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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액티비티를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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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나야나
  • |
  • 2012-12-27 14:2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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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큰남자
  • |
  • 2012-12-07 17:55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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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오미
  • |
  • 2012-10-10 17:14
답댓글

액티할때......전부 영어로 말하는건가요?

첨 가입하고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는데요 아직도 감이 안잡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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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진
  • |
  • 2012-06-13 05:10
답댓글

네... 액티의 중요성은 알지만 참 실천이 안되는데..

다시 한번 마음 다잡고^^ 실천 노력해야겠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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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aura
  • |
  • 2012-04-03 14:35
답댓글

이런걸 정말 님 토깽이가 했다는거예요?

전 맨날 직접적인 교육만 생각했지 이런 액티비티는 거의 못해 봤네요...

하고 싶어 하면 그냥 색종이나 스케치북만 꺼내줘 봤지 같이 해본적이 거의 없어요.

반성!반성!

너무 훌륭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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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세예
  • |
  • 2012-03-28 22:51
답댓글

와~~~ 일단 감사드려요

이번주 갑자기 오리고 붙이는게 영어에 도움이 될까?

라는 고민에 빠졌어요. 지난주만 해도 밤마다 액티소스만들고 영어로 외우고 했는데,

애를 가르치는게 아니라 제가 정신없이 이것 저것하는거라는 생각이 들고 허무하다고 해야할까?

그래서 이번주는 그냥 책읽고 워크시트만 했어요.

아직 저희 아들은 영어에 푹 빠지지는 않았거든요. 그냥 즐긋기 하자면 하고, 붙이라면 붙이고

하긴하는데 열광정도는 아니여서 늘 액티하고 나며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방금 꽁이님 글을 보고 제 고민이 한방에 날아간 것같아요.

당장 지금이 이나더라도 언제가 우리 아들에게 빛을 발할 수 있다는거 그거네요.

늘 쑥쑥 선배님들 글에서 많이 배워요.

앞으로도 용기낼수 있는 글 많이 올려주세요.

엄마표 초보맘들은 이런 글들이 큰 도움이 깨우침이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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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보이즈마미
  • |
  • 2012-03-20 10:05
답댓글

우와 아이가 정말 잘하네요..만들기 색칠하기 그리기...액티 열씨미 하면 이렇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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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
  • 2012-01-10 12:00
답댓글

좋은 게시글 감사합니다!

회원님께서는 1월 쑥쑥 게시글 로또이벤트에서 추첨번호 6번을 부여받았습니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01/2438를 확인하여 주십시오.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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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2-01-08 04:17
답댓글
와우~~ 토깽이 정말 미술에 재능이 있는 것 같아요. 고흐 그림에와우~ 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울 아들은.. 맨날 공룡그림에 상어, 호랑이 사자.. 요런 괴물스러운 것만 그려대는데.. 흑...
역시.. 예체능으로는 마음을 접어야할 듯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영어로 뭔가 해 주었다기 보다는 액티로 아이 관심 유도하고 이런 저런 다른 것도 해 주다 보니 이젠 제가.. 미술, 요리, 과학 실험에 수학까지.. 영어로 설명해 주기도 하고 액티도 하게 되고 모든 과목을 엄마표로 하게 되네요. 꽁이님의 꾸준함이 넘 부럽습니당. 요즘 저는... 그냥 말로만.. 책으로만 떼우려한다는.. ㅋㅋㅋㅋㅋㅋ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얼릉 바쁜 시기 지나고 꽁이님 자주 뵐 수 있음 좋겠어요.
주말.. 편안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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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구름
  • |
  • 2012-01-05 23:42
답댓글
저는 쑥쑥 안지는 좀 되는데 아직도 패닉상태... 겨우 용기내어 300권 책 읽기에 도전..액티는 꿈도 못 꾸고 책만 읽어주고 있어요. 저도 이런건 영어 잘하는 엄마들이 하느거야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곤 했는데 꽁이님 글 보면서 용기를 내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부담없이 간단하게 시작해봐야겠어요. 힘을 주시는 글 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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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6 13:11
파란구름님도 300권 도전하시는구나..
반이 다른가봐여..저는 C반 깍두기예요..^^;;;
저 액티하면서 영어 쏼라쏼라 쓸 수 있는 사람아니예요..
영어 한마디도 안 하고 액티에만 집중하는..ㅋㅋ
그래도 그 나름대로의 보람이 있는 것 같아요..^^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시다보면, 분명 얻는 게 있으실거예요..^^
파란구름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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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2-01-05 22:54
답댓글

와우~~~

정말 멋지십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하는 게 제일 힘든 듯해요~

처음 쑥쑥을 알았을땐 한... 두달정도는 매일 글만 읽고 나갔던 것 같아요~

뭘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저만치 멀~~~리 있는 선배맘들보면서

감탄을 하면서도, 가슴 한구석이 답답했죠~  '뭐 부터 해야하나?'

