^
아잉 반했어용 ^^
울에릭 그림 정말 못그린다고 걱정했던게 1년전이네요 ^^;;
헌데..지금은... 욘석.. 소질있어... 그래...이쪽으로 키워봐?? 하며 흐믓해하는 도치맘이 되었어요 ㅋㅋ
액티해주고 책읽어주고 북노트하면서... 일주일 한번 그림그리기 시작한것이.. 지금 그림그리기를 젤루 좋아하고..꼼지락 거리며 만들기를 젤루 좋아하는 에릭이 되었지요 ^^
초등 아이린 영어진행방식과 유아 에릭의 영어진행방식이 완전 다르네요 ^^
역쉬...에릭 액티가 빠지면 진행불가 ^^;;;;;
이때 아니면 정말 언제 해주겠어요 ^^
울 아이린 어릴때 영어액티는 아니었지만.. 이런저런 활동들 잼나게 해주었었지요..
울에릭도 쑥덕분에 엄마의 액티가 부활했다죠~ ㅋ
2년만 참고 하렵니다 ㅋㅋㅋ 아님 1년?! ㅎㅎㅎ
꽁이님~~ 좋은글 감사해요 ^^
아이공 꽁이님,...
저는 액티도 못하는데 어째요~~~
소의그림 언제 저 한 주시라니깐요..사인하나 해서요...ㅎㅎ
어찌나 하는것마다 예쁜지...
바쁘신데 어쩜 그리잘 살피시는지...
이궁...꽁이님 반만 따라가도 지금 이러지 않을텐데..
엄마가 문제라니깐요...
이리 소중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꿈 꾸셔용^^*
꽁이님....아, 저의 고민을 이렇게 콕 찍어 해결해 주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명쾌하게 정리해 주시니 감사드려요.
제가 정말 요즘 그런 고민에 빠졌거든요.
게다가 하다보니 아이는 휙 가버리고 혼자
마무리하면서 제가 미술공부중인가하는 혼란이.....
그래도 끝을 내야하잖아요.ㅠ.ㅠ
머리 굴려서 재미난 액티로 아이를 확 끌어당겨야 하는디......
올해 열심히 궁리해 봐야겠어요.^^
직장맘 울 꽁이님 보믄 항상 존경스럽심다~~
집에 있는 지.지.맘보다 훨씬 알뜰 살뜰 다양한 분야로 소의 챙기는거 보믄 항상 반성 반성...
그러게요... 저두 엄마 컨디션 좋을때만 액티 살짝 ㅋㅋ
그래두 유치원 다니믄서 엄마랑 읽었던 책의 내용을 배운 날에는 욜심히 엄마에게 설명하는 지연이...
속으로 책은 허투루 읽어준게 아녀... 자슥 알고 있었던게야... 하며 대견해만 했네요...
엄마가 좀 더 해주면 좋을것을...
지금 이순간 괜한 엄마 욕심에 공부한답시고 아이들한테 지난 한해 넘 소홀했던건 아닌가 하는 후회도
잠깐 해보네요...
뭐 올해 좀 주변 정리좀 하고 아그들 한테 신경을 좀 더 써볼까 하는 욕심도 생기고...
두녀석다 유치원 가믄 돌아와 알려주고 엄마한테 설명하는 내용이 두배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도 들고...
ㅎㅎ 지가 지금 알콜 섭취를 살짝하여 센치해졌심돠~~
소의는 지연이의 롤 모델이랍니당... 아시쥬~~
증말 우리 방잡아놓고 밤새서 수다에 알콜도 살짝 섭취하고 해야는디... 아~ 꽁이님 보고자와여~~
와...저 연필꽂이...
울제이가 넘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거 받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어느틈에 책상에 놓고 좋아하는 연필들을 골라서 꽂아놨더라구요.^^
사용중에 자꾸 흔들려서 넘어지는 사태가 나서 제가 하드보드판을 밑에 대고 3초본드로 붙였더니 이젠 안넘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제이가 넘 좋아해요...
호랑이는 소의이름 붙여놓고 (잊어버린다고...^^)
지금 호비인형옆에 예쁘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액티는 저도 한다고 해도 다른님들에 비하면 발톱도 못내미는거 같아요..
사실...유아기때는 액티로 배우는게 최고로 좋은데...
지금은 커서 그런지....시기가 지나서 그런지...
꽁이님은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네요..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실꺼라 믿어요.
저도 그제 가입하고 패닉상태예요.^^ 지금 우리아이 29개월이구요.
저도 열심히 따라가보려구요. 가은맘님 책 주문해서 보고 있는 중이예요. 시도해보려구요.
미리 쑥쑥에 가입했다면 124만원짜리 튼튼 전집을 사는 실수를 범하지는 않았을터인데...
후회가 넘 되는 중이랍니다.ㅠ.ㅠ
역시...그런 것이죠?
저도 원영이와 많은 액티를 한다 노력하지만...영어 보다는 놀이가 주가 되고 있어요~ㅋㅋㅋ
그래서 액티를 통해 단어 하나만 익혀도 성공적이라 자부하고 있어요. ^^;;
그런데 원영이도 어린이집에서 색칠을 제일 잘 한다고 담임선생님이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색칠하는 실력이 6세 아이 같다구요. ^^
저도 이 것이 액티의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울 원영양도 또깽양처럼 다양한 분야를 접하게 해주어야겠어요~
꽁이님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