 

한 6개월동안 들락날락하면서 이제서야 좀 감~~~이 오네요~

액티비티!!!

항상 뒷처리가 귀찮아서 조용히만 놀았는데...T.T (게으른 엄마는 가라!!!!ㅋㅋㅋ)

저도 이제 완전 사랑해야겠어요~ ^____^

 

좋은 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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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6 13:09
조그만 것부터 따라하다보니..나중에 조금 일이 커지긴 했지만..
그래도 저도 거창한 건 못해요..^^*
소소한 것만..ㅋㅋ
참, 어제 넘 감사드려요...^^*
토깽이 재우면서 옆에서 스마트폰으로 쑥쑥들어왔다가 정말 소스라치게 놀랐답니다..ㅋㅋ
관심과 여유님께서 중요하거나 재미난 표현 하나하나 집어주시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엄생영에서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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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원서진맘
  • |
  • 2012-01-05 20:51
답댓글

헐~ 고흐 그림 그냥 쓰러집니다. 넘 멋진데요.~ 직장 다니면서 정말 많은 걸 해주셨네요. 전 너무 안이하게 했던것 같아요. 아이에겐 추억도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그냥 알기만 ㅜㅜ 전 액티하고는 먼 사이라서요. 열정이 대단하셨군요. 하지만 액티하고 난 뒤의 그 뒷감당을 감당하려다 꽈당 몇번 한 뒤론 도저히 ㅜㅜ

 

추천 꾹 누릅니다. 전 그냥 제가 되는거만 겨우 해주는것도 벅차네요. ㅜㅜ 지원이가 뭔가 특기가 없는게 혹시 그런 이유였을까 뜨끔합니다. ㅜ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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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6 13:06
고흐 그림...^^
토깽이가 밑그림 그리고 색칠해놓고서는 더 똑같게 그리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해서...
저랑 같이 마무리 작업한 거예요..^^
지원서진맘님은 책 읽어주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해 주시잖아요..^^
그것도 액티지요...!! ^^
저는 말발이 좀 안 서서..ㅋㅋ
저는 지원서진맘님의 공부에 욕심이 생기셨다는 말씀이 너무 부러운걸요~
저는 왜 공부욕심은 없는걸까요..? ㅋㅋ
지원서진맘님도 홧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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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2-01-05 17:46
답댓글

와.. 정말 많은걸 해주셨네요..

꽁이님..

저도 올해는 처음의 열정을 되살려, 열심히 해보고싶어요.

꽁이님도 처음의 열정이 그리우신가봐요..

저도 그런것같아요..

처음 영어시작할때의 그런 열정이 참 그리워요.^^

우리애들도 올해 7세라, 정말 맘도 바쁘고 해야할것도 많을것같아요.

꽁이님은 지금처럼 해오신것만으로도, 충분하시겠어요.^^

전 완전 분발해야해요.ㅋㅋ

그저 소망이 있다면, 언제한번 상경하여, 박사님도, 그리고 다른분들도

한번 만나고 싶다는 작은 소망이..ㅎㅎㅎ

너무 대단하세요.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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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6 13:03
예남매맘님~
저도 예전처럼 그런 열정은 이제 없는 것 같아요..
편하고 쉬운 것만 찾게 되어서 워크북이 있는 교재를 자꾸 보여주게 되더라구요..^^
예맘매맘님도 맘이 급하신가봐요..
저도 그래요..7살인데..
남들처럼 학습지 하나 해 본 적 없고,
학원같은 곳도 보내지 않고, 그저 어린이집에서 놀기만 하던 아이라..
이래저래 많이 걱정이 되어요..^^
계획을 세워야하는데..그저 깜깜하네요..^^
그나저나 정말 우리 언제 한번 꼭 뵐 기회가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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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연시준맘
  • |
  • 2012-01-05 17:32
답댓글

패닉상태에서 벗어나서 이제 막 시작하려는 저같은 엄마에게 희망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가끔 주객이 전도된거 아냐???? 이거 저만 하는 고민이 아니었군요.

그런 액티 속에서 단어 하나 알게 되고,

한 마디 더 따라하고, 노래 한 번 더 흥얼거리게 되면,

그걸로 엄마표 잘한다고 생각해도 되는거겠지요?

아이가 아직 어리니 천천히 하자, 천천히 하자, 수십번, 수백번 마음속으로 되뇌이면서도

또 돌아서면 조급한 마음을 먹고 있으니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하나씩 하나씩 실천부터 해보아야겠어요.

글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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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6 13:00
시연시준맘님~
패닉상태에서 막 벗어나셔서 만든 것이 혹시 홍비 홍시인가요??
저 그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너무 늦게 봐서 댓글도 못 달았지만..
아이디어가 너무 번뜩이세요..^^
앞으로 재미난 액티 많이 알려주세요..^^
저도 따라해볼게요..^^
그리고, 다음 주 북클럽에서 뵈어요..^^
벌써부터 시시맘님의 활약이 기대가 되네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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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2-01-05 16:14
답댓글

글 열자마자 제이름부터 보여서.. 놀랬어요~~^^*

우리 가은이 뿐아니라 쑥쑥과 함께 커나가는 우리 아이들을 보면

흐믓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곤 하지요.

쑥쑥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주는 우리 아이들..

사랑스럽고 귀여운 울 토깽이 부지런하고 똑소리나는 엄마와 함께

액티를 하며 일상을 올려주시던 모습 .. 아직도 기억합니다.

물론 지금도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계시구요!

오래만에보는 토깽이 넘 어여쁘고 이뽀요!!!!

 

유아영어의 힘은 누구보다 아이와 즐겁게 영어를 시작할 수 있다는것!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으며

도전할만 하다 생각합니다.

 

엄마표의 힘은 참으로 위대합니다.

가은이와 보낸 몇년의 시간들이 주마간등 지나갑니다.

필리핀으로 오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적응하고

현지에서 사귄 친구에게

영어로 한국어를 가르치는 아이의 모습을 보면 절로 머리가 끄덕여 집니다.

아마 울 토깽이 역시 해외 어디를 내놔도 훌륭하게 적응해 내리라

믿습니다.

 

넘 좋은글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 희망과 용기 그리고 길을 보여주는 글...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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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6 12:59
가은맘 언니~~
요즘 언니 게시글이 잘 안 보여서 넘 서운해요..^^
한국 돌아오시면 예전처럼 우리 유게 잘 지켜주실거지요??
그러고보니 가은이도 이제 초등학생이 되네요..
아가같기만 하던 가은이가 학교에 간다니 왠지 제 조카처럼 뿌듯하고 그러네요..^^
필리핀에서는 잘 지내고 계신거죠??
남은 시간 잘 보내시고,
돌아오셔서 많은 이야기 들려주세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언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항상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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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플데이지77
  • |
  • 2012-01-05 03:57
답댓글

와~ 그렇군요~~ 오늘부터 저두 정말 액티 사랑해야 겠어요~

울 아들 좋아라하는 물감 놀이부터 스타트~~울집 더 폭탄 되겠네...신랑 집나갈까...살짝쿵 걱정~ㅋㅋ

꽁이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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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3:24
물감놀이..정말 훌륭한 액티가 될 수 있지요..^^
물론 뒷처리 때문에 좀 힘들긴 해도..아이들은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아..저는 요즘 파스넷을 이용합니다..^^
파스넷으로 그리고 물티슈로 색을 번지게 하면 정말 멋있는 작품이 되더라구요..
위 사진 중 몇 몇은 파스넷과 물티슈로 토깽양이 만든 작품이예요..^^
신랑은...걱정하지 마세요..
조만간 같이 동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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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2-01-05 03:42
답댓글

어허라.. 별이 빛나는 밤에 따라 그린건  완전 작품이네요!

이리 모아 보니 정말 많은 활동들을 했군욤~

 

말씀하신 것처럼 액티하다보면 주객이 전도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어요.

근데 뭔가 주고, 뭐가 객이었던가..

누군가는 그림 그리기를 주로 삼기도 하고, 누구네는 노래 잘 부르기를 목표로 삼기도 하지요.

하다보니 여러 영역을 아이가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죠. ^^

가끔은 요리를, 또 언젠가는 실험을, 미술을, 노래 부르기를,, 춤을,,

사실 액티할때 막힘없이 영어가 되는 엄마가 몇이나 되나요.

결국은 영어 한마디 개입시키지 않고 아이와 열심히 가위질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기도 하지만,,

뭐 그러면 좀 어때요.. 같이 재밌게 놀았다 생각하면 되는거지요. ^^*

같이 머리 맞대고 뭔가를 한다는 것 자체가 우리에게는 공감대가 하나 더 생긴거니까요.

 

잔잔히 진행하시는 꽁이님 스타일이 그대로 뭍어나는 글이어요. ^^

우리 9기 북클럽 방장님으로 모시고 있음이 자랑스럽습네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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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3:22
민은맘님~
그러고 보니 게시판에서 뵙는 건 굉장히 오랜만인 것 같아요..^^

그쵸?? 저도 열심히 가위질하고 풀칠하고 색칠하고, 코팅하고..ㅋㅋ
그래도 뭐 완성된 작품들을 보고 있음 뿌듯하더라구요..^^
액티라는 걸 하지 않았다면, 제 성격상 그런 걸 따로 해주진 않았을거예요..ㅋㅋ
덕분에 토깽이 미술학원에 보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ㅋㅋ

항상 옆에서 힘이 되어주시는 우리 부방장 민은맘님!!
올 해도 잘 부탁드릴게요..^^
민은맘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합니다..^^
제가 항상 감사드리고 있는 거 아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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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1-05 00:07
답댓글

꽁이님~~~ ^^

어쩜 글도 잘쓰셔요 ^^

쭈우욱 읽어 내려가며 드는생각.... 옴마나~~ 다 정답이네~^^

아잉 반했어용 ^^

울에릭 그림 정말 못그린다고 걱정했던게 1년전이네요 ^^;;

헌데..지금은... 욘석.. 소질있어... 그래...이쪽으로 키워봐?? 하며 흐믓해하는 도치맘이 되었어요 ㅋㅋ 

액티해주고 책읽어주고 북노트하면서... 일주일 한번 그림그리기 시작한것이.. 지금 그림그리기를 젤루 좋아하고..꼼지락 거리며 만들기를 젤루 좋아하는 에릭이 되었지요 ^^

 

초등 아이린 영어진행방식과 유아 에릭의 영어진행방식이 완전 다르네요 ^^

역쉬...에릭 액티가 빠지면 진행불가 ^^;;;;;

이때 아니면 정말 언제 해주겠어요 ^^

울 아이린 어릴때 영어액티는 아니었지만.. 이런저런 활동들 잼나게 해주었었지요..

울에릭도 쑥덕분에 엄마의 액티가 부활했다죠~ ㅋ

2년만 참고 하렵니다 ㅋㅋㅋ 아님 1년?! ㅎㅎㅎ

 

꽁이님~~ 좋은글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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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3:19
작기님!!!
요술손 작기님~~
크리스마스 쿠키 글 뒤늦게 보고 저 정말 깜~~~~~~~~~짝 놀랬어요..
어쩜 그리 예쁘게 만드실 수 있는 거야요???
너무 부러워요..^^
액티에 관해서는 제가 작기님한테 배워야지요..^^
담에 만나면 제 손 한번 잡아주세요..
요술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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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2-01-04 22:42
답댓글

아이공 꽁이님,...

저는 액티도 못하는데 어째요~~~

소의그림 언제 저 한 주시라니깐요..사인하나 해서요...ㅎㅎ

어찌나 하는것마다 예쁜지...

바쁘신데 어쩜 그리잘 살피시는지...

이궁...꽁이님 반만 따라가도 지금 이러지 않을텐데..

엄마가 문제라니깐요...

이리 소중한 글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꿈 꾸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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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3:14
샬럿님은 지금도 잘 하고 계시잖아요..^^*
무슨 걱정을~~~~
소의는 집에 오면 하는 일이 A4 용지 꺼내서 그리고 오리는 게 일이예요..ㅋㅋ
이면지 가져와서 여기다가 그리고 오리라고 해도 싫다네요..ㅡ.ㅡ
그래도 뭐 덕분에 그림은 잘 그리게 된 것 같아요..ㅋㅋ
유성이랑 희선이는 샬럿님이 잘 이끌어주고 계시잖아요..^^
저도 샬럿님 보고 많이 배우고 그러는걸요..^^
그나저나 저희는 언제 함 만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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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2-01-04 21:35
답댓글

꽁이님....아, 저의 고민을 이렇게 콕 찍어 해결해 주시니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명쾌하게 정리해 주시니 감사드려요.

제가 정말 요즘 그런 고민에 빠졌거든요.

게다가 하다보니 아이는 휙 가버리고 혼자

마무리하면서 제가 미술공부중인가하는 혼란이.....

그래도 끝을 내야하잖아요.ㅠ.ㅠ

머리 굴려서 재미난 액티로 아이를 확 끌어당겨야 하는디......

올해 열심히 궁리해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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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3:10
나혁이맘님~오랜만이여요..^^
제가 잠시 빠졌던 고민인지라..혹시 지금 이런 고민들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계실지도 몰라 글 한 번 올려보았어요..^^
꽤 오래 전에 쓰기 시작한 글인데..
이제서야 올리네요..ㅋㅋㅋ
엄마표 액티의 또 다른 이름은 미술학원이 아닌가 싶어요..ㅋㅋ
우리 엄마표 영어 진행하면서 미술학원도 보낸다..생각해요...^^
일석이조!!! ㅋㅋ
재미난 액티 발견하시면 게시판에도 꼭 올려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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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2-01-04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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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맘 울 꽁이님 보믄 항상 존경스럽심다~~

집에 있는 지.지.맘보다 훨씬 알뜰 살뜰 다양한 분야로 소의 챙기는거 보믄 항상 반성 반성...

그러게요... 저두 엄마 컨디션 좋을때만 액티 살짝 ㅋㅋ

그래두 유치원 다니믄서 엄마랑 읽었던 책의 내용을 배운 날에는 욜심히 엄마에게 설명하는 지연이...

속으로 책은 허투루 읽어준게 아녀... 자슥 알고 있었던게야... 하며 대견해만 했네요...

엄마가 좀 더 해주면 좋을것을...

지금 이순간 괜한 엄마 욕심에 공부한답시고 아이들한테 지난 한해 넘 소홀했던건 아닌가 하는 후회도

잠깐 해보네요...

뭐 올해 좀 주변 정리좀 하고 아그들 한테 신경을 좀 더 써볼까 하는 욕심도 생기고...

두녀석다 유치원 가믄 돌아와 알려주고 엄마한테 설명하는 내용이 두배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도 들고...

ㅎㅎ 지가 지금 알콜 섭취를 살짝하여 센치해졌심돠~~

소의는 지연이의 롤 모델이랍니당... 아시쥬~~

증말 우리 방잡아놓고 밤새서 수다에 알콜도 살짝 섭취하고 해야는디... 아~ 꽁이님 보고자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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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3:02
소의가 지연이의 롤모델이라니요~~^^;;;
부끄러워요..언니..^^;;;

저는 언니의 넘치는 열정이 너무 부러워요..
항상 모든지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반성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지연이랑 지우는 뭐 언니가 워낙에 잘 이끌어주시잖아요..^^

그나저나, 어제 알콜을 살짝 섭취하셨나봐요..^^
저는 알콜을 잘 못 섭취하지만..수다는 자신있어용..ㅋㅋㅋ
저도 언니 너무 보고 싶네요..
진짜 방 잡아서 수다떨면 해 뜨는 줄도 모르고 신날텐데..너무 아쉬워요..ㅠㅠ
우리 또 언제 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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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2-01-0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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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 연필꽂이...

울제이가 넘 사랑하고 계십니다.

그거 받고 얼마나 좋아하던지...어느틈에 책상에 놓고 좋아하는 연필들을 골라서 꽂아놨더라구요.^^

사용중에 자꾸 흔들려서 넘어지는 사태가 나서 제가 하드보드판을 밑에 대고 3초본드로 붙였더니 이젠 안넘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제이가 넘 좋아해요...

호랑이는 소의이름 붙여놓고 (잊어버린다고...^^)

지금 호비인형옆에 예쁘게 자리잡고 있답니다...

 

액티는 저도 한다고 해도 다른님들에 비하면 발톱도 못내미는거 같아요..

사실...유아기때는 액티로 배우는게 최고로 좋은데...

지금은 커서 그런지....시기가 지나서 그런지...

꽁이님은 정말 열심히 해주시고 계시네요..

많은 분들이 도움이 되실꺼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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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1:46
저 연필꽂이 제이오빠준다고 만들고 풀로 붙이다가 실패한 것이예요..^^
그래서 저건 소의꺼가 되었네요..!!^^
잘 쓰러지는 게 단점이긴 한데..
역시 제이맘언니세요!! ^^

언니가 보내주신 감기연고 덕분인지 소의 올 겨울에 감기 때문에 병원간 적이 한번도 없어요..
살짝 기침이나 코막힘 증상이 있긴 했는데..
그럴 땐 더 열심히 발라주고 재우면 그 다음 날이면 괜찮더라구요..^^
소의아빠도 신기하다고..^^
간지럽다고 다리도 얼마나 박박 긁었는지, 넘어져서 심하게 피가 난 정도로 딱지가 앉았는데..
언니가 준 연고로 열심히 발라줬지요..
지금은 흉터가 많이 남아있는데(꼭 데인 것처럼..ㅠㅠ), 언니가 밍크오일이 좋다고 하셔서..
계속 발라주고 있어요..흉터 많이 남지 말라고..^^
자주자주 발라줘서 그런가 지금은 많이 긁지도 않아요..
어린이집에서도 간지러우면 바르라고 가방에 넣어줬더니,
친구도 발라줬다고 하네요..^^
언니 덕분에 올겨울 너무 행복하게 지내고 있어요..^^
너무 감사해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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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소와니맘
  • |
  • 2012-01-04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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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제 가입하고 패닉상태예요.^^ 지금 우리아이 29개월이구요.

저도 열심히 따라가보려구요. 가은맘님 책 주문해서 보고 있는 중이예요. 시도해보려구요.

미리 쑥쑥에 가입했다면 124만원짜리 튼튼 전집을 사는 실수를 범하지는 않았을터인데...

후회가 넘 되는 중이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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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5 11:01
완소와니맘님 지금 패닉상태시군요..^^;;
처음에 다들 겪는 증상이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조금씩 하다보면 다 내 것이 되더라구요..^^
튼튼전집 어떤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후회하지 마시고 잘 활용해주세요..^^
값어치를 할 것이야요..^^
완소와니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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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04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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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그런 것이죠?

저도 원영이와 많은 액티를 한다 노력하지만...영어 보다는 놀이가 주가 되고 있어요~ㅋㅋㅋ

그래서 액티를 통해 단어 하나만 익혀도 성공적이라 자부하고 있어요. ^^;;

 

그런데 원영이도 어린이집에서 색칠을 제일 잘 한다고 담임선생님이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색칠하는 실력이 6세 아이 같다구요. ^^

저도 이 것이 액티의 효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ㅎㅎ

울 원영양도 또깽양처럼 다양한 분야를 접하게 해주어야겠어요~

 

꽁이님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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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2-01-04 18:00
그럼요~
제가 장담합니다..^^*
우리 토깽이가 원영이 나이였을 때 했던 액티들은 원영사랑님 액티에 비하면
정말 아무 것도 아니었다는 걸 느끼고 있는 요즘이네요..^^

벌써부터 원영이 6살 때의 모습이 기대됩니다..^^
엄청난 그림을 그리지 않을지....^^*

제가 잠시 놀이가 주가 되고 있는 액티에 고민이 생겼던 적이 있길래..
한번 정리해서 써보았어요..
다른 분들 절대 고민하시지 마시라고요..^^

원영사랑님~앞으로도 게시판에서 많은 활동들 보여주세요..^^
근데 원영사랑님 솜씨가 너무 뛰어나서 다른 분들 기 죽으면 어떡하죠??? ㅋㅋㅋ
농담입니다~~(하이킥 윤계상 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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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2-01-06 12:32
윤계상 버전에서 저 빵~~~터졌습니다. ㅎㅎㅎ
하이킥 윤계상 완전 좋아하거든요. ㅋㅌ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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